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9-03 07:51
2019년 8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700  

2019년 8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필리핀의 8월은 태풍의 계절입니다.
가난한 사람이 살기에는 너무도 힘겨운 계절입니다.
그래도 두 곳의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우리 장학생 아이들과 엄마들 그리고 어린 동생들과 함께 맛있는 밥을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난 번 우리 아이들 가정에 살을 선물한다고 했을 때 기뻐 어쩔 줄 모르던 우리 아이들을 생각합니다.  가슴이 찡했습니다.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이번 크리스마스 전에 장학금을 나누러 갈 때도 우리 아이들 가정에 성탄 선물로 쌀 25키로 한 포씩 선물하려고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 작은 도서관에 채워 넣을 영어 동화책도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10월 달에는 필리핀으로 배편으로 화물을 보낼 계획입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8월 후원 은인입니다.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감사만이 행복의 열쇠/ 대구 김동규님/ 손경희님/ 닮고싶습니당/ 이차숙님/ 무명/ 서영만님/ 김인재님/ 계인권님/ 박소영님/ 고춘순님/ 한무리님/ 송화섭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Stephen Jeo님/ 성미원님/ 이은진님/ 이재원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용인 삼성치과/ 정은서님/ 정은우님/ 방영철님/ 문주영 요안나님/ 이희성님/ 한국유압/ 부소윤님/ 박우진님/ 왕기래님/ 박준성님/ 이미숙님/ 홍제환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배동순님/ 강영숙님/ 이순호님/ 조현희님/ 이상훈님/ 방영택님/ 김민규님/ 부소윤님/ 국중비님/ 이동희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신재웅님/ 이현자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김광빈님/ 박철배님/ 조용훈님/ 엄기정님/ 임미나님/ 여경미님/ 정주희님/ 황성호님/ 남용연님/ 옥춘선님/ 나정란님/ 이은정님/ 조윤경님/ 이경옥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은송님/ 이철호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김희연님/ 박경국님/ 최근수님/ 김영주님/ 방미화님/ 박동규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본호님/ 꿈이 있는 성결/ 한세나님/ 강지영님/ 송재홍님/ 윤계임님/ 전태일님/ 이지향님/ 박현주님/ 구정숙님/ 조춘순님/ 김지혁님/ 김지인님/ 방경철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김연순님/ 최승미님/ 김미경님/ 정강용님/ 전은희님/ 이정아님/ 안금란님/ 문정남님/ 민들레 월세지원/ 예수님 사랑/ 이승희님/ 김옥경님/ 이정실님/ 안경숙님/ 장철현님/ 한순옥님/ 정예연님/ 유신자님/ 김은숙님/ 김진휘님/ 황영숙님/ 아주 작은/ 임채홍님/ 이지희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미경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한동화님 필리핀/ 박석우님/ 배미련님/ 엄상영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구정미님/ 전호님/ 김대두님/ 김영용님/ 임광학님/ 김수하님/ 조성만님/ 강유권님/ 안서은님/ 여은아빠/ 정은희님/ 정인석님/ 장정자님/ 유양순님/ 김소연님/ JEEKIM님/ 사랑합니다/ 심창우님/ 김기복님/ 김정화님/ 서금주님/ 김민정님/ 정영선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Jiin Jung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하영자 이레나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합계:4,968,907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유선미안나 19-09-24 09:41
 
안녕하세요.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발걸음 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을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강지훈 19-09-24 08:35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아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에 기쁨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사랑이 좋습니다.
이지화 19-09-24 07:39
 
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기만 합니다.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눈물 머금고 저녁 하늘 석양을 나르는 새들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임하영수산나 19-09-23 23:46
 
살라마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영현 19-09-23 20:54
 
깊어가는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형서 19-09-23 20:02
 
후원천사님들에 지원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튼튼히 성장하길 빌께요!
노현순루시아 19-09-23 17:08
 
필리핀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에 목소리에 귀 귀울이는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사랑하며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허준현 19-09-23 16:06
 
모두가 아이들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줄수있는 발판되지 안을까 합니다.
양은선 19-09-23 14:59
 
민들레 수사님이 이뤄 놓으신 행복한 이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뛰놀고 웃으면서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선명젤마노 19-09-23 14:13
 
