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02 07:32
2019년 5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656  

2019년 5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고맙습니다.
이반 일리치의 “깨달음의 혁명” 제5장이 ‘부도덕한 자선’입니다. 일부를 옮겨봅니다. “베리건 신부가 말한 대로 부자와 힘 있는 사람은 무엇을 주고 안 줄지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지만, 가난한 사람이 그것을 받지 않겠다고 거절하기 어렵다.”

2011년부터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 깊이 생각하고 또 실천해 왔습니다. 항상 예수님이시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욕심부리지 않고 다만  할 수 있는 일을 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눠주고 싶어서 장학금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옷도 필요하고 먹을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살면서는 아이들 가정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야 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빈부의 양극화가 심한 사회에서는 가난한 사람은 공동체를 이뤄야만 버틸 수 있다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돈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희망을 품고 스스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게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공부를 할 수 있게 거들어 줍니다. 그리고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필리핀 사람들 스스로 서로 돕고 함께 살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렇게 성숙해서 이 사람들이 더 어려운 이들의 이웃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6개월 만에 필리핀을 방문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엄마에게 직접 6개월분의 장학금을 나눠 드립니다. 그리고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각 가정에 쌀을 한 포씩 선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50킬로 정도 위에 있는 팜팡가 지역의 콘셉시온에 민들레 작은 학교를 새로 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밥도 나눌 것입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2019년 5월 후원 은인입니다.
박우진님/ 임광학님/ 감사만이 행복의 열쇠/ 닮고싶습니당/ 성미원님/ 이숙경님/ 부소윤님/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김성미님/ 손경희님/ 대구 김동규님/ 한무리님/ 서영만님/ 정선용님/ 동해 플랜트릭/ 김인재님/ 박종우님/ 김광빈님/ 국중빈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이은진님/ 계인권님/ 용인 삼성치과/ 김동현님(현대)/ 박준성님/ 박민수님/ 최근수님/ 방영철님/ 한국유압/ 김동희님/ 이재원님/ 변성혁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010-****-3088님/ 왕기래님/ 이희성님/ 강영숙님/ 홍제환님/ 조현희님/ 이동욱님 황다영님/ 이미숙님/ 양원도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지연님/ 정봉점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호영님/ 이상훈님/ 황성호님/ 조용훈님/ 방영택님/ 부소윤님/ 이지영님/ 김지인님/ 정주희님/ 이현자님/ 남용연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이경옥님/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권성현님/ 홍미희님/ 권무성님/ 옥춘선님/ 공숙희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철호님/ 이희정님/ 이미영님/ 이은정님/ 건강하세요/ 김재희님/ 김영주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방미화님/ 석보경님/ 구정숙님/ 임미자님/ 김광수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한세나님/ 강지영님/ 박준홍님/ 김형만님/ 정강용님/ 이지향님/ 조춘순님/ 전태일님/ 박동규님/ 박현주님/ 안철우님/ 윤계임님/ 김재원님/ 방경철님/ 미카엘님/ 정태진님/ 김은숙님/ 고옥자님/ 민병례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김연순님/ 안금란님/ 김미경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최승미님/ 예수님 사랑/ 민들레 월세지원/ 엄상영님/ 박철배님/ 김수하님/ 이정실님/ 이승희님/ 김옥경님/ 정예연님/ 황영숙님/ 장철현님/ 유신자님/ 한순옥님/ 박상주님/ 안경숙님/ 이광일님/ 김진휘님/ 한동화님 필리핀/ 아주 작은님/ 임채홍님/ 이지희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미경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박석우님/ 전은희님/ 배미련님/ 구정미님/ 조지영님/ 문정남님/ 김영용님/ 전호님/ 백임련님/ 강유권님/ 김정화님/ 조덕분님/ 여은아빠/ 임광학님/ 김기복님/ 정은희님/ 정인석님/ 유양순님/ JEEKIM님/ 김대두님/ 황윤성님/ 이선주님/ 후원/ 반석교회/ 한무리님/ 심창우님/ 권영지님/ 장정자님/ 서금주님/ 김민정님/ 정영선님/ 예수살이공동체(오천원계)/ 조성진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김흥면님(변호사김흥면)/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하영자 이레나님/ 합계:11,015,015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김지안 19-06-26 21: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어떤 고난에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옆에는 하느님이 늘 함께 하시니까요.
안혜지 19-06-20 16:17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병준 19-06-20 15:57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아메리카노 19-06-20 14:34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김정민도밍고 19-06-20 13:33
 
