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09 11:29
3/9 하느님의 가난한 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429  

민들레국수집은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전 재산인 300만 원으로 시작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제 한 몸도 가누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쓸데없는 짓 한다고도 말할 것입니다. 또 그 많은(?) 돈은 어디서 나느냐고 궁금해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은 정말 가난한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시작되었습니다.  자기가 먹은 것에 미치지 못하지만, 주머니 속의 돈을 놓고 가기도 했고, 우연히 밥을 먹으러 왔다가 자원봉사자가 된 사람도 있습니다. 이래저래 사람들의 발길이 닿으면서 밥그릇 숫자가 늘어났습니다. 가난한 마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 눈에는 그저 신기할 뿐이고,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기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에 참여하는 이들은 이것을 ‘하느님의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꿈은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리고 그들과 함께 있는 내 자리에서 그렇게 모습을 드러내나 봅니다.


나보타스와 카비테에 작은 민들레국수집을 조금만 더 키웠으면 합니다.


2014년 6월~2017년 1월까지 칼로오칸 공동묘지에서 시작한 아이들 공동체를 생각합니다.  비록 3년간 함께 했지만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했습니다.  


앞으로 여건이 되면 필리핀의 가난한 곳에다가 칼로오칸의 민들레국수집처럼 그런 아이들의 보금자리를 꾸며내고 싶습니다.


가칭  “민들레 작은학교”





김수형 19-03-20 14:41
 
아이들에게 행복감을 심어주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잘 압니다.
그만큼 섬세한 사랑이겠지요..
한순간의 사랑이 아닌 꾸준히 전해줘야하는 사랑이기 때문에...더없이 힘들 것 같습니다.
해성 19-03-20 13:14
 
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동현빅토르 19-03-20 12:21
 
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팬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아요!
미혜 19-03-20 10:46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쿠키 19-03-20 08:53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으로 더 행복해 질 것입니다.
지서은 19-03-20 07:52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안희수 19-03-20 04:4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신경환 19-03-19 21:44
 
펑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만이 회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청개구링 19-03-19 19:29
 
필리핀 가족들,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무엇이든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서세실리아 19-03-19 17:18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마음이 뭉클...
진정으로 감동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남정호 19-03-19 16:09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류혜진 19-03-19 14:12
 
가난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희망이 주어진 만큼
저사람들이 가난을 슬기롭게 극복하며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자라나는 모습을 보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시리우스 19-03-19 13:22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를 응원하겠습니다.
도형미카엘 19-03-19 12:07
 
사랑하나만으로 필리핀에서까지 펼쳐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유지현 19-03-19 11:44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이 따뜻합니다.
이명준 19-03-19 10:32
 
언제나 열심히 필리핀 아이들위해 다녀오고 계시네요^^
날개없는 천사 서영남선생님에게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프렌즈 19-03-19 09:35
 
환경적으로 아이들이 꿈을 펼칠수가 없는 현실이였는데...
정말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토록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수미 19-03-19 08:11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파이팅 !!!
남지영루치아 19-03-19 07:58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작은학교,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라마뽀!
박은호 19-03-18 21:39
 
머나먼 나라의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러브홀릭 19-03-18 19:44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손은별마리아 19-03-18 17:46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이지영 19-03-18 15:49
 
난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힘든 이웃들과 함께지내고 있는 착한 나를 상상해봅니다 *^^*
탱고 19-03-18 14:37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끊임없는 천사의 날개 짓에 세상이 전부 물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머핀 19-03-18 13: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지지합니다~!
유승재티토 19-03-18 12:47
 
하느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군요.
민들레 국수집 언제까지나 행복하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정혜지 19-03-18 10:55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며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부럽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송원형 19-03-18 08:5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이혜연 19-03-18 07:11
 
민들레 수사님의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십시오.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김소연 19-03-18 06:35
 
조금한 아이들이 배고픔에 굶주린다는 현실이 참 슬프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어쨌을지...
진심으로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널리널리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어 다같이 함께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심정석 19-03-17 21:37
 
