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21 11:05
10/21 가난한 사람은 기다릴 여유가 없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862  

처음 필리핀 마닐라의 빈민지역에 갔을 때 우리 아이들이 밥을 다섯 공기가 허겁지겁 먹는 것을 보고 가슴이 쓰라렸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살이 뽀얗게 오르면서 콧물도 흘리지 않고, 볼록 나온 배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참 예쁘게 본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크리스마스에 큰 선물이 쌀이라고 합니다.

엄마들은 아기의 조그만 배를 채워줄 수 없는 것이 제일 안타깝다고 합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 (2017년 10월 16일) (ANSA)


교황 “가난한 사람들은 기다릴 여유가 없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0월 16일 ‘세계식량의 날’을 맞아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서한을 보내 어느 누구도 식량 부족으로 고통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긴급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Lydia O'Kane / 번역 김단희

“가난한 사람들은 기다릴 여유가 없습니다.” 이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10월 16일 화요일 세계식량의 날을 맞아 호세 그라치아노 다 실바(Jose Graziano da Silva) 유엔식량농업기구(이하 FAO) 사무총장에게 보낸 서한의 일부다. 교황은 오는 2030년까지 전 세계 기아 종식을 목표로 하는 ‘제로 헝거(Zero Hunger, 기아 없는 세상)’의 기한이 아직 12년이나 남았다고 누군가는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현재 절망적 상황에 놓여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황은 지금부터 2030년까지 “활발하고 일관된 사업을 준비할 시간이 우리에겐 이제 12년 밖에 남아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기아 종식을 위한 긴급 요청
교황은 올해 세계식량의 날 주제 “우리의 행동이 우리의 미래: 2030년 기아 없는 세상은 가능하다”를 언급하면서, 이 주제가 “‘2030지속가능개발의제(2030 Agenda for Sustainable Development)’의 목표에 동참한 모든 국가들에게 그 책임을 긴급히 요청하는 한편, 우리로 하여금 우리를 마비시키고 방해하는 무기력에서 깨어나게 하는 구호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단순한 협약이 아닌 실질적인 지원
교황은 이어 “우리 모두가, 특별히 FAO를 비롯한 FAO 회원국, 국내외 기관 및 기구, 시민사회, 그리고 선의를 가진 모든 사람들이 함께, 누구 하나라도 질적∙양적 식량 부족에 시달리지 않도록 헌신해야 한다”면서, 빈민들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단순히 처리해야 할 문제나 협약이 아니라, 비참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라고 강조했다. 교황은 또 기술, 과학, 정보통신, 기반시설 분야에서 금세기 동안 이룩해낸 진보를 언급하고, 우리가 “인류애, 연대 부문에서 이와 같은 수준의 진보를 이뤄내지 못해 가장 열악한 환경에 있는 이들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조차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점에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더 노력할 수 있고, 또 그래야만 합니다. 우리는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기아라는 재앙을 완전히 종식시켜야 합니다.” 교황은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지속가능개발의제가 명시하듯이, 가난한 사람들의 실제적인 요구를 지향하는 개발을 위한 협력정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굶주림 없는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가시적인 절차, 필수적 유대관계, 효과적인 계획, 그리고 진정한 헌신을 시작할 때에 비로소 가능합니다.”

일치, 그리고 정치적 의지
교황은 또한 기아 문제에 대한 대응으로 지역 및 전세계적 차원의 일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이런 측면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제로 헝거 사업 등 2030지속가능개발의제의 실현을 위해서는 FAO와 같은 국제단체들이 개입해 회원국들로 하여금 지역 차원에서 다양한 사업에 착수하고 이를 이행하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기아라는 재앙을 종식시키고자 하는 정치적 의지 부족을 암시하면서 교황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기꺼이 기아를 종식시키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모든 민족과 모든 종교가 공유하는 도덕적 신념 없이는 결코 실현될 수 없습니다.”

능동적 비전
교황은 또한 수동적 접근이 아닌 ‘능동적 비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우리의 관점이 피상적일 때 “우리는 기아라는 비극을 감추는 구조적 측면을 간과하게 된다”고 지적하고, 기아의 원인으로 “극도의 불평등, 세계 자원의 불평등한 분배, 기후 변화, 수많은 지역을 황폐화하는 끝없이 이어지는 피비린내 나는 갈등”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교황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치명적 무기거래를 억제하고, 필사적으로 울부짖는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교황은 기아를 이겨내기 위한 가톨릭 교회의 노력과 사명을 상기시키면서 다음과 같이 마무리했다. “지금 빈곤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이들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은 살과 피를 나눈 우리의 형제자매들입니다. 그들은 마땅히 도움과 지지의 친절한 손길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16 10월 2018

