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22 11:04
8/22 필리핀 공휴일인데도 불구하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723  

8월 21일은 필리핀 국경일이라서 공휴일입니다.
아카노 상원의원은 공항에서 마르코스 독재정권에 의해 암살 당했지요.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들은 휴일인데도 고생해서 밥상을 차렸답니다.

우기라서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가난한 사람들은 굶주린 이들이 많습니다.

나보타스에서도 가장 변두리인 탱고스 바랑가이입니다. 그 가운데 가장 힘든 사람들이 사는 곳이 우리 민들레국수집 주변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흰 타일을 깐 골목 계단은 아이들에게 훌륭한 쉼터랍니다.

고맙습니다.

하미옥 19-08-31 10:5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변훈성프라치스… 19-08-31 09:57
 
시원한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어 주세요.
민드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하나 19-08-31 08:54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선생님이 진짜 좋습니다.
심상섭 19-08-31 07:59
 
상쾌한 아침입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신승희루시아 19-08-30 23:46
 
복음의 기쁨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사랑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희상 19-08-30 21:23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계민정 19-08-30 20:29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진상다니엘 19-08-30 19:48
 
감동입니다.
이렇게 승승장구,
좋은일들만 가득..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했던것은
순전히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프라치스코 19-08-30 18:21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필리핀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우희정 19-08-30 17:32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아자아자 화이팅!
안병수 19-08-30 16:45
 
아름다운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흠뻑 취합니다.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순영 19-08-30 16:01
 
착한 마음, 큰 배려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 좋은 추억에 남을듯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국경없는 사랑 나눔이 감동이네요.. 저도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임여진 19-08-30 10:19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방준철마르티노 19-08-30 09:34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어삼철프라치스… 19-08-30 08:25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법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 것입니다.
신미희 19-08-30 07:37
 
어딜가나 아이들은 참 싱그럽습니다.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파이팅!!
고민희가밀라 19-08-29 22:53
 
살라마뽀!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햔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조용원 19-08-29 20: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죽순 19-08-29 19:59
 
필리핀 아이들이 진정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지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민우마르티노 19-08-29 17:3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홍옥비 19-08-29 16:45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영롱히 빛이납니다.
어두운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윤하빈 19-08-29 15:29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에게 희망을 줍니다.
도진표 19-08-29 14: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신념이 좋습니다..
그게 민들레 공동체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겠습니다.
양종덕 19-08-29 10:28
 
필리핀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행복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백다연엠마 19-08-29 09:34
 
필리핀의 견고한 사랑이야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영자 19-08-29 08:36
 
상쾌한 아침입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박재문 19-08-29 07:3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한상혁모세 19-08-28 22:46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웃음소리
희망을 참 좋습니다.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살라마뽀!
우지원안토니오 19-08-28 20:51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여운계 19-08-28 20:09
 
잘 읽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봉사하고 베푸는 삶의 의미는 사랑입니다.
송추한 19-08-28 16:53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심애진 19-08-28 16:04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박인숙엠마 19-08-28 15:01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하철구 19-08-28 14:05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정민성 19-08-28 12:08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글을 보니 감동이 다시 밀려오네요.. 
자주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민순 19-08-28 10:36
 
필리핀 아이들을 보며 힘들었던 제 어릴적 모습이 떠올라 더욱 안타깝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힘든 땀방울로 엮어지는 만큼
단단하게 맺혀져 오래오래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안동병바실리오 19-08-28 09:34
 
필리핀아이들. 참 생소했는데, 저도 몇년을 보다보니 너무 친숙한 아이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아이들의 얼굴엔, 근심 걱정보단, 행복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자랑스럽네요.
이유스티나 19-08-28 08:51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윤서 19-08-28 07:28
 
정성을 담은 선물 하나에도 행복할 수 있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부자의 부보다 더 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하현옥안나 19-08-27 22:49
 
샬라마뽀!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좀 보냅니다.
송병준마르티노 19-08-27 21:30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숙현 19-08-27 20:48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
이웃들에게 나의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미소가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임용호 19-08-27 20: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서화진헬레나 19-08-27 18:03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불행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이며
그 속에서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성식 19-08-27 17:19
 
배고픈 사람들이 사라지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아이들이 배고픔으로 인해 힘들어지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표민정 19-08-27 16:41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나눔의 긍정과 이해가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병안드레아 19-08-27 15:56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순수한 아이들이 필리핀의 민들레 집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희정 19-08-27 15: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이제 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이 생겼겠네요.
이 아이들에게 따스한 관심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등
민들레 관계자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여현정소피아 19-08-27 13:58
 
