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05 06:28
20*8년 6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902  

20*8년 6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고맙습니다.

6월 17일-22일에 필리핀의 우리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지난 5월에 미리 해운화물로 영어 동화책과 선물들을 한 상자 마련해서 보냈습니다.  GMA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 우리 아이들과 나보타스 Tangos 마을의 우리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겨우 몇 달 동안의 급식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들이 놀랍게 변했습니다.  귀티가 나도록 얼굴이 뽀얗게 변했습니다.  눈빛도 초롱초롱하고요.  꿈이 가득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후원 은인들 덕분입니다.

나보타스에 조그만 공부방도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비가 쏟아져도 우리 아이들이 걱정 없이 공부도 하고 밥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6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권무성님/ 전혜영님/ 박상주님/ 김경순님/ 김성미님/ 대구 김동규님/ 신민상님/ 안연심님/ 박우진님/ 한무리님/ 감사만이 행복/ 닮고싶습니당/ 동해 플랜트릭/ 성미원님/ 이차숙님/ 정은서님/ 김광빈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정선용님/ 국중빈님/ 박민수님/ 정인식님/ 이은진님/ 홍제환님/ 반석교회/ 김인재님/ 서영만님/ 김동현님(현대)/ 문주영 요안나님/ 김화석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용인 삼성치과/ 신혜정님/ 채현희님/ 이상훈님/ 한국유압/ 이희성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왕기래님/ 조현희님/ 권일상님/ 강영숙님/ 이미숙님/ 여경미님/ 조선화 데레사님/ 방영택님/ 박순영님/ 김지연님/ 정봉점님/ 양원도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용훈님/ 김선희님/ 이현자님/ 김수하님/ 김재희님/ 김영희님/ 정주희님/ 민들레국수/ 신연회님/ 정영문님/ 김은송님/ 황성호님/ 옥춘선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이경옥님/ 이낭진님(서산)/ 이희정님/ 나금단님/ 황경연님/ 이은정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이철호님/ 한카타리나님/ 박혜진님/ 송재홍님/ 박동규님/ 전호님/ 정명자님/ 안금란님/ 배정혜님/ 최현미님/ 김희은님/ 석보경님/ 구정숙님/ 임미자님/ 김광수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이미리님/ 박준홍님/ 우지연님/ 이지향님/ 김은숙님/ 강지영님/ 김형만님/ 윤계임님/ 정강용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배성리님/ 안철우님/ 박현주님/ 조춘순님/ 박재영님/ 허윤경님/ 방경철님/ 조용해님/ 미카엘님/ 예수님 사랑/ 이숙경님/ 계인권님/ 권향복님/ 김옥경님/ 고옥자님/ 민병례님/ 김은숙님/ 김영순님/ 장철현님/ 황영숙님/ 유신자님/ 안경숙님/ 정예연님/ 신현님/ 아주 작은/ 한동화님 필리핀/ 임채홍님/ 크리스티나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익명/ 연명숙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이정임님/ 배미련님/ 김연순님/ 남용연님/ 나정란님/ 김병석님/ 전호님/ 조지영님/ 최승미님/ 김윤기님/ 구정미님/ 김영주님/ 북평진영님/ 엄상영님/ 이정실님/ 김진휘님/ 박석우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김미택님/ 정동은님 윤영님/ 성우진님/ 이바다님/ 이경희님/ 박상주님/ 이광일님/ 김미경님/ 정은희님/ 정태진님/ 김기복님/ 강유권님/ 김영용님/ 류한경님/ 유원선님/ 임광학님/ 이혜진님/ 문정남님/ 여은아빠/ 고유정님/ 정인석님/ 장정자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김민정님/ 정영선님/ 서금주님/ 최영옥님/ 화천기계상사/ 이창호님/ 우복선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최혜영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Jiin Jung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합계:4,165,529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이정국 18-07-21 09:25
 
인생의 길목 길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만들어
나갔으면 하고 오늘도 기도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적지만 꾸준히 동참하겠습니다.
박선호 18-07-21 08:55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윤기 18-07-21 07:38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의 소소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플까 이렇게 한아이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참 행복해요~
이준철스테파노 18-07-19 15:10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나연올리바 18-07-19 10:31
 
