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17 11:24
3/17 가진 것이라곤 열정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689  

뜨거운 열정 뿐...

민들레국수집의 필리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가진 것은 열정 뿐입니다.
놀랍습니다.

나보타스에도 다시 민들레국수집 꽃을 피울 것입니다.

바운스
바운스
바운스

조혜영 18-03-29 09:25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들이 앞으로도 계속되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최경자 18-03-29 08:30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8-03-29 07:09
 
기적입니다.
김태훈 18-03-28 20:2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초코파이 18-03-28 19:09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의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두분을 응원할께용!!
이혜선소피아 18-03-28 18:49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려요!
보노보노 18-03-28 15:09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크게 수고로운 일도 아닌데 왜 그리도 잔잔한 행복을 놓치고 살았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
달님 18-03-28 14:38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게 되니 너무 행복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이렇게 행복해 보여서 참 좋네요.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유성필립보 18-03-28 13:55
 
이사진을 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합니다.
착한 아이들~ 이렇게 서로를 돕고, 커가는 모습이 정말 정겹습니다.
홍차 18-03-28 11:3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 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공자 18-03-28 10:06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 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안세희 18-03-28 09:35
 
희망이 가득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들리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나문자 18-03-28 07:30
 
더불어 산다는 것! 필리핀의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존경합니다~!!
이은영 18-03-27 21:12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애써주시는 두분,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맘마미아 18-03-27 19:11
 
나보타스에도 개원을 해주셨다니, 너무 반가운 소식입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정말 행복해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
박나래헬레나 18-03-27 18:48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곳에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민들레는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에 힘겨운 아이들이 민들레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깐요.
모두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이승아 18-03-27 15:01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야말로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직접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아, 이게 진정한 사랑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천사분의 뜨거운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꿀벌 18-03-27 14:31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선사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동!!!!
현성재바오로 18-03-27 13:31
 
이 아이들 스스로가 이렇게 또 다른 더 어린 아이들의 희망이 되겠지요.
이 사진을 보고 있으니 뿌듯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바람불어좋은날 18-03-27 11:23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아이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최은주 18-03-27 10:34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세림 18-03-27 09: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포세이돈 18-03-27 08:06
 
저도 나눔의 소임에 충실하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민호 18-03-26 20: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성장을 위해서 그동안 땀과 사랑을 아끼지 않은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리며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보라빛향기 18-03-26 19:47
 
민들레 사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축복합니다~민들레~~★
길유진비비아나 18-03-26 18:29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황유라 18-03-26 15: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열정적으로 해주셨기에 오늘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겁니다.
두분의 열정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탱고 18-03-26 14:42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너무 감동이에요~!!
안승훈바오로 18-03-26 13:40
 
어린이 공동체는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먼저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똑똑함을 강요하기 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정신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 선생님 , 베로니카님 대단하십니다. 배울점이 참 많네요~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시라소니 18-03-26 11:35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최영임 18-03-26 10:12
 
감동!  민들레 사랑 빛~  전세계를 비추리라 ~~~~~ !!!
최나영 18-03-26 07:03
 
민들레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이 필리핀 사랑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늘 함께하고 서로를 위하고 진실로 행복한 모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동우 18-03-25 20:04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를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할께요..
절대강자 18-03-25 19:24
 
서영남 선생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부디 잘 지어져서
아이들의 웃음이
계속되길
기도합니다~~~~~~
전유리클라라 18-03-25 18:21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이 희망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삶의 기쁨을 체험합니다. 뜻깊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특별한 세상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_+
신미영 18-03-25 15:21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초록궁전 18-03-25 14:37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무척 인상깊고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현주영시메온 18-03-25 13:29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내 사랑은 더욱이 깊어갑니다~
오수정 18-03-25 11:23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아이들을 최선을 다해 보살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최자혜세라피나 18-03-25 10:11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핑클 18-03-25 09:25
 
필리핀에 사랑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명자 18-03-25 08:07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
박주현 18-03-24 20:52
 
기특한 필리핀 아이들입니다.
언제보아도 아이들의 모습은 꼭 병아리 같네요^^
행복한 사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VOS 18-03-24 19:2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늘 꿈을 잃지 않고 자라길 응원합니다.
이수란안나 18-03-24 18:18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임옥경 18-03-24 15:46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돕는다는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닐 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흐뭇하고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동네아저씨 18-03-24 14:15
 
모두를 아름답게 해주는 이야기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오성억안셀모 18-03-24 13:32
 
언제나 지칠 줄 모르는 두 천사분의 사랑에 고개 숙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삼강오륜 18-03-24 12:06
 
나눠주는 일의 소중함을 아이들이 시나브로 배워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사랑이란.....
최신혜 18-03-24 11:48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길러주시니깐요..
최은혜 18-03-24 09:51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김환베네딕도 18-03-24 07:50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문영찬 18-03-23 21:11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이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곰세마리 18-03-23 19:08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박민혜아녜스 18-03-23 18:13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민들레 스콜라쉽 언제나 화이팅!!
현미영 18-03-23 15:14
 
민들레공동체만의 특별한 사랑법인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많이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꼬니 18-03-23 14:04
 
참 예쁜 민들레와 아이들의 마음...
진심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지원해주시는 일기를 볼 때면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사람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김영길마르티노 18-03-23 13:48
 
필리핀 아이들이 참 예쁩니다.
서로서로를 돕고 함께 나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것이 바로 민들레만의 사랑이랄까...^^
미카엘라 18-03-23 10:22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두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멀고 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변지희 18-03-23 09:15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꽃피는봄이오면 18-03-23 08:20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서울의밤 18-03-23 07:5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세요.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류승우 18-03-22 20:05
 
