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9-06 07:55
2020년 8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775  

20208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고맙습니다.

끝날 줄 모르는 필리핀의 코로나 상황은 가난한 사람들을 더욱더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화산 폭발 이어서 코로나. 우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아이들은 모일 수가 없습니다. 빨리 급식이라도 할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8월 후원 은인입니다.

감사만이 행복의 열쇠/ 박우진님/ 권승린님 필리핀 민들레/ 이충렬님/ 서영만님/ 권무성님/ 전혜영님/ 이은진님/ 김경순님/ 장연화님/ 손경희님/ 대구 김동규님/ 정은서님/ 정은우님/ 동해플랜트주식회사/ 고춘순님/ 이철조 요셉님/ 김민규님/ 박전호님/ 이차숙님/ 김동현님(현대한의원)/ 문주영 요안나님/ 계인권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이상훈님/ 이재원님/ 이희성님/ 김인재님/ 박준성님/ 김다혜님/ 용인 삼성치과 / 왕기래님/ 이숙경님/ 한국유압/ 김동희님/ 변성혁님/ 조현희님/ 남용연님/ 여경미님/ 최근수님/ 양원도님/ 강영숙님/ 김지연님/ 강현숙님/ 김지영님/ 방영택님/ 박수환님/ 조선화 데레사님/ 조용훈님/ 방영철님/ 김동현님/ 정인식님/ 홍제환님/ 이현자님/ 감사합니다/ 옥춘선님/ 강환석님/ 정주희님/ 이정아님/ 이경옥님/ 유래화님/ 김용호님/ 문하금님/ 윤정위님/ 신연화님/ 김영주님/ 정봉점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이철호님/ 이희정님/ 조정숙님/ 수고하세요^^/ 배정혜님/ 김희은님/ 임미자님/ 석보경님/ 구본호님/ 한세나님/ 박대선님/ 이경희님/ 김형만님/ 이지향님/ 김현미님/ 김은숙님/ 전태일님/ 윤계임님/ 조춘순님/ 정강용님/ 방경철님/ 안금란님/ 김은숙님/ 연명숙님/ 최연주님/ 임봉순님/ 정은희님/ 엄상영님/ 나금단님/ 구정숙님/ 김옥경님/ 이승희님/ 정예연님/ 장철현님/ 한순옥님/ 유신자님/ 안경숙님/ 아주 작은님/ 임채홍님/ 정은영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한동화님 필리핀 후원/ 구정미님/ 이승규 플라치도님/ TH_SY_EK/ 배미련님/ 최승미님/ 김광빈님/ 나정란님/ 민들레월세/ 김진휘님/ 예수님 사랑/ 김수하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전호님/ 백임련님/ 강유권님/ 김기복님/ 최달희님/ 정인석님/ 서금주님/ 김민정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윤홍석님/ 김병훈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합계:5,110,809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변천수 20-10-06 10: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후원천사님들에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남인숙헬레나 20-10-06 09:31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두분의 끊이질 않는 사랑에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 모두 행복하고 꿈을 위해 공부하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최경아 20-10-06 08:16
 
따뜻하고 멋진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여러가지로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정수다니엘 20-10-06 07:25
 
반갑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이라는 소중한 것을
느끼게 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입니다.
두분의 사랑나눔을 꼭 배우는 제 자신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사랑선물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나눔 감동입니다.
박정애 20-10-06 01:09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현호 20-10-05 22:43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동참해주신 고마운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을 함께 응원합니다.
허국희 20-10-05 20:07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필리핀 가난한 지역에 아이들을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소영우마티아 20-10-05 19:13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을 보니 가슴이 아픔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이 마음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용섭 20-10-05 16:0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을 보며 모두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지선경카타리나 20-10-05 15:14
 
필리핀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의 미래을 위해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큰일하시는 천사분들의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힘든 시기 아이들은 슬기롭게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성경희 20-10-05 14:08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후원현황 기부천사님들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풍경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 꿀수 있는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도원중비오 20-10-05 13:15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이 아이들에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이들에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석문호 20-10-05 10:37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가난하고 힘겨운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따뜻한 관심과 사랑 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미란엠마 20-10-05 09:41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누는 이 따뜻함에 안올 수가 없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따뜻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추인영 20-10-05 08:29
 
반갑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 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우석요셉 20-10-05 07:32
 
아침 인사드립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삶에 감동합니다.
박안젤라 20-10-05 01:36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차진태 20-10-04 23:15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에 항상 깨달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조유진 20-10-04 19:56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그 물결이 퍼져 사랑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에게 삶의 소중함고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남호미카엘 20-10-04 19:03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공부 할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제 가슴에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항상 아이들을 꿈을 꾸며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육현태 20-10-04 15:58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같은 사랑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초은경마리아 20-10-04 15:05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빈민촌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고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소혜정 20-10-04 13:52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픈소식으로 인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이 사람들에게 작은 것 조차 못해줬나 하는 부분에서
마음이 아프고 또다시 한동안 힘든 생활을 해 나가야할
빈민촌 아이들이 떠올라 마음이 아프네요.
코로나19가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윤홍철젤마노 20-10-04 13:07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탁재현 20-10-04 10:24
 
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영순헬레나 20-10-04 09:31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지원은 아이들에 희망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추석명절 연휴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연정아 20-10-04 08:1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빈민촌 아이들의 어두운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꿈을 주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네요.
우리들에게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희석다니엘 20-10-04 07:23
 
상쾌한 아침입니다.
우리나라에서만 봉사를 하셔도 힘드실 텐데
필리핀에서도 힘든 아이들을 위해 봉사를 하시다니
정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빛 그 자체이십니다.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겠네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행복한나눔 20-10-04 01:28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장학지원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귀한 나눔의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정유리 20-10-03 22:32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지영 20-10-03 20:07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착한 마음 큰 배려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좋은 추억에 남을듯 합니다.
저도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원종배유스티노 20-10-03 19:15
 
추석명절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사진을보며 저도 미소짓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봉훈 20-10-03 16:02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사람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도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이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한결같은 마음에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공효진카타리나 20-10-03 15:14
 
자신의 인생을 사랑의 향기로 채워가는 
후원천사님들을 보면서 저도 사랑의 향기를
더한 아름다운 이름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아이들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변순자 20-10-03 14:08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가득차서 아름다워 보입니다. 
정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행복 하네요.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해지는 사랑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장민국비오 20-10-03 13: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주고 웃음을 찾자주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최동재 20-10-03 10:36
 
