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2-04 12:00
2020년 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219  

2020년 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지난 1월 필리핀 따가이따이의 따알 화산 폭발로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만 다행스럽게도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의 두 곳의 민들레국수집은 자율적으로 소박한 공동체 삶을 살 수 있도록 작은 나눔을 합니다.  우리나라의 교우촌을 모델로 삼습니다.
아이들이 점점 복스럽게 커 가는 모습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2020년 1월 후원 은인입니다.
감사만이 행복의 열쇠/ 공미선님(16)/ 박우진님/ 여경미님/ 닮고싶습니당/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손경희님/ 대구 김동규님/ 서영만님/ 김민규님/ 김광빈님/ 양민희님/ 이차숙님/ 고춘순님/ 이은진님/ 용인삼성치과/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계인권님/ 나금단님/ 국중빈님/ 처사님/ 한국유압/ 문주영 요안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왕기래님/ 남용연님/ 정선용님/ 이희성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동해 플랜트릭주식회사/ 조현희님/ 강영숙님/ 최근수님/ 홍제환님/ 이미영님/ 김인재님/ 양원도님/ 김지연님/ 김지영님/ 홍성호님/ 방영택님/ 박수환님/ 이상훈님/ 강현숙님/ 조용훈님/ 방영철님/ 형시원님/ 나정란님/ 이현자님/ 김지현님/ 정은우님/ 정은우님/ 정은서님/ 강점순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은송님/ 이경옥님/ 옥춘선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희정님/ 정주희님/ 이철호님/ 김수연님/ 명산님/ 박경국님/ 이은정님/ 김희은님/ 김영주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구본호님/ 강지영님/ 한세나님/ 이지향님/ 박대선님/ 공숙희님/ 김형만님/ 전태일님/ 조춘순님/ 윤계임님/ 박현주님/ 방경철님/ 고옥자님/ 연명숙님/ 최승미님/ 예수님 사랑/ 구정숙님/ 이승규님/ 구정미님/ 이윤주님/ 신혜정님/ 김혜란님/ 정강용님/ 이승희님/ 김옥경님/ 배정혜님/ 장철현님/ 김은숙님/ 정예연님/ 안경숙님/ 김진휘님/ 한순옥님/ 유신자님/ 박상주님/ 이광일님/ 민들레 월세지원/ 아주 작은/ 임채홍님/ 정은영님/ 이동욱님/ 강유권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최연주님/ 한동화님 필리핀/ 안금란님/ 배미련님/ 김수하님/ 백임련님/ 박철배님/ 김효선님/ 김정화님/ 여은아빠/ 010-****-30*8님/ 임광학님/ 김기복님/ JEEKIM님/ 사랑합니다/ 강형순님 태안/ 송재홍님/ 김현정님/ 정인식님/ 이선주님/ 후원/ 반석교회/ 이경희님/ 심창우님/ 장정자님/ 박보성님/ 윤정위님/ 서금주님/ 정영선님/ 김민정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엄경수 베드로님/ 감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합계:5,189,568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송옥승 20-03-05 13:01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동참하여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 계시다니
날개없는 천사들이 여기 다 모여계시네요.
부디 오래 후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임미경수산나 20-03-05 11:17
 
작은 실천이 모여서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충만, 은혜가득 이에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믿어요.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두 응원합니다.
김미정 20-03-05 10:4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민영애비아 20-03-05 08:46
 
seo young nam depyunim
magandang hapon po,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Maligayang taon ng 2020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홍연화 20-03-04 22:44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서영남 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만식 20-03-04 22:13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현수 20-03-04 18:13
 
정말 아이들의 얼굴이 복스럽네요.
좋은 분들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밝게 커가는 걸 보니 행복합니다.
후원하시는 많은 분들 응원합니다.
정종훈토마스 20-03-04 16:31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최승현 20-03-04 15:24
 
아이들의 웃음에서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김태희 20-03-04 10:50
 
가슴 속에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영토 20-03-04 10:0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까지 생각해주시는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진유진 20-03-03 23:18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현숙 20-03-03 21:12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안명수헨리코 20-03-03 16:08
 
