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11 09:19
7/11 교우촌처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994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의 민들레국수집과 GMA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은 장학금을 나누고 매일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그만 라이브러리와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장학생인 아이들을 데리고 온 엄마와 어린 동생이 있으면 함께 밥 먹게 합니다.  왜냐면 아이만 배고픈 것이 아니라 우리 장학생들 가족 모두가 배고프기 때문입니다.

필리핀은 부와 가난의 양극화가 극심합니다. 거의 모든 것을 차지하고 있는 극소수의 부자들과 엘리트 층들은 가난에 대해 무감각합니다.  빈곤을 볼 수 있는 눈이 없습니다.  

극심한 가난에 찌들어서 희망조차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먼저 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배려하고 나누는 가난한 공동체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적은 물질이나마 공유하면서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공부하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천주교 초기 역사에 존재했던 교우촌처럼 ...

모윤숙안나 18-08-10 07:58
 
멈추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민들레 교우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예진우토마스 18-08-09 19:53
 
민들레 교우촌 최고!!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진주안나 18-07-26 18:06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안수정 18-07-26 14: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민들레 응원합니다!!
브라더 18-07-26 13:10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석민필립보 18-07-26 12:39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초승달 18-07-26 10:34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엄지수카타리나 18-07-26 08:35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은 참 즐겁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하구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렇게 쑥쑥 건강하게 크는 아이들을 보니,
두 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안세실리아 18-07-26 08:06
 
참 소중한 교우촌처럼
아이들의 큰나무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이 이 나무 아래서 그늘에서도 좀 쉬었다가고
비도 피하고 햇살도 쬐이면서 멋지게 성장하길....
우리도 함께 갑니다.
고재웅 18-07-26 06:18
 
좋은소식 읽으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_^
대표님의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이진경그라시아 18-07-25 21:39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아이들이 늘 즐거워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희진 18-07-25 19:3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처음처럼...!
저도 민들레를 참 아끼고 사랑합니다!
도혜정마리아 18-07-25 17:24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혜라 18-07-25 14:50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닌 더 힘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방법을 제시해주시는 민들레 사랑이 참 멋집니다.
수선화 18-07-25 13:4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이승철제노 18-07-25 12:5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민우 18-07-25 12:46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조세준 18-07-25 09:04
 
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주란 18-07-25 08:36
 
아이들이 꿈꾸고, 그 꿈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튼실해 질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고군분투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윤지아가타 18-07-25 07:49
 
더운 열기에..아이들을 위해 아이들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 해주시는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해요....
신현일 18-07-24 20:51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진정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참 훌륭하십니다.
레인보우 18-07-24 19:11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민들레 사랑이좋아요.
필리핀까지 머나먼 곳에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황도희마리아 18-07-24 17:54
 
어느 단체나 아이들의 이야기를 보아도, 이렇게 관심있게 보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민들레 아이들은 정감이 가고 친숙합니다. 아마 민들레의 오랜 인연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민들레의 귀한사랑...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김선아 18-07-24 15:22
 
요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힘든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희망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빛을 밝혀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상어왕자 18-07-24 14:41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임준식요한 18-07-24 12:31
 
민들레 사랑을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으라차차 18-07-24 10:24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스콜라쉽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두 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런지요.
윤승혜실비아 18-07-24 08:46
 
생동감 넘치는 현장!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유진가밀라 18-07-24 07:39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차재영 18-07-24 06:28
 
민들레 나눔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기회를 얻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꿈을 꾸게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로 인해 조금이나마 고통받는 이들이 줄어들고 있어 다행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재학 18-07-23 20:27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올리비아 18-07-23 19:01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공부하기 바빠 제대로 뛰어놀지를 못하는 현실인데 필리핀에선 아이들이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 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 공동체를 만났으니...
더없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장은설가브리엘… 18-07-23 17:18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박정하 18-07-23 16:39
 
민들레 수사님의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참다운 풍경입니다. 아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아멘^^
프린세스 18-07-23 14:27
 
행복하게 사는 일이라는 게 작은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정재범티토 18-07-23 13:32
 
아름다움이 퍼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필리핀에 퍼지는 민들레사랑 나눔이 찬란한 빛이 납니다.
복숭아 18-07-23 10:17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아이들의 천국!
이 모든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환타 18-07-23 09:26
 
한곳에서의 나눔을 멈추지 않고 필리핀까지 가셔서
온몸을 다받쳐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환진 18-07-23 07:12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 일까지 보셔야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쉬엄쉬엄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건강도 돌보면서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지은실비아 18-07-22 21:1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퍼즐 18-07-22 19: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예쁜 나눔 잘 보고 민들레 사랑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임가희유스티나 18-07-22 17:58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두분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송지연 18-07-22 15:44
 
