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03 20:30
2019년 9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383  

2019년 9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필리핀 마닐라의 나보타스 시티 탱고스 바랑가이에 있는 민들레국수집, GMA 카비테의 데 라스 알라스 바랑가이에 있는 민들레국수집 두 곳이 있습니다.

모진 태풍에도 다행스럽게도 모두들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나누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9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닮고싶습니당/ 최근수님/ 감사만이 행복/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권영지님/ 이선주님/ 손경희님/ 후원/ 대구 김동규님/ 반석교회/ 정선민님/ 한무리님/ Rufina님/ 서영만님/ 이차숙님/ 김광빈님/ 박소영님/ 고춘순님/ 박우진님/ 정은우님/ 정은서님/ 이은진님/ 정선용님/ 동해플랜트릭/ 홍제환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문주영 요안나님/ 이재원님/ 계인권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용인 삼성치과/ 김인재님/ 남용연님/ 조현희님/ 이희성님/ 한국유압/ 신혜정님/ 박준성님/ 국중빈님/ 왕기래님/ 부소윤님/ 강형순님/ 방재홍님/ 정만석님/ 박경호님/ 정장희님/ 정정호님/ 김동희님/ 강영숙님/ 변성혁님/ 김동환님/ 나금단님/ 구지숙님/ 명산님/ 김대원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상훈님/ 방영택님/ 조용훈님/ 구마네/ 정주희님/ 황성호님/ 옥춘선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정인식님/ 홍용구님/ 장진희님/ 김민규님/ 정영문님/ 김은송님/ 신연화님/ 이철호님/ 박경국님/ 이현자님/ 이경옥님/ 이미숙님/ YUPDDUKTX님/ 정봉점님/ 이예진님 하바/ 김영주님/ 이은정님/ 박동규님/ 이정아님/ 이희정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구본호님/ 꿈이 있는 성결/ 한세나님/ 송재홍님/ 박대선님/ 강지영님/ 이지향님/ 윤계임님/ 김형만님/ 전태일님/ 조춘순님/ 이소영님/ 이현종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박현주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김연순님/ 정강용님/ 방경철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백임련님/ 예수님 사랑/ 김미경님/ 구정숙님/ 김옥경님/ 이승희님/ 한순옥님/ 정예연님/ 황영숙님/ 장철현님/ 안경숙님/ 유신자님/ 아주 작은님/ 한동화님 필리핀/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배미련님/ 최승미님/ 김희연님/ 정은희님/ 전호님/ 구정미님/ 민들레 월세지원/ 엄상영님/ 이정실님/ 김진휘님/ 박석우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전은희님/ 공미선님/ 김영용님/ 김수하님/ 안금란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정태진님/ 방영철님/ 정인석님/ 김정화님/ 김기복님/ 문정남님/ 유양순님/ 이선주님/ 후원/ 강유권님/ 여은아빠/ 반석교회/ 김완주님/ 심창우님/ JEEKIM님/ 사랑합니다/ 정선민님/ 장정자님/ 권영지님/ 서금주님/ 김민정님/ 정영선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강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Jiin Jung님/합계:5,308,807워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옥한정 19-10-15 07:5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을 받아서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배웁니다.
안은미로사 19-10-14 23:05
 
살라마뽀!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방금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송해석요셉 19-10-14 21:49
 
증평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 아이들과 서영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사랑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혜진 19-10-14 18: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과 아이들에
만남은 제목만으로도 마음에 진한 충격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가슴 뛰게 하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삼식 19-10-14 15:49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저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변화옥헬레나 19-10-14 10:03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화이팅 하세요^^
안병현 19-10-14 07:51
 
금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나눔 공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춘숙 19-10-13 21:08
 
서영남대표님 보고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의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최도성요한 19-10-13 16:36
 
