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6-20 18:5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151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가난한 이들이 자율적이면서도 소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작은 나눔 합니다.

2014년~2017년까지 필리핀에서 가난한 마을의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지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요구와 간섭은 최소한으로 합니다.
현지인이 현지인들의 마음을 합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합니다.

한국 사람들의 돈이 최고라는 천박한 자본주의에 물들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교우촌의 정신이 모델이 될 수 있게 돕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배고프지 않도록 돕습니다.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엄마와 어린 동생들도 함께 밥을 먹도록 합니다.

아이들이 배가 부른 다음에는 놀면서 동화책을 보고 나아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종교를 강요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나눔과 배려를 심화시켜 줍니다.

그렇게 우리 아이들에게 조그만 기댈 수 있는 언덕이고 싶습니다.

이지성 19-07-01 10:03
 
아이들이 이렇게 잘 자라서 자신보다 약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
함께하는법을 배워가며 아름다운 어른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하윤 19-07-01 09:16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조개빵 19-07-01 08:47
 
너무 아름답습니다...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지은 19-07-01 07:52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행복하세요.
민들레 평화 안에서...
챔피언 19-06-30 21:10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박현아수산나 19-06-30 18:19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이혜정 19-06-30 17:56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신정민 19-06-30 16:05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두분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달님 19-06-30 15:20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살라마뽀!
강현국미카엘 19-06-30 14:19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선뜻 손내밀 수 있는 그 용기! 그 용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호진 19-06-30 12:05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민지 19-06-30 11:54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오아시스 19-06-30 10:59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영주 19-06-30 08:53
 
축 영명축일!

해맑은 웃음 진정한 사랑 지속적인 믿음.
서영남 대표님의 이렇게 보여주시는 덕분에.
저는 민들레의 사랑에 100%로 확신이 생깁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노미선비비안나 19-06-30 07:29
 
살라마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큰일하고 오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우황제 19-06-30 00:06
 
+ 축 영명축일!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칠공주 19-06-29 23:39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선주로사리아 19-06-29 22:09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오소영 19-06-29 19:57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이영호 19-06-29 17:50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웨하스 19-06-29 16:43
 
이보다 더 감사한일이 어디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필리핀의 가난한 이들이 조금 더 삶이 나아지길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주영시몬 19-06-29 15:24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원장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지한 19-06-29 12:53
 
서영남 대표님이 진심을 다해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시니,
아이들도 잘 따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김성희 19-06-29 11: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여우 19-06-29 10:57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유한나 19-06-29 08:06
 
우리 아이들 모두! 끝없는 하늘을 향해 나래짓하는 꿈큰 새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한서준 19-06-28 21:47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클로버 19-06-28 19:38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은세실리아 19-06-28 17:45
 
필리핀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 베베모 가족! 정말 감사드립니다..
따스한 행복을 맛보고 갑니다.
백지민 19-06-28 15:22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공세찬 19-06-28 14:41
 
이쁜 아이들..^^ 민들레 국수집과 관련있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더 예뻐 보입니다.
아이들의 이 착한 마음을 계속해서 안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심술부리는여자 19-06-28 13:51
 
아이들의 사랑을 널리 널리 퍼트리는 두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대한민국의 수출역군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두분이 자랑스럽습니다.
민웅요셉 19-06-28 12:17
 
힘든 필리핀 가난한 이들의 고단한 일상에
민들레 대표님의 퍼주는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생깁니다. 감동이군요!
강현구 19-06-28 11:22
 
민들레 사랑은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지영은 19-06-28 10:58
 
아이들을 위한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아요!
그만큼 두분이 애써주신다는 이야기겠죠!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맹구 19-06-28 09:39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이 아이들의 서러움과 아픔을 다독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나라의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임주미 19-06-28 08: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심재한 19-06-27 22:02
 
먼 땅 필리핀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하였습니다.

세상에 이런 공동체가 있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푸딩 19-06-27 19:08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안정미헬레나 19-06-27 17:20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신유선 19-06-27 16:13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선뜻 손내밀 수 있는 그 용기!

그 용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이정호 19-06-27 14:20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해용~
박하사탕 19-06-27 13:23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필리핀 아이들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세요~^^
이찬호미카엘 19-06-27 12:38
 
말 그대로 사람이 희망이네요. 화이팅 화이팅~~~~~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언제나 넘침을 봅니다.
이주성 19-06-27 11:27
 
사랑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 사랑 나눔에서 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남수연 19-06-27 10:41
 
이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서영남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요를레이 19-06-27 09:17
 
아이들이 민들레 스콜라쉽을 통해 몇배의 값진 경험을 많이 해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 넓게 더 많이^^
이정은 19-06-27 08:52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빛이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김윤아 19-06-26 23:00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체리콕 19-06-26 19:03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하나씩 만들어 가는
그리고 발전되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김지혜소피아 19-06-26 17:58
 
살아오면서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사는 필리핀의 세상을 봅니다^^
감동~
신혜선 19-06-26 16:49
 
말리가양 파스코!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동욱 19-06-26 14:11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하십니다.
박소연 19-06-26 13:22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사랑 감사드립니다.^^
진영안토니오 19-06-26 12:38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김찬진 19-06-26 11:12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이수혜 19-06-26 10:27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피카츄 19-06-26 09:57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하민주 19-06-26 08:41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신지만 19-06-25 22:36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소울 19-06-25 20:57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주미로사 19-06-25 18:07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황윤지 19-06-25 16:14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나영한 19-06-25 15:58
 
