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1-05 07:21
2019년 1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841  

2019년 12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가난한 우리 이웃들이 자율적이면서 소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작은 나눔을 합니다.  필리핀 현지인들이 마음을 합쳐서 자울적으로 운영합니다.  우리나라 교우촌을 모델로 삼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12월 후원 은인입니다.
감사만이 행복의 열쇠/ 닮고싶습니당/ 정인식님/ 권무성님/ 유양순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손경희님/ 후원/ 이선주님/ 대구 김동규님/ 반석교회/ 서영만님/ JEEKIM님/ 사랑합니다/ 이경희님/ 김완주님/ 이차숙님/ 권영지님/ 동해 플랜트릭/ 박소영님/ 고춘순님/ 이언종님/ 계인권님/ 정은서님/ 정은우님/ 이은진님/ 최근수님/ 국중빈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이재원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용인 삼성치과/ 정선용님/ 이희성님/ 하정미님/ 한국유압/ 왕기래님/ 박준성님/ 공미선님(10)/ 남용연님/ 홍제환님/ 부소윤님/ 강영숙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조현희님/ 신동준님/ 양원도님/ 김지연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이현자님/ 박수환님/ 이상훈님/ 김재희님/ 김민규님/ 방영택님/ 강현숙님/ 방영철님/ 조용훈님/ 주안 북초등학교 2학년 1반/ 이희정님/ 김광빈님 필리핀/ 오금 성요셉성당 은숙 오코넬님/ 나금단님/ 황성호님/ 옥춘선님/ 정주희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정영문님/ 김은송님/ 신연화님/ 이철호님/ 황금숙님/ 이경옥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흥원님/ 박경국님/ 박춘남님/ 장진희님/ 김영주님/ 송재홍님/ 백임련님/ 이희정님/ 이은정님/ 김희연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구본호님/ 강지영님/ 한세나님/ 박대선님/ 황희원님/ 이지향님/ 전태일님/ 황윤성님/ 윤계임님/ 이현종님/ 고옥자님/ 박현주님/ 조춘순님/ 연명숙님/ 정강용님/ 방경철님/ 메리 크리스마스/ 김은숙님/ 강점순님/ 최연주님/ 문영복님/ 정상희님/ 전은희님/ 최승미님/ 예수님 사랑/ 김형만님/ 민들레 월세지원/ 이숙경님/ 구정미님/ 이승희님/ 김옥경님/ 정예연님/ 유신자님/ 김진휘님/ 안경숙님/ 한순옥님/ 장철현님/ 한동화님 필리핀후원/ 아주 작은님/ 임채홍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박석우님/ 배미련님/ 010****3088님/ 안금란님/ 문정남님/ 이정아님/ 김효선님/ 구정숙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김수하님/ 엄상영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윤상영님/ 장정자님/ 나정란님/ 정혜원님/ 정은희님/ 임광학님/ 강형순님 태안/ 유양순님/ 강유권님/ 여은아빠/ 김완주님/ JEEKIM님/ 사랑합니다/ 권영지님/ 정인석님/ 고맙습니다 훈님/ 김정화님/ 김기복님/ 이선주님/ 후원/ 반석교회/ 이경희님/ 심창우님/ 서금주님/ 김민정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Jiin Jung님/ 강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합계: 6,820,138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단홍숙 20-02-04 10:21
 
반갑습니다.
아이들 돕는일 마저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참 진실 되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꾸준히 나아가 주시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용레오 20-02-04 09: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이기적인 우리들을 일깨워줍니다.
작은 것이라도 힘든 아이들을 위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피수창 20-02-04 08:18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풍경이 빛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사랑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동참합니다.
이정희플로라 20-02-04 07:24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에 반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열심히 뛰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천정욱 20-02-03 21:07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가난하지만 꿈은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사진속 아이들에게서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윤혜수데레사 20-02-03 20:13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민들레수사님에게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동근 20-02-03 17:06
 
가난했던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도 그만큼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눔은 자꾸자꾸 커진다고 하나 봅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고인숙아바 20-02-03 16:12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힘들게 이뤄내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을 주시고 사랑을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강미나 20-02-03 14:58
 
필리핀 아이들에게 공부 할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제 가슴에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항상 아이들을 꿈을 꾸며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태선마르코 20-02-03 14:04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후원의 값진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 가슴에 번저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하시고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권준명 20-02-03 10:37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저도 동참합니다.
가지각색의 꿈을 그리며 인생을 설계하는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솔미엠마 20-02-03 09:45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열악한 환경에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임미숙 20-02-03 08:23
 
인천의 민들레국수집 꽃씨가 필리핀에까지
간것 처럼 온 세상이 민들레공동체 나눔 꽃으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기꺼이 자신을 다 던져 나누고자 하시는 분과 또 기꺼이
그 분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생각할 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두경준바오로 20-02-03 07:36
 
