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07 09:03
2019년 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086  

2019년 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은 놀랍기만 합니다.
이제는 필리핀에서의 활동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더 변두리로, 더 가난한 곳에서 다시 민들레 꽃을 피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박우진님/ 성미원님/ 닮고싶습니당/ 강지선님/ 감사만이 행복/ 조용식님/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김성미님/ 손경희님/ 신민상님/ 대구 김동규님/ 한무리님/ 형석님 서현님/ 서영만님/ 이차숙님/ 박민수님/ 박소영님/ 고춘순님/ 이은진님/ 동해 플랜트릭/ 남용연님/ 용인 삼성치과/ 정주희님/ 국중빈님/ 김동현님(현대)/ 이미숙님/ 박준성님/ 계인권님/ 한국유업/ 김인재님/ 김동희님/ 이재원님/ 문주영 요안나님/ 변성혁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방영철님/ 이정민님/ 왕기래님/ 이희성님/ 강영숙님/ 이숙경님/ 정은서님/ 정은우님/ 홍제환님/ 양원도님/ 김지연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김수하님/ 이상훈님/ 정선용님/ 조현희님/ 방영택님/ 조용훈님/ 정다은님/ 김선희님/ 이현자님/ 이미영님/ 김재희님/ 최근수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강형순님/ 옥춘선님/ 황성호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김영희님/ 이철호님/ 이경옥님/ 부산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김광수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박준홍님/ 박동규님/ 이지향님/ 백임련님/ 윤계임님/ 김형만님/ 김희은님/ 최현미님/ 배정혜님/ 임미자님/ 안철우님/ 석보경님/ 박현주님/ 구정숙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이은정님/ 한세나님/ 강지영님/ 정강용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방경철님/ 송재홍님/ 조춘순님/ 장진희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김연순님/ 김대두님/ 우지연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정태진님/ 신혜정님/ 백임련님/ 김옥경님/ 김윤기님/ 유신자님/ 장철현님/ 한순옥님/ 정예연님/ 김영순님/ 안경숙님/ 황영숙님/ 아주 작은/ 임채홍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이정임님/ 배미련님/ 조지영님/ 미카엘님/ 구정미님/ 엄상영님/ 최승미님/ 김미경님/ 한동화님 필리핀/ 김효선님/ 나금단님/ 이정실님/ 이광일님/ 김진휘님/ 박상주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강유권님/ 박석우님/ 문정남님/ 김병석님/ 정은희님/ 김흥식님/ 김기복님/ 안금란님/ 여은아빠/ 유양순님/ JEEKIM님/ 명산님/ 정인석님/ 임광학님/ 예수님 사랑/ 김정화님/ 이선주님/ 후원/ 반석교회/ 정선용님/ 전호님/ 김영용님/ 권영지님/ 구정숙님/ 장정자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서금주님/ 정영선님/ 김민정님/ 이창호님/ 정교화님/ 장인자님/ 우복선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JIIN JUNG님/ Tim & Josie님/ 합계:4,505,211원

고맙습니다.  후원금은 우리 아이들 장학금 지원과 카비테와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과 운영에 사용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유현미올리바 19-03-07 07:58
 
살라마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꿈꾸는 아이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최은미수산나 19-03-01 08:17
 
여기는 동경입니다.
아이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송희루시아 19-02-24 07:49
 
고맙습니다.
척박한 곳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민들레 꽃이 더욱 더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지훈도미니코 19-02-22 08:16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저도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처럼 참사랑으로 함께합니다.
"사랑해~!!" 라고 반갑게 인사합니다^0^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지율 19-02-20 15:39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샛별이 19-02-20 13:53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남동윤레오 19-02-20 12:4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필리핀까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꽃을 피우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정현숙 19-02-20 10:16
 
생명의 소중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요즘,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이 빛이 납니다.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유겠습니다.
토리 19-02-20 08:40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영 19-02-20 07: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님들 또한 정말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박도훈 19-02-19 21:26
 
서영남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뿅망치 19-02-19 20:26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새우깡 19-02-19 19:58
 
시간이 지날수록 눈부셔지는 그 사랑을 응원합니다.
영어강사 19-02-19 17:23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한세영 19-02-19 15:04
 
기쁘고 슬플고 안타깝고 희망적인 모든 일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이들을 희망으로 마음으로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바게트 19-02-19 14: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웅미카엘 19-02-19 12:17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황지홍 19-02-19 11:15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많이 도울께요!
천하장사 19-02-19 09:46
 
민들레 국수집을 도와주시는 많은 후원인분들의 성함들이 다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볼 수 있다는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독고세준 19-02-19 07:58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의 희망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
모나카 19-02-18 20:24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수선화 19-02-18 19:44
 
또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안유진소피아 19-02-18 17:44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한보람 19-02-18 15:08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변하지 말고 운영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미라클 19-02-18 13:40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
김석용마태오 19-02-18 12:4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헌신으로 베푸시는 민들레 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김성우 19-02-18 10:02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행복하세요.
딩동댕 19-02-18 08:12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보이지 않는 이 사랑이 너무 감사드릴 뿐입니다.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늘 아름다운 나눔 부탁드립니다.
손상원모세 19-02-18 08:09
 
살라마뽀!
마음이 짠~ 울컥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이젠 굶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행복합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닏.
이보연 19-02-18 07:40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승범비오 19-02-16 07:58
 
살라마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저도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처럼 참사랑으로 함께합니다.
"사랑해~!!" 라고 반갑게 인사합니다^0^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동참합니다.
최지원안나 19-02-15 23:32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수진가밀라 19-02-15 07:58
 
복음의 기쁨
민들레국수집
은총입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나현주아델라 19-02-14 23:43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황젬마 19-02-14 18:37
 