와우...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그간 어려움을 겪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된것같아요~
땀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천사아닐까요?
너무 감사합니다..
박하사탕 19-06-25 13: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마음이 먹먹합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형욱시몬 19-06-25 12:44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은 참 즐겁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하구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렇게 쑥쑥 건강하게 크는 아이들을 보니,
두 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지훈 19-06-25 11:41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유정아 19-06-25 10:16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달링 19-06-25 09:27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김혜정 19-06-25 08:25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이명희 19-06-25 00:23
 
이번에도 너무 수고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황준 19-06-24 23: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줍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빵슈니 19-06-24 20:16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의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김소아율리아나 19-06-24 18:09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멋진사랑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지선 19-06-24 16:54
 
아이들 모두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로 대표님과 사모님의 사랑이 엿보여 감동했습니다..
김갑현 19-06-24 15:53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또, 필리핀 아이들이 두 천사분을 만난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들렌 19-06-24 14:35
 
아이들이 즐거운 행복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아이들과의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현규도밍고 19-06-24 12:14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요.
박윤현 19-06-24 11:38
 
서영남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신유라 19-06-24 10:3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에 결단코 절망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브라보!!
포키 19-06-24 09:39
 
살라마뽀!
삭막한 요즘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소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이민혜 19-06-24 08:48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9-06-24 07:56
 
샬라마뽀!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 나누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샬롬
강지훈 19-06-23 23:24
 
아이들이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정기적인 후원을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ddlalseb 19-06-23 22: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감동입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에덴 19-06-23 21:10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미안젤라 19-06-23 18:23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밥도 먹고, 가르침도 얻고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아이들에게 희망이 하나 줄어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와주시는 분들 모두 언제나 힘내세요
우성규 19-06-23 17:15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쿠키 19-06-23 16:2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민들레에서 보여준 민들레사랑은 정말 멋집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사랑 브라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강공주 19-06-23 14:43
 
살아오면서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사는 필리핀의 세상을 봅니다^^
감동~
김종우모세 19-06-23 13:44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심명일 19-06-23 12:45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카리스마 19-06-23 11:41
 
민들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송진아 19-06-23 08:58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승호마태오 19-06-23 07:57
 
아이들과 가족들이 얼마나 신났을까요.
나까지 이리 좋은데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영신소피아 19-06-22 23:15
 
살라마뽀!
세상의 희망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일상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 고맙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조성일 19-06-22 22:51
 
힘든길 마다 않고 멀리까지 날아가 , 필리핀 아이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꿋꿋한 의지와 사랑에 나는 더 할 말을 잃었습니다.
감동!
소여니 19-06-22 20:00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남미연헬레나 19-06-22 17:17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아이들이 꼭 무지개 같은 알록달록 멋진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혜지 19-06-22 15:36
 
해맑은 웃음 진정한 사랑 지속적인 믿음.
서영남 대표님의 이렇게 보여주시는 덕분에.
저는 민들레의 사랑에 100%로 확신이 생깁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임진영 19-06-22 14:56
 
민들레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샤이닝 19-06-22 13:09
 
아이들이 걱정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커다란 꿈을 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자화상이 되는 어른들이 도와야 겠습니다.
민들레의 우리 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윤호석미카엘 19-06-22 12:46
 
기적을 행하신 것 같습니다.
놀라움의 파도가 제 안에 휘몰아 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 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백민교 19-06-22 11:47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민들레의 힘이 복음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쉼 없이 전진하십시오. 화이팅 :)
하서연 19-06-22 10:50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해바라기 19-06-22 10:02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이지수 19-06-22 08:44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송혜정안나 19-06-22 07:36
 
마간당 가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살라마뽀!
박주환 19-06-21 23:02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또치 19-06-21 19:44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도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가족 브라보!
남주미수산나 19-06-21 17:50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정지아 19-06-21 15:34
 
매일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소식접할때마다~~~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쇼팽 19-06-21 13:57
 
민들레 국수집이 생기고 난 후, 민들레 아이들이 웃음꽃이 활짝 피고
웃음소리가 가득한 생기있는 아이들의 웃음이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덕분입니다.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이장수시몬 19-06-21 12:55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김상철 19-06-21 12:45
 
아이들도있고,좀큰사람들도있고,,다양하네요,,이 많은사람들을 일일히 다챙겨주고 보살펴주고 고생이많네요,,날씨도 더울텐데.ㅎ,고생많으셔구여,,건강하시길바랍니다...^^
김장현 19-06-21 11:13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입니다.^^
배정우 19-06-21 10:47
 
필리핀 민들레 사랑 풍경은 정겹습니다.
어느새 필리핀 아이들도 저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필리핀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승진마르코 19-06-21 10:20
 
감동! 감동! 또감동 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카비테시티, 나보타스시티 무료급식과 장학금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한지윤 19-06-21 09:3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살롱 19-06-21 08:45
 
필리핀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열리길 바랍니다.
아이들의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주님께 청합니다.
신수연 19-06-21 07:51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기분 좋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응원할게요~
유다정 19-06-20 23:13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최윤홍 19-06-20 21:33
 
한국에 계시는 데도, 이렇게 정기적으로 필리핀 나눔을 해주시는 정말 아이들과 가족들에겐
베베모 가족은 천사입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상일 19-06-20 21:12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김다니엘 19-06-20 20:21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샤인 19-06-20 20:20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윤지현 19-06-20 19:53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달토끼 19-06-20 19:35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는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렸습니다.
작은 기쁨, 작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행복충전 하고 엔돌핀 100% 얻고 갑니다.
혜나빅토리아 19-06-20 18:58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힘든 이들,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