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12-26 13:00
2016. 12.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676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6년 12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65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침낭, 이불, 패딩점퍼, 내복, 목티, 긴팔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배낭, 벨트, 운동화, 안전화, 수건, 면도기,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가게에서는

민들레 필리핀국수집 피딩, 장학생 아이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칼로오칸 BMBA 마을, 나보타스 산로꿰성당,

말라본 파라다이스 빌리지 사람들에게 원피스, 반팔티, 반바지, 속옷,

쪼리슬리퍼, 샴푸, 칫솔, 치약, 비누, 가방, 모자 등을 지원합니다.

 

 

" 사랑이신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



호랑나비 17-01-30 14:15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시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동욱다니엘 17-01-30 13:39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퍼주는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팍팍한 세상 대표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진희 17-01-30 11:47
 
민들레가게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오랜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사람과 사랑, 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최고로 가슴 뜁니다. 2017년 가슴뛰는 감동 기대하겠습니다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나래 17-01-30 09:49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tnqorgid 17-01-30 07:29
 
눈이 펑펑 내린 오늘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따뜻한 용품 받아가셨겠지요.. 참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정민 17-01-29 20:08
 
따뜻하고 늘 희망 가득한 민들레 가게!
두 분의 부부가 같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뵈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고은마리아 17-01-29 18:21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민들레 가게의 사랑 감동입니다!
신혜진 17-01-29 15:20
 
명절에도 무슨 일이 있어도 열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식구들..
손님들... 이번 명절도 따뜻히 보내세요.
머쉬룸 17-01-29 14:37
 
착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재원요셉 17-01-29 13:34
 
민들레 가게를 베로니카님께서 오랫동안 지켜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홧팅!!
따뜻한향기 17-01-29 11:48
 
응원의 글을 남기러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네요,  두분의 사랑 에너지 때문인가  봅니다!!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유철바오로 17-01-29 10:30
 
살아가다 제 안에 따뜻함이 모자란다 생각될 때 민들레 가게를 보며 보충하고 싶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조미숙 17-01-29 07:5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설명절 잘 보내시구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민준 17-01-28 21:25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특히 민들레 손님들을 진실로 생각하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아름다우시네요.
김새롬안나 17-01-28 18:50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디언 17-01-28 15:19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다훈리오 17-01-28 13:20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
박주란 17-01-28 09:3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시다~
최석진 17-01-28 08:11
 
가난한 이웃이 민들레 가게라는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김예정 17-01-28 07:41
 
민들레 공동체는 참 멋집니다! 없는게 없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준영 17-01-27 20:26
 
베로니카님의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17년에도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윤아로사 17-01-27 18:15
 
물질의 노예가 되기보다는 사랑을 실천하며 사는 삶을
올해에는 살아보고 싶습니다. 이 민들레 사랑을 보니...^^
한소은 17-01-27 15:04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은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베르나르 17-01-27 14:06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믿고 따르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재현루치오 17-01-27 13:18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새옹지마 17-01-27 11:11
 
민들레 가게.... 이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제가 옷 좀 보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소영 17-01-27 08:34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김장욱 17-01-26 20:10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수영마리아 17-01-26 18:10
 
이웃들에게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십시요!
라디오스타 17-01-26 15:15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남호영레오 17-01-26 14:13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신정혜 17-01-26 12:35
 
생동감 넘치는 현장!  민들레 공동체에서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준호 17-01-26 1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지는 두분이십니다. 늘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이지나 17-01-26 09:30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김승원 17-01-25 21:35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열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늘 웃으시면서 함께 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미나보나 17-01-25 18:40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다워요..
사계절을 내내 민들레 손님들에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민들레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경주 17-01-25 15:03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제가 위로 받고 가네요..
스케치북 17-01-25 14: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강한별파비아노 17-01-25 13:42
 
민들레 일상은..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 많은 에피소드와 생활 속에
녹아 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경쾌하게 발견해냄으로써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으로 뛰게 합니다.
이은정 17-01-25 11:43
 
두근두근 오늘은 민들레 가게에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품질좋고 깨끗한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7년도 화이팅~~~
남지숙 17-01-25 10:02
 
저도 옷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와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감동했어요. 민들레 가게 풍경을 찾아보았는데 제 가게보다 훤씬 깔끔해요. 베로니카님의 꼼꼼하시게 청결하시게 관리 해주시는 것 같아요.
사랑의 가게군요!! 감동이예요!
최인애 17-01-25 07:34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많이많이! 그리고 이런 바램을 가져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행복을 주는 사람이십니다!
장철민 17-01-24 20:14
 
