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7-06 07:53
2020년 6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982  

2020 6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고맙습니다.

 

필리핀은 지난 3 15일부터 봉쇄가 되었습니다. 계속 연장이 되어 7 15일까지 조금 완화된 봉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6월에 필리핀에 들어가서 장학금을 나눠야 하는데 아예 입국금지로 필리핀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봉쇄가 풀리고 우리 아이들이 일상으로 돌아가면 참 좋겠습니다. 현재는 10명 이상은 모일 수가 없습니다. 봉쇄가 해제가 되어야 급식도 다시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국금지도 풀려서 우리 아이들을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 6월 후원 은인입니다.

감사만이 행복/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이선주님/ 손경희님/ 후원/ 대구 김동규님/ 반석교회/ 동해플랜트릭/ 이인규님/ 정은우님/ 정은서님/ 이차숙님/ 이충렬님/ 박보성님/ JEEKIM/ 사랑합니다/ 김완주님/ 서영만님/ 권영지님/ 김효선님/ 고춘순님/ 박우진님/ 수고하세요^^/ 신혜정님/ 방영철님/ 장영화님/ 이은진님/ 남용연님/ 이철조 요셉님/ 김민규님/ 김다혜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계인권님/ 조현희님/ 송재홍님/ 이숙경님/ 김인재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용인 삼성치과/ 나금단님/ 이상훈님/ 이재원님/ 이희성님/ 한님/ 한국유압/ 강영숙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왕기래님/ 박종찬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정봉점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방영택님/ 조용훈님/ 김동현님/ 정선용님/ 이현자님/ 최근수님/ 홍제환님/ 이희정님/ 이호룡님/ 형시원님/ 신연화님/ 정영문님/ 김은송님/ 옥춘선님/ 조정숙님/ 정주희님/ 이경옥님/ 박경국님/ 이낭진님 (서산인쇄공사)/ 이철호님/ 이희정님/ 장진희님/ 김용호님/ 김태이님/ 김영주님/ 이지향님/ 윤계임님/ 나정란님/ 김형만님/ 조춘순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구본호님/ 한세나님/ 박대선님/ 이경희님/ 김현미님/ 국중빈님/ 전태일님/ 방경철님/ 연명숙님/ 엄상영님/ 정강용님/ 권승린님 민들레/ 윤정위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이승희님/ 김옥경님/ 한순옥님/ 정예연님/ 장철현님/ 유신자님/ 안경숙님/ 아주 작은님/ 한동화님 필리핀후원/ 수고하세요^^/ 임채홍님/ 정은영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3329/ 배미련님/ TH_SY_EK/ 구정미님/ 민들레월세/ 이승규님/ 김진휘님/ 윤종백님/ 김수하님/ 백임련님/ 안금란님/ 김정화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강유권님/ 여은아빠/ 임광학님 박이화님/ 전호님/ 정인석님/ 김기복님/ 예수님 사랑/ 이선주님/ 후원/ 반석교회/ JEEKIM/ 사랑합니다/ 임종옥님/ 심창우님/ 권영지님/ 문정남님/ 양수미님/ 김혜경님/ 장정자님/ 서금주님/ 김민정님/ 장인자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합계:5,616,417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장세실리아 20-08-13 08:53
 
샬라맛 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좋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을 생각하면 왜이렇게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강훈 20-08-06 10:36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함께하는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도움을 주는 성인으로 크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경미엠마 20-08-06 09:4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장학지원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작는 사랑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남연주 20-08-06 08:29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화이팅
권영섭요셉 20-08-06 07:35
 
비오는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경 20-08-06 00:4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현황에 항상 고맙습니다.
함께 나누어주시는 그 마음과 정성에 늘 감동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민형기 20-08-05 22:3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에는 언제나 희망이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세상 가득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더 가난한 이웃을 향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현희 20-08-05 19:54
 
안녕하세요.
감동으로 가슴이 따뜻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아이들이 꿈을 만들수 있는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추명훈안토니오 20-08-05 19:02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땀방울에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의 기운을 보는 우리들까지 전염시키는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 덕분에 실컷 행복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백수철 20-08-05 15:58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합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원인숙로즈마리 20-08-05 15:03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양만숙 20-08-05 13:56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리사회를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조기수젤마노 20-08-05 13:01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참다운 풍경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빌고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아이들이 건강하실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태영춘 20-08-05 10:25
 
비오는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서영남선생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고은희헬레나 20-08-05 09:32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은요.
아이들이 공부하고 놀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아니 그보다 아이들을 향해 언제나 열린 넉넉한
마음이 있다는 것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문정 20-08-05 08:1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아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어
일기을 보는 내내 제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따뜻한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도현동다니엘 20-08-05 07:23
 
안녕하세요.
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장학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배영호 20-08-05 00:19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장학지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이수현 20-08-04 22:3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장학지원 감사합니다.
류성국 20-08-04 20:01
 
필리핀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권숙자마리안나 20-08-04 19:14
 
남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이야말로 어려운 시대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사랑나눔 모습을 보며 진정한 사랑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천사분의 뜨거운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신달자 20-08-04 16:09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꿈 과 희망을 도와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따뜻한지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마명진마르코 20-08-04 15:1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부모님의 마음 처럼
나누고 사랑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나카사모님의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윤태성 20-08-04 14:03
 
반갑습니다.
귀한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민경아바 20-08-04 13: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 모금
활동을 보고 마음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말씀과 행동을 닮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돕는일에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조윤숙 20-08-04 10:32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따뜻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세요.
홍성철시몬 20-08-04 09:46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필리핀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땀 흘리시며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는 사랑에 천사이십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명국환 20-08-04 08:2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사랑나눔은 참 슬기로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기회를 열어주는 일 참 중요한 일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 피울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봉영숙아가타 20-08-04 07:35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따뜻한 사랑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이 따뜻합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국수집 화이팅
임진호 20-08-04 00:39
 
필리핀에서도 사랑나눔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가장 으뜸인 부분은 세심한 사랑이라고 생각듭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으로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는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
이시호 20-08-03 22:13
 
