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2-06 10:11
20*8년 10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758  

20*8년 10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2017년 1월에 눈물을 머금고 장학금 지원만 남기고 아이들 곁을 떠난 후에 좌불안석 참으로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어떻게든 배고픈 아이들의 조그만 배는 채워주고 싶고, 그 조그만 아이들이 예쁜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전화위복!  고마운 후원 은인들의 도움으로 더 가난한 곳, 더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옮겨 다시 꽃 피우게 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일 년 전인 11월 30일에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을 열었고 이어서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을 준비해서 지난 3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으니 얼굴이 참 밝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10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김진희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조덕분님/ 오미숙님/ 여은아빠/ 김성미님/ 대구 김동규님/ 박우진님/ 이재경님/ 감사만이 행복/ 임광학님/ JEEKIM님/ 닮고싶습니당/ 이숙경님/ 동해플랜트릭/ 서영만님/ 정은서님/ 정은우님/ 이차숙님/ 김광례님/ 권영지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홍제환님/ 반석교회/ 한무리님/ 정주희님/ 성미원님/ 이미숙님/ 최근수님/ 이은진님/ 김동현님(현대)/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이상훈님/ 김인재님/ 박민수님/ 용인 삼성치과/ 이희성님/ 강점순님/ 박윤미님/ 예수찬양교회/ 한국유압/ 감사합니다/ 강영숙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왕기래님/ 김대두님/ 조현희님/ 남용연님/ 명산님/ 방영택님/ 국중빈님/ 정다은님/ 조성진님/ 홍의식님/ 최영철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강지선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김지영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현자님/ 김효선님/ 문주영 요안나님/ 조용훈님/ 박철배님/ 조희라님/ 김선희님/ 노병철님/ 김수하님/ 방영철님/ 조희라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옥춘선님/ 김영희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철호님/ 이경옥님/ 황경연님/ 황성호님/ 김광빈님/ 우지연님/ 나그만님/ 임봉순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이은정님/ 이철조 요셉님/ 박동규님/ 김도군님/ 이지향님/ 미카엘님/ 박준홍님/ 이수향님/ 윤계임님/ 박준성님/ 김형만님/ 조춘순님/ 정다은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구정숙님/ 안철우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박현주님/ 강상향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강지영님/ 한세나님/ 김은숙님/ 정강용님/ 전태일님/ 방경철님/ 박신규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김연순님/ 김재희님/ 계인권님/ 예수님 사랑/ 안금란님/ 김은숙님/ 김미경님/ 최연주님/ 정태진님/ 전진찬님/ 김윤기님/ 김옥경님/ 정예연님/ 한순옥님/ 안경숙님/ 장철현님/ 유신자님/ 김영순님/ 황영숙님/ 아주 작은님/ 한동화님 필리핀/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이정임님/ 배미련님/ 조지영님/ 김병석님/ 구정미님/ 신현님/ 김효선님/ 이정실님/ 박석우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엄상영님/ 최승미님/ 김영용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조덕분님/ 강유권님/ 여은아빠/ 문정남님/ 정은희님/ 유원선님/ 이희정님/ 김진희님/ 유양순님/ 오미숙님/ 이재경님/ JEEKIM님/ 전호님/ 임광학님/ 김기복님/ 정인석님/ 김정화님/ 박진희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정선용님/ 권영지님/ 구정숙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서금주님/ 정영선님/ 김민정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최혜영님/ 조성진님/ Jiin Jung님/ Yeon joo Suh님/ 강베로니카님/서희 모니카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합계:5,482,161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이현아카타리나 18-12-12 19:5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많은 힘겨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남지은 18-12-12 17:16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장하연 18-12-12 15:45
 
필리핀의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해피성탄 보내세요!!
노랑병아리 18-12-12 13:10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해피크리스마스 되시길.....
MERRY CHRISTMAS !!!
유지욱티토 18-12-12 12:4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사랑론 응원합니다.
2019年엔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지니길....
Merry Christmas!!
오석현 18-12-12 10:15
 
필리핀 민들레 사랑 풍경은 정겹습니다.
어느새 필리핀 아이들도 저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스콜라쉽 한해동안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슈퍼배드 18-12-12 09:41
 
정말 민들레의 사랑나눔은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의 나눔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응원하며...
오혜나 18-12-12 06:26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윤신영젬마 18-12-11 23:15
 
해피 크리스마스! ^^
복음의 기쁨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말리가양 파스코!
류민준 18-12-11 22:33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민들레사랑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초코송이 18-12-11 20:19
 
민들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송지민에스더 18-12-11 18:09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유진 18-12-11 15:18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미미공주 18-12-11 13:3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왔더니 필리핀 이야기가 저를 울려버리네요~
내가족, 내이웃 한명 한명이 소중하며 그래서 세상은 살 만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깨닫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에게 참으로 따뜻한 선물입니다.
merry christmas~~!!
윤승일마태오 18-12-11 12:20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려요.
내년에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박민호 18-12-11 10:40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로빈 18-12-11 09:24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감동~~~
차형석안토니오 18-12-11 08:06
 
말리가양 파스코!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참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올해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샬롬
민주영 18-12-11 07:25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문지은로사 18-12-10 23:39
 
HAPPY CHRISTMA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주영 18-12-10 21:53
 
나날이 발전되는 민들레 사랑에 어찌 감동을 안할수가 있겠어요.
이렇게 꾸준히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적인 나눔에 최선을 다해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꾼이 18-12-10 19:41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아이들을 섬겨주시니...^^
정유진 18-12-10 17:51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손현정 18-12-10 15:28
 
