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31 10:58
8/31 작은 라이브러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351  

필리핀의 8월은 가난한 사람들이 견디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 데 태풍이 불어오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배고픔을 견딜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도 일찍 굶주림이 무엇인지 겪어버렸습니다.
집에 쌀이 없는 것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아이들이 허겁지겁 밥을 먹습니다.  그러다가 천천히 먹어도 괜찮다는 것을 체험하면 슬슬 놀이에 관심을 가집니다.  동화책도 뒤적거리곤 합니다.  그러다가 책 읽는 재미에 빠집니다.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은 교과서도 충분하지 못합니다.  동화책 구경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집에도 책이 없고, 학교에도 예산이 부족하다고 거의 책 구경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 조그맣게 책장을 마련해 놓고,  필리핀 말로 된 동화책은 비싸서 구해 놓지도 못하지만, 한국에서 가져 간 영어 동화책이라도  진열해 놓으면 아이들이 신기하다는 듯 책을 구경하다가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한답니다.

영어로 된 동화책을 인천 민들레국수집으로 보내 주시면, 모아서 필리핀으로 배편으로 보내면 우리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이용식 19-09-14 09:57
 
필리핀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행동으로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화이팅!
추석연휴 행복이 넘치시길....
최병섭프라치스… 19-09-14 07:53
 
한가위 즐거운 시간 되셔나요?
깨끗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예쁩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민추성 19-09-13 20:18
 
따스함이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이 넘치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추석 즐밤 하세요
조승호루카 19-09-13 19:36
 
살라마뽀!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조봉한미카엘 19-09-13 16:52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양재규 19-09-13 14:5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다 민들레국수집이네요.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변임숙로사리아 19-09-13 09:14
 
즐거운 한가위 이침 되세요.
여러분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시길 바래봅니다.
문지연 19-09-13 07:21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 되세요. 송편 많이드시구요 ^^
송상원야고보 19-09-12 23:46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 아이들도 모두 힘냈으면...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잘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인숙 19-09-12 21:25
 
우리가 자라면서 수십 번도 더 꿈이 바뀌는 것처럼 필리핀 아이들의 꿈도  이내 바뀌겠지요.
하지만, 이 꿈들은 이 아이들의 첫 마음이라는 점에서 참 의미가 깊겠습니다.
남겨놓으면 좋은 추억이기도 하겠고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아이들에게 힘이 되주십시오. 화이팅!
추석명절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강여은루시아 19-09-12 19:18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가난한 이들을 왜 도와야 하는지, 이유와 방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가인 19-09-12 14:26
 
필리핀 민들레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씨 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양강숙 19-09-12 09:53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이제 필리핀의 여기저기 모습들이 우리내 시골을 보는 듯이
정답기도 합니다. 가난해도 좋은 사람들이 옆에 있는 삶은
부자로 사는 것보다 풍성한 삶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김훈숙엠마 19-09-12 07:49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더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이것 저것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그런 마음의 빛 말이죠.
이래서 참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추석 연휴 풍성하게 보내세요.
공영수미카엘 19-09-11 23:52
 
함께웃는 한가위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샬롬
최기문 19-09-11 20:12
 
필리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소소한 희망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이들과 함께 행복하길 바랍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계명식마르티노 19-09-11 16:25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의 풍경이 참 좋아 보입니다.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가난한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장세실리아 19-09-11 16:13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은 희망의 빛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름답습니다.
김병서 19-09-11 14:21
 
아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 국수집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깐요.
오민서 19-09-11 09:58
 
참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가숙 19-09-11 07:56
 
필리핀 아이들이 미래를 꿈 꿀 수 있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힘내세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최수진노엘라 19-09-10 23:51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수업을 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안에서 한 줄기 빛을 보는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 도서관 아자아자 파이팅!!
안문숙카타리나 19-09-10 20:21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원미경 19-09-10 16:24
 
어린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마음 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황진명안토니오 19-09-10 14:45
 
필리핀 민들레 도서관를 보며 한층 더해진 희망을 봅니다.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과 나눔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숙연해 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사랑이 얼마나 큰지 감히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어린아이들이 활짝 웃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채연숙엠마 19-09-10 09:56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혁베네딕토 19-09-10 07:58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연문희 19-09-09 21:13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안나경리디아 19-09-09 19:51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진심사랑 감사감사합니다.
유창민 19-09-09 16:49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숙희아녜스 19-09-09 14:36
 
전 세계에 아직도 많은 이런 아이들과
부모들을 생각하면 지켜만 보는 마음이 참 무겁네요.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그래서 직접 몸으로 뛰어들어가셨나 봅니다..
존경합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행복이 넘치는 시간되세요^^
권용성 19-09-09 10:04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마을의 응원에 동참합니다.
계화경 19-09-09 08:02
 
