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10 10:41
20*8년 1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681  

20*8년 1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하느님과 은인들 덕분에 지난 한 해 잘 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20*8년 12월 후원 은인들입니다.
감사만이 행복/ 이동원님/ 닮고싶습니당/ 010-****-0349/ 박우진님/ 구정미님/ 성미원님/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이은진님/ 김성미님/ 손경희님/ 대구 김동규님/ 반석교회/ 형석님 서현님/ 정주희님/ 정은서님/ 정은우님/ 동해플랜트릭/ 이차숙님/ 이희정님/ 박소영님/ 고춘순님/ 김광빈님/ 박민수님/ 김동현님(현대)/ 전호님/ 이수진님/ 김인재님/ 이미숙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이상훈님/ 서영만님/ 용인 삼성치과/ 한국유압/ 이정민님/ 장정자님/ 이희성님/ 박민수님/ 김미숙님/ 왕기래님/ 박준성님/ 이흥원님/ 이수향님/ 김동희님/ 계인권님/ 변성혁님/ 우지연님/ 방영철님/ 정선용님/ 홍제환님/ 김지연님/ 강영숙님/ 양원도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방영택님/ 정다은님/ 윤여용님/ 조용훈님/ 김수하님/ 조현희님/ 권영지님/ 이현자님/ 옥춘선님/ 김영희님/ 이숙경님/ 황금숙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황성호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최근수님/ 은총님/ 이은정님/ 김민기님/ 김도경님/ 010-****-0349/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이경옥님/ 백임련님/ 나금단님/ 이희정님/ 이동주님/ 신혜정님/ 김선희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강성자님/ 장진희님/ 박동규님/ 임봉순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박준홍님/ 한세나님/ 이태화님/ 이지향님/ 미카엘님/ 김은숙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구정숙님/ 윤계임님/ 김형만님/ 안철우님/ 박현주님/ 김대두님/ 송재홍님/ 정강용님/ 방경철님/ 조춘순님/ 안금란님/ 임광학님/ 고옥자님/ 민병례님/ 김은숙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최연주님/ 김연순님/ 남용연님/ 신현님/ 남순옥님/ 여경미님/ 최승미님/ 김병석님/ 김옥경님/ 이정실님/ 정예연님/ 장철현님/ 안경숙님/ 한순옥님/ 유신자님/ 황영숙님/ 김영순님/ 김진휘님/ 아주 작은/ 한동화님 필리핀/ 임채홍님/ 이지희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미경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이정임님/ 김미경님/ 박석우님/ 배미련님/ 박철배님/ 조지영님/ 정태진님/ 김영용님/ 정명자님/ 문정남님/ 김효선님/ 엄상영님/ 박상주님/ 김재희님/ 예수님 사랑/ 강유권님/ 정은희님/ 김윤기님/ 정인석님/ 유원선님/ 김기복님/ 구정미님/ 김정화님/ 유양순님/ 장희수님/ 이선주님/ 후원/ 조덕분님/ 오미숙님/ 여은아빠/ 이재경님/ JEEKIM님/ 전호님/ 정영선님/ 서금주님/ 김민정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최혜영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강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Jiin Jung님/ 김관수님/ 김진희님/ 구정숙님/ 합계 6,963,824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쇼팽 19-01-17 09:32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박은별 19-01-17 08:25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즐겁게 지내서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HAPPY NEW YEAR !!!!
노윤정보나 19-01-17 08:07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살라마뽀!!
이정우 19-01-16 23: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프랭크 19-01-16 20:39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
필리핀에서도 파이팅!!.
이승희도미니카 19-01-16 18:29
 
민들레 수사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고맙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우지현 19-01-16 16:02
 
지금처럼 아이들곁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달빛정원 19-01-16 13:34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포도 19-01-16 13:06
 
민들레 수사님의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십시오.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웅진바실리오 19-01-16 12:14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멋진 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유정 19-01-16 10:43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기부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뭉게구름 19-01-16 08: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언제나 참 좋습니다.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필리핀 민들레곧동체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됩니다.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동!
조제훈베네딕토 19-01-16 07:56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살라마뽀!!
손은영 19-01-16 06:21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이달래 19-01-16 00:02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생겨나네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 천국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감동!!
토마토 19-01-15 20:41
 
아이들의 풍경을 보고있으면, 진정한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가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문유진실비아 19-01-15 18:09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박승규 19-01-15 17:17
 
사랑하는 민들레 아이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재호 19-01-15 14:28
 
민들레에 오면 이런 따뜻한 소식을 많이 접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한결 같은 사랑도 너무 좋구요.
박재영모세 19-01-15 13:26
 
