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04 10:42
11/4 크리스마스 선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778  

이제 열흘 후에는 우리 아이들을 만납니다.
요즘은 무엇이든 보면 챙겨 놓습니다.
필리핀 우리 아이들 가정에 보탬이 되었으면 해서 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난한 가정에는 쌀이 좋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우리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쌀을 하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쌀을 선물받고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꼬마 힘으로는 꼼짝도 하지 않는데도 가져 가려는 모습이 마음을 찡하게 했습니다.

겨우 1~2킬로 사서 비닐봉지에 담아 오는 모습만 보던 아이들...   엄마 아빠 손이 빈손이면 그날은 굶는 날이라는 걸 아는 아이들... 세상에 제일 무서운 것이 쌀이 떨어지는 것이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번에도 필리핀으로 들어가면 쌀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선물할 민들레국수집 로고가 그려진 노란 티 셔츠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선물할 시계도 준비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우리 아이들에게 나눠 줄 장학금이 여섯 달 치나 되어서 ... 쌀 선물은 고마운 분의 선의에 기댑니다.

가난한 가정에서 한 번에 쌀을 한 포대 들여놓고 밥 해 먹는다는 것은 꿈같은 일입니다.
전에 우리 아이들 가정에 쌀을 25킬로그램 한 포 씩 선물했을 때 생전 처음으로 이렇게 쌀을 포대로 들여다 놓았다고 기뻐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필리핀에서 쌀 포장은 5킬로, 10킬로, 25킬로, 50킬로 단위인데요.  가난한 사람들은 꿈도 꾸지 못하고 겨우 비닐 봉지에 1킬로 혹은 2킬로 사는 것마저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25킬로그램이 무거워도 초등학교 1학년 아이도 겁도 없이 받으려고 합니다. 꼬마가 낑낑거리며 끌고가려고 하면 어른들이 신이 나서 도와준답니다.

오혜진보나 18-11-22 08:14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
참좋습니다.
놀랍습니다.
유현미로사 18-11-19 23:05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보타스시티, 카비테시티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
크리스마스 선물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송미경미리암 18-11-19 07:54
 
해피 크리스마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살라마뽀!
왕건샤무엘 18-11-17 08:12
 
수고가 참 많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살라마뽀! 살라마뽀!
이지영젬마 18-11-16 21:08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쫑이 18-11-16 20:16
 
아이들의 예쁜 마음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남경미도미니카 18-11-16 19:29
 
민들레 사랑은 참사랑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최고입니다...
베스트 18-11-16 14:04
 
가난한 이들을 "사람대접"해주기 시작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Soo 18-11-16 13:24
 
어둠속에서 빛나는 초롱초롱한 별빛처럼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그런 존재같아요.
존경합니다~^^v
진우루카 18-11-16 12:04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최민홍 18-11-16 11:22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너무나 부족한 이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돌이켜보면 행복은 우리 주변에 무수히 널려있습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
coco 18-11-16 09:50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유하빅토리아 18-11-13 19:1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민들레에서 보여준 민들레사랑은 정말 멋집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사랑 브라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선 18-11-13 16:26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거침없이하이킥 18-11-13 14:03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기분 좋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할게요~
최문성 18-11-13 13:26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안현미 18-11-13 11:04
 
살라마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민주 18-11-13 10:27
 
평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다만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이 염려 됩니다. 건강하세요~~
페페 18-11-13 08:56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임경희 18-11-13 06:42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공세찬 18-11-12 22:42
 
아이들이 민들레 스콜라쉽을 통해 몇배의 값진 경험을 많이 해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 넓게 더 많이^^
인형의꿈 18-11-12 20:36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박미선안젤라 18-11-12 19:05
 
우리사회가 이제는 적어도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가 없는
그런 사회가 되어갔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요~
심정아 18-11-12 16:4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마카롱가게 18-11-12 14:20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성장해 가야 할 아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강재호파비아노 18-11-12 12:28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비카타리나 18-11-12 10:44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뇽 18-11-12 08:4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권유태 18-11-12 06:10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포에버~~!! 민들레 화이팅~!
손경준 18-11-11 23: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디스코 18-11-11 20:11
 
날이 가면 갈수록 민들레 수사님의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쌓여가는 것처럼.....
저 또한 이 아이들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고 넓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아름다우신 두분..... 감사드립니다!!
문지연수산나 18-11-11 18:28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감선호 18-11-11 16:25
 
아이들의 눈높이에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쭈니 18-11-11 13:41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어려운 이 일을 헌신적으로 실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형욱티토 18-11-11 12:24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박미래 18-11-11 11:03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 진 후 꽤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민들레 아이들도 쑥쑥컸을테구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몬드봉봉 18-11-11 08:50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 정말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지혜수 18-11-11 06:51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박규호 18-11-10 22:07
 
필리핀 잘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여우들 18-11-10 20:28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민정스텔라 18-11-10 18: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18-11-10 16:4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치즈핫도그 18-11-10 13:52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한아이들 모두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민홍루카 18-11-10 12:50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십시오!!!!
배지혜에스더 18-11-10 10:23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 어려운 아이들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몽키 18-11-10 09:40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황금들판에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서효진 18-11-10 07:46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임재규 18-11-09 23:07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꼬냑 18-11-09 19: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도 멋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사람이 된 기분이네요.^^
베베모처럼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분들이
이 세상에 좀 더 많다면 좋겠습니다.
정이나 18-11-09 17:43
 
