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4-04 06:35
2020년 3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080  

2020 3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필리핀도 3 17일부터 강력한 봉쇄조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3 17일부터는 두 곳의 민들레국수집 급식도 중단되었습니다.

집에서 외출하지 않고 자가 격리,대중교통수단 중지,군대에 의한 철저한 통제가 되었습니다. 돈을 보낼 방법도,쌀이라도 나눌 방법도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장학생 가족들을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은데...

 

2020 3월 후원은인입니다.

감사만이 행복의 열쇠/ 권영지님/ 계인권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권무성님/ 박우진님/ 이선주님/ 손경희님/ 후원/ 여은아빠/ 대구 김동규님/ 반석교회/ 서영만님/ 이차숙님/ JEEKIM/ 사랑합니다/ 이경희님/ 오정숙님/ 국중빈님/ 고춘순님/ 닮고싶습니당/ 이은진님/ 예수님사랑/ 동해플랜트릭주식회사/ 나금단님/ 정은서님/ 정은우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김인재님/ 변명희님/ 김재일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이숙경님/ 용인삼성치과/ 신혜정님/ 이희성님/ 한국유압/ 박준성님/ 공미선님/ 황희경님/ 왕기래님/ 최근수님/ 이인규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공미선님/ 남용연님/ 홍제환님/ 양원도님/ 정봉점님/ 김지연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방영택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상훈님/ 조현희님/ 김철호님/ 조용훈님/ 황윤성님/ 박이화님/ 이현자님/ 공미선님/ 박경국님/ 안금란님/ 공미선님/ 옥춘선님/ 정주희님/ 강점순님/ 여경미님/ 정영문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이철호님/ 이경옥님/ 정인식님/ 이희정님/ 이낭진님 (서산인쇄공사)/ 황금숙님/ 김진기님(작고)/ 박용금님/ 김영주님/ 김용호님/ 감사합니다/ 하느님께 영광/ 강영숙님/ 이주미님/ 공미선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본호님/ 한세나님/ 강지영님/ 이지향님/ 박대선님/ 윤계임님/ 전태일님/ 방영철님/ 수고하세요/ 조춘순님/ 김형만님/ 정강용님/ 김광빈님/ 고옥자님/ 박현주님/ 연명숙님/ 정은희님/ 방경철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010****4926/ 송재홍님/ 문현철님/ 이승희님/ 김옥경님/ 정예연님/ 안경숙님/ 한순옥님/ 장철현님/ 유신자님/ 아주 작은님/ 한동화님 필리핀후원/ 임채홍님/ 정은영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최승미님/ 배미련님/ 구정미님/ 민들레 월세2003/ 엄상영님/ 김진영님/ 이승규님/ 김진휘님/ 전호님/ 공미선님/ 김수하님/ 박상주님/ 이광일님/ 지현곤님/ 백임련님/ 이정아님(화이팅!)/ 예수님 사랑/ 김정화님/ 강유권님/ 여은아빠/ JEEKIM/ 공미선님/ 사랑합니다/ 문정남/ 박보성님/ 권영지님/ 서금주님/ 정영선님/ 김민정님/ 장인자님/ 예수살이 오천원계/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하영자 이레나님/ 합계:6,091,872

 

고맙습니다. 후원금은 우리 아이들 장학금과 매일 급식과 작은학교 운영에 시용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공수철 20-05-05 02:07
 
살라마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예린 20-05-04 22:41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탁현우 20-05-04 20:12
 
신비롭기만 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나눔의
신비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저에게 큰 깨우침을 주었습니다. 반성합니다.
사랑하며 생활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원숙자유스티나 20-05-04 19:08
 
안녕하세요.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화이팅 하세요.
함소은 20-05-04 16:13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민들레공동체에서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한준태마르코 20-05-04 15:05
 
광명에서 인사올립니다.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아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편승춘 20-05-04 13:50
 
아이들을 향한 희망 나눔에 가슴 뜨거워집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합니다.
아이들을 사랑 방법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혜영카타리나 20-05-04 13:04
 
삼척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에도 사랑이 있다면
불가능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아이들이 이렇게 예쁘게 자라나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는 것이 행복합니다.
유인화 20-05-04 10:27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필리핀 장학지원을 통해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들에 큰 꿈을 위해 응원합니다.
서정훈시몬 20-05-04 09:32
 
반갑습니다.
가난한 아이들 위한 사랑에 손길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에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주상철 20-05-04 08:08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향기가 고소합니다.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영아가타 20-05-04 07:16
 
안녕하세요.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일상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김영수 20-05-04 01:23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God bless you!
이수정 20-05-03 22:11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육대성 20-05-03 20:01
 
해운대에서 인사올립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우리들 가슴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을 가는 장학지원에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최정미로사 20-05-03 19:14
 
아픔 많은 아이에 대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양희경 20-05-03 16:07
 
반갑습니다.
아이들의 진실한 사랑이 보입니다.
저는 이래서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남호진요한 20-05-03 15: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절망인 필리핀 사람들에게
늘 따뜻한 사랑으로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광장입니다.
무소유로 헌신하는 가족분들과 함께 하려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나눔에 동참합니다.
경중호 20-05-03 14:05
 
안녕하세요.
아직도 이렇게 밥을 굶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 참 가슴 아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으로 좀 더 많은 단체에서 가난한 나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지원을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민경숙로즈마리 20-05-03 13:12
 
즐거워 할 아이들을 생각해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배움에 대한 갈증은 인간의 본능중에서도 좋은 본능이니
필리핀 아이들이 공부을 열심히 하길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추재선레오 20-05-03 09:48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바람 처럼 우리 모두가
사랑가 자비가 넘치는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까지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이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임태정 20-05-03 08: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구미진플로라 20-05-03 07:3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김수연 20-05-03 01:03
 
필리핀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 덕분에 필리핀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소식이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형도 20-05-02 22:04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후원해주신 많은 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아름 20-05-02 19:57
 
마포에서 인사올립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태수유스티노 20-05-02 19:03
 
반갑습니다.
평소 나눔에 무감각하게 대했던 필리핀 아이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따뜻한 사랑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백명철 20-05-02 16:17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부모님의 마음 처럼
나누고 사랑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나카사모님의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나예진카타리나 20-05-02 15:05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우리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정말 멋집니다.
홍진희 20-05-02 14:18
 
