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1-04 06:14
2019년 10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918  

2019년 10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고맙습니다.

2014년에 마닐라 칼로오칸의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에서 아이들과 삼 년 간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2017년 1월에 눈물을 머금고 아이들 곁을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든 가난한 우리 아이들을 도아주고 싶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더 어려운 곳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현재 GMA 카비테와 마닐라 나보타스 두 곳에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배 고프지 않으니 얼굴이 참 밝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박우진님/ 감사만이 행복/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손경희님/ 대구 김동규님/ 닮고싶습니당/ 동해 플랜트릭/ 서영만님/ 정선용님/ 이차숙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계인권님/ 한무리님/ 공미선님/ 임광학님/ 이정아님/ 공미선님/ 정은우님/ 정은서님/ 유정민님/ 이은진님/ 나금단님/ 부소윤님/ 용인 삼성치과/ 김동현님(현대한의원)/ 홍제환님/ 신혜정님/ 박준성님/ 건강하세요/ 김동희님/ 이재원님/ 문주영 요안나님/ 변성혁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왕기래님/ 공미선님/ 김인재님/ 조현희님/ 김효선님/ 이희성님/ 한국유압/ 강영숙님/ 이숙경님/ 공미선님/ 양원도님/ 김지연님/ 정봉점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공미선님/ 박수환님/ 조용훈님/ 김민규님/ 공미선님/ 방영택님/ 이근오님/ 나정란님/ 이현자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이경옥님/ 옥춘선님/ 공미선님/ 황성호님/ 정주희님/ 박경국님/ 남용연님/ 방영철님/ 오정숙님/ 이철호님/ 공미선님/ 이희정님/ 이은정님/ 김영주님/ 정인석님/ 이지향님/ 국중빈님/ 박동규님/ 유계임님/ 이미숙님/ 장진희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박현주님/ 석보경님/ 양미자님/ 최근수님/ 구본호님/ 강지영님/ 한세나님/ 정강용님/ 공미선님/ 박대선님/ 김희연님/ 정인식님/ 전태일님/ 방경철님/ 조춘순님/ 김미경님/ 이현종님/ 공미선님/ 고옥자님/ 연명숙님/ 공미선님/ 예수님 사랑/ 김은숙님/ 최연주님/ 공미선님/ 안금란님/ YUPDDUKTX님/ 김옥경님/ 이승희님/ 정예연님/ 유신자님/ 안경숙님/ 장철현님/ 한순옥님/ 아주작은/ 정은영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배미련님/ 전은희님/ 최승미님/ 민들레 월세지원/ 김효선님/ 한동화님 필리핀/ 박철배님/ 구정미님/ 공미선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엄상영님/ 김수하님/ 유지현 아녜스님/ 이정실님/ 박상주님/ 김진휘님/ 이광일님/ 강유권님/ 박석우님/ 문정남님/ 공미선님/ 김영용님/ 조성만님/ 여은아빠/ 공미선님/ 정은희님/ 전호님/ 구정숙님/ 유양순님/ 김완주님/ 공미선님/ JEEKIM님/ 사랑합니다/ 황윤성님/ 이선주님/ 후원/ 반석교회/ 김기복님/ 심창우님/ 공미선님/ 권영자님/ 010****4926님/ 나정란님/ 김정화님/ 박이화님/ 장정자님/ 김민정님/ 서금주님/ 정영선님/ 서금주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Jiin Jung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합계:5,853,408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진교원안드레아 19-11-18 21:12
 
지금 이 순간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염기훈 19-11-18 20:28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정관섭 19-11-18 16:34
 
평생 이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응원하겠습니다.
김태무마르티노 19-11-18 14:36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싶어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진보라아녜스 19-11-18 11:55
 
하느님의 숨결을 이곳에서 느낍니다.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이웃들에게 보내주시는 손길이 있어서
삶에 희노애락을 모두 느낄수 있습니다.
배수민 19-11-18 11:04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이 어려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방주승요셉 19-11-18 08:42
 
필리핀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 주시네요.
아이들과 함께 하다보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겠습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정음 19-11-18 07:45
 
여러 천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저도 소외된 곳을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야 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전지현율리안나 19-11-17 20:50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강해영 19-11-17 19:23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윤지영 19-11-17 18:10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분들!
나누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이승아젬마 19-11-17 14:36
 
사랑의 기적! 하느님의 기적 입니다.^^
희망으로 사랑으로 응답하는 두 천사분 좋은 행복의 공간을 일궈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점점 커져가는 희망과 행복을 느낍니다.
박소진 19-11-17 13:32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홍승희 19-11-17 11:38
 