김동석 18-11-05 10:06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배연희로사 18-11-05 08:03
 
살라마뽀!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정희진보나 18-11-05 07:49
 
간절하게 민들레 꿈과 사랑을 희망해온 만큼
이 사랑이 더욱 값지고, 귀하게 쓰일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최민식 18-11-04 22:31
 
아이들이 사랑이 너무 든든해서 정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필리핀에 왔다갔다 하시기도 참 힘드신 부분도 많을텐데..
정말 감사드리고 감동했습니다...
박만중 18-11-04 20:09
 
가난한 사람들이 한끼니 밥을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그 보다 진정 어려울 때 마음 기댈 곳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참 소중하네요.
가시밭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늘 감사합니다.
정우창스테파노 18-11-02 08:14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지은올리바 18-10-30 20:27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만세!
김태혁 18-10-30 10:08
 
오랜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사람, 사랑, 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최고로 가슴뜁니다.
코엘로피시스 18-10-30 09:3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손기원루카 18-10-30 08:09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나길...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경희요안나 18-10-30 07:32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백주영 18-10-29 22:10
 
아직도 주위를 돌아보면 배고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부디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곰순이 18-10-29 20:31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은별보나 18-10-29 18:47
 
한곳에서의 나눔을 멈추지 않고 필리핀까지 가셔서
온몸을 다받쳐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정지강 18-10-29 16:53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꽃사슴 18-10-29 14:31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은호요셉 18-10-29 12:51
 
간절하게 민들레 꿈과 사랑을 희망해온 만큼 이 사랑이 더욱 값지고, 귀하게 쓰일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고준재 18-10-29 09:03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몽키 18-10-29 08:40
 
따뜻함까지 흘러넘칩니다.
제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관심했는데 반성 많이 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동감하고 함께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가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새삼 감동인걸요~
김하선에스더 18-10-29 07:31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도준영 18-10-28 22:28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는
이 희망의 끈이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입니다.
달빛창가 18-10-28 20:02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유지은도미니카 18-10-28 19:08
 
세상이 좋은 곳이라는 걸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봅니다.
VIVI 18-10-28 16:05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햇님이 18-10-28 14:05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홍국진야고보 18-10-28 12:17
 
작은도움이면 아이들이 고등학교까지는 별 어려움 없이 마치게 되는 거네요.
아이들이 자신들의 꿈을 위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없이 계속해 매진하기를 바랍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전영길 18-10-28 09:3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이주열 18-10-28 08:20
 
작은 것에도 행복해할 아이들.....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제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최희연안젤라 18-10-28 07:3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참으로 정겨워요...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이혜리 18-10-27 23:07
 
인생을 살면서 기억할 수만 있다면 가장 소중히 간직해야 할 시간들이
바로 어린 시절인 것 같습니다.^^
이 어린시절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불량감자 18-10-27 20:26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한국의 자랑입니다.
김채원드보라 18-10-27 18:41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마을 동참합니다.
유미선 18-10-27 16:25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참 나눔의 뜻이 좋습니다. 언제나 그 깊은 뜻을 헤아리고 싶지만, 제 그릇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나눔사랑에 감동합니다.
벽어연 18-10-27 13:11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대표님 언제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이철우빈첸시오 18-10-27 12:32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니바라기 18-10-27 11:28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영수 18-10-27 08:38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많은 민들레 국수집.
오늘은 아이들은 또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매일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은송 18-10-27 07:34
 
사랑의 풍경이네요. 행복한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순정 18-10-26 22:5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헌신...
정말 놀랍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더불어의 참뜻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킹덤 18-10-26 20:2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가슴에서 우러나와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응원하겠습니다....
김민주도미니카 18-10-26 18:03
 
소외되고 힘든 모든 아이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힘내세여~~^^
바람의언덕 18-10-26 15:07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윤서 18-10-26 13:30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김세형베드로 18-10-26 12:34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수많은 세월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보내신 깊은 세월에 감사드리고,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김민정 18-10-26 09:22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18-10-26 08:23
 
자기 아이들도 키우기 어려운데 가난한 어린이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랑과 끈기에 감탄합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김혜경이레네 18-10-26 07:05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나재욱 18-10-25 22:16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의 천국!
우리들의 천국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내일을 고대 합니다.
미인해녀 18-10-25 20: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맑은 영혼이 저를 겸손하게 하네요.
무소유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두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배우고 닮고 싶어요.
두분은 멋쟁이!!! 최고!!! 홧팅!!!
도혜소피아 18-10-25 18:30
 
작은 빛이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는 큰 빛이 되는듯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조영주 18-10-25 15:5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머리가 복잡한 요즘, 함께 공감하며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마 18-10-25 13:13
 
