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5-05 06:10
2020년 4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941  

2020 4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안녕하십니까?

 필리핀은 지난 3 17일부터 강력한 봉쇄조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다가 5 15일까지 연장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자가격리입니다. 그래서 3 17부터 민들레국수집 아이들도 급식이 중단되고 서로 만나지도 못하는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쌀이라도 우리 아이들 가정에 나눌 수 있을까 여러 방법을 찾아봤지만 없었습니다. 돈을 보내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쌀을 구해서 나눌 수 있는 방법도 우리 현지 봉사자들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봉쇄 조치가 5 15일에 풀리기만 기다릴 뿐입니다.

 

2020 4월 후원 은인입니다.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이충렬님/ 감사만이 행복의 열쇠/ 닮고싶습니당/ 이미영님/ 손경희님/ 대구 김동규님/ 박우진님/ 윤정위님/ 이차숙님/ 서영만님/ 동해플랜트릭주식회사/ 고춘순님/ 정은우님/ 정은서님/ 윤정위님/ 황윤성님/ 지영진님/ 강형순님 태안/ 계인권님/ 이은진님/ 용인 삼성치과/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이인규님/ 전현숙님/ 정인식님/ 공미선님/ 문영복님/ 김인재님/ 한국유압/ 문주영 요안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나금단님/ 왕기래님/ 이숙경님/ 정정순님/ 이희성님/ 감사합니다/ 김동희님/ 변성혁님/ 조현화님/ 김민규님/ 강영숙님/ 공미선님/ 남용연님/ 김진영님/ 공미선님/ 김지연님/ 정봉점님/ 양원도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감사합니다/ 방영택님/ 홍제환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상훈님/ 형시원님/ 조용훈님/ 공미선님/ 김동현님 / 공미선님/ 방영철님/ 옥춘선님/ 이경옥님/ 최근수님/ 원종화님/ 고봉희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이철호님/ 정선용님/ 박경국님/ 이희정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정주희님/ 공미선님/ 장진희님/ 김용호님/ 김영주님/ 김희은님/ 배정혜님/ 석보경님/ 임미자님/ 구본호님/ 한세나님/ 강지영님/ 박대선님/ 김형만님/ 이지향님/ 전태일님/ 감사합니다/ 조춘순님/ 윤계임님/ 박현주님/ 공미선님/ 방경철님/ 나정란님/ 구연철님/ 정강용님/ 연명숙님/ 김광빈님/ 장연화님/ 정은희님/ 정인식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최승미님/ 이승규님/ 민들레 월세/ 김수하님/ 김옥경님/ 이승희님/ 정예연님/ 이광일님/ 한순옥님/ 장철현님/ 김진휘님/ 박상주님/ 유신자님/ 안경숙님/ 아주 작은님/ 임채홍님/ 정은영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한동화님 필리핀후원/ 배미련님/ 임광학님 박이화님/ 구정미님/ 조성만님/ 박철배님/ 엄상영님/ 강유권님/ 안금란님/ 김정화님/ 이철조 요셉님/ 정인석님/ 여은아빠/ 심창우님/ 김기복님/ 010-56**-30**/ 문정남님/ 권영지님/ 강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하영자 이레나님/박혜정 미카엘라님/ 합계:5,114,902원

 고맙습니다. 후원금은 필리핀 우리 아이들 장학금과 매일 급식과 자근학교 운영에 사용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정은혜가밀라 20-06-01 13:59
 
Salamat po!
6월의 첫날에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작은학교 좋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요한보스코 20-05-31 15:28
 
살라맛 뽀!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스콜라쉽 아자아자 파이팅!!
남수연에스텔 20-05-30 19:14
 
독일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2011년부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활동 사진을 보면서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최승희사비나 20-05-29 18:36
 
seo young nam depyunim
magandang hapon po,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Maligayang taon ng 2020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F하비에르 20-05-28 22: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브라보!
우리가 함게살아 기적입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살라맛 뽀! 살라맛 뽀! 살라맛 뽀!
오수정안나 20-05-27 23:18
 
