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13 20:32
11/13 탱고스 마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879  

나보타스 끝.  

탱고스 마을.

민들레국수집에서 이십 여미터 정도 더 가면 쓰레기로 뒤덮힌 강변입니다.

참으로 지독한 가난입니다.

밥을 굶기를 밥 먹듯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작은 오아시스 입니다.

장학금 나누는 날.

다행스럽게도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채플이 있는 마을 작은 공터에서

아이들이 오랜만에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내일은 GMA 카비테의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 만나러 갑니다.



황희정가밀라 18-12-05 07:54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좋은일 많이 하시고 행복하세요.
성탄절을 미리 축하드리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구영철사도요한 18-11-30 08:14
 
말리가양  파스코!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샬롬
황젬마 18-11-26 07:59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살라마뽀!
하민정 18-11-25 11:16
 
활짝 웃는 아이들의 미소가 마음이 뭉클하고 기분이 좋아요!
필리핀 아이들이 이렇게 늘 행복하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화이팅!
남자친구 18-11-25 09:05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별탈없길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송혜경 18-11-25 07: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를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할께요..
유기호모세 18-11-24 23:43
 
필리핀아이들. 참 생소했는데, 저도 몇년을 보다보니 너무 친숙한 아이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아이들의 얼굴엔, 근심 걱정보단, 행복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자랑스럽네요.
김은영 18-11-24 22:02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경소은보나 18-11-24 19:10
 
민들레의 발전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의 으뜸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김현오 18-11-24 16:25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득한 사랑이
민들레의 기적을 일으켜주십니다.
달래꽃 18-11-24 13:56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은성다니엘 18-11-24 12:41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의 천국!
우리들의 천국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내일을 고대 합니다.
길창섭 18-11-24 11:00
 
한곳에서의 나눔을 멈추지 않고 필리핀까지 가셔서
온몸을 다받쳐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코주부영감 18-11-24 08:41
 
또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정수정 18-11-24 07:34
 
이국의 풍경들도 보고, 아름다운 사랑도 보고 오늘 눈이 호강합니다.
아이들을 정성으로 대접하는 것이 한눈에도 보이네요.
아이들 한명한명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진실한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민들레 아이들도 건강하길...
이윤석 18-11-23 22:2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밤톨이 18-11-23 20:29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지금쯤은 더운 필리핀에서 이리저리 사랑을 나눠주느라 바쁘실텐데..
진심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윤혜마리아 18-11-23 18:44
 
사랑가득한 사람들(베베모)이 퍼트리는 행복의 기운들이
사진 속에도 묻어납니다. 사진을 보는 일만으로도 제 힘들었던 하루가 힐링되는 것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의 발자취를 따라가다보면 늘 이렇게 감동적인 일들이 생겨납니다.
공세찬 18-11-23 16:11
 
아이들을 위한, 참 감사한 민들레 사랑...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 곳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서영남 선생님 감사해요~
포포 18-11-23 14:18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필리핀에 많은 가족을 이웃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동혁안드레아 18-11-23 13:54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김규정 18-11-23 11:07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유리상자 18-11-23 08:55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천사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한서윤 18-11-23 06:40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원재훈 18-11-22 22:04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맑고 투명한 소리, 민들레의 사랑 소리입니다.^^
춤추는고릴라 18-11-22 20:52
 
아이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읽으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이진서리디아 18-11-22 18:41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진아 18-11-22 15:06
 
해맑은 웃음 진정한 사랑 지속적인 믿음.
서영남 대표님의 이렇게 보여주시는 덕분에.
저는 민들레의 사랑에 100%로 확신이 생깁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캔디엄마 18-11-22 13:37
 
누가 있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일을 해내실까요?
지상을 위해 하늘에서 내려 준 제 2의 예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백동준루카 18-11-22 12: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윤성환 18-11-22 11:02
 
포동포동 눈망울은 초롱초롱 아이들이 상상되니 참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 발전이 눈물겹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응원을 빕니다.
삐에로 18-11-22 09: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조혜미 18-11-22 07:10
 
이렇게 체계적인 민들레 나눔에 놀라웠습니다.
한번의 사랑이 아닌, 끝까지 책임져줄주 아는 사랑.
이분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주는 민들레 나눔이 최고입니다.
박유주 18-11-21 22:27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쏭이 18-11-21 20:44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유정아카타리나 18-11-21 18:3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오주혜 18-11-21 15:28
 
자기 아이들도 키우기 어려운데 가난한 어린이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랑과 끈기에 감탄합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어요~~^^
땅콩언니 18-11-21 14:46
 
멋지고 행복한 아이들의 사랑 감동!
요즘 들어 필리핀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백종민안드레아 18-11-21 12:51
 
아이들이 사랑이 너무 든든해서 정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필리핀에 왔다갔다 하시기도 참 힘드신 부분도 많을텐데..
정말 감사드리고 감동했습니다...
이호성 18-11-21 11:49
 
안녕하세요.
너무 아름다워요!!!
환경이 익숙하지 않은 더운 나라에서 수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께 고개숙에 존경을 표합니다.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 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기원합니다.
아이스크림 18-11-21 08:51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송상원마르코 18-11-21 08:17
 
복음의 기쁨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살라마뽀!
나수정 18-11-21 06:39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하비에르 18-11-20 22:45
 