안녕하세요.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아낌없는 나눔만이 행복한 세상이 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멋지십니다.
선유미엠마 20-10-03 09:41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힘든 곳에 있는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나눔을 응원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소공주 20-10-03 08:29
 
저도 꿈이 있던 시절이 있었고 그 꿈을
가난에 의해 접었어야 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래서 이 아이들이라도 자신을 꿈을
향해 펼칠 수 있도록 저도 돕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아이들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윤동선요셉 20-10-03 07:37
 
안녕하세요.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또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배성환 20-10-03 01:25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장학 감동입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지현 20-10-02 22:32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꼐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히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어려운 시기를 만나거나 뉴스를 접할때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을 얻네요.
필리핀 국수집 후원현황도 빛이 나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함께 수고해주시고 후원하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엄재준 20-10-02 19:57
 
유튜브 영상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보면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천사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성유희로사리아 20-10-02 19: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오늘을 행복하게 의미있게 사는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은 제 인생에 영원한 스승입니다.
아이들이 꿈꿀수 있는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추석연휴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문영미 20-10-02 15:58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일상속에서 아이들이 필요한것는
따뜻한 사랑이 담긴 말 한마디이고 그래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분이 주는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어쩌면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전부인지도 모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 감동입니다.
피수용젤마노 20-10-02 15:04
 
필리핀 장학지원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존경합니다.
함기태 20-10-02 13:56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환경적으로도 매우 열악할 것 같은데
그 생활속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때문인것 같습니다.
장학지원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석혜경마리아 20-10-02 13:01
 
추석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필리핀에 전하는 사랑으로 희망을 만드는 풍경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양현옥 20-10-02 10:25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가족분들에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의 손길이 절실했던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항상 큰 힘이 되었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고 응원합니다.
추성택레오 20-10-02 09: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힘든 아이에게 가는
정성과 사랑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춘호 20-10-02 08:19
 
반갑습니다.
즐거운 명절연휴 행복한 시간보내셔나요.
필리핀 후원현황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으로 아이에 얼굴에 웃음 꽃이 피어납니다.
조혜란플로라 20-10-02 07:23
 
사랑으로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일기는 감동입니다
아이들 지원에 조금씩 저도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되세요.
꿈꾸는나무 20-10-02 01:17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이웃들에게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참 인상적입니다.
장학지원에 감사합니다.
김아현 20-10-01 22:5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수고많으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에 고맙습니다
화이팅!
현오성 20-10-01 20: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우리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마음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보름달처럼 따뜻한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전미순요안나 20-10-01 19:14
 
안녕하세요.
추석명절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을 응원하고 도움의
손길을 주니 아이들이 잘 성장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진호마티아 20-10-01 17:46
 
Salamat po!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코로나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에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더블어 함께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최고의 선물을 나누어 주고 계시는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석선물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한정아 20-10-01 16:08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인상깊었습니다.
아름답고도 거룩한 발자국과의 만남이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에게 헌신하시는 일상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한가위 풍성하고 행복하세요.
길성진마르코 20-10-01 15:13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해야 할 아이들의 이야기라 다 도움이 됩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감동적인 소식 계속 전해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강기춘 20-10-01 14:06
 
반갑습니다.
한가위 넉넉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따뜻한 마음에 감동합니다.
거울 삼아 주님 은총 안에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윤지선아바 20-10-01 13:19
 
추석명절 인사드립니다.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께서 만들어가시는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의 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함소원 20-10-01 10:34
 
즐거운 한가위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제가 민들레공동체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힘차게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열심히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상훈시몬 20-10-01 09:4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황동명 20-10-01 08:25
 
한가위 풍요로운 시간되세요.
아이들을 걱정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아이들과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코로나19피해가 없길 빌며
항상 건강하길 기도드립니다.
남기숙아가타 20-10-01 07:32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해밝는 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추석명절 송편 많이드시고 건강하세요.
권애경 20-10-01 00:46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더 아름답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장학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로드 대장정을 시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이병호 20-09-30 23:0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에 감사합니다.
두분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랑을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양경자 20-09-30 19:58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조금씩 아껴서 아이들을 도와야겠습니다.
밥을 먹을수 있고 학교를 갈수있고 꿈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행복할것 같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태일미카엘 20-09-30 19:03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전 지금까지 참 이기적으로 살았습니다.
나만 알고 나만 찾고 나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나눔을 보고 무너졌습니다.
이번달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자동이체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풍성하고 즐건운 한가위 되세요.
천기태 20-09-30 15:57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후원에 동참하시는
마음이 따뜻한 기부천사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태선영로즈마리 20-09-30 15:0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부모들이 아이를 위해서 이것 저것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그런 사랑을 민들레수사님이 해주시네요.
아이들에 웃음이 있는 행복한 일상 감동입니다.
추석명절 연휴 풍성하게 보내세요.
백종숙 20-09-30 13:56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이 희망을 실어다 주네요.
따뜻한 사랑이 아이들에 마음속으로 희망으로 퍼져가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이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장학지원에 감동합니다.
최선국젤마노 20-09-30 13:01
 
정말 소중하고 중요한거 같습니다.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고 꿈을 만들어가는
우리 아이들이 꿈을 찾고 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그렇게 될수있도록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풍성하고 넉넉한 추석명절 되세요.
류재필 20-09-30 10:24
 
안녕하세요.
필리핀 장학지원 풍경은 참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힘을 주셔서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수호천사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남춘자헬레나 20-09-30 09:38
 
한가위 연휴 행복한 시간되세요.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바람 처럼 우리 모두가
사랑가 자비가 넘치는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까지 도울 수 있도록 사랑이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윤서 20-09-30 08:15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니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손창현다니엘 20-09-30 07:2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장학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훌륭하십니다.
추석명절 모두 행복한 시간되세요.
행복한나눔 20-09-30 00:00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두 분을 항상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함께 응원합니다.
이도훈 20-09-29 22:39
 
Salamat p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Miss Monica..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tigil na pagtulong sa
mga mahihirap sa bansa namin, kahit po may corona ay di pa
 rin po kayo tumitigil. ang inyo pong feeding at iskolarship at mga
Gawain sa mindulle guksu jib ay nakakatuwa at galak po sa puso.
simula po 2011 hangang sa ngayon po ay patuloy po ang inyong programa
at tulong sa mga kababayan ko po.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홍미영 20-09-29 20:03
 