필리핀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철구 19-11-17 09:52
 
머나먼 필리핀에서 힘드실텐데 열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분 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문무일 19-11-16 20:59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지내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꿈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황수정 19-11-16 19:57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윤성한 19-11-16 17:15
 
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송희정 19-11-16 16:02
 
가진게 없고 배고파 차갑게 굳어있는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을
따스히 녹여주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가 좋습니다.
이제 필리핀 아이들도 우리의 가족입니다~ 함께여서 더욱 행복합니다.
김정규 19-11-16 14:57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족께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감은정 19-11-16 12:23
 
가여운 아이들을 행복히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을 사랑으로 응원합니다.
박호범 19-11-16 11:28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파이팅!
천주희 19-11-16 08:36
 
필리핀 아이들이 가난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저려오네요.
가난이 없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가난을 긍정으로 바꾸고 꿈을 꾸며 노력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그 발판을 마련해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강준남 19-11-16 07:18
 
안개가 자욱합니다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아이들도  아이들의 꿈도
그 꿈들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수고 많으십니다.
차혜실 19-11-15 22:26
 
지금은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더운나라에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김미래 19-11-15 21:28
 
필리핀 아이의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황금들판에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권소향 19-11-15 20:49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이정 19-11-15 20:05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귀를 기울여 들어보아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송준영비오 19-11-15 16:30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참사랑 고맙습니다.
강수현 19-11-15 15:29
 
나만 하지 않으시고 필리핀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선아 19-11-15 14:17
 
민들레 수사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후원해주시는 많은분들께도 감사드리며, 모두 모두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오성미안젤라 19-11-15 11:52
 
안녕하세요^^필리핀에서도 봉사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꾸준히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공하선 19-11-15 11:02
 
인생을 살면서 기억할 수만 있다면 가장 소중히 간직해야 할 시간들이
바로 어린 시절인 것 같습니다.^^
이 어린시절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현녀 19-11-15 08:27
 
평소 무감각하게 대했던 필리핀 아이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오성진 19-11-15 07:18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남현주 19-11-14 22:08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미래기있어  정말 자랑스러워요!
후원해주시는 모든분께도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심재학 19-11-14 21:27
 
사랑과 나눔이  가득해서 민들레 국수집은 참 좋아요.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가 재기발랄하게 펼쳐질 도화지속이 문득 궁금해지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해민 19-11-14 20:34
 
민들레 필리핀사랑은 참사랑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최고입니다.
이세림 19-11-14 19:43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유희진 19-11-14 16:56
 
살포시 웃는 아이들의 미소가  장난치는 모습이 마음이 뭉클하고 기분이 좋아요!
필리핀 아이들이 이렇게 늘 행복하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아이들 화이팅!
박경란 19-11-14 15:46
 
필리핀에서도 멋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노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응원하겠습니다.
홍지숙 19-11-14 14:58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읽어도 이렇게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 또한번 이렇게 빠져듭니다.
윤혜영 19-11-14 12:05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박영진안토니오 19-11-14 10:56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신범수 19-11-14 08:39
 
국경없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두분의 넓은 사랑 나눔이 필리핀까지 퍼집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정주혁 19-11-14 07: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아이들의 푸르고 싱그러운 꿈! 그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경일 19-11-13 22:06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필리핀민들레 장학 최고입니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길러주시니깐요
김세나 19-11-13 21:1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도 감사합니다.
오창수 19-11-13 20:15
 
이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민들레 국수집에 더 큰사랑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아름다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교민 19-11-13 19:32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박수진 19-11-13 16:3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윤구 19-11-13 15:10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정수희 19-11-13 12: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세요.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안정현 19-11-13 11: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 이겠지요. 
감동의 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여진 19-11-13 08:5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학교 최고!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나눔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내 마음에도 작은 희망의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정기옥 19-11-13 08:0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필리핀민들레 국수집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우리도 함께 합니다.
임정균 19-11-12 22:22
 
필리핀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더운나라속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대표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심영미실비아 19-11-12 21:28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안현진 19-11-12 20:34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지금도 그렇지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송종국 19-11-12 19:56
 
필리핀에서 펼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모두 다 본받을 사랑입니다.
절망인사람들 아이들에게 희망을 품어주는 그 사랑이 놀랍습니다.
조은홍레오 19-11-12 17:26
 
