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25 11:26
11/25 필리핀 조그만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642  

지엠에이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탱고스의 민들레국수집 

배고픈 아이들이 하루 한 끼를 제대로 먹으면 놀랍도록 예뻐집니다.

비록 밥과 반찬 한두 가지 뿐이어도 말입니다.

쌀은 1킬로그람에 45페소 정도의 중간 정도 품질을 씁니다.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아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장학금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예쁜 꿈을 꿉니다.

11월이 우기가 끝나가는 시기이긴 하지만 덥긴 덥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때입니다.

말리가양 파스코!

크레파스 18-12-06 08:59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읽어도 이렇게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또한번 이렇게 빠져듭니다.
진하늘 18-12-06 07:35
 
필리핀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을 보며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선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우태석시몬 18-12-05 23:05
 
말리가양 파스코!
미리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서현 18-12-05 22:33
 
필리핀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올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메리메리크리스마스~~!!
뭉게구름 18-12-05 20:53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임세실리아 18-12-05 18:26
 
민들레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싶네요.  함께하겠습니다.
문지현 18-12-05 16:12
 
정말 척박한 환경인데도, 긍정적으로 잘 헤쳐나가는 아이들도 필리핀 사람들도 대단하다 말하고 싶군요.
마법의숲 18-12-05 13:50
 
요즘 시대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껴봤습니다!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임재욱필립보 18-12-05 12:17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판도라 18-12-05 10:31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멋진 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뽀라 18-12-05 08:56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은경 18-12-05 06:5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재민 18-12-04 22:24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kimjy 18-12-04 21:20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 ♡
은수로사 18-12-04 19:00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공동체는 없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앞으로 많은 행복한 소식 안겨주세요~
민도희 18-12-04 15: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쑥쑥 자라서 세상을 다 덮을만큼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이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느끼고 자랄지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호빵맨 18-12-04 13:12
 
사랑으로 안아주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자아자 파이팅!!
봉순호도밍고 18-12-04 12:10
 
민들레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서수호 18-12-04 11:03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딩동댕 18-12-04 09:06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이수애 18-12-04 08:38
 
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서지영데레사 18-12-04 08:12
 
복음의 기쁨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사랑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
말리가양 파스코!
유효은 18-12-03 23:29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백지호 18-12-03 21:52
 
민들레 이웃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도영주수산나 18-12-03 19:14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생겨나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한영 18-12-03 16:10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꽃밭에서 18-12-03 15:10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
이재웅안드레아 18-12-03 13:09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서지은안젤라 18-12-03 11:28
 
아이들 앞에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 화이팅!
김동준 18-12-03 11:14
 
아이들의 산타가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요^^
김다현 18-12-03 07:50
 
진정한 천국은 건물의 좋고, 나쁨이 아닌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민들레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손규한 18-12-02 23:08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이 아이들의 서러움과 아픔을 다독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나라의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kimjm 18-12-02 20:55
 
사랑스러운 아이들...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열정적이게 멋진 하루하루 보내길...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길지연글라라 18-12-02 19: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알차지네요.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어요.
메리크리스마스~~^^
황주성 18-12-02 16:21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서커스 18-12-02 14:42
 
올한해도 두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고 크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두분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권필립보 18-12-02 12:44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사랑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축복을 빌며..
곽재규 18-12-02 11:00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해리포터 18-12-02 08:06
 
많은걸 배우고 담아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까지 책임져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후원자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백미경 18-12-02 07:44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황지석 18-12-01 22:20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인간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불꽃 18-12-01 20:32
 
아이들을 깊이 사랑하시고 아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은 생겨나고, 또 생겨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윤세아마리아 18-12-01 18: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실컷 꿈꾸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김수영 18-12-01 16:39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생선장수 18-12-01 13:23
 
아이들이 즐거움을 깨닫고 따뜻한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뛰어노니,
감동입니다.......마음이 고요하게 따뜻해집니다..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기를 ....^^
한성일막시모 18-12-01 12:48
 
해외에 나가 이렇게 한국인의 사랑을 전하시는 분들을 보면 경외감과 동시에 존경심이 듭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힘내시기를 바래요. 카비테 민들레 화이팅!!
이정진 18-12-01 11: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가난하고 배고프고 희망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세일러문 18-12-01 08:35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보라 18-12-01 07:49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솔 18-11-30 22:23
 
조금한 아이들이 배고픔에 굶주린다는 현실이 참 슬프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어쨌을지...
진심으로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널리널리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어 다같이 함께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엄수미 18-11-30 21:07
 
해피 X-mas ! 필리핀 아이들! 행복한 크리스마스되길!
아자! 아자! 화이팅!!
백지은마르첼라 18-11-30 19:03
 
다가오는 한해에도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러하시겠지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손보경 18-11-30 16:07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생겨나네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 천국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감동!!
해피 크리스마스!!
액션가면 18-11-30 13:27
 