더운 나라에서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동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고윤철루가 20-09-29 19:16
 
반갑습니다.
한가위 풍성하고 행복한 되세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저도 기부천사님들을 따라 함께 동참합니다.
아이들에 조금 더 밝은 세상과 꿈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옥자 20-09-29 16:01
 
웃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건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노승국야보고 20-09-29 15:14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현황
이야기들을 읽으며 눈을 번쩍 뜹니다.
기부천사님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존경하며 응원합니다.
장재남 20-09-29 14:09
 
사랑이 쌓여가는 일상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문영숙카타리나 20-09-29 13:1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허상미 20-09-29 10:35
 
필리핀 장학지원 풍경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을 보고 다시 깨닫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위한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민국시몬 20-09-29 09:43
 
반갑습니다.
사랑이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수있다니 진짜 훌륭합니다.
찬사 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동참하겠습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표현우 20-09-29 08:28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파장이
점점 커져 천사분의 바람 처럼 우리 사회가
사랑가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처럼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울 수 있도록
나눔을 하는 천사분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남이숙아가타 20-09-29 07:36
 
동해시에서 인사올립니다.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다가오는 항가위 풍성한 시간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민영 20-09-29 01:22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희망을 노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로드 대장정을 늘 실천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에도 아이들 모두가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곧 좋은 소식으로 아이들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에 동참하겠습니다.
이민호 20-09-28 23:01
 
안녕하세요.
장학지원과 민들레 공동체의 나누는 사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가족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조민숙 20-09-28 19:57
 
행복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된다는 것을 장학지원에서 배웁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권길동안토니오 20-09-28 19:0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행복한 사랑나눔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민호 20-09-28 15:58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장학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넉넉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원창숙로즈마리 20-09-28 15:01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나눔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작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은소정 20-09-28 13:56
 
민들레국수집 장학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철수젤마노 20-09-28 13:03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웃게해주고 희망을주는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적극적인 지원에 아이들도 공부란 것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멋있는지요.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따뜻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배동철 20-09-28 10:29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장학 후원현황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사랑을 전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아이들에 꿈을 보았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길남숙헬레나 20-09-28 09:32
 
안녕하세요.
필리핀 따뜻한 장학 일기 감동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니다.
빈민촌에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조미영 20-09-28 08:17
 
필리핀 아이들을 위하고 감싸 안아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경이롭네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더 많은 사랑으로 희망이
피어났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응원할게요.
코로나19 조심하고 건강하세요.
황남재다니엘 20-09-28 07:24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코로나19가 사라지고 아이들이 장학지원으로
공부도 하게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행복해 하는 일상을 상상하니 제가슴도 따뜻해지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성재 20-09-28 01:31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김미연 20-09-27 21: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서기철 20-09-27 20:0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보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이제부터 필리핀 장학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문나경요안나 20-09-27 19:10
 
안녕하세요.
따뜻한 풍경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이야기는 저희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윤서경 20-09-27 16:0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일기를 보면 
우리들에게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울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베베모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장경한마르코 20-09-27 15:12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과
기부천사님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천태운 20-09-27 14:05
 
필리핀 장학지원 풍경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꿈이 되리라 믿습니다.
어린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을 주는 법도 알게되겠지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가위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전희옥아바 20-09-27 13:18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밋밋했던 시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시고
함께하는 삶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소미순 20-09-27 10:3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절망적인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광장입니다.
무소유로 헌신하는 베베모가족분들과 함께 하려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나눔에 동참합니다.
추영남시몬 20-09-27 09:43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지원으로
아이들을 도와주는 사랑의 메시지로 행복하게 보냅니다.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국수집 사랑나눔 일기 안에서 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백경철 20-09-27 08:27
 
대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공부하고 놀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아니 그보다 아이들을 향해 언제나 열린 넉넉한
마음이 있다는 것이 참 보기 좋습니다.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성연화아가타 20-09-27 07:34
 
필리핀 나눔은 마약처럼 자꾸 빨려듭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학지원에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미희 20-09-27 01:41
 
안녕하세요.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지훈 20-09-26 21:19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함께 응원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입니다.
함께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연혜숙 20-09-26 19:52
 
쌀쌀한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나눔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영화나 드라마 속의 이야기가 아닌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보게됩니다.
아이들에 꿈을 키우는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정태일안토니오 20-09-26 19:05
 
안녕하세요.
필리핀 장학지원에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수호천사 서영남선생님 사랑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아이들이 불행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안충민 20-09-26 15:53
 
필리핀의 나눔 풍경은 참 감동입니다.
희망이 없는 빈민촌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힘을 주셔서 희망이 싹트는 것 같은
그런 긍정적인 기운이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손태영로즈마리 20-09-26 15:09
 
안양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아이들 위한 사랑에 손길 감동입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꿈을 키울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가위 풍성한 시간되세요.
유나 20-09-26 14:47
 
Magandang hapon po sa inyo
Sye Young Nam Depyonim,Samonim Veronica at Miss Monica.
Mabuhay!! Binabati ko po kayo sa inyong feeding ang inyong
Mindulle Guksu jib ay napakalaking tulong na naibibigay sa aking
kapwa na mga pilipino,ako po ay nagagalak at natutuwa ng labis
dahil yung mga kapos po sa pagkain ay inyo pong natutulongan.
marami po ang inyong naibigay na tulong.
Nawa'y pagpalain papo kayo ng ating panginoong Jesus, at bigyan
po kayo ng mahabang buhay,God bess and piangdarasal ko na bendsiyonan
at protectionan po kayo lagi ng ating may kapal.. Mabuhay!!!
Magandang araw po sa inyo!!
유현경 20-09-26 13:57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진짜 훌륭하십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장학지원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성도젤마노 20-09-26 13:01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웃음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끊이질 않는 사랑에 모두가 함께 더불어가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에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남태준 20-09-26 10:26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추석명절 송편 많이드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고송자엠마 20-09-26 09:34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에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태양같은 사랑으로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나눔에 동참합니다.
마춘희 20-09-26 08:1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진정으로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사랑 속에서 아이들다운 꿈을 꾸고
맘껏 행복 할수있는 세상이 오길 기대합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을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이재룡다니엘 20-09-26 07:23
 