모두가 아이들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일이 안일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용우비오 20-05-02 13:01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장학지원에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 아자 화이팅
국영대 20-05-02 10: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직 사랑으로 빈민촌 아이들에 꿈꾸수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하지선엠마 20-05-02 09:32
 
고맙습니다.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가톨릭 신자이기 이전에 한사람으로서 응원하고 말한마디로 격려드지만
차후 필리핀에 갈 일이 있으면 더불어 봉사를 희망하오니 꼭 뵙고싶네요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다시금 존경하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강미영 20-05-02 08:16
 
민들레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내일을 그리고 모래를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합니다.
큰 꿈을 품고  예쁘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이재남요셉 20-05-02 07:23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러분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봄의향기 20-05-02 01:58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필리핀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최상욱 20-05-01 22:5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존경합니다.
함께 동참해주신 많은 후원자분들꼐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주민자 20-05-01 20:05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장핟지원 따뜻한 사랑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피정춘안토니오 20-05-01 19:12
 
안녕하세요.
나눔을 보고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차병수 20-05-01 16:30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유진희헬레나 20-05-01 15:43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 있을 수 없다면 나보다 남을
배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져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사랑을 통해 진정한 멋진 어른이 되길 바라며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화이팅
장숙희 20-05-01 13:31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정욱다니엘 20-05-01 12:4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학지원 만나 사랑받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별똥공쥬 20-05-01 10:34
 
두 분의 모습, 또 아이들의 모습 정말 아이들의 꿈을
또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가난한 이들의 행복과 또다른 슬픔을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응원합니다*^^*
임선경수산나 20-05-01 08:25
 
살라맛 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seo young nam depyunim
magandang hapon po,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박정근 20-04-30 23:1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곳곳에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살펴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참 소중합니다.
함께 모든 사역을 감당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도 최고입니다.
이 세상에 한줄기 빛이 되어 이 세상을 밝혀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서영 20-04-30 21:09
 
필리핀 장학사업에 민들레공동체 사역이 나날이 늘어가길
소망합니다.
항상 후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언제난 응원가득 보냅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신용훈 20-04-30 20:02
 
안녕하세요.
어려운시기라 민들레국수집 장학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혜지유스티나 20-04-30 19:16
 
우리가 자라면서 수십 번도 더 꿈이 바뀌는 것 처럼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의 꿈도  이내 바뀌겠지요.
꿈들은 이 아이들의 첫 마음이라는 점에서 참 의미가 깊겠습니다.
남겨놓으면 좋은 추억이기도 하겠고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아이들에게 힘이 되주십시오.
서은화 20-04-30 15:57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늘 그렇게 함께해 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형민유스티노 20-04-30 15:04
 
반갑습니다.
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장학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임정태 20-04-30 13:51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낌없는 사랑이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유연경아바 20-04-30 13:08
 
곡성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문순자 20-04-30 10:25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를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길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최현철시몬 20-04-30 09:32
 
안녕하세요.
가난한 아이들에게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금동환 20-04-30 08:15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자신을 반성하고
신앙생활에 필요한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손미선아가타 20-04-30 07:23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우도환 20-04-30 00:4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이 참 멋집니다.
작은 정성들 하나 하나가 모여서 큰 힘이 되고
커다란 불꽃으로 성장할 아이들을 키우는 힘이 될거라 믿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김수연 20-04-29 22: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희망을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감태훈 20-04-29 20:07
 
필리핀 아이들이 미래를 꿈 꿀 수 있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 볼수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민영희로사 20-04-29 19:1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채원자 20-04-29 16:01
 
필리핀 아이들을 이해하고 함께할 때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좀더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나봅니다.
언제나 아이들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나누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구은석요한 20-04-29 15:18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꾸고 공부할수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줄수있는 발판되지 안을까 합니다.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최재동 20-04-29 14:06
 
후원 현황 감동입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홀씨가 아름답습니다.
살랑살랑 바람타고 사랑 품은 홀씨가 멀리멀리 날아가
필리핀 아이들에 노오란 꽃봉오리 피웠으며 좋겠습니다.
울타리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천유희로즈마리 20-04-29 13:12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위해서는 사랑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후원현황을 보면서 매일 행복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화이팅
염미진 20-04-29 10:35
 
무척 감동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니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표대호레오 20-04-29 09: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 손을 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큰 힘이 되어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현국 20-04-29 08:39
 
안녕하세요.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힘든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따뜻한지 모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원미연플로라 20-04-29 07:47
 
감사합니다.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나눔 이야기가
차가워진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황정희 20-04-28 23:01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인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을 보냅니다.
지선호 20-04-28 21:22
 
가슴 속에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가슴에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길민숙 20-04-28 20:15
 
천사은 하늘에만 있는것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이웃들 걱정하고
사랑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수남유스티노 20-04-28 19:02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어주는 위한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허중철 20-04-28 16:18
 
필리핀 모든 아이들이 가난하지만
꿈은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있어 아이들에게서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인경카타리나 20-04-28 15:06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유선미 20-04-28 14:19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후원 풍경을 보면서 마음속 희망을 찾습니다.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 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이 있어 아이들에 미래는 희망찹니다.
황규섭마르코 20-04-28 13:0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항상 힘겨워 하는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두분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서 나누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용민석 20-04-28 10:21
 
저는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나눔이 제일 좋아요.
예전 인간극장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마냥 행복하게 시청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응원하겠습니다.
남수지엠마 20-04-28 09:37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의 힘든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기부천사님들에 나눔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미자 20-04-28 08:15
 
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조남수요셉 20-04-28 07:2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따뜻합니다.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미혜 20-04-28 01:1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통하여 항상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필리핀 아이들이라
해맑고 순수하게 잘 자라는거 같아 마음이기쁘네요.
언제나 아이들을 통해서 미래 사회의 걱정보다는 이 아이들을
위해 잘 자랄수 있도록 도와주고 함께 해야함을 깨닫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윤성진 20-04-27 21:49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Salamat po!
God bless you!
소윤정 20-04-27 20:04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나누시는 사랑들이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동참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윤재성안토니오 20-04-27 19:17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수철 20-04-27 16:03
 
몽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시는 이렇게 많은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최고로 멋지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찬숙로즈마리 20-04-27 15:19
 
