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06 11:21
4/6 민들레 작은학교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632  

뎅기열에 걸린 아기가 있습니다.  엄마는 그저 아이를 안아 줄 뿐입니다.   집에 쌀도 떨어진지 오래입니다.  약 살 돈도 없습니다.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아이들이 자주 아픈 것은 사실 제대로 먹질 못했기 때문입니다.  조그만 아이들에게 하루에 한 끼니라도 먹게하면 얼마 후 생기가 돋아나고 포동포동해집니다.  장학금을 조금만 챙겨줘도 아이들이 학교에 잘 다닐 수 있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로 쓸  건물을 마닐라 근교 카비테의 가난한 지역에서 찾고 있습니다. 

왜냐면 나보타스에 있는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은 너무너무 작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도저히 저의 능력으로는 알맞은 장소를 마련할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뛰어놀고 밥 먹고 책보고 공부할 수 있는 조그만 ''민들레 작은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만약에 가능하면 오는 6월에 필리핀 들어가서 시작할 예정입니다.

가난한 가정의 초등학생을 장학생으로 뽑고 장학생으로 뽑히면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매달 장학금을 나누고 매일 점심을 대접하고 방과후 공부와 놀이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도서관도 만들어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게 도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장학생들에게만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온 엄마와 어린 동생들도 같이 밥 먹게 할 것입니다. 

엄마는 배가 고픕니다. 함께 따라온 동생들도 배가 고픕니다.  그런데 아이 혼자만 배부르게 먹는다면 아이는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반찬 맛있는 것 나오면 아이는 품에 감추었다가 어린 동생을 줍니다. 아니면 먹고 싶은 것을 참고 엄마에게 줍니다.

엄마는 배에서 꼬로록 소리가 나도 그래도 우리 아기 하나라도 배부르게 해 줘서 고맙다고 합니다.

하느님의 영광은 가난한 사람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또다시 작은 꿈을 꿉니다.

피터 모린은 도로시 데이에게, 하느님의 꿈을 실현하는데 드는 자본은 기도로 구해진다고 했습니다.

이효진 19-04-22 22:06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전폭 지지합니다.
뽀람 19-04-22 19:51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넘어서서 가난한 이들을 위로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며,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5주년을 축하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도영카타리나 19-04-22 17:56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이희진 19-04-22 16:49
 
우리들 모두가 민들레 나눔 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도 함께할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박혜진 19-04-22 15:48
 
아이들에게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그 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모든게 더욱 나아지길...
케일 19-04-22 14:10
 
아이들을 에쁘게 성장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이네요^^
박다니엘 19-04-22 13:36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박민지 19-04-22 10:47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황석훈 19-04-22 09:41
 
아이들을 위해 좋은 것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하네요.
두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각배 19-04-22 08:09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화이팅!
남희진 19-04-22 07:54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지혁 19-04-21 22:46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다비치 19-04-21 19:56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박윤진수산나 19-04-21 17:34
 
+축 부활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박은별 19-04-21 15:15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배울수 있게,
먹을수 있게,
사랑할 수있게,
사랑받을수 있게
가르침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신지만 19-04-21 14:39
 
가난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희망이 주어진 만큼
저사람들이 가난을 슬기롭게 극복하며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자라나는 모습을 보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포비 19-04-21 13:14
 
필리핀 아이들이 이제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어우러 지는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비단 밥을 주는데서 그치지 않고,~~~ 미래의 기회를 열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김성욱마태오 19-04-21 12:4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온 세상 사람들 마음속에서도 민들레 공동체에서 흘러나오는 하느님의 선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성준 19-04-21 10:55
 
+ 축 부활.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이 따뜻합니다.
푸른바다 19-04-21 09:54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막대사탕 19-04-21 08:21
 
세상의 빛이 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스콜라
임지윤 19-04-21 07:36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한서훈 19-04-20 22:55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데이빗 19-04-20 21:26
 
아이들을 향한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체계적인 사랑이 정말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안지현마리아 19-04-20 17:47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돕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김수영 19-04-20 16:47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저 또한 행복한 세상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모든 사람들! 민들레 사랑으로 기운내시기 바랄께요.
엄지선 19-04-20 15:28
 
나의 조그만 정성이 남에게는 얼마나 큰 희망이 되는건지를 깨우치게 됩니다.
기적을 행하시면서 믿음과 사랑을 강조하신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아지랑이 19-04-20 13:32
 
+축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성장과정 시기에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늘어날것 같은..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
윤지성마태오 19-04-20 12:16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신혁준 19-04-20 10:45
 