Salamat po!
사랑의 나눔이란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아닐까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나눔이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방금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허광진 20-03-03 14:4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아이들에게 민들레공동체에 사랑과 희망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송재민 20-03-03 14:13
 
필리핀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속에 사는 아이들과 이웃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littleprince 20-03-03 12:48
 
코로나19 확진으로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
이곳은 희망으로 가득하네요.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어린왕자 20-03-03 12:17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럽고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문클라우디아 20-03-03 08:20
 
새 희망의 꽃이 피었습니다.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윤재희데레사 20-03-02 23:47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김대규 20-03-02 22:24
 
코로나라는 거센 파도 치는 우리 사회에
등대같은 모습으로 늘 있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노경식 20-03-02 21:48
 
아이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시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을 되찾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사회에서도 값진 등불이시더니, 필리핀에 가셔서도 마찬가지이시군요.
민들레 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영철 20-03-02 16:29
 
어려움 속에서도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정아 20-03-02 14:07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태영스테파노 20-03-02 07:51
 
Salamat po!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Maligayang taon ng 2020 po.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현도미니코 20-03-01 21:25
 
Salamat po!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쌀값 조금 보냅니다.
오수정안나 20-03-01 20:56
 
살라맛 뽀!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정은경소피아 20-03-01 19:40
 
살라마뽀!
코로나19로 세상이 꽁꽁얼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생과 장학생가족분, 봉사자들 모두 무탈하시길 빕니다.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한여정올리바 20-03-01 14:09
 
Salamat po!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나보타스시티, 카비테시티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감동!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지는 공간,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멋진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땡큐!
아자아자 화이팅!
SaRa 20-03-01 11:35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입니다^^
나눔의 참 기쁨,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두팔 벌려 안아주시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현필 20-03-01 07:52
 
여기는 스위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꿈꾸는 아이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쌀값 조금 보냅니다.
구범모요셉 20-02-29 21:49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희영레지나 20-02-29 18:42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길 빕니다.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땡큐!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이동구마티아 20-02-29 13:37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땡큐!
seo young nam depyunim
magandang hapon po,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처음처럼 20-02-29 07:56
 
Salamat po!
Seo young Nam Depyunim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영어동화책 1상자 보냅니다. 샬롬
남소영젬마 20-02-28 21:37
 
Salamat po!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박영호 20-02-28 19:08
 
거룩한 불꽃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모윤숙안나 20-02-28 09:54
 
안녕하세요.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봄이오는곳 20-02-28 07:59
 
살라마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제니퍼 20-02-27 23:08
 
Salamat po!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민들레국수집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자아자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아름답습니다. ^^
민수연 20-02-27 20:53
 
은총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사랑을 다시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살레시아 20-02-27 17:19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비비안나 20-02-27 15:51
 
감동입니다.
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기만 합니다.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눈물 머금고 저녁 하늘 석양을 나르는 새들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이성준모세 20-02-27 10:13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감동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영어 동화책 보냅니다.
정성호시몬 20-02-27 07:50
 
안녕하세요.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고픔만은 해결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나 사상 인종 같은 것들은 배고픔 앞에서 따질게 못됩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멋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오혜진가밀라 20-02-26 21:45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곽지훈야고보 20-02-26 19:57
 
Salamat po!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빛의아리아 20-02-26 16:04
 
필리핀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주는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사랑이란 것은 알면 알수록 참 신비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최파울리나 20-02-26 14:27
 
아이들이 밝게 건강해지고, 그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필리핀의 가난했던 마을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기를 바라며,
꿈의 학교^^ 행복한 공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응원할께요~
너무 커다란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도주희안나 20-02-26 11:32
 
아이들이 밝게 건강해지고, 그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필리핀의 가난했던 마을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기를 바라며
꿈의 학교^^ 행복한 공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응원할께요~
너무 커다란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박동환시몬 20-02-26 08:15
 
Salamat po!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어동화책 1박스 보냅니다.
Mariel 20-02-26 07:50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노희영루시아 20-02-25 21:59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은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우요한 20-02-25 20:41
 
마닐라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오영주안나 20-02-25 16:24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우리도 함께 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차은주 20-02-25 15:3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사랑받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
아자아자 화이팅!
영어동화책 1상자 보냅니다.
대건안드레아 20-02-25 08:56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베베모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클라우디아 20-02-25 07:49
 
