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03 08:16
2019년 7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191  

2019년 7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제네랄 마리아노 알바레즈 카비테의 데 라스 알라스 마을에 있는 민들레국수집과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똑같이 장학 프로그램과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조그만 라이브러리도 있습니다.

아이들과 우리 엄마들 그리고 어린 동생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년 7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유양순님/ 박우진님/ 이선주님/ 손경희님/ 후원/ 조덕분님/ 신민상님/ 여은아빠/ 홍제환님/ 대구 김동규님/ 반석교회/ 닮고싶습니당/ 이정아님/ 정은우님/ 정은서님/ 서영만님/ 감사만이 행복/ 이차숙님/ JEEKIM님/ 동해 플랜트릭(주)/ 동해 플랜트릭(주)/ 고춘순님/ 박소영님/ 부소윤님/ 한무리님/ 계인권님/ 김재희님/ 임광학님/ 백임련님/ 이은진님/ 김인재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정선용님/ 문주영 요안나님/ 이재원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용인 삼성치과/ 2019님/ 이희성님/ 박준성님/ 성미원님/ 한국유압/ 강영숙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왕기래님/ 조현희님/ 국중빈님/ 우상경님/ 방영철님/ 양원도님/ 정봉점님/ 김지연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방영택님/ 신재웅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상훈님/ 조용훈님/ 백임련님/ 강두식님/ 김광빈님/ 감사드립니다/ 이숙경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은송님/ 황성호님/ 옥춘선님/ 남용연님/ 백임련님/ 이경옥님/ 이재원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철호님/ 정주희님/ 이희정님/ 심창우님/ 문대근님/ 나금단님/ 김응수님/ 부소윤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김광수님/ 박동규님/ 강부연님/ 김현수님/ 윤계임님/ 이지향님/ 김형만님/ 소액 죄송합니다/ 김희은님/ 배정혜님/ 임미자님/ 박현주님/ 석보경님/ 꿈이 있는 성결/ 한세나님/ 정강용님/ 감사합니다/ 전태일님/ 방경철님/ 조춘순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강지영님/ 김연순님/ 나정란님/ 김미경님/ 김병구님/ 김대두님/ 구정숙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예수님 사랑/ 김옥경님/ 이승희님/ 유신자님/ 장철현님/ 한순옥님/ 안경숙님/ 정예연님/ 황영숙님/ 한동화님 필리핀/ 아주 작은/ 김현주님/ 이향순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구정미님/ 배미련님/ 김영용님/ 엄상영님/ 최승미님/ 전은희님/ 안금란님/ 민들레 월세지원/ 백임련님/ 이정실님/ 김진휘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박석우님/ 정태진님/ 정은희님/ 신철호님/ 이미숙님/ 김정화님/ 김환진님/ 최근수님/ 박상주님/ 이광일님/ 익명/ 조덕분님/ 강유권님/ 여은아빠/ 이창영님/ 임광학님/ 이정아님/ 최미라님/ 유양순님/ JEEKIM님/ 사랑합니다/ 위근숙님/ 정인석님/ 이선주님/ 후원/ 반석교회/ 김기복님/ 심창우님/ 권영지님/ 정선용님/ 장광수님/ 전호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서금주님/ 김민정님/ 정영선님/ 이창호님/ 장인자님/ 우복선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JIIN JUNG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5,076,307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최철명 19-08-22 10:15
 
필리핀 소식과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보면 신앙생활을 어찌해야 하는지
그 목적과 행복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게 되는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송혜미 19-08-22 09: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임주희 19-08-22 08:29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달 후원하시는 기부천사님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설기수 19-08-22 07:27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춘삼요한 19-08-21 20:45
 
놀고 즐기고 함께하고 똑똑하게 잘사는 법보단 지혜롭게 잘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비록 처음에는 들쑥날쑥일 수 있지만 학교를 갈 수 있고 배불리
먹을수 있게 되어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할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변부영 19-08-21 19:53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시영올리바 19-08-21 19:47
 
살라마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이재희 19-08-21 17:2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시는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너무 멋지십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이 어려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황스테파노 19-08-21 16: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 말로
어린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말련 19-08-21 15:43
 
