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1-30 15:55
2017. 1.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742  




  


  

새해 많이 받으세요!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7년 1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68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패딩점퍼, 내복, 목티, 긴팔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츄리닝, 작업복, 

침낭, 이불,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배낭, 벨트, 운동화, 안전화, 수건,

면도기,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가게에서는

민들레 필리핀국수집 피딩, 장학생 아이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칼로오칸 BMBA 마을, 나보타스 산로꿰성당,

말라본 파라다이스 빌리지 사람들에게 원피스, 반팔티, 반바지, 속옷,

쪼리슬리퍼, 샴푸, 칫솔, 치약, 비누, 가방, 모자 등을 지원합니다.



최동훈안토니오 17-02-25 13:34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nwpdur 17-02-25 11:38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 가게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가게와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진한 충격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혜령 17-02-25 09:18
 
민들레 가게....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사랑을 일깨워주어 고맙습니다.
이하선 17-02-25 07:34
 
모두 안녕하시죠!!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최진수 17-02-24 20:06
 
한번의나눔이 아닌, 꾸준한 나눔이 더욱 감동이 밀려옵니다....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진미실비아 17-02-24 18:03
 
세심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베로니카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아름 17-02-24 15:04
 
민들레가게 사랑으로 손님들이 늘 행복하실 것입니다.
민들레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화이팅!!
자두 17-02-24 14:06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진석현안드레아 17-02-24 13:28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김준호 17-02-24 11:19
 
무료로 옷 나누어 주는 일이 어디서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민들레 가게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됩니다.
나혜영 17-02-24 09:19
 
두분은 마음이 즐거우신가 봅니다.
항상 밝은 미소가 변치 않으시니까요.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사랑에 늘 제자신을 반성하고  다독이며 삽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정민채 17-02-24 08: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습니다. 두 분이 있어 세상이 더욱 살맛나는 것 같아요. 표정이 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윤정욱 17-02-23 20:16
 
계절내내 필요한 용품을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눈물이 나네요...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김미정세실리아 17-02-23 18:28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고 찬란합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퐁듀 17-02-23 14:12
 
민들레 가게와 함께 할 수 있음에 저 역시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다양한 물건으로 손님들에게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안영민티토 17-02-23 13:02
 
웃음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 손님들과 함께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렇게 모두에게 느껴집니다.
Heislove 17-02-23 12:30
 
하느님이 인간 세상에 내리신 선물 민들레 가게!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그 깊은 사랑 항상 감동입니다.
이원호 17-02-23 10:46
 
깨끗하고 많은 물품들에 또한번 놀랍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은 이웃들이 행복을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장혜숙 17-02-23 09:29
 
마음이 무거울때면 꼭 찿게됩니다.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사진으로나마 선한얼굴 다시 한번보고 또 제 자신을 돌이켜봅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김은택 17-02-22 20:15
 
안녕하십니까!!
건조했던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민들레 가게 풍경이 고마운 선물이 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서영리디아 17-02-22 18:12
 
오직 사랑하나만 보며, 걸어가시는 일생! 참 멋있어 보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입니다.
박주희 17-02-22 15:12
 
많은 물품들이 필요하실텐데, 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네요.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민들레 나눔! 정갈하고 깨끗하고 아름답다는 표현이 딱이네요!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알프스 17-02-22 14:07
 
한끼니의 밥, 하나의 물건에도 절실한 분들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된다는 생각을 하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가 하는 일이 참 위대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이창명파비아노 17-02-22 13:39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해리 17-02-22 11:18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강강수월래 17-02-22 10:41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갈한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장유정 17-02-22 07:46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길영한 17-02-21 20:12
 
민들레 가게 대단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더욱 더 커져서 2호점 3호점이 생겨도 좋을 것 같아요.
송연미젬마 17-02-21 18:13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바람돌이 17-02-21 14:15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가슴이 행복으로 꽉 차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우리 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형식안토니오 17-02-21 13:05
 
두분의 미소를 뵐때면, 너무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일년내내 가난한 사람들의 천사이십니다....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희정 17-02-21 11:22
 
민들레 가게 참 멋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윤미란 17-02-21 10:25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 가게 나눔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홍유라 17-02-21 07:36
 
가난한 이웃이 '민들레 가게' 라는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연호 17-02-20 20:17
 