Salamat po!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손현주안나 20-02-24 23:52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헌신하는 삶 덕분에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20-02-24 21:47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때도
행복을 만들어 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이 맛있는 밥먹고, 공부할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꿈 공부방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 감사합니다.
오늘 신간 영어 동화책 1상자 보냅습니다.
오미란 20-02-24 16:21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나보타스시티, 카비테시티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감동!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지는 공간,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Oliva 20-02-24 14:35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손병선야고보 20-02-24 13:35
 
민들레 홀씨 하나가 바람타고 필리핀 빈민촌으로 날아갔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땡큐!
아자아자 화이팅!
민영애 20-02-24 09:10
 
함께 가요, 우리
사랑이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진을 볼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베베모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Salamat po!
Monica 20-02-24 07:39
 
Salamat po!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윤살레시아 20-02-23 23:57
 
새 희망의 꽃이 피었습니다.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유은혜 20-02-23 20:48
 
Salamat po!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생명의 밥상이 아이들을 살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유철 20-02-23 19:39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럽고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좋습니다.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민경희안나 20-02-23 16:18
 
Salamat po!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최현섭바오로 20-02-23 15:34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황젬마 20-02-23 13:56
 
신종 코로나 비이러스 사태에
민들레국수집 손님들 마스크하고 꼭 손씻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토마스아퀴나… 20-02-23 09:11
 
Salamat po!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어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쌀값 조금 보냅니다.
오미란가밀라 20-02-23 07:18
 
seo young nam depyunim
magandang hapon po,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윤크리스티나 20-02-22 21:41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안주홍 20-02-22 20:39
 
마간당 가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감사감사합니다.
최호준 20-02-22 19:57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민세실리아 20-02-22 16:13
 
살라맛 뽀!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영철 20-02-22 15:20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오미희젬마 20-02-22 13:59
 
마간당하폰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사랑을 다시 일깨워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살라마뽀!
서기석 20-02-22 09:05
 
Salamat po!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사랑스럽습니다.
모든 이들이 하나되어 사랑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멋집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진로사 20-02-22 07:18
 
살라마뽀!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방금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유현미소피아 20-02-21 23:37
 
감동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방금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Salamat po!
허광진도미니코 20-02-21 22:06
 
살라마뽀!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한승범프란치스… 20-02-21 21:43
 
여기는 마닐라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사랑을 다시 일깨워줍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봉사 가보고 싶습니다.
대표님 주소 알려주시길 부탁합니다.
홍은주안나 20-02-21 18:58
 
Salamat po!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나경철다니엘 20-02-21 09:41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사랑은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seo young nam depyunim
magandang hapon po,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민선희 20-02-20 20:57
 
따뜻한 사랑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만드는 일상을 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피어나는 꿈을 많이 응원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열어주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준성안토니오 20-02-20 20:04
 
안녕하세요.
사랑과 감동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서영남선생님에게 사랑은 조금 더 배웁니다
강소연 20-02-20 16:52
 
매달 보게 되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장학지원 천사님들에게 저절로 존경심이 일게 됩니다.
저도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유민상베네딕토 20-02-20 16:09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마을을 펼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홍창수 20-02-20 14:45
 
참 훈훈한 일상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늘도 그렇고
필리핀 봉사 정신이 훈훈하고 사람의 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동숙로즈마리 20-02-20 13:58
 
반갑습니다.
필리핀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정성을 다하는 무한 사랑을
가난한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지숙 20-02-20 10:23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구재천마테오 20-02-20 09:36
 
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놀라운 사랑나눔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아름다운 그 꿈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일기 감동입니다.
최성재 20-02-20 08:01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밥에는 그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영혼까지 배부르게 하는 큰 사랑을 아이들을 위해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이순자플로라 20-02-20 07:1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다면 필리핀아이들은
얼마나 인생의 길을 돌아가고 허비해야 했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아이들에게는 참 다행이네요.
서영남대표님에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신종 코로나가 비상이니 건강 조심하세요.
고병숙 20-02-19 21:02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 전해지는 일상 감동입니다.
곽병철야보고 20-02-19 20:16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 할수있는 마음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를 보면서 아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주상섭 20-02-19 17:03
 