자만하지 않으시고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부자 나라로 만드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고현경 19-09-23 12:07
 
우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도
다니는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업↑ 업↑ 됩니다!!
행복의 법칙들이 녹아 있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이
저에 가슴을 기쁨으로 뛰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서국민 19-09-23 10:32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박전숙엠마 19-09-23 09:35
 
이제는 필리핀의 아이들도 친숙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에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이대한 19-09-23 08: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경자 19-09-23 07:36
 
안녕하세요. 여러분 나눔을 아십니까?
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후원을 보고 알앗읍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안는곳에서 열심히 도와주시는 후원천사님들이
우리 사회에 많이 존재하신다는걸... 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박동현모세 19-09-22 23:54
 
은총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사랑을 다시 일깨워줍니다.
유종표 19-09-22 20:59
 
민들레 국수집 장학의 놀라움은 계속됩니다..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사랑의 희생이 이렇게 행복으로 다가오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무지개 꿈! 아름답습니다.
공효진 19-09-22 20:1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찬란하게 빛을 뿜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조수빈 19-09-22 16:58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송창덕 19-09-22 16:05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꿈에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그 안엔 기부 천사님들과 봉사자님에 사랑이 보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집에 평화가 가득하길....
심은혜아녜스 19-09-22 15:02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문수 19-09-22 14:14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행복으로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윤지순 19-09-22 12:01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후원천사님들이 부럽네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정한국야보고 19-09-22 10:37
 
건조했던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민들레풍경이 고마운 선물이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나눔을 하시는지 많이 배웁니다.
저도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원희 19-09-22 09:3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장학지원 화이팅!
이재용 19-09-22 08:36
 
흐린 일요일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모든 조화롭게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에 사랑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국수집을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해요.
최수진마리안나 19-09-22 07:43
 
위기에 빠진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 후원현황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홍승섭 19-09-21 20:58
 
사랑이 필리핀에도 이렇게 피어나는 것을 본 후 가슴저리게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해 맑은 미소와 가난에서 조금는 해방 시켜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양서경 19-09-21 20:04
 
치우침 없이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자랑거리입니다.
허명수안드레아 19-09-21 17: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후원현황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존경하며 응원합니다.
조현순 19-09-21 16: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임선철 19-09-21 15:01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 어린 아이들에게
미래을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신영자헬레나 19-09-21 14:15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짱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순수하고 즐거운 하루에
필리핀 풍경 속에서 민들레 국수집 사랑으로 인해
행복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성규 19-09-21 12:03
 
사랑으로 가득차서 아름다워 보입니다. 
가난한 어린 아이들 정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행복 하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사랑입니다.
순수한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지영 19-09-21 10:39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민들레 기부천사님의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더욱
우리 사회가 따뜻해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장학 감동!!
안수훈시몬 19-09-21 09:46
 
필리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제 삶에만 부대끼며 살아온 게 꽤 됐네요.
아이들에 대한 관심만이라도 가지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후원천사님들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박수경 19-09-21 08: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아름답습니다.
저도 꾸준하게 해외 봉사활동 해보려고 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더군요.
필리핀의 빈민촌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스콜라쉽에 동참해야겠습니다.
이존섭 19-09-21 07:41
 
배고픈 아이들이.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경화가밀라 19-09-20 23:28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을 볼때마다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및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미경 19-09-20 21:02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필리핀에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류재덕 19-09-20 20:07
 
필리핀 아이들을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핑크빛 세상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원종철요한 19-09-20 17:13
 
필리핀 구석 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장학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힘차게 달려갑니다! 화이팅.
하용숙 19-09-20 16:08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화이팅!
강성철 19-09-20 15:06
 
언제나 필리핀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건강한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매일 응원합니다. 화이팅!
황지애아녜스 19-09-20 14:15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힘을 얻고
제 아이를 위해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항상 많이 보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최공준 19-09-20 12:1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원토록 건강하세요.
민들레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정희 19-09-20 10:29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웁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하나 되어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철요셉 19-09-20 09: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장학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지네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소찬숙 19-09-20 08:23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풍경은 정겹습니다.
어느새 필리핀 아이들도 저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맹천수 19-09-20 07: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에 사랑으로 아이들이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허영신루피나 19-09-20 01:18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과 가족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감사 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9-09-19 18:50
 
