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23 10:36
7/23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의 작은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244  

마닐라의 나보타스 시티의 Tangos 마을의 민들레국수집은 너무너무 조그만 곳입니다.

2014년부터 산 로꿰 성당 이층에서 피딩프로그램을  하다가 2016년말에 중단하게 되었지요.

2017년에 세 번이나 찾아가서야 겨우 벌리 자매를 만나서 Tangos 마을에서 다시 아이들 장학금을 지원했고, 벌리 자매의 집을 리모델링해서 아주 조그맣게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밥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겨우 60세 나이에 벌리 자매가 암에 걸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 달만에 유명을 달리 했지요. 난감해습니다.

그래도 우리 아이들 엄마들이 나서서 아이들 급식을 계속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제 조금만 더 넓은 장소가 마련되어 아이들의 작은 보금자리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물난리가 나지 않으면 참 좋겠는데... 아마도 올해도 몇 차례 혹독한 물난리를 겪을 것입니다.

어제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닭튀김!

가족들과 함께 밥을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서로 공동체로 나누고 배려하면서 살면 참 좋습니다.

하늘 나라가 거기에서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조금은 큰 작은학교를 마련하고 싶은데 참 어렵습니다.

우리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공간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계속 찾아보는 중이랍니다.



이상구 19-08-03 07:44
 
참 신기하고 신기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사람들도 지금은 모두 다 웃고 있으니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세요!
배송희레지나 19-08-02 22:56
 
샬라마뽀!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선영 19-08-02 20:42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과 아이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 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를 위하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늘 감사드리고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이철구 19-08-02 20:12
 
저는 이 아이들이 커서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떻게 살아가든지..
마음 속에 민들레에서 배운 사랑의 정신만은 잊지 않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것이 진짜 어른이니까요.
필리핀 어린 천사님들! 힘내길!
이순자 19-08-02 17:07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머나먼 이국땅까지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김은주 19-08-02 16:16
 
항상 그자리...변치않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두분의 사랑을 믿으며 행복했습니다!
한만옥 19-08-02 15:17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현경 19-08-02 14:20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십니다.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재후 19-08-02 10:19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조승호 19-08-02 09: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신미진 19-08-02 08:1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수고 많으십니다.
두분께서 흘리는 땀방울이 귀한 결실이 될 것입니다.
행복 가득한 민들레 세상에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윤아 19-08-02 07:18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임양규 19-08-01 21:15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생각해주시는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건강을 빕니다!
김미애 19-08-01 20:39
 
이제야 알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선뜻 손내밀 수 있는 그 용기! 그 용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보다 어려운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보이는 것 이라는 걸...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이경선 19-08-01 17:00
 
평화를 빕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조은상 19-08-01 16:26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정말이지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에선 매일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매일 궁금하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홍아영 19-08-01 14:56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양정희 19-08-01 14: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찬란하게 빛이납니다.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아이들 모두! 행복하길.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몸 건강하세요!
서정진 19-08-01 10:13
 
안녕하세요.
너무 아름다워요!!!
환경이 익숙하지 않은 더운 나라에서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에 존경을 표합니다.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 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기원합니다.
남응삼 19-08-01 09: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이미영 19-08-01 08:00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모른척해서는 안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홍섭 19-08-01 07: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재남 19-07-31 20:51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차숙 19-07-31 19:44
 
나의 행복에는 늘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일,
의미있고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전세계를 놀라게 할것입니다!
박충식 19-07-31 16:29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손세실리아 19-07-31 15:54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합니다.
유은혜로사 19-07-31 14:17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호야y 19-07-31 10:53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해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윤주영수산나 19-07-31 08:12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사진 한 장 한 장  잘 보았습니다.
성령께서 함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정우요셉 19-07-31 07:19
 
연일장맛비가 많이 내리는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홍서준야고보 19-07-30 23:16
 