Salamat p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Miss Monica..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tigil na pagtulong sa
mga mahihirap sa bansa namin, kahit po may corona ay di pa
 rin po kayo tumitigil. ang inyo pong feeding at iskolarship at mga
Gawain sa mindulle guksu jib ay nakakatuwa at galak po sa puso.
simula po 2011 hangang sa ngayon po ay patuloy po ang inyong programa
at tulong sa mga kababayan ko po.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복종현루가 20-05-27 19:2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보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필리핀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홍병철 20-05-27 15:30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또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조용우마르코 20-05-27 13:27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물론 너무 뛰어난 일을 해주시지만은요.
감동으로 보고 행복한 마음으로 갑니다.
구대성 20-05-27 09:53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아이들이 꿈도 멋지게 만들거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동미루시아 20-05-27 08:39
 
Salamat po!
Nakakatuwa naman itong tulong na binibigay niny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at sa inyong napakagandang anak na si Monica.
naway bigyan papo kayo ng mahabang buhay para madami papo kayong batang matulongan.
na pakabuti po ninyo. God bless you!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의 별입니다.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함께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송대철바오로 20-05-27 07:42
 
안녕하세요.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영삼안토니오 20-05-26 19:25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 올바른 사랑 감동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 힘든 아이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석대영요한 20-05-26 15:31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후원천사님들에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노윤철 20-05-26 13:26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후원을 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도움받고 공부도 하게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제가슴도 따뜻해지네요.
이 따뜻한 나눔들과 그 밝은 꿈들을 응원합니다.
장태욱 20-05-26 09:53
 
반갑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필리핀 어린아이들에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은철마테오 20-05-26 07:48
 
필리핀 장학지원 풍경은 참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힘을 주셔서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차지연루시아 20-05-25 19:24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속에 필리핀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여민영카타리나 20-05-25 15:30
 
감동으로 가슴이 따뜻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아이들이 꿈을 만들수 있는 장학지원 화이팅.
주은영 20-05-25 13:2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의 메시지로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는 새 희망들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안에서 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선희 20-05-25 09:52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창수바오로 20-05-25 07:45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존경하고 두분의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장학지원으로 공부도 하게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희망과 행복으로 웃는 아이들을 생각하니 제가슴도 따뜻해지네요.
따뜻한 나눔들과 아이들에 꿈들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성동일이냐시오 20-05-24 19:23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이 코로나에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아이들의 앞날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황명자 20-05-24 15:30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최영희 20-05-24 13:26
 
코로나로 마음이 시들시들해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장학후원을 보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요.
저는 제 자신만 탓할 줄 알았지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 후원에 동참합니다.
원수경 20-05-24 09:51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희망과 사랑을
도와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윤태숙올리비아 20-05-24 07:45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도움의
손길을 주니 아이들이 잘 성장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자랄 때 쯤이면 필리핀의 사정도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음을 아이들이 늘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마승철안토니오 20-05-23 22:47
 
살라맛 뽀!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브라보!
양혜정리오바 20-05-23 19:24
 
반갑습니다.
더운 나라에서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화이팅.
왕수현요안나 20-05-23 15:19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하고 값진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원문희 20-05-23 13:26
 
안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지원으로
아이들을 도와주는사랑의 메시지로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봅니다.
우경철 20-05-23 09:52
 
인제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나눔을 주고 받는것에는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서 봅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감동했습니다.
저도 조금씩 아이들을 돕는일에 동참하겠습니다.
손민재바오로 20-05-23 07:45
 
필리핀 아이들이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고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덕분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하진경 20-05-22 19:23
 
안녕하세요.
장학지원을 보고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요즘 같은 때에 따뜻한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풍경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나경로즈마리 20-05-22 15:17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꿈꾸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김태희 20-05-22 13:21
 