행복이 이 아이들의 미래에서
또 다른 사랑으로 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희망과 사랑의 장학금이 아이들이 꿈을 이루는데
알차게 쓰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지혜 19-10-13 14:59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볼 때면 마음에서 감동합니다.
어렵고 힘든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수 있습니다.
남창환 19-10-13 10:07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을 배푸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외된 분들과 아이들을 위해 고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정말 너무 대단하심을 느낍니다.
배수영로사리아 19-10-13 07:49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분들! 
나누는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나정민바오로 19-10-12 16:16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에게 보여준 사랑은 정말 멋집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에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혜진 19-10-12 09:38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영숙 19-10-12 08:16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에 힘은 복음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쉼없이 앞으로 나가세요. 감사합니다.
모진성 19-10-12 07:04
 
민들레국수집 홀씨 하나하나가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까지 돌아가네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화이팅!
오지호마태오 19-10-11 23:41
 
말리가양 파스코!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곽동현 19-10-11 21: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다담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저는 감동 먹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태양 같습니다.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응원합니다!
차숙아바 19-10-11 20:06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필리핀아이들은
얼마나 인생의 길을 돌아가고 허비해야 했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아이들에게는 참 다행이네요.
민들레수사님에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홍경희 19-10-11 18:34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문승희 19-10-11 17:57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허선주 19-10-11 16:59
 
반갑습니다.
매일 많이 배우지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 고맙습니다.
김상렬알베르또 19-10-11 16:04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빌판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천명훈 19-10-11 15:18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필리핀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윤정아 19-10-11 14:07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그 사람들의 내면이 단련되는 게 아닌가 하네요.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많은 걱정 안하고 돌아갑니다.
김금재 19-10-11 11:23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이 느껴짐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감사합니다.
오미경 19-10-11 10:26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에 필리핀 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나눔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에게 해당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하나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창수 19-10-11 09: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공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낌없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강훈 19-10-11 08:17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이난영 19-10-11 07:25
 
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파이팅~~~~!!
남진표 19-10-10 21:13
 
이제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노신자엠마 19-10-10 20:08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과 만나는 반가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목인숙 19-10-10 19:11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애란 19-10-10 17:54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우강순 19-10-10 16:58
 
안녕하세요.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오늘도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문수마르코 19-10-10 16:06
 
힘든 필리핀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한선애 19-10-10 15:21
 
필리핀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미주로사리아 19-10-10 14:17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이야기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립보 19-10-10 12:03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은 항상 놀랍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중요한 것은 없지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최영희 19-10-10 11:5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까지 세상의 희망이 되어주니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윤택근시몬 19-10-10 10:45
 
서영남대표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천병석 19-10-10 10:31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옥주연 19-10-10 09:27
 
올망졸망 돋아나는 꽃송이처럼 필리핀 아이들
마음에 희망의 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경계가 없는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합니다!
장은비 19-10-10 08:14
 
민들레국수집에 필리핀 사랑 나눔은 마약처럼 자꾸 빨려듭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상철 19-10-10 07:08
 
안녕하세요.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정연가밀라 19-10-09 23:50
 
여기는 동경입니다.
아이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한평 19-10-09 21:21
 
가난한 이들을 왜 도와야 하는지 이유와 방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봉사 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용주안나 19-10-09 20:39
 
반갑습니다. 필리핀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표남성 19-10-09 19:17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황영동 19-10-09 18:49
 
웃음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 소탈한 분이신거 같습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놀랍습니다.
건강하세요.
김평선 19-10-09 18:15
 
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기희생으로 수고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야말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구아진데레사 19-10-09 17:53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차선 19-10-09 16:41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공부를 하고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들도 자신의 자식이 이리 좋은 환경에서
공부 할수 있다는 생각에 제가 부모라도 안심이 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민국환안토니오 19-10-09 15:3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행복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선금 19-10-09 14:44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이 훌륭합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공효주 19-10-09 14:36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나눔 사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따뜻하고 놀라운 나눔 일상입니다.
배기원 19-10-09 11:54
 