민들레 국수집은 필리핀 이웃들에게 새사람이 될 수 있도록 큰 힘을 줍니다.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늘 주님의 사랑이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임동진 19-11-12 16:26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왜이리 감사할일 투성이인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하재희 19-11-12 15:08
 
치우침 없이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사랑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자랑거리입니다.
임양규 19-11-12 14: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평화가 하루 종일 저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 생각해봅니다
임진영 19-11-12 11:40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조선영 19-11-12 08:55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분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차희철 19-11-12 07:58
 
필리핀 아이들과 사람들이 진정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르는 것 같아요!
모두다 기쁨으로 서로를 생각하는 것이 보입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분 감사드려요 참 따뜻한 풍경이네요~
박은화 19-11-11 20:21
 
민들레 장학. 무료급식 후원 감동입니다.
행복의 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을 다한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사랑해요. 필리핀민들레 공동체~^^
신향연 19-11-11 19:32
 
인생의 길목 길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만들어
나갔으면 하고 오늘도 기도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적지만 꾸준히 동참하겠습니다
이정희 19-11-11 16:17
 
안녕하세요..
이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참으로 정겨워요...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참 고마운 분들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큰 사랑나눔의 성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박영숙 19-11-11 15:38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송재수요한 19-11-11 14:03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대할때 바로 그러합니다.
그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은화 19-11-11 11:48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 너무 감동이네요.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 받고 순종하며 사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자주 관심갖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응원하겠습니다.
조수진세실리아 19-11-11 10: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홍영희 19-11-11 08:24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기부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허주현 19-11-11 07:2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에게 적극적인 사랑을 주시는 두분...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이선호 19-11-10 21:41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권철순 19-11-10 18:16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이상일안토니오 19-11-10 17:22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정희 19-11-10 15:01
 
어느새 필리핀 이웃도 저에게 우리가 품에 안아야 할 우리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생생히 들려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사드리며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장학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최성우 19-11-10 13:2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이번에 필리핀 민들레 작은 학교를 연다고 하셨는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작은 학교가 잘 되기를 바랍니다.
현석준 19-11-10 13:01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등학교에서 봉사온 재학생 현석준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밝아지는 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함께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두분이 대단하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할게요~!
김정주알렉시오 19-11-10 11:58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배효진 19-11-10 11:23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박은희 19-11-10 08:37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정말 행복이 무엇인지 배워가는 것 같아요
희망에 동참해주신 기부천사님 감사합니다.
최정희 19-11-10 07:25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신다는 건 정말 존경할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문영신데레사 19-11-09 23:07
 
말리가양 파스코!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나보타스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규한 19-11-09 22:24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차현국 19-11-09 21:5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자라난
필리핀 아이들이 어른이 되고, 꿈을 이루게 되기까지
민들레 국수집의 이 값진 사업이 멈추지 않기를 .
더욱더 민들레의 사업들이 번창하기를 기도올릴게요
남현수 19-11-09 21:19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으로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졌습니다.
현실에 좌절하기 쉬운데  필리핀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은
현실에도 언제나 사랑만이 있기를 바랍니다.
김재환 19-11-09 20:31
 
필리핀에서 민들레국수집 장학후원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예현승 19-11-09 17:05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에서 인사드립니다.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해요
임재현 19-11-09 13:36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임재현입니다.
아이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진성 19-11-09 13:0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성입니다.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은 많은 문제들을 겪을 수 있는데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아낌없이 베풀고,노력하는 모습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나중에 저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이런 좋은 활동들을 하게 되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서윤아 19-11-09 11:57
 
민들레 후원현황을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감사합니다.
조수아 19-11-09 10:30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 따뜻함이 필리핀에도 널리 퍼져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토마스 19-11-09 08:35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있지 않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가난한 아이들을 지극히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끊임없는 전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홍장유 19-11-09 07:32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특별한 사랑이 필리핀에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응원합니다.
유오성모세 19-11-08 23:09
 
말리가양 파스코!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남재인 19-11-08 22:24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병구 19-11-08 21:28
 
따뜻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나눔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두 분의 하나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한태옥 19-11-08 20:53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빛나는 감동!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미카엘라 19-11-08 20:05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율리오 19-11-08 16:41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김보인 19-11-08 16: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들게 이뤄내시는
필리핀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꿈을 주시고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박용숙 19-11-08 14:48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감사합니다.
이태호 19-11-08 13:56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 아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임양규 19-11-08 12:0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장학  저희가족도 함께 하겠습니다.
갈정기 19-11-08 10:57
 
행복한 사랑의 기운이 물씬..
아이들이 밝은 미소와 건강하게 자라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신현희 19-11-08 08:29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다워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미카엘라 19-11-08 07:17
 