민들레 공동체에 필리핀 나눔은 마약처럼 자꾸 빨려듭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민석미카엘 19-09-08 23:37
 
살라마뽀!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황지민 19-09-08 20: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인상깊었습니다.
요즘 우리 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준비 풍경에 푹 빠져 삽니다.
아름답고도 거룩한 발자국과의 만남이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왕태수요셉 19-09-08 16: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성장이 때로는 눈물을 자아낼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변상미 19-09-08 14: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 아이들는 행복한 마음으로 커나갈것입니다
아이들에 사랑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것입니다.
지석준 19-09-08 09:57
 
필리핀아이들. 참 생소했는데, 저도 몇년을 보다보니 너무 친숙한 아이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아이들의 얼굴엔, 근심 걱정보단, 행복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자랑스럽네요. 열렬히 응원해봅니다!
봉대수 19-09-08 08:2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이예요!!!
최자영세실리아 19-09-07 21:08
 
먼 훗날 마치 타임캡슐을 개봉하듯 자신의
그때 꿈을 추억할 수 있는 날이 아이들에게 오겠지요.
다들 행복해진 어른이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도서관 파이팅 파이팅~~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강길수 19-09-07 20:16
 
열정적으로 어린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공부도하고 식사도 하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오수경안나 19-09-07 19:3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손철민 19-09-07 17:41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송소희 19-09-07 17:10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사랑해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기평 19-09-07 10:42
 
민들레국수집이 참 다양한 일들을 하시네요.
홈페이지를 쭈욱 둘러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나눔도 응원하겠습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한경미카타리나 19-09-07 09:57
 
민들레 공동체 작은 도서관에 사랑이 있습니다
필리핀 어린이들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훈 19-09-07 08:45
 
어린아이들에 해밝은 모습이 아름답네요 ^^*
모든 이웃들 사람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도서관 화이팅!
최경아 19-09-07 07:59
 
늘 새로운 이야기처럼 색다른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고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신 두분! 항상 퐈이팅 하세요!
피훈철플로렌스… 19-09-06 21:13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하겠습니다.
하옥분 19-09-06 20:28
 
비록 마음뿐인 응원이지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도우시느라 많이 힘드실텐데....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현주 19-09-06 20:07
 
어렵게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누군가 이렇게
조건 없이 주고 있다는 것은 아이들 삶에 더 없는 감동이겠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이 옷도 입을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고
학교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주 축복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사랑도 너무 멋져요.
한영주올리바 19-09-06 19:41
 
살라마뽀!
삭막한 요즘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소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옥주 19-09-06 16:07
 
필리핀 아이들에게 온전히 신경써주시는 덕분에.
어린아이들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가 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만큼 보기 흐뭇한 것도 없네요.
행복해 하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차민주 19-09-06 14:45
 
먼 훗날 마치 타임캡슐을 개봉하듯 자신의
꿈을 추억할 수 있는 날이 아이들에게 오겠지요.
다들 행복해진 어른이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도서관 화이팅!
윤덕철 19-09-06 14:03
 
막막한 현실 속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는 곳에서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힘을 내시길 빕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최윤순 19-09-06 10:52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법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얼마나 멋진지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 것입니다.
배장미요안나 19-09-06 09:41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이현순로즈마리 19-09-06 08:54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진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병추 19-09-06 08:06
 
필리핀 아이들을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배송희로사 19-09-05 23:50
 
살라마뽀!
삭막한 요즘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소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강대환 19-09-05 21:27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사진을보며 저도 미소짓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미경 19-09-05 20:55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추석명절이 다가옵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노수명마르티노 19-09-05 20:04
 
민들레 국수집 사는 것처럼 살아라 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종종 들러 많은 것들을 배우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나현주아델라 19-09-05 19:26
 
살라마뽀!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생명 살리는 사랑이 너무 멋집니다.
놀랍습니다.
방금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
송찬순 19-09-05 17:3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월근 19-09-05 16:57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일상의 삶에서 더 길게 이어지는 기쁨을 보게 하소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서정희헬레나 19-09-05 16:08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힘든 어린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한 사랑입니다.
한명호 19-09-05 15:29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가족들에게 삶의 소중함고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선우은비 19-09-05 14:5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아이들이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정혁 19-09-05 14:12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사랑 19-09-05 12:05
 
우리에 차가운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이야기.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감동에 이야기 입니다.
청산이 맑은 옹달샘을 지녔듯이 헌신하는
두 사람의 늘 푸른 심성 덕분이리라 생각합니다!
윤혜진로사리아 19-09-05 10:59
 
안녕하세요.
사람은 원래 먹을 문제가 해결되면
그다음엔 꿈을 가지는게 사람이라고 하지요.
필리핀 어린아이들의 꿈이 지켜 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구황식 19-09-05 10:24
 