안녕하세요.
필리핀의 풍경은 참 감동입니다.
희망이 없는 빈민촌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힘을 주셔서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공주 20-02-02 20:51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류민창이냐시오 20-02-02 20:0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나눔의 의미을 그리고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사랑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면 좋겠습니다.
나경미 20-02-02 16:52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을 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공부도 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과 아이들에 꿈을 위해 응원합니다.
곽민수미카엘 20-02-02 16: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평화가 하루 종일 저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국수집
처럼 아낌없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자신을 줄수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까 생각해봅니다
손철민 20-02-02 14:45
 
오늘을 즐기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힘들고
외로운 아이들과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현순안나 20-02-02 13:53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이 이럴 땐 참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안미영 20-02-02 10:26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초월합니다.
필리핀에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두분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원병철레오 20-02-02 09:31
 
가난에도 웃을수 있고 희망을 가질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재성 20-02-02 08: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실천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고맙습니다.
한재희플로라 20-02-02 07:28
 
반갑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사랑이 넘처 흐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사랑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중선 20-02-01 20:52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아이들을 포용하고 보듬는 사랑 최고입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정소민요안나 20-02-01 20:05
 
강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픔 많은 아이들에 대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제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들어옵니다. 감사합니다.
심용택 20-02-01 16:57
 
서영남선생님이 주시는 사랑에는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아시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이경희아바 20-02-01 16: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원숙 20-02-01 14:46
 
모란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사진을 보며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데 소홀한 현재의 제 모습을 느낍니다.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유원국마르코 20-02-01 13:54
 
반갑습니다.
나눔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장재욱 20-02-01 10:21
 
뭐든지 힘든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누는 이 따뜻함에 감동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길은경아카타 20-02-01 09:39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 나라에서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서순영 20-02-01 08: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권상길요셉 20-02-01 07:25
 
안녕하세요.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나눔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필리핀 아이들 사랑이 최고입니다.
강문희 20-01-31 20:53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볼 때면 마음에서 감동합니다.
어렵고 힘든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재철미카엘 20-01-31 20:07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본승 20-01-31 16:54
 
어딜가나 아이들은 참 싱그럽습니다.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꽃을 피워나는 우리의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조경숙마리아 20-01-31 16:08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꿈과 희망을 위해 기도합니다.
차미연 20-01-31 14:46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야지하는
다짐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새롭게 합니다.
따뜻한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천민성베네딕토 20-01-31 13:52
 
청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에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추운겨울에 제 마음 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서영남대표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방창식 20-01-31 10:25
 
이렇게 훌륭한 민들레공동체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 화이팅!
김은숙헬레나 20-01-31 09:31
 
안녕하세요.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윤정희 20-01-31 08:17
 
민들레국수집 장학 이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들 안에서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사랑 안에서 꿈들이 새록 새록 늘어가고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설영철다니엘 20-01-31 07:23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오늘을 값지게 보내는 어린이들이 되어 스스로의
내일에 꿈을 빛나게 가꾸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웃음이 많아지는 하루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하희영 20-01-30 20:56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 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경수마티아 20-01-30 20:0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마치 홀씨 처럼 계속 제 맘속에서 날아다닙니다.
필리핀 아이들 꿈을 위해 달리세요.
이소정 20-01-30 16:5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아이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문준구마르코 20-01-30 16:02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의 재잘재잘 소리에 행복합니다.
행복 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고정민 20-01-30 14:45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순수한 아이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마음껏 펼쳐보았으면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서영남대표님이 세상에 모든 아이들에게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원숙빅토리아 20-01-30 13:59
 
필리핀 아이들 소식은 언제나 참 좋습니다.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됩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배장미 20-01-30 10:21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이들에게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니깐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재명요셉 20-01-30 09:37
 
안녕하세요.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권도훈 20-01-30 08: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서영남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합니다.
최화정아가타 20-01-30 07:26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사랑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꿈꾸며 살수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춘근 20-01-29 20:53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무나 할수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신다는 건 정말 존경할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장숙진다아나 20-01-29 20:05
 
필리핀 아이들이 커서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떻게 살아가든지
마음 속에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운 사랑의 정신만은
잊지 않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국천수 20-01-29 16:58
 
반갑습니다.
조금의 도움으로 아이들에 꿈는 피워납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으로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양재숙로즈마리 20-01-29 16:04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가난한 아이들과 친구하며 살고 싶습니다.
많은 부를 목표로 하는 삶이 아닌 많은 사람들
행복을 목표로 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수영 20-01-29 14:4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렇게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부도하고 너무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경충식스테파노 20-01-29 13:52
 
안녕하세요.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대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변재석 20-01-29 10:26
 
가난한 아이와 이웃들이 한끼니 밥을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 기댈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참 소중하네요.
서영남선생님께 늘 감사합니다.
강미나플로라 20-01-29 09:31
 
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조유정 20-01-29 08:13
 
아이들은 세상 어느 열악한 곳들도 다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어른이 되면서 우린 그걸 잃게 되는 걸까요?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러네요.
아이들에게 예쁘고 희망찬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참 감사드립니다.
이종오다니엘 20-01-29 07:25
 
