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8-06 10:58
2020년 7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697  

20207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안타깝습니다.

지난 315일부터 락다운(lockdown)이 시작되었습니다. 무료급식도 중단되고 필리핀 입국도 금지되었습니다. 필리핀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봉쇄를 가장 길게 하는 나라입니다.

필리핀에서는 다섯 명 이상 모이지도 못합니다. 우리 매니저는 돈을 찾으러 이웃 도시로 갈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봉쇄가 풀리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참 놀라운 것은 그토록 어려운 처지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가난한 이들입니다.

기도합니다. 

20207월 후원 은인입니다.

감사만이 행복의 열쇠/ 권무성님/ 전혜영님/ 김경순님/ 이충렬님/ 손경희님/ 대구 김동규님/ 박우진님/ 동해 플랜트릭 주식회사/ 유래화님/ 이인규님/ 이차숙님/ 정은서님/ 정은우님/ 서영만님/ 고춘순님/ 국중빈님/ 장연화님/ 이은진님/ 용인 삼성치과/ 김동현님(현대한의원)/ 이상훈님/ 방영철님/ 신혜정님/ 홍제환님/ 한국유압/ 76/ 문주영 요안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박준성님/ 왕기래님/ 정선용님/ 조현희님/ 남용연님/ 남금단님/ 김다혜님/ 이재원님/ 이희성님/ 이숙경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정은희님/ 계인권님/ 강영숙님/ 김인재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정봉점님/ 수고하세요^^/ 강현숙님/ 김지영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방영택님/ 조용훈님/ 형시원님/ 김동현님/ 이현자님/ 수고하세요^^/ 백예준님/ 윤정위님/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옥춘선님/ 김민규님/ 조정숙님/ 심유정님 임승혁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이경옥님/ 이희정님/ 정주희님/ 이철호님/ 강형순님(태안)/ 이지향님/ 김용호님/ 임성진님/ 김희은님/ 김영주님/ 배정혜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최근수님/ 김광진님(5,6,7월분)/ 익명/ 구본호님/ 김은숙님/ 한세나님/ 김현미님 강지영님/ 박대선님/ 이경희님/ 김형만님/ 조춘순님/ 전태일님/ 윤계임님/ 이정아님/ 방경철님/ 안금란님/ 연명숙님/ 정은희님/ 장진희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구정미님/ 원종화님/ 최승미님/ 민들레 월세/ 엄상영님/ 백임련님/ 나정란님/ 정강용님/ 김수하님/ 이승희님/ 김옥경님/ 유신자님/ 한순옥님/ 정예연님/ 안경숙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장철현님/ 김진휘님/ 아주 작은님/ 임채홍님/ 정은영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한동화님 필리핀후원/ 이승규 플라치도님/ 배미련님/ TH_SY_EK/ 송재홍님/ 수고하세요^^/ 박철배님/ 강유권님/ 이경규님/ 김진영님/ 정선용님/ 여은아빠/ 정인석님/ 이미리님/ 사랑합니다/ 익명/ 심창우님/ 장정자님/ 이선주님/ 후원/ 반석교회/ 예수님 사랑/ 김기복님/ 전호님/ 김정화님/ 권영지님/ 임광학님/ 이인규님/ 문정남님/ 서금주님/ 김민정님/ 장인자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합계:4,707,822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유미례로사 20-09-15 15:16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아이들을 희망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 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홍미숙플로라 20-09-06 07:25
 
반갑습니다.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빌고
코로나19에 아이들이 무탈하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 감동입니다.
이진혁 20-09-06 00:53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미라 20-09-05 22:17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동안 많은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귀한 나눔의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언제나 화이팅
전호진 20-09-05 20:02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아름답습니다.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두분이 이써 행복합니다.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장학에 동참합니다.
도지연요안나 20-09-05 19:14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민드렐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오순영 20-09-05 16:08
 
안녕하세요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아이들에 끝없는 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을 하네요.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영철마르코 20-09-05 15: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따뜻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강훈 20-09-05 14:09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일기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도 어릴때 가난하게 살았는데 필리핀 아이들을 보니까 가슴 짠하네요.
코로나19가 사라지고 부디 앞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종미아바 20-09-05 13: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도움으로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혜은미 20-09-05 10:35
 
필리핀 아이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에 사랑이 넘실넘실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재덕시몬 20-09-05 09:41
 
반갑습니다.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안타까움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조금씩 행동하도록 만드는 사랑나눔 정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아무쪼록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남천호 20-09-05 08:26
 
우리 모두가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수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따뜻한 세상이 될까 생각해 봅니다. 
장학지원,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허영자아가타 20-09-05 07:34
 
강화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의 가슴에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나눔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김희진 20-09-05 00:32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마을을 펼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파이팅.
심창석 20-09-04 22:40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장미 20-09-04 19:58
 
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의 꿈을 위해
도와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나눔는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김창수안토니오 20-09-04 19:05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아이들을 걱정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삶이 아름답습니다.
우상식 20-09-04 15:57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이 아픈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때는
자식을 사랑 할때보다 더 큰 인내와 희생이 필요합니다.
너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윤창숙로즈마리 20-09-04 15:03
 
여의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꿈을 꾸는 장학지원 감사합니다!
양은숙 20-09-04 13:59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장학 감동입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유명준젤마노 20-09-04 13:01
 
반갑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나눔 정말 고맙습니다.
문명찬 20-09-04 10:24
 
아이들이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어려운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연상미헬레나 20-09-04 09:36
 
조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민들레공동체에서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신혜자 20-09-04 08:1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파장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바람 처럼 우리 사회가
사랑가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울 수 있도록 나눔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최만석다니엘 20-09-04 07:27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고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덕분입니다.
따뜻한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조금주 20-09-04 00:5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지원이 따뜻하고 마음에 감동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주원 20-09-03 22:35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필리핀 국수집 후원현황도 빛이 나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함께 수고해주시고 후원하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은소정 20-09-03 20:01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늘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권오성유스티노 20-09-03 19:14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 고맙습니다.
부모들이 마땅히 해야 할 세상 풍파 울타리의 역할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맡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 걱정을 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종호 20-09-03 16:02
 
