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22 11:09
8/22 교우촌처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444  

마닐라 근교인 gma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 
새벽에 시장을 봅니다.

정성스럽게 음식을 요리해서 아이들과 엄마와 어린 동생들도 함께 밥을 나눈답니다.

교우촌처럼
멋진 공동체가 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미옥 19-08-31 10:46
 
이렇게나 필리핀 가난한 이웃을 위한  힘을 쓰시는 모습 감동받았습니다.
그리고 봉사 해주시는 분들도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변훈성프라치스… 19-08-31 09:51
 
천사의모습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아름답게 가꿔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과 사랑만이 있길......
이하나 19-08-31 08:47
 
필리핀 아이에게 그래서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심상섭 19-08-31 07:54
 
아이들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만들겠습니다.
류정현보나 19-08-30 22:41
 
복음의 기쁨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은숙희 19-08-30 21:09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정순진 19-08-30 20:16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박형민 19-08-30 18:34
 
놀랍고 신기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나날이 발전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멋지게 꾸려와 주셨잖아요.
참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 국수집는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김승희루시아 19-08-30 17:42
 
안녕하세요.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세상의 희망 필리핀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과 사랑을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안병수 19-08-30 16:37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
전미자로즈마리 19-08-30 15:51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정혁준 19-08-30 10:27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순정엠마 19-08-30 09:43
 
인간관계를 무너뜨리는 걸림돌 보다는
좋은 쪽으로 이어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처럼 깨어사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강원철 19-08-30 08:38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하빈 19-08-30 07:26
 
필리핀 민들레 교우촌이 찬란하게 빛이납니다.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 사랑의 기적이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최고예요^^
아이들 모두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박경수비오 19-08-29 23:15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교우촌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렸습니다.
행복한 기쁨, 위안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행복충전 하고 엔돌핀 100% 얻고 갑니다.
이상미로사리아 19-08-29 21:02
 
감동입니다.
이국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우려는 민들레 공동체의 마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원미연 19-08-29 20:07
 
필리핀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볼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행복히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아여!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이민우마르티노 19-08-29 17:4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문수현 19-08-29 16:58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과 함께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전태일율리오 19-08-29 15:43
 
착한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문희 19-08-29 14:45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한철병 19-08-29 10:42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처럼 낮은 곳, 거친 땅에서도 스스로 피어나는
그런 사람들을 길러 내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삶자체가 많은 아이들에게 커다란
울림을 줄 것을 확신합니다.
장로사리아 19-08-29 09:48
 
진실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힘이 위대합니다.
어린아이들이 편안히 머물를 수 있도록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설준열 19-08-29 09:10
 
좋은 글 가르침 고맙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영자 19-08-29 08:37
 
진진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소영모니카 19-08-29 00:16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지원안토니오 19-08-28 20:49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최만옥 19-08-28 20:05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김화영 19-08-28 17:13
 
고맙습니다.
배고픈 사람들과
밥 한 그릇 나눈다는 것이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생명을 돌보는 일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병환베네딕토 19-08-28 16:15
 
필리핀 아이들이 더운나라에 살기 때문에 에너지 소모도 많을 것 같습니다.
종종 맛있는 것도 먹어야 할텐데... 이렇게 민들레 식단을 직접 보니 참 마음 든든하네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조향미유스티나 19-08-28 15: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윤경구 19-08-28 14:21
 
가난은 나라도 구제하지 못한다 해서 많은 이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그냥 손 놓고 보는 상황에서
개인의 힘으로 이렇게까지 와주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대단합니다.
정민성 19-08-28 12:13
 
필리핀 어린아이들 표정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박원진 19-08-28 10:47
 
매순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 중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알았어요.
가장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의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양옥빈마리아 19-08-28 09:45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일꾼들을  볼 때마다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귀 기울일 수 있는 삶에 모습에 감동합니다.
행복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유스티나 19-08-28 08:42
 
즐거운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써 사랑과 감동이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에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윤서 19-08-28 07:26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류호근로마노 19-08-27 23:53
 
살라마뽀!
따뜻한 교우촌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교우촌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송병준마르티노 19-08-27 21:28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숙현 19-08-27 20:46
 
더운날씨에 고생하십니다. 화이팅.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같은
희생과 봉사와 나눔에 사랑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임용호 19-08-27 20:04
 
민들레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서화진헬레나 19-08-27 18:01
 
우리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는 소울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감동적인것 같습니다^^
김성식 19-08-27 17: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표민정 19-08-27 16:37
 