필리핀 아이들이 사랑스럽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렇게 필리핀 아이들까지 알게되고,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보카도 19-03-17 19:39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요^^
박나희로사 19-03-17 17:28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감동! 감사드립니다.
공지현 19-03-17 16:09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허재훈 19-03-17 14:1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달마시안 19-03-17 13:09
 
필리핀 봉사활동 이야기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현성빅토르 19-03-17 12:50
 
우리나라에도 모잘라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의 씨를 마구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든든하고 큰 사랑에 가끔 놀랄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분을 알게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김소리 19-03-17 10:06
 
필리핀의 견고한 사랑이야기...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승진 19-03-17 09:09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쿠키 19-03-17 08:26
 
행복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김수영 19-03-17 07:58
 
가슴 속에 사랑을 간직한 사람들이 아직은 많아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렇게 행복하네요^^
박재우 19-03-16 22:47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장학회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
크리스탈 19-03-16 21:40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서수산나 19-03-16 19:44
 
말리가양 파스코!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재원안토니오 19-03-16 18:54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작은학교,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서영 19-03-16 17:11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민성 19-03-16 15:34
 
매일매일이 즐거움의 연속이네요!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시에스타 19-03-16 13:16
 
감사합니다.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모든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 화이팅! ~~ !!
김형일마태오 19-03-16 12:09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박미라 19-03-16 10:07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후아유 19-03-16 09:44
 
한국에 오셔서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의 헌신에 감동에 눈물이 흐르네요..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모리 19-03-16 08:55
 
민들레를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저도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하는 한해가 되겠습니다.^^
도정연 19-03-16 06:56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채성광 19-03-15 22:54
 
아이들의 미래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민들레 아이들은 슬기롭게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헨델 19-03-15 20:46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이은수소피아 19-03-15 18:5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아이들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필리핀에도 민들레 꽃이 활짝피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손유진 19-03-15 17:10
 
민들레의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박민홍 19-03-15 16:13
 
먼곳까지 건너가셔서 많은 필리핀 이웃들을 도우시는 모습은 정말 깊은 감동을 받지 않을수 없어요..
많이 힘드셨겠지요... 늘 배울 점이 많고 가르침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시크릿 19-03-15 15:1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이태호도미니코 19-03-15 14:00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한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방은희 19-03-15 11:03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김재영 19-03-15 09:35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이 아이들을 필리핀의 미래로, 또 한국의 친구로 잘 키워 주십시요.
필리핀 민들레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합니다.
수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루시 19-03-15 08:48
 
민들레는 어떤 고난에도 사랑이 있기에 잘 헤쳐나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져요^^
최고예요~~!!
엄은아 19-03-15 06:52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성장해 가야 할 아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박진혜 19-03-14 23: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은 생겨나고, 또 생겨나네요.
참 놀랍고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
회사원 19-03-14 20:23
 
삭막한 뉴스들로 가득한데..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는 순수한 마음 그 자체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민들레..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박둘희안젤라 19-03-14 18:0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두 천사분이 훌륭하십니다.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도현 19-03-14 16:3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신유진 19-03-14 15:29
 
환경으론 열악해도 그 속에서 이렇게 참 값진 배움을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해주길....
동갑내기 19-03-14 14:34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백민형루카 19-03-14 12:27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박웅 19-03-14 11:22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김희준 19-03-14 10:08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다운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파이팅~~
하얀눈사람 19-03-14 08:49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박하연 19-03-14 07:17
 
저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문효석 19-03-13 23: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쑥쑥 자라서 세상을 다 덮을만큼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이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느끼고 자랄지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크레파스 19-03-13 20:44
 
정말 세상엔 많은 기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모든 기적의 바탕은 사랑입니다.^^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아빅토리아 19-03-13 18:20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참 감사드립니다.
김은경 19-03-13 16:17
 
민들레 수사님의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참다운 풍경입니다. 아멘^^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아멘^^
나수영 19-03-13 14:36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썬데이 19-03-13 13:3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나승현레오 19-03-13 12:25
 