저도 이제부터 아이들의 친구가 되기로 했습니다.^^
오늘부터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김주희 19-04-20 09:49
 
즐거운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이게 행복이라는 것을 따뜻함을 안겨주시네요.
힘없는 가난한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서요! 이 아이들의 진정한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체코 19-04-20 08:37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십시오!!!!
황현정소피아 19-04-20 08:0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이지효 19-04-20 07:27
 
필리핀아이들 중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꿈을 꾸고 희망으로 살것을 생각하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은성 19-04-19 23:10
 
살라마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망고 19-04-19 20:24
 
기회가 된다면 저도 아이들을 보고 싶네요..
민들레 나눔이 너무 멋지고 훌륭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은주미젬마 19-04-19 18:51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유선아 19-04-19 17:33
 
나만 하지 않으시고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수희 19-04-19 16:16
 
필리핀의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실버 19-04-19 14:13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박준영시몬 19-04-19 13: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
박준오 19-04-19 11:44
 
힘겨운 사람들, 그들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민재 19-04-19 10:31
 
사랑이 담긴 따뜻한 필리핀 이야기가 너무 좋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 필리핀에서도 파이팅!!
참새방앗간 19-04-19 09:5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송도미 19-04-19 08:38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유현 19-04-18 22:18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브로콜리 19-04-18 20:41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무지개 처럼 알록달록 예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엄지은도미니카 19-04-18 18:28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한나연 19-04-18 16:03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사진과 글을 보면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까지도 도와주시고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최고의 선물!!!
김지성 19-04-18 14:44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딩동댕 19-04-18 13:44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의 소소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방진혁사무엘 19-04-18 12:28
 
아이들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과 행복이 자라납니다.
아이들의 소식을 접하는 일이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
아이들이 무럭무럭 이쁘게 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임혜영 19-04-18 10:56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종소리 19-04-18 09:49
 
필리핀까지 건너가서 희생을 각오하고 진정 좋은 정신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돌아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식사와.. 장학지원.. 더 좋은 참기쁨이 또 있을까요^^
나유경 19-04-18 08:52
 
이렇듯 민들레의 행복한 사랑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여선주미리암 19-04-18 08:25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김윤미 19-04-18 06:13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백민주 19-04-17 23:02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달팽이 19-04-17 20:30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은아실비아 19-04-17 18:00
 
민들레 사랑은 참사랑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최고입니다...
신지수 19-04-17 16:30
 
훌룡한 인품을 보여주십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가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지훈 19-04-17 14:2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파라다이스 19-04-17 13:5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 이겠지요. 
감동의 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성욱요한 19-04-17 12:51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은영 19-04-17 11:48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감사합니다...
베토벤 19-04-17 10:40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지나 19-04-17 09:53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라니 19-04-17 07:56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득한 사랑이
민들레의 기적을 일으켜주십니다.
정재민 19-04-16 22:53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 입니다.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콜라보 19-04-16 20:53
 
모든 아이들이 배고픔에 굶주리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이제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어우러 지는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비단 밥을 주는데서 그치지 않고,
미래의 기회를 열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남지은헬레나 19-04-16 18:31
 
필리핀 아이들이 언제나 행복하고 꿈을 무궁무진하게 꾸며 성장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이희진 19-04-16 16:20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남영미 19-04-16 15:16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사진과 글을 보면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까지도 도와주시고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최고의 선물!!!
정주환 19-04-16 14:31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초코케익 19-04-16 13:44
 
아이들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과 행복이 자라납니다.
아이들의 소식을 접하는 일이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
아이들이 무럭무럭 이쁘게 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민준다니엘 19-04-16 12:38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님께 깊은 존경심이 생깁니다.
지구촌이 하나인 글로벌 시대에 국적을 따질 필요는 없는듯 합니다.
더욱 많은 필리핀의 빈민촌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이 열리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이수정 19-04-16 11:05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안나희 19-04-16 10:43
 
소중한 아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고
힘든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토네이도 19-04-16 09:25
 
아이들이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이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작은 마음 함께할게요..
조연아 19-04-16 07:04
 
아낌없이 나눔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항상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욕심에 늘 불평만 하는 제모습을 뒤돌아 보는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사람,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이정석 19-04-15 21:5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ekfqlc 19-04-15 19:53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은비안젤라 19-04-15 17: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세요.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박은지 19-04-15 15:46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꽃돌이 19-04-15 14:56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백리아 19-04-15 13:39
 
