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03 05:19
2019년 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473  

2019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고맙습니다.

필리핀은 이제 여름의 여름이 시작됩니다.  아이들도 긴 여름 방학이 시작됩니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컸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김성미님/ 대구 김동규님/ 손경희님/ 한무리님/ 용인 삼성치과/ 형석님 서현님/ 감사만이 행복/ 정은우님/ 정은서님/ 정주희님/ 동해 플랜트릭/ 닮고싶습니당/ 이차숙님/ 서영만님/ 김동현님(현대)/ 김진영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이희정님/ 박준성님/ 성미원님/ 이진경님/ 강형순님/ 박민수님/ 박우진님/ 백임련님/ 이재원님/ 문주영 요안나님/ 이은진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이정민님/ 왕기래님/ 이희성님/ 한국유압/ 강영숙님/ 계인권님/ 방영철님/ 이상훈님/ 김인재님/ 이미숙님/ 윤경숙님/ 김선희님/ 방영택님/ 양원도님/ 김지연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조현희님/ 김광빈님/ 조용훈님/ 정다은님/ 최근수님/ 홍제환님/ 국중빈님/ 이미리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송재홍님/ 옥춘선님/ 남용연님/ 황성호님/ 김영희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경옥님/ 이은정님/ 김영주님/ 방미화님/ 정은미님/ 김재희님/ 이철호님/ 박동규님/ 이희정님/ 강지선님/ 정태진님/ 나금단님/ 조용식님/ 배정혜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한세나님/ 이지향님/ 강지영님/ 전태일님/ 박신규님/ 구정숙님/ 윤계임님/ 김형만님/ 박현주님/ 안철우님/ 나정란님/ 박종우님/ 엄상영님/ 정강용님/ 방경철님/ 미카엘님/ 조춘순님/ 박준홍님/ 예수님 사랑/ 김미경님/ 김복자님/ 민병례님/ 이승희님/ 김옥경님/ 고옥자님/ 김윤기님/ 김영순님/ 김은숙님/ 정예연님/ 유신자님/ 황영숙님/ 장철현님/ 안경숙님/ 아주 작은님/ 임채홍님/ 크리스티나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연명숙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이정임님/ 엄상영님/ 배미련님/ 김연순님/ 조지영님/ 최승미님/ 안금란님/ 한동화님 필리핀/ 이정실님/ 김진휘님/ 박석우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김병석님/ 정은희님/ 김은숙님/ 정인석님/ 김희은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문정남님/ 백임련님/ 김기복님/ 김수하님/ 김정화님/ 정다은님/ 유양순님/ 이선주님/ 후원/ 조덕분님/ 강유권님/ 여은아빠/ 반석교회/ 한무리님/ JEEKIM/ 전호님/ 권영지님/ 김영용님/ 심창우님/ 한순옥님/ 구정숙님/ 장정자님/ 임광학님/ Jiin Jung/ 서금주님/ 정영선님/ 김민정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합계:4,612,311

고맙습니다.  후원금은 우리 아이들의 장학금 지원과 무료급식과 운영에 사용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백은호야고보 19-03-22 08: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박민재레오 19-03-17 08:07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민형마태오 19-03-12 12:11
 
아이들을 위한, 참 감사한 민들레 사랑...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 곳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서영남 선생님 감사해요~
이나영 19-03-12 11:49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차민형 19-03-12 10:14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밥도 먹고, 가르침도 얻고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아이들에게 희망이 하나 줄어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망고바나나 19-03-12 09:20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너무 행복한 일들입니다...
함지은 19-03-12 07:27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백종호야고버 19-03-11 23:12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국현수 19-03-11 21:36
 
힘든 아이들을 가슴으로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날이 갈수록 풍성해지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로미 19-03-11 20:38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곳에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민들레는 아름답습니다.
레인보우 19-03-11 19:18
 
한끼니의 밥을 우습게 볼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끼니 잇기도 힘든 아이들이 너무도 많다는 걸 간과한채 우리는 살아가네요.
혜윤세실리아 19-03-11 17:22
 
우리사회가 이제는 적어도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가 없는
그런 사회가 되어갔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요~
유지현 19-03-11 15:03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영웅시대 19-03-11 13:32
 
필리핀 사람들의 아픔들을 모조리 씻어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들의 마음을 어루 만져줄 서영남대표님이 하실 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존경합니다.
장우성리오 19-03-11 12:50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히 자라나기를...
진심으로 바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재석 19-03-11 10:23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뚜뚜 19-03-11 08:18
 
민들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하나래 19-03-11 07:46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허광진루카 19-03-10 23:47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은혜율리아나 19-03-10 22:23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오아시스 19-03-10 19:38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김세실리아 19-03-10 17:57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박가희 19-03-10 15:41
 
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더불어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화이팅!
로즈마리 19-03-10 14:54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한재석미카엘 19-03-10 12:2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김윤석 19-03-10 09:0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항상 많이 보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힘을 얻고 제 아이를 위해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달콩이 19-03-10 08:33
 
무조건적으로 주는 사랑의 힘이 참 큽니다.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신혜정 19-03-10 07:39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세요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게용~
임보미 19-03-09 11: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이윤섭 19-03-09 09:51
 
이 아이들의 앞날이 절망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희망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이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사람으로 성장하여,
이런 가난에도 적극 도울 수 있는 어른이 되기를...
짱아 19-03-09 08:30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백은희 19-03-09 07:47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배인준 19-03-08 23:04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쎄이 19-03-08 20:51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윤세라헬레나 19-03-08 18:35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 풍경~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지태 19-03-08 17:13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신소미 19-03-08 14:0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이승민바실리오 19-03-08 12:16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이 마음들이 너무 예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최지석 19-03-08 10:26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릴리 19-03-08 09:14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요즘같은 때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벚꽃 19-03-08 08:34
 