아이들이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 다~~ 대표님, 사모님 덕분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최고!~~
도재석 18-11-09 16:2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춘향이 18-11-09 14:11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힘든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희망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류민안드레아 18-11-09 13:03
 
필리핀 빈민촌에서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조금씩 후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스마일 18-11-09 10:46
 
아낌없이 나눔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항상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욕심에 늘 불평만 하는 제모습을 뒤돌아 보는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사람,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휴스턴 18-11-09 09:02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들이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박지섭 18-11-09 07:18
 
아이들에게 예쁘고 희망찬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참 감사드립니다.
조진호 18-11-08 22:16
 
필리핀에서까지 전하시는 따뜻한 사랑에 제 마음까지 녹여줍니다.
이런게 사랑이란걸 깨닫네요.
공지호 18-11-08 19:25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김재섭 18-11-08 16:21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하미영 18-11-08 14:01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맘모스 18-11-08 13: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샛별님 18-11-08 10:24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핑크빛 세상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꽃처럼 18-11-08 08:42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진짜 훌륭합니다. 서영남 원장님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박동재 18-11-08 07:35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민우마태오 18-11-07 23:38
 
살라마뽀!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랍쉽,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신연수 18-11-07 22:02
 
머나먼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손수 애써주시는 베베모 가족.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돕길 바랍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희정 18-11-07 18: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땀방울에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의 기운은 본인이 느끼는 행복감을
보는 사람에게까지 전염시키는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 덕분에 저도 실컷 행복하게 됩니다.
황지아 18-11-07 16:1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불꽃 18-11-07 13:39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많은 민들레 국수집.
오늘은 아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실까요?
매일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황민혁필립보 18-11-07 12:07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포에버~~!! 민들레 화이팅~!
김안토니오 18-11-07 10: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페라 18-11-07 08:23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의 봉사하고 베푸는 삶의 의미는 사랑입니다.
이주용 18-11-07 07:42
 
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정훈 18-11-06 21:23
 
즐거워하는 아이들 앞에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천사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아보카도 18-11-06 19:20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연주아녜스 18-11-06 17:54
 
이렇게 값지고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나은별 18-11-06 16:18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초록물고기 18-11-06 13:32
 
부산도 아니고 대구도 아니고 강원도도 아닌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셨습니다...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남현요한 18-11-06 12:12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에게  박수쳐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나찬진 18-11-06 10:57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세요.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은영소피아 18-11-06 09:03
 
우리나라에도 모잘라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의 씨를 마구 뿌리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든든하고 큰 사랑에 가끔 놀랄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분을 알게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나경엘리사벳 18-11-06 08:30
 
민들레 사랑을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왕종명모세 18-11-06 07:54
 
와!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풍요로워 집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할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선물받아 기뻐하고, 배부르게 먹고 행복해 할 아이들을 떠 올리니 기분도 참 좋네요.
해피 크리스마스!
황혜현 18-11-05 23:0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보면 저 역시 웃음 꽃이 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많은 행운이 있기를 빌어요^^
블루베리 18-11-05 20:26
 
아이들이라도 배불리 먹일 수 있고,
공부시킬 수 있게 되었으니, 부모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한번 가난하면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든데...
그래도 이렇게 희망의 끈이 생겨났으니 말이에요
길소은유스티나 18-11-05 18:51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류경욱 18-11-05 15:59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원투 18-11-05 14:14
 
아이들을 깊이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은 생겨나고, 또 생겨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봉민재루카 18-11-05 12:19
 
매일매일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박재호 18-11-05 11: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RyEWQ 18-11-05 09:0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차동수모세 18-11-05 08:07
 
살라마뽀!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민들레 사랑 아름답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수혜빅토리아 18-11-05 07:52
 
아이들의 열악한 환경을 저는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알게 되었어요.
아마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이 아이들이 이렇게 힘든 환경이라는 것을
못느꼈겠죠.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아이들을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남재웅 18-11-04 22:33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이렇게 또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이보람 18-11-04 21:06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T앙리 18-11-04 19:25
 
척박한 땅에서도 평화로운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만의 행복한 평화로움!
너무 멋진 이 행복감에 저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순화카타리나 18-11-04 18:01
 
아이들의 눈 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영희 18-11-04 17: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시간과 정성도 많이 들고 쉬운 일이 아닐텐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같이 삶을 나눌 수 있는 영광을 저에게도 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기영 18-11-04 16:01
 
사랑이 있기에,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이시대의 어버이자 스승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정으로 마음을 담아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홍재현 18-11-04 15:43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를 만나 참 행복할 것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박민수야고보 18-11-04 15:22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에그드랍 18-11-04 14:33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채워지는 모습들이
참 좋네요.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최창인 18-11-04 13:05
 
민들레 국수집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은 우리 시대에 봄 햇살을 더해주는 소중한 윤활유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그리고 필리핀 국수집의 안녕을 염원합니다.
이안 18-11-04 11:00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