살라마뽀!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브라보!
장재호 19-09-19 12:12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장학 동참합니다! 모두 회이팅 하세요!
윤지영 19-09-19 10:34
 
안녕하세요. 구름 한점없는 가을이네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장학과 함께 나눔의 기적을 향해
사랑의 기적을 향해 우리 모두가 함께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장학 후원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이춘명율리오 19-09-19 09: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양수경 19-09-19 08:41
 
성심성의껏 열의를 다해 아이들을 사랑해 주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금은성 19-09-19 07:45
 
필리핀 아이들을 따뜻히 안아주고 감싸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어찌 사랑을 안할 수가 있습니까..
민들레 공동체를 위하여 우리 모두 힘쓰고 돕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대영미카엘 19-09-18 23:29
 
가슴 벅찬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항상 제 마음이 사랑으로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후원해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조아순 19-09-18 21:02
 
언제나 힘든 필리핀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기석 19-09-18 20:09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이 아이들에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오승수클라오 19-09-18 19:06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계속 더 멋진 모습으로 사랑의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김경호 19-09-18 17:17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보니까 마음이 아프고 가슴 짠하네요~
부디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김아영 19-09-18 16:21
 
어린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무지개 처럼 아름다운 일들만 가득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최유정 19-09-18 15:14
 
후원 천사님들에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상수 19-09-18 14:1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도와주시는
많은 후원인분들의 성함들이 다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볼 수 있다는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조수혜 19-09-18 12:06
 
가난하고 배고픈 아이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장학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구전준 19-09-18 10:23
 
언제나 아이들을 살리는 일을 꾸준이 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차승혜 19-09-18 09:37
 
필리핀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작게나마 후원할께요..^^;;
이경미 19-09-18 08:32
 
절망을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필리핀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독고준성 19-09-18 07:45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은 물론이고 부모들까지 챙기며
가난한 빈민가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모윤숙안나 19-09-17 23:29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저도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민들레수사님처럼 참사랑으로 함께합니다.
"사랑해~!!" 라고 반갑게 인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0^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박강선바오로 19-09-17 20:51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사랑받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
앞으로도 화이팅!
소찬미 19-09-17 20:08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영미 19-09-17 17:12
 
한국에서나 필리핀에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기를 바랍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 민들레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조상철 19-09-17 16:14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이웃들이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최고로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장혜진엠마 19-09-17 15: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주승 19-09-17 14:13
 
기뻐고 즐거운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정말 고맙습니다.
오경철레오 19-09-17 10:36
 
필리핀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볼 수 있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행복히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아여!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함추자 19-09-17 09:49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민들레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 어린이들 건강하세요.
이훈철 19-09-17 08:45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은경데레사 19-09-17 07:32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자기만에
아름다운 꿈을 만들길 바랍니다.
송준호마태오 19-09-16 22:48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운숙 19-09-16 21:04
 
사랑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장학지원에서 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아이들에 사랑이 감동입니다.
독고민성 19-09-16 20:08
 
미래에 이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것 보다도 더 궁금한건 따뜻하게 자라날 아이들이 궁금하네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입니다.
정한나아녜스 19-09-16 17:15
 
세상은 이리도 따뜻하다는 것을 민들레 세상만 오면 느껴집니다.
나의것을 나누어 산다는게 이토록 아름다운 일임을...
필리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후원현황을 통해 배워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천사중에 천사이십니다^^
안병현 19-09-16 16:13
 
어린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 덕분에 행복할 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에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장학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희정 19-09-16 15:17
 
두 분의 땀과 사랑이 충분히 이아이들에게 꿈이 실현되면
행복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이 그곳의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눔의 힘을 보여주십시오. 화이팅!
공필성바실리오 19-09-16 14:12
 
희망을 전파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복음적 사랑을 배웁니다.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민희 19-09-16 11:56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필리핀 어린아이들에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후원자님들 존경하고 건강하세여!
박남철 19-09-16 10:39
 
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필리핀에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오정아 19-09-16 09: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가슴 가득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낍니다.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필리핀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로 하나된 이웃사촌들을 만난 것 같아 행복합니다.
임규상시몬 19-09-16 08:38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이재숙 19-09-16 07:3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은 우리에게 많은걸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어린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성국시몬 19-09-15 23:37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요즘 행복하게 삽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엄자천 19-09-15 21: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이한별 19-09-15 20:09
 