필리핀이란 나라가 이제는 정겹습니다. 
응원 많이 할께요!
박슬기 19-06-20 10:15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힐데스 19-06-20 09:42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하윤 19-06-20 08:25
 
매번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장세실리아 19-06-20 08:02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수영 19-06-20 05:1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항상 많이 보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힘을 얻고 제 아이를 위해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재혁 19-06-19 22:12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꼬구미 19-06-19 19:1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한소미에스더 19-06-19 17:17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최지혜 19-06-19 15:15
 
아이들이 부모님이 아닌, 또 하나의 울타리를 얻은 든든한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사랑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에코 19-06-19 13:3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백영규시몬 19-06-19 12:45
 
이렇게 착하고 마음 따뜻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운 일만 있는게 아니니,
이곳에 와서라도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지치고 아픈마음 잘달래고갑니다..
김세환 19-06-19 11:48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두분 멋지십니다!!
모두가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신호섭 19-06-19 10:08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봅니다. 
아이들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사랑입니다.
순수한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류미희 19-06-19 09:3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
아이스맨 19-06-19 08:57
 
매일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소식접할때마다~~~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백슬기 19-06-19 07:39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하빈 19-06-18 21:35
 
아이들의 부모님들 또한 정말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유명한사람 19-06-18 19:51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이자 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김소이도미니카 19-06-18 17:28
 
꿈이 없어질 뻔 했던 아이들에게 다시 꿈을 심어주는 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바로 그런 일을 하는 곳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매달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봉지혜 19-06-18 15:5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후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정말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치토스 19-06-18 13:20
 
힘든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마르코 19-06-18 12:15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박병훈 19-06-18 11:24
 
민들레 사랑을 볼 때,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성재 19-06-18 10:44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채워지는 모습들이 참 좋네요.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이수희 19-06-18 09:38
 
이 필리핀아이들에게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습다.
아이들에게 무한적 사랑을 나눠주시는 민들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들렌 19-06-18 08:57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기부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박소영 19-06-18 07:56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원 19-06-17 23:01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나경태 19-06-17 22:23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감탄 합니다.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이세아헬레나 19-06-17 19:32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박동준 19-06-17 17:24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으로 퍼져 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안겨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살이 포동포동 ^^ 너무 기쁘네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유라 19-06-17 16:45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길 바래봅니다.
퐁퐁 19-06-17 15:50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요.
문동준시몬 19-06-17 14:44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우진 19-06-17 11:45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많이 받으니 이리도 몸도 마음도 건강한 것 같아요.
민들레 스콜라쉽 사랑 고맙습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한지윤 19-06-17 09:59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쏘야 19-06-17 08:53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나애리 19-06-17 07:48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아이들의 사랑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저도 아이들을 위해 후원할께요!!^^
박태준 19-06-16 21:42
 
아이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에너지! 희망! 정말 베베모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은 정말 베베모 가족을 만나 너무 행복 할 것 같습니다..

최고!! 브라보!!
꽃놀이 19-06-16 19:13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머나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ㅜㅜ
박소피아 19-06-16 18:38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윤아 19-06-16 16:39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생겨나네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 천국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감동!!
이승우 19-06-16 14:04
 
배고프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홀쭉이 19-06-16 13:27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정지용티토 19-06-16 12:47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조혜영 19-06-16 10:50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곳!!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있어 제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남경우 19-06-16 09:13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것을 보지 않아도,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ioiop 19-06-16 08:48
 
아름답습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혜수 19-06-16 07:56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밥도 먹고, 가르침도 얻고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아이들에게 희망이 하나 줄어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와주시는 분들 모두 언제나 힘내세요
남정욱 19-06-15 22:52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민들레 국수집이
하느님이 지상에 내리신 사랑공장이 아닌가 합니다.
회전목마 19-06-15 20:52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베풀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영미카엘라 19-06-15 17:22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 퍼뜨리는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권진아 19-06-15 16:22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정승진 19-06-15 14:35
 