반갑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도움의
손길을 주니 아이들이 잘 성장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자랄 때 쯤이면 필리핀의 사정도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음을 아이들이 늘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육민호 20-05-22 09:56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 아이들이 규칙적이고
공부도하고 점차 안정된 환경으로 접어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행복을 선물하는 사랑 고맙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성환마테오 20-05-22 07:42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꿈을 위해 힘차게 달리세요.
진은경안젤라 20-05-21 22:39
 
핼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백창훈안드레아 20-05-21 19:25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민영마리안나 20-05-21 15:30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이런 전염성이 강한 사랑나눔을
쉽게 실천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그 기본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무료급식 응원합니다.
박은숙 20-05-21 13:23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마동준 20-05-21 09:56
 
남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천사분들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화이팅 하세요.
문철수요셉 20-05-21 07:42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준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따뜻한 봄바람으로 전해집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나눔 감동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화이팅
이춘수루가 20-05-20 19:24
 
반갑습니다.
필리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사랑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현경마리안나 20-05-20 15:17
 
노량진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많은 말씀 안하시고 따뜻한 마음과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장학지원에 동참하고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삼천호 20-05-20 13:29
 
작은 관심이 만드는 희망이 얼마나 큰지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충분히 절감합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신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강태선 20-05-20 09:56
 
안녕하세요.
천사분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께요!
허상식시몬 20-05-20 07:43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마음속 희망을 찾습니다.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 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이 있어 아이들에 미래는 희망찹니다.
홍성찬레미지오 20-05-19 19:28
 
양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이번 달에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후원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아이들이 공부도하고
풍요로운 생활속에서 하루하루을 보내길 바래봅니다.
저도 이렇게 가슴이 따뜻해지고 웃을수 있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영은로즈마리 20-05-19 15:34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을 보며 나만의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선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허광진마티아 20-05-19 14:41
 
살라마뽀!
기적을 일어키는 민들레 국수집 힘
희망에너지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나영주 20-05-19 13:27
 
아이들이라는 싹이 싱싱한 잎이 되고
커다란 나무가 될 때 까지 민들레국수집은
이 아이들과 손잡고 길잡이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멀지만 마음만은 가깝게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함도순 20-05-19 09:52
 
안녕하세요.
필리핀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기부천사천사님들이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에 감동합니다.
항상 아이들에게 꿈을 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손진주올리비아 20-05-19 07:46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오혜진사라 20-05-18 22:49
 
마간당 가비!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블어 함게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살라맛 뽀! 살라맛 뽀!
노철우마르티노 20-05-18 19:2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우리들의 어두운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평화를 주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네요.
우리들에게 행복한 나눔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은미마리안나 20-05-18 15:18
 
폭우가 쏟다지는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면서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영미 20-05-18 13:23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들이 꿈을 꿀수있는 장학 최고로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주성미 20-05-18 09:57
 
안녕하세요.
참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을 다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스콜라쉽에 동참하겠습니다. 화이팅
석혜경소피아 20-05-18 07:42
 
모두가 아이들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줄수있는 발판되지 안을까 합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부자 나라로 만드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권성훈미카엘 20-05-17 19:26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따뜻한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사랑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현정화로사리아 20-05-17 15: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찬란하게 빛을 뿜습니다.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나눔을 하시는 모습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인숙 20-05-17 13:21
 
벌교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필리핀 장학지원을 보며 반성합니다.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모두 조금씩 힘을 모아 아이들을 도우는데 함께합시다.
추미경 20-05-17 09:58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감동으로 가슴에 다가옵니다.
은성희올리비아 20-05-17 07:4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으로 보고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허석그레고리오 20-05-16 23:09
 
