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2-25 13:45
2017. 2. 1 ~ 28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220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7년 2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71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침낭, 이불, 내복, 작업복, 패딩점퍼, 목티, 긴팔티, 남방, 솜바지, 골덴바지,

츄리닝,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배낭, 벨트, 운동화, 안전화, 수건,

면도기, 비누, 샴푸, 칫솔, 치약, 한방파스, 찜질방티켓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가게에서는

민들레 필리핀국수집 피딩, 장학생 아이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칼로오칸 BMBA 마을, 나보타스 산로꿰성당,

말라본 파라다이스 빌리지 사람들에게 원피스, 반팔티, 반바지, 속옷,

쪼리슬리퍼, 샴푸, 칫솔, 치약, 비누, 가방, 모자 등을 지원합니다.


thflqkek 17-03-29 11:33
 
가난한 사람들의 나무에 희망이라는 열매를 가득 맺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인희 17-03-29 10:34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미자 17-03-29 07:52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편에 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아울러 수사님께서 그런일 하실 수 있게 수사님을 잘 내조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물건 정리에 정성을 기울이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송종호 17-03-28 20:19
 
가난한 이웃 두루두루 많은 분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가게 너무 멋저요..
앞으로도 행복한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유연지세실리아 17-03-28 18:05
 
민들레 가게의 끈끈한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밑거름이 되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김보미 17-03-28 15:08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도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앞으로 더 뜨겁게 살고 싶습니다.
레몬에이드 17-03-28 14:06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민경훈안토니오 17-03-28 13:18
 
베로니카님의 정성가득한 사랑을 받으면 누구나 기운날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응원해요!
신지숙마리아 17-03-28 11:30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변미정 17-03-28 10:09
 
다함께 어울러진 이런 아름다운 공동체를 어찌 사랑을 안할 수가 있겠나요. 정말 민들레 공동체 하나하나에 모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홍승아 17-03-28 07:41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도민웅 17-03-27 20:24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민영주에스더 17-03-27 18:36
 
정성어린 준비에,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든든하시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정말 저도 이렇게 든든하네요! 고맙습니다!
로즈마리 17-03-27 14:51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두분~^^
문장현파비아노 17-03-27 13:03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민들레 공동체 한곳한곳 소중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최고의 사랑....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HAPPYDAY 17-03-27 10:18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가게에서 두 분의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황미희 17-03-27 09:42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신사임당 17-03-27 08:04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감동입니다. 화이팅 ~~
김수현 17-03-26 20:38
 
너무 멋지신 두분이십니다...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백민아빅토리아 17-03-26 18:10
 
민들레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최미림 17-03-26 15:08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알려주고 있네요^^
테리우스 17-03-26 14:06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민용시몬 17-03-26 13:03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장효린 17-03-26 11:3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박정화 17-03-26 10:42
 
민들레 가게의 모토가 정말 대단하다 생각듭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물건들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눈다는 생각 참 좋은 생각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우리나라 곳곳에... 아니 세계 곳곳에 생겨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할께요!
피노키오 17-03-26 07:30
 
우리사회에 이런 나눔과 봉사가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우리사회의 해피 바이러스에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김재훈 17-03-25 20:10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가게도 늘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주희에스더 17-03-25 18:12
 
물품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마린보이 17-03-25 14:15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오종혁마르코 17-03-25 13:50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민태 17-03-25 11:26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산과바다 17-03-25 10:10
 
내가 가고 있는곳이 어딘지...
잘 살고 있는 것인지....
깨우치게 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한유정 17-03-25 07:37
 
바쁜 일상 핑계 대며 말로만..하고 있는 제가..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항상 바쁜데 말이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언제나 기운차게 웃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보며 저도 힘내고 있습니다~
최현준 17-03-24 20:07
 
세상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그들을 믿어주고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은총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두분의 나눔 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차주은율리아나 17-03-24 18:23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에는 삶의 지혜와 사랑이 가득 담겨있어 꼭꼭 챙겨 읽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진정 감사드립니다....
황지연 17-03-24 15:12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의 소중하고 귀한 사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화이팅~~ ^^
토마토 17-03-24 14:41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힘듬을 보듬어 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이준호요셉 17-03-24 13:21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수정 17-03-24 11:22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홍애자로사 17-03-24 10:40
 
