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11 09:19
7/11 교우촌처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252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의 민들레국수집과 GMA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은 장학금을 나누고 매일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그만 라이브러리와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장학생인 아이들을 데리고 온 엄마와 어린 동생이 있으면 함께 밥 먹게 합니다.  왜냐면 아이만 배고픈 것이 아니라 우리 장학생들 가족 모두가 배고프기 때문입니다.

필리핀은 부와 가난의 양극화가 극심합니다. 거의 모든 것을 차지하고 있는 극소수의 부자들과 엘리트 층들은 가난에 대해 무감각합니다.  빈곤을 볼 수 있는 눈이 없습니다.  

극심한 가난에 찌들어서 희망조차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먼저 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배려하고 나누는 가난한 공동체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적은 물질이나마 공유하면서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공부하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천주교 초기 역사에 존재했던 교우촌처럼 ...

류재진 18-07-21 21:28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라벤더 18-07-21 19:1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멋진 어른이 되어 민들레 처럼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마음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원효선실비아 18-07-21 17:46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빕니다.
아이들 미래도 따뜻해지길....^^
고윤미 18-07-21 15:07
 
필리핀 하면 머나먼 나라인것만 생각했는데,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너무 가깝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빌어요!
에프엑스 18-07-21 14:57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이금휘 18-07-21 13:43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봅니다. 
아이들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사랑입니다.
순수한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정국 18-07-21 09:23
 
아이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임스콜라스티카 18-07-21 08:26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필리핀 아이들 마음에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계가 없는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동참!
마승철안토니오 18-07-21 08:01
 
민들레 교우촌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
해피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채성준 18-07-21 07:36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늘 더운나라에서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인천에서 고생하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황재식 18-07-20 21:35
 
꿈이 없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환경에 가난에 꿈 조차 꿀 수 없는 아이들입니다..
너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군요.
민들레 국수집의 필리핀 활동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태극소녀 18-07-20 20:08
 
아이들에게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고
무한적 지원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후원천사분들이 역할이 참 큽니다..
큰 감동하고 갑니다.
심수영마르첼라 18-07-20 17:41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려는 어른들의 꿈은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고, 값진 꿈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윤지희 18-07-20 14:50
 
아이들의 천사아빠! 서영남선생님...
사랑이 진실되면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팅커벨 18-07-20 13:57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할 수 있는 게 사랑주기가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박은수바오로 18-07-20 12:33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계속 제 마음 속에서 맴돕니다.
원혜리소피아 18-07-20 10:22
 
정말 민들레의 사랑나눔은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의 나눔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응원하며...
아기공룡 18-07-20 08:40
 
당신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너무도 많은걸 느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민동휘 18-07-20 07:46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이국현 18-07-19 20:38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유니콘 18-07-19 19:07
 
아이들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화영파비올라 18-07-19 18:42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임광오 18-07-19 16:08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대성빅토르 18-07-19 15:33
 
서영남 대표님도 타국에 왔다갔다 하시느라 힘드신 점이 참 많을텐데,
몸 건강 꼭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찬우이냐시오 18-07-19 12:09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베♡베모 가정에 국민들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두리 18-07-19 10:34
 
아이들이 이곳에서 자라면서, 부자와 가난한 이의 편견을 없애고
장차 더욱 슬기로운 어른이 되어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안에 있으면 정말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백지훈 18-07-19 09:32
 
이만큼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박혜란 18-07-19 07:38
 
진심으로 감동입니다.
이 아이들의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이태선 18-07-18 22:08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김시웅 18-07-18 21:29
 
더운나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마을이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김정훈 18-07-18 20: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김희선마리아 18-07-18 19:27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체리콕 18-07-18 18:31
 
이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통해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전유리 18-07-18 15:56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정혜림 18-07-18 14:24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이형준요셉 18-07-18 12:26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레몬트리 18-07-18 10:37
 
가슴 속에 사랑을 간직한 사람들이 아직은 많아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렇게 행복하네요^^
민들레 수사님 무더운 필리핀에서 직접 발로 뛰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영춘토마스 18-07-18 09:53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아멘!!
신유현 18-07-18 08: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빙고 18-07-17 20:42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김현아카타리나 18-07-17 18:31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 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지아 18-07-17 15:27
 
아이들이 참 귀엽네요.
이 아이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거겠지요. 화이팅~~~
레모나 18-07-17 14:55
 
세계 어느곳이든 민들레사랑을 닿는곳은 아름답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사랑 덕분입니다. 감사드려요!
우형길베네딕토 18-07-17 12:43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밤편지 18-07-17 09: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줍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김윤정모니카 18-07-17 08:49
 