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빈민촌 아이들을
웃게 해주시고 사랑나눔으로 행복을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저도 조금씩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조경희카타리나 20-09-03 15: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힘들고 사랑의 손길이 절실했던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성진숙 20-09-03 14:03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코로나 19로 우울한 세상이지만 적어도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장기석비오 20-09-03 13:16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일기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도 어릴때 가난하게 살았는데 아이들을 보니까 가슴 짠하네요.
코로나19가 사라지고 부디 앞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명철 20-09-03 10: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합니다.
아이들을 향한 희망 나눔에 가슴 뜨거워집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을 사랑 방법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유정미엠마 20-09-03 09:48
 
반갑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두 분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아이들의 사랑을 이어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먹고 행복한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감동입니다.
최현아 20-09-03 08:29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허윤철요셉 20-09-03 07:37
 
비오는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할줄알아야 행복한 사회가 된다은 것을 깨닫습니다.
나눔으로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조민아 20-09-03 01: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장학지원을 통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차진수 20-09-02 23:03
 
필리핀 장학지원에 감사합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로드 대장정을 시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응원합니다.
맹미순 20-09-02 19:52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도
따뜻한 손길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사랑들이 모여 아이들이 아름다운 꿈을 꿀수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성진요한 20-09-02 19:05
 
반갑습니다.
이렇게 머나먼 필리핀에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코로나19로 아이들을 걱정하시는 마음이 너무 따뜻합니다.
우이들이 힘을 모와 힘든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편춘섭 20-09-02 15:58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에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에 동참하겠습니다.
원상미마리아 20-09-02 15:06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알뜰한 사랑
한결같은 지원 그 예쁜 마음에 감동 받았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사랑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오경자 20-09-02 13:53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이웃들과 함께하며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백영남젤마노 20-09-02 13:07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과 마음으로 도와주는
아이들이 멋진 미래를 펼쳐질 상상을 해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안정태 20-09-02 10:21
 
민들레공동체 장학 감동입니다.
당장 작은 금액이지만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미란헬레나 20-09-02 09:3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복혜선 20-09-02 08:12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나눔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서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홍수용다니엘 20-09-02 07:26
 
비오는 광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사랑의기쁨 20-09-02 01:59
 
Salamat p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Miss Monica..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tigil na pagtulong sa
mga mahihirap sa bansa namin, kahit po may corona ay di pa
 rin po kayo tumitigil. ang inyo pong feeding at iskolarship at mga
Gawain sa mindulle guksu jib ay nakakatuwa at galak po sa puso.
simula po 2011 hangang sa ngayon po ay patuloy po ang inyong programa
at tulong sa mga kababayan ko po.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조민희 20-09-01 22:15
 
반갑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해주시고
함꼐 장학후원에 동참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라는 거센 파도 치는 우리 사회에
등대같은 모습으로 늘 있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수고와 노력에 정말 고맙습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임장군 20-09-01 20:01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황예솔요안나 20-09-01 19:14
 
충북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필리핀 장학을 보며 반성합니다.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나눔에 우리모두 함께합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도경희 20-09-01 16:0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우리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소울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감동적인것 같습니다.
송민철비오 20-09-01 15:1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이렇게 도와주시는
덕분에 아이들의 얼굴에서 희망 가득한 미소를 봅니다.
아이들에 꿈이 있는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재필 20-09-01 14:09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으로 아이들이 꿈을 이루길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추연화아바 20-09-01 13: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은 항상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최재은 20-09-01 10:35
 
반갑습니다.
희망찬 나눔은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배가 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어린아이들을
기쁘게 하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신자였던 제가 그동안 몰랐던 이웃사랑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환한 미소와 행복한 나눔을 잘보고갑니다.
문현철시몬 20-09-01 09:42
 
끊임없이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들께 무한 감사드려요.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들을 모두 다 끌어 안아주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잘 이끌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경정호 20-09-01 08:29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제 마음이 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아름다운 사랑나눔을 보면서
제 마음에도 희망의 기운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조한숙아가타 20-09-01 07:34
 
상쾌한 아침입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 풍경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보고 있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장우석 20-09-01 01:48
 
안녕하세요.
장학지원과 민들레 공동체의 나누는 사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가족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김지수 20-08-31 22:06
 
Salamat po!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김남천 20-08-31 19:56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픈소식으로 인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이 사람들에게  작은 것 조차 못해줬나 하는 부분에서 마음이 아프고
또다시 한동안 힘든 생활을 해 나가야 할 아이들이 떠올라 마음이 아프네요.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양미경디아나 20-08-31 19:03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강춘애 20-08-31 15:5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곳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경덕베네딕토 20-08-31 15:02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우리들의 어두운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평화를 주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네요.
우리들에게 행복한 나눔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현택 20-08-31 13:59
 
보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께서 더운 나라에 땀흘리시며
필리핀 아이들을 돌봐주신 보람이 있으시겠네요
아이들의 가슴속에도 행복한 사랑이 물들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현정화로즈마리 20-08-31 13:06
 
바다건너 더운 나라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화이팅.
왕선영 20-08-31 12:34
 
반갑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따뜻한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삶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도훈프란치스… 20-08-31 09:31
 
전 지금까지 참 이기적으로 살았습니다.
나만 알고 나만 찾고 나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나눔을 보고 무너졌습니다.
사랑이 피어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이번달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자동이체를 시킬까합니다.
이제부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태식 20-08-31 08:15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강정아플로라 20-08-31 07:2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장학지원을 보고 이웃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 같은 때에 따뜻한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풍경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수철 20-08-31 00:34
 
민들레 장학지원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문지영 20-08-30 21:13
 
필리핀 민들레 장학 응원합니다.
장학지원을 통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장철구 20-08-30 20:02
 
필리핀 아이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할수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 장학에 동참합니다
추가연데레사 20-08-30 19:16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방수혁 20-08-30 16:06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위해 함께하는 사랑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볼 때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아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맞이 할수 있습니다.
유선애마리안나 20-08-30 15:13
 