민들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칠링 19-06-15 13:47
 
필리핀 어린 천사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든든할 것입니다.
수사님의 넓으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고민성시몬 19-06-15 12:12
 
아이들이 점점 커 세계의 자랑거리가 되길 !
항상 아이들이 최우선인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격합니다.
아이들의 성장이 고맙습니다. 자라서 필리핀은 물론 세계에 큰 인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지찬 19-06-15 11:14
 
우리나라의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울타리가 그런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ㅠㅠ
배혜림 19-06-15 09:54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두분 멋지십니다!!
모두가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롱미 19-06-15 08:48
 
한끼니의 밥을 우습게 볼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끼니 잇기도 힘든 아이들이 너무도 많다는 걸 간과한채 우리는 살아가네요.
로디 19-06-15 07:17
 
필리핀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배준영 19-06-14 22:05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은하수 19-06-14 20:27
 
따뜻한 향기가 나네요.
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유정도미니카 19-06-14 18:5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렇게 응원의 짧은 댓글을 다는 순간에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신소미 19-06-14 16:46
 
한국에서나 필리핀에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기를 바랍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 민들레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박현성 19-06-14 14:19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있어 제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파란토끼 19-06-14 13:49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이 마음들이 너무 예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한서준마태오 19-06-14 12:20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김영욱 19-06-14 11:2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행동으로 헌신하는 수사님을 닮고 싶어라~
윤영아 19-06-14 09: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도토리 19-06-14 07:52
 
사랑스러운 아이들...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열정적이게 멋진 하루하루 보내길...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한세진 19-06-14 06:18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심윤석 19-06-13 23:08
 
훌륭하신 기부천사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소용돌이 19-06-13 20:25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열정이 있으시기에, 아이들이 밥을 굶지 않고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송이 19-06-13 19:47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혜영 19-06-13 16:05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저 또한 행복한 세상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모든 사람들! 민들레 사랑으로 기운내시기 바랄께요.
모닝 19-06-13 14:10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감동 했습니다.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메로나 19-06-13 13:06
 
여기 민들레를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호사무엘 19-06-13 12:29
 
꾸준히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에쁘게 성장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이네요^^
백정욱 19-06-13 11:03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해님 19-06-13 10:14
 
너무 아름답습니다...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불꽃 19-06-13 09:39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베♡베모 가정에 국민들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곁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유혜정 19-06-13 06:48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이재일 19-06-12 23:09
 
민들레 국수집을 비롯한 어려운 아이들에 대한 관심은
우리 시대에 봄 햇살을 더해주는 소중한 윤활유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깍두기 19-06-12 20:07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이 다들 구김살 없어보여서 좋습니다.
물론 내면에 상처를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겠지만요.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방민아카타리나 19-06-12 18:57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심미영 19-06-12 16:22
 
진하게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을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둘리 19-06-12 14:22
 
필리핀 아이들에게 커다란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아이들에게 희망이 하나 줄어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와주시는 분들 모두 언제나 힘내세요...
박한성루카 19-06-12 13:00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유나 19-06-12 11:07
 
축복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이지한 19-06-12 10:0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강민규 19-06-12 09:06
 
가난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희망이 주어진 만큼
저사람들이 가난을 슬기롭게 극복하며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자라나는 모습을 보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송이 19-06-12 08:38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김미래 19-06-12 07:49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이 아이들의 서러움과 아픔을 다독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나라의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김현섭 19-06-11 22:13
 
날이 갈수록 더욱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포비 19-06-11 20:49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행복하고 밝게 자라나도록 많이 돕겠습니다.
서효정로사 19-06-11 17:24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한사랑~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그 어떤것도 걱정이 없습니다.
임혜정 19-06-11 15:17
 
보는 사람이 다 행복해지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건강해지는 모습에 참 기쁩니다.
김지한 19-06-11 14:57
 
사랑 나눔이 각박하고 냉정한 현실에서 따스함과 훈훈함이 더욱 빛나네요.
민들레 사랑 많이 응원할께요!
블루 19-06-11 13:50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최수종안토니오 19-06-11 12:41
 
