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01 11: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운영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879  

우리는 인간성을 말살하려는 이 체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걸 손아귀에 넣고 결정하는 산업시대의 권력과 구조에 굴복하지 않으려는 사람이라면 그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자유와 힘은 미래를 책임지려는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실로 미래는 이미 현재 속에 파고 들어와 있습니다.  우리는 각자 여러 시간대를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의 현재는 누군가에게는 과거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미래입니다.  우리는 미래가 이미 존재한다는 사실, 그리고 원하기만 한다면 그 미래를 현재에 불러들여 과거의 불균형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살아야 할 소명이 있습니다(이반 일리치. 깨달음의 혁명 22-23쪽에서).


민들레국수집은 2011년부터 필리핀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처음 마닐라의 나보타스 지역을 방문했다가 극심한 가난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때부터 어떻거든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습니다.
빠야따쓰 쓰레기처리장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돌보는 까리타스 수녀님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장학금을 지원하다가, 2014년에는 직접 마닐라 칼로오칸의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에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2017년부터는 다시 더 변두리로 찾아갔습니다.

현재는  마닐라의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의 민들레국수집과  마닐라 근교에 있는 GMA 카비테의 데 라스 알라스 마을에 있는 민들레국수집 두 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곳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매일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그만 라이브러리와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는 시골에 민들레 작은학교를 새로 만들려다 사기 비슷한 일을 당하고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대신 나보타스의 탱고스 마을에 알맞는 장소를 찾기로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탱고스 바랑가이의 캡틴이 민들레 작은학교를 할 집을 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했습니다.  아마 올 12월 쯤에는 꿈꾸던 민들레 작은학교를 나보타스에 새롭게 꾸밀 수 있을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가난한 이웃들이 자율적이면서도  소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작은 나눔을 합니다.

2014년~2017년까지 필리핀에서 가난한 마을의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지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현지의 필리핀 봉사자들에 대한 요구와 간섭을 최소한으로 합니다.  현대인들이 현지인 봉사자들과 마음을 ㅏㅂ쳐서자율적으로 운영하게 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접근하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돈이 최고라는 천박한 자본주의에 물이 들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우리나라의 교우촌의 정신이 모델이 될 수 있게 돕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우리 장학생인 아이들을 데리고 온 엄마와 어린 동생이 있으면 함께 밥 먹게 합니다.  왜냐면 아이만 배고픈 것이 아니라 우리 장학생들 가족 모두가 배고프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배가 부른 다음에는 놀면서 동화책도 볼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종교를 강요하거나 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나눔과 배려를 심화할 수 있게 돕습니다.

필리핀은 부와 가난의 양극화가 극심합니다. 거의 모든 것을 차지하고 있는 극소수의 부자들과 엘리트 층들은 가난에 대해 무감각합니다.  빈곤을 볼 수 있는 눈이 없습니다.  

극심한 가난에 찌들어서 희망조차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먼저 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배려하고 나누는 가난한 공동체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적은 물질이나마 공유하면서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공부하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천주교 초기 역사에 존재했던 교우촌처럼, 그렇게 우리 아이들에게 조그맣게 기댈 수 있는 언덕이고 싶습니다.

오예스 19-07-08 20:54
 
뜨거운 태양처럼 사랑이 활활타오르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모두들 함께 하면서 힘겨움을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블루레인 19-07-08 19:48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이 아이들의 서러움과 아픔을 다독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나라의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이정우 19-07-08 18:23
 
행복한 민들레 필리핀 풍경~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김윤주세실리아 19-07-08 17:10
 
민들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희라 19-07-08 16:13
 
활기차고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쏟아지는 이 행복한 풍경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지아 19-07-08 15:57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이들을 따뜻하게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경훈 19-07-08 14:25
 
사랑스러운 아이들...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열정적이게 멋진 하루하루 보내길...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은하수 19-07-08 13:51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이찬마태오 19-07-08 12:49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윤서 19-07-08 11: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석현 19-07-08 11:06
 
점점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공간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지서영 19-07-08 10:27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쏠라 19-07-08 09:51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이채민 19-07-08 08:59
 
아이들 뱃속에 밥들어 가는 것만큼 기분 좋은 게 없다고
하는데 내 아이만을 말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참 기분 좋네요.
엄정욱 19-07-07 23:21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동화 19-07-07 22:58
 
필리핀 아이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아이들이 학교도 다니고 매일 굶지않게 도와주는 일이니 저도 당연히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일을 하시는게 아닌지요...
가난한 이들을 돕는일에 민들레수사님이 큰 몫을 하고 있어서 몸이 상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건강하세요!
토마스 19-07-07 21:29
 
민들레 사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dyalddyal 19-07-07 21:23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임수산나 19-07-07 20:59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이지태 19-07-07 14:09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옹달샘 19-07-07 13:19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지한토마스 19-07-07 12:42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이현민 19-07-07 11:5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은 생겨나고, 또 생겨나네요.
참 놀랍고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
밍쿠 19-07-07 10:43
 
축복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살라마뽀!
신지원 19-07-07 09:32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영주 19-07-07 00:02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나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혜 19-07-06 22:07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
소녀 19-07-06 21:07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류지영로사 19-07-06 17:42
 
민들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김민지 19-07-06 16:54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남성우 19-07-06 14:35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파이팅!!
제비 19-07-06 13:25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아이들의 사랑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저도 아이들을 위해 후원할께요!!^^
최우석도밍고 19-07-06 12:49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최민준 19-07-06 11:16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세요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게용~
고미영 19-07-06 10: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크리스탈 19-07-06 09:20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준 만큼,
휼룡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이 훌룡한 사람이요..
이지영 19-07-06 08:52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한경원 19-07-06 00:08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박지헌 19-07-05 22:17
 
