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03 06:19
2019년 1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634  

2019년 1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필리핀에는 민들레국수집이 두 곳에 있습니다.  
하나는 마닐라의 나보타스 시티에서도 가장 변두리인 Tangos 마을에 있고요.  다른 하나는 마닐라 남쪽 근교인 카비테의 GMA(제네랄 마리아노 알바레즈)의 De las Alas 마을에 있습니다.

11월에는 베베모 가족이 두 분 수녀님과 함께 필리핀에 가서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아이들 가정에 쌀을 선물했고요.  간절히 바랐던 작은학교를 나보타스에 기어이 마련해 주고 왔습니다.

짧은 방문 일정 동안 리모델링 공사를 하느라고 꽤나 고생했습니다만 다행스럽게도 겨우겨우 마무리하고 개원 잔치를 하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파스칼 수녀님과 아눈시아따 수녀님은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작은 방을 빌려서 12월 5일까지 계시다가 돌아오신답니다.

은인들께서 후원해 주신 귀한 후원금 정말 잘 썼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번에 우리 아이들에게 갈 때에는 꼭 하고 싶은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각 가정에 쌀을 25킬로 한 포씩이나마 선물하는 것입니다.  쌀 선물에 그렇게도 고마워하는 것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얼마나 배고픔을 많이 겪었으면....그리고 우리 장학생 가정은 아니지만 동네의 가장 가난한 집을 방문해서 쌀을 선물하는 것을 조금 더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장학생 가정중에서 어려운 가정부터 집을 고치는 것을 조금씩이나마 도와주고 싶습니다.  비와 바람과 햇빛을 가리기에는 너무도 열악한 집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볼 동화책을 더 많이 마련해주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2019년 1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은인입니다.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감사만이 행복/ 대구 김동규님/ 손경희님/ 한무리님/ 공미선님/ 박우진님/ 닮고싶습니당/ 동해 플랜트릭/ 이차숙님/ 고춘순님/ 박소영님/ 김정빈님/ 공미선님(29)/ 최근수님/ 계인권님/ 이은진님/ 나금단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이재원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정선용님/ 용인삼성치과/ 김인재님/ 이희성님/ 한국유압/ 왕기래님/ 박준성님/ 정주희님/  남용연님/ 홍제환님/ 국중빈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조현희님/ 서영만님/ 정인식님/ 강영숙님/ 부소윤님/ 부소윤님/ 이상훈님/ 김민규님/ 방영택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이정아님/ 이현자님/ 조선화 데레사님/ 박수환님/ 강현숙님/ 조용훈님/ 이미숙님/ 석정은님/ 석정은님/ 정홍선님/ 방영철님/ 황성호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옥춘선님/ 박경국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경옥님/ 송재홍님/ 김광빈님/ 김영주님/ 이철호님/ 이은정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본호님/ 한세나님/ 강지영님/ 박대선님/ 윤계임님/ 이지향님/ 김형만님/ 전태일님/ 명산님/ 조춘순님/ 박현주님/ 임광학님/ 방경철님/ 구정숙님/ 김미경님/ 이현종님/ 김희연님/ 임봉순님/ 신동춘님/ 강형순님(태안)/ 김옥경님/ 이승희님/ 고옥자님/ 한순옥님/ 안경숙님/ 유신자님/ 정예연님/ 장찰현님/ 김은숙님/ 아주 작은/ 정강용님/ 임채홍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연명숙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여경미님/ 배미련님/ 엄상영님/ 김영용님/ 구정미님/ 전은희님/ 최승미님/ 예수님 사랑/ 한동화님 필리핀후원/ 김효선님/ 민들레 월세지원/ 유지현 아녜스님/ 이정실님/ 김진휘님/ 박석우님/ 전호님/ 정은희님/ 안금란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조성만님/ 문정남님/ 김수하님/ 강유권님/ 김정화님/ 여은아빠/ 정인석님/ 심창우님/ 김기복님/ 김흥면님(변호사김흥면)/ 서금주님/ 김민정님/ 정영선님/ 이창호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Jiin Jung님/ 합계:4,756,108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정상훈루카 19-12-08 23:17
 