아이들의 성장을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름답습니다.
이선경 19-06-11 10:44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mika 19-06-11 09:23
 
서영남 대표님....
한국과 필리핀을 가고 오시려면 건강이 걱정 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정혜연 19-06-11 08:55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윤승아 19-06-11 07:58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감동! 감사드립니다.
주태영 19-06-10 22:03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심에.
두분께 진정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건강하세요.
이수현실비아 19-06-10 18:55
 
아이들이 웃음이 얼마나 화사하고 이쁜지..
이 모든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박하늘 19-06-10 16:17
 
세상이 삭막해지고, 감동적인 일을 찾기가 쉽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만,
민들레 국수집만은 어딜 둘러보아도 감동투성이네요.
멋지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영 19-06-10 15:24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에서 만들어 갈 행복열매 기대됩니다.
야미 19-06-10 14:32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한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해석루카 19-06-10 12:16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수바실리오 19-06-10 12:0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이혜주 19-06-10 11:40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공현주 19-06-10 10:14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슈트 19-06-10 09:20
 
그리스도의 복음을 낮은 곳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_^
양혜진 19-06-10 08:46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의 희망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
심훈영 19-06-09 22:36
 
후원해 주신 분들 참 고마운 분들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큰 사랑나눔의 성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를..... 파이팅~~~
맹구 19-06-09 21:12
 
무조건적으로 주는 사랑의 힘이 참 큽니다.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공혜진실비아 19-06-09 19:10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심에.
두분께 진정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건강하세요.
김중엽 19-06-09 18:02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앵두 19-06-09 17:51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이진수마태오 19-06-09 13:2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오영수 19-06-09 11: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이종훈 19-06-09 10:58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정혜영 19-06-09 09:19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마샤 19-06-09 08:22
 
민들레 사랑은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송효진 19-06-09 07:44
 
필리핀..하면 예전에는 먼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가까워진 것 같아요.
필리핀 아이들이 사람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지호 19-06-08 22:56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샴이 19-06-08 21:35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를 열지 않았더라면.. 아찔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흘리신 땀방울과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오윤아로사 19-06-08 18:55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 수사님
현재는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 많은 가난한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이세상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유혜란 19-06-08 17:09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선재 19-06-08 15:15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풍경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삶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새봄을 살아야겠습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티티 19-06-08 14:15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지성마르코 19-06-08 13:51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동준 19-06-08 12:36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루팡 19-06-08 11:02
 
민들레만의 색깔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잘해야 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바흐 19-06-08 10:35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주이 19-06-08 09:59
 
희망의 신비로 초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창훈안토니오 19-06-08 07:46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울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콘셉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과 가족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주은 19-06-07 23:04
 
매일매일이 즐거움의 연속이네요!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길정현 19-06-07 21:59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싸부 19-06-07 19:35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 아이들의 햇볕가리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공혜련소피아 19-06-07 17:47
 
희망의 신비로 초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지윤 19-06-07 16: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마음이 먹먹합니다.
문지성 19-06-07 14:4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제임스본 19-06-07 13:48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 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박해운모세 19-06-07 12:53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김용건 19-06-07 11:56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이소희 19-06-07 10:35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상철 19-06-07 10:15
 
이번6월10일날 필리핀으로,대표님.베로니카,모니카님이 여러일을하시러갑니다..쉽지않은일을 여러해동안 더운나라가서 하시는거보면대단하다고말할수밖에없습니다.,,건강유의하시고 잘다녀 오십시오^^
오혜미 19-06-07 08:42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9-06-07 08:12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정일 19-06-06 22:2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라 생각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볼 때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망고언니 19-06-06 21:26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계시기에 이아이들도 꿈을 꿀 수 있는 거겠지요.
사랑합니다.
조수연헬레나 19-06-06 19:27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하나씩 만들어 가는
그리고 발전되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심미선 19-06-06 18: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클라리넷 19-06-06 15:2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쥬쥬 19-06-06 14:58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파이팅! 샬롬
하승윤미카엘 19-06-06 12:16
 