환경으론 열악해도 그 속에서 이렇게 참 값진 배움을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해주길....
박웅범 18-07-17 07:29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수진안나 18-07-17 07:29
 
민들레국수집은 보물 상자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것들이 들어 있는...
그 상자를 열면 사랑과 희망 꿈...
모든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한 보물 상자를 열어
많은 아이들이 기쁨을 얻고 행복을 느끼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좋은 나눔 많이 부탁드립니다. ^^
윤정민 18-07-16 21:18
 
나날이 발전되는 민들레 사랑에 어찌 감동을 안할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적인 나눔에 최선을 다해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민아헬레나 18-07-16 17:31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권혜주 18-07-16 15:19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서현정 18-07-16 13:23
 
아이들의 유쾌하고 시끌벅적 웃음소리 넘쳐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였음 하고 바래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안동훈루카 18-07-16 12: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학교, 민들레 가게 등등...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길...
나유정 18-07-16 10:20
 
세상 구석 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시베리아 18-07-16 08:21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유진가밀라 18-07-16 07:35
 
참 행복한 일상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태민바오로 18-07-16 06:21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필리핀에서도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진호 18-07-15 20:17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도 아이들도 그러하겠지요?
최고입니다!!
된장잠자리 18-07-15 19:58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세영율리아나 18-07-15 18:17
 
머나먼 필리핀에서 힘드실텐데....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두분 멋지십니다!!
서예진 18-07-15 15:24
 
필리핀에서의 새로운 시작이 있기까지 참 많은 사람들의 땀이 서려 있었네요.
모두가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유은정 18-07-15 14:47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꿈 ♡
이윤성마태오 18-07-15 13:34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송지은 18-07-15 09:03
 
아이들에게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다카인 18-07-15 08: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아이들을 살린다는 행복을 맛봅니다.
무더운 필리핀에서 수고하실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해요. 짝~! 짝~! 짝~!
이순태 18-07-15 07:57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도진마르코 18-07-15 07:43
 
하느님 축복의 불꽃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가족모두의 마음 안에서 활활 타오르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그 행복한 잔치가 민들레 교우촌으로 계속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나중엽 18-07-14 20:37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마돈나 18-07-14 19:25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
김나래에스더 18-07-14 17:48
 
감동입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백하나 18-07-14 15:20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돌보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부엉이 18-07-14 14:23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아이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손수 싸주신 정성어린 사랑 최고입니다.
백광현막시모 18-07-14 13:33
 
필리핀 민들레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샤베트 18-07-14 10:32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필리핀까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꽃을 피우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권하영 18-07-14 08:33
 
가난해도 충분히 행복하다는걸 몸소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짠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두분 아이들을 위해....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장소연도미니카 18-07-14 07:46
 
교우촌처럼 함께 사는것 참 좋습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박유성 18-07-14 07:01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정민정 18-07-13 20:28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황소희소피아 18-07-13 17:18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제 마음 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양경미 18-07-13 14:5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자어택 18-07-13 13:15
 
아이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시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을 되찾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사회에서도 값진 등불이시더니,
필리핀에 가셔서도 마찬가지이시군요.
너무 최고입니다!! 민들레!!
오재원안토니오 18-07-13 12:22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필리핀 봉사활동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주연 18-07-13 10:19
 
정말 대단 하시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서 저도,
또 많은 사람들도 축복이라 생각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건강히 자랐으면....
지브라 18-07-13 08:31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사랑해요.
이윤찬라파엘 18-07-13 07:41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양수동비오 18-07-13 07:28
 
민들레 교우촌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태현 18-07-12 20:07
 
하늘에서 내려온 세 천사분이십니다.
푹푹 찌는 더운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몸 건강히 다니시길 바랄뿐입니다~^^
아보카도 18-07-12 19:30
 
항상 그자리...
변치않는 사랑나눔 모습...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류영미안젤라 18-07-12 17:28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나눔^^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수인 18-07-12 16:00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화이팅!!
18-07-12 14:40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유은범프란치스… 18-07-12 12:07
 
아이들은 어딜가나 천사와 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선애실비아 18-07-12 10:05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사오정 18-07-12 09:17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쉼 없이 전진하십시오. 화이팅 :)
이해진 18-07-12 07: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저 분들이 기운얻어서 힘내시길..
양수동레오 18-07-12 07:08
 
생명의 소중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요즘,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빛이 납니다.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유겠습니다.
이성준 18-07-11 20:52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보리 18-07-11 19: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이은미수산나 18-07-11 17:43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유재길가브리엘 18-07-11 16:03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우 18-07-11 15:19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땀흘리시며 수고해주시니..
저희야 말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최하영 18-07-11 14:40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
돼지 18-07-11 12:36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
이종한 18-07-11 12:10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연선 18-07-11 10:36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