가진거 없어 힘들고 지친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며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두 천사분의 마음에 행복이 가득하길...
조광만토마스 19-11-07 23:09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오종섭 19-11-07 22:14
 
인천의 민들레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 것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김현미 19-11-07 21:37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 꿈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희민 19-11-07 20:36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정필승 19-11-07 19:47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구현숙마틸다 19-11-07 18:46
 
살라마뽀!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나보타스에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방금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파비아노 19-11-07 16: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아이들이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박상준 19-11-07 15:2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진순 19-11-07 14:08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이상준 19-11-07 13:28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 인지 아이들은 참 해맑습니다.
아이들이 다들 구김살 없어보여서 좋습니다.
물론 내면에 상처를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겠지만요.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헬레나 19-11-07 11:39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멀고 먼 나라 필리핀의 아이들까지
주님의 복음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장학후원 감사합니다.
박은화 19-11-07 11:10
 
열악했던 환경의 필리핀 아이들이 이제는 왁짜지껄 웃으면서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십시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노영철 19-11-07 08:23
 
하느님의 축복 불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웃들의 모두의 마음 안에서
활활 타오르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과 함께 그 행복한 잔치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홍아영 19-11-07 07:48
 
필리핀 민들레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이겠지요.
감동의 릴레이~ 민들레 국수집장학 화이팅!
오미란에스텔 19-11-06 23:17
 
살라마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윤수 19-11-06 22: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김승환 19-11-06 21:45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면서 희망을 봅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조승호 19-11-06 20:53
 
앞으로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용숙 19-11-06 20:1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 기쁨의 원천, 내 영혼의 발상지 
민들레국수집에다 내 마음의 한 조각을 잘라 던집니다.
오직 가난한 이들의 기쁨을 더 크게 하기 위해서.
윤선애 19-11-06 15:31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민인수 19-11-06 13:49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철수 19-11-06 11:52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에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정진훈 19-11-06 10:25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 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미현 19-11-06 08:27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필리핀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황오순 19-11-06 07:10
 
필리핀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하동수다니엘 19-11-05 23:28
 
마간당 가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감사합니다.
신영철 19-11-05 22:07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노영철 19-11-05 21: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배흥순 19-11-05 20:27
 
정말 사랑하기 참 좋은 곳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두분의 다정한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필리핀의 가장 아름다운 사람꽃을 피우는 햇살이네요.
엄철용 19-11-05 19:55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필리핀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용권 19-11-05 16:50
 
어렵게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누군가 이렇게
조건 없이 주고 있다는 것은 아이들 삶에 더 없는 감동이겠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이 옷도 입을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고, 학교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주 축복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도 너무 멋져요.
민옥심 19-11-05 16:08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오남서 19-11-05 15:59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지훈 19-11-05 15:25
 
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김은주 19-11-05 13:4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조미숙 19-11-05 11:23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서정희 19-11-05 09:55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전혜정 19-11-05 07:51
 
삶 안에 녹아든 하느님 체험을 나누며 필리핀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미진 19-11-05 06:52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 가족들께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신승준베네딕토 19-11-04 23:19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희연 19-11-04 22:21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 따뜻함이 필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강미순 19-11-04 21:30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사랑이 좋습니다.
신영철 19-11-04 20:35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은하 19-11-04 20:04
 
넉넉하게 나누는 것이야 어렵겠지만,
민들레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정민 19-11-04 16:34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민들레필리핀장학회와 국수집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조은상 19-11-04 15:49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에 감사드립니다.
정여진 19-11-04 15:16
 
가난했던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도 그만큼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복은 자꾸자꾸 커진다고 하나 봅니다. 아이들을 행복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전준희 19-11-04 14:22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들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런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이순자 19-11-04 13:39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밝아지는 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함께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두분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허주현 19-11-04 11:13
 
아이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송정민 19-11-04 10:22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필리핀장학회와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강석형 19-11-04 09:52
 
필리핀에서 아이들과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의 힘에 놀랐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실넘실 넘쳐나는 풍경이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를 늘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사합니다.
지은수 19-11-04 08:35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안정수 19-11-04 07:56
 
나눔은 남뿐 아니라 나도 함께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너, 나,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비법이죠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통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은석 19-11-04 07:18
 
힘이 들때일수록 더 뭉치고 함께해야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듣고 항상 도움을 주기위해 애쓰는 필리핀민들레국수집 장학
민들레수사님께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과 행복을 주기위해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지셨습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