세상에 살아 가는 동안 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아이들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행복하고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응원합니다
은하영 20-04-27 14:01
 
작은 사랑이 모여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나 역시 힘든 아이들을 위해 장학지원에 동참 하겠습니다.
필리핀에 전하는 사랑의 홀씨가 아름답습니다!
어태석젤마노 20-04-27 13:15
 
안녕하세요.
참사랑이 담겨있어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아이들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민들레국수집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창훈 20-04-27 10:32
 
가난은 나라도 구제하지 못한다 해서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들을 그냥 손 놓고 보는 상황에서 개인의 힘으로
이렇게 사랑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이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마혜영헬레나 20-04-27 09:4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전 세계에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은혜 20-04-27 08:24
 
아이들을 아껴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병섭다니엘 20-04-27 07:37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어린 아이들의 사랑은 정말 지극 정성이세요.
민들레 공동체을 이렇게 사랑으로 볼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장학지원이 더욱 더 많은 발전이 있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박재현 20-04-26 23:2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함께하는세상 20-04-26 21:51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합니다.
나눔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신현주 20-04-26 20: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필리핀의 여기저기 모습들이 우리내 시골을 보는 듯이 정답기도 합니다.
가난해도 좋은 사람들이 옆에 있는 삶은 부자로 사는 것보다 풍성한 삶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호영유스티노 20-04-26 19: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피춘성 20-04-26 15: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울려버리네요.
내가족 내이웃 한명 한명이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을
나누면 행복이 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깨닫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참으로 따뜻한 선물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
오민경빅토리아 20-04-26 15:0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어린아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하용숙 20-04-26 14:18
 
양평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장학지원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공부할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이 남김 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문철비오 20-04-26 13:04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마음속 희망을 찾습니다.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 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따뜻한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아이들에 미래는 희망찹니다.
황종훈 20-04-26 10:21
 
안녕하세요.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엄정화엠마 20-04-26 09:37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지금부터는 용돈 조금씩 아껴서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살수 있는데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혜빈 20-04-26 08:15
 
반갑습니다.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아이들을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민창준요셉 20-04-26 07:23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이제까지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온몸으로 올인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화이팅
우도환 20-04-25 23:49
 
이곳을 통하여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믿음소망사랑 20-04-25 22:56
 
반갑습니다.
작은 사랑이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홀씨처럼 필리핀 곳곳에 세상으로 널리
퍼져나가길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Salamat po!
God bless you!
임연자 20-04-25 20:02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사라의 홀씨가 아이들 마음속으로 퍼져가네요.
필리핀 장학지원이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명덕미카엘 20-04-25 19: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아이들에 희망입니다.
고은희 20-04-25 17:27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찬우 20-04-25 16:01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께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따뜻한 관심으로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영숙 20-04-25 14:04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가족처럼 지내는 모습에 한참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항상 행복이 넘치는 풍경이면 좋겠습니다.
저도 조금씩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겠습니다.
전준호베네딕토 20-04-25 13: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아 항상 후원현황을 보고 놀라곤 해요.
끊임없이 사랑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무한 감사드려요.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분들을 모두 다 끌어 안아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무한감사드립니다.
함중민 20-04-25 10:36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감동입니다.
안보이는 곳에서 묵묵히 당신들의 길을 걸어가시는 
기부천사님들 때문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인가 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엄인자헬레나 20-04-25 09:43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특별한 선물입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안예진 20-04-25 08:25
 
사북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를 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빈민촌 아이들에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강윤성다니엘 20-04-25 07: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최유진 20-04-24 23:24
 
참 훈훈한 일상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늘도 그렇고
필리핀 봉사 정신이 훈훈하고 사람의 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지환 20-04-24 22:37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마을을 펼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Salamat po!
God bless you!
연정숙 20-04-24 20:16
 
안녕하세요.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아이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추동훈마티아 20-04-24 19:04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설현수 20-04-24 16: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금처럼 빈민촌 힘든 아이들과 가족으로 함께해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홍진희카타리나 20-04-24 15:01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속에 나눔의 정신만 심어 줘도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가든 반드시 행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윤영희 20-04-24 14: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합니다.
송승준제노 20-04-24 13:03
 
안녕하세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을 날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학 지원에 저희 가족이 함께 동참 하겠습니다.
고상철 20-04-24 10: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아이들을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이 사랑을 받아 꿈을 향해 달리길 응원합니다.
하경주엠마 20-04-24 09:32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의 풍경은 참 감동입니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곳에도 민들레공동체가
아이들에게 힘을  주셔서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인숙 20-04-24 08:17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이 공부할수 있는 기반들 만들어주시고
한그릇 밥을 나누는 일상을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아름답습니다.
항상 일기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합니다.
양중원요셉 20-04-24 07:24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때문에
빈민촌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동동체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끝까지 함께 갑니다
강주영 20-04-23 23:1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어느새 6주년이 되었네요.
6주년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표상진 20-04-23 22:21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Salamat po!
God bless you!
조혜자 20-04-23 20:01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이웃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강영한이냐시오 20-04-23 19:16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노래하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착하게 사는 꿈을 꿉니다.
아이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도혜 20-04-23 16:03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의 사랑 나눔으로
마침내 지상에 또 하나의 천국을 지어 놓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꿈 많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염준석요한 20-04-23 15:17
 
광양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들때 일수록 더 뭉치고 함께해야합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듣고 항상 도움을 주기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과 행복을
주기위해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지셨습니다.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임동혁 20-04-23 14: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넘처납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저에 욕심이 창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 꿈을 키워주는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인선디아나 20-04-23 13:15
 
반갑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나눌 때가 되었지요.
그동안 많은 나라들에게 도움을 받아 왔다면
이제는 한국인의 정이란 게 뭔지 보여줘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요.
다음 달부터는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배경훈 20-04-23 10:39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사랑에 파장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따뜻한 사랑 처럼
우리사회가 사랑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이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손혜경헬레나 20-04-23 09:46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핑크빛 세상인 것 같아요.
필리핀 따뜻한 장학지원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표용훈 20-04-23 08: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을 통해 사람의 변화를 간접적으로 알게 되네요.
조금의 희망만 생긴다면 누구나 저렇게 변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윤미나플로라 20-04-23 07:3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보며 한층 더해진 희망을 봅니다.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과 나눔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숙연해 집니다.
사랑이 얼마나 큰지 감히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어린아이들이 활짝 웃는 모습을 생각하며 저도 웃어봅니다
김베드로 20-04-22 23:10
 