보령에서 인사올립니다.
이번 달에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후원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아이들이 공부도하고
풍요로운 생활속에서 하루하루을 보내길 바래봅니다.
후원현황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웃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서영남선생님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민주 20-08-30 14:07
 
폭염에 수고많으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통하여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금동훈비오 20-08-30 13:14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가족들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류국환 20-08-30 10:31
 
안녕하세요.
꿈을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황금 들판에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미순엠마 20-08-30 09:45
 
오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고통 받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사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윤선 20-08-30 08:2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노원철요셉 20-08-30 07:38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일상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시기을 살아가는 필리핀 이웃들을 응원합니다
조현성 20-08-30 01:56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사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심히 함께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이수정 20-08-29 22:22
 
안녕하세요.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장학을 응원합니다.
최경훈 20-08-29 19:5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누는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후원을 받는 아이들이 공부도 하게되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이 따뜻한 나눔들과 그 밝은 꿈들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엄혜옥디아나 20-08-29 19:0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왕문현 20-08-29 15:5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아름답습니다.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모이는 민들레공동체 응원합니다.
정일숙마리아 20-08-29 15:02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마음속 희망을 찾습니다.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 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이 있어 아이들에 미래는 희망찹니다.
예승옥 20-08-29 13:58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열심히 뛰어주시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풍경이 빛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동참합니다.
양병선젤마노 20-08-29 13: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은철 20-08-29 10:2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와서 한그릇 밥을 나눌 수 있는 
필리핀을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합니다.
항상 일기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허문숙헬레나 20-08-29 09:31
 
사랑을 주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건강 유의하세요.
고병숙 20-08-29 08:17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사랑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합니다.
한성도다니엘 20-08-29 07:24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일기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이 보호받고 사랑받을때
세상은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권혜숙 20-08-29 01:40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08-28 22:20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분들!
나누는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송미영 20-08-28 20:02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아이들이
꿈은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사진 속 아이들에게서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문택안드레아 20-08-28 19:16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학 지원에 저희 가족이 함께 동참 하겠습니다.
조낙훈 20-08-28 16:01
 
반갑습니다.
좋는일들을 하셔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분들의 모습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 힘내세요.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여민숙마리안나 20-08-28 15:15
 
힘든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표인자 20-08-28 14:08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따라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남태훈비오 20-08-28 13: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후원천사님들에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선생님 감사합니다.
신용춘 20-08-28 10:36
 
안녕하세요.
다정함으로 남을 배려하며 힘든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마음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사람들이 따뜻한 풍경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공순자엠마 20-08-28 09:43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항상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지원해 감사드립니다.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진유미 20-08-28 08:25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아이들이 큰 꿈을 펼치길 응원합니다.
황정섭요셉 20-08-28 07:37
 
예당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아이들이 꿈도 멋지게 만들거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서희드보라 20-08-28 01:30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전세계적으로 힘든 상황인데도
이곳에는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후원자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필리핀 아이들이 멋지게 잘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장학지원을 통해 작은 나눔이 큰 변화를 일구워 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LOVE 20-08-27 23:1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사랑의 나눔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보고 배우며 따르고자 노력합니다.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필리핀 민들레와 아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시대가 오길 바랍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장학 지원에 모두 감사합니다.
연동욱 20-08-27 19:51
 
필리핀 장학지원은 언제 봐도 감동입니다.
기부천사님들 자체만으로도 축복이고 한 없이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하나디아나 20-08-27 19:09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는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필리핀 장학회와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모두 힘내십시오
이미영 20-08-27 15:57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께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따뜻한 관심으로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한재성베네딕토 20-08-27 15:03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에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조민상 20-08-27 13:58
 
가난한 아이들을 따뜻하게 할수있다면
제 삶이 더욱 의미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미소와 나눔의 삶을 사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을 위해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오선미마리아 20-08-27 13:06
 
안녕하세요.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 할줄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채영 20-08-27 10:24
 
요즘처럼 거칠고 이기적인 세상에 솔선수범하여
필리핀 힘든 아이에게 먼저 손내미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집니다.
삶 속에서 빛나는 사랑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힐 것입니다.
장학지원에 저도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심화석레오 20-08-27 09:3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꿈과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드시기지만 도우면서 이겨내시면 좋겠습니다.
봉대호 20-08-27 08:1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이제까지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 온몸으로 올인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화이팅
이경숙플로라 20-08-27 07:25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것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랑을 배웁니다.
모두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선미 20-08-26 23:13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문찬용 20-08-26 22:20
 
안녕하세요?
늘 어디서나 후원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함께 나누어주시는 그 도움의 손길에 감사합니다.^^
계영자 20-08-26 20:01
 
장학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이제는 우리도 나눌 때가 되었지요.
그동안 많은 나라들에게 도움을 받아 왔다면
이제는 한국인의 정이란 게 뭔지 보여줘야 할때가 온것 같아요.
다음 달부터는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남재용마티아 20-08-26 19:16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박종선 20-08-26 16:0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아이들에 희망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직접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뜨거운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정미경마리안나 20-08-26 15:15
 
반갑습니다.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필료로 하는 것은
선생님들 처럼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말 한마디이고
그래서 서영남선생님이 주는 작은 위로은 어쩌면
지금 힘든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전부인지도 모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정희 20-08-26 14:07
 
몸과 마음이 아픈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 때는 자식을
사랑하거나 연인을 사랑할 때보다 더 큰 인내와 희생이 필요합니다.
너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도준형비오 20-08-26 13:12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아이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시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정성어린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염종기 20-08-26 10:38
 
참사랑이 담겨있어 감동이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윤종미엠마 20-08-26 09:46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신영 20-08-26 08:24
 
일기을 읽고 저을 돌아보게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선사하는 서영남대표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문범룡요셉 20-08-26 07:31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송미정 20-08-26 01:39
 