자기 아이들도 키우기 어려운데 가난한 어린이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랑과 끈기에 감탄합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영준도미니코 18-11-30 12:39
 
아이들이 더운나라에 살기 때문에 에너지 소모도 많을 것 같습니다.
종종 맛있는 것도 먹어야 할텐데... 이렇게 민들레 식단을 직접 보니 참 마음 든든하네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메리메리크리스마스~~^^
권재영 18-11-30 10:54
 
살라마뽀!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천사들의합창 18-11-30 09:40
 
필리핀에서도 멋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노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응원하겠습니다.
이서영 18-11-30 08:34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구영철사도요한 18-11-30 08:16
 
"가난할수록 쌀이 떨어지면 안됩니다..
밥심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죠"
열렬히 응원합니다.
말리가양  파스코!
이진혁 18-11-29 22: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ssoppil 18-11-29 20:20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감동! 감사드립니다.
소희클라우디아 18-11-29 18:41
 
참 예쁜아이들, 이 아이들을 굶주림에서 벗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아 Merry Christmas!^^
은지애 18-11-29 15:09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아이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토이스토리 18-11-29 13:43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최고입니다! 따봉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김건영시몬 18-11-29 12:5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은 생겨나고, 또 생겨나네요.
참 놀랍고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
윤재민 18-11-29 10:24
 
아이들의 이 순수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기를....
민들레 아이들인 만큼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보카도 18-11-29 09:26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정세영 18-11-29 08:23
 
간절하게 민들레 꿈과 사랑을 희망해온 만큼 이 사랑이 더욱 값지고, 귀하게 쓰일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한승범다니엘 18-11-29 08:04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재호다니엘 18-11-28 22:48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아자아자 화이팅!!^^
밀크 18-11-28 20:56
 
사랑이 가득해서 민들레 국수집은 참 좋아요.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가 재기발랄하게 펼쳐질 도화지속이 문득 궁금해지네요.
베베모 가족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엘리사벳 18-11-28 19:23
 
감동입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아자아자 파이팅!!
송민아 18-11-28 16:02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장학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토비 18-11-28 15:0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는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민들레..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박민오도미니코 18-11-28 13:39
 
늘 희망차 보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신 만큼,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은 있고,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저도 저 희망의 일부가 되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남은주 18-11-28 11:26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도요~
박유라소피아 18-11-28 09:20
 
필리핀 민들레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이소라 18-11-28 06:2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이정범 18-11-27 22:47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체리체리 18-11-27 20:35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들,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조금씩 꿈에 가까이...
그렇게 이뤄나가는 모습이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하겠습니다~~!!
강은지실비아 18-11-27 19:51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소영 18-11-27 15:47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민들레 사랑이좋아요.
필리핀까지 머나먼 곳으로 왔다갔다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제니 18-11-27 13:55
 
살라마뽀!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정말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동훈마태오 18-11-27 12:10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규현 18-11-27 10:48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감동! 감사드립니다.
커피여신 18-11-27 09:45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최은미소피아 18-11-27 08:09
 
살라마뽀!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_^
이세영 18-11-27 06:56
 
필리핀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오나래 18-11-26 23:13
 
가난한 아이들을 보살펴 주는 일이야말로,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야기 잘 보고갑니다.
해뜯날 18-11-26 20:37
 
아이들이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이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작은 마음 함께할게요..
박은영도미니카 18-11-26 18:32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유선애 18-11-26 15: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ㅂ
코코 18-11-26 13:26
 
아이들도 성장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하길 바래보아요~
가슴이 따뜻하네요.
최송일마태오 18-11-26 12:30
 
가난은 죄가 아닌데 버려진 쓰레기처럼 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김경후 18-11-26 11:20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선화 18-11-26 09:36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김은진 18-11-26 07:14
 
아이들이 참 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저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열렬히응원합니다. 아멘
이진아 18-11-25 23:12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윤찬미 18-11-25 22: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산타클로스 18-11-25 20:26
 
필리핀아이들 중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꿈을 꾸고 이뤄갈 것을 생각하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나라, 남의나라 할 것 없이 꿈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블루 18-11-25 19:33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김세미수산나 18-11-25 18:5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은수영 18-11-25 17:02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백상진 18-11-25 16: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나선애 18-11-25 15:01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기에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꿈나무를 심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땡큐입니다.
아이들이 튼튼히 자라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HRE 18-11-25 14:25
 
민들레 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아자아자화이팅!
태엽시계 18-11-25 13:56
 
아이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서영남 선생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
이윤아 18-11-25 13:09
 
이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서영남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승렬 18-11-25 12:30
 
살라마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민성안토니오 18-11-25 12:13
 
민들레국수집 장학 만세!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