정말 멋진여성!!!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서은정루시아 17-01-24 18:17
 
이 물건들이 모두 다 어려우신 분들에게 선물될 걸 생각하니
제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삶의 매 순간마다 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파프리카 17-01-24 14:21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환도밍고 17-01-24 13:19
 
민들레 가게를 보면 콧노래가 나옵니다.
이렇게 추운겨울도 마음을 녹여줍니다.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입니다.
신재희 17-01-24 11: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욕심쟁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민혜숙 17-01-24 10:39
 
제가 인천사는데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김경지 17-01-24 07:38
 
온통 사랑가득한 민들레 가게... 자상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명랑하신 베로니카님의 웃음과 미소에서 마음의 위로를 받습니다.
지우형 17-01-23 20:19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집니다.
베로니카 선생님! 이렇게나 착한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행복하시고 고맙습니다.
황은지마리아 17-01-23 18:12
 
민들레 가게가 와서 민들레 손님들이 이 한파에도 견뎌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모두들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민혜진 17-01-23 15:04
 
좋은 옷을 입고, 사랑을 얻어가는 손님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힘든 이웃들을 기쁘게 합니다.
베로니카님 참 멋지세요!!^^
샐러드 17-01-23 14:20
 
추운 겨울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시면 따뜻하실 것입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김형욱시몬 17-01-23 13:19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아름다운 베로니카님 화이팅!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조삼모사 17-01-23 10:37
 
삶을 참 멋지게 사시는 두 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이시내 17-01-23 07:39
 
너무나 추운 강추위입니다. 이런날에, 밖에서 일을 하시고, 노숙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마음이 아파오네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려요..
정선우 17-01-22 20:04
 
민들레 가게를 보며 저 또한 마음 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주수산나 17-01-22 18:48
 
따뜻한 민들레 가게..조건 없는 사랑 하기 위해 저도 노력해야 겠네요.^^
민들레 가게를 접하면 제가 답답할 때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황수진 17-01-22 14:05
 
민들레 가게를 보면, 세상이 참 따뜻한 곳임을 느낍니다.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닐 것 입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힘내세요.^^
박성주스테파노 17-01-22 13:42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신 17-01-22 12:04
 
빈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멋지네요~~ 인간적 체취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송주혁 17-01-22 10:21
 
올 겨울에도 어쩔 수 없이 찬바람에 몸을 맡겨야 하시는 분들은 있을 겁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그래도 따듯함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정혜영 17-01-22 07:47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변함없이 긴 시간을 달려 온 민들레국수집처럼 저도 변하지 않고 응원하겠습니다~~ 넉넉한 마음 쓰심 감사합니다.
최현욱 17-01-21 21:16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김주혜실비아 17-01-21 19:16
 
하나하나 나눠주시는 물품들에서
받을 그 분들에 대한 배려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꼭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신주희 17-01-21 16:59
 
낮지만 높고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에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베로니카님의 열심히 해주신 덕분입니다.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런 따뜻함도 맛봅니다.
케빈 17-01-21 14:01
 
또한번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푸근하고 좋습니다..
베로니카님은 사랑 천사이십니다...
이진한필립보 17-01-21 13:06
 
정갈하고 깔끔한!!
민들레 가게에 놀러 가보고 싶습니다.
둘러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 질 것 같아서요.
상아 17-01-21 11:38
 
생활에서 꼭 없어서는 안될 것들은 모두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네요. 의식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마음의 양식 등등 정말 놀랍습니다.
황태성 17-01-21 10:06
 
오늘 너무 추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정신교육 좀 받아가야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힘내세용~
홍여정 17-01-21 08:44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김진태 17-01-20 20:28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오늘도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감사드립니다.
이혜린엘리사벳 17-01-20 18:09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케이티 17-01-20 14:20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박재정시몬 17-01-20 13:10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민들레 가게 감사합니다....
강보나 17-01-20 12:12
 
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화이팅!!
신해라 17-01-20 10:43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 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선경 17-01-20 09:25
 
가난한 이들이 있고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최고입니다! 노숙자분들의 삶이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 와 '민들레 가게'를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윤재석 17-01-19 20:24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기적처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민영소피아 17-01-19 18:23
 