필리핀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상현 20-08-26 00:13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장학지원을 통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반지연 20-08-25 19:5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아름답습니다.
저도 꾸준하게 해외 봉사활동 해보려고 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더군요.
빈민촌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해야겠습니다.
황성국베네딕토 20-08-25 19:05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참 귀엽습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 수 있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윤철 20-08-25 15: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선생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나눔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유명숙헬레나 20-08-25 14:16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은 환경적으로도 매우 열악할 것 같은데
그 속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고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조은하 20-08-25 13:01
 
요즘 현대사회의 많은 곳들은 우리의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허나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은 사랑으로 인해 영혼을 풍성하게 가꿔 줍니다.
넘치는 행복을 줍니다. 그래서 사랑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변장훈다니엘 20-08-25 12:14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거칠고 이기적인 세상에 솔선수범하여
필리핀 힘든 아이에게 먼저 손내미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집니다.
삶 속에서 빛나는 사랑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힐 것입니다.
장학지원에 저도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구르미Y 20-08-25 11: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의 삶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존경합니다` 아이들의 행복해질 내일을 응원하고 싶네요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찬란한 햇살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하상바오로 20-08-25 09:53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 삶을 다독여주는 모습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 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삶에 전하는 울림
노금자비아 20-08-25 08:47
 
살라맛 뽀!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가족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참사랑 놀랍습니다.
세상 구석구석 빛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더블어 함께가는 베베모가족분들과 기부천사님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노승욱 20-08-25 01:0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윤이 20-08-24 22:31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 이지만
이곳에서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은영미 20-08-24 20: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은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사랑으로 전해집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준유스티나 20-08-24 19:15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함께
마음을 나누면서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속에 사랑이 넘쳐 흐릅니다.
필리핀 이웃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일상들이
빨리 돌와오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설홍천 20-08-24 16:0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의 웃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나눔에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명주마리안나 20-08-24 15:14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을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나연숙 20-08-24 14: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따뜻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구명택비오 20-08-24 13:1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두분의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장학지원 후원을 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도움받고 공부도 하게되고
음식을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행복해 하는 아이들에 웃음꽃을 생각하니 제가슴도 따뜻해지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마동협 20-08-24 10:38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것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랑을 배웁니다.
모두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인숙소피아 20-08-24 09:45
 
광양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노윤정 20-08-24 08:21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한지석요셉 20-08-24 07: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이승규 20-08-24 01:57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가난하지만 꿈은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사진속 아이들에게서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김민주 20-08-23 22:35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김동재 20-08-23 19:54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수옥디아나 20-08-23 19:02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다면 필리핀 아이들은
얼마나 인생의 길을 돌아가고 허비해야 했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아이들에게는 참 다행이네요.
나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석용호 20-08-23 15:59
 
안녕하세요.
우리가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자신을 줄수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변정순로즈마리 20-08-23 15:01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다워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힘든 시기을 지나 멋진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윤호숙 20-08-23 13:58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너무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박광성젤마노 20-08-23 13:03
 
빈민촌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오늘따라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도진표 20-08-23 10:26
 
반갑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한정아헬레나 20-08-23 09: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흔히들 시간은 천금같다고 하는데 이웃사랑을
위해 쓰여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이야말로
말그대로 천금 같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나눔 시간에 감사합니다.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황홍숙 20-08-23 08:17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사람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도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이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오근우다니엘 20-08-23 07:25
 
아침 인사드립니다.
삶 안에 녹아난 하느님 체험을 나누며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정말 고맙습니다.
기영태 20-08-23 02:20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실천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미경수산나 20-08-22 23:10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천호춘 20-08-22 20:02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감동입니다.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연순요안나 20-08-22 19:18
 
천사분들에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친구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최문정 20-08-22 16:06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사랑을 더하여 나누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아이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정무성마르코 20-08-22 15:14
 
필리핀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희망을 심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해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아이들이 꿈을 꾸기 시작하겠네요.
따뜻한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마성도 20-08-22 14:07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보면서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서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가슴 뛰고 신나는 일입니다.
양금주아바 20-08-22 13:13
 
아이들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힘들고 외로운 아이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남미정 20-08-22 10:35
 
안녕하세요.
정성것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헌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나누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송영기시몬 20-08-22 09:4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공동체 처럼만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감사합니다.
아이들에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정호 20-08-22 08:26
 
더운 여름 수고하십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아이들 꿈을 위해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박윤영아가타 20-08-22 07:34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필리핀아이들은
얼마나 인생의 길을 돌아가고 허비해야 했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아이들에게는 참 다행이네요.
서영남대표님에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이민정 20-08-22 00:32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 바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 가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장학지원 화이팅!!!
LOVE 20-08-21 22:01
 
고맙습니다.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언제나 화이팅!!!
성민춘 20-08-21 19:57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이웃을 사랑할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수빈로사 20-08-21 19:0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이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손은실로사 20-08-21 17:35
 
살라맛 뽀!
기분좋은 희망이 불어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힘닿는데까지 많이 도울께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염미화 20-08-21 15:59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에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가난하다고해서 꿈조차 꿀 수 없는 현실이라면
제가 이 아이들이면 정말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샌님이 이렇게 뒷바침
해주는 만큼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권병준베네딕토 20-08-21 15:01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조천수 20-08-21 13:56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에 아이들이
꿈을 꾸고 웃을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최고로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함지연마리아 20-08-21 13:0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장옥순 20-08-21 10:2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윤성찬레오 20-08-21 09:32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는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필리핀 장학회와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모두 힘내십시오
고종수 20-08-21 08:15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아이들이 꿈도 멋지게 만들거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복순플로라 20-08-21 07:2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영롱히 빛이납니다.
어두운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꿈 20-08-21 00:38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오랫동안 계획하고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고통들에 마음 아파하는 부끄러운 자신을 청산하고
더 큰 나눔에 눈뜨고자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권주성 20-08-20 22: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미숙 20-08-20 20: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국수집이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손철민유스티노 20-08-20 19:18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을 보니 가슴이 아픔니다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때 보다 마음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황수연헬레나 20-08-20 17:3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만세
Salamat po!
God bless you!
계상섭 20-08-20 16:04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세상을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여운정카타리나 20-08-20 15:12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무척 감동입니다.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니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영자 20-08-20 14:05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마용환비오 20-08-20 13:18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대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 감동입니다.
문형우 20-08-20 10:36
 