HAPPY CHRISTAS!!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을 볼때마다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및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살라맛 뽀!
금자순루시아 19-12-08 21:29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생활 할수 있는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열리길 바랍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주님께 청합니다.
성문수 19-12-08 20:46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간식도 먹고 공부도 하는
모습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원해주 19-12-08 19:53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지내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꿈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창민 19-12-08 17:25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행복마을 아이들에게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은경소피아 19-12-08 16:42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을 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공부도 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과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우성민 19-12-08 16:04
 
반갑습니다.
나눔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연춘자 19-12-08 15:24
 
하루도 빠짐없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풍경 감동입니다.
천재황도미니코 19-12-08 14:46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주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선희 19-12-08 14:01
 
서영남대표님의 진실로 아이들과 이웃들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남희석 19-12-08 10:59
 
안녕하세요.
어린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학지원 풍경 아름답습니다.
오민주아가타 19-12-08 10:07
 
반갑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을 다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문희옥로사리아 19-12-08 09:25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 너무 멋집니다.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최고입니다.
곽태정 19-12-08 08:42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참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 행복을 위해 나눔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이정미 19-12-08 07:59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장학과 무료급식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사자분들 참 아름답습니다.
삼정환미카엘 19-12-08 07:13
 
안녕하세요.
희망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존경하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지효안셀모 19-12-07 23:36
 
Happy Christmas!!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맛 뽀!
차강희 19-12-07 21:27
 
필리핀 아이들의 때묻지 않는 순수함을 길러주시네요.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영수 19-12-07 20:41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나눔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지혜헬레나 19-12-07 20:0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눔을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안미영요안나 19-12-07 17:24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해요!
여운섭 19-12-07 16:42
 
안녕하세요.
한해 한해 성장해 갈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행복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하겠습니다.
변정미 19-12-07 16:05
 
반갑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고생이 많이하셨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버이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동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성진마르코 19-12-07 15:20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파장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바람 처럼 우리 사회가
사랑가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이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황신혜 19-12-07 14:37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모든 나눔의 짐을 드리면 너무 힘드시니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한민성 19-12-07 13:53
 
와 감동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착하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 아이들이 쌀도 받을 수 있고
집을 고칠 수 있고 아이들의 꿈도 길러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일이 또 어디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서장미로사리아 19-12-07 11:01
 
아이들 돕은 일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 딱 찾았네요.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덕호 19-12-07 10:14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에 모습이 아름답네요.
진성희 19-12-07 09: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해요.
늘 땀흘리시며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두분을 사랑합니다.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경섭바오로 19-12-07 08:42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이렇게 도와주시는
덕분에 아이들의 얼굴에서 희망 가득한 미소를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지선 19-12-07 07:58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나눔의 정신만 심어 줘도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가든 반드시 행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김종구 19-12-07 07:13
 
미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화이팅.
문차영젬마 19-12-06 23:49
 
HAPPY CHRISTMAS!!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맛 뽀!
전희경 19-12-06 21:28
 
민들레수사님이 주시는 사랑에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아시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박민성 19-12-06 20:46
 
안녕하세요.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양미선빅토리아 19-12-06 20:01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무척 기뻐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 아자아자 화이팅.
조창영 19-12-06 17:29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교훈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정현 19-12-06 16:47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엄대성이냐시오 19-12-06 16:03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홍민숙 19-12-06 15:25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록 기분이 좋네요.
웃는 모습 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많이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염한석 19-12-06 14:48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신방숙아가타 19-12-06 14:06
 
필리핀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아이들이 몸과 마음도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배철신 19-12-06 10:52
 
안녕하세요.
희망과 사랑의 장학금이 아이들이 꿈을 이루는데
알차게 쓰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장공희 19-12-06 10:19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분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진 장학후원 감동입니다.
저도 동참 하겠습니다.
이철상젤마노 19-12-06 09:31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입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은영 19-12-06 08:49
 
반갑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학 지원에 저희 가족이 함께 동참 하겠습니다.
피은창 19-12-06 08:07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순자로사리아 19-12-06 07:15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아이들을 포용하고 보듬는 사랑 최고입니다!
윤동희젬마 19-12-05 23:28
 
