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05 11:18
3/5 나보타스에도 다시 급식을 시작하려 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391  

2년 전입니다. 인천주보에 실린 글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입니다.  대낮에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배고픈 가난한 사람들을 어쩌지? 그 걱정이 앞섰습니다.  2013년 10월에 칼로오칸 교구와 협약을 체결하러 갔을 때 교구장 대리로 함께 갔던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장 신부의 터무니없는 횡포를 겪었지요.  나보타스와 말라본 그리고 공동묘지 옆의 비참한 모습을 보고도 '왜 이런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기막힌 소리를 들었지요.


그 신부의 트집에 2014년 초에는 민들레국수집이 교구 사회복지 가입시설 협의회에서 탈퇴하고 민들레국수집은 인천교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주보 사건으로 민들레국수집도 운영이 아슬아슬하게 되었고,그리고 인천교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엄청난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나보타스에서 산로꿰 성당 2층에서 하던 급식소를 닫고 이어서 말라본 빈민촌의 민들레국수집도 문을 닫고 2017년 1월에는 공동묘지에 있던 민들레국수집도 문을 닫고 아이들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만 겨우 남겨놓고 후일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6월달에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고도 마음이 아파서 각 가정에 25Kgs의  쌀을 나눠 드렸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배고픈 아이들에게 밥을 나누지 않고 장학금을 주는 것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예수살이 산위의 마을 박기호 신부님이 도와주셔서 2017년 11월에는 다시 카비테에 민들레국수집을 열었고, 나보타스에도 다시 급식을 시작할 수 있는 집을 구했고 겨우겨우 아우구스티노 변호사님의 후원으로 리모델링도 시작했습니다. 

이제 이번에 장학금을 나누려 필리핀에 들어 가면 다시 나보타스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엽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버려진 돌이 머릿돌이 되었습니다.

필리핀은 이제 뜨겁게 달아오르는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만날 생각에 신이 납니다.



김준호 18-03-17 11: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아이들의 푸르고 싱그러운 꿈! 그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조민희 18-03-17 10:15
 
민들레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싶네요.  함께하겠습니다.
최소은 18-03-17 09:10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최혜주 18-03-17 07:15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수헌 18-03-16 20:08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카비테에 이어 나보타스 개원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맘마미아 18-03-16 19:20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이송미다리아 18-03-16 18:53
 
서영남 대표님처럼 빛이 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서애숙 18-03-16 15:28
 
필리핀 아이들과 사람들이 진정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르는 것 같아요!
모두다 기쁨으로 서로를 생각하는 것이 보입니다.
참 따뜻한 풍경이네요~
아이리스 18-03-16 14:5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 아이들이
이렇게 천진난만하게 클 수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성균바오로 18-03-16 13: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좋습니다.
국적을 떠나 참사랑의 나눔을 민들레 안에서 배우게 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텔레토비 18-03-16 11:34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 긍정의 씨앗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편안하고, 부드럽게, 진실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미소 18-03-16 10:0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모래시계 18-03-16 09:05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따뜻합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채은정 18-03-16 08:44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 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분!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8-03-16 07:25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이승용 18-03-15 20:46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아이들은 굶주림에, 너무 힘겨웠을 것입니다.
꿈도 꿀 수 없었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스콜라쉽 감사합니다.
나보타스 개원도 축하드리며,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롤러스케이트 18-03-15 19:16
 
민들레 수사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김혜선젬마 18-03-15 18:58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은하 18-03-15 16:20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시스터즈 18-03-15 14:33
 
희망을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사랑을 보며 힐링하고 갑니다.
나보타스 개원도 축하드리며....
정수현안토니오 18-03-15 13:48
 
민들레 수사님!
여러므로 힘겨우신 일도 참 많으실텐데, 그럴 때마다, 잘 견뎌내주시고,
잘 이끌어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딸기 18-03-15 11:19
 
너무 가슴 따뜻하고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과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오수진 18-03-15 10:41
 
카비테에 이어 나보타스까지....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배경희 18-03-15 09:27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최진주 18-03-15 08: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 이겠지요.  감동의 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독고세준 18-03-15 07:29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공민우 18-03-14 20:31
 
