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04 13:23
20*8년 3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783  

20*8년 3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다시 필리핀 나보타스의 가난한 마을에 민들레 꽃이 폈습니다.  지난 3월 23일에 드디어 나보타스에서도 다시 우리 아이들에게 밥을 대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후원 은인들의 도움으로 이제 GMA 카비테와 나보타스의 Tangos 마을에서도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조그만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매일 맛있는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따뜻하고 맛있는 밥!

20*8년 3월 후원 은인입니다.
이원규 렘브레인57님/ 닮고싶습니당/ 최근수님/ 성미원님/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홍제환님/ 김성미님/ 대구 김동규님/ 반석교회/ 한무리님/ JEEKIM님/ 감사만이 행복/ 서영만님/ 동해 플랜트릭/ 김동현님(현대)/ 이차숙님/ 이슬이네집/ 박소영님/ 고춘순님/ 정은서님/ 김광빈님/ 박민수님/ 이은진님/ 김화석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김해성님/ 용인 삼성치과/ 이미숙님/ 신혜정님/ 정선용님/ 한국유압/ 라원호님/ 이희성님/ 이상훈님/ 계인권님/ 국중빈님/ 왕기래님/ 박준성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박보성님/ 강영숙님/ 남용연님/ 조현희님/ 박순영님/ 장진희님/ 민헬레나님(미국)/ 김인재님/ 방영택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정봉점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양형태님/ 황금숙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지영님/ 조용훈님/ 이정숙님/ 이수향님/ 김수하님/ 이현자님/ 김지혁님/ 김지인님/ 나정란님/ 이숙경님/ 이미리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이경옥님/ 안재인님/ 김영희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황경연님/ 이희정님/ 이철호님/ 박혜진님/ 권일상님/ 김광수님/ 송재홍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오수진님/ 김은송님/ 한카타리나님/ 황윤성님/ 박동규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정숙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황성호님/ 강지영님/ 박준홍님/ 이지향님/ 조춘순님/ 미카엘님/ 김형만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박현주님/ 박재영님/ 윤계임님/ 나금단님/ 김은숙님/ 방경철님/ 조용해님/ 우지연님/ 예수님사랑/ 고옥자님/ 민병례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정강용님/ 옥춘선님/ 안금란님/ 권향복님/ 김유진님/ 신현님/ 문정남님/ 이정실님/ 김옥경님/ 김윤기님/ 장철현님/ 안경숙님/ 정예연님/ 김은숙님/ 김진휘님/ 황영숙님/ 문주영 요안나님/ 유신자님/ 김영순님/ 아주작은/ 김현주님/ 김미택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이정임님/ 임채홍님/ 이지희님/ 이인섭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미경님/ 한동화님 필리핀/ 박석우님/ 하경희님/ 배미란님/ 임상영님/ 정동은님 윤영님/ 김병석님/ 조지영님/ 이바다님/ 김영용님/ 김미경님/ 구정미님/ 최승미님/ 김효선님/ 박상주님/ 이광일님/ 정태진님/ 강유권님/ 정은희님/ 권주환님 김미화님/ 김정화님/ 조덕분님/ 여은아빠/ 정인석님/ 유원선님/ 김진희님/ 오미숙님/ 이재경님/ 이수진님/ 임광학님/ 구정숙님/ 김기복님/ 권영자님/ 장정자님/ 대구 이강모님/ 김민정님/ 서금주님/ 정영선님/ 지영수님/ 최영옥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최혜영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Jiin Jung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양성욱님/ 하영자 이레나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서희 모니카님/ 강베로니카님/ 5,895,138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한태영 18-04-21 09:34
 
민들레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도레미파 18-04-20 11:07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많이 응원합니다....
이윤선 18-04-20 07:5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노자 18-04-19 11:11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가로수길 18-04-19 08:03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시라소니 18-04-18 10:52
 
필리핀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님들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혜령 18-04-18 07:46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은희 18-04-17 11:20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가는 숨은 개미들이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살며사랑하며 18-04-17 10:38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민주원사무엘 18-04-16 13:13
 
민들레를 사랑하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알고는 있었지만,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이 계시기에, 민들레 아름다운 세상에서 저도 흠뻑 취해볼 수 있네요.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최서연 18-04-16 12:57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애란 18-04-16 10:34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유정란 18-04-16 09:45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오신훈 18-04-15 22:18
 
두분의 아름다운 마음 천사같은 선행에 드거운 갈채를 보내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송준휘마태오 18-04-15 21:06
 
필리핀은 환경적으로도 매우 열악할 것 같은데
그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더운나라속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대표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서형보 18-04-15 20:45
 
우리들 모두가 민들레 나눔 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도 함께할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뽀미 18-04-15 19:53
 