민들레공동체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는
이야기를 보는 내내 제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진정한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언제나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강유진 20-04-22 21:38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Salamat po!
God bless you!
송남춘 20-04-22 20: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일기을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은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생명의 말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많이 알려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예원자카타리나 20-04-22 19:03
 
안녕하세요.
어딜가든 행복가득 웃음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회이팅입니다.
김미정 20-04-22 16:15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꿈꾸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용국유스티노 20-04-22 15:07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장학 일기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정문숙 20-04-22 14: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강철민마르코 20-04-22 13:02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지만 어려운시기일수록 더 뭉치고 함께해야합니다.
힘든 아이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듣고 항상 도움을 주기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과 행복을
주기위해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지셨습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유영자엠마 20-04-22 10:26
 
코로나 19로 세상사람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도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이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정오 20-04-22 09:3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희망과 사랑이 쌓여가는 일상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에 꿈과 희망을 보았습니다.
홍재숙 20-04-22 08:18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은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아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그 따뜻한 마음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이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최재호요셉 20-04-22 07:25
 
묵호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무료급식을 응원합니다.
고혜진 20-04-21 23:13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식구들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이 작은 손길 같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희망으로 살게 합니다.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Salamat po!
God bless you!
이용우 20-04-21 22:42
 
반갑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사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6주년을 축하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오숙희 20-04-21 20:06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쉼터로 오랫동안 있기를 기대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민우미카엘 20-04-21 19:14
 
필리핀 민들렉구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경석안토니오 20-04-21 16:01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나누시는 모습에서 행복 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남은 인생 저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갑니다.
아이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어혜진 20-04-21 15:19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빛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늘 감동을 받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위한 헌신적인 사랑에 눈물을 흘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고병희 20-04-21 14:07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문철베네딕토 20-04-21 13: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기 참 좋은 환경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네요.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아이들에 미래가 밝습니다.
코로나 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하겠습니다.
마동훈 20-04-21 10:2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는 민들레 팬입니다.
아이들 이야기에 함께 웃고 함께 즐기며 행복해합니다.
필리핀에서 많이 고생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애쓰신 흔적이 다 보이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윤소망헬레나 20-04-21 09: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권현주 20-04-21 08:16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다워요.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승준다니엘 20-04-21 07:24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필리핀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승용 20-04-21 01:19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실천하시고 더 나아가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6년동안  계획하고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오연수 20-04-20 22: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Salamat po!
God bless you!
양정모 20-04-20 20:01
 
안녕하세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민경요안나 20-04-20 19:13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장학지원을 받아 공부하고 꿈을 위해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안경미 20-04-20 16:07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따뜻한 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나눔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동현비오 20-04-20 15:14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착한 마음씨가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의 소소한 일상이 따뜻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풍경에서 아이들에 웃음과 행복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최훈 20-04-20 14: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리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따뜻한 가슴으로 주시는
사랑에 진정 필리핀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고 실천으로 옴기시는 모습에서 많은걸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편은정아바 20-04-20 13:12
 
안녕하세요.
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내 아이로 받아들이고 지켜보고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얼마나 건강하게 잘 자랄지 보지 않아도 상상이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저도 돕겠습니다!
전지연 20-04-20 10:35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 됩니다. 정말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저에게 평화롭고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홍민호시몬 20-04-20 09:43
 
따뜻한 사랑으로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행복한 나라로 만드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수철 20-04-20 08:30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보고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요즘 같은 때에 따뜻한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아이들에 꿈을 키우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신혜아가타 20-04-20 07:28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이 가지각색의 꿈을 그리며
인생을 설계하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0-04-20 01:3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6주년을 축하합니다.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함께 동참합니다.
화이팅!!!

Salamat po!
God bless you!
이철수 20-04-19 21:50
 
Salamat po!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임병숙 20-04-19 20:14
 
필리핀은 환경적으로도 매우 열악할 것 같은데
그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민들레공동체 사랑 때문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이들이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을 응원합니다.
이현국도미니코 20-04-19 19:07
 
봄비 내리는 청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장학이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에 꿈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준형 20-04-19 15:53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장서희마리아 20-04-19 15:0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혜진 20-04-19 14:18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덕분에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최고로 멋지십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태진베네딕토 20-04-19 13:01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사랑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장학지원을 보면서 나눔을 실천하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천호진 20-04-19 10:24
 
민들레국수집 장학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사모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연숙헬레나 20-04-19 09:3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아이들의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옥미나 20-04-19 08:15
 
민들레공동체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김태훈다니엘 20-04-19 07:23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행복한 웃음을 보면서
보는 사람도 그만큼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복은 자꾸자꾸 커진다고 하나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이들에게 행복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국환 20-04-19 01:10
 
고맙습니다.
모두가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정말 애쓰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 꿀 수 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줄 수 있는 발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코로나19에 필리핀 아이들이 더 어렵지 않게 되길 기도합니다.
함께 동참해주신 많은 기부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박현정 20-04-18 22:12
 
Salamat po!
God bless you!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내어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다 후원해주시고 함께 동참해주신 분들 덕분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다운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왕석호 20-04-18 20:01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 올바른 사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속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사랑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염미정유스티나 20-04-18 19:14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사랑 최고입니다.
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고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전미자 20-04-18 16:07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항상 놀랍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중요한 것은 없지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재남마르코 20-04-18 15:13
 
강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춘섭 20-04-18 14:05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 힘든 아이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겠습니다.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미희아바 20-04-18 13:12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점점 더 행복해져 가는 모습을 보니 기쁜마음 큽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바람없이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 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영숙 20-04-18 10:36
 
참 훈훈한 세상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훈훈하고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저도 동참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구재호시몬 20-04-18 09:41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오늘도 제 마음안에 따뜻한 사랑을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일상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부성철 20-04-18 08:24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 아이들에게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아이들과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병숙아가타 20-04-18 07:28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은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수정 20-04-17 23:37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뿐 아이라 필리핀에도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그 사랑 덕분에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6주년을 축하합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김태선 20-04-17 22:09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작은 실천이 모여서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충만, 은혜가득한 곳이에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저는 믿어요.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아이들 모두 코로나 19에도 무탈하고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양민숙 20-04-17 20:16
 