LOVE  "민들레 가게" !!!
최민주 17-03-24 09:46
 
민들레 가게는 최고입니다! 어르신들의 틀니세정제까지 챙겨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동먹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 진료소가 있는 민들레 마을은 짱이네요! 없는게 없고 필요한건 다 있습니다~ NO1!!
유동훈 17-03-23 20:06
 
민들레 가게 절대강자입니다!
부부는 닮는다는데, 두분의 사랑이 정말 아름다우시고, 두분이 참 많이 닮으셨어요.
늘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백혜연루시아 17-03-23 18:04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 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이라는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워 봅니다.
청춘시대 17-03-23 14:44
 
진실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ㅡ
베로니카님께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행복하네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성훈바실리오 17-03-23 13:02
 
묵묵히 매일을 한결 같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신영임 17-03-23 11:34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을 정말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화이팅!
김유리 17-03-23 10: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태란 17-03-23 08:33
 
돈을 받지 않고 공짜로 아주 품질좋고 좋은 옷과 물품을 챙겨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꼭 요즘 찾아보기 힘든 사랑 같아요. 민들레 VIP 손님들이 얼마나 좋아하실까 상상만해도 저도 행복해지네요. 감사드립니다.
서형욱 17-03-22 20:09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최고예요.
민들레 가게가 큰 희망이 되어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새 삶을 선물해주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심지연수산나 17-03-22 18:46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은영 17-03-22 15:05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꺼이가난한 이들의 진정한 어머님이 되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사람풍경 17-03-22 14:06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유홍진다니엘 17-03-22 13:40
 
없는 것 없이 세심히 준비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감탄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은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사서삼경 17-03-22 11:25
 
VIP손님들의 쇼핑공간 민들레가게가 최고입니다. 남이 "우리"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홍시라 17-03-22 10:15
 
민들레 옷 가게가 진정으로 착한가게 입니다.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조주연 17-03-22 07:39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 가게 나눔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민성재 17-03-21 20:08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듯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소은진에스더 17-03-21 18:03
 
안녕하세요...
마음속으로 많이 빌겠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도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옥구슬 17-03-21 14:59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두팔벌려 환영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어떻게 감동을 안할 수가 있겠습니까...
베로니카님...같은 여자로써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임상혁모세 17-03-21 13:19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dksekalfh 17-03-21 11:16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시며,
나눠주는 일이 업이 되어버린 분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에 우리들은 행복합니다.
HEALTH 17-03-21 10:38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이성은 17-03-21 07:49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황성훈 17-03-20 21:19
 
따뜻하고 늘 희망 가득한 민들레 가게!
두 분의 부부가 같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뵈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김재희수산나 17-03-20 18:30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민들레 가게의 사랑 감동입니다!
최인희 17-03-20 16:43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체리필터 17-03-20 15:06
 
착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한성준시몬 17-03-20 14:31
 
민들레 가게를 베로니카님께서 오랫동안 지켜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홧팅!!
이미나 17-03-20 11:38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파이팅!!
alswldis 17-03-20 09:20
 
민들레 가게의 생생한 현장!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신이 우리에게 내린 축복같은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우리에게 행복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박은경 17-03-20 07:43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을 본받아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널리널리 사랑을 베풀어야겠습니다. 오늘도 빙그레 웃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화이팅~~~
최정욱 17-03-19 20:43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신수연마리아 17-03-19 18:17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루비 17-03-19 14:08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베로니카님..
타인의 삶을 위해 모든 걸 다하는 삶! 그 삶의 아름다움을 우리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호준시몬 17-03-19 13:34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aldks 17-03-19 11:21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유미현 17-03-19 09:48
 
사랑하고, 나누는 일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못하고 살아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저도 나누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화이팅 !!!
서해대교 17-03-19 07:34
 
민들레~ 민들레 가게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그리고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세요!
이민규 17-03-18 20:22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백민영헬레나 17-03-18 18:06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용~♥
정은하 17-03-18 15:06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베로니카님!!
페퍼민트 17-03-18 14:06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정성 통큰 나눔...감사드리고..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도찬우요셉 17-03-18 13:25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모래시계 17-03-18 11:23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김수철 17-03-18 10:21
 