화창한 주말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의 꿈을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풍성한게 보내세요.
유지연 20-09-25 23:45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분들!
나누는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배성진 20-09-25 21: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미화 20-09-25 20:01
 
화순에서 인사드립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 감동입니다.
정형운유스티노 20-09-25 19:14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사랑의 물을 주고 이렇게 멋진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최고입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노지영미리암 20-09-25 18:30
 
마간당 가비
코로나19로 지금 어렵지만 잘될겁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기부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Salamat po! Salamat po! Salamat po!
반문기 20-09-25 16:07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빛의 속도로 가버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희망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매일을 함께 해야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해주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배현주마리안나 20-09-25 15:13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이 응원하고 도움의 손길에
필리핀 아이들이 잘 성장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고 있음을 아이들이 늘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이연화 20-09-25 14: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나눌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며 평생을 사랑을 나누시며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은총이 머무시길 빕니다.
임상병비오 20-09-25 13:15
 
반갑습니다.
참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정성을 다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성준 20-09-25 10:32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작은 것에 행복
할수있는 마음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간강하고 따뜻한 추석명절 되세요
왕선영엠마 20-09-25 09:49
 
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나눔을 모르는 저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정미 20-09-25 08:26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수 있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도수철요셉 20-09-25 07:34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어려운 시기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이재영 20-09-24 23:27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전세계적으로 힘든 상황인데도
이곳에는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후원자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필리핀 아이들이 멋지게 잘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장학지원을 통해 작은 나눔이 큰 변화를 일구워 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현호 20-09-24 22:08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동참하여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 계시다니
날개없는 천사들이 여기 다 모여계시네요.
부디 오래 후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양춘자 20-09-24 19:57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나누시는 사랑들이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장학지원에 동참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동문도미니코 20-09-24 19:0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무한한 감동을 받고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송민선루시아 20-09-24 17:39
 
살라맛 뽀!
코로나19로 어렵지만 잘될겁니다.
가난속에 있는 아이들을 품는 사랑이 최고선물!
너무 큰일들 하시고 계십니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감동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등께 감사드립니다.
계산성당 레지오단원들 함께 응원합니다.
특히 늘 온 몸으로 올인하는 베베모가족세분 삶이 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추석선물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심병순 20-09-24 15:56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어려운 시대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나경태안토니오 20-09-24 15:03
 
반갑습니다.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따뜻한 일상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 화이팅.
홍길석 20-09-24 13:5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장학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윤경순마리아 20-09-24 13:0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우리들의 어두운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평화를 주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네요.
우리들에게 행복한 나눔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순자 20-09-24 10:29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구봉주레오 20-09-24 09:31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흔히들 시간은 천금같다고 하는데 이웃사랑을
위해 쓰여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이야말로
말그대로 천금 같은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나눔 감동입니다.
맹수용 20-09-24 08:16
 
상쾌한 아침입니다.
사랑이 묻어나오는 후원현황이 행복을 실어다 주네요.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사랑이 필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원미숙올리비아 20-09-24 07:27
 
민들레공동체 장학 나눔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꿈을 꾸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민수정 20-09-23 23:3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슬기롭게 자라 나가는 모습들을 보니
기쁘고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성장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의 사랑 실천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향기 20-09-23 22:28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현성주 20-09-23 20:0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감동입니다.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아이들을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신달수루가 20-09-23 19:1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진서영 20-09-23 16:08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풍경 감동입니다.
연규석야보고 20-09-23 15: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저의 마음도 배부릅니다. 저도 많이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마영철 20-09-23 14:09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을 보니 가슴이 아픔니다
장학 후원이 어느때 보다 마음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추석명절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홍나경아바 20-09-23 13:13
 
안녕하세요.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밥에는 그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영혼까지 배부르게 하는 큰 사랑을 아이들을 위해 나누어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금영자 20-09-23 10:35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이재용시몬 20-09-23 09:41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따뜻한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동근 20-09-23 08:27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으로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는 나눔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주아가타 20-09-23 07:34
 
안녕하세요.
따뜻한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철들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꿀수있게 해주는 소중한 지원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기부천사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서경화 20-09-23 01:36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배민식 20-09-22 22: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나춘옥 20-09-22 19: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서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수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천민호안토니오 20-09-22 19:02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이 결코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하고 싶은 공부를 끝까지 마칠수 있는 그런 결실을
맺게 해달라고 오늘은 기도해야 겠습니다.
코로나 19가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허경택 20-09-22 15:59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에너지가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이 넘치도록 바꾸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정은로즈마리 20-09-22 15:0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그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주명순 20-09-22 13:57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우리사회를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다가오는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최중호젤마노 20-09-22 13:05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냉정한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요즘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더욱더 따뜻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고춘석 20-09-22 10:28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고
그 물결이 퍼져 사랑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에게 삶의 소중함고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왕연자헬레나 20-09-22 09:34
 
반갑습니다.
세상의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서영남선생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소이연 20-09-22 08:16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시는 것도 때로는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아이들이 이겨낼거라 믿습니다.
하루빨리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문천수다니엘 20-09-22 07:23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공동체가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물론 너무 뛰어난 일을 해주시지만은요.
감동으로 보고 행복한 마음으로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이현애 20-09-22 01:29
 
필리핀 민들레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을 보니 반갑네여.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김정태 20-09-21 22:12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가난하지만 꿈은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사진속 아이들에게서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장만숙 20-09-21 20:01
 
안녕하세요.
빈민촌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베베모 천사분들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조경환유스티노 20-09-21 19:14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보면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빈민촌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임태경 20-09-21 16:07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미자카타리나 20-09-21 15:15
 
많은 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저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신혜수 20-09-21 14:03
 
반갑습니다.
어두운 세상에 민들레공동체라는 울타리가 있고
사랑이 있어 아이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남재진비오 20-09-21 13:16
 
안녕하세요.
필리핀 빈민촌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을 항상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장필호 20-09-21 10:3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를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아이들이 꿈을꾸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현숙엠마 20-09-21 09:42
 
반갑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나누면서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구순정 20-09-21 08:25
 
