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03 06:19
2019년 1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548  

2019년 1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필리핀에는 민들레국수집이 두 곳에 있습니다.  
하나는 마닐라의 나보타스 시티에서도 가장 변두리인 Tangos 마을에 있고요.  다른 하나는 마닐라 남쪽 근교인 카비테의 GMA(제네랄 마리아노 알바레즈)의 De las Alas 마을에 있습니다.

11월에는 베베모 가족이 두 분 수녀님과 함께 필리핀에 가서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아이들 가정에 쌀을 선물했고요.  간절히 바랐던 작은학교를 나보타스에 기어이 마련해 주고 왔습니다.

짧은 방문 일정 동안 리모델링 공사를 하느라고 꽤나 고생했습니다만 다행스럽게도 겨우겨우 마무리하고 개원 잔치를 하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파스칼 수녀님과 아눈시아따 수녀님은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작은 방을 빌려서 12월 5일까지 계시다가 돌아오신답니다.

은인들께서 후원해 주신 귀한 후원금 정말 잘 썼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번에 우리 아이들에게 갈 때에는 꼭 하고 싶은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각 가정에 쌀을 25킬로 한 포씩이나마 선물하는 것입니다.  쌀 선물에 그렇게도 고마워하는 것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얼마나 배고픔을 많이 겪었으면....그리고 우리 장학생 가정은 아니지만 동네의 가장 가난한 집을 방문해서 쌀을 선물하는 것을 조금 더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장학생 가정중에서 어려운 가정부터 집을 고치는 것을 조금씩이나마 도와주고 싶습니다.  비와 바람과 햇빛을 가리기에는 너무도 열악한 집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볼 동화책을 더 많이 마련해주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2019년 1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감사만이 행복/ 대구 김동규님/ 손경희님/ 한무리님/ 공미선님/ 박우진님/ 닮고싶습니당/ 동해 플랜트릭/ 이차숙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김정빈님/ 공미선님(29)/ 최근수님/ 계인권님/ 이은진님/ 나금단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이재원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정선용님/ 용인삼성치과/ 김인재님/ 이희성님/ 한국유압/ 왕기래님/ 박준성님/ 정주희님/  남용연님/ 홍제환님/ 국중빈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조현희님/ 서영만님/ 정인식님/ 강영숙님/ 부소윤님/ 부소윤님/ 이상훈님/ 김민규님/ 방영택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이정아님/ 이현자님/ 조선화 데레사님/ 박수환님/ 강현숙님/ 조용훈님/ 이미숙님/ 석정은님/ 석정은님/ 정홍선님/ 방영철님/ 황성호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옥춘선님/ 박경국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경옥님/ 송재홍님/ 김광빈님/ 김영주님/ 이철호님/ 이은정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본호님/ 한세나님/ 강지영님/ 박대선님/ 윤계임님/ 이지향님/ 김형만님/ 전태일님/ 명산님/ 조춘순님/ 박현주님/ 임광학님/ 방경철님/ 구정숙님/ 김미경님/ 이현종님/ 김희연님/ 임봉순님/ 신동춘님/ 강형순님(태안)/ 김옥경님/ 이승희님/ 고옥자님/ 한순옥님/ 안경숙님/ 유신자님/ 정예연님/ 장찰현님/ 김은숙님/ 아주 작은/ 정강용님/ 임채홍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연명숙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여경미님/ 배미련님/ 엄상영님/ 김영용님/ 구정미님/ 전은희님/ 최승미님/ 예수님 사랑/ 한동화님 필리핀후원/ 김효선님/ 민들레 월세지원/ 유지현 아녜스님/ 이정실님/ 김진휘님/ 박석우님/ 전호님/ 정은희님/ 안금란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조성만님/ 문정남님/ 김수하님/ 강유권님/ 김정화님/ 여은아빠/ 정인석님/ 심창우님/ 김기복님/ 김흥면님(변호사김흥면)/ 서금주님/ 김민정님/ 정영선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Jiin Jung님/ 합계:4,756,108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윤희주에스더 19-12-19 23:14
 
Salamat po!
축하드립니다.
너무 큰일하고 오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감동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말리가양파스코!
남형구아보고 19-12-18 11: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존경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송소희 19-12-16 10:2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낌없는 사랑에 아이들이 꿈 꿀수 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피용찬시몬 19-12-16 09:35
 