필리핀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재후바실리오 19-08-21 14:59
 
안녕하세요. 오후에 인사드립니다.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강미정 19-08-21 10:35
 
오늘도 즐거은 하루 되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인식이사야 19-08-21 09: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제 인생의 좌표가 되어주십시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임미경 19-08-21 08:41
 
배고픈 아이들이.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계영춘 19-08-21 07:49
 
서로를 위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철기마태오 19-08-20 22:48
 
거룩한 불꽃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전요안나 19-08-20 21:03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사진으로 봐도 영상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 어린이들 건강하세요^^
임양근 19-08-20 20:06
 
민들레 국수집도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이번달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자동이체를 시킬까합니다.
이제 착하게 살아갈래요^^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연지연 19-08-20 17:07
 
필리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삼식 19-08-20 16:24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한명희로사리아 19-08-20 15:10
 
참 행복한 일상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두드림을 잊지 못합니다.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병서 19-08-20 14:25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황진희 19-08-20 10:47
 
필리핀 공동체가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안상수바실리오 19-08-20 10:02
 
필리핀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피민주 19-08-20 08:54
 
사랑이 필리핀에도 이렇게 피어나는 것을 본 후 가슴저리게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해 맑은 미소와 가나에서 해방시켜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맹승룡 19-08-20 07:51
 
아름다운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오신영글라라 19-08-19 23:26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감동입니다.
쌀값 좀 보냈습니다.
박인근 19-08-19 21: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조미인세실리아 19-08-19 20: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다고 했을때도 이정도로 도우리라곤 믿지않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눔으로 아이들의 삶의 질이 훤씬 달라져서
매우 기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피정선 19-08-19 17:43
 
와 감동적입니다..
이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 사람들이 쌀도 받을 수 있고,
집을 고칠 수 있고 아이들을 꿈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장보민 19-08-19 16:48
 
우리 모두 서로를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매일 매순간에도 감사하고 서로를 아낀다면 머지않아
시련의 먹구름은 독 걷힐것이라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채운진 19-08-19 13:40
 
아직 학생인 저는 사회에 나가면 좋은 직장을 얻어
돈을 많이 모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함께할께요^^
하정우 19-08-19 10:37
 
건강하게 놀고 환한미소의 아이들을 보니
행복하게 사는 일이라는 게 작은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말자 19-08-19 09:4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정병문젤마노 19-08-19 08:39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과 나눔의 참의미를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지순 19-08-19 07:41
 
안녕하세요.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착한 마음들로 따뜻해지고 포근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담장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정동규스테파노 19-08-18 22:46
 
살라마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은정 19-08-18 21:0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필리핀아이들의 싱그러운 꿈 그 꿈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심문섭프라치스… 19-08-18 20:06
 
필리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에스더 19-08-18 19:54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빕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장미 19-08-18 17:37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김승환보니파시… 19-08-18 16:42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박찬혁 19-08-18 15:3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필리핀 무료급식을 응원합니다!
나중에 사회생활을 할떄 꼭 후원하겠습니다!
조승호프라치스… 19-08-18 15:16
 
민들레 공동체는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먼저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똑똑함을 강요하기 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정신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준희아녜스 19-08-18 14:18
 
배고픔에 굶주리지 않게 꿈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꿈처럼 아이들의 사랑이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성우 19-08-18 13:09
 
오늘 민들레 국숫집에서 봉사 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만 봉사를 하셔도 힘드실 텐데, 필리핀에서도 봉사를 하시다니 정말 서영남 대표님은 빛 그 자체이십니다. 덕분에 필리핀의 어려운 분들도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겠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숫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김풍섭 19-08-18 10:35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비록 돈은 없지만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아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오숙헬레나 19-08-18 09:3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효민 19-08-18 08:31
 
가난하고 힘겨운 필리핀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보여주세요^^
강준신요한 19-08-18 07:26
 
좋은 아침입니다.
우아~하고 탄성이 절로났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야기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남궁지연 19-08-17 23:16
 
살라마뽀!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전희자 19-08-17 20:59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민훈 19-08-17 20:01
 