항상 사랑을 전달하는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늘 한결같이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사님은 제게 잊을 수 없는 스승입니다.
테마기행 18-07-22 14:35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감동! 감사드립니다.
안희석티토 18-07-22 13:31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마음껏 내어주시는 진정한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덕분입니다.
존경합니다.
박지희소피아 18-07-22 10:19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갑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대표님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여우비 18-07-22 08:28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윤성대 18-07-22 06:46
 
참 훈훈한 세상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늘도 그렇고..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훈훈하고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세상이고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재진 18-07-21 21:28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라벤더 18-07-21 19:1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멋진 어른이 되어 민들레 처럼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마음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원효선실비아 18-07-21 17:46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빕니다.
아이들 미래도 따뜻해지길....^^
고윤미 18-07-21 15:07
 
필리핀 하면 머나먼 나라인것만 생각했는데,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너무 가깝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빌어요!
에프엑스 18-07-21 14:57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이금휘 18-07-21 13:43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봅니다. 
아이들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사랑입니다.
순수한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정국 18-07-21 09:23
 
아이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임스콜라스티카 18-07-21 08:26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필리핀 아이들 마음에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계가 없는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동참!
마승철안토니오 18-07-21 08:01
 
민들레 교우촌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
해피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채성준 18-07-21 07:36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늘 더운나라에서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인천에서 고생하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황재식 18-07-20 21:35
 
꿈이 없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환경에 가난에 꿈 조차 꿀 수 없는 아이들입니다..
너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군요.
민들레 국수집의 필리핀 활동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태극소녀 18-07-20 20:08
 
아이들에게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고
무한적 지원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천사분들이 역할이 참 큽니다..
큰 감동하고 갑니다.
심수영마르첼라 18-07-20 17:41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려는 어른들의 꿈은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고, 값진 꿈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윤지희 18-07-20 14:50
 
아이들의 천사아빠! 서영남선생님...
사랑이 진실되면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팅커벨 18-07-20 13:57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할 수 있는 게 사랑주기가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박은수바오로 18-07-20 12:33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계속 제 마음 속에서 맴돕니다.
원혜리소피아 18-07-20 10:22
 
정말 민들레의 사랑나눔은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의 나눔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응원하며...
아기공룡 18-07-20 08:40
 
당신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너무도 많은걸 느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동휘 18-07-20 07:46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이국현 18-07-19 20:38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유니콘 18-07-19 19:07
 
아이들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화영파비올라 18-07-19 18:42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임광오 18-07-19 16:08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대성빅토르 18-07-19 15:33
 
서영남 대표님도 타국에 왔다갔다 하시느라 힘드신 점이 참 많을텐데,
몸 건강 꼭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찬우이냐시오 18-07-19 12:09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베♡베모 가정에 국민들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두리 18-07-19 10:34
 
아이들이 이곳에서 자라면서, 부자와 가난한 이의 편견을 없애고
장차 더욱 슬기로운 어른이 되어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안에 있으면 정말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백지훈 18-07-19 09:32
 
이만큼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박혜란 18-07-19 07:38
 
진심으로 감동입니다.
이 아이들의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이태선 18-07-18 22:08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김시웅 18-07-18 21:29
 
더운나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마을이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김정훈 18-07-18 20: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김희선마리아 18-07-18 19:27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체리콕 18-07-18 18:31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통해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전유리 18-07-18 15:56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정혜림 18-07-18 14:24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이형준요셉 18-07-18 12:26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레몬트리 18-07-18 10:37
 
가슴 속에 사랑을 간직한 사람들이 아직은 많아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렇게 행복하네요^^
민들레 수사님 무더운 필리핀에서 직접 발로 뛰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영춘토마스 18-07-18 09:53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아멘!!
신유현 18-07-18 08: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빙고 18-07-17 20:42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김현아카타리나 18-07-17 18:31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 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지아 18-07-17 15:27
 
아이들이 참 귀엽네요.
이 아이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거겠지요. 화이팅~~~
레모나 18-07-17 14:55
 
세계 어느곳이든 민들레사랑을 닿는곳은 아름답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사랑 덕분입니다. 감사드려요!
우형길베네딕토 18-07-17 12:43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밤편지 18-07-17 09: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줍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김윤정모니카 18-07-17 08:49
 
환경으론 열악해도 그 속에서 이렇게 참 값진 배움을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해주길....
박웅범 18-07-17 07:29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수진안나 18-07-17 07:29
 