감동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과 가족이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행복하고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위해 묵주기도 100당 올립니다.
김지미 19-08-27 12:03
 
세상의 가치로 따지면, 늘 힘에겨운 날들일텐데...
늘 행복하다 말 할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같은 날들을 응원합니다.
유종학야보고 19-08-27 11:08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응원하고 있음에 아이들에
사랑이 꽃피고, 꿈이 자랍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이 솟아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연문정 19-08-27 10:17
 
세상의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허철환 19-08-27 09: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우리 모두 응원해야할 때입니다.
어린 아이들의 밝은 모습 웃음 모두 다
민들레 수사님이 지켜주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방로사리아 19-08-27 09:02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밥도 먹고 가르침도 얻고 하는
모습을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
강민철 19-08-27 08:19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심에
진정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화이팅!
조연수 19-08-27 07:31
 
비오는아침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비록 마음뿐인 응원이지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도우시느라 많이 힘드실텐데....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조문주안젤라 19-08-26 22:48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희망 행복한소리~~~~~
성동일 19-08-26 21:27
 
하느님 축복의 불꽃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가족모두의
마음 안에서 활활 타오르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그 행복한 잔치가 민들레 교우촌으로
계속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피정은엠마 19-08-26 20:43
 
날이 갈수록 더욱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배용진 19-08-26 19:56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더운 나라에 땀흘리시며
필리핀 아이들을 돌봐주신 보람이 있으시겠네요
아이들의 가슴속에도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사랑이 물들겠지요. 
너무 아름다운 사랑 입니다.
최고의 사랑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연희심 19-08-26 17:35
 
필리핀에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오베네딕토 19-08-26 16:54
 
기분 좋은 웃음.....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선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 입니다.
문연진 19-08-26 16:03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았습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한국 19-08-26 15:25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 공동체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 나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노영심요안나 19-08-26 14:5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고계성 19-08-26 13:56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서지영 19-08-26 12:07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기정젤마노 19-08-26 11:02
 
정말 감동적인 나눔이네요.
그냥 도와주는 것이 아닌 열심히 살게 더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도와주시니 필리핀 이웃분들도 도움을 받은 만큼
더 열심히 사실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상희 19-08-26 10:1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할때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최문천 19-08-26 09:34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유한진유스티나 19-08-26 08:57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저도 잠시 웃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 사랑스럽네요^^
언제나 아이들의 아름다운 사랑에 웃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박충상 19-08-26 08:19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사랑 19-08-26 07:31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필리핀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내 마음속까지 전해집니다.
사랑 나눔에 제마음이 가동에 물결이 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방추자마리아 19-08-25 21:32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너무나도 밝아보여 너무 기쁩니다.
이경수 19-08-25 20:47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아라 19-08-25 20:01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필리핀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남소영리디아 19-08-25 18:32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기백 19-08-25 17:58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마을 동참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강보현 19-08-25 17:20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사랑해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종욱젤마노 19-08-25 16: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렇게 예쁜 공동체로 만들어주셔서
필리핀 아이들이 이안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공부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채영 19-08-25 16:02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두분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심태영 19-08-25 15: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윤명화카타리나 19-08-25 14:45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에 저도 잠시 웃어봅니다.
외로울 때 슬플 때 함께 할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양정훈 19-08-25 13:0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양정훈입니다. 8월 21일은 국경일이라 공휴일인데도 불구하고 고생하며 밥을 나눔과 동시에  열악한 환경에서도 서로 함께 힘이 되어주고 지렛대 역할을 해주는 나보타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지지합니다!
강유스티나 19-08-25 12:16
 
힘이 들때일수록 더 뭉치고 함께해야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듣고 항상 도움을 주기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과 행복을
주기위해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지셨습니다.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구선명 19-08-25 11:03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야말로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직접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아, 이게 진정한 사랑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백경아아녜스 19-08-25 10:17
 
세상의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장문 19-08-25 09:35
 
아침부터 더워요.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마음에도 반짝반짝 빛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계로즈마리 19-08-25 09:01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이창화 19-08-25 08:30
 
도움의 손길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이웃에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조장미엠마 19-08-25 07:53
 
세상 어떤 모습에도 사랑이 더해지면, 밝아지고, 아름다워 보이는 게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영신사비나 19-08-24 23:37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표젤마노 19-08-24 21:29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여준 사랑은 정말 멋집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브라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만옥 19-08-24 20:45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지속적으로 우리 곁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멋지네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여동빈 19-08-24 19:56
 