가난한 아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은주로사 19-08-17 19:52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살라마뽀!
송유명 19-08-17 17:34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윤미선 19-08-17 16:37
 
안녕하세요.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민드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지원 19-08-17 15:41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양문희로즈마리 19-08-17 14:48
 
필리핀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요.
민들레를 위한 정성을 보이고 싶어집니다..
위송빠레 19-08-17 13:09
 
인천고등학교 3학년 최민식입니다.
국경없이 외국에서도 힘써주시는 민들레를 보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앞으로도 힘써주세요~~
권상수 19-08-17 10:23
 
희망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정미영 19-08-17 09:49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원종민마르티노 19-08-17 08:11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의 모습이 아타깝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퍼뜨리는 사랑 나눔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용기와 희망을 심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아름 19-08-17 07:35
 
흔히들 한국을 정의 나라라고 합니다.
필리핀에 그 넉넉한 정의 사랑을 펼칠 수 있게 되어 뿌듯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유재호안드레아 19-08-16 23:07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저도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처럼 참사랑으로 함께합니다.
"사랑해~!!" 라고 반갑게 인사합니다^0^ 
민들레 기부천사님 감사감사합니다.
임혜민 19-08-16 20:44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끝없는 필리핀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피수훈안드레아 19-08-16 20:12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힘든 필리핀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차인희 19-08-16 16:43
 
민들레 일기가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요즘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 줍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까지 온 몸으로 돕느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상춘 19-08-16 16:13
 
배고픈 사람들이 사라지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특히 아이들이 배고픔으로 인해 힘들어지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노자경데레사 19-08-16 14:50
 
필리핀 빈민촌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한수 19-08-16 14:19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큰 힘이 돼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임경자 19-08-16 10:09
 
끼니끼니의 밥과, 배우고자 하는 마음!
우리 삶의 가장 본능이면서,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게 없다면 꿈도, 미래도 보장 할 수 없겠지요.
참 중요한 일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유원근안드레아 19-08-16 09:38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한효진 19-08-16 08:11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화이팅!!
안수문 19-08-16 07:38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윤숙안나 19-08-15 22:41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정순 19-08-15 20:38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어려운 이웃들과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장병익야고보 19-08-15 20:10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소미 19-08-15 16:42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필리핀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주성진 19-08-15 16:07
 
감동적인 사랑나눔에 제 마음이 얼마나 흐뭇해 졌는지 모르겠어요.
너무나 훌륭하신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주영헬레나 19-08-15 14:42
 
착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의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하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조명훈 19-08-15 14:11
 
나의 것을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Butterfly 19-08-15 12:39
 
더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필리핀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은총입니다.
나눔은 이렇게 아름답네요!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o^~
가난해도 내일의 희망만은 가득하기를 바래 봅니다, 늘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오청하 19-08-15 10:14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이베네딕토 19-08-15 09:43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없는줄 알았던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
박말순 19-08-15 08:17
 
예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이렇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요..
최정호 19-08-15 07:38
 
고맙습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참 좋아요.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가 재기발랄하게 펼쳐질 도화지속이 문득 궁금해지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소민데레사 19-08-14 20:40
 
필리핀 아이들이 점점 더 행복해 지는 것 같아 참 좋네요.^^
천사 같은 아이들의 저마다의 얼굴에 곱게 곱게 피어나는 웃음꽃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나날이 행복해 지기를 기도 합니다.^^
양충민바오로 19-08-14 20:08
 
이렇게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어려운 모든 이웃을 위해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매일매일 달라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장 크게 변하는 건 사람들 마음속에 가득 차오르는 행복감이 아닐까 합니다.
양미희 19-08-14 16:45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미소는 온 세상이 분홍빛으로 물듭니다~^^
누구보다 민들레 아이들과 마음이 잘 아실것 같아요.
행복한 민들레 사랑에 감탄합니다.
천삼수베네딕토 19-08-14 16:09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공부하기 바빠 제대로 뛰어놀지를 못하는 현실인데
필리핀에선 아이들이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 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 공동체를 만났으니...
더없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민지 19-08-14 14:4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하늘처럼 맑습니다.
나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에서 파란 희망을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철구 19-08-14 14:13
 