고맙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풍경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늘 마음속에 큰 감동을 주시네요♥^^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요한 19-07-30 20:39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w전희경w 19-07-30 16:30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필료로 하는 것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말 한마디이고,
그래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주는 '작은 위로'는 어쩌면
지금 힘든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전부인지도 모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선뜻 손내밀 수 있는 그 용기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조막달레나 19-07-30 14:51
 
예전 인간극장에 필리핀 아이들 모습이 기억네요..
눈이 촉촉해지며 시청했던 기억이~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배고픈 필리핀 아이들에게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천사입니다.
사랑과 나눔~ 언제나 환한웃음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쁘게 응원해요.
민들레 국수집의 큰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하쿠나마타타 19-07-30 11:18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봅니다.
지금 당장 배고픈 아이.. 헐벗은 아이들을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합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박지훈도미니코 19-07-30 08:47
 
살라마뽀!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 가족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샬롬
남소영요안나 19-07-30 07:19
 
살라마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나보타스 탱고스마을의 희망이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날씨에 민들레수사님 정말 수고 많이 하십니다.
허민희로사 19-07-29 23:10
 
장마, 폭염에수고가 많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안베네딕토 19-07-29 21:46
 
은총입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원석안드레아 19-07-29 19:38
 
살라마뽀!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보타스시티, 카비테 무료급식과 장학금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lisabeth 19-07-29 17:20
 
가난한 이들의 행복과 또다른 슬픔을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스콜라쉽^^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효정리디아 19-07-29 11:17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장학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빈민촌 어린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르코 19-07-29 08:56
 
살라마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두선희헬레나 19-07-29 07:18
 
살라마뽀!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가톨릭 신자이기 이전에 한사람으로서 응원하고 말한마디로 격려드지만
차후 필리핀에 갈 일이 있으면 대표님과 더불어 봉사를 희망하오니 꼭 뵙고싶네요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류준형시몬 19-07-28 23:06
 
복음의 기쁨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안주홍젤마노 19-07-28 21:57
 
살라마뽀!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박세실리아 19-07-28 16:11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ㅎㅎ
아직까진 세상은 살만한것 같습니다.ㅎㅎ 천사가 이땅에 내려오셨네요 ㅎㅎ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살라마뽀!!
교촌레드콤보 19-07-28 15:57
 
대단합니다.
타국까지 사랑과 온정의 손길을 뻗으시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셔서
위인의 반열에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이트몽키 19-07-28 15:56
 
장맛비가 많이 내려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나서 찾아왔습니다.
장맛비 피해없길 기도합니다.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씨에 베베모가족 정말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조웅희 19-07-28 15:3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웅희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도우러 먼곳까지 간 민들레의 봉사정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의 사진을 보니 많이 행복해 보입니다.
국내뿐만이 아닌 국외에서도 봉사를 하시는 민들레
필리핀 민들레스콜라쉽을 항상 응원합니다.
김유민자연광 19-07-28 14:53
 
이토록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는 모두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덕분이죠.
정말 화이팅입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 많이 많이 볼 수 있게 힘내주세요.
크린토피아누뽀… 19-07-28 14:01
 
필리핀에까지 사랑을 나누시는
아름다운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종교는 없지만 하느님의 가치를
퍼뜨려주시는 것 같아 존경스러워요
정민호아맛나 19-07-28 13:38
 
먼 나라에서 까지도 베품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ㅎㅎ
저 친구들도 꼭 열심히 공부를해서 멋진 모습으로 훗날에
만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최준희골롬바 19-07-28 11:28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스콜라쉽^^
먼나라 이웃나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요..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늘 큰 사랑 나눠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노민주미카엘라 19-07-28 08:51
 
살라마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경수미카엘 19-07-28 07:49
 
장맛비가 많이 내려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나서 찾아왔습니다.
장맛비 피해없길 기도합니다.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씨에 베베모가족 정말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윤백희코델리아 19-07-28 05:06
 