순수한 아이들이 필리핀의 민들레 집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은미 19-10-09 11:22
 
희망, 행복이 느껴짐니다.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 숙여 감사의 큰 절 드립니다.
양정숙마리아 19-10-09 10:42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착한 마음들로 따뜻해지고 포근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담장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길 기도합니다.
모성전 19-10-09 09: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작은 보템이나마  저두 큰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공준수 19-10-09 08:21
 
민들레공동체의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사랑이 만들어 내는 기적은 정말이지 끝이 없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행복한 소식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이자연 19-10-09 07:09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어려워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꽃피우리라 믿습니다.아자아자 화이팅!
장옥주 19-10-08 21:43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만원이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큰 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우지섭 19-10-08 21:08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저도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해~!!" 라고 반갑게 인사합니다^0^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옥문애루시아 19-10-08 20: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상윤 19-10-08 18:49
 
보고 듣기만해도 감사함과 행복해짐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 사모님 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드림니다.
강민호 19-10-08 18: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현황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존경하며 응원합니다. 화이팅!
고경주 19-10-08 17:39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 마음으로
이 아이들이 멋진 미래를 펼쳐질 상상을 해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배점호요셉 19-10-08 17:07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어진숙 19-10-08 16: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활동 이야기,,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야기들,,,
믿을수 없는 감동을 즐거운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홍제기 19-10-08 15:57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생겨나네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마을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마을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감동!!
장명순리디아 19-10-08 15:25
 
웃을 일이 많지 않은 필리핀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수호 19-10-08 12:43
 
기도드림니다. 언제,어디서든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추진되고 있는 일들이 무사히, 성공적으로 끝나서
필리핀에서도 모두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
감사의 기도 올림니다.
옥수진 19-10-08 11:5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표남수스테파노 19-10-08 10:47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법이 너무 좋습니다.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 것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양수경 19-10-08 10:15
 
민들레국수집은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정원 19-10-08 09:32
 
희망찬 나눔은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배가 됩니다~ ^^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
임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무늬만 신자였던 제가 그동안 몰랐던 사랑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임공주유스티나 19-10-08 08:56
 
가슴 속에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초명선 19-10-08 08:13
 
안녕하세요.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해맑은 이유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이렇게 빛이 나고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내선정 19-10-08 07: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다.
세상에 잘난 사람도 없고 못난 사람도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아름답게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승범안드레아 19-10-07 23:17
 
살라마뽀!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위혜민 19-10-07 21:24
 
꿈이 무궁무진할 필리핀 아이들이 환경에 의해 꿈을 꿀 수 조차 없다는 현실이
참 막막했는데,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장학이 무한적으로 도와주니
정말 감사할 수 밖에요...
마선풍알베르또 19-10-07 20:38
 
우리네들을 둘러보면 넘처흐르는 풍요속에 있으면서도,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울타리가 그런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조말숙 19-10-07 20:03
 
급하지 않고 꾸준하게 살아갈 방법을 도와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세심함에 정말 감동합니다.
이 기회로 안정적인 삶으로 바뀌었으면 하네요.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오형원 19-10-07 18:49
 
사랑가득한 사람들이 퍼트리는 행복의 기운들이 사진 속에도 묻어납니다.
사진을 보는 일만으로도 제 힘들었던 하루가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발자취를 따라가다보면 늘 이렇게 감동적인 일들이 생겨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김경자 19-10-07 18:12
 
세상  모든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힘들어도 희망을 바라보고 꿈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걸돕는것이 우리  어른의  몫입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무조건 적인 사랑을 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홍대한 19-10-07 17: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님들 또한 정말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채연 19-10-07 16:5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이 결코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하고 싶은 공부를 끝까지 마칠 수 있는
그런 결실을 맺게 해달라고 오늘은 기도해야 겠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만큼 값진 일은 없을 겁니다.
정근우바실리오 19-10-07 16:03
 