하느님의 사랑을 인간 세상에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천상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세분을 만난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개구쟁이 19-07-05 19:18
 
나를 위한 것이 아닌, 타인들을 위해서만 쓰여지는 마음!
그 값진 마음 가득한 곳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김소연마리아 19-07-05 17:4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역시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손지윤 19-07-05 16:07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잘했어요 19-07-05 15:33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가슴에 와닿네요.
이시대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도리를찾아서 19-07-05 14: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단단한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한수혁마카엘 19-07-05 13:55
 
민들레 공동체가 참 큰일을 하고 있네요^^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심지선 19-07-05 11:54
 
고맙습니다.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많이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신지영 19-07-05 10:29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무지개 처럼 알록달록 예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홍차 19-07-05 09:19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김소은 19-07-05 08:50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세요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게용~
유지영 19-07-05 00:20
 
민들레 사랑을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성민호 19-07-04 22:02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있어 제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황지섭 19-07-04 21:32
 
아이들을 위한 사랑!
아름답고 밝고 경쾌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알사탕 19-07-04 20:24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백유라에스더 19-07-04 18:39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이유나 19-07-04 15:10
 
필리핀 아이들이 이제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어우러 지는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비단 밥을 주는데서 그치지 않고~~~
미래의 기회를 열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심주헌 19-07-04 14:13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바다탐험 19-07-04 13:51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바오로 19-07-04 12:26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윤호 19-07-04 10:14
 
아이들의 예쁘고 환한 웃음덕에 저 또한 하루를 밝게 생활할수 있을둣 합니다.
아이들의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윤로희 19-07-04 09:52
 
사랑스러운 아이들...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열정적이게 멋진 하루하루 보내길...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susu 19-07-04 08: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어떤 고난에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옆에는 하느님이 늘 함께 하시니까요.
김영아 19-07-04 07:52
 
아이들을 위해 멀리 필리핀까지 다녀오셔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느낍니다.
정채영 19-07-04 00:22
 
말리가양 파스코!
한결같은 사랑,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다은 19-07-03 23:17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민홍 19-07-03 21: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힘들고 지칠때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흔들림없이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이형주 19-07-03 20:07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호두 19-07-03 19:55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바가지머리 19-07-03 19:42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풍경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삶으로 살아야겠습니다.
해리 19-07-03 18:09
 
아이들의 내일에 등대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윤지마르첼라 19-07-03 17:43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보미 19-07-03 16:30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강세웅 19-07-03 14:09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네요^^
쿠키 19-07-03 13:29
 
민들레 국수집은 볼 수록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저도 이렇게 함께하네요.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통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이세찬마태오 19-07-03 12:17
 
아이들 뱃속에 밥들어 가는 것만큼 기분 좋은 게 없다고
하는데 내 아이만을 말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참 기분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김다오 19-07-03 11:59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두분 멋지십니다!!
모두가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심혜윤 19-07-03 08:45
 
따뜻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나눔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에게 해당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두 분의 하나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송호준 19-07-02 22:33
 
이쁜 아이들..^^ 민들레 국수집과 관련있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더 예뻐 보입니다.
아이들의 이 착한 마음을 계속해서 안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영수 19-07-02 18:57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송윤주마르첼라 19-07-02 17:23
 
고맙습니다.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많이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서민주 19-07-02 15:45
 
민들레 사랑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귀를 기울여 들어보아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황소희 19-07-02 14:11
 
민들레수사님은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모두들 감사드리며 화이팅!
토끼언니 19-07-02 13:45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아이들의 사랑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저도 아이들을 위해 후원할께요!!^^
한정수미카엘 19-07-02 12:53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오현민 19-07-02 11:39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조희진 19-07-02 11: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아이들을 살린다는 행복을 맛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심재욱 19-07-02 10:57
 
배고픈 사람들이 사라지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특히 아이들이 배고픔으로 인해 힘들어지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정우 19-07-02 01:06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박지헌 19-07-01 21:25
 
필리핀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
dooya 19-07-01 20:16
 
아이들 모두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로 대표님과 사모님의 사랑이 엿보여 감동했습니다..
개그맨삼형제 19-07-01 19:20
 
너무 감동으로 보고 있어요ㅜㅜ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의 힘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적입니다.
응원합니다.
슈퍼맨 19-07-01 18:16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와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지혜마리아 19-07-01 17:47
 
가난에도, 낙오되지 않고 언제나 활력이 많은 필리핀 사람들 아이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도 한몫하겠지요.
감사드립니다.
임소영 19-07-01 16:47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에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마음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윤지영 19-07-01 15:01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여주시려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강헬레나 19-07-01 14:53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대표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eunhee 19-07-01 14:16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달타냥 19-07-01 13:49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필리핀의 알찬 민들레 사랑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도현민미카엘 19-07-01 12:16
 
먼나라 필리핀, 그들이 크게 성장한 이후에도 꼭 민들레 국수집을 기억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런 작은 발돋움이 널리널리 퍼져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샛별 19-07-01 11:54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풍경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삶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새봄을 살아야겠습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동일 19-07-01 11:42
 
배고픈 사람들이 사라지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특히 아이들이 배고픔으로 인해 힘들어지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호진 19-07-01 11:17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