마간당가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기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달부터 저도 동참합니다.
살라맛 뽀! 살라맛 뽀! 살라맛 뽀!
길영자데레사 20-05-16 19:26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바람 처럼 우리 모두가
사랑가 자비가 넘치는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까지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이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장미화 20-05-16 15:19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수경카타리나 20-05-16 13: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저의 마음도 배부릅니다. 저도 많이돕겠습니다.
변영미 20-05-16 09:54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었는데 신선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니 살 것 같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쁘고 희망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이 되어주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영애소피아 20-05-16 07:42
 
하느님은 국경을 따져서 사랑하시고
사랑하시지 않으시고 하시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사랑을 나눔에 있어서도 국경은 아무런 문제가 안됩니다.
필리핀은 지금 코로나로 어렵다고 하던데
장학지원 일기를 읽고 감동을 먹고 갑니다.
에밀리아나 20-05-15 22:46
 
살라맛 뽀!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타고
필리핀 빈민촌 온 마을에 활짝
희망으로 피었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신수지아녜스 20-05-15 19:28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힘들게 이뤄내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을 주시고 사랑을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은석 20-05-15 15:16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방두식베네딕토 20-05-15 13:2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현주희 20-05-15 09:54
 
덥고 열악한 환경이 사진으로도 한눈에 보여 안타깝습니다만
무엇보다도 그런 열악함을 이기게 해 주는 사랑의 모습이 느껴져서
모든 것들은 이제 곧 행복이 되어 꽃 필것임을 믿게 합니다.
두분의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수정올리비아 20-05-15 07:4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아이들 마음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도경훈레오 20-05-14 22:47
 
Salamat po!
congratulations po sa 6 na taon ninyong mindulle guksu jib center sa pilipinas.
magandang hapon po
Depyonim Sye Young Nam
Samonnim Veronica
at Mis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pagtulong ninyo sa mahihirap na mga bata
sa aming bansa. sa inyong libreng iskolar ship
at feeding. naway bigyan pa po kayo ng mahabang buhay at
masagana. kahit may virus po patuloy pa din kayo sa inyong pagtulong.
God bless you always. ipagdarasal ko po kayo palagi.
살라마뽀!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저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금 장학금 보냈습니다.  789
조필상안드레아 20-05-14 19:23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자신의 인생을 사랑의 향기로 채워가는 
후원천사님들을 보면서 저도 사랑의 향기를
더한 아름다운 이름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맹현숙마리안나 20-05-14 15:19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어 민들레공동체
일기을 보는 내내 제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가슴으로 안아주는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구혜선 20-05-14 13: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견우정 20-05-14 09:49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에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공부도하고 점차 안정된 환경으로 접어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행복을 선물하는 사랑 고맙습니다.
문지수안나 20-05-14 08:57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에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더블어 함께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최고의 선물을 나누어 주고 게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한지영소피아 20-05-14 07:46
 
안녕하세요.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천재필미카엘 20-05-13 19:24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진철 20-05-13 15:30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최승준젤마노 20-05-13 13:23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나눔 풍경을 보며 반성합니다.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함께합시다.
엄수정 20-05-13 09:57
 
많은분들의 참여가 뒷받침 된다면 더 많은
필리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고요.
저도 미력이지만 힘을 보태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옥소희올리비아 20-05-13 07:42
 
필리핀 어린이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에 동참합니다
전준상루가 20-05-12 19:25
 
반갑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셔서 저희들에 많는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웅천 20-05-12 15:31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에 마음속으로 희망으로 태어나 퍼져가네요.
민들레국수집 이름이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에 감동합니다.
문호진마르코 20-05-12 13:28
 
필리핀에 전하는 사랑으로 희망을 만드는 풍경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혜연 20-05-12 09:54
 
안녕하세요.
우리의 가슴에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나눔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김희애소피아 20-05-12 07:49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에 반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열심히 뛰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풍경이 빛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사랑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동참합니다.
전성준미카엘 20-05-11 19:26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걸어 가는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차인숙디아나 20-05-11 15:32
 