이렇게 하느님의 역할을 대신하고 계시니, 서영남 대표님을 여전히 수사님이라 불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그 이상의 큰일을 하고 계십니다. 건강하세요.
노기성 18-07-19 09:48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대한민국과 필리핀에서 유일한 이익을 남기지 않는 공동체..... 오히려 나눠주면 나눠줄수록 더 많아지는 사람들의 행복을 이익으로 남기는 공동체 이 공동체를 운영하는 아름다운 사람...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최윤화 18-07-19 07:53
 
민들레 수사님...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장영근 18-07-18 21:39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박청성요아킴 18-07-18 12:30
 
아름다운 사랑나눔에 감동받습니다. 감사드리며 행복하세요.
레몬트리 18-07-18 10:02
 
이곳의 이야기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최아영아델라 18-07-18 08:53
 
커다란 나무처럼 필리핀의 뜨거운 태양빛을
보는 것만으로 감사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현 18-07-17 21:20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양진태 18-07-17 07:31
 
민들레국수집은 맑고 청량합니다.
무소유의 삶으로써 저희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이순희 18-07-16 15:01
 
민들레 스콜라쉽이 없었더라면 절망속에 살았을 우리 아이들,
하지만 민들레 스콜라쉽이 있기에 아이들은 희망과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찬미 18-07-16 13:25
 
당신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너무도 많은걸 느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임주호티토 18-07-16 12:05
 
국적을 떠나 가난한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것 자체가 박수를 보낼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법을 응원합니다!
신지희 18-07-16 10:02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김소희 18-07-16 09:51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 진 후 꽤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민들레 아이들도 쑥쑥컸을테구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꿈의나라 18-07-16 08:35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행복한 소식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심재석마태오 18-07-16 06:10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근섭안토니오 18-07-15 22: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진호 18-07-15 20:18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너무 더운 나라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된장잠자리 18-07-15 19:59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오미나비비아나 18-07-15 18:30
 
인생을 살면서 기억할 수만 있다면 가장 소중히 간직해야 할 시간들이
바로 어린 시절인 것 같습니다.^^
이 어린시절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세영율리아나 18-07-15 18:18
 
가난한 사람들이 한끼니 밥을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그 보다 진정 어려울 때 마음 기댈 곳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참 소중하네요.
가시밭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늘 감사합니다.
서예진 18-07-15 15:24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기에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꿈나무를 심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땡큐입니다.
아이들이 튼튼히 자라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유은정 18-07-15 14:47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처음처럼...!
저도 민들레를 참 아끼고 사랑합니다!
이윤성마태오 18-07-15 13:34
 
아이들을 깊이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은 생겨나고, 또 생겨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용희 18-07-15 09:06
 
민들레 수사님이 아껴주시는 이 아이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에서 이렇게 민들레 향기가 퍼지고 있네요.
이슬비 18-07-15 08:49
 
다 같이 배부르고 다 같이 행복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가 욕심을 조금 덜 가진다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황혜진 18-07-14 18:22
 
한국에도 필리핀에도 참된 사랑의 기적이 이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부터 동참!!
박아름도미니카 18-07-14 17:41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를 만나 참 행복할 것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윤지연 18-07-14 15:19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호박고구마 18-07-14 14:21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사랑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류재민안토니오 18-07-14 13:30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미미랜드 18-07-14 10:27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
권주미아녜스 18-07-14 07:12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정재호 18-07-14 06:56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를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할께요..
남동기 18-07-13 21:45
 
필리핀에서 구슬땀을 흘리시며 아이들을 돌보아주고 게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떠오르면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비록 몸은 힘드시겠지만...마음은 강하신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이세웅 18-07-13 20:3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 ♡
강주영 18-07-13 18:04
 
참 예쁜 아이들...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은진마리아 18-07-13 17:11
 