반갑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홀씨가 되어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시네요.
필리핀 어린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일상 따뜻합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엄미정마리안나 20-02-19 16:15
 
가난하지만 행복한 아이들을 만날수 있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차가운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준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혜빈 20-02-19 14:58
 
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장학지원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정정호비오 20-02-19 14:04
 
아이들과 사랑으로 소통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기대가 많습니다. 수고하세요.
김주철 20-02-19 10:32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있는 시간을 필리핀 일상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혜진빅토리아 20-02-19 09:45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멋집니다.
아이들이 학교도 다니고 매일 굶지않게 도와주는
일이니 저도 당연히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세요!
강수지 20-02-19 08: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힘든 일상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으로 꿈을 전하는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문동환요셉 20-02-19 07:31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민들레수사님 처럼 대할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기도합니다.
구현숙안나 20-02-18 23:09
 
살라맛 뽀!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부경훈 20-02-18 20:56
 
반갑습니다.
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백진주리오바 20-02-18 20:03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따뜻한 아이들 사랑을 보여주는 일상 정말 멋집니다.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사랑 브라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홍석천 20-02-18 16:59
 
추운 겨울이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소식들이 어느때 보다도 가슴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아이들에 꿈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성희로사리아 20-02-18 16:05
 
음성에서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가난하고 배고프고 희망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따뜻한 사랑으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은경 20-02-18 14:4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명륜베네딕토 20-02-18 13:58
 
안녕하세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명혜숙 20-02-18 10:21
 
필리핀 아이들이 사는 빈민가에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어른이 되면서 우린 그걸 잃게 되는 걸까요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동근레오 20-02-18 09:34
 
도고온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땀흘리시며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에 헌신하시는 삶에서 이렇게 또 배웁니다.
아름다운 장학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석문섭 20-02-18 08:17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후원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김정미플로라 20-02-18 07:23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그 열기로
전파하고 느끼고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송창민 20-02-17 21:06
 
삶을 통째로 하느님께 봉헌하다시피 하며
봉사와 섬김의 삶을 사시는 두 분에게 주님께서
더 크신 은총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양희정루시아 20-02-17 20:12
 
청송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국수창 20-02-17 17: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이 소중한 기억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지만 기억을 바탕으로
인생에 행복이 풍성해지길 진정으로 응원하고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구혜선요안나 20-02-17 16:1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입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예지영 20-02-17 14:59
 
아이들 자라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실 듯합니다.
예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사랑으로 아이들에
웃는 모습을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설기수비오 20-02-17 14:07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해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오태성 20-02-17 10:3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십시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원주희엠마 20-02-17 09:48
 
반갑습니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의 장학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장학지원 일기가 좋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 가장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국희 20-02-17 08: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장학지원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이창수요셉 20-02-17 07:36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이야기가
우리들에 마음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따뜻한 마음에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함소영 20-02-16 20:52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감동으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아이들이 보입니다.
아이들이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승룡안토니오 20-02-16 20:05
 
안녕하세요.
희망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늘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안미진 20-02-16 16:54
 
따뜻한 풍경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이야기는 저희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저도 동참해서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혜경 20-02-16 16:07
 
구리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필리핀 아이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이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욕심만 채운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참희망을 봅니다.
임재천 20-02-16 14:43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기부천사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열정이 후끈하네요.
홍미영안나 20-02-16 13:56
 
반갑습니다.
더 새롭게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때묻지 않는 순수함을 길러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화이팅
공수진 20-02-16 10:21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미래에 꿈이 되리라 믿습니다.
어린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을 주는 법도 알게되겠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현국레오 20-02-16 09:35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유성춘 20-02-16 08:12
 
필리핀 아이들이 맛있는걸 먹을수 있고
공부도 할수있는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진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행복을 전하는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지혜플로라 20-02-16 07:2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렇게 따뜻한 장학지원을 만들어주셔서
필리핀 아이들이 이안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공부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지영데레사 20-02-15 23:30
 