Happy Christmas!!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풍경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아멘
권종진레미지오 19-12-05 21:16
 
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소리소문 없이 착한 일을 하고 계셨네요.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점순 19-12-05 20:38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백종수 19-12-05 19:53
 
노량진에서 올립니다.
필리핀 이아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드레공동체 아이들과 친숙해져서 참 저도 기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아이들이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심은선유스티나 19-12-05 17:2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심은선유스티나 19-12-05 17: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성천 19-12-05 16:41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길 기도하겠습니다.
홍진희 19-12-05 15:5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특별한 사랑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도민준시몬 19-12-05 15:19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사랑나눔 진짜 좋습니다.
필리핀 더운날씨 베베모 가족 수고많으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보영 19-12-05 14:37
 
전남 광양에서 인사 올립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셨습니다.
김공철 19-12-05 13:5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을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허미영카타리나 19-12-05 11:01
 
여주에서 인사올립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민들레공동체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화이팅.
박덕철 19-12-05 09:5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숙 19-12-05 09:15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많은것을 보지 않아도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재식 19-12-05 08:32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인간 세상에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천상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구한순리오바 19-12-05 07:48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 풍경은 정겹습니다.
어느새 필리핀 아이들도 저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진용택 19-12-05 07:03
 
필리핀 아이들이 아이들답게 마음껏 뛰어놀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혜원로사 19-12-04 23:46
 
Salamat po!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말리가양파스코!
송선준 19-12-04 21:29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후원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오현경 19-12-04 20:47
 
나날이 발전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어찌 감동을 안할수가 있겠어요.
이렇게 꾸준히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적인 나눔에 최선을 다해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곽명철프란치스… 19-12-04 20:02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속에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삼공희 19-12-04 17:26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도민준 19-12-04 16:51
 
곡성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손화경안나 19-12-04 16:09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민들레공동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원희 19-12-04 15: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은 감동입니다.
이번달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자동이체를 시킬까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성용 19-12-04 14:38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차용순아가타 19-12-04 13:54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노천수 19-12-04 12:17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김혜연 19-12-04 10:03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창섭유스티노 19-12-04 09:2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 흠뻑 취합니다.
계속해서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전희영 19-12-04 08:39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곳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함께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모용선 19-12-04 07:52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미숙로즈마리 19-12-04 07:16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나눔 감사합니다.
신경식 19-12-03 21:24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나눔 공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진희 19-12-03 20:47
 
반갑습니다.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의 재잘재잘 소리에 행복합니다.
행복 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이정철마티아 19-12-03 20:03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 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권병욱미카엘 19-12-03 19:28
 
살라마뽀!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동화책 1박스 보냈습니다.
정유라 19-12-03 17: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힘차게 응원합니다. 
자기을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민들레공동체을 뜨겁게 지지합니다.
박정호 19-12-03 16:46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참 다양한 일들을 하시네요.
홈페이지를 쭈욱 둘러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나눔도 응원하겠습니다.
한만숙로사리아 19-12-03 16: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씨앗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진실되게 살아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놀랍습니다.
왕종근 19-12-03 15:19
 
반갑습니다.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백미주 19-12-03 14:35
 
저는 이 아이들이 커서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떻게 살아가든지마음 속에 민들레공동체에서
배운 사랑의 정신만은 잊지 않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채성야보고 19-12-03 13:5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은혜리디아 19-12-03 13:28
 
말리가양파스코!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아자아자 파이팅!!
우리도 함께 갑니다.
프란치스코 19-12-03 11:49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아이들이
같이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필리핀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선화 19-12-03 11:04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공동체가 증명해 줍니다. 감동!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이루길 빌어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철수 19-12-03 10:18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언제나 아이들이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맹오순디아나 19-12-03 09:35
 
반갑습니다.
사계절 내내 아이들에게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안경석 19-12-03 08:51
 
안녕하세요.
장학금이 이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도 작은 마음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미 19-12-03 08:17
 
필리핀 아이들 소식은 언제나 참 좋습니다.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허영신로사 19-12-03 07:54
 
살라맛 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락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하태원마르코 19-12-03 07:02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뒤에서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