Salamat po!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장학지원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소은미 20-08-03 19:53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착한 마음들로 따뜻해지고 포근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담장를 넘어
온 세상으로 퍼져나길 기도합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춘호안토니오 20-08-03 19:07
 
반갑습니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저 또한 행복한 세상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모든 사람들 사랑으로 기운내시기 바랄께요.
손재덕 20-08-03 15:52
 
따뜻한 사랑이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건강하게 자라나주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노진주로즈마리 20-08-03 15:04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물론 너무 뛰어난 일을 해주시지만은요.
감동으로 보고 행복한 마음으로 갑니다.
진선희 20-08-03 13:51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인간 세상에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천상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아이들은 참 행복할 것입니다.
임동준젤마노 20-08-03 13:06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시는 천사분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화이팅.
봉석현 20-08-03 10:2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한마음으로
한곳으로 쭉 나아가는 삶이 경이롭고 존경합니다.
인천에서 민들레국수집까지 하시기도 힘드실텐데
필리핀까지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장미순헬레나 20-08-03 09:35
 
따뜻한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희망 홀씨들이네요.
시간이 흘러 어린아이들이 어른이 된다면 자기들이
받은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알거에요.
사랑나눔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초미연 20-08-03 08:12
 
비오는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은 나라도 구제하지 못한다 해서 많은 이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그냥 손 놓고 보는 상황에서 개인의 힘으로
이렇게까지 와주신 서영남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강지훈다니엘 20-08-03 07: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힘든 시기을 살아가는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예진 20-08-03 00:11
 
반갑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해주시고
함꼐 장학후원에 동참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라는 거센 파도 치는 우리 사회에
등대같은 모습으로 늘 있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수고와 노력에 정말 고맙습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장우석 20-08-02 22:24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윤상미 20-08-02 20:03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시는 사랑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을 응원합니다.
곽병철유스티노 20-08-02 19:1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남용석 20-08-02 16:01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웁입니다.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황연주카타리나 20-08-02 15:15
 
폭우가 쏟아지는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감동입니다.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유나 20-08-02 14:07
 
필리핀 나눔은 마약처럼 자꾸 빨려듭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학지원에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을용비오 20-08-02 13:1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서 너무 발전되는 사랑에 감사드려요.
천사 두분의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명수 20-08-02 10:32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아주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경미엠마 20-08-02 09:45
 
반갑습니다.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진짜 훌륭합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감동했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신윤정 20-08-02 08:2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밥을 굶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 참 가슴 아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으로 좀 더 많은 단체에서 가난한 나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지원을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을 도와주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홍천수요셉 20-08-02 07:36
 
이슬비 내리는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필리핀 어린아이들에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예지원 20-08-02 02:51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은 감동을 줍니다.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사랑의향기 20-08-01 23:33
 
안녕하세요.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장학 화이팅
Abegail 20-08-01 17:19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스콜라쉽
먼나라 이웃나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요~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늘 큰사랑 나눠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서창수안토니오 20-08-01 15:41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가족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참사랑 놀랍습니다.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더블어 함께가는 기부천사님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살라맛 뽀!
정유경세라피나 20-08-01 13:57
 
민들레 스콜라쉽 아이들과의 따뜻한 만남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가슴 벅차네요,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필리핀 봉사활동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혜실안나 20-08-01 11:35
 
Salamat p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Miss Monica..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tigil na pagtulong sa
mga mahihirap sa bansa namin, kahit po may corona ay di pa
 rin po kayo tumitigil. ang inyo pong feeding at iskolarship at mga
Gawain sa mindulle guksu jib ay nakakatuwa at galak po sa puso.
simula po 2011 hangang sa ngayon po ay patuloy po ang inyong programa
at tulong sa mga kababayan ko po.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김영석 20-08-01 09:42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경희 20-08-01 08:30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분들!
나누는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여형구 20-08-01 01: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후원에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동참하여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 계시다니 날개없는 천사들이 여기 다 모여계시네요.
부디 오래 후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어서 코로나가 안정되어 다시 아이들을 직접 만날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유지현아네스 20-07-31 22:38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런 소식이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손경환 20-07-31 19: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 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꿈을 심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해요.
권윤희요안나 20-07-31 19:01
 
안녕하세요.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희 20-07-31 15:56
 
착한 마음 큰 배려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좋은 추억에 남을듯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저도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학지원에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허상준마르코 20-07-31 15:03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을 보고 알았읍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안는곳에서 열심히 도와주시는
후원천사님들이 우리나라에 많이 계시다는게 다행입니다.
코로나19에 장학지원 받는 아이들이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염대근 20-07-31 13:57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가톨릭 신자이기 이전에 한사람으로서 응원하고 말한마디로
격려드지만 차후 필리핀 봉사를 희망하오니 꼭 뵙고싶네요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유병숙아바 20-07-31 13:02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하나하나가 너무나 큰 감동이고요
천사의 마음을 지니신 두분을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 꿈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강일순 20-07-31 10:24
 
행복하게 살수있는 필리핀 아이들 나눔에 동참을
할 기회를 주신 민들레수사님 저에겐 은인이십니다.
오랫동안 가꾸어 내놓으신 나눔의 자리에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최은성시몬 20-07-31 09:38
 
안녕하세요.
자만하지 않으시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는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부자 나라로 만드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 아자 화이팅.
윤동철 20-07-31 08:1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후 아이들이 규칙적이고
공부도하고 점차 안정된 환경으로 접어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행복의 의미를 알게 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남지연아가타 20-07-31 07:21
 
목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사랑 나눔을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호 20-07-31 00:47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이주현 20-07-30 22:23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감동입니다.
성여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나필상 20-07-30 20:04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두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은정디아나 20-07-30 19:18
 
반갑습니다.
항상 변함없는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방은지 20-07-30 16:02
 
아이들이 마음껏 아이들 다워지고 행복할 수 있는
공간마저 많이 없을 필리핀 빈민가의 실정이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움을 일부나마 해결해 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한철용베네딕토 20-07-30 15:15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시는 사랑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문경수 20-07-30 14:03
 
필리핀 아이들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서 우리가 삶을 살아갈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가장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신혜선마리아 20-07-30 13:19
 