사랑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 사랑 나눔에서 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김석훈다니엘 19-04-15 12: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지서윤 19-04-15 10:46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망고 19-04-15 09:57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체리 19-04-15 08:58
 
살라마뽀!
마음이 짠~ 울컥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이젠 굶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행복합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
오혜진소피아 19-04-15 08:04
 
살라마뽀!
앞길이 보이는 그 희망만큼
민들레 국수집은 아이들의 앞길을 비춰주십니다. 촛불하나처럼.....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임연희 19-04-15 06:59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성장해 가야 할 아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이지한 19-04-14 22:50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유진 19-04-14 21:15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진아도미니카 19-04-14 19:58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도연 19-04-14 16:54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정하나 19-04-14 15:23
 
민들레 국수집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은 우리 시대에 봄 햇살을 더해주는 소중한 윤활유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세일러문 19-04-14 14:49
 
인생을 살면서 기억할 수만 있다면 가장 소중히 간직해야 할 시간들이
바로 어린 시절인 것 같습니다.^^
이 어린시절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정호시몬 19-04-14 12:32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박민준 19-04-14 11:48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체스 19-04-14 09:23
 
민들레를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성아 19-04-14 08:19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민정 19-04-14 07:48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백동훈 19-04-13 23:12
 
민들레 국수집의 필리핀에서 아름답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고되신 일도 많을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토마토 19-04-13 21:23
 
간절하게 민들레 꿈과 사랑을 희망해온 만큼 이 사랑이 더욱 값지고, 귀하게 쓰일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1
남주미로사 19-04-13 19:38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멜랑꼴리 19-04-13 15:0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박윤형 19-04-13 14:48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김명욱안토니오 19-04-13 13:37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법을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지친 자신을 대표님을 보며 치유되곤 합니다.
강인희 19-04-13 12:55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이 필리핀 빈민촌에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마시멜로우 19-04-13 09:15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다면 이 아이들이 더욱더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었겠지요.
생각해보면 참 마음 아픈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이구요.
임희진 19-04-13 07:55
 
그리스도의 복음을 낮은 곳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_^
이민지 19-04-12 23:26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아이들을 섬겨주시니...^^
김민준 19-04-12 23:08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비타민 19-04-12 22:09
 
힘든 처지의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일상이 이렇게 소중한것이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영원한 저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이지현 19-04-12 16: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실컷 꿈꾸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이주혁 19-04-12 13:44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박마르코 19-04-12 12:26
 
가난한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제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되어 가네요.
모든 것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태현 19-04-12 11:24
 
비록 마음뿐인 응원이지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도우시느라 많이 힘드실텐데....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반딧불 19-04-12 09:23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도레미 19-04-12 08:4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승범베네딕토 19-04-12 08:15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에 새로 준비하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에 동참합니다.
이순희 19-04-12 06:27
 
진짜마음, 진짜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이승재 19-04-11 23:2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민들레처럼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박승우레오 19-04-11 23:16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준비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메리 19-04-11 21:44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김미라안젤라 19-04-11 19:1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알차지네요.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이 좋습니다.
이하영 19-04-11 16:39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지훈 19-04-11 14:17
 
필리핀의 어려운 이들에게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이
따뜻한 사랑을 전해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흐뭇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감동적인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루팡 19-04-11 13:26
 
필리핀에 퍼뜨리는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박대현마르코 19-04-11 12:30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송미경 19-04-11 11:18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임하진 19-04-11 10:26
 
민들레 수사님, 사모님이 계시기에 훈훈하고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라라랜드 19-04-11 09:2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수고 많으십니다.
두분께서 흘리는 땀방울이 귀한 결실이 될 것입니다.
행복 가득한 민들레 세상에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심미선 19-04-11 08: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어려워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수사님의 사랑으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꽃피우리라 믿습니다.
샬롬!!!
윤진석 19-04-10 22:17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밤비 19-04-10 20:58
 
이 아이들도 꿈을 잃지말고 열심히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유지안세실리아 19-04-10 19:41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지혁 19-04-10 18:09
 
가난한 이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정말 찐합니다. 멋집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요~
필리핀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베이비 19-04-10 17:22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프 19-04-10 16:55
 
희망을 노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복음적 사랑을 배웁니다.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냅니다.
강경우 19-04-10 11:52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임수현 19-04-10 10:30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빨간풍차 19-04-10 09:23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나영 19-04-10 08:51
 
아이들을 웃게해주고 희망을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적극적인 지원에 아이들도 공부란 것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멋있는지요..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최진영시몬 19-04-10 07:57
 
살라마뽀!
한결같은 사랑,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준비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강민욱 19-04-09 23:04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의 천국!
우리들의 천국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내일을 고대 합니다.
레옹 19-04-09 21:09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은미젬마 19-04-09 19:03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박은하 19-04-09 16:29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신재섭 19-04-09 14:11
 
수사님은 제 안에 갇히려는 시선을 끊임없이 가난한 이웃으로, 세상으로 돌려놓아 줍니다.