비내리는 가을에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우이가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순숙 19-10-07 15:25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함이 필리핀 사람들에게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수용 19-10-07 14:5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해야겠습니다.
필리핀 어린 아이들의 이쁜 마음을 지켜주고 싶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이선주소피아 19-10-07 14:12
 
하루종일 비가오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볼 수록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저도 이렇게 함께하네요.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통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이냐시오 19-10-07 13:49
 
힘든 세상속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이 느껴짐니다..
감사함의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며 기드림니다.
노종순 19-10-07 12:10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우영 19-10-07 11:53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기도드림니다.
류설천 19-10-07 11: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필리핀 민들레이네요..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양혜빈엠마 19-10-07 10:49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후원천사님들이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기남 19-10-07 10:16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받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힘겨웠던 속에 사는 필리핀 아이들과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고남숙 19-10-07 09:38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까지...와...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하는 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길...
전혜수로즈마리 19-10-07 08:56
 
가난하지만 행복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차가운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준 훌룡하신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표은수 19-10-07 08:12
 
비오는 아침입니다.
후원천사님들에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손기정 19-10-07 07:3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꾸 이 말만 되내이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고 꿈이 자랍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이 솟아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9-10-06 23:09
 
살라마뽀!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천성훈 19-10-06 21:26
 
필리핀 소외된 아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후원천사님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합니다!
조미숙요안나 19-10-06 20: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먹구 자라는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밝아질 것 같아서 참 훈훈하네요^^*
참 착한 마음들로 저도 행복합니다^^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유홍섭 19-10-06 20:01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이제 필리핀의 여기저기 모습들이 우리내 시골을 보는 듯이 정답기도 합니다.
가난해도 좋은 사람들이 옆에 있는 삶은 부자로 사는 것보다
풍성한 삶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고르넬리오 19-10-06 18:5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행복, 희망으로 일어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아이들이 정말 기뻐하겠습니다.
감사함에  기도드림니다^^
문승배 19-10-06 18:24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 덕분에 행복할 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류성칠 19-10-06 18:14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기환 19-10-06 18:03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지연 19-10-06 17:21
 
필리핀 장학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민들레공동체 장학 아름답습니다!
노영천알베르또 19-10-06 16:38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도와주시네요..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필리핀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이혜진 19-10-06 15: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 모금
활동을 보고 마음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말씀과 행동을 닮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권석진 19-10-06 15:24
 
고맙습니다.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입니다.^^
백수현마리아 19-10-06 14:42
 
민들레국수집도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이번달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자동이체를 시킬까합니다.
이제 착하게 살아갈래요^^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손태석 19-10-06 12:59
 
어렵고 힘든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애처로운 것은
 어린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국적을 떠나 감동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
박찬혁 19-10-06 12:54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수집 봉사하고 온 인천고등학교 2학년 박찬혁입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합니다.
부모님에게 말씀드려서 쌀값 조금 보냅니다ㅎㅎ!
손태석 19-10-06 12:40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러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옵니다 !  감사합니다^^
김프란치스코 19-10-06 12:22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에 사랑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정은옥 19-10-06 11:52
 
안녕하세요..
이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정겨워요...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입니다
황철근바실리오 19-10-06 11:04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후원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이웃들이 웃을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최고로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오희선 19-10-06 10:26
 
많은 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저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화이팅!
이성재 19-10-06 09:51
 
필리핀 여려운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박수빈요안나 19-10-06 08:43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희망을 노래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밝은 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병진 19-10-06 08:07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지연 19-10-06 07: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는 깔끔하고 멋진 공간이네요
이곳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민들레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 할겁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 화이팅~~
임은정미리암 19-10-05 23:48
 
살라마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표인본베네딕토 19-10-05 21: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니 민들레국수집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은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모용훈야보고 19-10-05 20:35
 
필리핀 어린이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 장학에 동참합니다
이차성 19-10-05 20:01
 