안녕하세요.
척박한 땅에서도 피어나는 사랑 참 좋아요.
민들레국수집만의 행복한 평화로움 사랑과 열정으로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아이들에게 힘이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최고입니다
홍수미 20-07-30 10:3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에 큰 감동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을 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공부도 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과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태정수레오 20-07-30 09:41
 
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필리핀에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줄어들텐데 생각해봅니다
일기을 보면서 반성하고 저도 나눔에 참여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으우언합니다.
소명찬 20-07-30 08:27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희망찬 나눔은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배가 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함께
하는것 임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많이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공효숙플로라 20-07-30 07:32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좁분들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에 동참합니다
강데레사 20-07-30 00:54
 
언제나 고맙습니다.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박수민 20-07-29 22:4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강철구 20-07-29 19:53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순덕요안나 20-07-29 19:0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왔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이해하고 함께 할때 행복을
맛볼 수 있고 좀더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나봅니다.
언제나 아이들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나누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염혜경 20-07-29 15:56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저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배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을 우리가 배워야 되겠습니다.
저의 영원한 멘토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후원을 응원합니다.
차국환마르코 20-07-29 15:04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아이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 할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에 저도 동참합니다.
유종현 20-07-29 13:52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장학지원으로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아이들에 미래는 희망찹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길화선아바 20-07-29 13:07
 
아름다운 나눔을 보고 배웁니다.
함께 산다는 것은 바로 사랑을 뜻하는 것이 아닐까요.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일기에서 받은 따뜻한 사랑을 그대로 전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겅강하세요.
추자영 20-07-29 10: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서 배웁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수 있음을 느낌이다.
서영남선생님 고맙습니다.
조성민시몬 20-07-29 09:35
 
안녕하세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나누고 서로 이해하고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민들레공동체에서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권태훈 20-07-29 08:13
 
민들레공동체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가난으로 슬퍼하는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합니다.
이순자아가타 20-07-29 07:26
 
이슬비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면서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따뜻한 마음 감사드립니다.
happytree 20-07-29 01:04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까지
민들레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김영미 20-07-29 00:20
 
반갑습니다.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변철수 20-07-28 20:02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찬 미래를 기약합니다.
무더운 나라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몸 생각하셔서 쉬엄 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전혜정아녜스 20-07-28 19:18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뛰어 놀고
공부하고 꿈을 위해 성장할 것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윤자경 20-07-28 16:03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에 동참하겠습니다.
강태원요한 20-07-28 15:15
 
언제나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손춘수 20-07-28 14:07
 
필리핀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양미경로즈마리 20-07-28 13:1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의 메시지로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안에서 아이들에 꿈이 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배은숙 20-07-28 10:3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눔는 정말 소중하고 중요한거 같습니다.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고 꿈을 만들어가는
필리핀 힘든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그렇게 될수있도록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현진모레오 20-07-28 09:41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오경택 20-07-28 08:25
 
사랑이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에 마음속으로 희망으로 태어나 퍼져가네요.
사랑나눔이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에 감동합니다.
서원자플로라 20-07-28 07:32
 
반갑습니다.
우리가 할일은 필리핀 어린아이들에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나눔을 감동입니다.
강지영 20-07-28 01:39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이겠지요.
감동의 릴레이에 정말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전현수 20-07-27 22:24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현정화 20-07-27 19:56
 
필리핀 어린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성장 할수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고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하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설기운마티아 20-07-27 19:03
 
진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행복해진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어려운 이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화이팅 하세요.
피은길 20-07-27 15:5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함께 하는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도움을 주는 어른으로 크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장학지원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수정카타리나 20-07-27 15:04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계절 내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병현 20-07-27 13: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장학지원 만나 사랑받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하선경아바 20-07-27 13:01
 
안녕하세요.
가난에도 웃을수 있고 희망을 가질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조선화 20-07-27 10:29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 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양석중시몬 20-07-27 09:36
 
비오는 오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은 아이들에 희망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을 사랑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노승철 20-07-27 08:12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표로 삼으며 더 낮은 자세를 배우겠습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특별한 장학지원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황윤미아가타 20-07-27 07:26
 
반갑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건강하셔서 오래동안
외로운 아이들과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박소연 20-07-27 01:04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곳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파이팅!!!
민들레영토 20-07-26 22:58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추민철 20-07-26 20:07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는 민들레공동체이지만
저의 눈으로 보면 나눔의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 듯 가시는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을 꾸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설국주디아나 20-07-26 19:12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누시는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초연자 20-07-26 16:05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용기있게 앞으로
자신의 미래를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안철수베네딕토 20-07-26 15:13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사랑도 꼭 필요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유동우 20-07-26 14:08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허나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시는 천사분들 감사합니다.
한금숙마리아 20-07-26 13:14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훌룡한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정나영 20-07-26 10:36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참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저는 너무 눈에 보여지기 위한 가식적인 봉사를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백현욱레오 20-07-26 09:42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시는 사랑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최주혁 20-07-26 08:25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마음이 시들시들해지는 요즘
필리핀 장학후원을 보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 후원에 동참합니다.
신원숙플로라 20-07-26 07:3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찿아왔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보고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 같은 때에 따뜻한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나눔 풍경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현주 20-07-26 01:17
 
반갑습니다.
필리핀 국수집을 보면서 가슴 속에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0-07-25 23:04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 바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 가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하선미 20-07-25 19:56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이 결코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하고 싶은 공부를 끝까지 마칠 수 있는
그런 결실을 맺게 해달라고 오늘은 기도해야 겠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만큼 값진 일은 없을 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박현석유스티노 20-07-25 19:0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국수집에 보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아이들 꿈을 도와주는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배성욱 20-07-25 15:57
 
안녕하세요.
세상은 지금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놀라고
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꿈을 위해 화이팅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구미영카타리나 20-07-25 15:05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파장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바람처럼 우리 사회가
사랑가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의 폭이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성희 20-07-25 13:53
 
평택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같은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민창식비오 20-07-25 13:06
 