우리에게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이 있다는 것은 분명 신이 주신 최고의 축복일 것입니다.
한채연 17-01-19 15:08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손님분들께서 직접 이렇게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시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제비꽃 17-01-19 14:20
 
감사드린다는 말을 몇번이고 하고 싶네요.
민들레 가게는 정말 대단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에 감동또감동을 합니다^^
이정욱요셉 17-01-19 13:1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너무 좋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에 너무 감동합니다.
올한해도 민들레와 즐겁게 함께할께요!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강준호안셀모 17-01-19 11:41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축복을...!
해바라기 17-01-19 10:07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심!
조미선 17-01-19 08:47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기발하고 놀랍습니다. 공짜로 주는 물건이라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황현수 17-01-18 20:13
 
베로니카님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풍경에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 껏 웃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이렇듯 참 기분이 좋습니다.
김지나수산나 17-01-18 18:05
 
민들레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에 대한 멋진 실천을 보여주시는 베로니카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로보캅 17-01-18 14:39
 
힘든 이웃들은 민들레 가게 안에서 서로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고 비슷한 감정과 힘겨운 상황에서 공감대를 만들어 갑니다.
서로 위안이 되고 힘이 되며 또 다른 가족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재식요셉 17-01-18 13:34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두분 정말 대단하셔요!!
최문희 17-01-18 11: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은 지구가 꽁꽁 얼어도 녹일 수 있을 정도로 뜨거우리라 생각됩니다~~~~ 
후끈 후끈 ♨
tlskqmfh 17-01-18 10: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박진주 17-01-18 08:03
 
민들레 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재훈 17-01-17 20:43
 
힘겨운 이웃들이 진정히 기댈 수 있는 곳,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
박혜진실비아 17-01-17 18:17
 
마음 속이 사랑으로 가득차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민지 17-01-17 15:07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라면 조건을 두지 않고
도우시려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르겠어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스노우볼 17-01-17 14:39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정욱시몬 17-01-17 13:49
 
이분들의 삶이 민들레로 인해 조금 더 불편함이 없어지고,
조금 더 행복을 찾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조적지혈 17-01-17 12:02
 
물건하나 쉽게 구할 수 없는 손님들에겐 민들레가게는 천국이 되어줍니다.  없는 물건 없는 만능가게!
민들레 가게 2017년 올해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세호 17-01-17 10:56
 
민들레 가게를 보면 아무리 헌옷도 새옷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최세희 17-01-17 07:4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박선웅 17-01-16 20:3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은 영원해야합니다.
언제까지고 저희들 곁에 계셔주실꺼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두분 화이팅!!
유지현마리아 17-01-16 18:28
 
세상의 모든 아픈 일도 민들레 가게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나비부인 17-01-16 16:08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한승훈파비아노 17-01-16 13:08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안에서 언제나 행복을 꿈꿉니다.
저 또한 민들레 안에서 이렇게 웃고 함께 즐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박준호 17-01-16 11:40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해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최민호시몬 17-01-16 10:03
 
날씨가 많이 풀렸다고 하는데 저는 여전히 너무 추운날들이네요~ 이렇게 추운날 밖에서 밤새우시는 손님들을 위해 겨울용품 듬뿍 나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두분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히 지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조주연 17-01-16 08:17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2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재식 17-01-15 20:10
 
사랑의 깊은 뜻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겨자씨같은 민들레 가게가 큰 희망이 되어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새 삶을 선물해주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이보라아녜스 17-01-15 18:10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가게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수연 17-01-15 15:05
 
서로의 눈빛만봐도 모든 걸 다 아는 부부의 사랑으로
세상의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는 두 분의 따뜻함에 존경심이 생기네요.
앵두 17-01-15 14:03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마음도 함께하는 마음도,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희망충전 가득하고 갑니다.
이준엽안토니오 17-01-15 13:12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꺼이가난한 이들의 진정한 어머님이 되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박수영수산나 17-01-15 11:40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편에 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아울러 수사님께서 그런일 하실 수 있게 수사님을 잘 내조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물건 정리에 정성을 기울이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스테파노 17-01-15 10:49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민들레 옷 가게가 소중하네요. 민들레 옷 가게 최고! 최고! 최고!
허다혜 17-01-15 08:14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이미란수산나 17-01-14 20:15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세요!
황승혁 17-01-14 18:44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부탁해 17-01-14 14:15
 