반갑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종현 20-01-28 21:08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오순자유스티나 20-01-28 20: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황찬경 20-01-28 16: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보면서
아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은경희마리안나 20-01-28 16:02
 
영광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힘겨워 하는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두분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위수연 20-01-28 14:4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잘보고 갑니다.
모두들 참 멋진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장현빈비오 20-01-28 13:53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우리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계준섭 20-01-28 10:25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 처럼 행복을
누릴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노력에 감동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장미소엠마 20-01-28 09:31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사랑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선미 20-01-28 08:14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민들레수사님이 제 인생의 좌표가 되어주십시오.
구대성요셉 20-01-28 07:26
 
안녕하세요.
매일 많이 배우지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 고맙습니다.
임지선 20-01-27 21: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유성철 20-01-27 20:49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름다워요.
변지영 20-01-27 17:17
 
장수에서 인사올립니다.
인생의 길목 길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만들어 나갔으면 하고 오늘도 기도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적지만 꾸준히 동참하겠습니다.
서명찬요한 20-01-27 16:25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입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양만춘 20-01-27 14:03
 
필리핀 아이들의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해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채옥로즈마리 20-01-27 13:19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도혜숙 20-01-27 10:26
 
필리핀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말 한마디이고
그래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주는 작은 위로은 어쩌면
지금 힘든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전부인지도 모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구봉수스테파노 20-01-27 09:32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아이들의 삶의 질이 더 높아질 수 있고
이렇게 공부도 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천병우 20-01-27 08:18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이수연아가타 20-01-27 07:24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펼치는 꿈결같은 세상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당.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아이들의 웃는소리가 제 귓가에 들리는 듯해요.
이렇게 행복한 사랑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당.
최동성 20-01-26 20:51
 
세상에서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아이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설 연휴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진선미디아나 20-01-26 20:05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훌룡한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배진주 20-01-26 16:53
 
필리핀 아이들 소식은 언제나 따뜻해서 참 좋습니다.
희망으로 가득차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홍수철이냐시오 20-01-26 16:07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福 많이 받으세요.
방용성 20-01-26 14:4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를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시작할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여은주로즈마리 20-01-26 13:58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나눔이 필리핀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사랑 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경숙 20-01-26 10:24
 
기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누구도 할수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무료급식 화이팅.
유강철레오 20-01-26 09:3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아이들에게 민들레공동체에 사랑과 희망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설 명절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되세요.
강병선 20-01-26 08:12
 
설 명절 즐거운 시간 보내셔나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서 사랑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명숙플로라 20-01-26 07:25
 
福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는 깔끔하고 멋진 공간이네요
이곳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사랑을 느낄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 할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명절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조재영펠릭스 20-01-25 23:41
 
설 인사드립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하동숙 20-01-25 21:17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감동입니다.
성여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황병호마르티노 20-01-25 20:34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영수 20-01-25 18: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이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하는 아름다움을 민들레수사님께서 보여주십니다.
즐거운 설날 되십시오.
전미옥마리안나 20-01-25 17:45
 
설날 福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사랑나눔을 항상 지지합니다.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현미 20-01-25 16:20
 
왕십리에서 인사드립니다.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해피 설 명절 되세요.
백민성야보고 20-01-25 15:35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사랑을 받아서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배웁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서대호 20-01-25 10:23
 
해피 설 명절 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받아 아이들이 공부도 하게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건강하고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장현숙엠마 20-01-25 09:37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정미 20-01-25 08:14
 
복 많이 받으세요.
전주에서 설명절 인사올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설 명절 풍성한 시간보내세요.
문동환다니엘 20-01-25 07: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시대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껴봤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설명절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오성민라파엘 20-01-24 23:15
 
설날 福 많이 받으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God bless you!
Isang napaka sagana at maligayang taon ng 2020.
은성희 20-01-24 20:56
 
Happy New Year
아이들이 이제는 왁짜지껄 웃으면서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입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진구유스티노 20-01-24 20:0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너무 감동입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표정철 20-01-24 16:5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아자아자 회이팅.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손승민마티아 20-01-24 16:04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삼일천 20-01-24 14:41
 
안녕하세요.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 할줄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순애마리아 20-01-24 13: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희망을 전하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구정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윤선희 20-01-24 10:23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최범수시몬 20-01-24 09:35
 
반갑습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아이들에게 실천하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의 나눔 최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우정호 20-01-24 08:12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공부하고 놀수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아니 그보다 아이들을 향해 언제나
열린 넉넉한 마음이 있다는 것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박미경플로라 20-01-24 07:26
 
구정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아름다운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이야기에 흠뻑 취합니다.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허미순 20-01-23 20:51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지경환안토니오 20-01-23 20:04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입니다.
건강하시고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윤희주루시아 20-01-23 18:50
 