우리가 할 일은 힘든 어린아이들에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나눔 감동입니다.
손명택 20-07-25 10:21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행복하게 사는법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아이들에 마음속에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민주엠마 20-07-25 09:3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공동체 처럼만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지연 20-07-25 08:12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겼습니다.
전체적으로 큰틀에서만 아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장학지원 모습에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무조건적인 응원을 할 것입니다
최기창요셉 20-07-25 07:2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순수한 아이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마음껏 펼쳐보았으면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따뜻한 풍경 잘보고갑니다.
강지나 20-07-25 00:45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현철 20-07-24 21:54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착한 마음씨가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의 소소한 일상이 따뜻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풍경에서 아이들에 웃음과 행복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황도경 20-07-24 20:03
 
반갑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어려운 아이들에게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청숙디아나 20-07-24 19:16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공부하고 꿈을 위해 성장할 것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강청아 20-07-24 16:02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바람 처럼 우리 모두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까지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이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곽용철베네딕토 20-07-24 15:15
 
매일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에 저도 나눔에 동참합니다.
조국현 20-07-24 14:09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일상 속에서 나눔을 전달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아이들이 뛸듯이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선주마리아 20-07-24 13:14
 
아직 대학생인 저는 사회에 나가면 좋은 직장을 얻어
돈을 많이 모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만난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적게나마 동참하겠습니다.
기혜정 20-07-24 10:3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낌없는 사랑에 아이들이 꿈 꿀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공준수레오 20-07-24 09:47
 
희망과 감동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일상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마성훈 20-07-24 08:23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미영플로라 20-07-24 07:38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 감동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 힘든 아이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김남일 20-07-24 01:15
 
반갑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시작된 도움이 작은 희망이 되어
아이들 마음 속에 희망의 불씨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최미희 20-07-23 23:06
 
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응원합니다.
임수철 20-07-23 19:5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공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낌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아이들이 꿈꿀수 있습니다.
황민숙요안나 20-07-23 19:03
 
우리가 서로 사랑할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나눔의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정미 20-07-23 15:59
 
몽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필리핀 장학지원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진석비오 20-07-23 15:04
 
아이들은 세상 어느 열악한 곳들도 다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어른이 되면서 우린 그걸 잃게 되는 걸까요.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러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금양호 20-07-23 13:57
 
반갑습니다.
필리핀 장학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나만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고 봐야한다.
남을 위해 쓸때는 조금만 가지고도 행복하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 쓸때는 모자르게 된다라는
교훈적인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혜선아바 20-07-23 13:08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엄현순 20-07-23 10:26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환경적으로 많이 안타깝네요.
가난이 아픈 건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어 버리는 일들이 많아지기 때문이겠지요.
조금만 손잡아 준다면 가난해도 행복 해질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은선엠마 20-07-23 09:32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냉정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을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마음에 사랑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나정 20-07-23 08:15
 
안녕하세요.
필리핀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사랑을 아이들에게 주세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청용요셉 20-07-23 07:21
 
정성것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나누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미화 20-07-22 23:47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의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고마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항상 고맙습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다 같이 행복하고  다 같이 웃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자주 볼 수 있도록 어서 상황이 좋아지길 바랍니다.
코로나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동규 20-07-22 21:59
 
살라마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견지수 20-07-22 19:54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안타까움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속 꿈틀거림이 행동 하도록 만드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송영기미카엘 20-07-22 19:12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가 더 뭉치고 함께 해야합니다.
힘든 아이들의 이야기을 귀기울여 듣고 항상
도움을 주기위해 애쓰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은 행복을 주기위해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지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방동근 20-07-22 16:07
 
필리핀 아이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민들레국수집 희망 나눔이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항상 아이들을 건강한 마음으로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오현미로즈마리 20-07-22 15:13
 
비내리는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것도 때로는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을 향해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아이들이 이겨낼거라 믿습니다.
하루빨리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고지영 20-07-22 14:09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마음으로 따뜻해집니다.
글을 읽고 있으니그동안 나는 가난한 이웃들을 내 마음대로
판단하며 잘난척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는군요.
진정한 기쁨과 희망을 위해서 약간의 불평은 감수하겠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이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 힘내세요
석태우젤마노 20-07-22 13:16
 
안녕하세요.
무조건적으로 주는 사랑의 힘이 참 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부천사들을 사랑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언제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남철 20-07-22 10:3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장학지원에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윤정헬레나 20-07-22 09:48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참다운 풍경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빌고
힘든시기 아이들이 무탈하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한지숙 20-07-22 08:25
 
비오는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학교 교육에도 모자라 많은 학원들이 있지만
어디에도 사랑을 가르치는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으로 아이들은 그것을 배우네요.
정말 최고의 사랑을 받으면서 커갑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너무 감동입니다.
원태양다니엘 20-07-22 07: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두 천사분이 훌륭하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발전을 기도합니다.
차수정 20-07-22 00:27
 
반갑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코로나로 전세계적으로 힘든 이때에도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은 항상 존재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에 감사하며 함께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God bless you!
박승재 20-07-21 22:06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손순정 20-07-21 19:53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나눔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노춘성마티아 20-07-21 19: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함을 행동하는 나눔에서 배웠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꿈을 피울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허근섭 20-07-21 16:16
 
안녕하세요.
가난한 아이들을 따뜻하게 할수있다면
제 삶이 더욱 의미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미소와 나눔의 삶을 사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을 위해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추경미카타리나 20-07-21 15:04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머나먼 필리핀에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는
민들레공동체에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코로나19로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마음이 너무 따뜻합니다.
우리들이 힘을 모와 힘든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나인숙 20-07-21 14:1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작후원 감동입니다.
일상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필리핀 이웃들을 응원합니다
고성택비오 20-07-21 13:02
 
따뜻한 풍경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이야기는 저희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유철호 20-07-21 10:27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지호엠마 20-07-21 09:35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보며 한층 더해진 희망을 봅니다.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과 나눔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숙연해 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사랑이 얼마나 큰지 감히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어린아이들이 활짝 웃는 모습을 상상하니 행복하네요.
민들레공동체 장학 화이팅
송현숙 20-07-21 08:18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부모님의 마음 처럼
나누고 사랑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나카사모님의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에 동참합니다.
황재용요셉 20-07-21 07:21
 