이쁜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쑥쑥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쭉 사랑을 지켜주세요^^
오선규 19-03-13 11:24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이 나누는 나눔이 최고입니다.
두분의 진실한 사랑 나눔이
영원히 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민들레의 사랑 나눔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스카이 19-03-13 09:5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꿈꾸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나눔!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박민준 19-03-13 08:59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도지현 19-03-13 07:41
 
이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오민성 19-03-12 23:21
 
민들레 사랑은 참사랑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최고입니다...
뿅이 19-03-12 20:41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박윤아카타리나 19-03-12 18:26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최준일 19-03-12 16:37
 
선행을 이어가는 이 모습은 마치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화이팅화이팅!!!
박지영 19-03-12 14:09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 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으니깐요.이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꼬마 19-03-12 13:35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태경루카 19-03-12 12:19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희수 19-03-12 11:27
 
이곳에 오면 참된 쉼을 얻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의 꾸준한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아이들도 행복하길....
차민형 19-03-12 10:13
 
두분이 이렇게 애써주시는 만큼,
한 명, 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니모 19-03-12 08:35
 
꿈과 사랑이 가득한 천사들이 사는 나라!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유현주 19-03-12 07:5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신비롭기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을 살리는 힘이 됩니다.
엄윤성 19-03-11 22:21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필리핀 아이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채화 19-03-11 20:35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나유진리디아 19-03-11 18:21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가족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정윤서 19-03-11 16:41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이형준 19-03-11 14:27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마음을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아멘!!
블랙코드 19-03-11 13:40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 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백지성티토 19-03-11 12:35
 
민들레 아이들의 진실한 사랑이 보입니다.
저는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인희 19-03-11 11:22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문일 19-03-11 10:57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dnlsel 19-03-11 08:47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최영진다니엘 19-03-11 08:15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작은학교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유미희 19-03-11 07:40
 
사랑으로 안아주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자아자 파이팅!!
몽슝이 19-03-10 23:11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나소연 19-03-10 22:30
 
민들레의 소소한 일상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박승아안젤라 19-03-10 18:4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알차지네요.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김영지 19-03-10 16:38
 
사랑의 기적! 하느님의 기적 입니다.^^
희망으로 사랑으로 응답하는 두 천사분 좋은 행복의 공간을 일궈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나폴레옹 19-03-10 14:17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재석미카엘 19-03-10 12:24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sktjdn 19-03-10 11:03
 
세상에 이 보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은 없을거에요..
늘 우리가 꿈꾸지 못한 것을 소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항상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입장에 서서 돕고 나눠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민들레 꿈 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임수애 19-03-10 10:56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마틸다 19-03-10 08:18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필리핀에서 하시는 사랑 나눔을 보며
두분이 매우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두분의 팬으로써 영광입니다.
페퍼민트 19-03-10 07:52
 
필리핀에서 또 하나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배송희젬마 19-03-09 23:15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작은학교를 여렬히 응원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조의호수 19-03-09 22:22
 
서영남 대표님.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사람들이 자신의 가진 꿈을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백유나 19-03-09 21: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남휘훈 19-03-09 20:58
 
아무리 가난해도 희망이 있고, 꿈이 있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내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양파아가씨 19-03-09 19:30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차진영 19-03-09 18:56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 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박나영도미니카 19-03-09 18:39
 
아이들을 위한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아요!
그만큼 두분이 애써주신다는 이야기겠죠!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류민주 19-03-09 17:20
 
아이들의 성장을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름답습니다.
심형수 19-03-09 17:03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정이 19-03-09 16:35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윤경호이사야 19-03-09 15:28
 
살라마뽀!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작은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동참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세이 19-03-09 15:01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참 행복할 것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이 징검다리입니다.
윤경호이사야 19-03-09 14:26
 
살라마뽀!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킬러들의수다 19-03-09 14:09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이선호 19-03-09 13:44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시고 화이팅 !
문재민안토니오 19-03-09 13:13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행복으로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