살라마뽀!
요즘에 코로나바이러스 19 유행인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생과 장학생가족분, 봉사자들 모두 무탈하길 빕니다.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살라맛 뽀!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양무천 20-02-15 21:04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뛰어놀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장학지원을 통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병순데레사 20-02-15 20: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아름답습니다.
저도 꾸준하게 해외 봉사활동 해보려고 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더군요.
우리 나라의 힘든 아이들은 물론 필리핀의 빈민촌 아이들과도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마침 좋은 일 하고 싶었는데 스콜라쉽에 동참해야겠습니다.
설명훈 20-02-15 17:03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사랑의 물을 주고 이렇게 멋진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최고예요!
박성희요안나 20-02-15 16:18
 
민들레국수집 장학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영순 20-02-15 14:51
 
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곳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아이들이 보호받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변성민제노 20-02-15 14:05
 
따뜻한 일기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돕는다는게 쉬운 일이 아닐 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일기 흐뭇하고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은정호 20-02-15 10:32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오정숙빅토리아 20-02-15 09:47
 
안녕하세요.
필리핀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꿈을 꾸고 이뤄갈 것을 생각하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도영숙 20-02-15 08: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배경수요셉 20-02-15 07:29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박경수비오 20-02-14 23:36
 
Salamat po!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민병선 20-02-14 21:03
 
사랑으로 물드는 풍경을 저는 지금 보고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매일 나눔으로 세상을 밝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원미연아녜스 20-02-14 20:16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기성훈 20-02-14 16:51
 
인생의 길목 길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만들어 나갔으면 하고 오늘도 기도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적지만 꾸준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수진디아나 20-02-14 16:08
 
반갑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누시는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권미경 20-02-14 14:45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민들레국수집의
특별한 사랑으로 살려내는 모습에 가슴이 뿌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는 하늘이 준 선물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손병국스테파노 20-02-14 13:5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보물상자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것들이 들어 있는
그상자를 열면 사랑과 희망과 꿈 모든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장재선 20-02-14 10:24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가득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장학지원,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윤화영헬레나 20-02-14 09:32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별탈없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한예순 20-02-14 08: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고 나눔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심태민다니엘 20-02-14 07:23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가톨릭 신자이기 이전에 한사람으로서 응원하고 말한마디로 격려드지만
차후 필리핀에 갈 일이 있으면 봉사를 희망하오니 꼭 뵙고싶네요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최현우미카엘 20-02-13 23:39
 
Salamat po!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어동화책 1박스 보냅니다.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차연순 20-02-13 21: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 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김지성유스티나 20-02-13 20:15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내일을 위해 열심히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경숙 20-02-13 17:07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합니다.
행복해하는 웃음과 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수마르코 20-02-13 16:14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많이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경수천 20-02-13 14:58
 
추운겨울 가슴 따뜻한 기부현황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따뜻한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감사합니다
박금자마리안나 20-02-13 14:02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 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강한순 20-02-13 10:36
 
필리핀에 퍼지는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이 홀씨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줍니다. 고맙습니다.
신대섭바오로 20-02-13 09:43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현욱 20-02-13 08:25
 
필리핀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사랑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서 느낌이다.
아자아자 화이팅
배진주소피아 20-02-13 07:31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고
그 물결이 퍼져 사랑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에게 삶의 소중함고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조형선 20-02-12 20:4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사랑 속에서 아이들다운 꿈을 꾸고
맘껏 행복 할수있는 세상이 오길 기대합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수미로사 20-02-12 19:5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사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민수연가밀라 20-02-12 19:06
 
살라마뽀!
요즘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인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생과 장학생가족분, 봉사자들 모두 무탈하길 빕니다.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Maligayang taon ng 2020 po.
왕선호 20-02-12 16:52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수 있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수정로사리아 20-02-12 16:08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시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고현정 20-02-12 14: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은 삶을 살아갈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일기와 사연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황용수젤마노 20-02-12 13:56
 
반갑습니다.
정말 따사로운 사랑으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공필규 20-02-12 10: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배웁니다.
어린아이들이 꿈을 이루길 응원합니다.
설미경올리비아 20-02-12 09:37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를 충전하는 시간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것이고 희망이 있는한 그 희망을 향해 해야 할일
민들레수사님이 앞장서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동참합니다.
채연 20-02-12 08:13
 