따뜻한 사랑이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정말 이 따뜻한 곳에서 건강하게 자라나주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이선희 20-07-20 23:46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따뜻해 집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감사합니다.
이시후 20-07-20 22: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엄지영 20-07-20 20:07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힘 없는 아이들을 배려하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성동훈미카엘 20-07-20 19:15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은 언제 봐도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 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오태수 20-07-20 16:03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장학생과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행복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권영남베네딕토 20-07-20 15:1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을 나누는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수철 20-07-20 14:04
 
세상의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민경순마리아 20-07-20 13:16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봉사과 후원 감동입니다.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성자 20-07-20 10:32
 
가난하고 배고픈 아이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에 놀라울 뿐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홍성철레오 20-07-20 09:45
 
반갑습니다.
마음 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배종수 20-07-20 08:21
 
필리핀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빈민촌 힘든 아이들이 이제 공부도 하고
꿈을 키우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지극한 사랑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문영선올리비아 20-07-20 07:37
 
폭우가 쏟다지는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최미희 20-07-20 01:09
 
필리핀 스콜라쉽 감사합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필피린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두 분을 보며 항상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항상 응원합니다.
함께 동참해주신 후원자님들께 감사합니다.^^
이시후 20-07-19 22: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오래도록 기억남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함께 응원합니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 분의 사랑을 본받아
저두 동참하고자 합니다.
코로나에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함정숙 20-07-19 19:59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직 사랑으로 빈민촌 아이들에 꿈꾸수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윤재욱유스티노 20-07-19 19:04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기쁨은 사랑이겠지요.
정성으로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를 행복 가득한
세상에 살게끔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기현성 20-07-19 15:58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금을 받아 많은 빈민촌 아이들이 공부도 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을 먹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과 아이들에 꿈을 위해 응원합니다.
황유나카타리나 20-07-19 15:02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으로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는 고마운 선물이 됩니다.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나눔을 하시는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조금씩 저도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협 20-07-19 13:56
 
안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지원으로
아이들을 도와주는 사랑의 메시지로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일기 안에서 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최진숙아바 20-07-19 13:03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핑크빛 세상인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나눔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우연미 20-07-19 10:29
 
반갑습니다.
코로나19에 힘든시기 우리도 나누어야 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나라들에게 도움을 받아 왔다면 이제는
한국인의 정이란 게 뭔지 보여줘야 할때가 온것 같아요.
다음 달부터는 저도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반길수시몬 20-07-19 09:37
 
비오는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온전히 신경써주시는
덕분에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가 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만큼 보기 흐뭇한 것도 없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을 응원합니다.
윤재식 20-07-19 08:14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초월합니다.
필리핀에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홀씨에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백지원아가타 20-07-19 07:2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참 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저는 너무 눈에 보여지기 위한 가식적인 봉사를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내게 진정한 삶의 가치를 가르쳐준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삶이 저에게는 축복입니다.
강민호 20-07-19 01:05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김영란 20-07-18 23:38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또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응원합니다.
홍순철 20-07-18 20: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행복한 사랑나눔 생각합니다.
따뜻한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영숙디아나 20-07-18 19:16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 아자 화이팅.
송미순 20-07-18 16:09
 
코로나19로 마음이 시들시들해지는 요즘
장학후원을 보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한다는것에 놀랐습니다
저는 제 자신만 탓할 줄 알았지 정작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 후원에 동참합니다.
오춘섭베네딕토 20-07-18 15:15
 
반갑습니다.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줄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천상호 20-07-18 14:07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머니에 절대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꽃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서 재미난 공부도 하고 책도 읽는
행복한 아이들이 무럭무럭 행복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조금씩 나눔하겠습니다
서연자안나 20-07-18 13:13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은진헬레나 20-07-18 10:36
 
꿈과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아이들 장학지원
후원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황동춘 20-07-18 09:42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시대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잡는다고는 하나 나에게 있어 헌신하는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과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마형석다니엘 20-07-18 08:2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화이팅
임영난 20-07-18 07:31
 
안녕하세요.
정성것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나누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힘든시기에도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미희 20-07-18 00: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여기에 와서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순수하고
예쁘네요.
받은 사랑을 예쁘게 표현하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어서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봉쇄가 풀려서 필리핀 아이들을 더 많이
도울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상현 20-07-17 22:0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새롭게 가슴 속에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필리핀으로 가지는 못하지만
어서 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공순자 20-07-17 19: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순수한 아이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마음껏 펼쳐보았으면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동호유스티노 20-07-17 19:05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두분은 축복입니다.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참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진심으로 아름답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웃분들과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추성태 20-07-17 15:50
 
많는 기부천사분들에 관심과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거네요.
저도 소외된 곳을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황영희카타리나 20-07-17 15:03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상처받은 약한 아이들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최윤자 20-07-17 13:58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나눔을 모르는 저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도경문비오 20-07-17 13:02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고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덕분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황춘성 20-07-17 10:26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힘든 곳에 있는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응원합니다
장현주엠마 20-07-17 09:31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힘내십시오.
코로나19에도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양윤정 20-07-17 08:17
 
필리핀 아이들 사랑에 동참합니다.
희망찬 나눔은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배가 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 임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이웃사랑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세요. 화이팅
조재현요셉 20-07-17 07:25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어렵지만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따뜻한 마음을 보고 저을 돌아보게 하는 순간입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선생님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장베드로 20-07-17 00:49
 
아이들을 향한 기부천사님들 사랑이 가득하네요.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그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아이들이라
해맑고 순수하게 잘 자라는거 같아 마음의 기쁘네요.
언제나 아이들을 통해서 미래 사회의 걱정보다는 이 아이들을
위해 잘 자랄수 있도록 도와주고 함께 해야함을 깨닫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7-16 22:24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반갑습니다.
오래도록 기억남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2020년도가 어느새 상반기가 지나가고 있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 분을 저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방성희 20-07-16 20:03
 
구룡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보여주는 사랑에 풍경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우리들에게 감동을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에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재남미카엘 20-07-16 19:16
 
유투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을 걱정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아이들과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코로나19 피해가 없길 빌며
항상 건강하길 기도드립니다.
박만수 20-07-16 16:01
 