아이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항상 함께 나가는 꿈의 현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사랑을 통해 이 아이들이 정말 많은 꿈을 갖고 실현해나가는 것을 보고 싶네요!
초코릿파이 18-07-13 13:18
 
이순간은 그리고 앞으로도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훈식니콜라오 18-07-13 12:25
 
무소유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인생을 배우고 닮고 싶어요. 민들레 수사님 멋쟁이~최고~ 홧팅!!!
김주연 18-07-13 10:19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아이들이 꺄르르 웃는 모습이 참 많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열심히 꿈을 향해 도전하길!!
꿀단지 18-07-13 08:32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빛이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성현숙 18-07-12 21:39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심영태 18-07-12 20:10
 
필리핀 하면 머나먼 나라인것만 생각했는데,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너무 가깝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빌어요!
아보카도 18-07-12 19:31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를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할께요..
엄민주 18-07-12 18:04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임보람유스티나 18-07-12 17:24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짱이예요. 헤헤
참치 18-07-12 14:50
 
어쩜 이리 다 연예인들같이 예쁜지...^^
서영남 선생님 아이들을 사랑스럽게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윤호힐라로 18-07-12 12:10
 
한국에도 필리핀에도 참된 사랑의 기적이 이어 집니다.
꿈이 되어 돌아오는 놀라운 기적이네요.
황미영소피아 18-07-12 10:09
 
무더운 날씨에도 늘 미소를 잃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야자수 18-07-12 09: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만들어가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한가운데에 있을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참 감사합니다. 놀랍습니다.
강민규 18-07-12 07:19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플로우 18-07-11 09:19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예쁘게 잘 운영되는 것도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뿐만 아니라 기부천사들의 사랑이 있어서겠지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민주실비아 18-07-11 08:52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기꺼이 열린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이주헌 18-07-11 07:33
 
사랑을 배웁니다. 스콜라쉽 파이팅!!
라성식루치오 18-07-11 07:29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며,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다워요~
함께 갑니다.
신재식 18-07-10 20:03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
cappuccino 18-07-10 19:33
 
필리핀의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너무 멋져요.
아이들도 정말 행복하겠지요? 민들레 꿈!! 화이팅^^*
손유정로사 18-07-10 17:49
 
매번 매달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후원 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천사천사!~ 말그래돌 정말 기부천사님들이십니다^^
조윤희 18-07-10 14:28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카오스 18-07-10 13:52
 
아이들을 위해 머나먼 필리핀까지 가셔서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승우필립보 18-07-10 12:29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이경미안나 18-07-10 10:1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시카고 18-07-10 08:12
 
힘겨운 필리핀 이들이 하루빨리 좀 나은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보태야 할 때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에서 너무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훈정 18-07-10 07: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단단한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서효정로사 18-07-10 07:29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이장훈 18-07-09 20:42
 
체계적인 지원으로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물을 주고 이렇게 멋진꿈을 만들 수 있도록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예요!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에델바이스 18-07-09 19:22
 
민들레의 사랑이 좋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오히려 섬기는 나눔...
저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척박한 환경에서 이렇게 사람들,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사랑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하네요.
권주영실비아 18-07-09 17:36
 
더불어 산다는 것...필리핀의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최지희 18-07-09 14: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그리고,
민들레의 아버지 어머니를 응원합니다.
옥동자 18-07-09 13:30
 
아이들이 아이들 답게, 노는 것도 잘 하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이기성비오 18-07-09 12:51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처음처럼...!
임현정 18-07-09 11: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김미란모데스타 18-07-09 08: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홍수현올리바 18-07-09 08:19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은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황승엽 18-07-09 07:41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윤세라 18-07-08 21:23
 
아이들이 웃고 아이들이 행복해 하고 아이들이 사랑을 받고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아멘
스마일 18-07-08 19:25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아이들..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박민영젬마 18-07-08 17:58
 
늘 희망차 보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신 만큼,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은 있고,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저도 저 희망의 일부가 되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황지민 18-07-08 14:47
 
같이 할 때 더 많이 웃고 즐거운 것 같습니다.
모두가 함께!!
정말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또봇 18-07-08 13:58
 
