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02 07:32
2016년 6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547  

2019년 6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고맙습니다.

필리핀을 잘 다녀왔습니다.  카비테와 나보타스 두 곳의 민들레국수집은 놀랍게도 안정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도 참 좋아졌습니다.  특히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에는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시골에 민들레 작은 학교를 새로 만들 꿈에 부풀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곧바로 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금 손해를 봤지만 어쩔 수 없이 중단했습니다.  대신 나보타스에 조금 더 큰 집을 구해 민들레 작은학교를 꾸미고자 합니다.  탱고스 마을의 우리 아이들을 좀더 잘 도와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마운 분 덕분에 우리 아이들 가정에 쌀을 충분히 나눠드릴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장학금을 받을 때는 무덤덤하더니 쌀을 선물하자 “와!” 신이 났습니다.  얼마나 배가 고팠었을까!  다음 번 방문 때도 쌀을 나누고 남은 것으로 한 번 더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6월 후원 은인입니다.
박우진님/ 감사만이 행복/ 최근수님/ 닮고싶습니당/ 이정아님/ 권무성님/ 이은진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손경희님/ 대구 김동규님/ 서영만님/ 정선용님/ 성미원님/ 동해 플랜트릭/ 박소영님/ 고춘순님/ 홍제환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김인재님/ 문주영 요안나님/ 이재원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신혜정님/ 용인 삼성치과/ 정인식님/ 한국유압/ 정은우님/ 정은서님/ 이희성님/ 이미숙님/ 국중빈님/ 김동희님/ 계인권님/ 변성혁님/ 왕기래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방영철님/ 강영숙님/ 양원도님/ 김지연님/ 정봉점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방영택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현희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상훈님/ 이현자님/ 정주희님/ 조용훈님/ 김광빈님/ 남용연님/ 고선아님/ 옥춘선님/ 황성호님/ 이차숙님/ 부산 평화방송 김두완신부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경옥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이철호님/ 이은정님/ 임봉순님/ 송재홍님/ 김재희님/ 이희정님/ 김태이님/ 장진희님/ 김영주님/ 방미화님/ 정은미님/ 박동규님/ 명산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정숙님/ 꿈이 있는 성결/ 한세나님/ 바울라님/ 박준흥님/ 이지향님/ 김형만님/ 전태일님/ 안철우님/ 박현주님/ 윤계임님/ 강애란님/ 김은숙님/ 방경철님/ 김정화님/ 조춘순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김은숙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최연주님/ 김대두님/ 김연순님/ 정태진님/ 이숙경님/ 김옥경님/ 이승희님/ 장철현님/ 한순옥님/ 정예연님/ 안경숙님/ 황영숙님/ 유신자님/ 아주 작은님/ 한동화님 필리핀/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배미련님/ 최승미님/ 정은희님/ 정강용님/ 예수님 사랑/ 구정미님/ 김영용님/ 엄상영님/ 민들레 월세지원/ 이정실님/ 김진휘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박석우님/ 김수하님/ 김미경님/ 미카엘님/ 101****3088님/ 박상주님/ 이광일님/ 안금란님/ 문정남님/ 조성만님/ 정인석님/ 강유권님/ 김기복님/ 장정자님/ 서금주님/ 김민정님/ 정영선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JIIN JUNG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하영자 이레나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합계:4,821,615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서나 19-07-09 21:33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필리핀에도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하겠습니다.
길재호 19-07-09 21:12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남희진 19-07-09 20:36
 
항상 사랑을 전달하는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늘 한결같이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사님은 제게 잊을 수 없는 스승입니다.
박유리보나 19-07-09 18:52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이도훈 19-07-09 16: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꽃게신 19-07-09 15:2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많은 힘겨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이수빈 19-07-09 11: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위해 응원하며 후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지한 19-07-09 10: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갑니다^^
아름다운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도혜영 19-07-09 09:41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비타민 19-07-09 08:17
 
필리핀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조은영 19-07-09 07:32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백민우 19-07-08 22:33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게 된 아이들이 더 행복해질 내일이 기대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지훈 19-07-08 21: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오예스 19-07-08 20:5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레인보우 19-07-08 19:45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 대표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이정우 19-07-08 18:24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손은영루시아 19-07-08 17:18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송주미 19-07-08 15: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오민재 19-07-08 14:22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면, 정말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앨리스 19-07-08 13:3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박다니엘 19-07-08 12:57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손유미 19-07-08 10:23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천하장사 19-07-08 09:51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사랑받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
앞으로도 화이팅!
김지연 19-07-08 08:54
 
아이들의 사랑을 널리 널리 퍼트리는 두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대한민국의 수출역군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두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진해성 19-07-07 23:03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나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동희헬레나 19-07-07 20:32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박지헌 19-07-07 19:12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독고세준 19-07-07 18:54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지태 19-07-07 14:11
 