지금부터 조금씩 아껴서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수 있고 학교를 갈수있고
꿈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행복할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신호다니엘 20-02-12 07:2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서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가슴 뛰고 신나는 일입니다.
오은희 20-02-11 21:02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아름다운 꽃이 되는
필리핀 일상이 최고의 희망과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늘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서정원마티아 20-02-11 20:16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고 항상 도움을 주기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과 행복을 주기위해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지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재호 20-02-11 17:04
 
우리의 가슴에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나눔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문예선유스티나 20-02-11 16:18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보여주는 사랑에 풍경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에 존경을 표합니다.
양원숙 20-02-11 14:5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따뜻합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기부천사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원민수요한 20-02-11 14:09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뒤에서
기부천사님들이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랑 나눔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정선철 20-02-11 10:37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점점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는 듯 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심여정빅토리아 20-02-11 09:42
 
민들레국수집의 필리핀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힘든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유인자 20-02-11 08:25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 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 참 아름답습니다.
김현호바오로 20-02-11 07:31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서영남대표님의 온화한 사랑이 저에게도 느껴집니다.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마동식 20-02-10 21:24
 
김천에서 늦는밤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읽어도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진숙자 20-02-10 20:49
 
필리핀 아이들에게 마음것 먹고
공부 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이 꿈을 위해 달리수있어 다행입니다.
최경호이냐시오 20-02-10 20:06
 
안녕하세요.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과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은 우리들에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은하데레사 20-02-10 18:53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Maligayang taon ng 2020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땡큐!
아자아자 화이팅!
왕수찬 20-02-10 17:25
 
가슴 속에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장원지원에 동참합니다.
조미현 20-02-10 16:47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행복한 웃음을 보면서
보는 사람도 그만큼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복은 자꾸자꾸 커진다고 하나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이들에게 행복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승준베네딕토 20-02-10 16:01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저도 기부천사님들을 따라 함께 동참합니다.
아이들에 조금 더 밝은 세상과 꿈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윤자 20-02-10 15:14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공부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제 가슴에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따뜻한 마음으로
항상 아이들을 꿈을 꾸며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서준 20-02-10 14:36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을 만들어 갈수있는 지혜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조금씩만 도와준다면 그들에게 분명 희망은 있을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할게요
백수향안나 20-02-10 13:58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나눔 꽃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필리핀 아이들에 희망입니다.
구자철 20-02-10 11: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수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함소영 20-02-10 10:1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장학금이 이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들을 존경합니다.
저도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한재용레오 20-02-10 09:32
 
필리핀 아이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밋밋했던 시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시고
함께하는 삶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미경 20-02-10 08:49
 
종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땀방울에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의 기운을 보는 우리들까지 전염시키는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 덕분에 실컷 행복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오병수 20-02-10 08:06
 
필리핀 아이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으로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따뜻합니다.
저도 마음을 뭉클하게 할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합니다
김현경플로라 20-02-10 07:21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꿈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나누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강태준 20-02-09 21:35
 
기쁨은 아이들에 마음을 여는데서 시작하겠지요.
사랑은 자유와 경이로움 속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는 기쁨과 사랑을
모두 발견 할수 있으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나용숙 20-02-09 20:58
 
소중한 것을 최선을 다해서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꿈을 위해 달려갑니다.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정원유스티노 20-02-09 20:1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기부현황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어린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윤은정소피아 20-02-09 18:49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Maligayang taon ng 2020 po.
희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든든한 가족공동체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황철호 20-02-09 17:32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필리핀 가난한 지역에 아이들을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순자 20-02-09 16:5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중요한 것은 없지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작은
관심이 아이들에게는 꿈이됩니다.
은연철비오 20-02-09 16:17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안미희 20-02-09 15:21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해서 미래로 달려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말 멋진 일을 해주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엄태선 20-02-09 14:48
 
안녕하세요.
자신의 인생을 사랑의 향기로 채워가는 
후원천사님들을 보면서 저도 사랑의 향기를
더한 아름다운 이름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전혜빈아바 20-02-09 14:06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의 나눔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기덕준 20-02-09 11:12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문희 20-02-09 10:25
 
반갑습니다.
왜 그리도 잔잔한 행복을 놓치고 살았는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반성해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손명찬바오로 20-02-09 09:47
 