핀리핀 민들레 국수집... 생각만으로도 벅차오르네요...
이러다 전세계에 민들레 국수집이 오픈할듯하네요~^^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강춘영 19-09-05 09:39
 
아이들에게 예쁘고 멋진 세상보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노고에마음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추석 행복한 시간되세용~
장병삼안드레아 19-09-05 08:56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원순 19-09-05 08:21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공동체 이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양민국 19-09-05 07:48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조서빈세실리아 19-09-04 21:23
 
학교 교육에도 모자라 많은 학원들이 있지만
어디에도 사랑을 가르치는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에 사랑으로 아이들은 그것을 배우네요.^^
민들레 아이들은 정말 최고의 사랑을 받으면서 커갑니다.
너무 훌륭합니다^^
안동추 19-09-04 20:47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참 좋습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김호정 19-09-04 20:06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최제문 19-09-04 18:07
 
필리핀 아이들이 책을 좋아 한다니 참 좋군요.
많이 보고 , 더 큰 생각으로,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모두 책을 보냅시다. 화이팅!
홍민중 19-09-04 17:21
 
일기와 사진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작은도움이라도 저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수희안나 19-09-04 16:58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저에 마음속까지 전해집니다.
민들레 행복한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미순 19-09-04 16:36
 
저는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반갑습니다.
진심 다해 다같이 행복해하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슴에 행복합니다!
배종훈야보고 19-09-04 15:52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일기를 보면서 많이 깨우치고 있습니다.
당장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안숙 19-09-04 15:05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도 그 이상을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특별한 사랑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정추 19-09-04 14: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일상은 항상 사랑인가 봅니다.!!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이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지하순요안나 19-09-04 09:46
 
필리핀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고맙습니다!
피병종 19-09-04 09:01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많이 응원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필리핀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손문숙 19-09-04 08:28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최만철베네딕토 19-09-04 07:45
 
제가 유학중인 학생인데.. 필리핀 아이들을 보고 참 가깝게 느껴졌어요.
이 아이들도 꿈을 잃지말고 열심히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필리핀 어리이들 화이팅 하세요^^
지승범안드레아 19-09-03 23:17
 
복음의 기쁨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작은도서관 풍경이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순미 19-09-03 21: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깨끗하고 맑게 만들어 왔는지 민들레 팬이라면 누구도 알죠..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자신의 소신에 맞게 민들레 사랑 씨앗을 심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양필현 19-09-03 20:48
 
멋지고 행복한 아이들의 사랑 감동!
요즘 들어 필리핀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힘든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행동하는 삶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박지연 19-09-03 20:02
 
아름다운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살레시아 19-09-03 18:05
 
살라마뽀!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방금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인종학 19-09-03 17:34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 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조하영 19-09-03 16:56
 
더욱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온몸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강진환바실리오 19-09-03 16: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필리핀 가족들 화이팅! ~~
신프라치스코 19-09-03 15:24
 
필리핀 민들레 마을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지요...
인천의 화수동에 또 필리핀의 가난한 세 지역에 민들레 국수집이
하느님이 지상에 내리신 사랑공장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선희 19-09-03 14:52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배정철 19-09-03 14:19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많은 것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사랑....
순수함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요..
이필형 19-09-03 12:01
 
늘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한가위에도 활기차게 웃음 꽃이 피어나시길 빌겠습니다.
어준하 19-09-03 10:56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민들레 공동체 가족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을  매일 기다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양문정 19-09-03 10:17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현철안토니오 19-09-03 09:35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작은도움이라도 저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사랑이 뿌리내리면서 아이들이 변하고, 그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필리핀의 가난했던 마을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래요~
늘 응원합니다!
장수경 19-09-03 09:0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웃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최고입니다!!
독고준수 19-09-03 08: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변임숙 19-09-03 07:36
 
따뜻함까지 흘러넘칩니다.
제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관심했는데 반성 많이 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동감하고 함께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가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새삼 감동인걸요~
신용휘비오 19-09-02 22:59
 
우~아 라이브러리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구자민레오 19-09-02 21:28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이채순 19-09-02 20:46
 
민들레 국수집 어린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곽재우 19-09-02 20:14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은혜아녜스 19-09-02 19:41
 
샬라마뽀!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조성훈마르코 19-09-02 17:31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최혜신 19-09-02 16:48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최고입니다!
마음 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선우 19-09-02 16:07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그저 필리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전주선데레사 19-09-02 15:29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은 우리 시대에 봄 햇살을 더해주는
소중한 윤활유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우리모두 나눔에 동참합시다!
강철민 19-09-02 14:56
 
매일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저도 나눔에 동참합니다. 화이팅!
임하주 19-09-02 14:13
 
사랑의 힘은 참 위대 합니다. 항상 다시 느낍니다.
필리핀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의 꿈을 더욱 크게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19-09-02 13:39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에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주님 은총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어제 도서관에 필요한 영어책 1박스 보냈습니다.
전병창율리오 19-09-02 11:52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김슬기 19-09-02 10:54
 