민들레 사랑에 놀라울 뿐입니다.
한번이 아닌 꾸준히 정기적인 사랑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밤비 19-07-07 13:07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이정욱도밍고 19-07-07 12:41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면, 정말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민동현 19-07-07 11:53
 
민들레 사랑을 볼 때,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아몬드 19-07-07 10:04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박은영 19-07-07 09:3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한윤미 19-07-07 08:57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지영주 19-07-06 23:59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또한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을 배우고 돌아가네요.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톰과제리 19-07-06 20:46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 아이들의 햇볕가리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소영안젤라 19-07-06 17:3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은 아이들을 위한 사랑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배민정 19-07-06 16:48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가 최고 입니다.
길민재 19-07-06 14:37
 
이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comma 19-07-06 13:17
 
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더불어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화이팅!
민동성티토 19-07-06 12:45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류승준 19-07-06 11:07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신지수 19-07-06 10:15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한아이들 모두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링블링 19-07-06 09:26
 
민들레 사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태연 19-07-06 08:49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내일을 그리고 모래를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이마음 이대로 예쁘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한경원 19-07-06 00:07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체인지 19-07-05 19:46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이 필리핀 빈민촌에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이지은소피아 19-07-05 17:48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김달희 19-07-05 16:09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달콩 19-07-05 15: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루팡 19-07-05 14:32
 
너무 감동받아 할 말이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지호시몬 19-07-05 13:43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하선 19-07-05 11:5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민들레처럼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영주 19-07-05 10:2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사랑스럽습니다.
모든 이들이 하나되어 사랑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멋집니다.
브라더 19-07-05 09:11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윤영 19-07-05 08:45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희망을 노래합니다.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정혜인젬마 19-07-05 06:07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아자아자 파이팅!!
임진한 19-07-04 23:10
 
참 좋은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지구특공대 19-07-04 20:26
 
필리핀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박혜윤실비아 19-07-04 18:36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오혜연 19-07-04 15:29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길정아 19-07-04 15:18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매료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되어...
임진태 19-07-04 14:15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쏭이 19-07-04 13:53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원지호도밍고 19-07-04 12: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외로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최고의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으로 동행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윤석 19-07-04 10:48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열정이 있으시기에, 아이들이 밥을 굶지 않고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정충일 19-07-04 09:29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끊임없는 천사의 날개 짓에 세상이 전부 물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이 정말 감동입니다!!
뽀빠이 19-07-04 08:13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이슬기 19-07-04 07:48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살라마뽀!
윤영찬 19-07-03 21:22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파이팅! 샬롬
호두 19-07-03 19:50
 
사랑가득한 사람들(베베모)이 퍼트리는 행복의 기운들이 사진 속에도 묻어납니다.
사진을 보는 일만으로도 제 힘들었던 하루가 힐링되는 것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의 발자취를 따라가다보면 늘 이렇게 감동적인 일들이 생겨납니다.
강미은수산나 19-07-03 17:13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유지윤 19-07-03 15:55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행복하세요.
지수호 19-07-03 14:02
 
필리핀아이들의 가족도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힘겨운 이웃을 보듬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들의잔치 19-07-03 13: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남성주다니엘 19-07-03 12:13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동준 19-07-03 11:37
 
늘 새로운 이야기처럼 색다른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멋지신 두분! 항상 퐈이팅 하세요!
이화영 19-07-03 10:57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bebesu 19-07-03 09:35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공하윤 19-07-03 08:33
 
뜨거운 태양처럼 사랑이 활활타오르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모두들 함께 하면서 힘겨움을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김준명 19-07-02 22:39
 
매번 아이들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봅니다^0^
박주아 19-07-02 20: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호진 19-07-02 18:52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강혜주마리아 19-07-02 17:25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하서연 19-07-02 15:47
 
감사합니다.
남소영 19-07-02 14:53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공유민 19-07-02 14:07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의 천국!
우리들의 천국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내일을 고대 합니다.
박젬마 19-07-02 13:57
 
살라마뽀!
기부현황 감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알로하 19-07-02 13:42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쎄리 19-07-02 12:54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한정수미카엘 19-07-02 12:52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희진 19-07-02 11:11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살아오신 민들레 수사님
현재는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 많은 가난한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이세상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박동준 19-07-02 10:54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별빛 19-07-02 09:59
 
민들레 사랑에 놀라울 뿐입니다.
한번이 아닌 꾸준히 정기적인 사랑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하승희 19-07-02 09:14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봄밤 19-07-02 08:54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키세스 19-07-02 08: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진성미 19-07-02 07:48
 
민들레 아이들의 앞날이 기대 됩니다. 저 역시 민들레와 함께 지켜보며 응원할게요.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송미경루시아 19-07-02 07:45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빕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살라마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