늘 그 자리에서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며, 조용히 나눔을 하고 희망을 꽃피우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레몬트리 19-04-09 13:22
 
힘든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일도미니코 19-04-09 12:47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이들에게 무한 기회를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준현 19-04-09 11:52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사랑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달에서 19-04-09 08:33
 
사랑하며 정을 나누며 한결 같이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은 감동이예요.
필리핀 사랑나눔~ 멋져요~
민영애비아 19-04-09 08:16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에 동참합니다.
황소미 19-04-09 07:54
 
민들레 국수집에서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를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닮은 착한 목자가 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김지은 19-04-09 06:59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아이들이 자라나고 있다는 것은 분명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그 것을 증명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이수호 19-04-08 23:03
 
늘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호랭이 19-04-08 20:40
 
살아오면서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사는 필리핀의 세상을 봅니다^^
감동~
윤보라카타리나 19-04-08 18:39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은 모두 훌륭하신분들같습니다.
오보연 19-04-08 16:32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행동으로 헌신하는 수사님을 닮고 싶어라~
링컨 19-04-08 15:10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사진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의 활동도 감사드립니다~
원두커피 19-04-08 14:09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필리핀의 밥굶는 아이들과도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존경하고
늘 찡그린 얼굴로 살아가는 저에게는 항상 밝기만 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샬롬!
박수형마태오 19-04-08 13:45
 
아이들의 친구이자, 부모이자, 스승이자 참 다양한 역할을 두분이 해주시네요.^^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방지석 19-04-08 11: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박도현 19-04-08 10:30
 
아이들이 즐거운 행복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아이들과의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정은희 19-04-08 08:37
 
필리핀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최윤수모세 19-04-08 07:59
 
고맙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에 동참합니다.
장소라 19-04-08 06:37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준현 19-04-07 22:51
 
가난으로 인한 절망보다는 희망을 더욱 크게 가지고,
스스로 행복을 찾아 낼 수 있는 그런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로이 19-04-07 20:19
 
가난한 사람들이 한끼니 밥을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그 보다 진정 어려울 때 마음 기댈 곳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참 소중하네요.
가시밭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늘 감사합니다.
이효정젬마 19-04-07 18:37
 
민들레만의 색깔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잘해야 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한고은 19-04-07 17:58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는
이 희망의 끈이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입니다.
설주 19-04-07 16:57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서영남대표님, 천사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방민준 19-04-07 15:56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장학회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
오윤석도미니코 19-04-07 12:54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맞춰주고, 이해하고 함께 공부도 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호영 19-04-07 10:29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손혜진 19-04-07 09:37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필리핀까지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꽃을 피우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카스테라 19-04-07 08:22
 
민들레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정아 19-04-07 07:41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모윤숙안나 19-04-07 00:05
 
샬라마뽀!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라따뚜이 19-04-06 23:10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김지선 19-04-06 22: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희 19-04-06 22:35
 
자기 아이들도 키우기 어려운데 가난한 어린이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랑과 끈기에 감탄합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우리 19-04-06 21:27
 
민들레의 활짝 피어나는 사랑의 꽃으로
아이들의 절박한 환경에도 봄으로 바꿔놓는 듯 합니다.
삐에로 19-04-06 20:47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연지 19-04-06 19:59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배려하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은비수산나 19-04-06 18:25
 
아이들의 성장을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름답습니다.
박민아 19-04-06 16:38
 
생동감있는 아이들의 표정이 얼마나 기쁜지 말해줍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정말 감동이 일으켜집니다.
정혜리 19-04-06 15:57
 
우리사회가 이제는 적어도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가 없는
그런 사회가 되어갔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요~
이철원 19-04-06 14:38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안에서 행복히 자라나기를...
진심으로 바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심재웅 19-04-06 14:19
 
민들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라이언 19-04-06 13:22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건강하세요~~!
민지윤 19-04-06 12:51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이재식레오 19-04-06 12:07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용준 19-04-06 11:56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