반갑습니다.
저도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홈피에 들어와서 따뜻한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양수지로즈마리 20-07-16 15:15
 
더운 나라에서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일상을 보고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안현숙 20-07-16 14:08
 
소래포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 덕분에 나눔을 배워서 참 행복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 분들이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십니다.
늘 용기 잃지 마시고 지금보다 더 행복한
필리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변재동베네딕토 20-07-16 13:14
 
필리핀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꿈을 꾸고 이뤄갈것을 생각하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나라 남의나라 할것없이 꿈을 꾸는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천호진 20-07-16 10:3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은 세상을 아름답고 멋지게 신나게 디자인합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인정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세요.
함소원헬레나 20-07-16 09:42
 
많은 천사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저도 그렇게 될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을 응원합니다.
서경애 20-07-16 08:36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마음 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성찬다니엘 20-07-16 07:43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또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장근석 20-07-16 00:25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김민주 20-07-15 22:49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후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권도영 20-07-15 19: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최소영요안나 20-07-15 19:04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송효진 20-07-15 15:50
 
가난한 아이들 위한 장학 사랑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공부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지동수마르코 20-07-15 15:03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 아프고 가슴이 아려옵니다.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형선 20-07-15 13: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전유나아바 20-07-15 13:02
 
반갑습니다.
코로나19가 거치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의 힘든 아이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견미순 20-07-15 10:25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재필시몬 20-07-15 09:31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양진석 20-07-15 08:17
 
가난에도 웃을수 있고 희망을 가질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화이팅
윤경숙아가타 20-07-15 07:24
 
안녕하세요.
필리핀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김재혁 20-07-15 01:26
 
참 훈훈한 일상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늘도 그렇고
필리핀 봉사 정신이 훈훈하고 사람의 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꿈꾸는나무 20-07-14 22:49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현황이 정말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마을을 펼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파이팅.
표정미 20-07-14 20: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즐거워 하는 아이들을 생각해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배움에 대한 갈증은 인간의 본능중에서도 좋은 본능이니
아이들이 공부을 열심히 하길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재원도미니코 20-07-14 19:18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필리핀 장학지원을 통해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아이들에 큰 꿈을 위해 응원합니다.
배동훈 20-07-14 16:02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서 저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는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이
힘든 아이들에게 전해짐에 감사드리며 화이팅 외쳐봅니다.
마연재로즈마리 20-07-14 15:16
 
반갑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민들레공동체라는 울타리가 있고
사랑이 있어 아이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우리모두 힘냅시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동숙 20-07-14 14:01
 
필리핀 장학 풍경은 참 감동입니다.
희망이 없는 빈민촌에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힘을 주셔서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선동젤마노 20-07-14 13:1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희망과 꿈이 있기에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저의 마음도 배부릅니다.
황찬우 20-07-14 10:35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신애헬레나 20-07-14 09:42
 
나눔 행복이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에서
또 다른 사랑으로 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희망과 사랑의 장학금이 아이들이 꿈을 이루는데
알차게 쓰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문도섭 20-07-14 08:54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해밝는 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초연자 20-07-14 08:18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잡는다고는 하나 나에게 있어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감사드리는 마음과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의기쁨 20-07-14 00:43
 
반갑습니다.
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천사분들이 많으시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강리나 20-07-13 22:08
 
민들레공동체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필리핀 국수집 후원현황도 빛이 나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함께 수고해주시고 후원하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소명철 20-07-13 19:57
 
나눔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이야말로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사랑나눔 모습을 보며 진정한 사랑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두 천사분의 뜨거운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미자유스티나 20-07-13 19:04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오춘희 20-07-13 15:5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좋는일들을 하셔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분들의 모습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코로나19가 사라지길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나경찬마르코 20-07-13 15:03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나눔을 통해 행복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합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창훈 20-07-13 13:58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꿈이 되어주는 필리핀 스콜라쉽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것보다 더 슬픈건 꿈이 없는게 아닐까요.
아이들이 학교도 다니고 친구들과 걱정없이 뛰어놀고
아이는 아이답게 지낼 수 있게 도와주는 천사님들이 있어서 저도 행복합니다.
노애심아바 20-07-13 13:0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평화가 하루종일 저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아낌없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자신을 줄수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고은희 20-07-13 10:25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꿈이없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환경에 가난에 꿈 조차 꿀수없는 아이들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큰힘이 되어주시네요.
필리핀 활동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화이팅
황기석시몬 20-07-13 09:31
 
비오는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나눔을 모르는 저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태원 20-07-13 08:14
 
필리핀 아이들에게 공부 할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제 가슴에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항상 아이들을 꿈을 꾸며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화이팅
천경자아가타 20-07-13 07:29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합니다.
아이들을 향한 희망 나눔에 가슴 뜨거워집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을 사랑 방법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에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영순 20-07-13 00:47
 
Salamat po!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임광재 20-07-12 22:36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신숙현 20-07-12 20:25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필리핀에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일기을
읽으며 반성하고 저도 나눔에 참여하겠습니다.
왕종구 20-07-12 19:47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향기가 고소합니다.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임순덕로사 20-07-12 19:13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후원천사님들에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박경환 20-07-12 16:28
 
고통스러운 현실에 희망하나 찾지 못하고
그 현실에 적응하지도 못하는 그런 현실이였지만
덕분에 희망을 찾고 현실로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하나라도 더 보태야 될때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인자 20-07-12 15:52
 
비오는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얼마나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이 따뜻한 곳에서 건강하게 자라나주길 바랍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공재현베네딕토 20-07-12 15:16
 
안녕하세요.
필리핀에서 아이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것도 때로는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을 향해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아이들이 이겨낼거라 믿습니다.
하루빨리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마영숙 20-07-12 14:30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한재명 20-07-12 13:57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속에 필리핀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하윤미마리아 20-07-12 13:15
 
가난했던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도 그만큼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눔은 자꾸자꾸 커진다고 하나 봅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민철호 20-07-12 10:59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씩씩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성미 20-07-12 10:2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아이들에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을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마음에 사랑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호영레오 20-07-12 09:42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이야말로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사랑나눔 모습을 보며 진정한 사랑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정미 20-07-12 08:57
 
