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01 13:02
6/1 두근두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695  

이제 며칠 후에는 우리 아이들을 만납니다.
이 여자아이는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될 것입니다.  우리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으로 뽑혔습니다.  6학년까지 장학금을 매달 600페소씩 줍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을 수 있고요.  민들레 도서관에서 동화책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 어린 동생과도 함께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어도 됩니다.

필리핀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의 조건은 가난한 집 자녀로, 6학년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하이스쿨로 올라가면 동생이 승계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엄마와 동생과 함께 같이 식사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은 긴 여름방학을 지나고 6월에는 새학년이 시작됩니다.  이번에 우리 아이들이 상장을 꽤 많이 받아 왔습니다만 굳이 성적을 따지지는 않습니다.  경쟁보다는 공동체 우애를 배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은 무척 더운 나라라서 냉장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필리핀 가난한 사람에게 전기료는 큰 부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냉장고를 가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새벽에 시장이 열립니다.  전지현이 나오는 광고의 새벽 배송보다 더 확실합니다.  캄캄한 새벽에 시장이 열리기에 그날 요리할 재료를 구디 냉장시키기 필요조차 없답니다.  

이번 콘셉시온에 민들레 작은학교를 여는데 아주 작은 냉장고만 하나 마련하면 됩니다.  나중에 우리 수녀님들이 몇 달 지내실 때 필요한 것이랍니다.

새벽 시장을 본 다음에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듭니다.  동남아 지역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은 거의 일식 일찬 정도로 식사한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요구르트 하나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요.  꼭 보약 먹듯 아끼고 아껴서 먹습니다.  

필리핀에서 무료급식을 하는 경우 보통은 아이들만 밥을 먹게 한답니다.  그런데 아기 엄마들은 배가 고파지요.  어린 동생들도 마찬가지로 배가 고프지요.  밥을 먹는 아이들은 맛있는 반찬 하나 있으면 차마 먹지를 못합니다.  살짝 숨겨 놓았다가 어린 동생에게 가져다 주거나 엄마에게 나눠줍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엄마와 어린 동생과도 함께 밥 먹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아이들에게 장학금도 나누고, 각 가정마다 씰도 한 표씩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학교 하나 새로 엽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작은 도서관이 꼭 필요합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집에서 책을 읽기가 어렵습니다.  전기료가 부담이 되어서 희미한 불빛 아래에서 책을 읽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리고 가난한 지역의 초등학교도 예산 부족으로 도서관이 있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거의 이부제 수업을 하고 있고요.  영어 동화책 그리고 필리핀에 동화책은 비싸서 구경하기조차 어렵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배가 고프지만 않으면 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영어 동화책을 읽으면 아이들 성적도 일취월장이랍니다.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우리 아이들 라이브러리에 필리핀 말로 된 동화책도 마련해 주고 싶습니다.

GMA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
마닐라 나보타스 시티의 탱고스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이번에 새로 여는 팜팡가 지역의 콘셉시온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고맙습니다.

코코몽 19-06-08 21: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신선한 깨우침과 깊은 영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건강하세요.
피라미드 19-06-08 20:23
 
우리는 결국 잘 살아내기 위해 공부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민들레 어린이의 사랑 공부는 참 좋은 공부입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형님 19-06-08 19:18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남혜주소피아 19-06-08 18:39
 
매일매일이 즐거움의 연속이네요!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유혜란 19-06-08 17: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정우 19-06-08 15:1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들어와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
행복하고 짠하고 안타깝고  여러가지 마음이 많이 듭니다.
권혁재 19-06-08 15:02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리며...
물병자리 19-06-08 14:30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박호빈막시모 19-06-08 13:32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민우 19-06-08 12:50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
바오로 19-06-08 11:41
 
하느님의 사랑을 인간 세상에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천상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세분을 만난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선희윤 19-06-08 10:02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에스더 19-06-08 07:56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9-06-07 23:28
 
필리핀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
새로 시작하는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주은 19-06-07 23:05
 
체계적인 지원으로 아이들이 고등학교때까지 지원 받을 수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정우 19-06-07 20:09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깨소금 19-06-07 19:45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의 아이들도 우리 아이들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안세빈에스더 19-06-07 17:59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혜미 19-06-07 16:5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천국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박우진 19-06-07 14:08
 
거센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듯이,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무지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티트리 19-06-07 13:51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손지찬요한 19-06-07 12:5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어떤 고난에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옆에는 하느님이 늘 함께 하시니까요.
박태진 19-06-07 11:48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로희 19-06-07 10:43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레이 19-06-07 09:58
 
민들레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김수영 19-06-07 08: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새로개원하는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박해성 19-06-06 22:16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샐러드 19-06-06 21:42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유정희 19-06-06 20:15
 
필리핀 아이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
김보연카타리나 19-06-06 19:32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나눔을 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실로 고맙습니다.
만두 19-06-06 15:5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백남수도밍고 19-06-06 12:17
 