안녕하세요.
항상 사랑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좋습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에게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경아엠마 20-08-20 09:4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장학지원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오정아 20-08-20 08:27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볼수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서규성요셉 20-08-20 07: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일기를 보면 
우리들에게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울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많이 배우고갑니다.
김상혁 20-08-20 01:18
 
반갑습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이혜정 20-08-19 22:09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이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조국민 20-08-19 19:5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조금씩 아껴서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수 있고 학교를 갈수있고
꿈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행복할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진경디아나 20-08-19 19:05
 
필리핀에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일상이 제 마음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서영남선생님이 만들어 가시는 사랑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남현미 20-08-19 15:51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장학지원이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성민철베네딕토 20-08-19 15:0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무조건적으로 주는 사랑의 힘이 참 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윤정섭 20-08-19 13:5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에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에 동참하겠습니다.
배선영마리아 20-08-19 13:03
 
민들레공동체의 도움주기가 참 슬기로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기회를 열어주는 일 참 중요한 일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필리핀 이웃분들과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손예진 20-08-19 10:26
 
민들레국수집 장학 따뜻합니다.
고통스러운 현실에 희망하나 찾지 못하고
그 현실에 적응하지도 못하는 그런 현실이였지만
희망을 찾고 현실로 만들어 낼 의지를 보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하나라도 더 보태야 될 때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변천호레오 20-08-19 09:32
 
곤지암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 힘든 아이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구동희올리바 20-08-19 08:4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아이들 표정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으로 옮기시는 분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보았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오춘성 20-08-19 08:19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봉사과 후원 감동입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점순플로라 20-08-19 07:24
 
안녕하세요.
제가 어렵게 생각하던 나눔이었는데 필리핀 풍경을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자연스럽게 제 몸에 사랑의 정신이 베도록 해주시네요.
우리 모두 서로 소통하며 어울려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석우 20-08-19 00:27
 
살라마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정 20-08-18 23:15
 
반갑습니다.
모두가 아이들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줄수있는 발판되지 안을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화이팅
설기준 20-08-18 20:01
 
몽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고통 받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아이들과 가족처럼 함께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미자유스티나 20-08-18 19:15
 
코로나19로 모든게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곳에서
생활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많은 식구들이 걱정되네요.
민들레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더욱더 아이들이 힘겨운
삶을 계속 살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선영미 20-08-18 16:08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항상 웃으며 아이을 사랑하며 나누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을 일깨워 봅니다. 고맙습니다.
도명주카타리나 20-08-18 15:1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많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합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화이팅
차윤서 20-08-18 14:07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함께 하는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도움을 주는 어른으로 크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남길비오 20-08-18 13:14
 
지금는 어렵지만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따뜻한 마음을 보고 저을 돌아보게 하는 순간입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남경호 20-08-18 10:36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예미선엠마 20-08-18 09:42
 
서로를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매일 감사하고 서로를 아낀다면 머지않아
시련의 먹구름은 걷힐것이라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안에서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유경미 20-08-18 08:25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변기수요셉 20-08-18 07: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배우고
보람 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일기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조옥희 20-08-17 23:48
 
반갑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God bless you!
이상혁 20-08-17 21:5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듣다보니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이선희 20-08-17 19:54
 
반갑습니다.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하고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함경훈안토니오 20-08-17 19:08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아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에 기쁨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박종오 20-08-17 15:56
 
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나눔은 마약처럼 자꾸 빨려듭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고 저를 동아볼수있는 시간을 가져습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아이들을 위해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현영마리아 20-08-17 15:02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장학지원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합니다.
홍주영 20-08-17 13:57
 
안녕하세요.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민들레국수집이 짱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순수하고 즐거운 하루에
필리핀 풍경 속에서 사랑으로 인해 행복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천수젤마노 20-08-17 13:03
 
코로나19가 사라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이 꿈을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어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허삼철 20-08-17 10:21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미영헬레나 20-08-17 09:35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나눔의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후원해주신 많은 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유경주 20-08-17 08:18
 
춘장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기부천사님들에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현진용다니엘 20-08-17 07:26
 
일기을 보니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축복합니다.
이상혁 20-08-17 01:44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 덕분에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더 따뜻해 집니다.
다양하고 실속있는 후원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0-08-16 23:20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작은 정성과 함꼐 모이는 여러가지의 뜻이 모여서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의 큰 힘이 되어줍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장학지원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필리핀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항상 응원합니다.
나순철 20-08-16 20:02
 
필리핀의 풍경은 참 감동입니다.
희망이 없는 빈민촌에 민들레공동체가
아이들에게 힘을 주셔서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장학지원에 조금씩 동참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권순옥유스티나 20-08-16 19:14
 
반갑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아이에게 나누는 사랑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뒤에서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도민국 20-08-16 16:07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봉사 정신이 사람 살맛 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진여순카타리나 20-08-16 15:13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향숙 20-08-16 14: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읽어도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장학 프로그램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힘내십시오. 화이팅
연선욱비오 20-08-16 13:16
 
안녕하세요.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난한 가족들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가슴으로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나눔에 감동합니다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서찬우 20-08-16 10:32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태양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배영애엠마 20-08-16 09:45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민들레국수집은 고향집입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민정 20-08-16 08:23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웃음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끊이질 않는 사랑에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 따뜻한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최동근요셉 20-08-16 07:39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정말 따뜻한 사랑으로 건강하게 자라나주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LOVE 20-08-16 01:04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가 어렵고 힘듭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거기에다 필리핀 아이들을 걱정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삶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힘을 내야 할 때입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무사히 건강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장학지원도 언제나 응원합니다.^^
임은혁 20-08-15 22:47
 
반갑습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필피린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초연 20-08-15 19:56
 