헌옷도 새옷처럼..말끔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어떻게 감동을 안할 수가 있겠습니까...
베로니카님...같은 여자로써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이정수안토니오 17-01-14 13:43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박윤희 17-01-14 12:07
 
안으로 밖으로 정말 세심한 나눔입니다.
사진 속에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미소가 느껴지네요... 정말 멋지세요!
최유정 17-01-14 10:50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떨어진 물건들을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최나은 17-01-14 07: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설명절 잘 보내시구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승훈 17-01-13 20:13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서영은마리아 17-01-13 18:19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두분의 인간의 대한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ㅜ_ㅜ
박연희 17-01-13 15:34
 
무조건적인 사랑!
이 쉽지 않은 말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민들레 국수집 베로니카님이 참 존경스러워요.
시크릿 17-01-13 14:30
 
빈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멋지네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을 주는 하느님의 가게 파이팅!!
김도진필립보 17-01-13 13:07
 
민들레 가게를 보며 저 또한 마음 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신혜미 17-01-13 12:11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존경합니다.
배수정 17-01-13 11:38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혜영 17-01-13 09:07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가득하고 갑니당~ ^0^
이형진 17-01-12 20:10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하수미율리아나 17-01-12 18:15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화이팅!!!
사랑의배터리 17-01-12 14:16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베로니카님..
타인의 삶을 위해 모든 걸 다하는 삶! 그 삶의 아름다움을 우리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임지한요한 17-01-12 13:11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김성철모세 17-01-12 11:27
 
이 선물들이 모두 다 어려우신 분들에게 선물될 걸 생각하니 제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삶의 매 순간마다 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은혜 17-01-12 10:1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설명절 잘 보내시구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혜숙 17-01-12 09:42
 
어리석은 사람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지요. 작은것 하나라도 나누지 못하는 제자신이 바보같네요. 작은것 하나라도, 마지막 남은 하나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희망 가득한 민들레향기입니다!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강지호 17-01-11 21:08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나경아헬레나 17-01-11 18:59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민영 17-01-11 15:04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베로니카님!!
루나 17-01-11 14:04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정성 통큰 나눔...
감사드리고..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송명한미카엘 17-01-11 13:06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2017년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박해철 17-01-11 11:38
 
이렇게 많은 회원분들을 알뜰히 살뜰히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나의하루 17-01-11 10:42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홍영순로사 17-01-11 07:43
 
이 추운날, 따뜻한 옷 한벌 걸칠 수 없다면, 얼마나 힘겨울지..
상상이 안되지만,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추위에 싸우시는 분들이..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가 아낌없이 내어주시니 이보다 좋은일이 어딨겠습니까. 고맙습니다.
현지웅 17-01-10 20:15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가게도 정말 고마워요.
김진애세실리아 17-01-10 18:03
 
아름다워요. 사랑,희망,선물,기쁨,소망 등등 이 세상의 아름다운
단어들은 모두 다 민들레국수집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카오스 17-01-10 14:23
 
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는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말 손님들에 맞게 희망을 찾아 주시는군요.
두분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17년 올 한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진홍요한 17-01-10 13:25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선...
미소속에비친그… 17-01-10 11:40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수사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명절되세요.
김초연 17-01-10 10:03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 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수사님과 사모님의 인간의 대한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ㅜ_ㅜ
정유진 17-01-10 08:00
 
많은 물품과 사랑이 있는 하나뿐인 가게! 나눔은 남뿐 아니라 나도 함께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비법이죠. 그 통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신지만 17-01-09 20:08
 
세상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그들을 믿어주고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은총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두분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수진마르첼라 17-01-09 18:31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에는 삶의 지혜와 사랑이 가득 담겨있어 꼭꼭 챙겨 읽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미현 17-01-09 15:03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소중하고 귀한 사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화이팅~~ ^^
happy new year...
벤자민 17-01-09 14:03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듬을 보듬어 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김은섭레오 17-01-09 13:02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시멜로 17-01-09 11:41
 
민들레 가게의 사랑 속에 하나되어 최고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 작업복도 내어주시고,
양복도 선물해주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 가게 정말 멋져요!
안다미로 17-01-09 10:10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분들이 짐을 가지고 다니시기 힘들기 때문에 한두벌의 옷으로 겨울을 나시는 것 같더라고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정도 가지고는 힘들겠지요. 거기에 갑작스레 옷이 심하게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기라도 하면 참 난감할 텐데... 이렇게 도움 받을 곳이 있으니 그래도 마음 놓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홍문정 17-01-09 08:03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신발, 생필품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한윤성 17-01-08 21:14
 