침낭, 패딩점퍼, 운동화, 내복, 목도리, 등등 생필품일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아저씨들이 추운 겨울철에 꼭 필요한 물품입니다.
두분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김혜리보나 17-02-20 18:03
 
봄이 오는 것 같더니 날씨가 또 제법 춥네요..
추운 하루하루를 견디시는 우리 손님분들도 정말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분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고미영 17-02-20 15:05
 
민들레 가게는 정말 든든한 울타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든든한 두손으로,
큰 품으로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치 17-02-20 14:1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정호용모세 17-02-20 13:05
 
어려운 이웃들이 날씨가 추워지고 경기가 나빠지면서
민들레 국수집은 VIP 손님들로 북적거리겠지요.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우리들에게 "행복"이리는 소중한 것을 선물하네요.
감사합니다.
신세경 17-02-20 11:07
 
현실을 외면할 수는 없지만 민들레 공동체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0^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두 분의 나눔철학이 멋집니다!
이하나 17-02-20 10:26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해 하는 이웃들의 표정을 상상해보니 너무 기쁩니다. 저까지 웃음지어지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이혜영 17-02-20 08:0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정해욱 17-02-19 20:34
 
늘 언제나 밝은 미소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오늘도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감사드립니다.
이성희에스더 17-02-19 18:06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노래자랑 17-02-19 14:22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장성민안토니오 17-02-19 13:25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조민성 17-02-19 11:34
 
사랑과 필요한 물품과 옷을 선물로 나누어 주면서도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샬롬!!!
황태성바오로 17-02-19 10:06
 
참 무디게 살다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여유로움도 찾고, 행복도 찾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한 매일 보내시길 빕니다.
민혜리 17-02-19 07:46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가게가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안재훈 17-02-18 20:24
 
힘겹게 찾아오시는 분들을 마음을 다해 밝게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가게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현주헬레나 17-02-18 18:51
 
희망이 절망인 곳을 찾고, 사랑이 어두운 곳을 찾는 모습을
간접적이나마 보며, 늘 감동받습니다.
백진주 17-02-18 15:05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베로니카님의 디테일한 나눔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부디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홍두깨 17-02-18 14:02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강대혁루치오 17-02-18 13:04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가게..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이영철 17-02-18 12:18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dkwjsdlstn 17-02-18 09:38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가게가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박은하 17-02-18 07:39
 
민들레 옷 가게가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합니다.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답고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옷 가게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김영곤 17-02-17 20:04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신주애마리아 17-02-17 18:18
 
민들레 공동체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파이어 17-02-17 14:53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베로니카님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류민성바실리오 17-02-17 13:15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두분 정말 대단하셔요!!
박종문모세 17-02-17 12:10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앞으로는 또 어떤 방식의 새로운 나눔의 방식이 나올지도 궁금해집니다.
장서현 17-02-17 11:26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운사람 17-02-17 10:47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은 계속 되고 있음을~ 저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두 분께 묵주기도 100 단을 바칩니다.
윤승환 17-02-16 20:13
 
불우했던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체계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소은루시아 17-02-16 18:53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지원 17-02-16 15:11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그리고 베로니카님의 미소에서두요...^^
배트맨 17-02-16 14:07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조민우막시모 17-02-16 13:03
 
많은 물품을 챙겨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베로니카님^^
모두 다 이시간에는 행복하고 잔잔한 시간을 갖겠네요.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함께여서!!^^
변지훈시몬 17-02-16 11:35
 
와 아~~~~!
옷들이 세련되고 멋집니다.
준비를 하시느라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수고 많으시겠어요. 건강하십시오.
토정비결 17-02-16 10:18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손님들을 위해 변함없이 긴 시간을 달려 온 민들레국수집처럼 저도 변하지 않고 응원하겠습니다~~
넉넉한 마음 쓰심 감사합니다.
조예진 17-02-16 09:29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윤세환 17-02-15 20:24
 
사계절 내내 필요물품을 챙겨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대단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두분의 진정성이 빛을 내시네요...
김세진그라체 17-02-15 18:14
 
힘겹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언제든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아 주시는 민들레가게가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너무 많으세요. 사랑해요~~
아지랑이 17-02-15 14:51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또한 이렇게 많은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박재오루치오 17-02-15 13:05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요..
최애란 17-02-15 11:37
 