요즘 시대 사랑까지도 다 가짜라고
생각해 왔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껴봤습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정석요셉 20-09-21 07:31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만나 조금은 더 나은 환경에
공부를 하고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부모들도 자신의 자식이 이리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뛰어 놀 수 있다는 생각에 제가 부모라도 안심이 될 듯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사랑의향기 20-09-21 01:49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곳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아름 20-09-20 22:24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이만수 20-09-20 19:57
 
필리핀 장학지원 후원 감동입니다.
빈민촌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사랑 나눠주시는
후원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는
아이들에 하루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송미순디아나 20-09-20 19:03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많은 말씀 안하시고 따뜻한 마음과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장학지원에 동참하고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종숙 20-09-20 15:56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느꼈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실 기도합니다.
손석기베네딕토 20-09-20 15:04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필리핀 아이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이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욕심만 채운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참희망을 봅니다.
양성국 20-09-20 13:59
 
필리핀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우리 시회에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 감동입니다.
차화영마리아 20-09-20 13:01
 
아이들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받아 클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 이야기 가슴에 기쁨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사랑이 좋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마은미 20-09-20 10:28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위하고 이웃들을 감싸안아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경이롭네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더 많은 사랑으로 희망이
피어났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응원할게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류한국레오 20-09-20 09:32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마음을 보았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사랑 감사합니다.
편종대 20-09-20 08:17
 
몽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에 전하는 사랑으로 희망을 만드는 풍경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기숙플로라 20-09-20 07:25
 
주말 아침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셔서 저희들에 많는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성호 20-09-20 00:43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 바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 가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9-19 22:24
 
반갑습니다.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나지숙 20-09-19 20:0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특별한 사랑입니다.
황승철유스티노 20-09-19 19:14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고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덕분입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표병태 20-09-19 16:08
 
따뜻한 사랑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나 역시 힘든 아이들을 위해 장학지원에 동참 하겠습니다.
필리핀에 전하는 사랑의 홀씨 감동입니다.
전순자카타리나 20-09-19 15:13
 
안녕하세요.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계동순 20-09-19 14:01
 
많는걸 배울수 있게 해주셔서
서영남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에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박성재비오 20-09-19 13:17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힘내십시오.
코로나19에도 어려움 속에서도 꾸려오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장학지원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송재영 20-09-19 10:35
 
사진속 풍경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나눔에
작지만 매달 동참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명종숙엠마 20-09-19 09:42
 
반갑습니다.
세상에 이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아이들에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노력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의 체계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없이 맑고 밝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공효정 20-09-19 08:26
 
필리핀 아이들에 사랑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끊이질 않는 사랑에 모두가 함께
더불어가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정병익요셉 20-09-19 07:34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와 함께 걸어 가는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09-18 23:29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오랫동안 계획하고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고통들에 마음 아파하는 부끄러운 자신을 청산하고
더 큰 나눔에 눈뜨고자 함꼐 노력하고 싶네요.
어서 코로나 봉쇄가 풀려서 필리핀 아이들을 보고 싶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지애 20-09-18 22: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언제나 화이팅
홍길현 20-09-18 19:58
 
필리핀 아이들을 정성것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나누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문청아로사리아 20-09-18 19: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을 볼때마다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임준하헨리코 20-09-18 18:27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아이들을 희망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 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행복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길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
행복의 열쇠는사랑과 나눔임을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마을 기부천사님들께 고머움을 전합니다.
손미경 20-09-18 15:5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용석젤마노 20-09-18 15: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은 추억에 남을듯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저도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학지원에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박태양 20-09-18 13:57
 
벌교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무척 기뻐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코로나19가 종식되어 행복한 날들이 오면 좋겠습니다
소지영마리아 20-09-18 13:04
 
필리핀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사랑의 향기로 채워가는 
후원천사님들을 보면서 저도 사랑의 향기를
더한 아름다운 이름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엄상미 20-09-18 10:21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힘들고 궂은일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장학지원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안동현레오 20-09-18 09: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정말 아이들이 공부을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권준현 20-09-18 08:1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사랑나눔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저도 사랑을 나누며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의 열정으로 아이들에 꿈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최금자플로라 20-09-18 07:28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함께
마음을 나누면서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속에 사랑이 넘쳐 흐릅니다.
아이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일상들이
빨리 돌와오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김혜영 20-09-18 01:15
 
반갑습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파이팅!!!
장인호 20-09-17 22:36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나누며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배강희 20-09-17 20:02
 
저에게 많는걸 배울수 있게 해주셔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에 위대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피철남유스티노 20-09-17 19:17
 
반갑습니다.
이웃에게 마음을 주고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사랑 입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후원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윤소현에스텔 20-09-17 17:25
 
Salamat po!
seo young nam depyunim
Philippine Mindulle Guksu Jib ay napakanda at gusto ko po sapagkat itoy maraming natutulongang
mga bata. Seo young Nam Depyu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 tulong! Mabuhay po kayo!!

새롭게 피어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짱입니다.
생명살리는데 앞장 서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석선물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사랑으로 품는 부모처럼 늘 헌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 아름답습니다.
살라맛 뽀!
한재호 20-09-17 16:05
 
필리핀 장학 후원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서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임수향카타리나 20-09-17 15:13
 
진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 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빈민촌 힘들게 사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천예슬 20-09-17 14:08
 
요즘처럼 냉정하고 이기적인 세상에 솔선수범하여
필리핀 힘든 아이에게 먼저 손내미는 사랑 참 멋집니다.
삶 속에서 빛나는 사랑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힐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저도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기부천사님들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금광호마르코 20-09-17 13:1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찬 미래를 기약합니다.
언제나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랑 최고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몸 생각하셔서 쉬엄 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최재성 20-09-17 10:37
 
필리핀 아이들이 꿈을꾸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우리의 가슴에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나눔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이웃들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아이들에 꿈을 응원하겠습니다.
하수영엠마 20-09-17 09:4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아이들에 길을 안내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오석순 20-09-17 08:29
 
필리핀 풍경을 보면서 마음속 희망을 찾습니다.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 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있어 미래가 희망찹니다.
공재욱요셉 20-09-17 07:36
 
동해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일기을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은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생명의 말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희정 20-09-17 00:41
 
필리핀 민들레에 따뜻한 장학지원에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듯한 나눔의 모습이 늘 감동입니다.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어서 걱정이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한영수 20-09-16 22:15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지원에 감사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채연 20-09-16 19:5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통해
진정한 사랑이 가져다 주는 행복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봉찬우요한 20-09-16 19:03
 