소외되고 힘든 모든 아이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힘내세여~~^^
뚱땅아저씨 18-12-10 14:12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은 ... 이런 것이 나눔이고 이것이 베품이다 라는 것의 모범을 보여주십니다. 참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홧팅~♡
유석현토마스 18-12-10 13:58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햇살을 전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도 그 시간만큼 민들레 안에서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김재규 18-12-10 10:52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모두 뵙고 싶습니다.
해리포터 18-12-10 08:25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유소영 18-12-10 07:48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함영훈시몬 18-12-09 23:41
 
말리가양 파스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윤성태 18-12-09 22:38
 
필리핀 아이들 소식을 알게되어 정말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도 알게되고, 이 삭막한 시대에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사랑인 것 같네요.
늘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풀잎소리 18-12-09 20:45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천혜영율리아나 18-12-09 18:45
 
필리핀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늘 아낌없이 응원하고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나경 18-12-09 15:16
 
인생을 살면서 기억할 수만 있다면 가장 소중히 간직해야 할 시간들이
바로 어린 시절인 것 같습니다.^^
이 어린시절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초코퐁당 18-12-09 14:49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양손가득 움켜 쥐는 게 아닌,
양손 활짝 꽃처럼 피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황진우 18-12-09 13:27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정호영 18-12-09 10:26
 
해피해피 크리스마스!!!
아이들도 이번 크리스마스는 민들레국수집 덕에 마음으로부터 참 커다란 위안을 받을 것 같습니다.^^
반지의제왕 18-12-09 08:23
 
필리핀에 나누는 사랑으로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더욱 빛납니다.
한국의 민들레국수집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merry christmas..
윤정아수산나 18-12-09 07:44
 
내년 한해도 더 많은 힘든 이웃들,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손윤호 18-12-08 22:12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달달구리 18-12-08 20:07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멋진 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유정수산나 18-12-08 17:30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권유미 18-12-08 15:13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콩콩이 18-12-08 14:0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남경훈미카엘 18-12-08 12:11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보이지 않는 이 사랑이 너무 감사드릴 뿐입니다.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늘 아름다운 나눔 부탁드립니다.
강영호 18-12-08 10:17
 
당장은 아이들이 가난을 벗어나게 하는 것은 어려울지 몰라도...
아이들을 이렇게 웃게 하는 건 가능하겠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요.
너무 행복하네요!! Happy christmas…
스키소년 18-12-08 08:49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 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힘내십시오!!!
황지선 18-12-08 07:29
 
사랑은 모든 걸 초월하지요.
가까운 사람들은 가까운 사람들이니
좀 더 세심이 사랑을 주면 되며
멀리 있는 사람들은 또 멀리에 있으니
주고 싶은 게 사랑이겟지요?^^
박지만 18-12-07 21:11
 
꾸준히,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 주고 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아이들도 따뜻한 사랑으로 커갔겠군요.
감사드립니다.
김바실리오 18-12-07 20:33
 
우리가 모두가 어쩌면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멋진 사랑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엄지공주 18-12-07 19:3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은 아이들을 위한 사랑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함수정엘리사벳 18-12-07 18:40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해요
^^
유정스텔라 18-12-07 17:27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라는 싹이 싱싱한 잎이 되고, 커다란 나무가 될 때 까지
민들레 국수집은 이 아이들과 손잡고 길잡이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멀지만 마음만은 가깝게 하겠습니다.
유서영 18-12-07 15:14
 
일년동안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수고 많았습니다.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하구요.
내년에도 힘내세요.
골뱅이 18-12-07 13:32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무척 아름답네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정민재모세 18-12-07 12:10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임주혁 18-12-07 10:35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해리포터 18-12-07 08:47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서주연 18-12-07 06:55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이렇게 또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배송희리디아 18-12-07 05:39
 
말리가양 파스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사랑 나눔은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참으로 애쓰셨습니다. 샬롬
유현미소피아 18-12-06 22:17
 
감동입니다.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수연 18-12-06 22:08
 
민들레 사랑동산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희망이 가득 있어 훌륭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필리핀 민들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손희진 18-12-06 21:02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최용찬 18-12-06 20:03
 
다가오는 새해에도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초코크림 18-12-06 19:09
 
민들레 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입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이웃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고맙습니다.
이제 민들레 국수집 열렬한 팬이 되겠습니다.
나선주안젤라 18-12-06 18:45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우람 18-12-06 17:39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이 아이들의 미래를 믿고 싶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독고세준 18-12-06 17:19
 
말리가양 파스코!
너무너무 멋져요.
하느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흐뭇해하실까!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이정태 18-12-06 16:06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이지애 18-12-06 15:43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초코하이 18-12-06 14:37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내어 주시는군요..
늘 이토록 한결같이 아름다운 사랑만 주시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드래곤볼 18-12-06 13: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가득찼습니다.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에 말로 표현이 안되어도,
민들레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심은비 18-12-06 13:00
 
평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다만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이 염려 됩니다. 건강하세요~~
김영수티토 18-12-06 12:50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이 부모에게 희망이고 꿈이 되겠지요.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도 우리 아이들이란 사실을 잊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지훈파비아노 18-12-06 11:4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두분 덕분에 행복합니다...^^
심소민에스텔 18-12-06 11:02
 
해피 크리스마스! ^^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살라마뽀!
박재훈 18-12-06 10:51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조승우레오 18-12-06 10:37
 
고맙습니다.
미리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말리가양 파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