쉬는 날 없이 인천에서도 국수집에 가게에 열심히 뛰어다녀 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희정안나 17-01-08 19:59
 
여름이면 여름 가을이면 가을 겨울이면 겨울.. 이렇게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사계절내내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
행복을 나누는 진정한 이유가 전부다 민들레 공동체에 있네요.
식빵맨 17-01-08 17:08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김민석바오로 17-01-08 13:23
 
아름다운 민들레 세상..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HAPPY 17-01-08 11:15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저 또한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 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공자 17-01-08 10:28
 
감사드립니다...
여자의 몸으로 365일 내내
민들레 손님들을 상대하시기도 참 버거우실 일도 많으실텐데
늘 웃으시면서 함께 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유금자 17-01-08 08:22
 
정말 감동의 결정체!! 순수한 마음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는 지금 이 순간,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세심하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시는 베로니카님 ! 화이팅!
김선우 17-01-07 22:09
 
오랜만에 민들레 소식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오늘도 헌옷들을 세탁하고, 정리해서 정성스럽게 나눠주신 베로니카님 힘내시기를... 화이팅!!!
유나래루시아 17-01-07 20:04
 
매일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고 ,
그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눠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 정성이 저희에게도 오네요..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강소라 17-01-07 15:04
 
물건을 귀하게 쓰질 못했는데...
민들레 가게 덕분에 제 삶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문어공주 17-01-07 14:07
 
마음을 녹여주는 진실한 사랑...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 것 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나눔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박태민요한 17-01-07 13:47
 
화사합니다.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좋은 옷들만으로 골라 손님들께 나눠주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선미 17-01-07 11:42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종성마르코 17-01-07 09:22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많이많이!
그리고 이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을 주는 사람이십니다!
배수정 17-01-07 07:55
 
민들레 가게의 사랑 향기가 어찌나 찐하던지 방안에 나눔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행복은 우리와 함께 하겠지요~! 마음이 따뜻합니다.
강재윤 17-01-06 20:06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우영미헬레나 17-01-06 18:07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베로니카님은 정말 보통 여자로써는 가지기 힘든 배포를 가지셨습니다.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샬랄라공주 17-01-06 14:43
 
안녕하세요.
받는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건우바오로 17-01-06 13:04
 
happy new year... 민들레!^^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피노키오 17-01-06 12:03
 
온통 사랑가득한 민들레 가게~~~!!
자상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명랑하신 베로니카님의 웃음과 미소에서 마음의 위로를 받습니다~~~!!
황태영 17-01-06 10:37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최미혜 17-01-06 08:30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계절마다, 살뜰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해요.
박영진 17-01-05 20:2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진아젬마 17-01-05 18:17
 
HAPPY NEW YEAR
주는 모습만큼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건 없습니다.
민들레 사랑 브라보!
민들레 가게 브라보!
이수영 17-01-05 15:26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로보캅 17-01-05 14:44
 
민들레 가게는 힘든 노숙인들도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의.식.주에서 의를 맡고있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정말 크십니다.
happy new year...
김대웅요셉 17-01-05 13:2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이 가게를 열기까지
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상상해봅니다.
이 물건들이 모든 분들에게서 가치 있게 쓰이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hzmfkxptm 17-01-05 11:14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2017년 정유년 열렬히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퐈이팅~~~!
마시멜로 17-01-05 10:19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가게! 깨끗하고 없는 것 없는 민들레 가게가 꼭 마법의 집 같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이 너무 잘 관리해 주시나봐요~ 2017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변중호 17-01-05 09:44
 
타인의 삶을 위해 모든 걸 다하는 삶! 그 삶의 아름다움을 우리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강은찬 17-01-04 20:03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새해 복 가득가득 받으세요^^
김세아헬레나 17-01-04 18:06
 
행복은 제안에서 욕심을 버리면서 만들어 진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을 내는 일 그때 덤으로 생기는 행복을...
Happy New Year !!
아쿠아맨 17-01-04 14: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신 두분의 모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식에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김재이티토 17-01-04 13:47
 
happy new year...^^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민들레 가게 따봉이예요!
홍은희 17-01-04 11:43
 