사랑가득한 사람들(베베모)이 퍼트리는 행복의 기운들이
사진 속에도 묻어납니다. 사진을 보는 일만으로도 제 힘들었던 하루가 힐링되는 것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의 발자취를 따라가다보면 늘 이렇게 감동적인 일들이 생겨납니다.
정재훈 19-01-15 10:46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슈퍼스타 19-01-15 09:18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박보배 19-01-15 08:27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도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공동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화정루시아 19-01-15 07:59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이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최고!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신호영 19-01-14 23:04
 
한 명, 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멋지세요!
2019年 건강하세요!
몽땅연필 19-01-14 21:46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기부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훈훈하게 이렇게 좋은 일들을 보게 되어 행복하네요^^
허윤경세실리아 19-01-14 19:44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민들레가 짱입니다.
필리핀이웃,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의미있는,
하루하루 즐거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행복에너지를 얻습니다.
신경아 19-01-14 17:11
 
집안 형편의 어려움으로 절망했을지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새로운 희망과 꿈을 심어 주시고 계십니다.
너무나도 멋진 사랑입니다.
leekj 19-01-14 15:46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멋진 어른이 되리라 믿어요!^^
문정석파비아노 19-01-14 12:10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민규 19-01-14 10:42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보케 19-01-14 09:47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손지혜 19-01-14 07: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범일 19-01-13 22:49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다빈치 19-01-13 21:36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송주희젬마 19-01-13 19:18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모두 뵙고 싶습니다.
한세영 19-01-13 15:48
 
굉장히 많이 정성들여 애쓰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세계적인 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라나길 기도하며 지켜보겠습니다.
dodo 19-01-13 13:41
 
항상 하느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박재호시몬 19-01-13 12:42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도훈 19-01-13 10:58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클래식 19-01-13 09: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복음에 있는 진실한 사랑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땡큐!
지혜련 19-01-13 07:57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버지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이 아이들이 멋진 미래를 펼쳐질 상상을 해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오영준 19-01-12 23:03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아이들이 자라나고 있다는 것은 분명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그 것을 증명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멜로디 19-01-12 21:00
 
어김없이 후원현황이 올라왔네요! 언제보아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서도 늘 기분좋게 즐겁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저도 열심히 대표님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를 도와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김은하실비아 19-01-12 19:38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향기로워지고
세상이 좀 더 밝아지고 따뜻해지기를 빕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고맙습니다...
2019 민들레 스콜라십 화이팅!!!
임명석레오 19-01-12 18:39
 
Happy New year...
필리핀에 퍼지는 행복바이러스!
민들레 사랑에 또 한번 반하게 됩니다.
무료급식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
김수연 19-01-12 16:57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셜록홈즈 19-01-12 14:40
 
민들레의 이 아이들이.....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도 고생이 많으십니다..그리고 건강하세요....
김준오요한 19-01-12 12:26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공희석 19-01-12 10:33
 
가난한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제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되어 가네요.
모든 것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케이크 19-01-12 09:49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이소희 19-01-12 08: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사랑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축복을 빌며..
여진구마르코 19-01-12 07:49
 
Happy New Year!!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참 아름답습니다.
문호영 19-01-11 22:41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톨라쉽
릴리 19-01-11 20:23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Fighting~!!!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길미옥보나 19-01-11 18: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알차지네요.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채지석 19-01-11 16:50
 
감동입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자카야 19-01-11 13: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오해윤안토니오 19-01-11 12:12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명준 19-01-11 11:14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후추 19-01-11 09:16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신규빈 19-01-11 07:44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한아이들 모두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지민소피아 19-01-10 23:09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도승훈 19-01-10 22:17
 
가난한 이들,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 꿈! 
참 아름다운 꿈입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부탁드립니다!
최정우 19-01-10 21: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사랑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축복을 빌며..
기부천사님들 참 감사드려요^^
앵무새 19-01-10 20:07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존재의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김은숙 19-01-10 19:52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차민정젬마 19-01-10 18:36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화이팅!!
라이언 19-01-10 16:02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민우 19-01-10 15:0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지만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하수연 19-01-10 14:27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윤승미카타리나 19-01-10 13:38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공세호다니엘 19-01-10 13:10
 
기부천사님들의 찐한 나눔에 감사합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살라마뽀!
이준홍 19-01-10 12:48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늘 그렇게 함께해 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수파비아노 19-01-10 12:20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롱다리 19-01-10 11:49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장학회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
송은지 19-01-10 11:02
 
말리가양 파스코! ^^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준일 19-01-10 10:54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이지혁 19-01-10 10:45
 
축복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