민들레 국수집도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이번달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자동이체를 시킬까합니다.
이제 착하게 살아갈래요^^ 감사합니다!!!
박성준 19-09-02 10:18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을 이루길 빌어봅니다!
부금희 19-09-02 09:31
 
가난한 어린아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승만규유스티노 19-09-02 08:57
 
자신의 삶을 통째로 하느님께 봉헌하다시피 하며
봉사와 섬김의 삶을 사시는 두 분에게 주님께서 더 크신
은총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조세미 19-09-02 08: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땀방울에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의 기운은 본인이 느끼는 행복감을 보는 사람에게까지 전염시키는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 덕분에 실컷 행복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독고대한 19-09-02 07:32
 
필리핀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민들레 공동체가 멋진 이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미희루시아 19-09-01 23:19
 
살라마뽀!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내일 영어동화책 1박스 보냅니다.
안재빈요안 19-09-01 21:23
 
필리핀 민들레 풍경을 보니 행복합니다.
불우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어떤 걱정도 없이 왁짜지껄 웃으면서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금화 19-09-01 20:36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아이들이
꿈을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사진 속 아이들에게서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화이팅!
위서홍요셉 19-09-01 19:54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노연진 19-09-01 17:5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힘들고 지칠때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흔들림없이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박태홍 19-09-01 17:13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은요.
아이들이 공부하고 놀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아니 그보다 아이들을 향해 언제나 열린 넉넉한 마음이
있다는 것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훈일 19-09-01 16:30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짱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순수하고 하루하루
즐거운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인해 행복에너지를 얻습니다.
이전희 19-09-01 15:54
 
넉넉하게 나누는 것이야 어렵겠지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어린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진정한 친구!!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조상수베네딕토 19-09-01 15:16
 
우와~~감동 백만배.... 너무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의 특별한 인연이
계속 이어져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양현주 19-09-01 14:3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아이들이
가난하지만, 꿈은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사진 속 아이들에게서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지성 19-09-01 12:50
 
오늘 봉사를 마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심지성입니다.
그 어떤 진수성찬도 혼자 먹으면 그 맛을 다하지 못합니다. 그런 면에서 진수성찬은 아닐지언정 따뜻한 밥 한 공기를 나누는 민들레의 사랑은 그 어떤 산해진미보다 값져 보입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분녀엠마 19-09-01 12:04
 
안녕하세요.
거친땅에서 힘차게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에 건강을 빌어봅니다!
최영숙세실리아 19-09-01 10:56
 
필리핀 민들레학교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고 보고싶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주심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정말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찬근 19-09-01 10:13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장만숙 19-09-01 09:36
 
즐거워 할 아이들을 생각해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배움에 대한, 책에 대한 갈증은 인간의 본능중에서도 좋은 본능이니
아이들이 책 많이 읽게 되었음하고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민성철야보고 19-09-01 08:52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욕심내야 한다면, 사랑에 욕심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감사합니다!
김재순 19-09-01 08:16
 
이 마음만 잊지 않고, 살면 아마 평생을 행복함속에서 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우린 살면서 너무 자주 이런 어린시절을 잊고 사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윤지우 19-09-01 07: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공동체 처럼만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상쾌한 아침에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은주마틸다 19-08-31 23:05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깨닫고 많이 배웁니다.
살라마뽀!
백민준 19-08-31 21:29
 
인생을 살면서 기억할 수만 있다면 가장 소중히 간직해야 할 시간들이
바로 어린 시절인 것 같습니다.^^
이 어린시절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구아라요안나 19-08-31 20:46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유월근 19-08-31 19:5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먹구 자라는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밝아질 것 같아서 참 훈훈하네요^^*
참 착한 마음들로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정영철비오 19-08-31 19:15
 
샬라마뽀!
사랑이 가득해서 민들레 국수집은 참 좋아요.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가 재기발랄하게 펼쳐질 도화지속이 문득 궁금해지네요.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영어동화책값 조금 보냅니다.
안주혜 19-08-31 18:02
 
사랑의 힘은 참 위대 합니다. 항상 다시 느낍니다.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아이들의 꿈을 더욱 크게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선미 19-08-31 17:26
 
필리핀에 핀 사랑의 꽃! 향기가 참 진합니다.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
핀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정명훈 19-08-31 16:54
 
이제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미진 19-08-31 16:23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학교
필리핀 아이들과 만나는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주성안토니오 19-08-31 15:51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은정에스더 19-08-31 15:19
 
민들레국수집 라이브리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9월2일 영어동화책 1박스 보냅니다.
이미향 19-08-31 14:52
 
순수한 아이들이 필리핀의 민들레 집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근형 19-08-31 12:4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윤근형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