필리핀 아이들 소식을 알게되어 정말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도 알게되고, 이 삭막한 시대에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사랑인 것 같네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세홍바오로 19-07-27 23:14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독일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허정욱비오 19-07-27 21:35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브라보!
님소영미리암 19-07-27 19:49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놀랍습니다. 참 애쓰십니다.
홀씨하나 19-07-27 13:02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마음속 희망을 찾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내안의보석 19-07-27 12: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동화같은 이야기입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 이야기는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민재희루시아 19-07-27 08:42
 
살라마뽀!
배고픈 사람들이 사라지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특히 아이들이 배고픔으로 인해 힘들어지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홀씨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문지현아가다 19-07-27 07:29
 
포항에서 첫인사 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박세영글라라 19-07-26 22:39
 
감동! 감동! 또감동 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카비테시티, 나보타스시티 무료급식과 장학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문주마틸다 19-07-26 20:48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은 참 즐겁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하구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이렇게 쑥쑥 건강하게 크는 아이들을 보니,
두 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허광진마태오 19-07-26 18:25
 
살라마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19-07-26 11:16
 
복음의 기쁨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참 아름답습니다.
살라마뽀! 살라마뽀!
홍아영데레사 19-07-26 09:27
 
너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오혜진가밀라 19-07-26 08:4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도서관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조승호야고버 19-07-26 07:29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변하지 말고 운영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유진안나 19-07-25 23:34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재호야고보 19-07-25 20:45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의 행복을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한석봉 19-07-25 19:07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정겹습니다.
황진우미카엘 19-07-25 18:22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가톨릭 신자이기 이전에 한사람으로서 응원하고 말한마디로 격려드지만
차후 필리핀에 갈 일이 있으면 대표님과 더불어 봉사를 희망하오니 꼭 뵙고싶네요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다시금 존경하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용남숙 19-07-25 14:44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국희 19-07-25 14:14
 
마음 깊이 아름다움이 물씬 나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아이들을 위해 작든 크든 함께한다는 마음이 진정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입니다.
더운 필리핀이란 나라에서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조혜은 19-07-25 11:43
 
대단하십니다...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베레모 19-07-25 11:27
 
무한 사랑을 받을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사랑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 사랑 나눔에서 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최한지 19-07-25 09:42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줍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리사회를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장세실리아 19-07-25 08:53
 
고맙습니다.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입니다.^^
엄경미가밀라 19-07-25 07:21
 
살라마뽀!
희망차 보이네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신 만큼,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은 있고,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저도 저 희망의 일부가 되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화이팅!!
문지은클라우디… 19-07-24 23:35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도서관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대선 19-07-24 21:51
 
필리핀 가족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
류소영모니카 19-07-24 20:15
 
살라마뽀!
민들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티!!
남미연글라라 19-07-24 19:23
 
고맙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왕건다니엘 19-07-24 11:34
 
감동! 감동 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카비테시티, 나보타스시티 무료급식과 장학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LOVE 19-07-24 11: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우리의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별한 사랑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시몬 19-07-24 07:20
 
살라마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호정 19-07-23 22:03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wksnd 19-07-23 20:39
 
웃음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여기까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아이들이 웃음꽃이 해맑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자두 19-07-23 18:04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임소은도미니카 19-07-23 17:24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아이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루팡 19-07-23 16:44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은미 19-07-23 15:36
 
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동휘 19-07-23 14:1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민들레처럼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Hanjinsung 19-07-23 13:49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쏭이아빠 19-07-23 13:25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한준미카엘 19-07-23 12:16
 
언제봐도 좋은 필리핀 소식~~~
행복해지는 민들레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그리고,
민들레의 아버지 어머니를 응원합니다.
dkssk 19-07-23 11:56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서윤마르첼라 19-07-23 11:35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의 행복을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루이 19-07-23 11:12
 
지상에 천사들이 참 많군요.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과,
직접적인 행동으로 말 그대로 천사의 모습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저도 작으나마 도움될 수 있는 길을 찾아 보겠습니다.
황민서 19-07-23 10:37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