새로 시작하셔야 하는 입장에서 큰 도움도 필요 하실지 모르지만, 이렇게 작고,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는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서연 17-03-18 07:49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활기차게 웃고 행복하시네요. 무료로 물건을 나눈다는 것도 참 신기한데.. 웃음과 사랑도 나누어주시니.... 민들레 가게 짱이예요!
성웅진 17-03-17 20:05
 
민들레 가게에는 사람사는 냄새가 납니다.
활기차고 때론 안타까워도 늘 희망으로 살아가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가 이 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윤나영그라체 17-03-17 18:11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노키오 17-03-17 14:27
 
민들레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놀라운 날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박태균안토니오 17-03-17 13:06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민들레 가게도 열심히 응원합니다^^
유비무환 17-03-17 11:43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봄의교향곡 17-03-17 10:24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감동입니다. 화이팅 ~~
최순영 17-03-17 09:44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두분의 인간의 대한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ㅜ_ㅜ
신민석 17-03-16 20:19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햇살과 단비 같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가 꼭 필요합니다! ^^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김유라젬마 17-03-16 18:20
 
행복은 제안에서 욕심을 버리면서 만들어 진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을 내는 일 그때 덤으로 생기는 행복을...
김은주 17-03-16 15:06
 
나였다면 얼마나 할 수 있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아마 며칠도 견디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마음이 없다면, 아니, 있다해도 쉽지 않은 일들이 있습니다.
베베모 가족이 걸어가시는 길도 그런 길 같습니다.
시네마천국 17-03-16 14:05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민들레 가게 따봉이예요!
유승엽마르코 17-03-16 13:12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가게만 보면 사람들의 표정이 밝습니다.
역시 저 또한 민들레 덕분에 웃어요!^^
문소라스텔라 17-03-16 10:21
 
하루를 의미 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혜연 17-03-16 09:43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은 계속 되고 있음을~
저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두 분께 묵주기도 50단을 바칩니다.
남수연 17-03-16 08:56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박영준 17-03-15 20:14
 
민들레 가게의 나누는 모습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을 선물하네요.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송미라마리아 17-03-15 18:09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가게도 정말 고마워요.
연극이끝난뒤 17-03-15 14:53
 
외로운 우리의 이웃분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진료소 일기가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줍니다.
감동천배!! 의료진분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한솔토마스 17-03-15 13:08
 
정갈하고 깨끗한 민들레 가게 물건 하나하나 정성스레 내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가 없었다면 어쩔런지, 아찔합니다..^^
민들레가게 앞으로도 흥하세요^^
바람불어좋은날 17-03-15 11:21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준비하고 아끼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조적지혈 17-03-15 10:05
 
우리 사회에 진정으로 희망이 넘쳐야 하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들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헌신하시고, 고생이 많으신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하나 17-03-15 07:24
 
민들레 옷 가게가 진정으로 착한가게 입니다.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배준석 17-03-14 20:23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김소연빅토리아 17-03-14 18:32
 
베로니카님의 너그러워 보이는 미소가
민들레국수집의 포근함을 대변해 주네요.^^
민들레 가게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허지연 17-03-14 15:08
 
행복을 주는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더욱 더 커져서 2호점 3호점이 생겨도 좋을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가 정말 자랑스럽네요.
삐약이 17-03-14 14:27
 
깨끗하고 환한 민들레 가게~! ^^아름답고 신선합니다!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을 따르고 사랑하면서 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재일모세 17-03-14 13:38
 
이렇게 진실한 사랑이기에, 수십년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많은 물품이 필요하실 것 같은데, 저도 많이 물건을 보내겠습니다.
신지훈 17-03-14 11:46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조건없는 사랑 감동!
박상철도마 17-03-14 09:42
 
정말 감동의 결정체!!
순수한 마음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는 지금 이 순간,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세심하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시는 베로니카님 ! 화이팅!
홍윤자마리아 17-03-14 07:21
 
봄을 느낍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계시는지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백진우 17-03-13 20:09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이혜정실비아 17-03-13 18:13
 
이런 가게 없습니다.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앞치마를 두루시고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리듬체조 17-03-13 14:48
 