세상에 단 한 곳뿐인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필리핀 가난한 사람들과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p엘리사벳 19-08-14 12:43
 
민들레사랑이 뿌리내리면서 아이들이 변하고, 그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필리핀의 가난했던 마을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래요~~
사람 사이에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이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민아녜스 19-08-14 10:21
 
큰 일꾼이 있음을 볼 때마다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남유상 19-08-14 09:38
 
필리핀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많이 깨우치고 있습니다.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운지 19-08-14 08:13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진우젤마노 19-08-14 07:41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배장미 19-08-13 20:40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 어린이들 건강하세요.
허광진 19-08-13 20: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점순 19-08-13 16:45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세요.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김현수젤마노 19-08-13 16:13
 
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임월주 19-08-13 14:53
 
활짝 웃는 아이들의 미소가 마음이 뭉클하고 기분이 좋아요!
필리핀 아이들이 이렇게 늘 행복하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아자아자 화이팅!
이필현 19-08-13 14:23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천사 19-08-13 13:09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진 분들이십니다. 아름답고 고운 마음씨..★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희망을 꿈꾸며, 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아이들이 꿈이 모두 이루어지길 응원하겠습니다/^^/
우연정요안나 19-08-13 10:16
 
민들레 공동체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사랑...
남녀노소 구별 없이 모두다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
홍민식 19-08-13 09:40
 
지금 이 순간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박희민 19-08-13 08:14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분들!
나누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기부 천사님들 화이팅!
김석훈미카엘 19-08-13 07:39
 
무척 감동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마워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애선 19-08-12 20:37
 
장대비가 내리는 밤이네요.
제가 이 아이들이라면 정말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워 할 것입니다.
정체되었을 미래를 꿈한번 못꿔보고 멈춰야 할 수도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정혁 19-08-12 20:06
 
저도 이렇게 기부하시는 천사님들을 보면서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하고 기대되게 합니다.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아이들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민희헬레나 19-08-12 16:47
 
필리핀 국수집을 읽으며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정겹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최고! *^^*
변재춘 19-08-12 16:0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안영미 19-08-12 14:40
 
배고픔에 굶주리지 않게 꿈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전세계가 민들레 꿈처럼 아이들의 사랑이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민춘삼 19-08-12 14:11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원히""
InOck 19-08-12 12:37
 
이렇게 머나먼 필리핀에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는 민들레꿈, 참 아름다운 꿈이네요!
끊임없는 정성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너무 대단하고 너무 고맙습니다^o^~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천국이예요♥♥
두 분께서 이렇게 애쓰시는데, 아이들에 행복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오혜수 19-08-12 10:16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효준안드레아 19-08-12 09:45
 
그냥 지나치기 쉬운 아이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서영남 선생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겠습니다.
천수정 19-08-12 08:15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남철규 19-08-12 07:46
 
비가 오는 아침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이렇게 웃고 공부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크나큰 기쁨일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마워요^^
최수진안나 19-08-11 23:19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지연마리아 19-08-11 21:42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세요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게용~
염창수 19-08-11 21: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집 한집의 아이들과 식구들을 챙기시느라..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참 안도감과 행복함이 생기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소현안젤라 19-08-11 19:52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양충성 19-08-11 16:47
 
아이들에게 적극적인 사랑을 주시는 두분...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지혜헬레나 19-08-11 16:17
 
이곳을 통하여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민성 19-08-11 15:16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영진 19-08-11 14:37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버지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이 아이들이 멋진 미래를 펼쳐질 상상을 해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승희젬마 19-08-11 13:25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상원 19-08-11 10:18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추진되고 있는 일들이 무사히 성공적으로 끝나서
필리핀에서도 모두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민들레가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안오영 19-08-11 09:42
 
저도 이 아이들과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봉현바오로 19-08-11 08:23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트려요.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입니다.
이수진 19-08-11 07:43
 
더운 여름 대구에서 인사올립니다.
아이들을 통해 사람의 변화를 간접적으로 알게 되네요.
조금의 희망만 생긴다면 누구나 저렇게 변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응원합니다.
남동토마 19-08-10 23:14
 