놀고 즐기고 함께하고 똑똑하게 잘사는 법 보다는
지혜롭게 잘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일상 감동입니다.
비록 처음에는 들쑥날쑥일 수 있지만 학교를 갈 수 있고
배불리 먹을수 있게 되어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소지성안토니오 20-04-17 19:04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조금은 더 나은
환경에 공부를 하고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들도 자신의 자식이 이리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뛰어 놀 수 있다는 생각에 제가 부모라도 안심이 될 듯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송민중 20-04-17 16:17
 
사랑으로 소통하는 일기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정숙로즈마리 20-04-17 15:01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나연주 20-04-17 14:19
 
장학 일기은 제자신을 다시돌아볼수 있는 곳입니다.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삶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빈민촌 아이들이 이곳에서 치유받아 꿈을 위에 달리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경우스테파노 20-04-17 13:05
 
안녕하세요.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공부하기 바빠 제대로 뛰어놀지를 못하는 현실인데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울타리 안에서 마음것 뛰어 놀 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잘먹고 열심히 공부하면
더없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공재성 20-04-17 10:22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사랑을 선물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손미진헬레나 20-04-17 09: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빈민촌에 열악한 환경을 보고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가난하다고 해서 꿈조차 꿀 수 없는 현실이라면
제가 이 아이들이면 정말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장학지원 사랑이 이렇게 뒷바침 해주는 만큼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길민숙 20-04-17 08:13
 
봄비 오는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흥섭다이엘 20-04-17 07:27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빈민촌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흥식 20-04-17 00:54
 
지금 세계가 코로나라는 거센 파도 치는 가운데 있는데
변함없이 우리 사회에 한줄기 빛같은 모습으로 늘 있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분 과 필리핀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조연수 20-04-16 22:02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참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6주년을 축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최준호 20-04-16 20:01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힘차고 뜨거운
나눔의 행보를 보면서 가슴에 따뜻해집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지금처럼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해주세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경심요안나 20-04-16 19:19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저렇게 다들
나눔을 할 수 있는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속 건강하셔야
아이들이 희망으로 걸어 갈수 있고 우리들도 계속해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건강조심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국용철 20-04-16 16:04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아이들에 희망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직접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뜨거운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한지영아바 20-04-16 15:20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 풍경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도은경 20-04-16 14:06
 
북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사랑이 담겨있어 감동이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천형식비오 20-04-16 13:12
 
필리핀 여려운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영민 20-04-16 10:35
 
반갑습니다.
나날이 기대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희엠마 20-04-16 09:43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무척 감동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갈현옥 20-04-16 08:30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값진 나눔이 세상으로 사람들에게 전염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시고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병욱바오로 20-04-16 07:27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아이들사랑 최고입니다.
따뜻한 정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사랑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임미정 20-04-16 00:39
 
안녕하세요?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성진 20-04-15 21:5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필리핀 아이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게 마음이 아프네요.
조속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지길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지현미 20-04-15 20:15
 
반갑습니다.
행복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사는 빈민가의 차가운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주시는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여진국미카엘 20-04-15 19: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환하게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차대현 20-04-15 16:19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송인숙로즈마리 20-04-15 15:03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평화가 오늘 저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자신을 줄수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염현주 20-04-15 14:18
 
필리핀에서 아이들에게 너무 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을 보고 정말 가슴 벅참 감동을 느낍니다. 
작은 보템이나마  저두 큰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천병용베네딕토 20-04-15 13:0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코로나 19로 힘들고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필선 20-04-15 10: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우리들에게 행동하시는 삶으로 일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지지합니다.
유민자헬레나 20-04-15 09:37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우리들의 어두운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평화를 주며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네요.
우리들에게 행복한 나눔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영선 20-04-15 08:12
 
민들레공동체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더해져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손명국다니엘 20-04-15 07:26
 
아침인사드립니다.
아이들과 사랑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일상 안에서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은철 20-04-15 01:13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분들!
나누는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서지영 20-04-14 21:40
 
안녕하세요.
그동안 필리핀 아이들이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어서 코로나19가 잠잠해져서 필리핀 아이들을 도울수 있는 방법이 또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필리핀 아이들 가족이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희망을 잃지 않고 민들레 후원으로 이 모든 것들이 희망으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강대한 20-04-14 20:01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 일상을 보면 때로는 눈물을 자아낼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아이들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미화요안나 20-04-14 19:17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나눔 너무나 사랑이 넘처 흐릅니다!!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장학지원 사랑이 최고입니다!
고소영 20-04-14 16:0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탄생되고 지금까지
너무 눈부시게 변하여 놀라움이 가득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드신 눈부신 기적입니다.
헌신을 다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배영호야보고 20-04-14 15:16
 
+축 부활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에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가난하다고 해서 꿈조차 꿀 수 없는 현실이라면
제가 이 아이들이면 정말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사랑으로 꿈을꾸는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고맙습니다.
봉태호 20-04-14 14:03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일기 읽고 감동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 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하겠습니다.
한혜정빅토리아 20-04-14 13:15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장학지원과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전혜진 20-04-14 10:3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셔서요.
코로나 19로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황찬호시몬 20-04-14 09:47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희망 홀씨들이네요.
시간이 흘러 어린아이들이 어른이 된다면 자기들이
받은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알거에요.
사랑나눔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천동환 20-04-14 08:24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하고 값진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조은수아가타 20-04-14 07:36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내가 만난 민들레공동체은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장학지원 일상 행복하고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지영 20-04-14 00: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어느덧 6주년이 되었군요.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멋진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전세계적으로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이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기에
반드시 잘 이겨낼수 있다고 믿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남상진 20-04-13 21:5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6주년을 축하합니다.
장학후원을 보니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동참하여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 계시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날개없는 천사들이 여기 다 모여계시네요.ㅎㅎ
이 후원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랍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아이들 모두 건강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설경미 20-04-13 20: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필리핀의 아이들까지 모두 행복히 꿈을 그릴 수 있습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님들과 앞에서 온몸으로
헌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합니다.
우현빈요한 20-04-13 19:03
 