힘없는 어린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홍아영 19-09-15 17:18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받으면서
어린 아이들은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스콜라쉽 화이팅!
강길선마르티노 19-09-15 16:15
 
이제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윤미 19-09-15 15:17
 
필리핀 민들레 장학이 가난을 다 해결할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원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원미연아녜스 19-09-15 14:12
 
행복해 하는 필리핀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한석민 19-09-15 12:04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아이들에 행복해 하는 모습이 이쁘네요.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송소진 19-09-15 10:39
 
감동에 감동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우리모두 민들레 국수집 장학에 동참합시다!
김종근안드레아 19-09-15 09:43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정화 19-09-15 08:38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장학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왕재국 19-09-15 07:42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학교의 발전을 두손 모아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윤현주미리암 19-09-14 22:4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제 주변의 좁은 세계만을 생각하고, 위해 왔던 제 자신을 일깨워 주십니다.
9월부터 조금씩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살라마뽀!
장만옥 19-09-14 21:01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이 많이 변화됐습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사랑을 나눔으로써 힘든 이웃들의 생명이 시들지 않고
늘 싱싱하고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눈물이 흐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탁정훈 19-09-14 20:09
 
멋지고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 사진 감동!
요즘 들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힘든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영수산나 19-09-14 19:26
 
행복합니다.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한국을 넘어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함결같은 사랑이 있어 행복합니다.
왕태홍 19-09-14 17:08
 
정말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보는듯 합니다.
다들 사랑을 가득담은 분들에겐 모든것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어린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수진 19-09-14 16:15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핑크빛 세상인 것 같아요.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신만석프라치스… 19-09-14 15:12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어려운 이웃들과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추석연휴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세요.
석주미 19-09-14 14:06
 
풍성한 한가위 되셔나요?
민들레 후원천사님들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 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은 언제 봐도 감동입니다.
한승범 19-09-14 12:03
 
필리핀의 나눔이 제일 좋아요.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마냥 행복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 추석연휴 밤에는 날씨가 쌀쌀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유인숙 19-09-14 10:41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보내고 계신가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아이들이 꺄르르 웃는모습이 참 많습니다!
진심으로 기뻐하며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들 예쁩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쁘게 응원해요!~
표인석마르티노 19-09-14 09:38
 
참 소중한 민들레 스콜라쉽,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장학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절휴가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연 19-09-14 08:34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수사님 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명절연휴 이야기가 꽃피는 시간되세요.
반기정 19-09-14 07:39
 
한가위 잘보내셨습니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그려지는 필리핀 아이들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응원해요!!
송혜정루시아 19-09-13 23:07
 
여기는 호주시드니입니다.
아이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문성 19-09-13 20:52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오현경 19-09-13 20:04
 
민들레 공동체에 성장을 기대하게됩니다.
필리핀에서 유일한 이익을 남기지 않는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나눠줄수록 더 많아지는 사람들의 행복을 만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연휴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한승범이시도로 19-09-13 18:57
 
함께웃는 한가위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그들에게 민들레라는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살라마뽀!
우연숙 19-09-13 17:35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스콜라쉽 많이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추석연휴 아름다운 추억 만드세요.
마동진젤마노 19-09-13 16:41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며 감동을 받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봅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고병서 19-09-13 15:39
 
필리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추억 만드세요
김민상 19-09-13 14:42
 
행복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다...
세상에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안명희 19-09-13 11:17
 
장학지원까지...와...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길...
풍성한 추석 되세요.
김재명바오로 19-09-13 09:54
 
한가위 아침 행복한 시간 되세요.
미래을 변화시키는 힘!
바로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입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감동먹었습니다.
서해숙 19-09-13 09:01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장학금에 동참하겠습니다.
웃음이 넘치는 추석명절 되세요.
강찬식 19-09-13 08:09
 
행복한 한가위 아침 되세요.
필리핀에 퍼지는 행복바이러스!
민들레 사랑에 또 한번 반하게 됩니다.
희망에 찬 민들레 가족들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
유현정로사리아 19-09-13 07:05
 