지금부터는 용돈 조금씩 아껴서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행복해 하고 희망으로 살수 있다는 사실이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화이팅!
시은미 20-02-09 08:53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공부하고 꿈을 위해 성장할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천준국 20-02-09 08:19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이 좋습니다.
눈망울에 서서히 희망의 빛이 보이는 것이 이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숙아카타 20-02-09 07:31
 
서영남선생님께서 더운 나라에 땀흘리시며
필리핀 아이들을 돌봐주신 보람이 있으시겠네요
아이들의 가슴속에도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사랑이 물들겠지요. 
최고의 사랑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남철 20-02-08 21:28
 
안녕하세요.
필리핀 장학지원은 언제 봐도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 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선옥 20-02-08 20:45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덕분에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얼굴에 웃음꽃이 얼마나 화사하고 이쁜지
이 모든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도움주시는 많은 후원자님들 감사합니다.
곽석환미카엘 20-02-08 20:02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들이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공효숙 20-02-08 17: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 따뜻한 감동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이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세상 사람들이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탁수철 20-02-08 16:43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행복이 넘치는
나눔을 보고 제 마음속에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만철요한 20-02-08 16: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세상에 훌륭한 사람들이 새삼 이렇게 많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아이들 화이팅.
함길선 20-02-08 15:15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하고 멋진 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드이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족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감동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홍수연 20-02-08 14:31
 
필리핀 아이들이 아이들 답게 노는 것도
잘 하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랍니다.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병수젤마노 20-02-08 13:5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원혜순 20-02-08 11:02
 
한사람의 사랑이 얼마나 많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실감합니다.
아이들이 사랑이 넘치는 공간 안에서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장춘상 20-02-08 10:16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제는 우리도 나눌 때가 되었지요.
그동안 많은 나라들에게 도움을 받아 왔다면
이제는 한국인의 정이란 게 뭔지 보여줘야 할때가 온것 같아요.
다음 달부터는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변지선헬레나 20-02-08 09: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활동 이야기
그리고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야기들
믿을수 없는 감동을 즐거운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정춘 20-02-08 08:49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행복하게 사는법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아이들에 마음속에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양정미 20-02-08 08:03
 
꿈이없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환경에 가난에 꿈 조차 꿀 수 없는 아이들입니다.
너무 안타까웠는데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큰힘이 되어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의 필리핀 활동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김태성다니엘 20-02-08 07:27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도 가난한 이이들과 이웃들을 위해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게 참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앞으로도 오랫동안 해주세요. 힘내세요.
소공숙 20-02-07 21:35
 
필리핀 아이들이 편안히 쉬고 공부할수 있는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하고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도성춘 20-02-07 20:58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필리핀에
아이들에게 행복이 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시길 바래봅니다.
이정숙요안나 20-02-07 20:12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따뜻한 세상이 될까 생각해 봅니다. 
장학지원,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승호마태오 20-02-07 18:56
 
신종 코로나 비이러스 사태에
민들레국수집 손님들 마스크하고 꼭 손씻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갈민주 20-02-07 17:31
 
삼척에서 인사올립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사랑 나눔을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재용 20-02-07 16:59
 
필리핀 아이들에게 이 소중한 기억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지만 이 기억을 바탕으로
아이들 인생에 행복이 풍성해지고 부유해지길
진정으로 응원하고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차지숙아바 20-02-07 16:17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항상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지원해 감사드립니다.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부경준 20-02-07 15:24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꿈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행복을 나누는 모습 감동입니다.
허영난 20-02-07 14:4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아이들 마음에 민들레공동체의 사랑과 희망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조성민제노 20-02-07 14:06
 
필리핀 아이들이 커가면서 다른것은 다 잊어도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배우는
이웃을 사랑하는 법만은 결코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길은화 20-02-07 11:12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서 배웁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수 있음을 느낌이다. 고맙습니다.
모영훈 20-02-07 10:29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이고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아이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수지엠마 20-02-07 09:45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하나하나가 너무나 큰 감동이고요
천사의 마음을 지니신 두분을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마영훈 20-02-07 08:57
 
필리핀 아이들이 따뜻한 사랑으로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은상미 20-02-07 08:13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것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랑을 배웁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용훈요셉 20-02-07 07:38
 