안녕하세요.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독고영 20-09-16 15:57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이 가지각색의 꿈을 그리며
인생을 설계하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행진에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서정미마리아 20-09-16 15:02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나눔 감동입니다
양정옥 20-09-16 13: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성장이 
눈물을 자아낼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춘성젤마노 20-09-16 13:0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현황을 보고
감동을 받고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아이들 마음에 사랑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을 힘들게 하는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기성훈 20-09-16 10:28
 
기부천사님들에 사랑에 손길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공부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원미진헬레나 20-09-16 09:35
 
비오는 오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빛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늘 감동을 받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위한 헌신적인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에 동참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최연숙 20-09-16 08:17
 
따뜻한 나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코로나19로 피해가 없길 빌겠습니다.
황기석다니엘 20-09-16 07:2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일기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갈 것입니다.
답을 얻기도 또 그 답을 따라 살기도 참 어렵지만 말입니다.
서영남선생님 따뜻한 마음을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함께하는세상 20-09-16 01:10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God bless you!
김수호 20-09-15 22:31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함께 동참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항상 응원합니다.
강수정 20-09-15 20:06
 
필리핀 장학지원 후원 일기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힘없는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전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조길용유스티노 20-09-15 19:12
 
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으로 막히고 닫혀 있는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박양택 20-09-15 16: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볼 때마다
아이들에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아이들 사랑 언제나 감동입니다.
염미선카타리나 20-09-15 15:13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아이들을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길은미 20-09-15 14:08
 
이 아이들 중 많은 아이들은 다시 가난하게
살아 갈 확률이 높겠지만 그렇더라도 행복하게만
살아간다면 부자로 사는 것보다 훨씬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천성이 사랑으로 부터
온 사랑으로 만들어진 천사분들 같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전용철비오 20-09-15 13:14
 
반갑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필리핀 어린아이들에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안정환 20-09-15 10:36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일기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365일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양민숙엠마 20-09-15 09: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소소한 나눔 커다란 나눔 모두 다 추억이 되겠지요.
이 아이들은 아름다운 추억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임은경 20-09-15 08:27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착한 저을 상상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니다.
윤정욱요셉 20-09-15 07:32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도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을 보니 행복합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예지 20-09-15 01:35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기부천사님 덕분에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더 따뜻해 집니다.
다양하고 실속있는 후원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응원합니다.
최광수 20-09-14 22:00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기부 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항상 응원합니다.
노영심 20-09-14 19:53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의 시간이 빛으로 번지길 기도합니다.
송민태요한 20-09-14 19:05
 
반갑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누시는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플로렌시아서 20-09-14 17:41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도 기적이 일어났네요.
이것은 기적입니다.
저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영어동화책 보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서대훈 20-09-14 15:54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도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조여진마리아 20-09-14 15:01
 
장학 성금과 물품 나눔으로 전해지는 희망의
빛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한가은 20-09-14 13:58
 
안녕하세요.
필리핀 나눔에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 따뜻한 하루를 만들어 주는 장학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현명태비오 20-09-14 13:01
 
필리핀 장학후원 감동입니다.
저도 나누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건강하세요.
표정남 20-09-14 10:26
 
아이들에게 따뜻한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사랑에 감동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손병숙헬레나 20-09-14 09:32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아이들 사랑에 동참합니다.
나눔은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행복이 배가 됩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것 임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이웃사랑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채미나 20-09-14 08:15
 
덥고 열악한 환경이 사진으로도 한눈에 보여 안타깝습니다만
무엇보다도 그런 열악함을 이기게 해 주는 사랑의 모습이 느껴져서
모든 것들은 이제 곧 행복이 되어 꽃 필것임을 믿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아이들 사랑이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태훈다니엘 20-09-14 07:27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사랑 나눔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혁수 20-09-14 01:59
 
오래도록 기억남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 분을 응원합니다.
우리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을 다시 만날 날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9주년을 함께 축하합니다.
모두 건강하게 만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김빛나 20-09-13 21:13
 
반갑습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필피린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에 언제나 응원합니다.
천영수 20-09-13 20:01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후원 풍경을 보면서 마음속 희망을 찾습니다.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 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이 있어 아이들에 미래는 희망찹니다.
하태연마리안나 20-09-13 19:14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이 얼마나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이 따뜻한 곳에서 건강하게 자라나주길 바랍니다.
서영남선생님과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차연순 20-09-13 16:08
 
세상의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희망이 있는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중현야보고 20-09-13 15:13
 
북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공동체에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이 큰 꿈을 펼치길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백기수 20-09-13 14:05
 
아이들 모습만 봐도 흐뭇하실 듯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응원합니다.
이렇게 웃는 모습을 볼수있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한명덕비오 20-09-13 13:1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볼때마다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필요로하고 원하는지
생각하시고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방수혁 20-09-13 10:36
 
필리핀 아이들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냉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고스란히
제 가슴속에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윤미자엠마 20-09-13 09:43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해 알려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이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부터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양미숙 20-09-13 08:27
 
필리핀 아이들 사랑 감동입니다.
세상 어디든 누구나 차별하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서 사랑나눔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최고로 멋집니다.
장학지원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문호성요셉 20-09-13 07:3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필리핀 빈민촌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으로 아이들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기쁨 20-09-13 02:28
 
멋진 기부천사님들늬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진호 20-09-12 21:15
 
민들레 국수집 장학 응원합니다.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또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여윤자 20-09-12 20:26
 
반갑습니다.
치열한 하루을 마무리하며 노크합니다.
항상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으로 감동을 전해주는
따뜻한 일상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하겠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위해 동참하겠습니다.
신창민 20-09-12 19:40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어느 누구도 소유로 부터 자유로울수는 없는데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대단하십니다.
하느님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두 분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장선영디아나 20-09-12 19:04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꿈을 만드는 사랑을 배워 참 행복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십니다.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정용 20-09-12 16:27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멀리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전폭 지지합니다.
언제나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연미화 20-09-12 15:45
 
안녕하세요.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핑크빛 세상인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전해지는  필리핀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허용만베네딕토 20-09-12 15:01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과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정화영 20-09-12 14:29
 
반갑습니다.
사랑을 얼마나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공선웅 20-09-12 13:46
 