살라맛 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Isang napaka sagana at maligayang taon ng 2020.
양종철 20-01-23 16:53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사랑이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심은미아바 20-01-23 16:07
 
해피 설 명절 되세요.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려는 어른들의 꿈은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고 값진 꿈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장만옥 20-01-23 14:42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횅복한 세상이 될까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설 명절 되세요.
이태호젤마노 20-01-23 13:56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매일매일이 놀라운 사랑나눔입니다.
필리핀아이들의 싱그러운 꿈 그 꿈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유영석 20-01-23 10:21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일상을 보고 지금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숙희빅토리아 20-01-23 09:3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나눔 감동입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권상숙 20-01-23 08:18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후원천사님들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최고로 감동입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서명석다니엘 20-01-23 07: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에서
또 다른 사랑으로 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희망과 사랑의 장학금이 아이들이 꿈을 이루는데
알차게 쓰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화이팅입니다.
함중천 20-01-22 20:57
 
해피 설 명절 되세요.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정미마리아 20-01-22 20:03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나눔에 응원 박수를 보냅니다.
윤은미에스텔 20-01-22 19:36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God bless you!
Isang napaka sagana at maligayang taon ng 2020.
김창식 20-01-22 16: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수사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눔을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남경숙아녜스 20-01-22 16:05
 
많은 분들에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송혜정 20-01-22 14:41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모두다 행복하게 웃음짓는
사랑이 넘치는 공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두분은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왕건요셉 20-01-22 14:38
 
seo young nam depyunim
magandang hapon po,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Maligayang taon ng 2020 po.
황준수야보고 20-01-22 13:57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파장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바람처럼 우리 사회가 사랑가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은 물론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울수 있도록 사랑의 폭이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고소희 20-01-22 12:13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모든 나눔의 짐을 드리면 너무 힘드시니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석동숙아가타 20-01-22 09:26
 
안녕하세요.
이제는 필리핀의 아이들도 친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저도 힘든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양순자 20-01-22 08:02
 
HAPPY NEW YEAR
필리핀 사랑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바른 길로 향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재영요셉 20-01-22 07: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어린이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나경찬 20-01-21 20:53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이웃들을과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에 마음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연미자디아나 20-01-21 20:07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어려운 이웃들과
아이들이 웃을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반기수 20-01-21 16:54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최여진마리아 20-01-21 16:01
 
안녕하세요.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 가족들을 위해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제 마음이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경희 20-01-21 14:46
 
풍성한 설 명절 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사랑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천지상비오 20-01-21 13:5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 아이들이 공부도하고
점차 안정된 환경으로 접어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행복의 의미를 알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 감동입니다.
정철구 20-01-21 10:25
 
HAPPY NEW YEAR
필리핀 막막한 이웃들과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따뜻한 사랑와 나눔 특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요.
심은경올리비아 20-01-21 09: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 위해 고민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함소원 20-01-21 08:17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작은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동호요셉 20-01-21 07:24
 
안녕하세요.
행복한 삶을 사는것은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강수현 20-01-20 20:51
 
추운 겨울밤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에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이준수미카엘 20-01-20 20:06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봉사 정신이 사람 살맛 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화이팅!
진영숙 20-01-20 16: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아이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수찬도미니코 20-01-20 16:05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구수집 아이들의 미래에서
또 다른 사랑으로 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희망과 사랑의 장학금이 아이들이 꿈을 이루는데
알차게 쓰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명철 20-01-20 14:42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그 사람들의 내면이 단련되는 게 아닌가 하네요.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다행입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양수경카타리나 20-01-20 13:59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하지원 20-01-20 10:27
 
성주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은 환경적으로도 매우 열악 할것 같은데
그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입니다. 존경합니다.
안철수레오 20-01-20 09:31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이 작은 희망과 꿈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장성호 20-01-20 08:14
 
안녕하세요.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혜수아가타 20-01-20 07:26
 
Happy new Year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추미연 20-01-19 20:53
 
여수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아이들에
사랑이 느껴지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고상훈유스티노 20-01-19 20:05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감동입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십시오.
한지훈미카엘 20-01-19 18:42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아이들 중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꿈을 꾸고  희망으로 이뤄갈 것을 생각하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Salamat po!  Salamat po!
김송이 20-01-19 16:58
 
안녕하세요.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임대경야보고 20-01-19 16:04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다 같이 모여 공부하며 외로움도 덜고
이렇게 정성스레 만들어진 간식들도 먹으며 배고픔도 덜면
조금씩은 자기의 처지를 잊고 활기차게 지내기도 하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장학과 무료급식 정말 고맙습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배종혁 20-01-19 14:46
 
HAPPY NEW YEAR
민들레수사님의 힘든 이웃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선우용녀마리아 20-01-19 13: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올해부터 저도 이 천사님들을 따라 함께 기부합니다.
더욱 조금 더 밝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계연순 20-01-19 10:27
 