아이들이 꾸준히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위해 올바른 길을 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박재헌안토니오 18-07-08 12:54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열린꿈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직접적으로 열심히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민주 18-07-08 11:36
 
서영남 대표님....
한국과 필리핀을 가고 오시려면 건강이 걱정 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레이 18-07-08 09:22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선샤인 18-07-08 07:58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너무 멋집니다..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물을 주고 이렇게 멋진꿈을 만들 수 있도록
키워주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예요!
유나경도미니카 18-07-08 06:51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황주섭 18-07-07 20:23
 
나눔의 신비를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안에서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주님께서 풍요롭게 갚아주시길 빌며,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하얀파도 18-07-07 19:5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화선아델라 18-07-07 17:31
 
이세상에 가장 맛있는 밥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 따뜻함이 필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박혜미 18-07-07 14:03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을 빌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크루시아 18-07-07 13:28
 
아이들을 웃게 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웃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네요.
김성현막시마로 18-07-07 12: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더바인 18-07-07 09:20
 
사랑의 힘이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를 필리핀 아이들을 보아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홀씨가 자꾸만 커져서 세상으로 그렇게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착한 마음씨 덕분에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이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슬아그라시아 18-07-07 08:3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절망에서 피어난 민들레 꽃이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응원의 큰 박수를 선물합니다. 짝! 짝! 짝!
이명준 18-07-07 07:50
 
민들레 국수집은 늘 우리의 가슴속에 별이 되어 뜹니다. 반짝반짝
필리핀에서도요~^^
윤마리스텔라 18-07-07 07:49
 
참 소증한 민들레 스콜라쉽,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공하진 18-07-06 21:21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대박사장 18-07-06 19:13
 
배고픔에 굶주리던 아이들이 이제는 공부를 하고 싶어합니다.
얼마나 기쁜일인지..
이 모든 변화의 시작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김고은카타리나 18-07-06 17:14
 
힘들고 희망이 없는 필리핀 아이들의 제2의 가족이 되어
따뜻하게 돌봐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권진호 18-07-06 14:19
 
남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아이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서영남 선생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 와 함께 하겠습니다.
그레이 18-07-06 13:18
 
어렵게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누군가 이렇게
조건 없이 주고 있다는 것은 아이들 삶에 더 없는 감동이겠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이 옷도 입을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고, 학교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주 축복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사랑도 너무 멋져요.
문준엽루치오 18-07-06 12:51
 
아이들의 마음 속엔 언제나 민들레가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네요.
참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신희라 18-07-06 11:09
 
필리핀아이들이 큰 꿈꾸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꿈을 위한 삶을 살다보면 종국에는 그 꿈을 이룰거라 믿으니까요..
함께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트 18-07-06 08:35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 받고 순종하며 사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자주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마승철 18-07-06 07:39
 
필리핀 아이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기적입니다.
김준티토 18-07-06 06: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쑥쑥 자라서 세상을 다 덮을만큼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이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느끼고 자랄지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킹콩 18-07-05 21:26
 
마음껏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자.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사랑안에서 나를 찾았습니다.
한우주 18-07-05 20:43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
임소현안나 18-07-05 18:24
 
하하 호호 신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출범이 행복한 이유를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큰 감동으로~응원합니다.
김도형베네딕토 18-07-05 16:41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참나눔의 모습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수정 18-07-05 13:03
 
야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삶에 기쁜 소식이 빵빵터집니다. 동참!
이정택빈첸시오 18-07-05 12:5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아멘~~ ^_^
김선아 18-07-05 11:03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베이비샤크 18-07-05 10:24
 
세상을 아름답게 해주는 필리핀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자체가

참 소중 합니다.
유도윤 18-07-05 07:40
 
우리 사는 세상에
이토록
영혼이 아름다운 분들이
계시다는게
참 커다란 위안입니다.

세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류소영모니카 18-07-05 07:39
 
민들레 장학. 무료급식 후원 감동입니다.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사랑해요. 민들레 공동체~^^
은솔레지나 18-07-05 07:18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