안녕하세요.
이렇게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을 위해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제 마음이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을 사랑합니다.
한명훈도미니코 20-08-15 19:08
 
민들레공동체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일상의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을 보며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을 응원합니다
최재웅 20-08-15 15:51
 
반갑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보게 되니 너무 행복합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도 이렇게 행복해 보여서 참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후원 안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언제나 수고해 주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고맙습니다.
장나연마리아 20-08-15 15: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감동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양지숙 20-08-15 13:54
 
청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에 휴먼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제 마음 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민들레공동체가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국현철젤마노 20-08-15 13:07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따뜻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처럼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왕승훈 20-08-15 10:23
 
아이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시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을 되찾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에서도 값진 등불이시더니
필리핀에서도 마찬가지이시군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맹승희올리비아 20-08-15 09:35
 
안녕하세요.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 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필리핀 나눔 행보을 보고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신현미 20-08-15 08:12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다면 필리핀아이들은
얼마나 인생의 길을 돌아가고 허비해야 했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아이들에게는 참 다행이네요.
나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나범수다니엘 20-08-15 07:26
 
비오는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나눔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김진수 20-08-15 02:01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행복한나무 20-08-14 22:29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또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방수현 20-08-14 20:09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꿈과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드시기지만 도우면서 이겨내시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춘성유스티노 20-08-14 19:14
 
마음 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감대승 20-08-14 16:07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들을 존경합니다.
저도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탁연자카타리나 20-08-14 15:13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으로 가득찼습니다.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에 말로 표현이 안되어도
사랑을 받는 이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장학지원을 받는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화이팅
남경숙 20-08-14 14:08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나를 충전하는 시간입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안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한 희망이 있는것이고 희망이 있는한 해야 할일
민들레수사님이 앞장서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나눔에 동참합니다.
유동근비오 20-08-14 13:16
 
민들레국수집 장학 사랑 따뜻합니다.
사람들의 가슴마다 숨겨진 온정의 샘을 더욱
많이 퍼내 사랑의 씨앗들을 아름답게 싹을 날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같은 곳이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최진섭 20-08-14 10:39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 참 귀엽습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 수 있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고병숙엠마 20-08-14 09:4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추미선 20-08-14 08:21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나눌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며 평생을 사랑을 나누시며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감동합니다.
필리핀에 주님의 은총이 머무시길 빕니다.
조규천요셉 20-08-14 07:34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어려운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최미희 20-08-13 23:17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고상철 20-08-13 22:06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필리핀 어린 아이들이
서영남 대표님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응원합니다.
봉경숙 20-08-13 19:58
 
참된 사랑은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순재요한 20-08-13 19:02
 
안녕하세요.
고통스러운 현실에 희망하나 찾지 못하고
그 현실에 적응하지도 못하는 그런 현실이였지만
덕분에 희망을 찾고 현실로 만들어 낼 의지를 보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하나라도 더 보태야 될때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송민주에스더 20-08-13 17:25
 
살라맛 뽀!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
실천하는 삶으로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말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괴 기부천사님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God bless you!
최남용 20-08-13 15: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빈민촌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무소유로 헌신하는 가족분들과 함께 하려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나눔에 동참합니다.
주성희마리아 20-08-13 15:03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장학지원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선물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손미연 20-08-13 13:56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나눔을 모르는 저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기부천사님들 삶이 아름답습니다.
우신철젤마나 20-08-13 13:01
 
반갑습니다.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대식 20-08-13 10:2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모아져 아이들이 꿈을 꾸고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 제 가슴에 담고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적은 금액이지만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구현미헬레나 20-08-13 09:38
 
민들레공동체가 아이들에게 해주는 일이 참 감동입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는 큰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은 아직는 따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영미 20-08-13 08:12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감동입니다.
우리의 가슴에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나눔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나지환다니엘 20-08-13 07:29
 
필리핀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많은 말씀 안하시고 따뜻한 마음과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장학지원에 동참하고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보나 20-08-13 01:07
 
안녕하세요.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기부천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나눔 20-08-12 23:43
 
멀리 필리핀까지 사랑의 나눔을 전하시는 두 분께 고맙습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이 늘 풍성하며
희망적인 일들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황신애 20-08-12 20:29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나눔을 주고 받는것에는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서 봅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감동했습니다.
저도 조금씩 아이들을 돕는일에 동참하겠습니다.
구영춘 20-08-12 19:47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에 열정는 참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아이들이 불행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인데레사 20-08-12 19:13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이 응원하고 도움의
손길을 주니 아이들이 잘 성장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자랄 때 쯤이면 사정도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음을 아이들이 늘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설기춘 20-08-12 16:25
 
안녕하세요.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착한 마음들로 따뜻해지고 포근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담장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염정미 20-08-12 15:48
 
반갑습니다.
필리핀 후원현황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아이들에 꿈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에 큰 꿈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옥소리카타리나 20-08-12 15:14
 
필리핀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고상훈 20-08-12 14:30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사라지면 좋겠습니다.
도원미 20-08-12 13: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사랑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창덕비오 20-08-12 13:12
 
안녕하세요.
고통스러운 현실에 희망하나 찾지 못하고
그 현실에 적응하지도 못하는 그런 현실이였지만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희망을 찾고 현실로 만들어 낼 의지를 보입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하나라도 더 보태야 될 때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왕혜자 20-08-12 10:57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영찬 20-08-12 10:13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은 죄가 아닌데 힘들게 살고 있는
아이에게 다가가 사랑을 실천하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 천번을 사랑하면 무슨 감동이 있으며
배고픈 이들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장학 감동입니다.
남공주엠마 20-08-12 09:45
 
아이들이 꿈꾸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수홍 20-08-12 08:51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사랑 나눔을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현경 20-08-12 08: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금광윤요셉 20-08-12 07:36
 
안녕하세요.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써 좋습니다.
배워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겠습니다 .
나눔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을 응원합니다.
유승진 20-08-12 01:0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에 함께 동참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배진주 20-08-11 21:39
 