안녕하세요.추석 아침입니다.
놀고 즐기고 함께하고 똑똑하게 잘사는
법보단 지혜롭게 잘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비록 처음에는 들쑥날쑥일 수 있지만 학교를 갈 수 있고
배불리 먹을수 있게 되어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할 것입니다.
풍요로운 추석아침 되세요.
송상원야고보 19-09-12 23:38
 
함께웃는 한가위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며,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다워요~
함께 갑니다.
오미경 19-09-12 22:0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필리핀 장학과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풍요로운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모세준 19-09-12 21:12
 
안녕하세요.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오.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예미숙 19-09-12 19:58
 
민들레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어려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최고로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여러분 행복한 추석연휴 되십시오.
오연서요안나 19-09-12 18:27
 
행복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한 정성은 정말 값진 일입니다.
저도 왜 진작하지 못했나 생각이듭니다.
앞으론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많이 도울생각입니다.
임경협 19-09-12 15:09
 
매번 필리핀 아이들 돕기를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힘들고 싫어하는 일일지라도 모른 체하지 않으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전준미 19-09-12 14:16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저는 필리핀 스콜라쉽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눈망울에 서서히 희망의 빛이 보이는 것이 말이에요.
미소를 찾아주고 오신 민들레의 천사분!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재운프로렌시… 19-09-12 12:03
 
사진만 보고 있어도 행복합니다. 뿌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이지선 19-09-12 10:35
 
풍요로운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필리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입니다.
구만서젤마노 19-09-12 09:41
 
따스한 마음이 가득한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이 좋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박보영 19-09-12 08:38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필리핀에도 이런 사랑을 안겨주시는 많은 고마운 분들...
펑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민들레 공동체 후원 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안정훈 19-09-12 07:36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은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저의 지침처입니다.
늘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해피 일상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얹어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최다희안나 19-09-11 23:28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참 소증한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윤관순유스티나 19-09-11 21:04
 
이렇게 깔끔하게 사진을 찍어 놓으니,
다들 하나같이 너무 예쁘고 잘 생겼습니다.
꿈의 응원단이 되어 기꺼이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쁜아이들에게 민들레 장학는 희망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동참합시당!
최기문 19-09-11 20:07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필리핀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배희경 19-09-11 17:13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에 희망찬 내일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계명식마르티노 19-09-11 16:16
 
어린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너무 멋집니다..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물을 주고 이렇게 멋진꿈을 만들 수 있도록
키워주는 민들레 장학 최고입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우장미 19-09-11 15:19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도서관에 책이 가득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장학 소식은 빈민촌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입니다.
매달 2만원씩 동참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병서 19-09-11 14:15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이 제 마음을 설레게합니다.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자랑스럽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박희정 19-09-11 11:58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도서관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지개 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밝은 미래에 꿈을 가질수 있게 해주세요^^ 화이팅!
안충선레오 19-09-11 10:47
 
민들레 장학금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도 다니고
예쁜 옷도 입고, 간식도 사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업↑ 업↑ 됩니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행복의 법칙들이 녹아 있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 일상이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으로 뛰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민서 19-09-11 09:52
 
필리핀 아이들에게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고
무한적 지원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천사분들이 역할이 참 큽니다..
존경합니다 여러분...
공민승 19-09-11 08:46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하세요^^
이가숙 19-09-11 07:51
 
많은 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저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장학에 동참할께요. 화이팅!
독고세준요한 19-09-10 23:28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조금 보냅니다.
이철민 19-09-10 21: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을 재음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두 분의 그 고귀한 땀방울이 있기에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 것이겠지요.
가슴깊이 감사드리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설레입니다.
안문숙카타리나 19-09-10 20: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시간과 정성도 많이 들고 쉬운 일이 아닐텐데 오손도손 모여 한바탕 웃고 있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같이 삶을 나눌 수 있는 영광을 저에게도 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승덕 19-09-10 17:19
 
희망찬 나눔은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배가 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 임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무늬만 신자였던 제가 그동안 몰랐던 이웃사랑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원미경 19-09-10 16:17
 
안녕하세요 장대비가 내리네요.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충진 19-09-10 15:21
 
어느분 블로그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저도 먼훗날 민들레 국수집 옆에서 힘든 이웃들과 아이들과 함께 친구가 되어 살고 싶습니다.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과 필리핀 아이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희경루시아 19-09-10 14:18
 