+축 부활
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권일용 20-04-13 16:18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정희로즈마리 20-04-13 15:04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천사님들 덕분에 어려운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위해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최고입니다.
함소연 20-04-13 14:19
 
반갑습니다.
작은 관심이 하나 하나 모이면 희망이 얼마나 큰 지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일상 안에서 충분히 절감합니다.
우리에게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현국젤마노 20-04-13 13:07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이런 전염성이 강한 사랑나눔의
정신이 쉽게 실천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그 기본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응원합니다.
남창훈 20-04-13 10: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보물상자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것들이 들어 있는
그상자를 열면 사랑과 희망 꿈 모든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김혜수헬레나 20-04-13 09:36
 
+축 부활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일기 수많은 이름들 속에서
나눈다는 것이 인간의 삶에 전해주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저도 동참하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양수정 20-04-13 08:02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지향하는 참 나눔의 뜻이 좋습니다.
언제나 그 깊은 뜻을 헤아리고 싶지만 제 그릇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적인 나눔사랑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영수다니엘 20-04-13 07:15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박나은 20-04-12 23:20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김찬우 20-04-12 21:29
 
필리핀민들레 국수집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감동입니다.
성여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감사드립니다.
단예슬 20-04-12 20:01
 
반갑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도움의
손길을 주니 아이들이 잘 성장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자랄 때 쯤이면 필리핀의 사정도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음을 아이들이 늘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철구유스티노 20-04-12 19:17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제 가슴에서 싹을 틔웁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황동혁 20-04-12 16:03
 
안녕하세요.
저도 이 아이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집을 응원합니다.
노순희아바 20-04-12 15:16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지원은 아이들에 희망입니다.
두 천사분의 뜨거운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선우정숙 20-04-12 14:08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울려버리네요.
내 가족과 내 이웃 한명 한명이 소중하며 그래서
세상은 살 만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깨닫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들에게 참으로 따뜻한 선물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탁현섭마르코 20-04-12 13:15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추성철 20-04-12 10:3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미소엠마 20-04-12 09:49
 
안녕하세요.
모두가 아이들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줄수있는 발판되지 안을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손연미 20-04-12 08:27
 
+축 부활.
세상에 이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아이들에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노력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의 체계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없이 맑고 밝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병수바오로 20-04-12 07:31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국수집 화이팅
이소윤 20-04-12 00:58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두 분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권우주 20-04-11 21:23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감성희 20-04-11 20:16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나영석이냐시오 20-04-11 19:02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수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소영찬 20-04-11 16:15
 
필리핀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을 보며 나만의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선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인혜로즈마리 20-04-11 15:07
 
안녕하세요.
진실한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을 보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필리핀 장학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안미순 20-04-11 14:14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제 마음안에 행복을 가득 채워주십니다.
언제나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나눔이 랑의 실체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현승베네딕토 20-04-11 13:01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인사 20-04-11 11:46
 
민들레공동체는 희망과 꿈이 있는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이민성 20-04-11 10: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제 마음이 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아름다운 사랑나눔을 보면서
제 마음에도 희망의 기운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하현희헬레나 20-04-11 09:32
 
+축 부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합니다.
최금석 20-04-11 08:15
 
필리핀은 환경적으로도 매우 열악할 것 같은데
그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더운나라속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오늘따라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강은수플로라 20-04-11 07:23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합니다.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권미숙 20-04-10 22:38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을 이렇게 가까이 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후언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지현우 20-04-10 21:38
 
Salamat po!
God bless you!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민들레 국수집과 후원자님의 아낌없는 사랑으로 아이들이 꿈 꿀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봉순옥 20-04-10 20:34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어린이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 장학에 동참합니다
백승호 20-04-10 19: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합니다.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아이들을 희망으로 갈수 있게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영순리오바 20-04-10 19:17
 
안녕하세요.
필리핀 장학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세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아름답습니다!
문클라우디아 20-04-10 17:53
 
살라맛 뽀!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타고
필리핀 빈민촌 온 마을에 활짝
희망으로 피었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부활 미리 축하드립니다.
변주성 20-04-10 16:32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으로 힘들게 살아서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양순자 20-04-10 15: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얼마나 많은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금광수마티아 20-04-10 15:14
 
반갑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누시는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단오경 20-04-10 14:31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눈물 머금고 저녁 하늘 석양을 나르는 새들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은석 20-04-10 13:58
 
금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지역에 아이들을 돕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현경카타리나 20-04-10 13:15
 
필리핀 아이들을 웃게해주고 희망을주는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적극적인 지원에 아이들도 공부란 것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멋있는지요..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노형찬 20-04-10 11:01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장학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소민숙 20-04-10 10:27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나눔 실천이 저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나눔은
본받기에 마땅합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조상철제노 20-04-10 09:43
 
아이들의 진실한 사랑이 보입니다.
저는 이래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나눔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공인숙 20-04-10 08:56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찡한 나눔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사랑받으며 자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나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화이팅
유민호 20-04-10 08: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평화가 하루 시작을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국수집 처럼 아낌없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 생각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소영소피아 20-04-10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양에스터 20-04-09 23:01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이 코로나19에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아이들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장세혁 20-04-09 21:40
 
Salamat po!
God bless you!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아이들의 웃음에서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귀한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 쭉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방은지 20-04-09 20:29
 
정동진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입니다.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철호 20-04-09 19:41
 
봄에 나비처럼 하늘하늘 날아다닐 아이들의 꿈들을 상상해 봅니다.
세상에 그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그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노력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민들레공동체의 체계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없이 맑고 밝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계민자디아나 20-04-09 19:04
 
안녕하세요.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세상사람들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지금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들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정윤호펠릭스 20-04-09 17:37
 
congratulations po sa 6 na taon ninyong mindulle guksu jib center sa pilipinas.
magandang hapon po
Depyonim Sye Young Nam
Samonnim Veronica
at Mis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pagtulong ninyo sa mahihirap na mga bata
sa aming bansa. sa inyong libreng iskolar ship
at feeding. naway bigyan pa po kayo ng mahabang buhay at
masagana. kahit may virus po patuloy pa din kayo sa inyong pagtulong.
God bless you always. ipagdarasal ko po kayo palagi.
양수경 20-04-09 16: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합니다.
아이들 자라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실 듯합니다.
예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과 함께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어태국 20-04-09 15:42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차가운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준 민들레공동체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종미로즈마리 20-04-09 15:07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위대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핟지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김동성 20-04-09 14:23
 