환경적으로도 매우 열악한 빈민촌 아이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더운나라속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모여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배수정마리아 20-09-12 13:03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점점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는 듯 합니다.
후원현황을 보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조동환 20-09-12 10:48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춘화 20-09-12 10:15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뭉치고 함께 해야합니다.
힘든 아이들의 이야기을 귀기울여 듣고 항상
도움을 주기위해 애쓰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은 행복을 주기위해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지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문정호레오 20-09-12 09:32
 
필리핀 아이들을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현아 20-09-12 08:47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감동입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만수 20-09-12 08:04
 
세상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감동입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남지숙플로라 20-09-12 07:21
 
반갑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후원 감동입니다.
이번 달에도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후원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빈민촌 아이들이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감동적인 후원현황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예진 20-09-11 23:59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사랑을 아이들에게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만호 20-09-11 22:30
 
두 분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랑을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동안 많은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귀한 나눔의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언제나 화이팅
이춘자 20-09-11 20:25
 
필리핀 장학후원 일기 감동입니다
나눔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반기태 20-09-11 19:47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풍경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주는 나눔이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변진희요안나 20-09-11 19:12
 
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 일기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도 어릴때 가난하게 살았는데 필리핀 아이들을 보니까 가슴 짠하네요.
코로나19가 사라지고 부디 앞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대성 20-09-11 16:24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나눔을 주고 받는것에는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서 봅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감동했습니다.
저도 조금씩 아이들을 돕는일에 동참하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하미옥 20-09-11 15:48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장학지원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후원을 응원합니다.
길현수마르코 20-09-11 15:13
 
아름다운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왕정숙 20-09-11 14:2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지역에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구창훈 20-09-11 13:49
 
정말 빈민촌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아이들 걱정을 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서현미아바 20-09-11 13:12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이 중간에
포기하는 일 없이 하고 싶은 공부를 끝까지 마칠 수 있는
그런 결실을 맺게 해달라고 오늘은 기도해야 겠습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만큼 값진 일은 없을 겁니다.
엄종훈 20-09-11 10:54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민숙 20-09-11 10:17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가난하지만 꿈은
크게 가지고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사진속 아이들에게서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필리핀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백석현시몬 20-09-11 09:45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 같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은소원 20-09-11 08:58
 
거제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후원 풍경을 보면서 마음속 희망을 찾습니다.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 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이 있어 아이들에 미래는 희망찹니다.
윤재식 20-09-11 08:06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보고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하겠습니다.
차문주아가타 20-09-11 07:3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도록 저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김에스더 20-09-11 00:49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김희수 20-09-10 22:12
 
고맙습니다.
어서 봉쇄가 풀려서 예전과 같이 급식소를 열 수 있으면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감동입니다.
성여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소명호 20-09-10 20:23
 
안녕하세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의 보호자이신
민들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나눔 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장학지원 나눔이 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하나 20-09-10 19:37
 
필리핀 장학지원 프로그램 인상깊었습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 준비 풍경에 푹 빠져 삽니다.
아름답고도 거룩한 발자국과의 만남이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화이팅
도상민미카엘 20-09-10 19:02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에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형준 20-09-10 16: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때문에
이웃사랑의 기쁨을 느꼈고 제 삶에도
심심한 나눔의 소리를 새롭게 듣습니다.
깊고 넓은 사랑을 해야지 하고 거듭 다짐하게 돼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힘내세요
노혜연 20-09-10 15:39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차가워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사랑을
선물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전영구요한 20-09-10 15: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봉사과 후원 감동입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영택 20-09-10 14:26
 
반갑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계속됩니다.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면서 성장 할수있게
여권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여수빈 20-09-10 13:48
 
가난에 막히고 닫혀 있는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화이팅
한용성베네딕토 20-09-10 13:05
 
온양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후원현황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기부천사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아이들에 꿈을 보았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류영희 20-09-10 10:5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함께 하는 사랑나눔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쉼터로 오랫동안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강석 20-09-10 10:07
 
안녕하세요.
필리핀 나눔을 보면서 눈물이 흐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기부천사천사님들이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사랑에 감동합니다.
항상 아이들에게 꿈을 주는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최경미헬레나 20-09-10 09:3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로 마음이 시들시들해지는 요즘
필리핀 장학후원을 보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저도 아이들을 돕는 후원에 동참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 아자아자 화이팅.
홍성모 20-09-10 08:48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어린 아이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일기을
읽으면 평화롭고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응원합니다.
신혜영 20-09-10 08:01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제 마음을 장학지원 일상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을 위한 무한 사랑 감동입니다.
이정협다니엘 20-09-10 07:2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마음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최민호 20-09-10 01:24
 
멀리 필리핀까지 사랑의 나눔을 전하시는 두 분께 고맙습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이 늘 풍성하며
희망적인 일들만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장학지원  화이팅!!!
문예지 20-09-09 23:19
 
정말 감사드립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도 하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배우고 또한 나누는 삶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러다보니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언제나 응원합니다.
유인택 20-09-09 20:23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 읽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해야 할 아이들 이야기라 다 도움이 됩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감동적인 소식 계속 전해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만드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한채영 20-09-09 19:4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행복한 풍경을 보면서 복음적 사랑을 배웁니다.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인석유스티노 20-09-09 19:05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더운 여름 힘내세요. 화이팅
고은희 20-09-09 16:30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사랑이 가득한 세상을
어렸을때 부터 보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사랑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방덕철 20-09-09 15:46
 
반갑습니다.
필리핀 고통 받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윤주유스티나 20-09-09 15:14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세상을 밝게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기성용 20-09-09 14:29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고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베베모 가족분들 덕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장경화 20-09-09 13:47
 
코로나19로 힘들때 일수록 더 뭉치고 함께 해야합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듣고 항상 도움을 주기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께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과 행복을
주기위해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지셨습니다.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나운석비오 20-09-09 13:12
 
안녕하세요.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 세상입니다.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해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옥소정 20-09-09 10:49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사랑이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여름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하동국 20-09-09 10:13
 
주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삶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하게
살수있게 만들어주는게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장학지원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행복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심연아엠마 20-09-09 09:40
 
인생을 살면서 기억할 수만 있다면 가장 소중히
간직해야 할 시간들이 바로 어린 시절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필리핀 꿈나무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도경덕 20-09-09 08:5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에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이
미래을 상상을 해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병순 20-09-09 08:08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빈민촌 아이들을 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에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박영조요셉 20-09-09 07:31
 