난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을 보면서 훗날 힘든 이웃들과 함께지내고 있는 착한 나를 상상해봅니다
*^^* 너무 감동입니다!!
오지혜 17-01-04 10:09
 
민들레는 정말이지 힘겨운 사람들의 진실한 친구네요. 그들 곁에 늘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한미선 17-01-04 08:06
 
언제나 vip 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황서진 17-01-03 20: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동안도 건강하세요!!
김지아세실리아 17-01-03 18:09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늘 뜨거운 사랑으로 함께하는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HAPPY NEW YEAR...^^
이연아 17-01-03 15:21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에도 함께할께요..
베로니카님님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단무지 17-01-03 14:44
 
가난한 사람들의 절실한 기도들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들어 주시네요.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 가게와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영진미카엘 17-01-03 13:09
 
세상에서 하나뿐인 정말 고마운 가게입니다.^^
무한적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좀 더 많은 나눔을 하시기 위해 자신의 많은 것들을
포기하시는 모습에서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HAPPY NEW YEAR...
조태영 17-01-03 11:15
 
민들레 가게 안은 꼭 마법의 램프 같습니다. 없는 믈건이 없는 가게... 대한민국에 하나뿐인 가게 아닐까요^^
온고지신 17-01-03 10: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2017년 잘 보내시구용~
최의정 17-01-03 07:52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실을 외면할 수는 없지만 민들레국수집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0^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두 분의 나눔철학이 멋집니다!
박영문 17-01-02 20:48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응원합니다^^
신미희카타리나 17-01-02 18:04
 
happy new year...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라면 조건을 두지 않고
도우시려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르겠어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사소녀 17-01-02 14:17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서중원미카엘 17-01-02 13:07
 
새해를 맞이하여...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앞치마를 두루시고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지혜 17-01-02 11:52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려울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빛납니다.
박상철 17-01-02 10:33
 
민들레 옷 가게 하면......... 사랑! 평화!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옷장사!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은미 17-01-02 10:15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를 읽으며 
어설픈 방황을 접어야 겠다는 각오를 다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_
최선을 다하는 하루하루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홍경미 17-01-02 08: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그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런 사람입니다. 좋은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매일 환한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얼굴보면서 화이팅!! 합니다~
민지웅 17-01-01 20:05
 
Happy New Year....
2017년에는 민들레가게가 추구하는 나눔의 마음을
저도 실천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이지연로사 17-01-01 18:2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도, 한결 같이 민들레 국수집안의
사랑을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년에도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가게를 기대해 봅니다.
나미란 17-01-01 15:03
 
Happy New Year!!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모습에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 가게 2017년에도 화이팅!!!
로즈마리 17-01-01 14:11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준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happy new year...
최진성마르코 17-01-01 13:17
 
세상이 참 아름다운 곳이었네요.
저의 일상에도 희망과 꿈이 자라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은혜 17-01-01 11:18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년 행복의 민들레 가게 되세요!
달의연인 17-01-01 09:21
 
Happy New Year....
2017년에는 민들레 가게가 추구하는 나눔의 마음을 저도 실천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하영 17-01-01 08: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넙죽 절 올립니다. 민들레 가게에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내복이나 패딩잠바, 침낭을 얻으러 왔을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늘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두 천사분의 좋은 뜻 펼치기 위해, 2017년 정유년 새해에도 더욱 정진하시길 빕니다.
한석진 16-12-31 21:17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2017년에도 건강하세요!!
김연수마리아 16-12-31 18:18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가게 짱입니다^^
happy new year...^^
양이 16-12-31 14:29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수없네요
하늘에서 정하신 뜻대로 가는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2017년에도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무영레오 16-12-31 13:46
 
민들레 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이슬 16-12-31 11:46
 
따뜻한 향기가 가득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2017년도 화이팅!
ILOVEYOU 16-12-31 10:16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항상 기적이 일어 나네요. 2017년에도 더욱더 행복한 기적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해피 뉴이어~~
박윤아 16-12-31 08:0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년 마지막날 인사를 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두 천사분의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시는 모습이 천생연분입니다. 행복하소서! 영원히!!!
송재환 16-12-30 20:43
 
민들레 가게는 항상 긍정의 힘이 넘쳐 나서 좋습니다.^^
베로니카님 사랑이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건강하세요.
이진아마리아 16-12-30 18:23
 
올 겨울에도 어쩔 수 없이 찬바람에 몸을 맡겨야 하시는 분들은 있을 겁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그래도 따듯함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박미진 16-12-30 15:02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행복하십시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잭슨 16-12-30 14:03
 