안녕하세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 기적이 계속됩니다.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합니다.
엄병숙 20-04-09 13:45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상원베네딕토 20-04-09 13:01
 
홍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Grace 20-04-09 11:46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스콜라쉽
먼나라 이웃나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요~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늘 큰 사랑 나눠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박경희 20-04-09 10:54
 
착한 마음 큰 배려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좋은 추억에 남을듯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저도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학지원에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강천수 20-04-09 10: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수진헬레나 20-04-09 09:3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먼저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똑똑함을 강요하기 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정신으로 자랄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홍경춘 20-04-09 08:48
 
아이들에게 따뜻한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아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은숙 20-04-09 08:15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일상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사랑에 세상이 다 환해 지는 느낌입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진정한 선생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 할 것입니다.
왕선국다니엘 20-04-09 07: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후원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아이들이 공부도하고
풍요로운 생활속에서 하루하루을 보내길 바래봅니다.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가슴이 따뜻해지고 웃을수 있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옥자 20-04-08 23:07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우리들을 일깨워줍니다.
작은 것이라도 힘든 아이들을 위해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과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황지훈 20-04-08 21:54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가난하지만 꿈은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사진속 아이들에게서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합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최지혜 20-04-08 20:35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많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어여쁜 아이들과 어떤 하루를 보내실까 생각해봅니다
매일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변재남 20-04-08 19:50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모아져 아이들이 꿈을 꾸고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 제 가슴에 담고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적은 금액이지만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이선미데레사 20-04-08 19: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GM서온 20-04-08 17:29
 
매번 아이들을 챙겨주시는 사진들 볼때마다,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끼니뿐 아니라 어려운 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챙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밥 한그릇에 정성과 사랑이 담겨 있네요
민들레 장학생 아이들이 늘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기를 바랍니다~~ Fighting-★
천재성 20-04-08 16:32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마현숙 20-04-08 15:57
 
경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합니다
우리가족들 모두 동참합니다.
도기현마티아 20-04-08 15:14
 
코로나 19로 세상이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에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신혜정 20-04-08 14:36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볼 때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코로나 19로 어렵고 힘든 요즘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아이들이 기쁨과 행복한 생활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금대식 20-04-08 13: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가족는 사랑과 나눔을 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팬이 되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원수희빅토리아 20-04-08 13:18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아이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SOFIA 20-04-08 11:35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누군가에게 꿈을 꾸게 해줄수 있는것만으로도 가장 값진일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의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고 꿈을
키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송태천 20-04-08 11:02
 
민들레국수집이 일상에 행복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위해 열심이 공부하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진선희 20-04-08 10:29
 
코로나 19로 마음이 시들시들해지는 요즘
후원현황을 보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요.
저는 제 자신만 탓할 줄 알았지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제 자신을 가다듬고 저도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합니다.
양주성시몬 20-04-08 09:47
 
안녕하세요.
가난했던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도 그만큼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복은 자꾸자꾸 커진다고 하나 봅니다.
아이들을 행복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감동입니다.
공필호 20-04-08 08:54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어려운 아이들에게까지 돌아가네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진심어린 사랑 때문에
아이들이 행복하고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됩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연주 20-04-08 08:18
 
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참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여진섭바오로 20-04-08 07:31
 
더불어 산다는 것 필리핀의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대준 20-04-07 23:25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저두 장학금 보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가 어려운 가운데 필리핀 아이들 모두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박소윤 20-04-07 22:02
 
감동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기만 합니다.
늘 보기만해도  따뜻해서 좋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변함없이 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웅천 20-04-07 20: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후원천사님들이 부럽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정애 20-04-07 19:43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가족처럼 지내는 모습에 한참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저도 꼭꼭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겠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삼영기안토니오 20-04-07 19:06
 
필리핀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과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아낌없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무척 감동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Ilove민들레 20-04-07 17:32
 
참 소중한 마음들.. 나눔들..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성경의 말씀대로 사시는 것 같아 존경을 표합니다 ^o^~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봅니다.
김연희 20-04-07 16: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장학지원은 아이들에게 큰 꿈과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길은영 20-04-07 15:45
 
안녕하세요.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허삼식스테파노 20-04-07 15:03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최동순 20-04-07 14:2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도 세워졌단 소식을
알게되 시간이 벌써 6년이 훌쩍 넘은 시간이네요.
인간극장에서도 너무 짧게 보아서
아쉬운 마음에 자주 홈페이지 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탁현준 20-04-07 13:48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코로나 19로 우울한 세상이지만 적어도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황경미마리아 20-04-07 13:0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부탁 하나 드리려고 해요.
점점 늘어나는 일과 책임으로 많이 바빠지고
그만큼 여유가 줄어드실텐데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가끔은 고개 들어 높다랗고 푸르른 하늘도 바라보세요. 아셨죠~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설공주 20-04-07 11:40
 
어려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이 정말 멋집니다!
미래의 어느 지점에서 돌아 봤을 때 아이들에게
민들레와 함께한 유년시절은 행복한 기억일 것 같아요..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고 있는 민들레에 사랑나눔이 고맙습니다~
가슴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 전하는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권중수 20-04-07 10:59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박영희 20-04-07 10: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일상을 통하여 삶의 의미을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한철민마테오 20-04-07 09:35
 
반갑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에 꿈과 희망을 보았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종숙 20-04-07 08:5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께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을 존경합니다.
경훈성 20-04-07 08:08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배강숙플로라 20-04-07 07:21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꿈꾸며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영애 20-04-06 23:46
 
언제나 감동이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함께 동참해 주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장성훈 20-04-06 22:0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늘 배우게 됩니다.
가슴 속에 따뜻한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수고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미소 20-04-06 20:35
 
안녕하세요.
기적을 행하신 것 같습니다.
놀라움의 파도가 제 안에 휘몰아 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 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천수 20-04-06 19:53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하고 두분의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후원을 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도움받고 공부도 하게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희망과 행복으로 웃는 아이들을 생각하니 제가슴도 따뜻해지네요.
따뜻한 나눔들과 아이들에 꿈들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고병희데레사 20-04-06 19:16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후원천사님들에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햇살엄마 20-04-06 17:20
 