필리핀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속에 사는 아이들과 이웃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MERRY CHRISTMAS!!
김창경 19-12-16 08:12
 
해피 크리스마스! ^^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드레국수집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윤경로사리아 19-12-16 07:27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축복합니다.
윤세실리아 19-12-15 23:04
 
Merry Christmas!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아이들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함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말리가양파스코!
Happy New Year!!
금광수 19-12-15 20:56
 
Happy Christmas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하선정요안나 19-12-15 20:01
 
사진속 풍경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심성천레오 19-12-15 16:54
 
+축  성탄!!!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과 필리핀을 가고 오시려면 건강이 걱정 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성탄 되세요.
임경수스테파노 19-12-15 16:09
 
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스콜라쉽이 좋습니다.
눈망울에 서서히 희망의 빛이 보이는 것이 이쁘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공필승 19-12-15 14:52
 
MERRY CHRISTMAS~!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민들레공동체에서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양선미엠마 19-12-15 14:07
 
따뜻한 희망을 전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더운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
양정훈 19-12-15 13:25
 
미리 메리크리스 마스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양정훈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후원을 하신 분들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
정말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지지합니다.
위성원 19-12-15 12:48
 
안녕하세요 인천고 재학중인 2학년 위성원입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잘 배워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응원하겠습니다.
민혜경 19-12-15 10:24
 
MERRY CHRISTMAS!!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웃음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끊이질 않는 사랑에 모두가 함께 더불어가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송명섭 19-12-15 09:36
 
보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 받은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희망을 심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해요
희망을  몰랐던 아이들이 꿈을 꾸기 시작하겠네요.
장병덕안토니오 19-12-15 08:28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과 후원 감동입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지영 19-12-15 07:32
 
여러 기부천사분들에 관심과 사랑으로
이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거네요.
저도 소외된 곳을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야 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반두식미카엘 19-12-14 22:05
 
MERRY CHRISTMAS !!!
아이들이 변하고 성장하면서 필리핀의 가난했던
마을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기를 바랍니다.
아이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찬규 19-12-14 20:51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은소희리오나 19-12-14 20:07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 아이들이 규칙적이고
공부도하고 점차 안정된 환경으로 접어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진정으로 행복의 의미를 알게해주는 사랑나눔 고맙습니다.
류기현 19-12-14 16:53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열정이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엄선경유스티노 19-12-14 16:06
 
Merry Christmas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어쩌면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을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씩씩하게 자랄 것입니다! 걱정마세요!
정태춘 19-12-14 14:52
 
올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지 않고 늘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참 멋지네요~ 2020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청숙마리안나 19-12-14 14:04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도 지금 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을 예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석태 19-12-14 10:28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현빈 19-12-14 09:3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에게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새로운 미래에 대한 꿈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HAPPY CHRISTMAS
유천수 19-12-14 08:19
 
안녕하세요.
정말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사랑입니다.
아이들을 꿈을 길어주시고 사랑으로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황윤정 19-12-14 07:23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이 있길을 기도합니다.
문지은젬마 19-12-13 23:17
 
Happy Christmas !!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리가양파스코!
함중환 19-12-13 20:54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시는 사랑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조윤미카타리나 19-12-13 20:0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항상 놀랍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중요한 것은 없지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작은 사랑이
아이들에게는 꿈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양미순 19-12-13 16:52
 
MERRY CHRISTMAS!!
필리핀은 지금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공동체 가족에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도경훈젤마노 19-12-13 16:05
 
더운 필리핀에서 소중한 아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고
힘든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필리핀의 모든 민들레공동체
나눔터가 무한성장해나가길 바랍니다.
노태운 19-12-13 14:51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기적같은 일만 가득한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수미안나 19-12-13 14:09
 
삶 안에 녹아난 하느님 체험을
나누며 필리핀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미영 19-12-13 10:23
 
Merry Christmas
아이들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볼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나현찬미카엘 19-12-13 09:37
 
안녕하세요.
해남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놀라운 사랑나눔입니다.
아이들의 싱그러운 꿈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송준협 19-12-13 08:02
 
해피크리스마스
아이들을 위한 사랑 아름답고 밝고 경쾌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화이팅!
한영애로사리아 19-12-13 07:16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필리핀 어린아이들에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영석루카 19-12-12 23:28
 
말리가양 파스코! 
기부천사님들 감사함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작은 보템이나마  저두 큰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황영희 19-12-12 20:53
 