민들레 수사님만의 사랑법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 것입니다.
정재훈 19-06-06 11:06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박문영 19-06-06 10:5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허영주 19-06-06 09:42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한사랑~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그 어떤것도 걱정이 없습니다.
해리 19-06-06 08:22
 
축복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살라마뽀!
오혜진미리암 19-06-06 08:02
 
필리핀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독일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동참합니다.
서주희 19-06-06 07:58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백종훈미카엘 19-06-05 23:18
 
샬라마뽀!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지수연 19-06-05 23:12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은지석 19-06-05 22:51
 
안녕하세요..
이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참으로 정겨워요...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시나몬 19-06-05 20:30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주시는 사랑.
감동합니다.
정윤미에스더 19-06-05 18:58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유현아 19-06-05 17:52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남선우요한 19-06-05 13:25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백지호 19-06-05 11:47
 
많이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윤혜경 19-06-05 10:56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제비 19-06-05 09:48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박지윤 19-06-05 08:57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표혜선가밀라 19-06-05 07:49
 
필리핀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나보타스, 카비테, 콘셉션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살라마뽀! 살라마뽀! 살라마뽀!
Rhal 19-06-05 00:13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주 19-06-04 23:56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조승우시몬 19-06-04 23:15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에 동참합니다.
강지욱 19-06-04 22:50
 
늘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실천하는 삶 아름답습니다.
이형일 19-06-04 22:33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혜련 19-06-04 19:16
 
부산도 아니고 대구도 아니고 강원도도 아닌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셨습니다...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미란요안나 19-06-04 18:4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김용해 19-06-04 16:10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현아 19-06-04 15:4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로켓 19-06-04 14: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문동준빅토르 19-06-04 13:47
 
기회가 된다면 저도 아이들을 보고 싶네요..
민들레 나눔이 너무 멋지고 훌륭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신은영 19-06-04 11:59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 나눔!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iikboy 19-06-04 10:35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멋진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조제훈야고버 19-06-04 07:54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나보타스, 카비테, 콘셉션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선영안나 19-06-03 23:19
 
필리핀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맞이하여
호주 시드니에서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콘셉션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근 19-06-03 22:44
 
예수님의 모습을 닮으신 서영남대표님과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 너무 감동이네요.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 받고 순종하며 사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자주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김상규 19-06-03 21:46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파라다이스 19-06-03 19:12
 
축복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박연서 19-06-03 17:44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멋진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임혜진 19-06-03 15:05
 
민들레의 사랑을 보면서,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깊은 깨달음 고맙습니다.
소원아녜스 19-06-03 14:33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임스박 19-06-03 13:49
 
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김승규 19-06-03 11:2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박남일 19-06-03 10:25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행복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깐요..
티없이 맑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비타민 19-06-03 09:0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백다솜 19-06-03 08:25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세요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게용~
정유미소피아 19-06-03 07:57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괍습니다. 고맙습니다.
길재민 19-06-02 22:21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아보카도 19-06-02 20:38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정은실비아 19-06-02 19:39
 
감동에 감동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동참 파이팅!!!
김은지 19-06-02 15:09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손호준 19-06-02 14:27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조의호수 19-06-02 13:08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류민석바오로 19-06-02 12:10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변하지 말고 운영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혜진 19-06-02 10:0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아이스크림 19-06-02 09:3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쏘라 19-06-02 07:10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지은 19-06-02 06:57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박윤아 19-06-02 01:20
 
민들레에서 어린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잘 가꾸어주고 보살핌으로 미래의 희망을 봅니다.
나영수산나 19-06-01 23:08
 
필리핀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준비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진심으로 갑사드립니다.
김주홍 19-06-01 22:51
 
우리나라에도 모잘라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의 씨를 마구 뿌리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든든하고 큰 사랑에 가끔 놀랄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분을 알게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필리핀 조심히 다녀오세요!
이윤철 19-06-01 21: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쇼미더머니 19-06-01 20:04
 
민들레 국수집과 이 아이들은,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귀한 인연들이네요.
이 귀한 인연들이 함께 아름다운 길을 걷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참 감사드립니다.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
정아영 19-06-01 19:31
 
아이들이 민들레를 만난 후 너무 밝아짐에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눈빛을 보면 알수 있어요.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게 얼마나 다행이고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하세윤마리아 19-06-01 18:14
 
세상에서 너무 커져도 좋은 거의 유일한 한가지
그것은 바로 사랑이 아닐런지.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합니다.
윤정아 19-06-01 17:11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이수빈 19-06-01 15:37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
심현숙 19-06-01 14:55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핑크골드 19-06-01 14:38
 
내일을 변화시키는 힘....바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장세실리아 19-06-01 14:18
 
필리핀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맥아더장군 19-06-01 13:55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필리핀 잘 다녀오세요~^^
꽁치 19-06-01 13:21
 
저는 요즘에 민들레 소식을 읽는 재미로 삽니다~^^
아이들이 왜이렇게 귀엽고 이쁜지^^
이 아이들에게 절망보다 이렇게 희망차게 밝은 미래를 내어다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