이웃을 사랑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나누면서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화이팅하세요
공민숙 20-05-11 13:25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좋습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에게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안승미 20-05-11 09:53
 
필리핀에 기적을 행하신 것 같습니다.
놀라움의 파도가 제 안에 휘몰아 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 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조명숙올리비아 20-05-11 07:41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노태경 20-05-10 19:24
 
아이들에게 따뜻한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송재남야보고 20-05-10 15:18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께서 더운 나라에 땀흘리시며
필리핀 아이들을 돌봐주신 보람이 있으시겠네요
아이들의 가슴속에도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사랑이 물들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아이들에 희망을 봅니다.
천수철 20-05-10 13:23
 
이 아이들이라면 정말 민들레국수집에 고마워 할 것입니다.
정체되었을 미래를 꿈한번 못꿔보고 멈춰야 할 수도 있으니깐요.
나눔으로 이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으니깐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아름답습니다.
홍보영 20-05-10 09:56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친숙해졌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참 어려워했는데요.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참 예쁩니다.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 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안혜수소피아 20-05-10 07:42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수 있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드렐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문희경젬마 20-05-09 21:57
 
안녕하세요.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가족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오늘부터 동참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원수찬이냐시오 20-05-09 19:21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우연주로사리아 20-05-09 15:1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임은선 20-05-09 13: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저도 동참합니다.
가지각색의 꿈을 그리며 인생을 설계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에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문영 20-05-09 09:54
 
많은 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저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마혜영올리비아 20-05-09 07:42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나눔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 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전민희루치아 20-05-08 22:47
 
Salamat p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Miss Monica..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tigil na pagtulong sa
mga mahihirap sa bansa namin, kahit po may corona ay di pa
 rin po kayo tumitigil. ang inyo pong feeding at iskolarship at mga
Gawain sa mindulle guksu jib ay nakakatuwa at galak po sa puso.
simula po 2011 hangang sa ngayon po ay patuloy po ang inyong programa
at tulong sa mga kababayan ko po.
손잡고 더블어 도우면서 함께 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땡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하윤진아녜스 20-05-08 19:5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도경훈루카 20-05-08 18:39
 
살라맛 뽀!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장학,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권영자디아나 20-05-08 15:15
 
필리핀 후원현황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아이들에 꿈을 보았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도혜정 20-05-08 13:27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아이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숙희 20-05-08 09:53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주고 웃음을 찾자주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문예슬올리비아 20-05-08 07:46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신동미가밀라 20-05-07 22:49
 
마닐라 한인성당에서 첫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민들레국수집 장학생과 가족들에게 필요한 쌀과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손잡고 더블어 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으로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로부터 벗어나길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최지오리오바 20-05-07 19:25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장학지원,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최종권살로몬 20-05-07 18:42
 
살라맛 뽀!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장승협 20-05-07 15:31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무료급식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삶이 참 아름답습니다.
최민석마티아 20-05-07 13:27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함께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쉼터로 오랫동안 있기를 기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미영 20-05-07 11:04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미래를 꿈 꿀 수 있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구봉수 20-05-07 10:26
 
빛의 속도로 가버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희망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매일을 함께 해야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백장미빅토리아 20-05-07 09:43
 
반갑습니다.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갈성택 20-05-07 08:50
 
인생을 살면서 기억할 수만 있다면 가장 소중히
간직해야 할 시간들이 바로 어린 시절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필리핀 꿈나무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장순자 20-05-07 08:17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일상을 보면 민들레수사님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왜이리 감사할일 투성이인지 건강하세요.
조민국요셉 20-05-07 07:34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최고로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서준 20-05-07 02:01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착한 마음씨가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의 소소한 일상이 따뜻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풍경에서 아이들에 웃음과 행복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선화 20-05-06 22:15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태일 20-05-06 20:25
 
반갑습니다.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곳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함께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양정숙 20-05-06 19:42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나눔을 모르는 저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우계상야보고 20-05-06 19:06
 
