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23 09:22
5/23 고맙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9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은 벌리자매가 아파서 입원 그리고 수술하고 그제 퇴원했습니다만 봉사하기는어렵습니다. 자리또자매가 도와서 어제인 21일부터 다시 급식 시작했고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은 주방확장 공사 후에 어제부터 다시 급식 시작.

필리핀에 해운 화물도 잘 보냈고요.

6월에 아이들 새학년이 시작됩니다. 장학금을 나누려 다녀 올 예정입니다.

김뿌zz 18-06-05 09:29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민들레공동체가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환하게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브라운아이즈 18-06-03 19:33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황수연 18-06-03 13:59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시길...
윤선오안토니오 18-06-03 12:39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꿈을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이 불씨가 되어줍니다.
일어나라! 필리핀 생명의 불꽃을 되살리소서.
윤예선제노베파 18-06-03 08:44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십시오!
이성택안셀모 18-06-03 07:54
 
이국의 사람들에게서 편안함을 느낍니다.
아마도 사랑이라는 공통된 마음으로 짓는 표정들이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콜리 18-06-02 20:19
 
정말 행복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박기영마티아 18-06-02 19:3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도 계속 발전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응원하고요!
어려운 그 사람들 위해 이렇게 훌룡한 사랑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슬기스텔라 18-06-02 17:19
 
필리핀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이효진 18-06-02 16:35
 
민들레의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마녀 18-06-02 13:28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김준현막시모 18-06-02 12:41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tm 18-06-02 08:0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김지선안나 18-06-02 07:26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진성헨리코 18-06-01 21:00
 
늘 그렇게 함께해 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규호요아킴 18-06-01 20:56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임태현 18-06-01 15:03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으면 좋겠네요.

거창한 바람일까요?
존경합니다.
화룡점정 18-06-01 14:21
 
어려운 이웃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늘 아낌없이 응원하고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지훈 18-06-01 13:39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유혜윤 18-06-01 11:01
 
필리핀 이웃들 살뜰히 챙겨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민들레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강철진파스칼 18-06-01 10:21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아낌없이 나누고..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사모님께  많은걸 배웠어요~저도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돕기위해 노력할께요!
제우스 18-06-01 08:5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돕고 사는 마음, 멋진 선행 하나하나가
필리핀에도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더더 힘내시길 응원보냅니다.
나영수산나 18-06-01 08:39
 
어느새 필리핀 이웃도 저에게 우리가 품에 안아야 할 우리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생생히 들려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사드리며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해준 18-05-31 22:18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애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아시스 18-05-31 20:25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윤수미젬마 18-05-31 17:49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무척 인상깊고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황재영사무엘 18-05-31 16:29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박미애 18-05-31 15:30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민들레 성가족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비타민 18-05-31 14:13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공동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다워요...
윤지훈도밍고 18-05-31 13:51
 
아이들을 위해 일하고 힘쓰시는 두분을 뵈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상우 18-05-31 10:28
 
민들레만 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편안한 나무 그늘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짱구는못말려 18-05-31 08:07
 
항상 감사합니다...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민주보나 18-05-31 07:53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짜 좋습니다. 
두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류소영안나 18-05-31 07:48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공동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광안댁 18-05-30 21:00
 
훌룡하십니다.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김지영헬레나 18-05-30 17:25
 
필리핀아이들이 큰 꿈꾸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꿈을 위한 삶을 살다보면 종국에는 그 꿈을 이룰거라 믿으니까요..
와카와카 18-05-30 09: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저 분들이 기운얻어서 힘내시길
김예원살로메 18-05-30 08:53
 
사람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살아가주길 빕니다.
제가 본 자선단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다워요...
한재근 18-05-29 21:42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뉴욕에사는여자 18-05-29 20:11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무척 인상깊고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임윤재 18-05-29 18: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나눔~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이현애마르첼라 18-05-29 17:3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에서도 이어 진다는 게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두 분이 너무도 많은 고생을 하며 힘들게 이끌고 가시는 것 같아, 지켜보는 마음이 참 죄송스럽습니다..
임윤지 18-05-29 15:33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바밤바 18-05-29 13:42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임현수바실리오 18-05-29 12:25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꼬미 18-05-29 08:41
 
민들레 사랑을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박정아스텔라 18-05-29 06:58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진정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참 훌륭하십니다.
박규철 18-05-28 20:20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 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섭지코지 18-05-28 19:5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아이들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너무 설레고 기대됩니다. 화이팅!!!
김재은나탈리아 18-05-28 18:30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기덕라이문도 18-05-28 14:13
 
민들레 이웃사랑에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유근우고스마 18-05-28 12:12
 
항상 그자리...
변치않는 사랑나눔 모습...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정민들레 18-05-28 10:12
 
가난한 이웃여러분을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윌리 18-05-28 08:40
 
가난한 필리핀 사람들을 한결같이 도와주시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서연스텔라 18-05-28 07:37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미라클 18-05-28 07:29
 
하루하루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브라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멘
차태민 18-05-27 21:19
 