아이들에게 삶에 불안함을 떨쳐 내주고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님카사모님 2019년에 수고많으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아자아자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백영준 19-12-12 20:0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영삼이냐시오 19-12-12 16:57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아이들을 변화시키고
밝아 진다면 그것으로도 보람이 크시겠습니다.
베베모 세분 더운곳에서 고생하셨습니다.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금보라카타리나 19-12-12 16:04
 
Merry Christmas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두 분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아이들의 사랑을 이어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먹고 행복한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신윤지 19-12-12 14:52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 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저도 동참합니다.
오형섭요한 19-12-12 14:06
 
+축 성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이웃들이 보호받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현성 19-12-12 10:23
 
정말 어린아이들이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지금 처럼 사랑과 희망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나누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손인자엠마 19-12-12 09:35
 
HAPPY CHRISTMAS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고 이렇게 멋진 꿈을
만들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스콜라쉽 최고예요!
소연주 19-12-12 08:21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 속에서
희망으로 꽃 피울 수 있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이 그것을 해줍니다. 건강하세요.
유형택레오 19-12-12 07:38
 
해피크리스마스.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공동체의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변호영 19-12-11 21: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많은 후원천사님들의 사랑이 한겨울 추위를 녹여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성탄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송희선리오바 19-12-11 20:36
 
아이들이 친숙해졌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참 어려워했는데요.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참 예쁩니다.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 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추재순 19-12-11 19:23
 
MERRY CHRISTMAS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이이들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김재남유스티노 19-12-11 18:39
 
민들레공동체은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이웃들을 위한 적극적인 나눔 감동입니다.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선국 19-12-11 16:47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 아이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아이들을 섬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장현희로사 19-12-11 15:52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정말 행복한 풍경입니다.
나누시는 행복한 모습이 제 마음도 따뜻히 해주십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이 꿈 꿀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옥혜리 19-12-11 14:45
 
서영남 대표님에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이 멋진 미래을
펼쳐질 상상을 해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진명현비오 19-12-11 13:5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엄태정 19-12-11 10:24
 
+축 성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산타클로스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365일 전하는 천사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미옥안나 19-12-11 09:36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줄어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장학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장학지원 화이팅입니다.
연희경 19-12-11 08:13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서영남대표님은 참 매력적인 분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가슴 뛰고 신나는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손지명요셉 19-12-11 07:29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저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전수미 19-12-10 21:31
 
너무 행복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들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닐런지 베베모가족이 그러합니다.
해피메리크리스마스
나문희 19-12-10 20:48
 
아름다운 사랑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따뜻하고 정감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까지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신동현 19-12-10 19:32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힘들고 사랑의 손길이 절실했던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박희원카타리나 19-12-10 18: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이한희 19-12-10 16:5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너무 보기 좋네요.
해피 크리스마스
남희준레미지오 19-12-10 15:57
 
아이들의 웃음과 꿈이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빕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움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찬경 19-12-10 15:05
 
Merry Christmas~~
난 오늘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힘든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착한 저을 상상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한진이냐시오 19-12-10 14:13
 
필리핀은 환경적으로도 매우 열악할 것 같은데
그 상황 속에서 이렇게 웃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때문인것 같습니다.
서창선 19-12-10 10:21
 
필리핀 아이들이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작은 마음 함께 할게요.
민주희소피아 19-12-10 09:38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깊은 사랑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송애숙 19-12-10 08:12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웃음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죽분들에 끊이질 않는 사랑에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상국스테파노 19-12-10 07:26
 
MERRY CHRISTMAS
땀을 흘리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도 희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허재민시몬 19-12-09 23:29
 
말리가양파스코!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빕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살라맛 뽀!
여희순 19-12-09 21:1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퍼트리는 행복의 기운들이 사진 속에도 묻어납니다.
사진을 보는 일만으로도 제 힘들었던 하루가 힐링되는 것 같습니다.
발자취를 따라가다보면 늘 이렇게 감동적인 일들이 생겨납니다. 감사합니다
한대경 19-12-09 20:34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양혜선 19-12-09 19:58
 
필리핀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에 목소리에 귀 귀울이는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사랑하며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최금자 19-12-09 17:12
 
서영남대표님의 실천를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할께요.
전호준 19-12-09 16:36
 
안녕하세요.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허인숙카타리나 19-12-09 15:53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박영철 19-12-09 15:17
 
민들레공동체가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필리핀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시길 바래봅니다.
선우용미 19-12-09 14:34
 