민들레국수집의 필리핀에서 아름다운
나눔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힘든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강명훈 20-07-12 08: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우리의 가슴에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나눔이 넘치는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고병희플로라 20-07-12 07:36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인지를 어렸을때 부터 보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힘든 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재환 20-07-12 00:41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함께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진희 20-07-11 22:11
 
코로나라는 거센 파도 치는 우리 사회에
등대같은 모습으로 늘 있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민들레공동체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명종훈 20-07-11 20:25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간미연 20-07-11 19:4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이 결코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하고 싶은 공부를 끝까지 마칠수 있는
그런 결실을 맺게 해달라고 오늘은 기도해야 겠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만큼 값진 일은 없을 겁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손종명안토니오 20-07-11 19:04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려운 시기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소식들이
어느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나눔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나연주 20-07-11 16:3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흔히들 시간은 천금같다고 하는데 이웃사랑을
위해 쓰여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이야말로
말그대로 천금 같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나눔 시간에 감사합니다.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신창원 20-07-11 15:49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제는 우리도 나눌 때가 되었지요.
그동안 많은 나라들에게 도움을 받아 왔다면
이제는 한국인의 정이란 게 뭔지 보여줘야 할때가 온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에 다음 달부터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노태희로즈마리 20-07-11 15:02
 
필리핀 이웃들이 행복해질 수 있게 온 힘을
다해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제 마음속에 오래도록 새겨두고
깊은 애정으로 지켜봐주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반기호 20-07-11 14:26
 
강원도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어린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일기을 읽으면 평화롭고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감사합니다.
허경희 20-07-11 13:43
 
시간이 지날수록 베푸시는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권영길젤마노 20-07-11 13:05
 
안녕하세요.
인생의 길목 길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만들어 나갔으면 하고 오늘도 기도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적지만 꾸준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현영 20-07-11 10:51
 
따뜻한 일기 감동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니다.
빈민촌에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황길수 20-07-11 10:0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아이들 꿈을 위해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현지선헬레나 20-07-11 09:32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함께 하는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도움을 주는 어른으로 크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장학지원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대호 20-07-11 08:49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통해 얼마나
제가 풍요로운 삶을 사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일기을 통해 배웁니다.
우리 세상을 따뜻하게 하시는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남수연 20-07-11 08:07
 
이 시대을 살아가는 많는 사랑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잡는다고는 하나 나에게 있어
헌신하는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과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가슴에 담고갑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오정열다니엘 20-07-11 07:24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두분이 이써 행복합니다.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최세미 20-07-11 00:16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이문식 20-07-10 21:4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감사드립니다.
여기 민들레 작은학교을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공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미옥 20-07-10 20:28
 
냉정한 사회에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우리들 가슴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일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이태섭 20-07-10 19:45
 
대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뤄놓으신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코로나19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이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두분의 사랑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천수정요안나 20-07-10 19:13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아이들에 희망과 꿈으로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사랑으로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홀씨를 받아 희망이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맹천수 20-07-10 16:26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이 결코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하고 싶은 공부를 끝까지 마칠 수 있는
그런 결실을 맺게 해달라고 오늘은 기도해야 겠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만큼 값진 일은 없을 겁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나경미 20-07-10 15: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배워서 가난한 아이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나누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왕병국유스티노 20-07-10 15:13
 
반갑습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필리핀 아이들을 걱정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여명숙 20-07-10 14: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사라지면 좋겠습니다.
황천웅 20-07-10 13:54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나눔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가슴 뭉클한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최민숙카타리나 20-07-10 13:17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홀씨가 아름답습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힘든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따뜻한지 모릅니다.
장명구 20-07-10 10:52
 
즐거워 할 아이들을 생각해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배움에 대한 갈증은 인간의 본능중에서도 좋은 본능이니
필리핀 아이들이 공부을 열심히 하길 바래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노윤정 20-07-10 10:1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일상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조경덕제노 20-07-10 09:46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일상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김정미 20-07-10 08:53
 
착한 마음 큰 배려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 좋은 추억에 남을듯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국경없는 사랑 나눔이 감동이네요.
저도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편경수 20-07-10 08:07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꿈을 꾸는 장학지원 감사합니다!
원미경아가타 20-07-10 07:35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을 보니 가슴이 아픔니다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때 보다 마음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대표님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노은경 20-07-10 01:42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나눔 20-07-09 22:38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분들이 정말 많네요.
모두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천사이십니다.
나누는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유혜원 20-07-09 20:24
 
동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함께
마음을 나누면서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속에 사랑이 넘쳐 흐릅니다.
필리핀 이웃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일상들이
빨리 돌와오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도원성 20-07-09 19: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
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장학지원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진유경로사 20-07-09 19:01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마음껏 아이들 다워지고 행복할 수 있는
공간마저 많이 없을 필리핀 빈민가의 실정이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움을 해결해 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구동희안나 20-07-09 17:57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참사랑 놀랍습니다.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더블어 함께가는 기부천사님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장학금 보냅니다. 살라맛 뽀!
경천우 20-07-09 16:2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이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아이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백미연 20-07-09 15:48
 
안녕하세요.
나눔을 보고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한석호베네딕토 20-07-09 15:05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우리 모두에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배유진 20-07-09 14:29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화이팅
공준성 20-07-09 13:47
 
안녕하세요.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임민영마리아 20-07-09 13:04
 
어려운 시기라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이
어느때 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영덕 20-07-09 10:51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아이들이 꿈도 멋지게 만들거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미주 20-07-09 10:09
 
우리네들을 둘러보면 넘처흐르는 풍요속에
있으면서도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울타리가 그런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노필현레오 20-07-09 09:32
 
반갑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을 보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배우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행복에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주경미 20-07-09 08:45
 
홀씨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 따뜻한 감동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이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세상 사람들이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오성수 20-07-09 08:08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으면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을 보며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필리핀 장학을 응원합니다.
홍문숙플로라 20-07-09 07:13
 