필리핀 아이들에게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하병룡 19-09-10 11:54
 
우리보다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을 돕는 일은
참으로 의미가 깊은 일인 것 같습니다.
우리도 한때 어려웠기도 했었던 것도 있고,
또 그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을 돕는 다는 것 자체도요.^^
그일을 민들레 공동체가 하고 있네요. 자랑스럽습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박혜민 19-09-10 10:37
 
필리핀 민들레 장학이 찬란하게 빛이납니다.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 사랑의 기적이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최고예요^^
아이들 모두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채연숙엠마 19-09-10 09:45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남진 19-09-10 08:49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도 공감이 갔습니다.
지금 복지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랑은 실천임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정혁베네딕토 19-09-10 07:51
 
비오는 아침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문희 19-09-09 21:08
 
필리핀 장학금 모금활동을 보고 마음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수사님의 생각, 말 그리고 행동을 닮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진시원 19-09-09 20:30
 
민들레 국수집도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이번달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자동이체를 시킬까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돌아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여^^
안나경리디아 19-09-09 19:37
 
민들레 후원현황 놀랍습니다.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며,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다워요~
함께 갑니다.
이미영 19-09-09 17:26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의 장학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 일기가 좋습니다.
오늘도 호호, 하하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 가장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장선젤마노 19-09-09 16:29
 
모두 앞다투어 나아가려 할때 한박자 쉬고 늦게 출발하는것은 정말 힘든일인거 같아요.
뭐든 빨리빨리 이게 무조건 좋은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았네요.
올바른길! 참된인생을 사는것이 성공한 인생이라는것을...
민들레공동체의 삶을 보며 느리게 사는 즐거움!!!  감사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최고! 민들레공동체 최고!!
양민선 19-09-09 15:13
 
가난한 분들에게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춘성 19-09-09 14:17
 
민들레 공동체는 필리핀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먼저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똑똑함을 강요하기 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정신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계주화아녜스 19-09-09 12:05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창선 19-09-09 10:41
 
고맙습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공동체 장학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참 아름답습니다.
서한별루시아 19-09-09 09:48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상식 19-09-09 08:34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엄공주 19-09-09 07:42
 
필리핀 아이들에게 단순히 장학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마음으로' 그들 곁을 지켜주는 것.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진실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꽃이 만개하는 봄이 아니어도 충분히 눈부십니다.
최민석미카엘 19-09-08 23:35
 
살라마뽀!
참 소증한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민기성 19-09-08 21:20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아이들도 민들레장학 덕분에 건강히 성장하고^^
아이들의 민들레같은 웃음꽃이 얼마나 화사하고 이쁜지~
모든게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입니다.
많은 후원자님들도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고정미 19-09-08 20:21
 
필리핀 장학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민들레 공동체 장학 아름답습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양태준유스티노 19-09-08 17: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빈민촌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학교도 다닐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는 모습 감동입니다.
환한 희망이 필리핀에도 피어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순철 19-09-08 16:04
 
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최병학 19-09-08 15:17
 
따뜻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나눔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해당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두 분의 하나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신소정 19-09-08 13:58
 
자신의 인생을 사랑의 향기로 채워가는 분들의
이름들을 보면서 저도 사랑의 향기를 더한 아름다운
이름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후원천사님들 아름다우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진우 19-09-08 13:01
 
오늘 하루 봉사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우입니다.
필리핀에도 나눔을 베푸시는 모습
정말 존경스럽고 멋집니다.
앞으로 있을 스콜라쉽 소식 찾아듣고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김지순 19-09-08 11:56
 
우리가 할 일은 필리핀 어린아이들에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다가오는 추석 행복한 시간되세요^^
박자승 19-09-08 10:49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 정신이 사람 살맛 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화이팅!
금성광 19-09-08 09:34
 
필리핀 소외된 아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후원천사님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민들레 장학에 동참합니다!
김대영 19-09-08 08:48
 
필리핀민들레 국수집는 깔끔하고 멋진 공간이네요
이곳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민들레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 할겁니다
민들레 공동체 장학 화이팅~~
윤하연 19-09-08 07:42
 
열악한 환경에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민은하소피아 19-09-07 22:51
 
살라마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만세!
마동택미카엘 19-09-07 21:19
 