필리핀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희망을 심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해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아이들이 꿈을 꾸기 시작하겠네요. 화이팅.
이대경제노 19-12-09 13:51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장학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예진숙 19-12-09 11:05
 
반갑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을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민섭 19-12-09 10: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문희안나 19-12-09 09:28
 
필리핀 아이들이 미래를 꿈 꿀 수 있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도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노고가 빛이납니다.
더운나라에서 고생이 많이 하셨습니다.
구준영 19-12-09 08:46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윤지영 19-12-09 08:09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이들에게 이렇게 멋진 사랑을 주시니깐요.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신용철요셉 19-12-09 07:2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사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상훈루카 19-12-08 23:17
 
HAPPY CHRISTAS!!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을 볼때마다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및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살라맛 뽀!
금자순루시아 19-12-08 21:29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생활 할수 있는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열리길 바랍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주님께 청합니다.
성문수 19-12-08 20:46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간식도 먹고 공부도 하는
모습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원해주 19-12-08 19:53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지내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꿈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창민 19-12-08 17:25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행복마을 아이들에게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은경소피아 19-12-08 16:42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을 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공부도 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과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우성민 19-12-08 16:04
 
반갑습니다.
나눔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연춘자 19-12-08 15:24
 
하루도 빠짐없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풍경 감동입니다.
천재황도미니코 19-12-08 14:46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주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선희 19-12-08 14:01
 
서영남대표님의 진실로 아이들과 이웃들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남희석 19-12-08 10:59
 
안녕하세요.
어린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학지원 풍경 아름답습니다.
오민주아가타 19-12-08 10:07
 
반갑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을 다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문희옥로사리아 19-12-08 09:25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 너무 멋집니다.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최고입니다.
곽태정 19-12-08 08:42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참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 행복을 위해 나눔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이정미 19-12-08 07:59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장학과 무료급식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사자분들 참 아름답습니다.
삼정환미카엘 19-12-08 07:13
 
안녕하세요.
희망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존경하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지효안셀모 19-12-07 23:36
 
Happy Christmas!!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맛 뽀!
차강희 19-12-07 21:27
 
필리핀 아이들의 때묻지 않는 순수함을 길러주시네요.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영수 19-12-07 20:41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나눔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지혜헬레나 19-12-07 20:0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눔을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안미영요안나 19-12-07 17:24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해요!
여운섭 19-12-07 16:42
 
안녕하세요.
한해 한해 성장해 갈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행복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하겠습니다.
변정미 19-12-07 16:05
 
반갑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이 많이하셨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버이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동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성진마르코 19-12-07 15:20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파장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바람 처럼 우리 사회가
사랑가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이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황신혜 19-12-07 14:37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모든 나눔의 짐을 드리면 너무 힘드시니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한민성 19-12-07 13:53
 
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 아이들이 쌀도 받을 수 있고
집을 고칠 수 있고 아이들의 꿈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서장미로사리아 19-12-07 11:01
 
아이들 돕은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덕호 19-12-07 10:14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에 모습이 아름답네요.
진성희 19-12-07 09: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해요.
늘 땀흘리시며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두분을 사랑합니다.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경섭바오로 19-12-07 08:42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이렇게 도와주시는
덕분에 아이들의 얼굴에서 희망 가득한 미소를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지선 19-12-07 07:58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나눔의 정신만 심어 줘도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가든 반드시 행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김종구 19-12-07 07:13
 
미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화이팅.
문차영젬마 19-12-06 23:49
 
HAPPY CHRISTMAS!!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맛 뽀!
전희경 19-12-06 21:28
 
민들레수사님이 주시는 사랑에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아시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박민성 19-12-06 20:46
 
안녕하세요.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양미선빅토리아 19-12-06 20:01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무척 기뻐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 아자아자 화이팅.
조창영 19-12-06 17:29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교훈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정현 19-12-06 16:47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엄대성이냐시오 19-12-06 16:03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홍민숙 19-12-06 15:25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록 기분이 좋네요.
웃는 모습 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많이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염한석 19-12-06 14:48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신방숙아가타 19-12-06 14:06
 
필리핀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아이들이 몸과 마음도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배철신 19-12-06 10:52
 
안녕하세요.
희망과 사랑의 장학금이 아이들이 꿈을 이루는데
알차게 쓰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장공희 19-12-06 10:19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분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진 장학후원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하겠습니다.
이철상젤마노 19-12-06 09:31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입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은영 19-12-06 08:49
 