광명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사랑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의 재잘재잘 소리에 상상해봅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주희 20-09-09 00:55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동안 많은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귀한 나눔의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언제나 화이팅
희망의나눔 20-09-08 22:49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이정현 20-09-08 20: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일상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문성필 20-09-08 19:43
 
모든것을 온전히 나눌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실천으로 옮기며 평생을 사랑을 나누시며 사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삶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주님의 은총이 머무시길 빕니다.
견미순디아나 20-09-08 19:0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모영춘 20-09-08 16:21
 
사랑보다 배부른 밥은 없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밥에는 그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영혼까지 배부르게 하는 사랑을 아이들을 위해
나누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여운정 20-09-08 15:45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가톨릭 신자이기 이전에 한사람으로서 응원하고
말한마디로 격려드지만 코로나19가 사라지고 차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봉사를 하고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남승국베네딕토 20-09-08 15:02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열심히 뛰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냉정한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 가슴을 녹이는 풍경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동참하겠습니다
신은혜 20-09-08 14:24
 
안녕하세요.
장학지원에 사랑이 담겨있어 잊혀지지 않습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구자성 20-09-08 13:39
 
이제는 필리핀의 아이들도 친숙합니다.
함께해야 행복하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처럼 저도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에 동참하겠습니다.
차현정마리아 20-09-08 13:03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지금처럼
사랑의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을 성장을 도와주는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구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맹성국 20-09-08 10:50
 
사랑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말해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을 응원합니다
우연숙 20-09-08 10:0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일기을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따뜻한 사랑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동석레오 20-09-08 09:3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합니다.
행복해하는 웃음과 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시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여름 건강하세요.
노현희 20-09-08 08:47
 
모란에서 인사올립니다.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사랑 나눔 아름답습니다
정말 소중한 기회를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금광수 20-09-08 08:02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꿈을 꾸고 사랑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사라지면 좋겠습니다.
허윤화플로라 20-09-08 07:26
 
안녕하세요.
기부천사님들에 마음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후원현황이 특별한 선물입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사랑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화이팅
윤상원 20-09-08 00:44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동안 많은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귀한 나눔의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장학 언제나 화이팅
장숙희 20-09-07 21:39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응원 보냅니다.
석현우 20-09-07 20: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나눔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정덕희 20-09-07 19:41
 
비오는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일상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장학지원 아자아자 화이팅.
전재용루가 20-09-07 19: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볼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저도 나누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예지원 20-09-07 16:26
 
반갑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일상 따뜻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구창민 20-09-07 15:5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서 배웁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수 있음을 느낌이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신애마리안나 20-09-07 15:14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항상 힘겨워 하는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갈 용기를 주시는 나눔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필리핀 장학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임용길 20-09-07 14:28
 
착한 마음과 배려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에 좋은 추억에 남을듯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슴속에 사랑을 잃지 않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필리핀 사랑 나눔이 감동이네요.
양덕순 20-09-07 13:4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순수한 아이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마음껏 펼쳐보았으면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음을
나눌 공간이 없어 잘 모르고 살았나봐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홍성택비오 20-09-07 13:13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가난하다고 해서 꿈조차 꿀수없는 현실이라면
제가 이 아이들이면 정말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장학지원 사랑으로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윤숙 20-09-07 10:49
 
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항상 웃으며 아이을 사랑하며 나누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또한 사랑을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재식 20-09-07 10:16
 
필리핀 장학 후원에 동참을 하신 따뜻한마음을
가지신 기부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정유리엠마 20-09-07 09:42
 
반갑습니다.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어려운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백현우 20-09-07 08: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빛의 속도로 가버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희망천사로 가난한 이들과 매일을 함께 해야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안상아 20-09-07 08:15
 
비오는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볼때면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됩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수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조상현요셉 20-09-07 07: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따뜻한 사랑을 보면서 우리 이웃들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마음에 사랑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응원합니다.
김수철 20-09-07 00:59
 
안녕하세요.
장학지원과 민들레 공동체의 나누는 사랑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가족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사랑의기쁨 20-09-06 22:30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화이팅
남미정 20-09-06 20:24
 
가난하고 배고픈 아이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에 놀라울 뿐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강덕현 20-09-06 19:38
 
비오는 오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써 좋습니다.
배워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겠습니다 .
나눔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동참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장학지원 아자 아자 화이팅
최소망아녜스 20-09-06 19:03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반자입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변상우 20-09-06 16:25
 
반갑습니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직접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드려요.
언제나 사랑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모든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스한 손길이 깃들기를 빌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설은화 20-09-06 15: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얼마나 많은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나눔 풍경 안에서 실감합니다.
더운 여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나윤찬요한 20-09-06 15:03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아이들이 많은 위로가될것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장학지원 사랑에 동참합니다.
방은희 20-09-06 14:31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필리핀 장학지원을 보며 반성합니다.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우리모두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노춘태 20-09-06 13:4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일기 수많은 이름들 속에서
나눈다는 것이 인간의 삶에 전해주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저도 동참하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우고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공인숙마리아 20-09-06 13:04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가족처럼 지내는 모습에 한참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겠습니다.
필리핀 장학지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세실리아 20-09-06 12:51
 
magandang hapon po.
Kamusta po kayo Depyonim Sye Young Nam
Samonim Veronica at Ms Monica? Sana po
po nasa mabuti kayong kalagayan. at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 inyong walang humpay
sa akin bansang Pilipinas. Nawa'y pagpalain papo
kayo ng mahabang buhay at ng sagayon ay
maramin pa po kayong matulongan na mga
tao sa pilipinas. nakagaan sa dibdib na malaman
ang inyong pagtulong at paglaan ng oras pra
sa aking bansa. pagpatuloy nyu pa po. more powe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박만수 20-09-06 10:4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함께 하는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도움을 주는 어른으로 크면 좋겠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장학지원 무료급식을 풍경 감동입니다.
왕만숙 20-09-06 10:08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봉섭레오 20-09-06 09:36
 
오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입니다.
저는 이래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아이들에 꿈을 위해 앞장서는 장학지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은경 20-09-06 08:5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후원 감동입니다.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것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두분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하시는 기부천사님들에게서 사랑을 배웁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권창수 20-09-06 08:0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사랑을 아이들에게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