따뜻한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의 내일에 등대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춘수 20-02-06 21:24
 
안녕하세요.
장학 일기을 읽으며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하순영 20-02-06 20:4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한마음으로
한곳으로 쭉 나아가는 삶이 경이롭고 존경합니다.
인천에서 민들레국수집까지 하시기도 힘드실텐데
필리핀까지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황대천미카엘 20-02-06 20:01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힘겨워 하는 이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두분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상희수산나 20-02-06 18:39
 
Salamat po!
유튜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국수집 보고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Maligayang taon ng 2020 po.
권상길 20-02-06 17:25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저에 갈증을 해소한것 처럼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명지선 20-02-06 16:4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사랑을 아이들에게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류재덕요한 20-02-06 16:04
 
저도 어릴때 가난으로 꿈꿀수 조차  없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처럼 공간이 있었다면
제가 좀 더 나은 길을 걷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필리핀 아이들도 멋지게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양희은 20-02-06 15:18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인간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천상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아이들은 참 행복할것입니다.
정태춘 20-02-06 14: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아이들이
가난하지만 꿈은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사진 속 아이들에게서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유혜선마리아 20-02-06 13:56
 
안녕하세요.
항상 그자리 변치않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나눔을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오상진 20-02-06 11:03
 
필리핀 일상은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꿈과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현숙 20-02-06 10:19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박수쳐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박남철레오 20-02-06 09:31
 
감동 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과 장학지원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나연 20-02-06 08:47
 
서영남대표님의 힘든 필리핀 아이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편승국 20-02-06 08:0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행복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웃는 모습으로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남주플로라 20-02-06 07:28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이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아이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윤지현 20-02-05 21:34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좋습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에게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손명진 20-02-05 20:56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 고맙습니다.
연경미데레사 20-02-05 20:1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있어서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꿈꿀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언제나 아이들이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배재영안토니오 20-02-05 18:45
 
살라맛 뽀!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Isang napaka sagana at maligayang taon ng 2020.
소영순 20-02-05 17:31
 
필리핀에 이렇게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으며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봉춘 20-02-05 16:54
 
용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는 얼마나 사랑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지연마리안나 20-02-05 16:17
 
필리핀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고
꿈과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손길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감동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봉태규 20-02-05 15:23
 
건조했던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선물이 됩니다.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사랑을 하는지을 배웁니다.
저도 조금씩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함인숙 20-02-05 14:48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이 소중한 기억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지만 기억을 바탕으로 아이들 인생에
행복이 풍성해지길 진정으로 응원하고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김재호비오 20-02-05 14:06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겨울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하늘 20-02-05 11: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열정는 참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아이들이 불행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엄지용 20-02-05 10:29
 
안녕하세요.
사랑이 너무 든든해서 정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필리핀에 왔다 갔다 하시기도 참 힘드신 부분도
많으실텐데 정말 감사드리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홍인숙엠마 20-02-05 09:47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태성 20-02-05 08:53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걸어 가는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길 기도하겠습니다.
오현경 20-02-05 08:15
 
세상 어느 열악한 곳들도 다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러네요.
예쁘고 희망찬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송정민요셉 20-02-05 07:31
 
반갑습니다.
이제는 필리핀의 아이들도 친숙합니다.
함께해야 행복하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정수진에스텔 20-02-04 23:19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서정원 20-02-04 21:36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안숙향 20-02-04 20:54
 
서영남대표님의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은 언제 봐도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윤석이냐시오 20-02-04 20:12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저도 동참합니다.
황정호 20-02-04 17:27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수 있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어은자 20-02-04 16:49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 아이들이 규칙적이고
공부도하고 점차 안정된 환경으로 접어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행복을 선물하는 사랑 고맙습니다.
엄태홍베네딕토 20-02-04 16:04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수 있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소영 20-02-04 15:1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풍경은 정겹습니다.
어느새 아이들도 저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석문수 20-02-04 14:36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에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연희마리아 20-02-04 13:52
 
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나눔을 모르는 저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한상민루카 20-02-04 12:27
 
seo young nam depyunim
magandang hapon po,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Maligayang taon ng 2020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