반갑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학 지원에 저희 가족이 함께 동참 하겠습니다.
피은창 19-12-06 08:07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순자로사리아 19-12-06 07:15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아이들을 포용하고 보듬는 사랑 최고입니다!
윤동희젬마 19-12-05 23:28
 
Happy Christmas!!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풍경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아멘
권종진레미지오 19-12-05 21:16
 
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소리소문 없이 착한 일을 하고 계셨네요.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점순 19-12-05 20:38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백종수 19-12-05 19:53
 
노량진에서 올립니다.
필리핀 이아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드레공동체 아이들과 친숙해져서 참 저도 기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아이들이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심은선유스티나 19-12-05 17: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성천 19-12-05 16:41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길 기도하겠습니다.
홍진희 19-12-05 15:5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특별한 사랑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도민준시몬 19-12-05 15:19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사랑나눔 진짜 좋습니다.
필리핀 더운날씨 베베모 가족 수고많으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보영 19-12-05 14:37
 
전남 광양에서 인사 올립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셨습니다.
김공철 19-12-05 13:5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을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허미영카타리나 19-12-05 11:01
 
여주에서 인사올립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민들레공동체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화이팅.
박덕철 19-12-05 09:5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숙 19-12-05 09:15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많은것을 보지 않아도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재식 19-12-05 08:32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인간 세상에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천상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구한순리오바 19-12-05 07:48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 풍경은 정겹습니다.
어느새 필리핀 아이들도 저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진용택 19-12-05 07:03
 
필리핀 아이들이 아이들답게 마음껏 뛰어놀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혜원로사 19-12-04 23:46
 
Salamat po!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말리가양파스코!
송선준 19-12-04 21:29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후원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오현경 19-12-04 20:47
 
나날이 발전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어찌 감동을 안할수가 있겠어요.
이렇게 꾸준히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적인 나눔에 최선을 다해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곽명철프란치스… 19-12-04 20:02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속에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삼공희 19-12-04 17:26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도민준 19-12-04 16:51
 
곡성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손화경안나 19-12-04 16:09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민들레공동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원희 19-12-04 15: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은 감동입니다.
이번달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자동이체를 시킬까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성용 19-12-04 14:38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차용순아가타 19-12-04 13:54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노천수 19-12-04 12:17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김혜연 19-12-04 10:03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창섭유스티노 19-12-04 09:2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 흠뻑 취합니다.
계속해서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전희영 19-12-04 08:39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곳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함께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모용선 19-12-04 07:52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미숙로즈마리 19-12-04 07:16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나눔 감사합니다.
신경식 19-12-03 21:24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나눔 공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진희 19-12-03 20:47
 
반갑습니다.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의 재잘재잘 소리에 행복합니다.
행복 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이정철마티아 19-12-03 20:03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 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권병욱미카엘 19-12-03 19:28
 
살라마뽀!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동화책 1박스 보냈습니다.
정유라 19-12-03 17: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힘차게 응원합니다. 
자기을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민들레공동체을 뜨겁게 지지합니다.
박정호 19-12-03 16:46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참 다양한 일들을 하시네요.
홈페이지를 쭈욱 둘러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나눔도 응원하겠습니다.
한만숙로사리아 19-12-03 16: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씨앗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진실되게 살아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놀랍습니다.
왕종근 19-12-03 15:19
 
반갑습니다.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백미주 19-12-03 14:35
 
저는 이 아이들이 커서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떻게 살아가든지마음 속에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운 사랑의 정신만은 잊지 않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채성야보고 19-12-03 13:5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은혜리디아 19-12-03 13:28
 
말리가양파스코!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아자아자 파이팅!!
우리도 함께 갑니다.
프란치스코 19-12-03 11:49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아이들이
같이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필리핀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선화 19-12-03 11:04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공동체가 증명해 줍니다. 감동!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이루길 빌어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철수 19-12-03 10:18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언제나 아이들이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맹오순디아나 19-12-03 09:35
 
반갑습니다.
사계절 내내 아이들에게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안경석 19-12-03 08:51
 
안녕하세요.
장학금이 이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도 작은 마음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미 19-12-03 08:17
 
필리핀 아이들 소식은 언제나 참 좋습니다.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허영신로사 19-12-03 07:54
 
살라맛 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하태원마르코 19-12-03 07:02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뒤에서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