한번도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안에서, 많이들 힘을 내시겠지요...
이렇게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참 힘이 나니깐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상병안드레아 19-08-27 15:59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한사랑.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그 어떤것도 걱정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문희정 19-08-27 15:03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사랑과 진실됨은 최고의 힘인 것 같습니다.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춘진 19-08-27 14:14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지미 19-08-27 11:58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진짜 훌륭합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유종학야보고 19-08-27 11:03
 
필리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버지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이
멋진 미래를 펼쳐질 상상을 해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문정 19-08-27 10: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준 만큼
휼룡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이 훌룡한 사람이요..
허철환 19-08-27 09:32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세상의 빛입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로사리아 19-08-27 08:59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강민철 19-08-27 08: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사랑합니다.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두분이 이써 행복합니다.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 공동체 파이팅~~~~
조연수 19-08-27 07:2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동일 19-08-26 21:26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피정은엠마 19-08-26 20:4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를 통해 힘든
아이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정신교육 좀 받아가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배용진 19-08-26 19:54
 
감사합니다.
끝없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모든 필리핀 공동체 가난한 가족들 화이팅! ~~
연희심 19-08-26 17:3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아이들을 최선을 다해 보살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오베네딕토 19-08-26 16:52
 
필리핀 아이들의 이 순수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기를....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인 만큼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아이들간의 끈끈한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문연진 19-08-26 16:01
 
깜깜한 어둠속에서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나에게 누군가 촛불하나를 켜주면 앞길이 보이는 그 희망만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아이들의 앞길을 비춰주십니다.
촛불하나처럼.....
윤한국 19-08-26 15:23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매번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의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피어나는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 사랑스럽네요^^
아이들에 건강을 빌어보아요!
노영심요안나 19-08-26 14:49
 
필리핀아이들. 참 생소했는데, 저도 몇년을 보다보니 너무 친숙한 아이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아이들의 얼굴엔, 근심 걱정보단, 행복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자랑스럽네요.
고계성 19-08-26 13:52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수 있다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가난하고 힘든 분들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필리핀 아이들의 소망일 거에요.
서지영 19-08-26 12:04
 
민들레 공동체에 성장을 기대하게됩니다.
필리핀에서 유일한 이익을 남기지 않는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나눠줄수록 더 많아지는 사람들의 행복을 만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기정젤마노 19-08-26 10:59
 
급하지 않고 꾸준하게 살아갈 방법을 도와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세심함에 정말 감동합니다.
이 기회로 안정적인 삶으로 바뀌었으면 하네요.
모두들 화이팅!
나상희 19-08-26 10: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최문천 19-08-26 09:2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한진유스티나 19-08-26 08:54
 
필리핀 이 아이들에게 한줄기 빛이 내려온 듯합니다.
꾸준한 나눔으로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질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박충상 19-08-26 08:1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아주 많은 나이를 먹을때까지
저 또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김사랑 19-08-26 07: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도 이제 궤도에 올라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변경태비오 19-08-25 23:06
 
살라마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추자마리아 19-08-25 21:28
 
필리핀 아이들 각자의 개성을 살려 소질을 개발해 줄 수 있는
많은 스승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너무 좋은 스승이 되어줍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수 19-08-25 20:45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아라 19-08-25 19:57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홍베네딕토 19-08-25 19:24
 
안녕하세요 저녁 식사하세요.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민들레국수집의 날개없는
세 천사분! 항상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천기백 19-08-25 17:56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어린 아이에게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강보현 19-08-25 17:1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종욱젤마노 19-08-25 16:34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고맙습니다.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채영 19-08-25 16:01
 
필리핀 민들레 꿈 동산이 아름답습니다.
어린아이들이 희망이 가득 있어 훌륭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심태영 19-08-25 15:27
 
필리핀 아이들이라면 정말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워 할 것입니다.
정체되었을 미래를 꿈한번 못꿔보고 멈춰야 할 수도 있으니깐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으니깐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명화카타리나 19-08-25 14:43
 
필리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소소한 희망
꿈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오래도록 힘든 이들과 함께 행복하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은영 19-08-25 13:20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답고 멋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받은만큼 남들에게 베푸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
양정훈 19-08-25 12:5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양정훈입니다. 맛있게 요리한 음식을 나누는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공동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원수경 19-08-25 12:04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나눔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기회를 얻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꿈을 꾸게 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로 인해 조금이나마 고통받는
이들이 줄어들고 있어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구선명 19-08-25 11:02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크게 수고로운 일도 아닌데 왜 그리도 잔잔한
행복을 놓치고 살았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백경아아녜스 19-08-25 10:13
 
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기만 합니다.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눈물 머금고 저녁 하늘 석양을 나르는 새들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변장문 19-08-25 09:31
 