노숙손님들께 무료로 옷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 놀랍습니다!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윤정민바실리오 17-03-13 13:22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온 세상에 퍼집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홍재희 17-03-13 11:52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배수정 17-03-13 10:38
 
나누고 나누어도 다 나누지 못하고 나누면 나눌수록 넘치고 넘치는 삶의 기쁨을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깨달았습니다. 삶의 진정한 행보을 찾게 해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희망과 용기를 얻으려면 낮은 곳을 살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유미영 17-03-13 07:57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심민석 17-03-12 20:32
 
민들레 가게를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이유미레이첼 17-03-12 18:07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이지연 17-03-12 15:17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땅콩 17-03-12 14:03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김지호마태오 17-03-12 13:18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모든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LOVEMOVE 17-03-12 11:30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록위마 17-03-12 09:36
 
민들레 가게 일기가 힘찬 종소리처럼 나를 흔들어 깨웁니다.
늘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들처럼 하루하루를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화이팅~~
오세라 17-03-12 07:52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좋은 마음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한정일 17-03-11 20:02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김유라수산나 17-03-11 18:05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안개꽃 17-03-11 14:22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박진웅인토니오 17-03-11 13:40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그대그리고나 17-03-11 11:31
 
물건들은 나누고, 행복을 나누고 꿈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저는 응원이라도 나눠봅니다.
신광석모세 17-03-11 10:38
 
밥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옷은 민들레 가게에서...
샤워와 세탁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원스톱 시스템이네요.  대단합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박미혜 17-03-11 07:48
 
처음에는 무슨 가게인지 잘 몰랐는데 노숙인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물로 해주는 가게인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눈이 반짝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봄의 따뜻함을 전해주는 더더욱 소중한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차동진 17-03-10 20:11
 
미국에 도로시데이가 있었듯이 한국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신수연마르첼라 17-03-10 18:17
 
늘 아름다움만 물드는 세상은 아닐테지만은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지혜 17-03-10 15:06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 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너구리 17-03-10 14:43
 
정말 놀랍다고 할 수 밖에요...
한국에서 필리핀에서 이렇게 많은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놀랍습니다...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라면 조건을 두지 않고
도우시려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모르겠어요.
윤동훈시몬 17-03-10 13:09
 
행복한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최고 중 최고입니다!
손의정 17-03-10 10:38
 
사랑하고, 나누는 일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못하고 살아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저도 나누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화이팅 !!!
조경숙 17-03-10 09:49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신정은 17-03-10 08:4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준히 사랑을 베푸시고,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최승현 17-03-09 20:30
 
천국이 있다면 아마 민들레 가게 풍경을 닮지 않았을까요^^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에게서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나정희마리아 17-03-09 18:18
 
오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우리 마음 밭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목화꽃 17-03-09 14:10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김성용아브라함 17-03-09 13:10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를 일깨워줍니다.
김애숙 17-03-09 11:2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이 시대의 소금같은 분들이십니다. 자신들마저 온전히 다 녹여 나눠주고, 또 나눠주는...
이성진 17-03-09 10:45
 
돈이 아닌, 손님들의 힘겨움과, 불행을 받는 가게... 그렇게 받은 것들은 다시 희망으로 되돌려 주는 가게...
민들레 가게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최고입니다.
이경자 17-03-09 08:1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가게는 "꿈과 희망의 가게" 입니다. 필요한것을 무료로 나눠주는 ! 너무 감동입니다.
박찬진 17-03-08 20:34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기적처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강주연수산나 17-03-08 18:08
 
우리에게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이 있다는 것은 분명 신이 주신 최고의 축복일 것입니다.
이미선 17-03-08 15:05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손님분들께서 직접 이렇게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시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산들바람 17-03-08 14:13
 
민들레 가게는 정말 대단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에 감동또감동을 합니다^^
감사드린다는 말을 몇번이고 하고 싶네요.
김재훈시몬 17-03-08 13:30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렸네요. 헤헤
민들레와 즐겁게 함께할께요!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윤애라수산나 17-03-08 11:33
 
민들레 가게....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사랑을 일깨워주어 고맙습니다
당신의하루 17-03-08 10:38
 