눈이 펑펑내리는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깊이 있는 사랑을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배우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성시몬 20-01-19 09:31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도 그만큼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복은 자꾸자꾸 커진다고 하나 봅니다.
아이들을 행복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십시오.
남창수 20-01-19 08:1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 처럼 편안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길은정플로라 20-01-19 07:23
 
Happy new Year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꿈을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곽태성 20-01-18 20:56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 웃는 모습 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많이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엄경주요안나 20-01-18 20:01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 있습니다.
아이들에 희망을 키워 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유민규이시도로 20-01-18 18:58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직까지는 화산폭발로 피해가 없다고하니 다행입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그 뿌리엔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헌신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를 끊임없이 감동시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명절 선물과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blessed to you God for year!
국태수 20-01-18 16:5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동이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널리 퍼져갑니다. 감동입니다.
김수희아바 20-01-18 16:0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나눔을 배워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전희정 20-01-18 14:49
 
참 예쁜 아이들이군요.
필리핀 아이들의 어려움도 함께 인식하고 도와주려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백원석베네딕토 20-01-18 13:57
 
안녕하세요.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원중섭 20-01-18 10:21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사랑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사랑에 불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고병희엠마 20-01-18 09:36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응원합니다.
조연희 20-01-18 08:23
 
용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최고의 감동입니다
권준상다니엘 20-01-18 07:38
 
반갑습니다.
나의 조그만 정성이 남에게는 얼마나
큰 희망이 되는건지를 깨우치게 됩니다.
필리핀에 기적을 행하시면서 믿음과 사랑을 강조하신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조윤정에스텔 20-01-17 23:2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화산폭발로 피해는 없냐요.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하태호 20-01-17 20:57
 
성장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행복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하겠습니다.
강문영데레사 20-01-17 20:01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제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
작은 관심이 이아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소지순 20-01-17 16:53
 
안양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양정훈마르코 20-01-17 16: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풍경은
정말 우리가 배우고 가슴에 담아야할 문제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태훈 20-01-17 14:42
 
안녕하세요.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느낄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전숙마리아 20-01-17 13:58
 
Happy new Year
필리핀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민들레국수집이 멋진 이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지연 20-01-17 10:25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서영남선생님 있어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필리핀 장학 최고로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대식바오로 20-01-17 09:31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짐정호 20-01-17 08: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눔은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사랑이 꽃 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웁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조원숙아가타 20-01-17 07:24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빕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지영올리바 20-01-16 23:48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따가이따가이 화산폭발로 피해는 없냐요.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생명사랑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blessed to you God for year!
백성준 20-01-16 20:56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필리핀 민들레국주집 장학에 동참합니다.
고영희아녜스 20-01-16 20:02
 
HAPPY NEW YEAR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소영 20-01-16 16:58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집 사랑이 번지고 있습니다.
척박하고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석문섭젤마노 20-01-16 16:04
 
세상 어디든 누구나 차별하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서 사랑나눔을 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멋집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천명훈 20-01-16 14:4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힘든 이웃들을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건강하세요.
김정희로즈마리 20-01-16 13: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는 필리핀의 아이들도 친숙합니다.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차용식 20-01-16 10:23
 
왕십리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순영엠마 20-01-16 09:36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는 풍경에 감동 또 감동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우연희 20-01-16 08:12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먼저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똑똑함을 강요하기 보다는 예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박성일다니엘 20-01-16 07:25
 
안녕하세요.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이 넘처나길 바랍니다.
양수경 20-01-15 20:51
 
인생을 살면서 기억할 수만 있다면 가장 소중히
간직해야 할 시간들이 바로 어린 시절인 것 같습니다.
이 어린시절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재명마티아 20-01-15 20:04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의 아름다운 나눔이야기가
마치 홀씨처럼 계속 제 맘속에서 날아다닙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사랑 감사합니다.
손미경에스텔 20-01-15 18:49
 
Salamat po!
서영남대표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화산폭발로 피해는 없냐요.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룡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민들레사랑! 너무 놀랍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한결같은 나눔 사랑 인상적입니다.^^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장병익 20-01-15 16:5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정현마리아 20-01-15 16:03
 
HAPPY NEW YEAR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연미 20-01-15 14:45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필리핀 하나하나가 너무나 큰 감동이고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모선국비오 20-01-15 13: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아이들 자라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실 듯합니다.
예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이렇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요.
천호진 20-01-15 10:29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일상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윤소진헬레나 20-01-15 09:36
 
고맙습니다.
척박한 곳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나눔의 꽃이 더욱 더 빛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미연 20-01-15 08:14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나날이 새로움을 더해가네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꿈을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선생님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양종국요셉 20-01-15 07:21
 
안녕하세요.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김영심 20-01-14 20:58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전폭 지지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 사랑 너무 가슴 따뜻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몸 건강하세요.
고정훈루마르티… 20-01-14 20: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서 아름답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고되신 일도 많을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송혜진미리암 20-01-14 18:39
 