거룩한 불꽃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문성근 19-08-10 20:46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드림을 잊지 못합니다.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전희로스마리 19-08-10 20:11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알뜰 살뜰 챙겨주시는
기부천사님의 마음이 참 천사이십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유철수 19-08-10 16:5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항상 많이 보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힘을 얻고 제 아이를 위해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사랑합니다.
김창기젤마노 19-08-10 16:18
 
소소하게 전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나눔에 있어서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닮은게 많은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행복히 이어가길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미희 19-08-10 15:09
 
천국의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안동석 19-08-10 14:30
 
이렇듯 민들레의 행복한 기부현황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조윤희안나 19-08-10 11:17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교우촌으로 마을을 만들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집 아자아자 파이팅!!
오창식 19-08-10 10:43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하고 사랑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황옥정아녜스 19-08-10 09:41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재성 19-08-10 08:19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전희자 19-08-10 07:45
 
민들레를 사랑하시는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 너무멋지십니다.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이 어려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차영수요한 19-08-09 22:57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박철영마르티노 19-08-09 20:43
 
필리핀 민들레마을 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올해는 필리핀 아이들을 많이 돕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빛입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김현미 19-08-09 20:12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맹글맹글 주렁주렁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짱이예요!
저도 필리핀에 한번 가보고 싶을 만큼! 그 사랑을 느껴보고 싶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정석 19-08-09 16:43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허나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고상희카타리나 19-08-09 16:13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그 아이들의 미래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 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 법도 알게되겠지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진태 19-08-09 14:45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드림을 잊지 못합니다.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현주 19-08-09 14:14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입니다.
안젤라 19-08-09 12:32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기회를 열어주는 일 참 중요한 일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과 행복이 자라납니다~
민들레장학으로 가난한 필리핀 마을에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길 응원합니다^^
송재민보니파시… 19-08-09 10:16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필리핀 어린이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허주희 19-08-09 09:41
 
어딜가나 아이들은 참 싱그럽습니다.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꽃을 피워 줄 우리의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문수성 19-08-09 08:20
 
더운 아침입니다.
필리핀에도 이런 사랑을 안겨주시는 많은 고마운 분들...
펑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민들레 후원 천사님들 파이팅!!
채영순요안나 19-08-09 07:44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고생하십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저희 가족들이 늘 함께 하겠습니다.아자아자 화이팅!
이만수 19-08-08 20:53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홍성숙 19-08-08 20:24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찬성요한 19-08-08 16:46
 
좋은소식 읽으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_^
대표님의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양정순 19-08-08 16:1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차승리 19-08-08 14:48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하진로즈마리 19-08-08 14:20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효정가밀라 19-08-08 12:49
 
사랑나눔의 소중함, 민들레 아이들 모두
더 많이 웃는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많은 도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김양규 19-08-08 10:45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아주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_<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이정애 19-08-08 10:04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 인지 아이들은 참 해맑습니다.
아이들이 다들 구김살 없어보여서 좋습니다.
물론 내면에 상처를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겠지만요.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조은상바오로 19-08-08 08:17
 
안녕하세요 폭염에 건강하세요.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은옥 19-08-08 07:44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이 아름다운 꿈을 저 또한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화이팅!!!
박지성 19-08-07 21:13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양희정안드레아 19-08-07 20:42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환경에 힘들어했던 모든 사람들을 웃음으로 바꾸어주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한광진 19-08-07 20:11
 
여러분 나눔을 아십니까?
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후원을 보고 알앗읍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안는곳에서 열심히 도와주시는 기부 천사님들이
우리 사회에 많이 존재하신다는걸....
신지숙 19-08-07 17: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기부 천사님들에 가정에 사랑 깃들길....
변기수 19-08-07 16:40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의 재잘재잘 소리에 행복합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박성희 19-08-07 16:03
 
민들레와 함께 나눔의 기적을 향해, 사랑의 기적을 향해
다 같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도 화이팅!!
노태수 19-08-07 15:07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연지 19-08-07 14:35
 