국경없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두분의 넓은 사랑 나눔이 필리핀까지 퍼집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드라이브 18-03-14 19:48
 
필리핀에서도 한국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나정율리아나 18-03-14 18:20
 
아이들을 향한 지극정성의 사랑이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게 만드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필리핀까지 뻗어가네요.
온세계가 민들레 사랑처럼 존재한다면 너무 행복한 세상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오미영 18-03-14 15:28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저도 민들레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나누며 살아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삶의 지혜를 발견하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아프로디테 18-03-14 14:35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애 많이 써주시네요...
박동현루카 18-03-14 13: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가득찼습니다.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에 말로 표현이 안되어도, 민들레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함순자 18-03-14 11: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리 18-03-14 10:38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 굶주리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희망의 나눔이 씨앗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프란치스코 18-03-14 09:16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아이들을 섬겨주시니... 응원합니다.
인더레인 18-03-14 07:26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희망을 만들어 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수지 18-03-13 21:27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지친 아이들의 가슴을 희망으로 띄게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오늘은 새삼 고마워합니다 *^^*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참새 18-03-13 19:2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은혜에카 18-03-13 18:54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 올바른 사랑~ 바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 힘든 아이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겠습니다.
김서영 18-03-13 15:03
 
점점 커지는 필리핀 민들레 사랑에 감격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많이 발전된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힘내주세요~
두루미 18-03-13 14:33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남빅토르 18-03-13 13:10
 
민들레수사님의 아이들의 사랑은 끝이없으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하게 따뜻한 마음으로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안서연 18-03-13 11:3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쑥쑥 자라서 세상을 다 덮을만큼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이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느끼고 자랄지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베네딕도 18-03-13 10:27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노소영 18-03-13 09:47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세은바울라 18-03-13 07:23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잘 해오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김용관 18-03-12 20:05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
오롤룰루 18-03-12 19: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양지연리디아 18-03-12 18:47
 
승승장구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반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드립니다.샬롬
신수애 18-03-12 15:11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합니다.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
딸랑 18-03-12 14:45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아이들이 정말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권지웅사무엘 18-03-12 13:31
 
민들레 사랑을 볼 때,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클라우디아 18-03-12 12:18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ekghdclak 18-03-12 11:19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연경 18-03-12 10:17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최미정스텔라 18-03-12 07:07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해요...
한영호 18-03-11 20:59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며 민들레의 따뜻한 추억을 기억하겠지요.
평생 이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
오뜨 18-03-11 19:51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 꿈을 꿀수 있게 해주는 곳! 절망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는곳!
필리핀 민들레의 선행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애란에카 18-03-11 18:11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사는데
나 또한 불평불만만 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아갑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주연 18-03-11 15:17
 
힘내라,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응원합니다.파이팅!!
야미 18-03-11 14:14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박동훈요셉 18-03-11 13:44
 
민들레 같은 공동체는 세상에 없습니다.
항상 나보다도 가난한 이웃, 힘없는 아이들이 먼저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한사랑을 배웁니다.
아이들도 두분의 사랑을 배워갔으면 좋겠습니다.
문세 18-03-11 11:40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은아 18-03-11 10:09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파이팅!
황태희 18-03-11 07:41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기 참 좋은 환경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네요.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필리핀에도 미래가 밝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주영재 18-03-10 20:56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땅콩아줌마 18-03-10 19:04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두분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오민아카타리나 18-03-10 18:40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은보람 18-03-10 16:16
 
아이들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과 행복이 자라납니다.
아이들의 소식을 접하는 일이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
아이들이 무럭무럭 이쁘게 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뽀빠이 18-03-10 14:16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백도진티토 18-03-10 13:24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경자 18-03-10 11:03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강미숙 18-03-10 10:37
 
민들레 국수집이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들어 갈 행복 열매 기대됩니다.  응원합니다...
박미순 18-03-10 09:06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한유미 18-03-10 07:21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열렬히 응원할게요~~~
김정무 18-03-09 20:53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면, 정말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뚜기 18-03-09 19:08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볼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행복히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아여!
민들레 공종체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안수정테오도라 18-03-09 18:5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 긍정의 씨앗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편안하고, 부드럽게, 진실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이호영 18-03-09 15:27
 