살라마뽀!
필리핀아이들 중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꿈을 꾸고 희망으로 살것을 생각하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9-02-14 08:16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9-02-14 07:58
 
축복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 나눔!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영석토마스 19-02-13 23:14
 
살라마뽀!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무료급식 정말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미경소피아 19-02-13 15:28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나보타스에 민들레국수집 작은도서관 꿈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오혜진안젤라 19-02-13 08:16
 
축복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살라마뽀!
송미나 19-02-12 10:13
 
민들레 아이들의 진실한 사랑이 보입니다.
저는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선호 19-02-12 09:45
 
우리는 결국 잘 살아내기 위해 공부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민들레 어린이의 사랑 공부는 참 좋은 공부입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다비드 19-02-12 08:38
 
정말 민들레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에도, 힘겨움도, 막막함도, 아이들의 풍경을 보고있으면, 진정한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사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송유진 19-02-12 07:45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영식 19-02-11 22:15
 
아이들을 위한, 참 감사한 민들레 사랑...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 곳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서영남 선생님 감사해요~
달팽이 19-02-11 20:12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멋진 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박지영실비아 19-02-11 18:59
 
민들레 필리핀 나눔은 마약처럼 자꾸 빨려듭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꽁이 19-02-11 16: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도깨비 19-02-11 14:12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석미카엘 19-02-11 12:3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하윤미 19-02-11 11:11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지만 19-02-11 10:10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허브 19-02-11 09:50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김도연 19-02-11 06:36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핑크빛 세상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신하준 19-02-10 23:36
 
가난한 아이들의 진실한 가족이 되어 사랑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의 진실한 가족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늘 감동의 현장입니다!
땅콩 19-02-10 21:38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김영지빅토리아 19-02-10 18:20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서윤찬 19-02-10 17:48
 
뜨거운 태양처럼 사랑이 활활타오르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모두들 함께 하면서 힘겨움을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김소은 19-02-10 14:22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몬스터 19-02-10 13:20
 
우리사회가 이제는 적어도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가 없는
그런 사회가 되어갔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요~
하지훈도밍고 19-02-10 12:15
 
뜻 있는 분들을 만나 삶 안에 녹아난 하느님 체험을 나누며
필리핀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지원 19-02-10 11:11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쏭이 19-02-10 10:20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각배 19-02-10 09:56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배성욱 19-02-09 23:22
 
사랑은 모든 걸 초월하지요.
가까운 사람들은 가까운 사람들이니
좀 더 세심이 사랑을 주면 되며
멀리 있는 사람들은 또 멀리에 있으니
주고 싶은 게 사랑이겟지요?^^
눈사람 19-02-09 20:29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류소영젬마 19-02-09 18:33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은주석 19-02-09 17:07
 
아이들은 어딜가나 천사와 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살길 바랍니다.
서커스 19-02-09 15:29
 
아이들이라도 배불리 먹일 수 있고,
공부시킬 수 있게 되었으니, 부모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한번 가난하면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든데...
그래도 이렇게 희망의 끈이 생겨났으니 말이에요.
아메리카노 19-02-09 14:20
 
구석구석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준엽도미니코 19-02-09 12:23
 
가난한 아이들의 진실한 가족이 되어 사랑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의 진실한 가족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늘 감동의 나눔입니다!
남소희 19-02-09 10:57
 
너무 기쁩니다...참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모나카 19-02-09 09:15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배불리 먹고,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필리핀 민들레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서윤아 19-02-09 08:18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손준수안드레아 19-02-09 07:59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김승원 19-02-08 22:55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
김미진수산나 19-02-08 19:24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유보미 19-02-08 16:32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보이지 않는 이 사랑이 너무 감사드릴 뿐입니다.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늘 아름다운 나눔 부탁드립니다.
빛나는달 19-02-08 14:4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왔더니
필리핀 이야기가 저를 울려버리네요~
내가족, 내이웃 한명 한명이 소중하며
그래서 세상은 살 만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깨닫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에게 참으로 따뜻한 선물입니다^^
백두섭요한 19-02-08 13:22
 
와 감동적입니다..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 사람들이 쌀도 받을 수 있고,
집을 고칠 수 있고, 아이들을 꿈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남소윤 19-02-08 10:43
 
아름다운 풍경에는 이름이라는 것이 있지요.
그리고 그 아름다운 풍경의 이름은 오래도록 영원히 기억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train 19-02-08 09:08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승우비오 19-02-08 08:17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땡초 19-02-08 07:5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많은 힘겨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길하나 19-02-08 06:21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심에.
두분께 기부천사님들께 진정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건강하세요.
남도윤 19-02-07 22:58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수수 19-02-07 21:12
 
민들레국수집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나눔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 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기원합니다.
달콩 19-02-07 20:41
 
후원해 주신 분들 참 고마운 분들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큰 사랑나눔의 성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를..... 파이팅~~~
신나래 19-02-07 19:20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행복하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은영도미니카 19-02-07 18:54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선자 19-02-07 17: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박민성 19-02-07 16:04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지승현 19-02-07 15:15
 
서영남 선생님같은 분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주호 19-02-07 14:37
 
너무 밝아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오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인어공주 19-02-07 14:08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엄지은 19-02-07 13:43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준댕이 19-02-07 13:25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이 마음들이 너무 예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심재욱레오 19-02-07 12:49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공미연 19-02-07 11:4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꼈어요.
이렇게 후원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괴짜 19-02-07 11:24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박남준필립보 19-02-07 10:41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이 어려운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박태진 19-02-07 10:16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안미현리디아 19-02-07 09:41
 
아이들의 내일에 등대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여해동마태오 19-02-07 09:15
 
살라마뽀!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