필리핀 아이들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자라나고, 그럴수록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탬버린 18-03-22 19: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김연지카밀라 18-03-22 18:41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나연 18-03-22 15:08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훈훈하고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솜사탕 18-03-22 14:15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도 축하드리고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 많으시네요...^^
진태환도밍고 18-03-22 13:17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밥도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OVEIS 18-03-22 10:29
 
우리나라에도 모잘라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의 씨를
마구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든든하고 큰 사랑에 가끔 놀랄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분을 알게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우리들의이야기 18-03-22 09:22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멋진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혜정 18-03-22 07:49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허준영 18-03-21 21:19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밍키 18-03-21 20:00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권윤주리디아 18-03-21 18:16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사진과 글을 보면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까지도 도와주시고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최고의 선물!!!
나정희 18-03-21 16:0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필리핀 민들레 일기는 제게 너무 고마운 인생 교과서입니다.
최정욱마르코 18-03-21 15:28
 
민들레 국수집의 작은 천국을 봅니다...아름다운 사랑나눔에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천하장사 18-03-21 14:33
 
눈이 부신 필리핀 민들레 사랑. 스콜라쉽으로 아이들의 꿈이 점점 더 커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세일러문 18-03-21 11:08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의 아이들도 우리 아이들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
이새라 18-03-21 10:13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김준재 18-03-21 09:32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애밀리아 18-03-21 08:24
 
기쁘고 슬플고 안타깝고 희망적인 모든 일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아이들을 희망으로 마음으로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한명수 18-03-20 20:41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 가슴이 찡해집니다.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뚜이 18-03-20 19:10
 
어둠을 밝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안미희오틸리아 18-03-20 18:56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눈물을 흘립니다...
권주희레아 18-03-20 18:53
 
민들레 국수집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그곳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는 두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김태희 18-03-20 15:18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필리핀까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꽃을 피우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청포도 18-03-20 14:23
 
민들레만 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편안한 나무 그늘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아이들도 참 행복할 것입니다...^^
정한수바오로 18-03-20 13:14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열정이 있으시기에, 아이들이 밥을 굶지 않고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박동수파스칼 18-03-20 11:30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차영화 18-03-20 10:14
 
이렇게 필리핀에 민들레 홀씨가 마구마구 피어나는게 행복합니다.
그리고 참 신기합니다.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홍미영 18-03-20 09:2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지선 18-03-20 07:28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필리핀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승우 18-03-19 21:42
 
이 아름다운 시간을 필리핀의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하고 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로망스 18-03-19 20:34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안효진로사 18-03-19 18:56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은하 18-03-19 15:10
 
아이들이 아이들 다운 그림 속에서 아이들다운 꿈을꾸고
맘껏 행복할 수 세상에 어서 빨리 열리기를 바라봅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바람개비 18-03-19 14:09
 
이미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행복마을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어여쁜 마음으로 사람들,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시니깐요~^^
하정우루카 18-03-19 13:15
 
열정뿐이라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노고가 없었더라면, 필리핀 아이들도 꿈을 꾸지 못할 것이였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조강현 18-03-19 11:09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시나브로 18-03-19 10:20
 
>_<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존경합니다.
최윤자 18-03-19 09:2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카비테,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유스티나 18-03-19 08:0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양준길 18-03-18 20:29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구룽이 18-03-18 19:04
 
적극적인 지원에 아이들도 공부란 것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멋있는지요..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김혜영마리아 18-03-18 18:47
 
이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참으로 정겨워요...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장지혜 18-03-18 15:36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민들레 수사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매화 18-03-18 14:13
 
민들레 어린이 공동체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민들레의 가정에도 신선한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이성철마태오 18-03-18 13:46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를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강미정 18-03-18 11:02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우리들의이야기 18-03-18 10:3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동훈 18-03-18 09:21
 
늘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웃음꽃이 피어나십시오.
이정애 18-03-18 07:23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나영수산나 18-03-17 23:48
 
오랜만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과 글을 보았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만세!
명현구 18-03-17 22:25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하나하나가 너무나 큰 감동이고요,
천사의 마음을 지니신 두분을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히말라야 18-03-17 20:24
 
필리핀 아이들이 환경적으로 많이 안타깝네요..
진심으로 나보나스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가난이 아픈 건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어 버리는 일들이 많아지기 때문이겠지요.
조금만 손잡아 준다면 가난해도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네요.
파랑고양이 18-03-17 19:57
 
가난하고, 힘겨운 필리핀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충분히 넘처흐르는 사랑인걸요~~
베로니카님도 함께 고생 정말 많으십니다. 모두 다~ 감사합니다.
러브트리안 18-03-17 19:05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박인아스텔라 18-03-17 18:25
 
아이들을 위한 사랑실천이라서
스콜라쉽이 더욱 아름답고 예쁜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더운나라에서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송지민 18-03-17 15:15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이세찬안드레아 18-03-17 14:46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의 만남은 반갑고 기쁜 가운데서도
자신에 대한 성숙을 주문하게 되는 시간이기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쁘신 틈에도 귀한 시간 내어 필리핀까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로 성스럽고
사랑스럽고 역시 귀한 분들입니다. 참으로 복되십니다.
두 천사분께 앞으로도 언제나 좋은 시간, 복된 시간이 가득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평화와 함께 기쁜 삶 되십시오.
김형준입니다 18-03-17 14:42
 
신비롭기만 합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말씀의 삶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믿음을 저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마음의 잘못된 고민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사랑은 쓰러진 사람도 살려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도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해피데이 18-03-17 14:15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방주신안셀모 18-03-17 13:53
 
아이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읽으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이주연젬마 18-03-17 11:40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