아이들을 정성으로 대접하는 것이 한눈에도 보이네요.
맛깔스러운 정성가득한 음식들로 시작해서.. 아이들 한명한명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진실한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변경삼 19-08-07 14:02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전혜수 19-08-07 10:50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에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그 안엔 기부 천사님들에 사랑이 보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집에 평화가 가득하길....
차승원 19-08-07 10:07
 
따뜻한 밥과 깊은 섬김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의 사랑을 저는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이름 붙여 드리고 싶네요.
한국이든 필리핀이든 어머니의 사랑을 따라올 사랑은 아마 없겠지요.
이숙현 19-08-07 09:36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밥에는 그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영혼까지 배부르게 하는 큰 사랑!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베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서유태 19-08-07 08:43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이 계속해서 행복할 수 있도록 저도 돕고 싶습니다.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심영희 19-08-07 08:11
 
필리핀 아이들이 커가면서 다른것은 다 잊어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배우는 이웃을
사랑하는 법만은 결코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최영기 19-08-07 07:36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한나경보나 19-08-06 22:39
 
살라마뽀!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도서관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고원희 19-08-06 21:12
 
내 피붙이도 이렇게 못 모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아무 상관없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푸시니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정말 대단 하시네요.
따스한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도 축복이라 생각할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무럭무럭 건강히 자랐으면....
김용권 19-08-06 20:36
 
필리핀 아이들이 환경적으로 많이 안타깝네요..
가난이 아픈 건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어 버리는 일들이 많아지기 때문이겠지요.
조금만 손잡아 준다면 가난해도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부 천사님들 화이팅!
이청용 19-08-06 20:03
 
존경하는 서영남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때문에
필리핀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아자아자 파이팅!!
끝까지 함께 갑니다
박정숙 19-08-06 17:21
 
비온 뒤의 무지개 같은 아이들입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민들레 마을의 희망이 되어 주기를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유정근 19-08-06 16:45
 
필리핀 어린이들 사진속 눈망울을 보면
이나라에도 희망이라는 태양이 떠오를것 같네요.
필리핀 어린이들 화이팅!
양정순 19-08-06 16:03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남석훈 19-08-06 15:13
 
전국에 필리핀 민들레을 후원하시는
기부 천사님들에 집안에 사랑과 축복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미영 19-08-06 14:35
 
어려움 속에서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배한주 19-08-06 14:02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하지윤실비아 19-08-06 13:09
 
교육시키고, 기회를 열어주는 일 참 중요한 일입니다..
사랑이 꿈이 되어 돌아오는 놀라운 기적!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에게 참으로 따뜻한 선물을 주십니다.
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천국이네요~
너무 대단하고 너무 고맙습니다^^
심인해 19-08-06 10:44
 
기부 천사님들에 손길이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내일에 희망을 만들어 주네요
기부 천사님들에 가정에 늘 행복이 깃들길....
강재화 19-08-06 10:03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끊임없는 천사의 날개 짓에
세상이 전부 물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박미선 19-08-06 09:34
 
이제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한국 19-08-06 08:46
 
장학금이 이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기부 천사님들을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작은 마음 함께 하겠습니다.
변화옥 19-08-06 08:07
 
작은도움이면 아이들이 고등학교까지는 별 어려움 없이 마치게 되는 거네요.
아이들이 자신들의 꿈을 위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없이 계속해 매진하기를 바랍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최용식 19-08-06 07:33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박순자 19-08-05 21:16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아버지와 베로니카 엄마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김영수 19-08-05 20:40
 
기부 천사님들에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도 튼튼히 성장하길!
허미순 19-08-05 20:0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박정기 19-08-05 17:21
 
가난한 사람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시려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필리핀은 40도가 넘고 습도도 심하다고 하던데
그 가운데에도 참 된 일을 하십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조영미 19-08-05 16:3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니
제 마음에 사랑과 나눔이 꽃피우고 잇네요.
저도 나눔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께요.
기부 천사님 화이팅!
박철규 19-08-05 16:05
 
폭염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도와주시는 많은 후원인분들의 성함들이 다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볼 수 있다는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정여진 19-08-05 15:14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다 민들레네요.
감사합니다.
김유철 19-08-05 14:38
 