참 좋은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나현주아델라 19-10-05 18:49
 
살라마뽀!
기부현황 감동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소한순 19-10-05 17:52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남희성레오 19-10-05 17:1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항상 많이 보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힘을 얻고
제 아이를 위해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감사합니다.
함용숙 19-10-05 16:45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독일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조봉현 19-10-05 15:36
 
안녕하세요. 오후에 인사드립니다.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필리핀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름다워요~
도해정마리안나 19-10-05 14:51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전희자마리아 19-10-05 14: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광훈 19-10-05 13:2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광훈입니다.
우리나라가 아닌 필리핀 아이들이라 후원을 안할 거라고
생각했던 제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후원하시는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승규 19-10-05 12:5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8반 김승규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신 후원 천사님들을 통해
풍요로운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저도 나중에 직장에 다니고 돈을 벌어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후원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삼명환 19-10-05 11:49
 
우리가 할 일은 필리핀 어린아이들에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순혜소피아 19-10-05 10:57
 
우와~! 민들레국수집 장학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도
다니는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업↑ 업↑ 됩니다!!
행복의 법칙들이 녹아 있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일상이
저에 가슴을 기쁨으로 뛰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한석 19-10-05 10: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장학 후원천사님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유경순 19-10-05 09:28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아이들도 민들레장학 덕분에 건강히 성장하고
아이들의 웃음꽃이 얼마나 화사하고 이쁜지
이 모든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덕분입니다.
그리고 도움주시는 많은 후원자님들에 사랑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세호미카엘 19-10-05 08:53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추진되고 있는 일들이 무사히 성공적으로 끝나서
필리핀에서도 모두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도지현 19-10-05 08:16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밋밋했던 시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살수 있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배충식 19-10-05 07:32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참 아름답습니다.
류원일토마스 19-10-04 23:19
 
우리들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강문희 19-10-04 21:25
 
민들레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학성 19-10-04 20:42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희망 나눔도 가슴 뜨거운 감동입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조주미 19-10-04 19:59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매일매일이 놀라운 사랑나눔입니다.^^
필리핀아이들의 싱그러운 꿈 그 꿈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정훈상젤마노 19-10-04 17:26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후원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김현순 19-10-04 16: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주시는 소중한 시간들..
사람들의 마음이 민들레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국수집를 위해 늘 기도합니다-
계민영 19-10-04 16:31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우리도 함께 갑니다.
장훈 19-10-04 15:58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 흠뻑 취합니다.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박보순로즈마리 19-10-04 15:25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후원천사님들이 부럽네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파이팅~~
석문성 19-10-04 14:42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직접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 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드려요,,
언제나 사랑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모든 어려운 이들에게 따스한 손길이 깃들기를-♥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이소정 19-10-04 13:5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후원천사님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최성현미카엘 19-10-04 11:41
 
필리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화이팅!
연하진 19-10-04 10:54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사진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어린이들 건강하세요^^
황재용 19-10-04 10:09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열정이 민들레공동체 홀씨가 되어 필리핀에 사랑을 퍼뜨립니다.
어린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상천 19-10-04 09:32
 
안녕하세요.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필리핀 장학회와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양수지아바 19-10-04 08:56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요즘같은 때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이천호 19-10-04 08:13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후원천사님들이 부럽네요
공효진 19-10-04 07: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남미연글라라 19-10-04 06:51
 
살라마뽀!
세상 가장 낮은곳으로의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안헤경가밀라 19-10-03 23:46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어동화책 1박스 보냅니다.
박성태젤마노 19-10-03 22:19
 
살라마뽀!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땡큐!
아자아자 화이팅!
송혜진엠마 19-10-03 21:35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에델바이스 19-10-03 21:03
 
아이들을 위한, 참 감사한 민들레 사랑...☆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 곳이네요
미소가 지어져요^^ 늘 아낌없는나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한승룡 19-10-03 20:42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후원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