믿음이 없는 자와 믿음이 강한 자는 시련에 닥쳤을 때 어떻게 행동하느냐의 차이인거 같습니다.어떤 시련안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 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하느님의 진정한 일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줍니다.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연선 18-03-09 15:05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솜이 18-03-09 14:23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자!
차진수루카 18-03-09 13:14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너무 더운 나라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재은 18-03-09 11: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홍애경 18-03-09 10:46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하심 18-03-09 09:25
 
가난한 이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정말 찐합니다. 멋집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요~~
이현지마리아 18-03-09 08: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준현 18-03-08 22:1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청개구리 18-03-08 21: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참 특별한 것 같습니다. 놀라운 사랑이십니다..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최여진실비아 18-03-08 18:14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손영지 18-03-08 15:13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대신 해주고있네요.
감사합니다.
아쿠아맨 18-03-08 14:39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나보타스 개원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승혁마르코 18-03-08 13:5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인사이드 18-03-08 11:05
 
다 같이 행복하고, 다 같이 웃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주 볼 모습일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체칠리아 18-03-08 10:09
 
가난한 나라에서 가난한 이들은 어떠한 희망과 꿈을 꿀 수없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결코 혼자 힘으로써 살아가기 힘든 이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처럼 조금만 도와주면 매우 행복해 하지요.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아파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파이팅하세요~~!!
정하나유스티나 18-03-08 09:41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최예진 18-03-08 08: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에게 밥과 꿈을 동시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밥도 꿈도 넉넉하게 꾹꾹 눌러 담아서 말입니다. 서영남 베드로님 존경합니다.
독고세준 18-03-08 07:25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류동호 18-03-07 20:56
 
필리핀 나보타스에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나눔이 뻗어가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공중그네 18-03-07 19:4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다 받아주시는 사랑법... 최고의 사랑입니다.
아이들도 정말 행복히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이보람세실리아 18-03-07 18:14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
안보미 18-03-07 15:13
 
어려운 아이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상어가족 18-03-07 14:24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최선우루카 18-03-07 13:46
 
너무도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스콜라쉽, 먼나라 필리핀이 정말 가깝게 느껴집니다.
함께하겠습니다.
김준호시몬 18-03-07 11:11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홍다혜 18-03-07 10:46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WHERE 18-03-07 09:21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사람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감사드립니다!
최경자 18-03-07 07:43
 
훌룡하십니다.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박영호 18-03-06 22:53
 
이 아이들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카스테라 18-03-06 19:05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오서영안나 18-03-06 18:1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은 아이들을 위한 사랑같습니다.
필리핀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도지원 18-03-06 16:04
 
나보타스에도 개원을 해주셨다니, 너무 반가운 소식입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정말 행복해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
샤크 18-03-06 14:07
 
나보타스까지 개원을 해주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띤 나눔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박준엽도미니코 18-03-06 13:48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박수림 18-03-06 11:17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최미혜 18-03-06 10:16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응원합니다.
김고은 18-03-06 08:02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 말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따봉 18-03-05 23:49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박민아 18-03-05 21:34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싹이 멋집니다.
모두의 덕분에 저 분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보는군요.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대표님.
문도훈 18-03-05 20:11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족께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달콤한사과 18-03-05 19:50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시는...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길승재 18-03-05 18:42
 
감사합니다.
인천에 민들레 국수집 만으로도 힘이 많이 드실텐데도, 아이들까지 열심히 챙겨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백민주헬레나 18-03-05 18:36
 
한국에 오셔서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의 헌신에 감동에 눈물이 흐르네요..감사드립니다...
권재용 18-03-05 15:18
 
주님의 은총 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은 참 경이롭습니다.
남주희 18-03-05 15:13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과 함께 나누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박혜선마리아 18-03-05 14:22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옥구슬 18-03-05 14:11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준택 18-03-05 13:51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윤미영 18-03-05 13:31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차주원요셉 18-03-05 13:24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어쩌면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을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씩씩하게 자랄 것입니다! 걱정마세요!
김선화 18-03-05 11:2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