예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장학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문소라 19-09-07 20:41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효준 19-09-07 19:55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서광수젤마노 19-09-07 18:58
 
살라마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손철민 19-09-07 17:24
 
지금부터는 용돈 조금씩 아껴서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살수 있는데...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화이팅!
심혜연 19-09-07 16:4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 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필리핀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정진철바오로 19-09-07 16: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후원자님들 감사드립니다.
어린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장학 화이팅!!
백다희 19-09-07 15:28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덕분에 어린아이들이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화이팅!
남흥철 19-09-07 14:45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열정이 민들레 공동체 홀씨가 되어 필리핀에 사랑을 퍼뜨립니다.
어린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장학을 응원합니다!
이연유스티나 19-09-07 14:06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자랑스럽습니다.
유의선 19-09-07 13:2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두희 19-09-07 12:5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두희입니다.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려는 어른들의 꿈은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고, 값진 꿈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이경아 19-09-07 11:45
 
필리핀 어린이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 장학에 동참합니다
석문수플로렌시… 19-09-07 10:50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후원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어려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최고로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고승미 19-09-07 10:16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 앞엔 민들레 공동체가 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송민준 19-09-07 09:28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꾸 이 말만 되내이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고, 꿈이 자랍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이 솟아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응 힘차게 응원합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서정숙마리아 19-09-07 08:56
 
이렇듯 민들레 공동체 장학의 행복한 기부현황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문성근 19-09-07 08:12
 
우아, 항상 필리핀 민들레 장학을 보고 놀라곤 해요..
민들레 공동체을 사랑해주시는 후원자님들께 무한 감사드려요~
어려운 어린아이들을 모두 다 끌어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미선 19-09-07 07: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이렇게 함께 하니 행복합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후원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최영진도미니코 19-09-06 23:59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은하주헤레나 19-09-06 21:23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민후 19-09-06 20:41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박승희 19-09-06 19:5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야겠습니다.
어린아이들의 이쁜 마음을 지켜주고 싶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혜진가밀라 19-09-06 18:52
 
살라마뽀!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이병재율리오 19-09-06 17:25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구한숙 19-09-06 16:42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주시는 소중한 시간들..
사람들의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를 위해 늘 기도합니다-★
안정환 19-09-06 15:59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신영자카타리나 19-09-06 15:21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 공동체의 걸음 속에 사랑과 희망이 있네요.
어린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김준식 19-09-06 14:38
 
필리핀 아이들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힘들고 외로운 이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심말숙 19-09-06 13:56
 
참 예쁜 아이들...
맛있는 간식도 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류소영모니카 19-09-06 12:37
 
살라마뽀!
기적을 일어키는 민들레 힘
긍정에너지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아이들의 옷 1상자 보냈습니다.
배훈혁안드레아 19-09-06 11:49
 
필리핀 아이들에게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고
무한적 지원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천사분들이 역할이 참 큽니다..
큰 감동하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홍광순 19-09-06 10:47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유정규 19-09-06 10:16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어려운 이웃들과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조미선로즈마리 19-09-06 09:35
 
이쁜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쑥쑥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쭉 사랑을 지켜주세요^^
박화명 19-09-06 08:58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잘 보고 있습니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보호받고 사랑받을 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위황주 19-09-06 08:19
 
나눔...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사랑이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낸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선숙 19-09-06 07:37
 
안녕하십니까!!
건조했던 생활에 힘을 불어넣어준 민들레풍경이 고마운 선물이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나눔을 하시는지..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세준루카 19-09-05 23:08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살라마뽀! 살라마뽀!
강대환 19-09-05 21:31
 
제가 어떤 정신으로 살아야 하는지 정확히 잡았습니다.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나눌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영원히 축복이 가득하길 작은 기도 올립니다^^
필리핀 장학을 응원합니다!
양미경 19-09-05 20:59
 
지금부터는 용돈 조금씩 아껴서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살수 있는데...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수명마르티노 19-09-05 20:28
 
무언가에 목마르고, 앞날이 불안할 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소식입니다.
우리사회 멘토 서영남대표님은 사랑입니다. 감동!!
나현주아델라 19-09-05 18:46
 
살라마뽀!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브라보!
송찬순 19-09-05 17:27
 