Salamat po!
서영남대표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화산폭발로 피해는 없냐요.
아이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진정한 배려와 사랑 정성들 때문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blessed to you God for year!
류병선 20-01-14 16:56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하고 두분의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후원을 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도움받고 공부도 하게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제가슴도 따뜻해지네요.
이 따뜻한 나눔들과 그 밝은 꿈들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홍진경아바 20-01-14 16:02
 
금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행복한 사랑나눔 생각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덕순 20-01-14 14: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장학지원은 항상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석명천젤마노 20-01-14 13:54
 
HAPPY NEW YEAR
아름다운 민드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손을 놓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안경찬 20-01-14 10:21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채숙소피아 20-01-14 09:35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희망을 느낄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힘든 이웃들을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장학 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선미경 20-01-14 08:13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 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천동석다니엘 20-01-14 07:26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눔 사랑은 정말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철성 20-01-13 20:54
 
필리핀 아이들에게 이 소중한 기억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지만 기억을 바탕으로 아이들 인생에
행복이 풍성해지고 부유해지길 진정으로 응원하고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황미혜아녜스 20-01-13 20:02
 
HAPPY NEW YEAR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힘은 복음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쉼없이 앞으로 나가세요. 감사합니다.
신미진소피아 20-01-13 18:59
 
Salamat po!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한해 한해 성장해 갈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행복과 의미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복음말씀 많이 보고 배웁니다.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장재남 20-01-13 16: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무한한 힘을 보냅니다.
정말 이세상에서 좋은 일을 하십니다.
저도 조금 보태고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것을 많이 배웁니다.
아이들의 웃는 모습에 행복해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미소가 떠오릅니다.
아름답습니다.
하민영로사리아 20-01-13 16:04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두분이 힘을 합쳐 2020년에도 아름답게 가꿔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에 행복한 모습이 뿌듯합니다
조영애 20-01-13 14:48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끊임 없는 천사의 나눔이
세상이 전부 사랑으로 물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정말 감동입니다.
원종민비오 20-01-13 13:53
 
Happy new Year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모든 후원자분들 행복하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병현 20-01-13 10:26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힘들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배영미마리아 20-01-13 09:32
 
안녕하세요.
어딜가든 행복가득 웃음가득한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분의 천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회이팅입니다.
유지순 20-01-13 08:17
 
필리핀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해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한성국요셉 20-01-13 07:25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펼치는 꿈결같은 세상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한 하루를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숙자 20-01-12 20:51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는 모든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장홍섭미카엘 20-01-12 20: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존경하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박에스더 20-01-12 18:59
 
Salamat po!
생명의 밥상을 매일 차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희망으로 빛이납니다.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 사랑의 기적이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최고예요^^
blessed to you God for year!
김나연 20-01-12 16:53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현황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기부천사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존경하며 응원합니다.
백중원젤마노 20-01-12 16:08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송지환 20-01-12 14:41
 
Happy new Year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인경빅토리아 20-01-12 13:59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신다는 건
정말 존경할일입니다. 장학지원 화이팅.
한명현 20-01-12 10:25
 
희망과 사랑의 장학금이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혜영아가타 20-01-12 09:32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많이 응원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은혜 20-01-12 08:16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이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민석다니엘 20-01-12 07:23
 
HAPPY NEW YEAR
아이들이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최상민야고보 20-01-11 23:48
 
Salamat po!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진선주 20-01-11 21:29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어주는 위한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최동성 20-01-11 20:4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아이들이 멋진 어른이 되어 민들레공동체 처럼
이웃을 도와주는 마음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혜순마리안나 20-01-11 20: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고픔이 해결되고 나면 인간은 자연스레 꿈을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큰 꿈을 꿀 수 있는 토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계상철 20-01-11 17:28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나눔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서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소영희 20-01-11 16:46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아이들이 잘자라는 모습이 뿌듯하네요.
두분이 힘을 합쳐 2020년도 아름답게 가꿔주세요.
필리핀 장학 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임대권마르코 20-01-11 16:02
 
Happy New year
필리핀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손길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감동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2019년 고생 많으셨습니다.
양은미 20-01-11 15:29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장학지원 감사합니다.
김현수 20-01-11 14:41
 
이 아름다웠던 기억들도 지난 시간이라는 이름으로
흘러갔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변함없는 사랑은 남았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2020년에도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경심빅토리아 20-01-11 14:05
 
필리핀 아이들에게 이 소중한 기억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지만이 기억을 바탕으로 아이들 인생에 행복이 풍성해지고
부유해지길 진정으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선경 20-01-11 10:57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 민들레 사랑이 올한해도 이렇게 끝나가네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서 너무 발전되는 사랑에 감사드려요.
두분의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경숙 20-01-11 10:14
 
반갑습니다.
현실에 좌절하기 쉬운데 우리 아이들은 현실에도
당당히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사랑을 많이 받으니 걱정 없네요.
유경환시몬 20-01-11 09:36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보여준 사랑은 정말 멋집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에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윤선 20-01-11 08:4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 울려퍼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에 꿈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천수 20-01-11 08:05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마음속 희망을 찾습니다.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 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아이들에 미래는 희망찹니다.
하조희아가타 20-01-11 07:2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전준영 20-01-10 21:29
 