민들레 가게를 보면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꿈을 같이 꾸고 싶습니다.
윤지미 17-02-15 10:28
 
옷가게를 하시는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유지인 17-02-15 07:55
 
잘 정리된 옷....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두 천사분의 밝은 미소! 무소유로 장사하면서 손해를 보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아멘~
장태섭 17-02-14 21:04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사람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이소은에스더 17-02-14 18:02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가게!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가난한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래요. 화이팅!!
이지윤 17-02-14 15:04
 
민들레 공동체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애써 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동백꽃 17-02-14 14:27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입니다.
김재민토마스 17-02-14 13:16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조적지혈 17-02-14 11:51
 
만원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오비이락 17-02-14 10:52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이혜숙 17-02-14 07:25
 
매일 아침 자연스레 해가 뜨듯 사랑이 떠오르는 민들레 공동체!  시간이 지날수록 눈부셔지는 그 사랑을 응원합니다.
차진성 17-02-13 20:08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냅니다.
예수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박효주로사 17-02-13 18:15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통키 17-02-13 15:16
 
저는 제 자신만 보고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민들레와 함께하니...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규찬도밍고 17-02-13 13:04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최세림 17-02-13 11:28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I love you !!
박주희 17-02-13 10:21
 
사랑하고, 나누는 일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못하고 살아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저도 나누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화이팅 !!!
카타리나 17-02-13 08:16
 
민들레 가게 일기를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기쁨이 사방에 널려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삼 알게 됩니다. 서로 섬김 받겠다고 힘겨루기를 일삼는 세상의 자세를 버리고 행복하게 해주려고 먼저 남을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멋있당 @_@
이재석 17-02-12 20:2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요!
이혜영보나 17-02-12 18:11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신지은 17-02-12 15:04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뿌듯합니다. 정말^^
유리구두 17-02-12 14:26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참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고 느끼는 저도 이렇게 든든한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희준안드레아 17-02-12 13:07
 
추우나 더우나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신 베로니카님.
그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감동입니다.....
허영희 17-02-12 11:05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은 계속 되고 있음을~ 저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두 분께 묵주기도 100단을 바칩니다.
홍안나 17-02-12 09:43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게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2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안지영 17-02-12 07:51
 
민들레가게 정말 멋진가게예요~! 세상에 참으로 아름다운 분들이 많다는걸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베풀어 주시는것 보다 모든이를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미소에 깊은 감동 받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퐈이팅!
신영훈 17-02-11 21:12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소이실비아 17-02-11 18:02
 
민들레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비누방울 17-02-11 14:22
 
추운날씨에 포근해지는 사랑입니다.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이태영미카엘 17-02-11 13: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우연실 17-02-11 11:38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걱정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정신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황태영 17-02-11 10:22
 
매주 매주 민들레 가게 안에선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은총 많이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를 찾는 모든 VIP손님들 힘내세요!!
장선숙 17-02-11 07:47
 
민들레 가게의 환한 풍경  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유찬우 17-02-10 20:10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신혜나소피아 17-02-10 18:03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한소연 17-02-10 15:07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알려주고 있네요^^
은방울꽃 17-02-10 14:21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태원다니엘 17-02-10 13:06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차민정 17-02-10 11:25
 
환한 웃음이 좋습니다. 밝게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장유유서 17-02-10 10:59
 
민들레 가게 안에서 우리 마음 밭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다영 17-02-10 09:19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분들이 짐을 가지고 다니시기 힘들기 때문에 한두벌의 옷으로 계절을 나시는 것 같더라고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정도 가지고는 힘들겠지요. 거기에 갑작스레 옷이 심하게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기라도 하면 참 난감할 텐데... 이렇게 도움 받을 곳이 있으니 그래도 마음 놓게 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주민석 17-02-09 20:07
 
많은 분들이 민들레 가게에 많이 오시겠어요!
날씨가 날씨이니만큼....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가게도 늘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수미리디아 17-02-09 18:26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겨울용품도 많이 있으신지 걱정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참 위대합니다.
많은 이들을 모든 따뜻한 품에 안아주니깐요..
민들레 가게도 쭈욱!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저도 보태겠습니다!!
시네마천국 17-02-09 14:43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김정한시몬 17-02-09 13:05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물처럼 17-02-09 11:35
 