필리핀 아이들에게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고
무한적 지원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후원천사분들이 역할이 참 큽니다..
큰 감동하고 갑니다.
유월근 19-09-05 16:51
 
민들레 공동체가 큰일을 하고 있네요.
필리핀 어린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아자아자 화이팅!
서정희헬레나 19-09-05 16:0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의미를 그리고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참 나눔을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한명호 19-09-05 15:24
 
필리핀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에게 민들레공동체에 사랑과 희망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추석명절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되세요...
선우은비 19-09-05 14:52
 
필리핀 민들레 어린이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도 신선한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혁 19-09-05 14:07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손길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이사랑 19-09-05 12:01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이 심금을 울리고,
닫혀있던 제 마음을 열리게 해주었습니다.
가족이 된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부럽습니다. 화이팅!!
윤혜진로사리아 19-09-05 10:58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을 보고 행복한시간이 되었습니다.
행복을  전파시키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좋습니다.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구황식 19-09-05 10:24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요즘같은 때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강춘영 19-09-05 09:37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어려운 이웃들과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장병삼안드레아 19-09-05 08:53
 
필리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필리핀에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원순 19-09-05 08:20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양민국 19-09-05 07:40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유경젬마 19-09-04 22:59
 
살라마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서빈세실리아 19-09-04 21:21
 
민들레 필리핀 나눔을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동추 19-09-04 20:45
 
나의 것을 넘어서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송숙진 19-09-04 20:03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추진되고 있는 일들이 무사히, 성공적으로 끝나서
필리핀에서도 모두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윤가훈비오 19-09-04 19:26
 
희망을 선물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최제문 19-09-04 18: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분주한것 같습니다.
아이들에 행복한 분주함 입니다. 마음이 들뜨고 막 설레이기도 하구요.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을 응원합니다!
홍민중 19-09-04 17:15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사랑받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필리핀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미순 19-09-04 16:31
 
두려움을 넘어 사랑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에서 하느님의 불꽃을 봅니다.
늘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제 마음을 울립니다!
필리핀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종훈야보고 19-09-04 15:48
 
감동의 민들레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서안숙 19-09-04 15:02
 
필리핀 어린 아이들의 사랑은 정말 지극 정성이세요.
민들레 공동체을 이렇게 사랑으로 볼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더욱 더 많은 발전이 있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유정추 19-09-04 14:24
 
필리핀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스럽습니다.
황순영 19-09-04 12:13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후원이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지하순요안나 19-09-04 09:4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피병종 19-09-04 08:59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아이들도 민들레장학 덕분에 건강히 성장하고^^
아이들의 민들레같은 웃음꽃이 얼마나 화사하고 이쁜지~
이 모든게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그리고 도움주시는 많은 후원자님들도 따뜻한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손문숙 19-09-04 08:24
 
와~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시는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너무 멋지십니다.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이 어려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최만철베네딕토 19-09-04 07:39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스런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고맙습니다!
임주영루시아 19-09-03 23:38
 
살라마뽀!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빕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한별 19-09-03 21: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민들레공동체는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훌룡한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 화이팅!
송준섭 19-09-03 20:43
 
이렇게 착하고 마음 따뜻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운 일만 있는게 아니니,
이곳에 와서라도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지치고 아픈마음 잘달래고갑니다..
하지순 19-09-03 19:57
 
민들레 공동체에 들어와서 느끼는 점은 모두다 함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은 끝없이 나누는 것 같습니다.
정말 배워야 할 점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온통 배울 것이 투성입니다^^
오승수미카엘 19-09-03 18:59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참 아름답습니다.
인종학 19-09-03 17:31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조하영 19-09-03 16:49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강진환바실리오 19-09-03 16:12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어린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아요...
민들레 스콜라쉽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우민희 19-09-03 15:06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려는 어른들의 꿈은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고, 값진 꿈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고명춘 19-09-03 14:07
 
무조건적으로 주는 사랑의 힘이 참 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천사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상우클라오 19-09-03 12:5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허래순데레사 19-09-03 11:49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태하 19-09-03 10:47
 
필리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화이팅!
조말숙 19-09-03 10:08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나성준이사야 19-09-03 09:26
 
필리핀 어린아이의 맑은 눈망울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느낍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민춘 19-09-03 08:45
 
안녕하세요.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기부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독고준수 19-09-03 08:19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