뼈아픈 현실에서 꿈꿀 수 있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행복으로 더 없이 발전되기를...
계로즈마리 19-08-25 08: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은총입니다.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하춘봉 19-08-25 08:17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어린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강춘미 19-08-25 07:40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서영남 대표님 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민수연데레사 19-08-24 22:58
 
민들레국수집은 교우촌처럼 좋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교우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표젤마노 19-08-24 21:25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만옥 19-08-24 20:39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참다운 풍경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고맙습니다!
여동빈 19-08-24 19:53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봅니다. 
아이들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사랑입니다.
순수한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우연희아녜스 19-08-24 17:38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아이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어린아이들을 위한  정성어린 사랑 최고입니다.
양진석 19-08-24 16:56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나눔^^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지선 19-08-24 16:14
 
남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아이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서영남 선생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 와 함께 하겠습니다.
배형조미카엘 19-08-24 15:32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민수 19-08-24 14:53
 
사랑의 기적! 하느님의 기적 입니다.^^
희망으로 사랑으로 응답하는 두 천사분 좋은 행복의 공간을 일궈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주희 19-08-24 14:1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
아니 민들레공동체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민인근 19-08-24 12:15
 
참 훈훈한 세상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늘도 그렇고..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 정신이 훈훈하고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세상이고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성자헬레나 19-08-24 10:56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마음껏 내어주시는 진정한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덕분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재춘 19-08-24 10: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기순 19-08-24 09:28
 
생동감 넘치는 현장!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조영수바오로 19-08-24 08:52
 
이제는 행복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꽃밭에서
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윤상희 19-08-24 08:13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나눔^^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최고입니다!
송장시 19-08-24 07:19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두분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홍정은미리암 19-08-23 23:07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명준 19-08-23 21:24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꿈 ♡
하선옥 19-08-23 20:46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설추성플로렌시… 19-08-23 19:59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지연 19-08-23 18:05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차승원 19-08-23 17:1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일입니다.
언제나 달려가 안길수 있고 언제나 잠시 쉬어갈수 있는 아낌없이주는 나무같은 그곳.
넉넉함이 묻어나는 이곳이 있기에 모두가 행복한 세상에서 살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준미로사리아 19-08-23 16:36
 
기부천사님들의 착한 마음씨가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일상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장병익 19-08-23 16:03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수영 19-08-23 15:20
 
필리핀 일까지 보셔야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쉬엄쉬엄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건강도 돌보면서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박대한율리오 19-08-23 14:34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많이 응원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필리핀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연원희 19-08-23 10:59
 
필리핀에선 아이들이 민들레 공동체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 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문철 19-08-23 10:17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세실리아 19-08-23 09:31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기회를 얻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꿈을 꾸게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로 인해 조금이나마 고통받는 이들이 줄어들고 있어 다행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주하 19-08-23 08:59
 
진심으로 감동입니다.
이 아이들의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연애정 19-08-23 08: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멋진 어른이 되어 민들레 공동체 처럼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마음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천상면안토니오 19-08-23 07:37
 
꿈이 없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환경에 가난에 꿈 조차 꿀 수 없는 아이들입니다..
너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군요.
민들레 국수집의 필리핀 활동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조안젤라 19-08-22 23:19
 
교우촌처럼 이웃들과 도란도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함께 사는것 좋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흐망으로 기쁜지^^
교우촌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말자 19-08-22 21:35
 
필리핀 아이들에게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고
무한적 지원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천사분들이 역할이 참 큽니다..
큰 감동하고 갑니다.
변영두 19-08-22 21:01
 
민들레 사랑을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필리핀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강해순 19-08-22 20:08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임소희젬마 19-08-22 19:49
 
민들레 교우촌 공동체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교우촌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구진성마르티노 19-08-22 17:32
 
어느 단체나 아이들의 이야기를 보아도
이렇게 관심있게 보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은 정감이 가고 친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오랜 인연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이지연 19-08-22 16:51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민들레수사님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두석 19-08-22 16:0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가지각색의 꿈을 그리며 인생을 설계해 갈 필리핀 아이들이
다들 잘 풀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조민진루시아 19-08-22 15:28
 
필리핀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표필상 19-08-22 14:45
 
멈추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는 착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민들레 교우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맹순덕 19-08-22 14:06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에서 아름답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고되신 일도 많을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조수진마리아 19-08-22 13:12
 
언제나 힘든 필리핀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Day 19-08-22 12:30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직접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드려요,,
언제나 사랑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모든 어려운 이들에게 따스한 손길이 깃들기를-♥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레노아 19-08-22 11:49
 
민들레사랑이 뿌리내리면서 아이들이 변하고, 그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필리핀의 가난했던 마을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래요~~
사람 사이에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이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