필리핀민들레 아이들은 민들레 사랑을 먹고 자라서
참 착하고 훌룡한 마인드를 가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이아이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주었습니다.
필리핀민들레 아이들 화이팅!!
한성우 19-06-06 11:13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허영주 19-06-06 09:37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간 안에선 아이들이
어떠한 꿈이라도 즐겁게 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타이거 19-06-06 08:37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최지영 19-06-06 07:53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것을 보지 않아도,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김선웅 19-06-05 23:08
 
민들레를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로디 19-06-05 21:59
 
행복한 모습 최고입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이지민도미니키 19-06-05 19: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절망인 필리핀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광장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무소유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하려합니다.
박아연 19-06-05 17:0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지민 19-06-05 16:2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몬스터 19-06-05 13:46
 
필리핀 아이들이 두분을 만나 이렇게 행복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입니다^^ 최고최고!!
재용안드레아 19-06-05 12:59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영수 19-06-05 11:52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채민아 19-06-05 10:34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완두콩 19-06-05 09:28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이현아 19-06-05 08:51
 
사랑스러운 아이들...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열정적이게 멋진 하루하루 보내길...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황세찬 19-06-04 23:02
 
필리핀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대표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프리스타일 19-06-04 21:46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은 참 즐겁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하구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렇게 쑥쑥 건강하게 크는 아이들을 보니,
두 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주혜소피아 19-06-04 18:15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신우람 19-06-04 16:23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정혜진 19-06-04 15:52
 
이렇게 아름다운 후원현황도 보고..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티라미수 19-06-04 14:14
 
따스하고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민수막시모 19-06-04 13:4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김정균 19-06-04 12: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이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헌신을 해주시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꿈같은 미래를 현실화 시켜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깊은 뜨거운 박수를보냅니다.
성지연 19-06-04 11: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힘내세요.
자두 19-06-04 10:38
 
서영남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남보라 19-06-04 09:45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박진석 19-06-03 21:51
 
제 작은 응원의 마음이 필리핀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oveme 19-06-03 19:49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심윤아리디아 19-06-03 17:47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손지은 19-06-03 16:05
 
아이들 앞에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 화이팅!
도토리 19-06-03 14:31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대할때 바로 그러합니다.
그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루키 19-06-03 13:51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하나씩 만들어 가는
그리고 발전되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권재웅시몬 19-06-03 12:57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권준우 19-06-03 11:16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감유리 19-06-03 10:14
 
존경스럽습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꽃같은나이 19-06-03 08:44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고대화루카 19-06-03 07:49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주혜 19-06-03 06:18
 
서영남 대표님이 필리핀에 지으시는 천국의 시작이 바로 이 아이들의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베베모 세분을 사랑합니다.
아메리카노 19-06-03 01:29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이렇게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남대호 19-06-02 23:26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한은우 19-06-02 22:05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다비드 19-06-02 21:53
 
민들레 사랑을 볼 때,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레인 19-06-02 20:3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공혜미 19-06-02 19:50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윤지연마르첼라 19-06-02 18:57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주영 19-06-02 16:26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성윤아 19-06-02 15:0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 맞이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정택시몬 19-06-02 14:58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민현철 19-06-02 14:04
 
와 감동적입니다..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 사람들이 쌀도 받을 수 있고,
집을 고칠 수 있고, 아이들을 꿈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감사합니다.
김정아소피아 19-06-02 13:29
 
머나먼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배우고 나눔을 배워가네요.
필리핀 후원현황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백조의호수 19-06-02 13:08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오솔희 19-06-02 12:43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경이준루카 19-06-02 12:27
 
와 아름다운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현성 19-06-02 11:34
 
매일매일이 즐거움의 연속이네요!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강현우 19-06-02 11: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공소연 19-06-02 10:34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기부천사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김효진 19-06-02 10:09
 
감사한 후원현황입니다..
민들레를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아이스크림 19-06-02 09:39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히어로 19-06-02 09:27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9-06-02 09:0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수경아녜스 19-06-02 08:59
 
감동! 감동! 또감동입니다.
필리핀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최고!!
나보타스, 카비테,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장학, 무료급식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윤상호다니엘 19-06-02 07:57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