장학지원까지...와...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길...
땅콩 18-04-15 19:24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최성지루시아 18-04-15 18: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가족처럼 지내는 모습에 한참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감동입니다! 우리 세상이 그런 민들레 풍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꼭꼭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겠습니다.
안송미 18-04-15 17:02
 
가난해도 충분히 행복하다는걸 몸소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짠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두분... 아이들을 위해.... 고생이 많으세요. 건강 조심하세요!
tkdlqlrywn 18-04-15 10:25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필리핀 나눔 너무 감동이군요........
둘리 18-04-15 09:23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윤종선 18-04-14 21:57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대단하십니다
전길수루가 18-04-14 21:05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정겹습니다.
힘들고 궂은일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성범 18-04-14 20:56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들,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조금씩 꿈에 가까이...
그렇게 이뤄나가는 모습이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입니다.
유신영안나 18-04-14 18:39
 
기부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밝게 빛나는거 아닐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훈훈한 나눔에 뽕 반해버렸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와신상담 18-04-14 16:39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동호요셉 18-04-14 15:33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통하네요.
사랑합니다.
알로하 18-04-14 14:42
 
아이들에게 사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룡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입니다.^^
박태수 18-04-14 10:32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배려하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윤정 18-04-14 09:58
 
한해 한해 성장해 갈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행복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서근호마르코 18-04-13 22:23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이슬 18-04-13 19:57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감동! 감사드립니다.
엄지윤 18-04-13 15:37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모두 뵙고 싶습니다.
벚꽃엔딩 18-04-13 14:55
 
필리핀아이들을 돕는 민들레공동체가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가.. 나눔이 참 달다.
가난한 이웃들을 내 마음안에 들여 놓으니 이보다 더한 기쁨이 없다.
황여진 18-04-13 11:16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시크릿 18-04-12 19:13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아자! 아자! 화이팅!
김은하세실리아 18-04-12 18:07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행복하세요.
이두영 18-04-12 17:26
 
멀리서나마 필리핀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건강 조심하고 씩씩하고 튼튼하게 자라다오. 샬롬!!!
신미라 18-04-12 15:2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샴페인 18-04-12 14:23
 
어딜가든 행복가득, 웃음가득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분의 천사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이재훈막시모 18-04-12 13:12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알뜰 살뜰 챙겨주시는 기부천사님의 마음이 참 천사이십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허영란 18-04-12 11:45
 
필리핀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님들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문희 18-04-12 08: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은 우리 시대에 봄 햇살을 더해주는 소중한 윤활유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신선미글라라 18-04-12 07:46
 
오직 사랑만이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꿈꾸게 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현성 18-04-11 22:07
 
마음 따듯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참 좋습니다.
아이들도 잘따르는 것 같네요.
이렇게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 민들레 나눔은 저희에게 큰 믿음을 즙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모카 18-04-11 19:43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미려수산나 18-04-11 18:5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언제나 기적이 펼쳐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후원현황...감동입니다.
박연아 18-04-11 15:07
 
너무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사랑...
이 힘든 날의 기억이 아이가 세상을 사는 깊이를 주게 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하와이 18-04-11 14:08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타인들을 위해서만 쓰여지는 마음!
그 값진 마음 가득한 곳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백정호바오로 18-04-11 13:14
 
언제나 한결같은 이름들을 보네요.
이렇게 사랑을 실천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강은영 18-04-11 12:48
 
필리핀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이대로 아름다운 모습일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님들!
지금 18-04-11 11:10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파이팅~~~
이진택 18-04-10 20:15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을 해주시는 후원자분들에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호박마차 18-04-10 19:16
 
고마운분들..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이은이마리아 18-04-10 18:47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는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이렇게 뒤에서 응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조재민 18-04-10 17:16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소중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엄지연 18-04-10 15:24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런닝맨 18-04-10 14:22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류동준도미니코 18-04-10 13:38
 
아이들을 위해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감동이 나네요^^
이소진 18-04-10 10:31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영숙젬마 18-04-10 09:37
 
필리핀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조연아스텔라 18-04-09 18:25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서준 18-04-09 17:06
 
지금 이 순간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서지희 18-04-09 15:42
 
민들레 국수집은 저의 이상향입니다. 힘내세요.^^
김기정안토니오 18-04-09 13:07
 
꾸준히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정말 행복한 사랑을 보고 가네요......
강은경 18-04-09 12:52
 
즐겁고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 일상은 감동입니다,
이렇게 아낌없이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니까 빛납니다.
rktmadl 18-04-09 11:42
 
사랑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인지... 여실히 알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
도담삼봉 18-04-09 07:52
 
민들레 팬으로써 굉장한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아름답습니다.
텅빈 마음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진서세레나 18-04-08 23:43
 