봄이 시작되네요,
민들레 가게에도 가벼운 옷과 신발 등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실 것 같습니다.
늘 이분들을 위해 항상 최상의 품질로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 최고예요!
홍연화 17-03-08 07:59
 
매일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고 , 그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눠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 정성이 저희에게도 오네요..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철우 17-03-07 20:08
 
많은 물건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가 최고입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진정히 기댈 수 있는 곳,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
박아름소피아 17-03-07 18:16
 
마음 속이 사랑으로 가득차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닥터 17-03-07 14:27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공재찬마르코 17-03-07 13:54
 
돈, 권력, 명예, 구원의 확신으로 내 몸이 부유해지면 마음이 가난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베로니카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가난한 겸손의 길을 가셨습니다. 우리 모두 따라갑시다 ^^
이분들의 삶이 민들레로 인해 조금 더 불편함이 없어지고,
조금 더 행복을 찾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최의정 17-03-07 11:09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가난한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홍미자 17-03-07 09:31
 
옷을 댓가없이 선물하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아멘~!
산들바람 17-03-07 07:55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땅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권성택 17-03-06 20:10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는 천국의 가게입니다.
저도 이렇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는데..손님분들은 얼마나 감사하실지..
베로니카님은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손지우리디아 17-03-06 18: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가게가 책임져줍니다.
많은 분들께 많은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정보미 17-03-06 15:07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니마우스 17-03-06 14:05
 
정성이 가득 들어가있어서 그런지 민들레 가게는 반짝반짝해요!!
민들레 가게를 보면 아무리 헌옷도 새옷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 최고예요!!
박태환사비노 17-03-06 13:13
 
민들레 가게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동해요...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박경호 17-03-06 10:49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갈한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마시멜로 17-03-06 09:26
 
저도 누군가에게 이런 사랑을 베풀 수 있었더라면
조금은 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요~ 두분은 훌룡하십니다. 항상 민들레 가게를 응원할께요!
박세라 17-03-06 07:45
 
화사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며 시작하는 하루가 행복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한 마음 덕분에 함박웃음으로 넘칩니다. 민들레 수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광석 17-03-05 20:04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명혜아녜스 17-03-05 18:10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달빛 17-03-05 14:15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박찬호안토니오 17-03-05 13:08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앞치마를 두루시고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최연주 17-03-05 11:37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허태영베네딕도 17-03-05 10:1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감동입니다.
벌써 예쁜 봄옷이 많이 준비되었네요~
사랑을 그저 사랑으로 머물게 하지 않고 나눔으로 행동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파이팅!
이하나스텔라 17-03-05 07:28
 
완연한 봄을 느낍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계시는지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조찬우 17-03-04 21:33
 
민들레 손님들의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손님들이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안도가 되면서 마음이 놓입니다.
이수미안젤라 17-03-04 20:30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김유미 17-03-04 16:38
 
부모의 마음처럼 살뜰히...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 가게 멋져요!
저도 봄 옷좀 보내겠습니다^^
두꺼비 17-03-04 14:03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 사랑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6년째 사랑하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성준마르코 17-03-04 13:41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일상의 오아시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신영철 17-03-04 12:04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장혜진루시아 17-03-04 10:44
 
흔히들 노숙인 하면 추레한 모습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런 이미지를 개선하게 하는데 민들레가게의 역할이 참으로 큰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은영 17-03-04 10:09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동준 17-03-03 20:04
 
회원수가 정말 많은데요....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지윤헬레나 17-03-03 18:04
 
아름다운 이야기..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크리스탈 17-03-03 14:34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안재준요한 17-03-03 13:23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자수성가 17-03-03 11:21
 
늘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매일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찾아가고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소정 17-03-03 10:04
 
사계절 내내 물품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에 물품 좀 보내볼께요!
오혜정 17-03-03 08:46
 
봄의 따사로운 햇살처럼 vip 손님들의 마음에도 해가 뜨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묵상하며 제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야한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박동준 17-03-02 20:09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나눔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유라리디아 17-03-02 18:22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가게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윤수연 17-03-02 15:39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청개구리 17-03-02 14:03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사람들이 민들레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김정신안토니오 17-03-02 13:03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홍금자 17-03-02 11:46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받아주세요. ㅎㅎ
홍이랑 17-03-02 10:21
 