빈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멋지네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을 주는 하느님의 가게 파이팅!!
happy new year...
김유진다니엘 16-12-30 13:07
 
민들레 가게를 보며 저 또한 마음 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2017년에도 화이팅! happy new year...
명경지수 16-12-30 11:29
 
"감사합니다!!" "잘 입겠습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박세롬 16-12-30 10:3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미소에 손님들의 굳었던 마음도 녹아내릴 것 같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김수영클라우디… 16-12-30 08:21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해피~해피~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사랑합니다.
최현우 16-12-29 20:41
 
베로니카님 여자의 몸으로 정말 힘드신 일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힘들지만, 그래도 늘 밝은 웃음을 퍼트려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해피뉴이어!
박혜련안나 16-12-29 18:10
 
추운 겨울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민들레 식구분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별님 16-12-29 14:20
 
해피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깊이깊이 닿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가게의 헌신에 감사드려요.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호준미카엘 16-12-29 13:26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가게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조혜영 16-12-29 11:26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십시오.
최지아 16-12-29 10:39
 
새해에는 민들레 가게에도 웃을일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주연 16-12-29 08:57
 
일년 내내 사계절 내내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가게 준비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황젬마 16-12-29 07:51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가게는 우리 사회에 내려진 축복 같은 선물입니다.
2017년 아자아자 파이팅!!
최유성 16-12-28 20:13
 
감사드립니다..베로니카님....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해피뉴이어...
이혜원소피아 16-12-28 18:12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통해 민들레 가게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늘 깨끗하고 말끔한 선물을 주는 민들레 가게는 선물의 집입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진애 16-12-28 15:05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이스티 16-12-28 14:06
 
추운날에 모두들 건강하세요..!!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지훈바오로 16-12-28 13:24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베로니카님...
이 많은 손님들을 한 아름에 품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가슴은
아름드리나무보다도 훨씬 더 크고 넓은 것 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최성철 16-12-28 11:46
 
민들레 봉사를 다녀왔는데....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습니다!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베로니카 사모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모습 이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정희애 16-12-28 10:43
 
두근두근 오늘은 민들레 가게에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품질좋고 깨끗한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7년도 화이팅~~~
이세화 16-12-28 07:34
 
우~와~ 민들레 가게는 1년 365일 크리스마스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VIP손님들은 더 힘들어하겠지요. 올겨울은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켜서 세상을,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여야겠습니다. 샬롬!
차민호 16-12-27 20:09
 
민들레의 진정한 사랑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베로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화이팅!
김민수엘리사벳 16-12-27 18:02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최선을 다해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따뜻한 연말되세요!!
스케치 16-12-27 14:40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감사드립니다 두분 올한해도 행복했습니다!
김민수미카엘 16-12-27 13:25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어떻게든 나누어주는 곳 민들레 가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행복한 연말이 되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황인석요셉 16-12-27 12:40
 
나누려는 마음은 돈을 주고는 살 수 없습니다.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전염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가게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전염병에 걸렸습니다. ㅎㅎ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두 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자 16-12-27 09:22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17년 해피뉴이어!!
박진주 16-12-27 08:14
 
안녕하세요! 너무 추운날씨네요.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박서진 16-12-26 20:12
 
주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해요!!
바이올린 16-12-26 19:07
 
사진 속에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은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미소가 느껴지네요...
정말 멋지세요! 올한해도 두분 무척 수고많으셨습니다.
Merry Christmas~~!
이소이젬마 16-12-26 18:46
 
메리크리스마스~~!!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베로니카님의 내조가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건강하세요! 베로니카님!~
김지웅 16-12-26 16:10
 
힘겨운 분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7년 한해도 건강하세요!
허니 16-12-26 15:44
 
Happy New Year!
존경하는 베로니카님의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김은영수산나 16-12-26 15:16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박필종 16-12-26 14:27
 
민들레 가게 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빼빼로 16-12-26 14:05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아름 16-12-26 13:27
 
사랑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민들레 옷가게에 강추위에 견딜 수 있는 갖가지 따뜻한 겨울 용품이 많아서 좋습니다.
손님들이 이 혹한에도 따뜻하게 입으실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정욱시몬 16-12-26 13:11
 
MERRY CHRISTMAS!!!
기본적인 민들레 사랑을 보곤 놀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내 가족 같이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