HAPPY NEW YEAR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이영미 20-01-10 20:46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후원천사님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서대길이냐시오 20-01-10 20:02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태우시몬 20-01-10 18:37
 
Salamat po!
여기는 동경입니다.
아이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진심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임혜숙 20-01-10 17: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공동체가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손대현 20-01-10 16:47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좋습니다.
국적을 떠나 참사랑의 나눔을 안에서 배우게 됩니다.
보석보다 값진것을 배워나갑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나윤정로사리아 20-01-10 16: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아이들의 때묻지 않는 순수함을 길러주시네요.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2020년도 화이팅입니다.
홍성준 20-01-10 15: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이렇게 함께 하니 행복합니다.
아이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후원자님들을 존경합니다.
송점순 20-01-10 14:46
 
민들레수사님의 변치 않으시는 초심과 신념은 기적입니다.
그 눈물 어린 정성이 오늘날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탄생하였습니다.
2020년도 많이 수고해주세요. 전 힘차게 응원할께요.
박용수요한 20-01-10 14:03
 
안녕하세요.
2019년도 정말 많이 수고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큰 힘이 돼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곽태수 20-01-10 10:58
 
HAPPY NEW YEAR
필리핀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원순애 20-01-10 10: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뒤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기부천사님들에
아름다운 사랑 나눔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변우철젤마노 20-01-10 09:32
 
추운 겨울이라 민들레국수집 장학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정희 20-01-10 08:57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며 민들레의 따뜻한 추억을 기억하겠지요.
평생 이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섭 20-01-10 08:14
 
필리핀 이아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드레공동체 아이들과 친숙해져서 참 저도 기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아이들이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김인경플로라 20-01-10 07:31
 
Happy New year
필리핀 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피동천 20-01-09 21:2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부터는 용돈 조금씩 아껴서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살수 있는데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초영자 20-01-09 20:46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정훈플란치스… 20-01-09 20:0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이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정소연소피아 20-01-09 18:39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크리스마스 파티가 멋지네요.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살라맛 뽀!
blessed to you God for year!
독고준영 20-01-09 17:26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필리핀 아이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꿈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박혜경 20-01-09 16:42
 
Happy New year
희망으로 아이들이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공동체가 증명해 줍니다. 감동!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이루길 빌어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금장환마르코 20-01-09 16:04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에게 보여준 사랑은 정말 멋집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에 행복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여해진 20-01-09 15:29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의 놀라움은 계속됩니다.
아이들을 위한 희생이 이렇게 행복으로 다가오네요.
아이들의 무지개 꿈을 위해 동참합니다.
이정섭 20-01-09 14:45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늘 함께하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두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강문숙빅토리아 20-01-09 14:01
 
HAPPY NEW YEAR
아이들에게 이 소중한 기억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지만 기억을 바탕으로 아이들 인생에
행복이 풍성해지길 진정으로 응원하고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최재현 20-01-09 10: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전희수 20-01-09 10:18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으시고
무한적 지원을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분들이 역할이 참 큽니다.
큰 감동하고 갑니다.
구영섭바오로 20-01-09 09:34
 
나눔 감동입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꿈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사랑을 다시 일깨워줍니다.
김영희 20-01-09 08:46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의 매일매일이 놀라운 사랑나눔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싱그러운 꿈 그 꿈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안정훈 20-01-09 08:02
 
오늘도 즐거은 하루 되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현숙아가타 20-01-09 07: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백승민루카 20-01-08 23:31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크리스마스 파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송혜리 20-01-08 21:24
 
HAPPY NEW YEAR
서로를 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계명수 20-01-08 20: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일기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신효진유스티나 20-01-08 20: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을 보니행복합니다.
아이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눔을 해주시는 후원자님들을 존경합니다.
차영수 20-01-08 19: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순희 20-01-08 17:58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다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맛 뽀!
표영국 20-01-08 17:15
 
고맙습니다.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필리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현미디아나 20-01-08 16: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이 대단한것에 있는게 아님을 알겠습니다.
그러나 그 대단치 않다 생각하는 것이 또 그 어느것보다 대단하다는 것도요.
그것은 가장 기본적인 사랑입니다.
류현찬 20-01-08 15:57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이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을 위해
땀흘리며 열심히 뛰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자분들
행복한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은지숙 20-01-08 15:13
 
HAPPY NEW YEAR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저도 동참합니다.
권대명안토니오 20-01-08 14:36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유희주에스텔 20-01-08 13:51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천호 20-01-08 11:09
 
Happy new Year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황미정 20-01-08 10:27
 
서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항상 가난한 아이들과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이 시대의 최고의 천사입니다.
노지찬스테파노 20-01-08 09: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양화숙 20-01-08 08:55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2020년 힘내세요^^
전준호 20-01-08 08:16
 