반갑습니다.
나눔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이준 20-08-11 20:23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에 열정는 참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빈민촌 아이들이 불행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손미영 20-08-11 19:40
 
나눔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나눔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서경원안토니오 20-08-11 19:0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는
이 희망의 끈이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입니다.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사랑 감동입니다.
커피소녀 20-08-11 17:12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사랑이란 것은 알면 알수록 참 신비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강숙 20-08-11 16: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서 배웁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수 있음을 느낌이다.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예슬기 20-08-11 15:47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조환베네딕토 20-08-11 15:01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화이팅 하세요.
마경미 20-08-11 14:2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이 찬란하게 빛이납니다.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사랑이 최고예요.
필리핀 아이들 모두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사랑의 기적 화이팅.
최은호 20-08-11 13:39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해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원미연마리아 20-08-11 13:05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 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희망을  몰랐던 아이들이 꿈을 꾸기 시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즐거운우리집 20-08-11 11:50
 
필리핀 민들레 장학 ☆ 변방으로 찾아 들어가는
진짜 사랑과 나눔~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천사같은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나보타스
카비테 아이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o^~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임재훈 20-08-11 10:47
 
필리핀 장학지원 후원 감동입니다.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후원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빈민촌 아이들이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희경 20-08-11 10:14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네들을 둘러보면 넘처흐르는 풍요속에
있으면서도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그런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민준현레오 20-08-11 09:31
 
아이들을 향한 희망 나눔에 가슴 뜨거워집니다.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동합니다.
아이들을 사랑 방법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미옥 20-08-11 08:46
 
안녕하세요.
예날 인간극장을 통해서 본 나눔이 참 감동이었습니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곳에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힘을 보태시니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 할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경태 20-08-11 07: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필리핀 장학지원을 통해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길화영플로라 20-08-11 07:25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언제나 따뜻합니다.
더운 여름 아자아자 화이팅.
배성진 20-08-11 02:07
 
멀리 필리핀까지 지원해주는 민들레의 활동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사랑 20-08-10 23:32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우리나라의 좋은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이재성 20-08-10 20:24
 
안녕하세요.
필리핀 장학지원 풍경은 참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힘을 주셔서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민경 20-08-10 19:47
 
민들레수사님께서 이렇게 예쁜 공동체로
만들어주셔서 필리핀 아이들이 이안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공부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최영철야보고 20-08-10 19:13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 있을 수 없다면 나보다 남을
배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져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사랑을 통해 진정한 멋진 어른이 되길 바라며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화이팅
Annunciata 20-08-10 17:36
 
큰 뜻을 품으시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두분을 멀리서나마 응원과 기도만
열심히 드릴뿐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후원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참 멋지세요~ 착하고 고운 마음씨들에 감동합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모두 예쁜꿈 피어나길 바랍니다*
고유미 20-08-10 16:21
 
전 세계에 아직도 많은 이런 아이들과
부모들을 생각하면 지켜만 보는 마음이 참 무겁네요.
베베모 가족분들이 직접 몸으로 뛰어들어가셨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아름답습니다
박운철 20-08-10 15:45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삶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장학지원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선주영카타리나 20-08-10 15: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 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장학지원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연기동 20-08-10 14:29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후원 감동입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존경합니다.
민지영 20-08-10 13:46
 
따뜻한 사랑이 가득 넘치네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빈민촌 아이들과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로 감동입니다.
아이들 꿈을 위해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홍길용비오 20-08-10 13:14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 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해요.
Kooni 20-08-10 11:30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 인사드려요~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이들이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저도 매달 적은금액이지만 후원하겠습니다!
김한나 20-08-10 10:5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어려운 시기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조용수 20-08-10 10:18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 아름답습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 가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한용숙엠마 20-08-10 09:45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일기을 읽으면 평화롭고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염덕호 20-08-10 08:5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강동입니다.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세요.
황연아 20-08-10 08:09
 
아이들에게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인지를 어렸을때 부터 보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힘든 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일상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변유성바오로 20-08-10 07:37
 
오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많은 기부천사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미영 20-08-10 01:01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에 감사합니다.
9주년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작은 도서관도 이용하고 이제 스스로 책을 펴고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상상이 저절로 됩니다.
다 사랑으로 함께 해준 민들레 공동체 덕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blessed to you God for year!
강연수 20-08-09 22:51
 
안녕하세요.
장학지원과 민들레 공동체의 나누는 사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가족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계상철 20-08-09 20:23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적어도 아이들의 세상만은
봄빛으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국혜연 20-08-09 19:39
 
두분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왕수종안토니오 20-08-09 19:0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인상깊었습니다.
요즘 우리 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준비 풍경에 푹 빠져 삽니다.
아름답고도 거룩한 발자국과의 만남이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아나스타시아 20-08-09 17:10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국수집도 자랍니다~ ♬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세상은 마음으로 다 통하나 봐요.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고 있는 민들레 스콜라쉽과 작은학교를 응원합니다.
초연 20-08-09 16:24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행복에 빠지게 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을 응원합니다.
천호진 20-08-09 15:46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순자로즈마리 20-08-09 15:01
 
세상 어느 열악한 곳들도 다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러네요.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배종구 20-08-09 14:29
 
안녕하세요.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빈민촌 아이에게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송윤미 20-08-09 13:45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항상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이 최고입니다!
원승훈스테파노 20-08-09 13:03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Lotus 20-08-09 11:28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스콜라쉽
먼나라 이웃나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저마다 희망을 얻어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은지요~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늘 큰사랑 나눠주시는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양승미 20-08-09 10:50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진정으로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사랑 속에서 아이들다운 꿈을 꾸고
맘껏 행복 할수있는 세상이 오길 기대합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동민 20-08-09 10:07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에 손길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소유선헬레나 20-08-09 09:32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홀씨 사랑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와서 한그릇 밥을 나눌 수 있는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아름답습니다.
항상 일기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범수 20-08-09 08:46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어려운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복음대로 살아가는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명숙 20-08-09 08:01
 