민들레 가게가  언제까지고 이런 좋은 취지로 우리들 곁에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이 세상의 가게 중 가장 최고!
오유란 17-02-09 10:39
 
민들레 가게로 인하여 추위에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따뜻하게 보내십니다. 참 다행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이분들도 저희들도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자 17-02-09 08: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백도영 17-02-08 20:05
 
사랑을 무한적으로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혜선빅토리아 17-02-08 18:39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가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신보라 17-02-08 15:35
 
이웃분들에게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멋진 민들레 가게입니다.
리차드 17-02-08 14: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향한 사랑이 최고이십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분들을 끊임없이 발전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안승훈필립보 17-02-08 13:03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신준기 17-02-08 11:55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인수분해 17-02-08 11:27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많은 공동체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황미선 17-02-08 07:41
 
정유년에는 민들레 가게에서 어떤 나눔을 할지 궁금합니다. 모두가 매일 똑같은 일상이라고 지루하지만 민들레 가게안에서는 하루하루 특별하고 값진 일상을 만들어낼 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봉사활동을 다닌다면 특별한 날이 되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 주말 당장 민들레 국수집에 가겠습니다. 많이 가르쳐주세요.
장동영 17-02-07 20:03
 
참 감사합니다. 우리 곁에 사랑의 모습으로 계셔주셔서
우리에게 사랑의 위대함을 가르쳐주셔서...^^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유혜선엘리사벳 17-02-07 18:07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체스 17-02-07 14:38
 
언제나 밝은 미소가 아름다우신 베로니카님...
베로니카님은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주헌토마스 17-02-07 13:00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었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통해 나눔의 단맛을 느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천고마비 17-02-07 11:20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참 얼굴이 밝으신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 이렇게 환해지나봐요.
저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다보면 그런 변화가 생기겠지요...
최윤아 17-02-07 10:11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영화 17-02-07 07:43
 
안으로 밖으로 정말 세심한 나눔입니다. 사진 속에 민들레 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은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미소가 느껴지네요... 정말 멋지세요!
박종민 17-02-06 20:07
 
올 겨울이, 지나고 빨리 봄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무한적 나눔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이나영비비아나 17-02-06 18:03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경아 17-02-06 15:07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스팅 17-02-06 14:40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민영도미니코 17-02-06 13:33
 
없는 것이 없는 마법의 가게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홍연화 17-02-06 11:35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도담삼봉 17-02-06 10:39
 
착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한소영 17-02-06 07:25
 
나누고 나누어도 다 나누지 못하고 나누면 나눌수록 넘치고 넘치는 삶의 기쁨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삶의 진정한 행보을 찾게 해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과 용기를 얻으려면 낮은 곳을 살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신영식 17-02-05 20:10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민들레 가게를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이하은마리아 17-02-05 18:09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밍키 17-02-05 14:55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신현민도밍고 17-02-05 13:21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정세창 17-02-05 11:25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저렇게 깔끔하고 좋은곳이 힘든 이웃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주는 가게라니....!
너무 감동입니다ㅠ.ㅠ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가게 입니다!
선우은희 17-02-05 10:24
 
민들레 가게를 늘 응원합니다. 저도 나눌것을 찾아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홍경미 17-02-05 08:14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일기가 좋습니다. 기도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봉사를 낳고 봉사는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 모두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 건강하세요!!
이정봉 17-02-04 20:11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김미라보나 17-02-04 18:22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서은아 17-02-04 15:07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초코파이 17-02-04 14:10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이진욱루치오 17-02-04 13:16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모든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양지혜 17-02-04 11:16
 
민들레 가게가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언제나 이분들을 위해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무한 감동~~2017년에도 민들레가게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다미로 17-02-04 10:40
 
민들레 가게 덕분에 그나마 이 추위를 따듯한 패딩과 겨울 용품으로 지내시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어서 빨리 이 겨울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홍소연 17-02-04 08:05
 
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화이팅!!
허민철 17-02-03 20:03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을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 봅니다^^
김은영수산나 17-02-03 18:07
 
날개없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데
최고의 열정을 쏟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2% 부족한 사람들까지
꽉꽉 채워주는 베로니카님은 환상의 콤비입니다. 고맙습니다.
피카소 17-02-03 14:30
 