민들레 가게가 더없이 따뜻하고, 든든합니다.
어려우신 분들에게는 여러 선물들을 드리고, 일반인들에게도 사랑을 나눠 주시네요.
박정순 17-03-02 08:48
 
안녕하세요.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봅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사랑합니다.
박도준 17-03-01 20:10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엄현아수산나 17-03-01 18:24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린티 17-03-01 15:34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 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송규태막시모 17-03-01 13: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조문자 17-03-01 11:08
 
민들레 가게를 볼때면,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손님들이 원하는 걸 딱딱 내놓으실 수가 있는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하고 부지런한 사랑 덕분에 손님들도 한결 편해지십니다.
이춘자 17-03-01 10:37
 
오늘은 정말 날씨가 '민들레 가게' 처럼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이제 봄, 여름 옷들이 진열되었겠지요...
민들레 가게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감동입니다!!^0^
도담삼봉 17-03-01 07:52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이재우 17-02-28 20:28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댓가 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김윤아소피아 17-02-28 18:24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아영 17-02-28 15:09
 
민들레 가게에 들어서면 어쩐지 공기부터 다를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
사랑가득한 민들레 가게~ 마음으로 번창하세요!!
버블티 17-02-28 14:24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김민석루치오 17-02-28 13:50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베로니카님 덕분에 깨닫네요....
홍유라 17-02-28 11:36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우리의 지향점이 보이네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숙 17-02-28 09:41
 
정말 사랑하기 참 좋은 곳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입니다. 두분의 다정한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은영 17-02-28 07:25
 
많은 물품과 사랑이 있는 하나뿐인 가게! 나눔은 남뿐 아니라 나도 함께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비법이죠. 그 통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김대준 17-02-27 20:18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이 챙겨주셔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 절대강자입니다! 짱짱!
박윤아실비아 17-02-27 18:23
 
부부는 닮는다는데, 정말 미소도 많이 닮으셨어요.
늘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버터플라이 17-02-27 14:35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베로니카님
힘겨운 분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연우안셀모 17-02-27 13:13
 
많은 민들레 이용객분들의 물품을 하나하나 다 챙겨주시는 것도 참 힘드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정말 큰 역할을 해주십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최고입니다!!
이나현 17-02-27 11:28
 
민들레가게도 알록달록 봄옷으로 새단장하시겠네요. ㅎㅎ
예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저 작은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감동입니다.
toddlfqkd 17-02-27 10:52
 
너무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메시지입니다. 나는 민들레 가게에서 위대한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선아 17-02-27 07:59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땅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강서훈 17-02-26 20:44
 
아름다운 베로니카님이 펼치시는 아름다운나눔!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김윤아젬마 17-02-26 18:05
 
이 시대 진실됨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사랑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류미숙 17-02-26 15:07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구리 17-02-26 14:08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김재원리오 17-02-26 13:18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여랑 17-02-26 11:39
 
주기 위해 만들어진 가게!  민들레 가게 파이팅!!
감성발라드 17-02-26 10:36
 
요즘 사회 곳곳에서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에서도 힘든 이들에게 나누는 것을 멈추지 않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우리 사는 이 세상이 사랑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여진마리아 17-02-26 07:24
 
지원하는 품목이 다양하네요. 민들레 옷 가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밝은 미소가 여려운 이웃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줍니다. 두 천사분의 무한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하겠습니다.
이정욱 17-02-25 22:22
 
매일이 즐겁고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모두들 서로들 발벗고 나서주는 따뜻함.
세상 어느 공동체를 보아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 만한 곳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황금열쇠 17-02-25 19:03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윤지나헬레나 17-02-25 18:27
 
언제나 꾸준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가족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문준휘 17-02-25 16:05
 
저도 이런 복지에 참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해 주는 민들레 가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최고!
러브홀릭 17-02-25 15:24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가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모윤숙안나 17-02-25 15:19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샬롬
설민아레베카 17-02-25 15:08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박민철 17-02-25 14:31
 
vip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존경의 눈물이 납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올리브 17-02-25 14:21
 
민들레가게으로 인해 작은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 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수진 17-02-25 14:06
 
베로니카님같은 분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위안을 얻습니다.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김우찬루치오 17-02-25 13:59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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