안녕하세요.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아무쪼록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윤지호플로라 20-08-09 07:2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지혜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조금씩만 도와준다면 그들에게 분명 희망은 있을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함께할게요.
김재석 20-08-09 02:20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현황에 고맙습니다.
나눔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그 사랑에 저두 닮고 싶습니다~★
김마리아 20-08-08 22:57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동안 많은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귀한 나눔의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하문석 20-08-08 20:25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그 사람들의 내면이 단련되는 게 아닌가 하네요.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많은 걱정 안하고 돌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옥정미 20-08-08 19:47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나눔을 모르는 저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석문택마티아 20-08-08 19:13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즐거워 하는 아이들을 생각해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배움에 대한 갈증은 인간의 본능중에서도 좋은 본능이니
아이들이 공부을 열심히 하길 바래봅니다.
bibiana 20-08-08 17:36
 
가난한동네 아이들의 행복과 또다른 슬픔을 함께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민들레 스콜라쉽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연희 20-08-08 16:24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지금 내 자신이 행동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필리핀 아이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직 사랑으로 빈민촌 아이들에 꿈꾸수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황정남 20-08-08 15:48
 
반갑습니다.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우리 모두에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허진수마르코 20-08-08 15:15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웃음과 따뜻함을 전할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배은경 20-08-08 14:29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성준 20-08-08 13:46
 
필리핀 땅에 사랑의 기운을 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정말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일들을 하시겠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추미연아바 20-08-08 13:12
 
안녕하세요.
빈민촌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학교도 다닐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고 희망이 피어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네요.
더운 날씨에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 진심으로 멋집니다.
가족이 되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스럽고 너무 아름답습니다.
로맨틱Honey 20-08-08 11:27
 
❤️민들레 스콜라쉽 아이들과의 따뜻한 만남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가슴 벅차네요,
저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필리핀 봉사활동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홍준모 20-08-08 10:50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담겨있어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장학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유태희 20-08-08 10:1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나눔을 주고 받는것에는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서 봅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감동했습니다.
저도 조금씩 아이들을 돕는일에 동참하겠습니다.
차국민시몬 20-08-08 09:4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함께 필리핀에 후원해주시는 분들 너무도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유미 20-08-08 08:4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의 메시지로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는 새 희망들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양명훈 20-08-08 08:07
 
우리가 사는 세상을 둘러보면 넘처흐르는 풍요속에
있으면서도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그런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울타리가 그런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문영숙아가타 20-08-08 07:3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일기 수많은 이름들 속에서
나눈다는 것이 인간의 삶에 전해주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저도 동참하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면 좋겠습니다.
강민영 20-08-08 01:01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마을을 펼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파이팅.
LOVE 20-08-07 22:56
 
참 훈훈한 일상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늘도 그렇고
필리핀 봉사 정신이 훈훈하고 사람의 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화이팅
봉춘석 20-08-07 20:23
 
필리핀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힘든 이웃과 함께 할수있는 조그마한 일부터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이현경 20-08-07 19:39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감동입니다
후원천사님들에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공영재요한 20-08-07 19:06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힘내십시오.
코로나19에도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장학지원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혜영수산나 20-08-07 18:46
 
magandang hapon po.
Kamusta po kayo Depyonim Sye Young Nam
Samonim Veronica at Ms Monica? Sana po
po nasa mabuti kayong kalagayan. at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humpay
sa akin bansang Pilipinas. Nawa'y pagpalain papo
kayo ng mahabang buhay at ng sagayon ay
maramin pa po kayong matulongan na mga
tao sa pilipinas. nakagaan sa dibdib na malaman
ang inyong pagtulong at paglaan ng oras pra
sa aking bansa. pagpatuloy nyu pa po. more powe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노은별 20-08-07 16:25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꿈꿀수 있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임두성 20-08-07 15:37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도움의
손길을 주니 아이들이 잘 성장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자랄 때 쯤이면 필리핀의 사정도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음을 아이들이 늘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한수희마리아 20-08-07 15:02
 
안녕하세요.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을 다하는
사랑 나눔이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성택 20-08-07 14: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코로나19시기에도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힘내세요.
국지연 20-08-07 13:41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인상깊었습니다.
요즘 우리 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준비 풍경에 푹 빠져 삽니다.
아름답고도 거룩한 발자국과의 만남이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서영남대표님에 나눔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전태양젤마노 20-08-07 13: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나눔
공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혜영 20-08-07 10:51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조덕현 20-08-07 10:16
 
필리핀의 아이들에게도 눈길을 돌린다는게 쉽지않은
일인데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변영순헬레나 20-08-07 09:34
 
안녕하세요.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화이팅
황재성 20-08-07 08:47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은금숙 20-08-07 08:05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이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승철다니엘 20-08-07 07:23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의 여기저기 모습들이 우리내 시골을 보는 듯이 정답기도 합니다.
가난해도 좋은 사람들이 옆에 있는 삶은 부자로 사는 것보다 풍성한 삶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광진 20-08-07 00:56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이웃들에게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참 인상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 언제나 화이팅!!!
김인혜 20-08-06 22:1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절망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함종민 20-08-06 20:24
 
아이들은 한창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사랑으로 아이들이 튼튼하게 자라줄것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아자아자 화이팅
복연자 20-08-06 19:46
 
반갑습니다.
평소 나눔에 무감각하게 대했던 필리핀 아이들을
이해하고 돕고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따뜻한 사랑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여상철유스티노 20-08-06 19:12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나눔 꽃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필리핀 아이들에 희망입니다.
지연경 20-08-06 16:29
 
필리핀 고통 받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병운 20-08-06 15:45
 
반갑습니다.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박인경카타리나 20-08-06 15:13
 
꼬마아이들의 웃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나눔에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영구 20-08-06 14:30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속에 필리핀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손예진 20-08-06 14:07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늘 함께하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두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홍재덕마르코 20-08-06 13:14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 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조상혁 20-08-06 12:06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미순아녜스 20-08-06 11:42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뛰어놀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장학지원을 통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