힘든 이웃들의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이웃을 위한 진정한 사랑 !!!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우십니다.
김상중다니엘 17-02-03 13:25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최민주 17-02-03 11:3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존경의 박수와 건강의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문은영마리아 17-02-03 10:44
 
민들레 가게를 만나 나이로는 성인이 된지 한참이나 지난 제가 이제야 어른이 되어 갑니다.
사랑과 나눔을 알게 된다는 것은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일인 것 같습니다.
오예진 17-02-03 07:56
 
민들레 가게를 보면 아무리 헌옷도 새옷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백찬홍 17-02-02 20:30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사랑을 알면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엄주희로사 17-02-02 18:4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미란 17-02-02 15:16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많은 것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꽃등심 17-02-02 14:04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사람들이 민들레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김민종미카엘 17-02-02 13:42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홍세미엘리사벳 17-02-02 11:23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기발하고 놀랍습니다.
공짜로 주는 물건이라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양화대교 17-02-02 10: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데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조정화 17-02-02 08:57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강찬일 17-02-01 20:21
 
가슴 속에  저려오는 감동의 메시지! 희망의 홀씨를 나누어 주었듯이,
저도 이젠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하게 여기어 나누는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처럼!
나유정수산나 17-02-01 18:45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베로니카 선생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시길 빕니다!!
동동주 17-02-01 14:50
 
빈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멋지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김태곤루치오 17-02-01 13:30
 
민들레 가게 멋져요..
한국에서 필리핀에서 이렇게 많은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놀랍습니다...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라면 조건을 두지 않고
도우시려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르겠어요.
박문기 17-02-01 11:29
 
필요한 것들을 찾아서 도와주려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이 늘 감동이었습니다.
그런 사랑, 나눔 도움받는 분들도 분명 아실 겁니다. 파이팅~~~~!
조삼모사 17-02-01 10:08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심!
김경숙 17-02-01 07:45
 
늘 희망차 보이네요.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이남현 17-01-31 20:05
 
아름다우신 두분.....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모든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한결수산나 17-01-31 18:11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김미라 17-01-31 15:09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아이스라떼 17-01-31 14:16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민혁안드레아 17-01-31 13:32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사람들이 민들레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최영자 17-01-31 11:54
 
민들레 가게에서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도시정벌 17-01-31 10:16
 
민들레 가게가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언제나 이분들을 위해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무한 감동~~2017년에도 민들레가게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소라 17-01-31 08:13
 
정유년에는 민들레 가게에서 어떤 나눔을 할지 궁금합니다. 모두가 매일 똑같은 일상이라고 지루하지만 민들레 가게안에서는 하루하루 특별하고 값진 일상을 만들어낼 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봉사활동을 다닌다면 특별한 날이 되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 주말 당장 민들레 국수집에 가겠습니다. 많이 가르쳐주세요.
윤지나 17-01-30 21:25
 
2017년도도 민들레 가게와 늘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장민용 17-01-30 20:07
 
물건하나 쉽게 구할 수 없는 손님들에겐 민들레가게는 천국이 되어줍니다.
없는물건 없는 만능가게!
베로니카님의 정신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가게.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가게입니다.
봉봉 17-01-30 19:13
 
풍요로운 설날 보내셨나요?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한지수아녜스 17-01-30 18:04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명절되세요.
알로에 17-01-30 17:19
 
두분은 누구에게나 모범적인 부부이십니다..
놀랍습니다..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시는 두분이요...
건강하세요...두분...^^
김수아로사 17-01-30 17:03
 
행복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참 예뻐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모두 복 많이 받는 한해 되세요!
박문섭 17-01-30 16:23
 
민들레 가게의 사랑나눔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아주 좋은 물건으로 손님들을 위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가게입니다.
발레리나 17-01-30 16:19
 
어제 눈이 내리고, 날씨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정말 추워졌습니다...
그렇지만, 민들레 안에서는 참 봄날같이 따스합니다...
정말 사랑하기 참 좋은 곳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입니다.
두분의 다정한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영아 17-01-30 16:05
 
추운겨울, 모두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따뜻하게 보내고 계시죠!!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언제나 행복을 빌어요~~*^^*
김재민안토니오 17-01-30 15:57
 
행복한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2017년 한해도 민들레 가게 언제나 힘찬 행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