안녕하세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년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한경미플로라 20-01-08 07:31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보며
많은 사랑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이웃들을 너무 열심히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놀라웠습니다.
박준오야고보 20-01-07 23:08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꿈꾸는 아이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진선미 20-01-07 21: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유철민 20-01-07 20:45
 
필리핀 아이들에게 이 소중한 기억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지만 이 기억을 바탕으로 아이들 인생에
행복이 풍성해지고 부유해지길 진정으로 응원하고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박경미루시아 20-01-07 20:07
 
Happy New Year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20-01-07 18:49
 
Salamat po!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빕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표경수 20-01-07 17:36
 
반갑습니다.
사계절 내내 아이들에게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배경희 20-01-07 17:01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문차섭마르코 20-01-07 16:19
 
HAPPY NEW YEAR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서영남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이지선 20-01-07 15: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공동체 해피 바이러스가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금대철 20-01-07 14:52
 
두분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혜수비오 20-01-07 14:1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나눔으로 인해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졌습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민수 20-01-07 11:03
 
겨울비 내리는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손예솔 20-01-07 10:26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따뜻한지 모릅니다.
최동필시몬 20-01-07 09:41
 
Happy new Year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전미연 20-01-07 08:58
 
겨울비 내리는 연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성 20-01-07 08:15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희연플로라 20-01-07 07: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오현수 20-01-06 21:23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민들레공동체에 힘은 복음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쉼없이 앞으로 나가세요. 감사합니다.
하지윤 20-01-06 20:49
 
반갑습니다.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아이들을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강산철도미니코 20-01-06 20:06
 
HAPPY NEW YEAR
민들레수사님에 나눔을 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합니다.
늘 땀흘리시며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세요.
초진희 20-01-06 17:24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무료급식,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용호 20-01-06 16: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찬란하게 빛을 뿜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명인자마리안나 20-01-06 16: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변우찬 20-01-06 15:21
 
안녕하세요.
참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사랑 나눔의 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정성을 다하는 사랑이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차애경 20-01-06 14:45
 
Happy new Year
필리핀 아이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이 행복한 나눔이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항상 아이들을 건강한 마음으로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형구베네딕토 20-01-06 14: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제 인생의 좌표가 되어주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연선 20-01-06 10:5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고영훈 20-01-06 10:13
 
해피뉴이어.
나눔에 대한 동참을 할 기회를 주신
서영남대표님이 저에겐 은인이십니다.
오랫동안 가꾸어 내놓으신 나눔의 자리에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수있어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아자아자 화이팅.
하은주소피아 20-01-06 09:39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민들레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아이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공철호 20-01-06 08:52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항상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변하지 마시고 운영해 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용숙 20-01-06 08:15
 
필리핀 아이들의 어려움도 함께 인식하고 도와주려는
민들레국수집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석문덕레오 20-01-06 07: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안은정데레사 20-01-05 23:07
 
maligayang pasko.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행복하게
성탄파티하는 모습이 희망입니다.
하느님 축복이 2020년 새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작은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살라맛 뽀!  HAPPY NEW YEAR
채영희 20-01-05 21:28
 
상주에서 인사올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착한 마음씨가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풍경이 감동입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경충민 20-01-05 20:46
 
HAPPY NEW YEAR
아이들에게 이 소중한 기억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지만 이 기억을 바탕으로 아이들 인생에
행복이 풍성해지고 부유해지길 진정으로 응원하고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양순녀아가타 20-01-05 20:03
 
안녕하세요.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최상민루카 20-01-05 19:1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땡큐!
아자아자 화이팅!
blessed to you God for year!
박미현에스텔 20-01-05 18:59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크리스마스 파티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지철 20-01-05 17:21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찬란하게 빛이납니다.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 사랑의 기적이 참 놀랍습니다.
아이들 모두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전희순 20-01-05 16:47
 
Happy new Year
이렇듯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의 행복한 기부현황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어린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표인명제노 20-01-05 16:0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따뜻해서 너무 좋고 우리가 함께해야할 아이들의 이야기라 다 도움이 됩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작은학교의 감동적인 소식 계속 전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하나 20-01-05 15:16
 
해피뉴이어.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치영 20-01-05 14:39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지영디아나 20-01-05 13:54
 
HAPPY NEW YEAR
너무나 멋진 풍경입니다.
사진 속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과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장학지원, 무료급식을 응원합니다.
장재선 20-01-05 11:08
 
소중한 것을 최선을 다해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수정 20-01-05 10:23
 
가난한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제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되어 가네요.
모든 것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지선호마르티노 20-01-05 09:46
 
Happy new Year
아이들을 위한 무한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수지 20-01-05 08: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미래를 꿈 꿀 수 있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원종수 20-01-05 08:15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늘 그렇게 함께해 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2020년도 화이팅입니다.
허수경루시아 20-01-05 07:31
 
HAPPY NEW YEAR
기부천사님들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 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은 언제 봐도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