아이들은 누구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안에서 사랑의 새싹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겠군요. 점점 도와주시는 범위또한 다양하고 넓어지니 자꾸 감탄하게 됩니다. 필리핀민들레 화이팅!!
김은수 18-04-08 21:59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필리핀의 밥굶는 아이들과도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존경하고 늘 찡그린 얼굴로 살아가는 저에게는 항상 밝기만 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샬롬!
나용춘 18-04-08 21:06
 
페이스북에서 필리핀 아이들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보름달 18-04-08 20:54
 
가난하고 힘든 이웃이라면 그들을 아낌없이 돕고자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천사같은 마음!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예외는 아닌 것 같아요.
서누리 18-04-08 20:30
 
필리핀까지 건너가서 희생을 각오하고 진정 좋은 정신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돌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식사와.. 장학지원.. 더 좋은 참기쁨이 또 있을까요^^
양희광 18-04-08 20:17
 
나눔은 사회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드립니다~
신호재 18-04-08 19:51
 
작은 힘이나마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사랑나눔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울 때, 모두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기분 좋은 상상을 해봅니다^^
몬스테라 18-04-08 19:17
 
나의 희망, 나의 민들레!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 소식을 보고 눈물을 뚝뚝... 제 가슴이 마구 요동쳤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뜨거운 희망을 나눠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현지사라 18-04-08 18:51
 
예쁜아이들, 이 아이들을 굶주림에서 벗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게 되었네요^^
김유건레미지오 18-04-08 16:47
 
가난하고 의지할 곳 없는 힘겨운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시는 모습...
이 보다 더 가치있고 대단한 일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공생. 함께 사는 삶 . 세상을 사는 이치.
이 모든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의 감동을 저에게 선사합니다.
배주이 18-04-08 15:55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합니다.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차지영 18-04-08 15:21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구나... 느끼게 됩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뜨거운 사랑 나눠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양기정니콜라오 18-04-08 13:20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오늘 접한 스콜라쉽 풍경을 보니,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 많은 분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으면 참 좋겠다는 소망이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해요^^
무서운이야기 18-04-08 11:39
 
사람이 희망이 되어가고, 사랑이 희망이 되어가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혜영 18-04-08 07:53
 
민들레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민길 18-04-07 20:30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필리핀 봉사활동 감동입니다.
박동건에드문도 18-04-07 18: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마음을 활짝 열고 일상을 흥겹게 맞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나눔의 삶'이 나를 성숙하게 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가슴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좋은 교훈을 담아갑니다.
이민아 18-04-07 17:12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 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서경준 18-04-07 16:40
 
이 어렵고 힘든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참 행복이 어떤건지 가르쳐 주고 있으면서
또 우리의 삶에 방향을 잡아주는 등대라는 생각합니다 ^^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애정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남정식안토니오 18-04-07 16:24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필리핀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임순태 18-04-07 10:28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더없이 따뜻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에서도 화이팅하세요!
한문숙 18-04-07 07:47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잘 해오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김주리소피아 18-04-06 14:39
 
아이들에게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그 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모든게 더욱 나아지길...
수호천사 18-04-06 14:35
 
지금 이 순간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최영준 18-04-06 09:12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최순영카타리나 18-04-06 08:00
 
기부천사님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나현주아델라 18-04-06 07:19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한국을 넘어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권민우 18-04-05 22: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고흐 18-04-05 19:15
 
필리핀의 견고한 사랑이야기...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송지나헬레나 18-04-05 18: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이영미 18-04-05 15:35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 풍경~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데이빗 18-04-05 14:14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종학빅토르 18-04-05 13:06
 
아이들이 배고플까 이렇게 한아이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참 행복해요~
영롱 18-04-05 11:21
 
가슴 벅찬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항상 제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후원해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유라 18-04-05 10:12
 
민들레 아이들이, 배울 수 있고 건강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조재형 18-04-05 09:29
 
이렇게 필리핀에 민들레 홀씨가 마구마구 피어나는게 행복합니다.
그리고 참 신기합니다.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연주 18-04-05 08:32
 
아이들을 위하고 필리핀 이웃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사랑이 경이롭네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더 많은 민들레 사랑이 피어났으면 좋겠어요~ 응원할게요~
한세영마틸다 18-04-05 07:46
 
15년간 이어진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은
한국을 넘여 필리핀 카비테, 나보타스에서도 계속되는 풍경 최고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레인 18-04-04 22:08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지영 18-04-04 21:24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홧팅!!
김시호 18-04-04 20:1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오뚜기 18-04-04 19:4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조현아아녜스 18-04-04 18:21
 
민들레꿈 동산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희망이 가득 있어 훌륭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민수아 18-04-04 16:11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의 힘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현지석마태오 18-04-04 15:33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큐피트 18-04-04 15:15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아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파이팅!
박주연 18-04-04 15:02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행복하세요.
황진희마리아 18-04-04 14:28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성심성의껏 뒤에서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멋지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여왕 18-04-04 14: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송준현도밍고 18-04-04 14:09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