한해 한해 성장해 갈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행복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유민정 19-03-08 06:35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민수 19-03-07 22:58
 
이국의 풍경들도 보고, 아름다운 사랑도 보고 오늘 눈이 호강합니다.
아이들을 정성으로 대접하는 것이 한눈에도 보이네요.
아이들 한명한명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진실한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민들레 아이들도 건강하길...
도레미 19-03-07 20:55
 
건조했던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민들레풍경이 고마운 선물이 됩니다.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나눔을 하시는지..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미 19-03-07 19: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윤현아 19-03-07 17:11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서연 19-03-07 15:37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이 아이들의 서러움과 아픔을 다독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나라의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앤디워홀 19-03-07 13:09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남재민막시모 19-03-07 12:09
 
필리핀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따스한 행복을 맛보고 갑니다.
송유진 19-03-07 11:29
 
함께하기에 아이들이 든든할 것입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아름다운 사랑에 웃어봅니다...
행복이 지어지는 아이들의 사랑....최고입니다...^^
이지한 19-03-07 10:5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아이들의 사랑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저도 아이들을 위해 후원할께요!!^^
축구선수 19-03-07 08:47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이 부디 오늘보다 더 빛나는 날들이 되기를......
현주로사 19-03-07 07:38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정혜순 19-03-07 06:36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송은석 19-03-06 22:13
 
아이들에게 사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열린꿈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직접적으로 열심히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써니 19-03-06 20:4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김은서카타리나 19-03-06 18:16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화이팅!!
문동희 19-03-06 16:33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쑤혀니 19-03-06 14: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위해 응원하며 후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하경준시몬 19-03-06 13:27
 
너무 기쁩니다...참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도정희 19-03-06 11:05
 
고맙습니다.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많이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오혜진로사 19-03-06 08:27
 
살라마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에메랄드 19-03-06 07:25
 
먼나라 필리핀, 그들이 크게 성장한 이후에도 꼭 민들레 국수집을 기억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런 작은 발돋움이 널리널리 퍼져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김지윤 19-03-06 06:56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이지민 19-03-05 23:28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캐논 19-03-05 20:21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나순혜리디아 19-03-05 18:32
 
저 사람들에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으로 따뜻한 선물입니다^^
우리가 돌보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새삼 배우고갑니다.
윤정애 19-03-05 16: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정적으로 응원합니다!!!
저도 후원하겠습니다.
박지은수산나 19-03-05 14:05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승일마리아 19-03-05 12:40
 
이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용기있게 앞으로 자신의 미래를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멋진 일을 해주십니다^^
윤소은 19-03-05 11:23
 
필리핀 아이들과 사람들이 진정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르는 것 같아요!
모두다 기쁨으로 서로를 생각하는 것이 보입니다.
참 따뜻한 풍경이네요~
강재일 19-03-05 09:49
 
필리핀 민들레마을에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샬롬!
카스테라 19-03-05 08:48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혜수 19-03-05 06:57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고성미 19-03-04 23:03
 
아이들에게 꿈을 키우게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모범생 19-03-04 20:31
 
힘내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
대한민국의 우리가 이곳에서 응원합니다.
파이팅!!
송정연로사 19-03-04 18:5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소은 19-03-04 17:15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화롯불보다 더 따뜻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동참선언!
손은별 19-03-04 16:25
 
저도 어릴 때 가난에 의해 꿈을 꿀 수 조차  없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 민들레 공동체처럼 그런 공간이 있었다면,
제가 좀 더 나은 길을 걷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필리핀 아이들도 멋지게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이혜미 19-03-04 13:41
 
필리핀 빈민가 아이들이 더 큰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이렇게 도움을 주시는 일은 정말 가치있는 일인 것 같아요.
동참할게요. 화이팅~~
이성아 19-03-04 10:26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참 좋은 느낌이 나는 민들레 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최고의 사랑을 누리네요!
채민욱 19-03-04 09:28
 
아이들이 참 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저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열렬히응원합니다. 아멘
타요 19-03-04 08:5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나유선 19-03-04 06:43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지석 19-03-03 21:27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아멘...
박영욱 19-03-03 20: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갑니다^^
아름다운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유니콘 19-03-03 19:43
 
어김없이 후원현황이 올라왔네요! 언제보아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서도
늘 기분좋게 즐겁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저도 열심히 대표님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를 도와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고세실리아 19-03-03 18:31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수호 19-03-03 17:1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손은주 19-03-03 16:44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채워지는 모습들이
참 좋네요.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조커 19-03-03 15:04
 
이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서영남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보니하니 19-03-03 14:53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레이 19-03-03 14:25
 
점점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공간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남성우 19-03-03 12:34
 
한 명,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문섭막시모 19-03-03 12:07
 
진실한 힘이 참 놀랍습니다.
진심을 다해 나누면 이렇게 아름다운가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처럼...
눈부신햇살 19-03-03 11:08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이샛별 19-03-03 10:11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
rlaalwj 19-03-03 09:42
 
작은 것에도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제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도밍고 19-03-03 09:01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망고언니 19-03-03 08:44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로맨스 19-03-03 08:11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오정태루카 19-03-03 08:09
 
살라마뽀!
기부현황 감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싱어 19-03-03 07:52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