아이들에게 주시는 민들레 사랑이 고맙습니다.
부모들이 마땅히 해야 할 세상풍파 울타리의 역할을 민들레국수집이 맡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바람 18-05-27 18:30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강은경수산나 18-05-27 17:31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저의 마음도 배부릅니다.
스콜라쉽! 저도 많이돕겠습니다.
임은주 18-05-27 14:2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브라보!!
은하철도 18-05-27 13:13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지호도밍고 18-05-27 12:59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시는...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보람 18-05-27 10:39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려는 어른들의 꿈은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고, 값진 꿈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트초코 18-05-27 08: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도 공감이 갔습니다.
응원합니다~^^
신정범토마스 18-05-27 07:55
 
필리핀 가족들의, 이웃들의
건강한 웃음과,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저희가 도울게요!!
민수환 18-05-26 20:17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부르니에 18-05-26 19:53
 
필리핀에서의 새로운 시작이 있기까지 참 많은 사람들의 땀이 서려 있었네요.
모두가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박윤지이시도라 18-05-26 17:57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싸커클럽 18-05-26 15:45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질 때
사랑의 기적이 이루어집니다.
필리핀 이웃 여러분 힘내세요!
유대윤돈보스코 18-05-26 12:09
 
우리의 작은 도움으로 필리핀의 아이들이 공부도 할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다니 정말 다행이고 좋습니다. 저도 계속해서
동참하겠습니다~
스카이로즈 18-05-26 10:5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그 일상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세상엔 아직도 가슴 따뜻한 분들이 너무 많아서 감동입니다!
이신애카타리나 18-05-26 09:49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필리핀 이웃여러분의 미래를 믿고 싶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김선혜 18-05-26 08:48
 
현실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한결 따뜻하고 너그러워질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GOOD!
남동토마 18-05-26 07:35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주성 18-05-25 23:09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그홀씨가 꽃을 피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힘차게 박수를 보냅니다.
탬버린 18-05-25 20:09
 
행복한 이 공간이 아이들에게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을 저는 100%로 믿습니다. 파이팅~~
이현아소피아 18-05-25 17:31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엄수지 18-05-25 14:07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몽키 18-05-25 13:15
 
민들레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김민준티토 18-05-25 12:57
 
아이들이 점점 커 세계의 자랑거리가 되길 !
항상 아이들이 최우선인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격합니다.
아이들의 성장이 고맙습니다. 자라서 필리핀은 물론 세계에 큰 인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주미 18-05-25 11: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도 이제 궤도에 올라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비틀즈 18-05-25 09:09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입소문은 말 그대로 아름다운 입소문이네요.^^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박성태빈첸시오 18-05-25 08:37
 
사랑으로 세상을 천국으로 변화시키는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김찬유 18-05-24 21:00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다고 했을때도
이정도로 도우리라곤 믿지않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으로 아이들의 삶의 질이 훤씬 달라져서
저 또한 매우 기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캐이노이 18-05-24 19:57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김유선실비아 18-05-24 17:21
 
나의 행복에는 늘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일,
의미있고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전세계를 놀라게 할것입니다!
그들에게 희망찬 날들이 다가오길. 하루빨리찾아오길 기도합니다.
오성미 18-05-24 15:10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멋지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청보리 18-05-24 14:57
 
필리핀에도 이런 사랑을 안겨주시는 많은 고마운 분들...
펑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민들레 후원 천사님들 파이팅!! 사랑만이 회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이철중토마스 18-05-24 12:10
 
아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가듯...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쑥쑥 자라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콩수니 18-05-24 10:55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민들레수사님을 보면 알것 같습니다.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건후 18-05-24 09:19
 
배고픔에 굶주리지 않게 꿈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전세계가 민들레 꿈처럼 아이들의 사랑이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수진안나 18-05-24 08:20
 
민들레의 사랑은 아이들이 아이들답게 자라게 해주는 것!
꿈을 꿀 수있고 배울 수 있고 감사할 줄 아는..마음을 알게해주는 것
역시 민들레국수집 최고에요.
류소영안나 18-05-24 07:28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 축하드립니다.
이윤진 18-05-23 23: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재일 18-05-23 20:31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안심되는 그런 민들레 공간입니다.
참 감격스럽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꿈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길...
시크릿 18-05-23 19:2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내어주는 만큼 행복해진다는
천국의 계산법을 서영남 대표님께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문지윤소피아 18-05-23 18:40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지금도 그렇지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꼬부기 18-05-23 17:20
 
하느님의 평화와 은총이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임유라 18-05-23 14:1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남우진 18-05-23 13:41
 
민들레의 사랑이 계속되는한 아이들이 잘 자라줄거라 믿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이 아이들도 사랑을 나누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엔젤 18-05-23 13:05
 
필리핀에서 펼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모두 다 본받을 사랑입니다.
절망인사람들 아이들에게 희망을 품어주는 그 사랑이 놀랍습니다.
이주원빅토르 18-05-23 12:58
 
특별한 사랑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함께 갑니다. 동참
김혜란 18-05-23 12:39
 
필리핀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정욱 18-05-23 12:25
 
필리핀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열렬히 응원할게요~~~
쿠우 18-05-23 11:2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훈훈한 나눔에 뽕 반해버렸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박민영안젤라 18-05-23 11:10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