안녕하세요.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글로리아a 20-05-06 17:10
 
*저도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싶어요~ 작지만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고 학교를 갈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살 수 있는데
훨씬 값지고 뿌듯할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엄지숙 20-05-06 16:24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국대영 20-05-06 15:47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세상을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견혜영아바 20-05-06 15:03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힘차게 응원합니다. 
자기을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민들레공동체 안에 행복과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반재운 20-05-06 14: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천사님들 덕분에 어려운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위해 사랑을 선물하는 기부천사님들 최고입니다.
허영미 20-05-06 13:45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7년째 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 아이들이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경수시몬 20-05-06 13:02
 
금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다정함으로 남을 배려하며 힘든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마음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사람들이 따뜻한 풍경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입니다.
Rosaria 20-05-06 11:28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스콜라쉽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원미숙 20-05-06 10:56
 
안녕하세요.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구본승 20-05-06 10: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장학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손지숙소피아 20-05-06 09:31
 
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 축하드립니다.
홍성훈 20-05-06 08:47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해밝는 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배윤미 20-05-06 08:03
 
민들레공동체가 아이들에게 해주는 일이 참 감동입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는 큰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은 아직는 따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많는 아이들에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재남요셉 20-05-06 07:2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맑은 영혼이 저를 겸손하게 하네요.
아이들에게 사랑 전하시는 따뜻한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아름다운 나눔 인생을 배우고 닮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김수정 20-05-06 01:50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항상 나누며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감동입니다.
박재홍 20-05-05 21:40
 
고맙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김미연 20-05-05 20:32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다면 필리핀 아이들은
얼마나 인생의 길을 돌아가고 허비해야 했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아이들에게는 참 다행이네요.
서영남대표님에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석병찬 20-05-05 19:58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장학지원 일상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무한 사랑 감동입니다.
주혜경아녜스 20-05-05 19:1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조현숙티바 20-05-05 18:51
 
congratulations po sa 6 na taon ninyong mindulle guksu jib center sa pilipinas.
magandang hapon po
Depyonim Sye Young Nam
Samonnim Veronica
at Mis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pagtulong ninyo sa mahihirap na mga bata
sa aming bansa. sa inyong libreng iskolar ship
at feeding. naway bigyan pa po kayo ng mahabang buhay at
masagana. kahit may virus po patuloy pa din kayo sa inyong pagtulong.
God bless you always. ipagdarasal ko po kayo palagi.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Delilah 20-05-05 17:20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또,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아이들 사랑에 동참합니다!!
삼경철 20-05-05 16:3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참 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민숙 20-05-05 16:02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건조했던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풍경이 선물이 됩니다.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사랑을 하는지을 배웁니다.
저도 조금씩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덕호요한 20-05-05 15:13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연경 20-05-05 14:35
 
반갑습니다.
요즘처럼 거칠고 이기적인 세상에 솔선수범하여
필리핀 힘든 아이에게 먼저 손내미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집니다.
삶 속에서 빛나는 사랑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힐 것입니다.
장학지원에 저도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장동훈 20-05-05 13:52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으로 가득찼습니다.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에 말로 표현이 안되어도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무한 사랑을
받는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화이팅
진혜선로즈마리 20-05-05 13:14
 
안녕하세요.
필리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민들레공동체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꿈을 카울수 있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길마르코 20-05-05 12:41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에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더블어 함께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최고의 선물을 나누어 주고 계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메리엔젤 20-05-05 11:37
 
♥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 인사드려요~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이들이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하겠습니다 ♥
송병훈 20-05-05 11:03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민영 20-05-05 10:28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제 가슴에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화이팅
피재훈레오 20-05-05 09:45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필리핀 아이들에 꿈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박수현 20-05-05 08:51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천국 그자체입니다.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신명철 20-05-05 08:06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예민숙플로라 20-05-05 07:32
 
안녕하세요.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사랑나눔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나라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