민들레국수집은 보물 상자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것들이 들어 있는...
그 상자를 열면 사랑과 희망 꿈...
모든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한 보물 상자를 열어
많은 아이들이 기쁨을 얻고 행복을 느끼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좋은 나눔 많이 부탁드립니다. ^^
윤정민 18-07-16 21:18
 
나날이 발전되는 민들레 사랑에 어찌 감동을 안할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적인 나눔에 최선을 다해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민아헬레나 18-07-16 17:31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권혜주 18-07-16 15:19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서현정 18-07-16 13:23
 
아이들의 유쾌하고 시끌벅적 웃음소리 넘쳐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였음 하고 바래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안동훈루카 18-07-16 12: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학교, 민들레 가게 등등...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길...
나유정 18-07-16 10:20
 
세상 구석 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시베리아 18-07-16 08:21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유진가밀라 18-07-16 07:35
 
참 행복한 일상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태민바오로 18-07-16 06:21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필리핀에서도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진호 18-07-15 20:17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도 아이들도 그러하겠지요?
최고입니다!!
된장잠자리 18-07-15 19:58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세영율리아나 18-07-15 18:17
 
머나먼 필리핀에서 힘드실텐데....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두분 멋지십니다!!
서예진 18-07-15 15:24
 
필리핀에서의 새로운 시작이 있기까지 참 많은 사람들의 땀이 서려 있었네요.
모두가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유은정 18-07-15 14:47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꿈 ♡
이윤성마태오 18-07-15 13:34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송지은 18-07-15 09:03
 
아이들에게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다카인 18-07-15 08: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아이들을 살린다는 행복을 맛봅니다.
무더운 필리핀에서 수고하실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해요. 짝~! 짝~! 짝~!
이순태 18-07-15 07:57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도진마르코 18-07-15 07:43
 
하느님 축복의 불꽃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가족모두의 마음 안에서 활활 타오르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그 행복한 잔치가 민들레 교우촌으로 계속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나중엽 18-07-14 20:37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마돈나 18-07-14 19:25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
김나래에스더 18-07-14 17:48
 
감동입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백하나 18-07-14 15:20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돌보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부엉이 18-07-14 14:23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아이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손수 싸주신 정성어린 사랑 최고입니다.
백광현막시모 18-07-14 13:33
 
필리핀 민들레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샤베트 18-07-14 10:32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필리핀까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꽃을 피우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권하영 18-07-14 08:33
 
가난해도 충분히 행복하다는걸 몸소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짠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두분 아이들을 위해....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장소연도미니카 18-07-14 07:46
 
교우촌처럼 함께 사는것 참 좋습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박유성 18-07-14 07:01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정민정 18-07-13 20:28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황소희소피아 18-07-13 17:18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제 마음 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양경미 18-07-13 14:5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자어택 18-07-13 13:15
 
아이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시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을 되찾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사회에서도 값진 등불이시더니,
필리핀에 가셔서도 마찬가지이시군요.
너무 최고입니다!! 민들레!!
오재원안토니오 18-07-13 12:22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필리핀 봉사활동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주연 18-07-13 10:19
 
정말 대단 하시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서 저도,
또 많은 사람들도 축복이라 생각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건강히 자랐으면....
지브라 18-07-13 08:31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사랑해요.
이윤찬라파엘 18-07-13 07:41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양수동비오 18-07-13 07:28
 
민들레 교우촌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태현 18-07-12 20:07
 
하늘에서 내려온 세 천사분이십니다.
푹푹 찌는 더운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몸 건강히 다니시길 바랄뿐입니다~^^
아보카도 18-07-12 19:30
 
항상 그자리...
변치않는 사랑나눔 모습...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류영미안젤라 18-07-12 17:28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나눔^^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수인 18-07-12 16:00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화이팅!!
18-07-12 14:40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유은범프란치스… 18-07-12 12:07
 
아이들은 어딜가나 천사와 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선애실비아 18-07-12 10:05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사오정 18-07-12 09:17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쉼 없이 전진하십시오. 화이팅 :)
이해진 18-07-12 07: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저 분들이 기운얻어서 힘내시길..
양수동레오 18-07-12 07:08
 
생명의 소중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요즘,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빛이 납니다.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유겠습니다.
이성준 18-07-11 20:52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보리 18-07-11 19: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이은미수산나 18-07-11 17:43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유재길가브리엘 18-07-11 16:03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우 18-07-11 15:19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땀흘리시며 수고해주시니..
저희야 말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최하영 18-07-11 14:40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
돼지 18-07-11 12:36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
이종한 18-07-11 12:10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연선 18-07-11 10:36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