필리핀에도 노란 희망이 물드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진 나눔입니다.
온세상이 노란 희망으로 번지길 기도하면서...
로즈 18-11-20 20:19
 
민들레만의 색깔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잘해야 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미진도미니카 18-11-20 18:35
 
지금은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더운나라에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박샛별 18-11-20 16:1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윤슬혜 18-11-20 14:15
 
정말 민들레의 사랑나눔은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의 나눔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응원하며...
이재일 18-11-20 13:38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정준호 18-11-20 10:46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딸기코 18-11-20 08:50
 
필리핀 아이들이 두분을 만나 이렇게 행복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입니다^^ 최고최고!!
윤민주소피아 18-11-20 08:19
 
살라마뽀!
행복를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경진 18-11-20 06:37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문지현아가다 18-11-19 23:39
 
감동! 감동입니다.
앞길이 보이는 그 희망만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아이들의 앞길을 비춰주십니다. 촛불하나처럼.....
더운날씨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배호석 18-11-19 22:47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참 감사드립니다.
YoYee 18-11-19 21:13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우미아바 18-11-19 19:43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혜신 18-11-19 16:18
 
필리핀 아이들도 이제 너무 친숙해졌습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유미은 18-11-19 13: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차영찬 18-11-19 11:34
 
묵묵히 끊임없이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에 다시한번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삐에로 18-11-19 08:52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 어려운 아이들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8-11-19 08:03
 
살라마뽀!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민들레 사랑 아름답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김혜진 18-11-19 07:28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도재환 18-11-18 23:0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스마일 18-11-18 19:5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신선한 깨우침과 깊은 영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건강하세요.
신유미소피아 18-11-18 18:39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류수영 18-11-18 16:31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닥터진 18-11-18 13:14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 아이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우니콜라오 18-11-18 12:30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혜수 18-11-18 11:29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뽀빠이 18-11-18 09:47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권상우 18-11-18 08:16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백민호요셉 18-11-18 07:56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크리스마스 파티 정말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채연 18-11-17 23:17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파이팅! 샬롬
할로윈 18-11-17 20:38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정수경젬마 18-11-17 19:09
 
감동! 감동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박희영카타리나 18-11-17 17:4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진우 18-11-17 15:33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프리지아 18-11-17 14:03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될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환경이 낮설어서 고생이 많으실텐데........ 두 천사분의 건강하심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재홍필립보 18-11-17 12:4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브라보!!
손하나 18-11-17 10:43
 
필리핀 아이들 돕기.... 저는 꿈속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필리핀까지 왔다갔다 하시려면 쉬운일이 아닐텐데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은별세실리아 18-11-17 09:12
 
민들레 국수집의 필리핀에서 아름답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고되신 일도 많을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박재훈 18-11-17 08:40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기찬호루카 18-11-17 07:58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박유라 18-11-16 22:47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레오 18-11-16 20:24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샬롬!
조수아도미니카 18-11-16 18:38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에도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동^^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하시길 빕니다. 아멘!!!
남혜연 18-11-16 16:02
 
이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파이팅~~~!!
벤틀리 18-11-16 13:23
 
아이들을 보니, 마음이 뭉클, 직접 그아이들을 케어해주신 민들레 수사님도 마음이 참 아프셨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이 아이들을 위한 정말 커다란 선물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스런 공동체입니다.
박재진안토니오 18-11-16 12:09
 
민들레만의 색깔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잘해야 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민홍 18-11-16 11:20
 
민들레 국수집을 안에서 많은 행복과 꿈을 나눠갖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과 불행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으로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박(?) 나는 이유가 있네요~ 하하
감동입니다.
이경찬 18-11-16 11:09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잠자리 18-11-16 09:48
 
고맙고,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곁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신지수 18-11-16 08:25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하얀 18-11-15 23:10
 
민들레 사랑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오아시스 18-11-15 20:0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신비롭기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을 살리는 힘이 됩니다.
수영에스더 18-11-15 18:43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유미선 18-11-15 15:12
 
사랑의 기적! 하느님의 기적 입니다.^^
희망으로 사랑으로 응답하는 두 천사분 좋은 행복의 공간을 일궈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땅콩 18-11-15 13:47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환한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현다니엘 18-11-15 12:16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정미애 18-11-15 11:09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짱구엄마 18-11-15 09:53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박하진 18-11-15 07:16
 
민들레 국수집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은 우리 시대에 봄 햇살을 더해주는 소중한 윤활유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최성욱 18-11-14 22:22
 
두분이 방문하셔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양양이 18-11-14 20:40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진정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참 훌륭하십니다.
이아영스텔라 18-11-14 18:38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소이 18-11-14 16:12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단무지 18-11-14 14: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수찬도밍고 18-11-14 12:55
 
사랑 나눔이 각박하고 냉정한 현실에서 따스함과 훈훈함이 더욱 빛나네요.
민들레 사랑 많이 응원할께요!
조민주 18-11-14 11:04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빛이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뽀미언니 18-11-14 08:35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안수진 18-11-14 07:36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오지선 18-11-13 23:27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필리핀에서 수고 많이 해주시네요. 건강히 돌아오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도희 18-11-13 22: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
한주영수산나 18-11-13 22:02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우진선 18-11-13 21: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줍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은하수다방 18-11-13 21:19
 
당신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너무도 많은걸 느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