오늘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깐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강경미 19-08-05 14:03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오늘을 값지게 보내는 어린이들이 되어
스스로의 내일을 빛나게 가꾸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웃음이 많아지는 하루되길...
Annunciata 19-08-05 12:34
 
살라맛 뽀^^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민들레,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잘먹고 건강하길 응원합니다~
국민수 19-08-05 10: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무한한 박수와 힘을 보냅니다.
정말 이세상에서 좋은일을 하십니다. 나도 조금 보태고 나누고 싶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고마습니다.
송혜정 19-08-05 10:06
 
사랑 나눔이 국경을 가리지 않고 꽃을 피웁니다.
사랑 나눔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한용 19-08-05 09:35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박상준 19-08-05 08:06
 
필리핀 아이들이 이제는 왁짜지껄 웃으면서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이죠!
모두 건강하세요.
유월근 19-08-05 07:33
 
활기찬 월요일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다 민들레네요. 감사합니다.
손석구시몬 19-08-04 23:18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효준 19-08-04 21:16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은 국적이 구분이 없는 것 같아요.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장학회 나눔이 뭉클하게 하네요.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
박은화 19-08-04 20:31
 
작은 것에도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제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필리핀 어린이들 희망을 가지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서영남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태문 19-08-04 19:59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파이팅~~
최소희 19-08-04 17:18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미연 19-08-04 16:32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너무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사랑...
이 힘든 날의 기억이 아이가 세상을 사는 깊이를 주게 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강승한 19-08-04 16:03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엄명주 19-08-04 15:26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필리핀 민들레에서 보고 잇네요
민들레 안에서 많이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월주 19-08-04 14:37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 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은 언제 봐도 감동입니다.
민옥식 19-08-04 14:04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우리 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김승한 19-08-04 11:02
 
앞으로 제 마음이 다시 이기심으로 물들 때마다
필리핀에 굶고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겠습니다.
기부 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윤선애 19-08-04 10:05
 
필리핀에서 아이들과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힘에 놀랐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실넘실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짱입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양하종 19-08-04 09:32
 
차갑게 굳어있는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을 따스히 녹여주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가 좋습니다.
이제 필리핀 아이들도 우리의 가족입니다.
함께여서 더욱 행복합니다^^
김유철 19-08-04 08:5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사랑이 넘처나네요.
뭉클한 감동입니다.
김현미 19-08-04 08: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렇게 응원의 짧은 댓글을 다는 순간에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강길종 19-08-04 07:37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서영남 수사님 건강하세요.
고미정레지나 19-08-03 22:48
 
살라마뽀!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박청숙 19-08-03 21:27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을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영철 19-08-03 20:45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의 마음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아직은 여리고 작은 아이들이지만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김화영 19-08-03 20:14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길...
이윤해 19-08-03 17:33
 
사진 속에서 이 수많은 이름들 속에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인간의 삶에 전해주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유종표 19-08-03 16: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한 정성은 정말 값진 일입니다.
저도 왜 진작하지 못했나 생각이듭니다.
앞으론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많이 도울생각입니다. 늘 화이팅......!!!
김선태 19-08-03 16:05
 
필리핀에도 이런 사랑을 안겨주시는 많은 고마운 분들...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민들레 후원 천사님들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선아 19-08-03 15:28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채워지는 모습들이 참 좋네요.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건강하세요!
장옥순 19-08-03 14:34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공부하기 바빠 제대로 뛰어놀지를 못하는 현실인데
필리핀에선 아이들이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 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 공동체를 만났으니...
더없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동희 19-08-03 14:03
 
아이들이 친숙해졌습니다..저는 아이들을 참 어려워했는데요..^^;;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참 예쁩니다.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 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민태희가밀라 19-08-03 13:08
 
연일폭염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지영 19-08-03 11:35
 
와~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시는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너무 멋지십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이 어려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손석구베네딕토 19-08-03 11:16
 
살라마뽀!
기부현황 감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정희 19-08-03 10:44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홍빛누리젬마 19-08-03 10:02
 
살라마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은화 19-08-03 09:51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몸 건강하세요^^
경동현 19-08-03 08:5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필리핀 장학회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기 19-08-03 08:29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