필리핀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으때엔 필리핀의 형편도 좀 많이
나아져서 아이들이 방황을 좀 덜하고, 꿈을 향해 매진해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민주루치아 19-08-24 18:54
 
거룩한 불꽃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우연희아녜스 19-08-24 17:41
 
어렵게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누군가 이렇게
조건 없이 주고 있다는 것은 아이들 삶에 더 없는 감동이겠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이 옷도 입을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고
학교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주 축복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사랑도 너무 멋져요.
양진석 19-08-24 16:58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엄지선 19-08-24 16:19
 
필리핀 아이들은 세상 어느 열악한 곳들도 다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어른이 되면서 우린 그걸 잃게 되는 걸까요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경현이사야 19-08-24 15:27
 
필리핀국수집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에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최민수 19-08-24 14:5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 긍정의 씨앗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편안하고, 부드럽게, 진실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백주희 19-08-24 14:13
 
필리핀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장정훈루카 19-08-24 13:38
 
살라마뽀!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주님 은총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수희 19-08-24 12: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오늘을 값지게 보내는 어린이들이 되어 스스로의 내일을 빛나게 가꾸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웃음이 많아지는 하루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대한 19-08-24 10:59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김영임 19-08-24 10:17
 
어둠을 밝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누가 뭐라고 해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세계에서
최고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까지 꿈과 희망을.......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스테파노 19-08-24 09:32
 
나눔에 대한 동참을 할 기회를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에겐 은인이십니다.
오랫동안 가꾸어 내놓으신 나눔의 자리에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계순덕 19-08-24 08:56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조호상 19-08-24 08:1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합니다.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 공동체 일기는 제게 너무 고마운 인생 교과서입니다. 감사합니다!
배헬레나 19-08-24 07:2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9-08-23 23:52
 
마간당 가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묘요셉 19-08-23 21:27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들이네요.^^
시간이 흘러 어린아이들이 어른이 된다면
자기들이 받은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알거에요.
민들레 공동체에 감동의 사랑나눔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하선옥 19-08-23 20:49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채종수 19-08-23 20:04
 
필리핀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최지원리디아 19-08-23 19:35
 
샬라마뽀!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샬롬
하야보고 19-08-23 18:08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해바라기 19-08-23 17: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화이팅!
김보영 19-08-23 16:49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미선 19-08-23 16:06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변성철 19-08-23 15:24
 
땀흘리시며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서채인루시아 19-08-23 14:40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와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기수 19-08-23 11: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윤희수 19-08-23 10:21
 
자기 아이들도 키우기 어려운데 가난한
필리핀 어린이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랑과 끈기에 감탄합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화이팅!
이충희레오 19-08-23 09:36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하겠습니다.
계영미 19-08-23 09:02
 
더운나라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마을이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강주석마르코 19-08-23 08:2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실천하시는 선행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마저 섬기게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이예요!^^
황윤희 19-08-23 07:4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박종미소피아 19-08-22 22:51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하진엠마 19-08-22 21:38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도 계속 발전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어려운 그 사람들 위해 이렇게 훌룡한 사랑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현식 19-08-22 21:03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희영로사리아 19-08-22 20:14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요^^
최동구안드레아 19-08-22 19:58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아자아자 파이팅!!
조수영가밀라 19-08-22 19:35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에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주님 은총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위준민 19-08-22 17: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인상깊었습니다.
요즘 우리 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준비 풍경에 푹 빠져 삽니다.
아름답고도 거룩한 발자국과의 만남이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이지연 19-08-22 16:57
 
서영남 대표님과 항상 함께 나가는 꿈의 현실이 아름다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이 아이들이
정말 많은 꿈을 갖고 실현해나가는 것을 보고 싶네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응원합니다^^
조창민마르티노 19-08-22 16:13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춘덕 19-08-22 15:29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두 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런지요.
황용식 19-08-22 14:48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숙현헬레나 19-08-22 14:12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를 참 사랑합니다!
안정민 19-08-22 13:17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장영표야고버 19-08-22 13:16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믿음사랑소망 19-08-22 12:50
 
큰일하시는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존경하고 두분의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ㅠ
민들레장학금을 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도움받고 공부도 하게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제가슴도 따뜻해지네요,
이 따뜻한 나눔들과 그 밝은 꿈들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JungNatalia 19-08-22 12:03
 
일기와 사진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작은도움이라도 저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사랑이 뿌리내리면서 아이들이 변하고, 그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필리핀의 가난했던 마을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래요~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