가난해도 사랑이 있으니, 저들에게 희망은 충분하다고 믿고 싶네요. 파이팅!!
이성준마태오 18-10-25 12:21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제가 다 감격스럽습니다...
이승규 18-10-25 11:00
 
아름다운 풍경에는 이름이라는 것이 있지요.
그리고 그 아름다운 풍경의 이름은 오래도록 영원히 기억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눈꽃열매 18-10-25 09:15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삶의 소중함고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아실비아 18-10-25 07:21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나민호 18-10-24 22:34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지휘자 18-10-24 21:37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사랑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백은영수산나 18-10-24 18:28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순애 18-10-24 16:55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빛이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이정미 18-10-24 15:43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다영 18-10-24 13:42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지금도 그렇지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임근호빅토르 18-10-24 12:49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임병욱요셉 18-10-24 08:16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우리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갑니다. 아멘
조윤도 18-10-24 08:1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이애선그라시아 18-10-24 07:54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볼 때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태준 18-10-23 22:09
 
힘내라,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
대한민국의 우리가 이곳에서 응원합니다. 파이팅!!
스파이 18-10-23 20:21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김혜정실비아 18-10-23 18:47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처음처럼...!
저도 민들레를 참 아끼고 사랑합니다!
김상희 18-10-23 14:09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늘 감사드리고요...
조인찬 18-10-23 13:32
 
안녕하세요.
너무 아름다워요!!!
환경이 익숙하지 않은 더운 나라에서 수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고개숙에 존경을 표합니다.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 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기원합니다.
이태겸다미아노 18-10-23 12:40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 올바른 사랑~ 바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 힘든 아이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겠습니다.
김민주 18-10-23 10:15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ㅡ^
짱둣 18-10-23 09:40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희선스텔라 18-10-23 07:42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끊임없는 천사의 날개 짓에 세상이 전부 물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감동!!
하경호안셀모 18-10-22 23:06
 
살라마뽀!
요즘같은 때에 민들레 국수집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소중합니다.
남영욱 18-10-22 22:54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브로콜리 18-10-22 20:33
 
민들레의 발전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의 으뜸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오안나 18-10-22 18:13
 
사랑가득한 사람들(베베모)이 퍼트리는 행복의 기운들이
사진 속에도 묻어납니다. 사진을 보는 일만으로도 제 하루가 힐링되는 것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의 발자취를 따라가다보면 늘 이렇게 감동적인 일들이 생겨납니다.
유성미 18-10-22 16:24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두분은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전빛나 18-10-22 13:1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은준호미카엘 18-10-22 12:18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면, 정말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윤진택 18-10-22 09:12
 
아이들에게 희망찬 내일이 있도록 도와주셔서 말입니다,  그래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백조 18-10-22 08:14
 
아이들도 성장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하길 바래보아요~
가슴이 따뜻하네요.
조이정체칠리아 18-10-22 07:15
 
필리핀에서도 멋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노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응원하겠습니다.
민수아글라라 18-10-21 23:26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아멘
오성욱 18-10-21 22:13
 
이국의 풍경들도 보고, 아름다운 사랑도 보고 오늘 눈이 호강합니다.
아이들을 정성으로 대접하는 것이 한눈에도 보이네요.
아이들 한명한명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진실한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민들레 아이들도 건강하길...
안동훈 18-10-21 21:24
 
해맑은 아이들을 보니, 마음이 뭉클,
직접 그아이들을 케어해주신 민들레 수사님도 마음이 참 아프셨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이 아이들을 위한 정말 커다란 선물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스런 공동채입니다.
콘트라베이스 18-10-21 20:35
 
한국에도 필리핀에도 참된 사랑의 기적이 이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부터 동참!!
은별수산나 18-10-21 18:47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백민경에스더 18-10-21 18:29
 
살라마뽀!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윤선영 18-10-21 17:43
 
늘 아이들에게 새롭고 신기한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늘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하겠습니다!
송범규베다 18-10-21 17: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늘 약자의 편에서 애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의꽃 18-10-21 16:46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은 참 즐겁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하구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렇게 쑥쑥 건강하게 크는 아이들을 보니,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samba 18-10-21 16:23
 
아이들이 더운나라에 살기 때문에 에너지 소모도 많을 것 같습니다.
종종 맛있는 것도 먹어야 할텐데... 이렇게 민들레 식단을 직접 보니 참 마음 든든하네요.
버터후레시 18-10-21 14:26
 
아이들이 이제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어우러 지는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비단 밥을 주는데서 그치지 않고, 미래의 기회를 열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지환가브리엘 18-10-21 14:1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양수영안나 18-10-21 13:09
 
필리핀에서도 봉사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꾸준히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차차 18-10-21 11:36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maria 18-10-21 11:22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은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