가난한 나라에서 가난한 아이들은
어떠한 희망과 꿈을 꿀 수없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결코 혼자 힘으로써 살아가기 힘든 이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처럼 조금만 도와주면 매우 행복해 하지요....
열정적인 나눔에 최선을 다해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무궁한 가능성들이 열리기를 기원합니다*
진선미 20-04-06 16:32
 
민들레국수집 홀씨 하나하나가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까지 돌아가네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의 진심어린 사랑이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에 행복한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화이팅!
양병수 20-04-06 15: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 속에서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의 나눔이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될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수진카타리나 20-04-06 15: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세요.
최대훈 20-04-06 14:34
 
인생을 사랑의 향기로 채워가는 분들의
이름들을 보면서 저도 사랑의 향기를 더한 아름다운
이름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거 없길 빌겠습니다.
유인영 20-04-06 13:5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나눔에 무한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영철제노 20-04-06 13: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보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JOSEPH 20-04-06 11:36
 
☆.☆.☆ 민들레 스콜라쉽 아이들과의 따뜻한 만남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가슴 벅차네요.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필리핀 봉사활동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홍미선 20-04-06 11:02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철진 20-04-06 10:29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베로니카님을 보며 늘 큰 감동을 느낍니다.
요즈음 들어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특별한 사랑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여원엠마 20-04-06 09: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기회를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장학지원에 저도 많이돕겠습니다.
피성훈 20-04-06 08:58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큰 등대 이십니다.
필리핀 가난하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환하게 비쳐주세요.
어둠의 길보다 그 환한 길을 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조경숙 20-04-06 08:14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구봉철요셉 20-04-06 07:31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께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따뜻한 관심으로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선호 20-04-05 23:17
 
Salamat po!
God bless you!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코로나에 부디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윤마리아 20-04-05 21:42
 
작은 실천이 모여서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충만, 은혜가득 이에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믿어요.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두 응원합니다
변수찬 20-04-05 20:28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소희 20-04-05 19:46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시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사라으로 격려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철중이냐시오 20-04-05 19:01
 
안녕하세요.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ADALEE 20-04-05 17:13
 
아기들이 밥 먹는 모습이 보기 좋으시다는 대표님~ 그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대표님을 뵈면, 늘 주는 자가 복 받는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르네요.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파이팅!!!
우상희 20-04-05 16:29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풍경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기성철 20-04-05 15:45
 
반갑습니다.
필리핀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맘껏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강수정로즈마리 20-04-05 15:02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부영준 20-04-05 14: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아이들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이지숙 20-04-05 13:46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어 하는 세상이지만 적어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병선스테파노 20-04-05 13:04
 
안녕하세요.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모두 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입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DIVA 20-04-05 11:20
 
필리핀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의 사랑의 나눔 감격스럽습니다.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장학금을 받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이네요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지길 응원합니다~ 살라맛 포 ☆
민채경 20-04-05 10: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나라에서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춘성 20-04-05 10:13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자라면서 수십 번도 더 꿈이 바뀌는 것처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꿈도  이내 바뀌겠지요.
이 꿈들은 이 아이들의 첫 마음이라는 점에서 참 의미가 깊겠습니다.
남겨놓으면 좋은 추억이기도 하겠고요.
민들레수사님이 아이들에게 힘이 되주십시오.
은하진올리비아 20-04-05 09:35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천사분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삼응수 20-04-05 08:51
 
안녕하세요.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심각한 수준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간미연 20-04-05 08: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합니다.
아이들 자라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실 듯합니다.
예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필리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이렇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김성일다니엘 20-04-05 07:24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나눔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필리핀 장학지원 사랑이 최고입니다!
황미정 20-04-05 01: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코로나에 어찌 지낼지
걱정이 되었는데...
역시 지금 상황이 여러모로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더 힘들수도 있겠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 모두 그 가족들이
이 위기를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 이기에
함께 기도하며 응원을 보냅니다.
최수철 20-04-04 22:0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힘내세요.
필리핀도 코로나로 더 힘들어지고 어려운 상황이라 마음이 참 아프네요.
더 어려운 나라라서 아이들이 어찌 지낼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우리나라와 또 다른 상황이라서 직접적으로 도울 수 없기에
참 마음이 아프네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힘을 내시고 이 위기를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주현미 20-04-04 20:3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나눔의 의미을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배웁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태명석 20-04-04 19:57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을 웃게해주고 희망을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적극적인 지원에 아이들도 공부란 것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멋있는지요..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홍진경데레사 20-04-04 19:1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 나눔의 정신만 심어 줘도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가든 반드시 행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은헤실비아 20-04-04 18:36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에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더블어 함께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최고의 선물을 나누어 주고 게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별빛달빛 20-04-04 17:20
 
저도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싶어요~ 작지만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어요~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살 수 있는데..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Salamat po
이연희 20-04-04 16:31
 
아이들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힘들고 외로운 아이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재필 20-04-04 15:56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따뜻한 세상이 될까 생각해 봅니다. 
장학지원,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허진경마리안나 20-04-04 15:1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힘든 아이들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두분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장학 화이팅.
차태훈 20-04-04 14:38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윤민숙 20-04-04 13:53
 
놀고 즐기고 함께하고 똑똑하게 잘사는 법보단
지혜롭게 잘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비록 처음에는
들쑥날쑥일 수 있지만 학교를 갈 수 있고 배불리
먹을수 있게 되어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대석마르코 20-04-04 13:15
 
안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알려주는 사랑의 메시지로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안에서 봅니다.
17주년 생일을 축하합니다.
최은경젬마 20-04-04 12: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브라보!
우리가 함게살아 기적입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엄춘자 20-04-04 10: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 아이들에게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선물 나눠주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재훈 20-04-04 10:26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걷는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작은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미현소피아 20-04-04 09:43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고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남철 20-04-04 08:58
 
안녕하세요.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을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민들레공동체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서희 20-04-04 08:15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 감동입니다.
언제나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사랑을 이어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먹고 행복한 모습이 떠오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사합니다.
권명오요셉 20-04-04 07:32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후원하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장헤란이사벨라 20-04-04 06: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