나눔으로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아이들에 밝는 미래가 보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한성우 20-07-09 00:26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안애숙 20-07-08 23:00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에 항상 깨달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염창훈 20-07-08 20:2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천사님들 덕분에 어려운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위해 사랑을 선물하는 서영남선생님 최고입니다.
채원자 20-07-08 19:45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나눔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 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최경민야보고 20-07-08 19:12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순수한 아이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마음껏 펼쳐보았으면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ㅡMoZartㅡ 20-07-08 18:06
 
필리핀 민들레장학, 변방으로 찾아 들어가는 진짜
사랑과 나눔!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천사같은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나보타스
카비테 아이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우연지 20-07-08 16:23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필리핀이 코로나로 인하여 락다운 되어 답답한 상황이네요.
어서 상황이 나아지고 필리핀 아이들이 도울수 있는 시간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코로나19로 전세계적으로 어렵고 힘들지만 아이들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힘내시고 그곳에 계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문상호 20-07-08 15:58
 
아이들에게 따뜻한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양경화카타리나 20-07-08 15:14
 
안녕하세요.
필리핀 고통 받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명훈 20-07-08 14:29
 
빈민촌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안현자 20-07-08 13:57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 같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송상철비오 20-07-08 13:13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항상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지원해 감사드립니다.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필리핀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유진숙 20-07-08 10:5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없었다면 필리핀 아이들은
얼마나 인생의 길을 돌아가고 허비해야 했을까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아이들이 참 다행이네요.
장학 일기에서 실천하는 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장석진 20-07-08 10: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코로나19 시기에도 미소을 잊지 안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힘내세요.
구영미엠마 20-07-08 09:38
 
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좋아요.
머나먼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나눔을 전파하시으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19가 사라저 아이들이 밥도 먹고 공부할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싶습니다.
한동준 20-07-08 08:51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참다운 풍경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빌고
코로나19에 아이들이 무탈하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수연 20-07-08 08:09
 
아이들은 한창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사랑으로 아이들이 튼튼하게 자라줄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아자아자 화이팅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송종훈요셉 20-07-08 07:3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필리핀 장학지원을 통해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아이들에 큰 꿈을 위해 응원합니다.
오미숙 20-07-08 01:23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 덕분에 필리핀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황성현 20-07-07 22:16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감사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후원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맹승미 20-07-07 20:28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장학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모용수 20-07-07 19:46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삶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수영디아나 20-07-07 19:0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 올바른 사랑 감동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 힘든 아이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소녀시대 20-07-07 17:13
 
큰 뜻을 품으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두분을 멀리서나마 응원과 기도만
열심히 드릴뿐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지세요~ 착하고 고운 마음씨들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모두 예쁜꿈 피어나길 바랍니다★
소경철 20-07-07 16:24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의 꿈을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조미연 20-07-07 15:40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필리핀에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줄어들텐데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반성하고 저도 나눔에 참여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허창수베네딕토 20-07-07 15:02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향기가 고소합니다.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동훈 20-07-07 14:29
 
민들레수사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석지용 20-07-07 13:45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너무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배려가 가난한 아이들에게
새로운 삶을 살아갈수 있다는 확고한 희망의 빛을 줍니다.
우리사회을 환하게 밝혀주셔서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천미진마리아 20-07-07 13:03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꿈과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드시기지만 도우면서 이겨내시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Tiffany 20-07-07 11:28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 인사드려요&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이들이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하겠습니다!
지성준 20-07-07 10:56
 
유튜브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이 주시는 사랑에는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아시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혜은옥 20-07-07 10:14
 
필리핀 아이들을 만날수 있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차가운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 장학 일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필리핀 아이들 피해가 없길 빌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유대훈레오 20-07-07 09:32
 
민들레공동체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사람들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저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마음을 키우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우신 마음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장학에 조금씩 동참하겠습니다.
남영숙 20-07-07 08:45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시대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잡는다고는 하나 나에게 있어 헌신하는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과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가슴에 담고갑니다.
오국현 20-07-07 08:07
 
고통스러운 현실에 희망하나 찾지 못하고
그 현실에 적응하지도 못하는 그런 현실이였지만
덕분에 희망을 찾고 현실로 만들어 낼 의지를 보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하나라도 더 보태야 될때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추지호플로라 20-07-07 07:21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0-07-07 01:08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이현성 20-07-06 22:56
 
필리핀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필리핀 장학 현황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승미 20-07-06 20:29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사랑을 통해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장병준 20-07-06 19:46
 
힘든 시기 위로가 되어주는 사랑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현아유스티나 20-07-06 19:14
 
화성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장학 일기에서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우리에게 선물하십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을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마음이 제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아이들을 돕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
Dolorosa 20-07-06 17:20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국수집도 자랍니다 ♬♬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세상은 마음으로 다 통하나 봐요~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고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과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오민수 20-07-06 16:31
 
반갑습니다.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 고맙습니다.
부모들이 마땅히 해야 할 세상 풍파 울타리의 역할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맡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 걱정을 하시는 따뜻한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강옥순 20-07-06 15:5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아이들 자라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실 듯합니다.
예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응원합니다.
이렇게 웃는 모습을 볼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도경찬마르코 20-07-06 15:19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에 사랑을 나누며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생각해보면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정말 고맙습니다.
신현미 20-07-06 14:2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초월합니다.
필리핀에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두분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홍수환 20-07-06 13:49
 
안녕하세요.
저도 마음 속으로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지만 마음 뿐이라서 안타깝네요.
봉사 활동을 벤치마킹해서 배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이들을 항상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영육간에
축복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왕지윤카타리나 20-07-06 13:14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는 일을 해주신다는 건 정말 존경할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차승호 20-07-06 10:57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씩씩하게 자랄 것입니다. 
필리핀 이웃들와 아이들 힘내세요. 화이팅
추영연 20-07-06 10:12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꿈을 만드는 필리핀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모형찬시몬 20-07-06 09:38
 
반갑습니다.
필리핀의 풍경은 참 감동입니다.
희망이 없는 빈민촌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힘을 주셔서 희망이 싹트는거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심숙희 20-07-06 08:46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금을 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공부도 하고 사랑을 받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과 아이들에 꿈을 위해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문현수 20-07-06 08:13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후원천사님들에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