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4-25 15:38
2017. 4.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514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7년 4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79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잠바, 조끼, 긴팔티, 남방, 니트, 청바지, 면바지,

작업복, 츄리닝,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배낭, 벨트,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수건, 면도기, 비누, 샴푸, 칫솔, 치약,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가게에서는

민들레 필리핀국수집 피딩, 장학생 아이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칼로오칸 BMBA 마을, 나보타스 산로꿰성당,

말라본 파라다이스 빌리지 사람들에게 원피스, 반팔티, 반바지, 속옷,

쪼리슬리퍼, 샴푸, 칫솔, 치약, 비누, 가방, 모자 등을 지원합니다. 



민수연올리바 17-08-01 18:35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아멘
변지은 17-05-23 11:30
 
착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이서연 17-05-23 10:43
 
세상을 참 아름답고 멋지게 사십니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공혜수 17-05-23 07:45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해피~해피~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사랑합니다.
김광록 17-05-22 20:08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혜미로사 17-05-22 18:28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파랑새 17-05-22 14:32
 
이제 더워지기 시작하고 여름이 찾아올테니...
민들레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바빠지시겠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유진철 17-05-22 13:43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민들레 식구분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강물처럼 17-05-22 11:50
 
오늘 하루도 민들레 가게는 분주하겠지요?
민들레가게!~~최고로 아름다운 빛나는 가게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황재진 17-05-22 10:23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을 써주시는게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최미진 17-05-22 07:18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도민웅 17-05-21 22:59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김수영루시아 17-05-21 18:27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이세은 17-05-21 16:06
 
항상 베베모가족에게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베베모 가족 덕분에 ~ 너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사랑 감사해요!
러블리 17-05-21 13:19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신재현토마스 17-05-21 13:04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신해영 17-05-21 11:27
 
이윤을 내기 위한 가게가 아니라... 나눠주기 위한 가게라니...  아름답습니다.
문영철 17-05-21 10:37
 
옷 파는 가게보다 더 민들레가게가 정말 깨끗하고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가난한 이웃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최소미 17-05-21 07:26
 
와우.. 너무 좋아요..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문동현 17-05-20 20:19
 
베로니카님이 짱!!!
손님들이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안도가 되면서 마음이 놓입니다.
공수연리디아 17-05-20 18:07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장혜나 17-05-20 15:05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를 보면 참 신기해요.
저도 민들레 가게에 작게나마 같이 돕겠습니다!!
청개구리 17-05-20 14:22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힘내세요!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해수루치오 17-05-20 13:09
 
내가 아닌 다른 어떤 이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홍예진 17-05-20 11:01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7-05-20 09:25
 
따뜻한 민들레 가게 풍경만 보아도 기분이 정말 좋아집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이 그리고 환대를 하는 것이
예수님께 그러하는 것과 같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민들레 가게 옷 나눔 사랑 최고~~ 천사님들 파이팅 !!
최강혁안드레아 17-05-20 07:19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감동입니다. 화이팅 ~~
신민홍 17-05-19 20:39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가게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김시아소피아 17-05-19 18:12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아로니아 17-05-19 14:42
 
저는 제 자신만 보고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민들레와 함께하니...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태호시몬 17-05-19 13:07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홍태연 17-05-19 11:43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준비하고 아끼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혜령 17-05-19 10:19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박인석시몬 17-05-19 08:30
 
가난한 이웃이 '민들레 가게' 라는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민준 17-05-18 20:13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안수미보나 17-05-18 18:06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용~♥
나르샤 17-05-18 14:32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베로니카님!!
장도현 17-05-18 13:26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최보라 17-05-18 11:34
 
늘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매일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찾아가고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한석 17-05-18 10: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가지고 계신 것들을 전부 나누시는 것 같네요. 사랑의 마음과, 자신의 시간들까지도....
최미자 17-05-18 08:43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정진한 17-05-17 20:25
 
이렇게 많은 물건들이 오가는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이유정실비아 17-05-17 18:11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테나 17-05-17 17:28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박성준 17-05-17 14:34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체칠리아 17-05-17 11:33
 
안녕하세요!
군산에서 인사 올립니다.
이사 준비를 하느라 집안을 정리하다보니
몇번 입지 않는 옷과 생필품이 있습니다. 조금이라서 부끄럽지만 민들레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최진주 17-05-17 10:33
 
민들레 가게는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안소혜 17-05-17 07:18
 
민들레 가게가 지향하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가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세요!! 이 더위지는 날씨에도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엄경욱 17-05-16 20:17
 
사랑하나만으로 수십년동안 가난한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드립니다..
오윤희마리아 17-05-16 18:12
 
이웃들에게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십시요!
블루베리 17-05-16 14:34
 
늘 이웃을 위한 걱정의 마음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이루시는 기적같은 삶에 조금아니마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백성우 17-05-16 13:35
 
사랑과 감동이 살아 숨쉬는 곳 민들레가게에
더욱 많은 사랑이 가득찬 좋은 시간들이었으리라 생각해요!
참나눔의 모습을 보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보리 17-05-16 11:26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 주시는지....  그 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민철 17-05-16 10:33
 
지상의 천사 두 분을 뵙니다. 절로 기분 좋은 웃음이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이신혜 17-05-16 07:37
 
띠용~ 민들레 가게를 보는 순간 제 마음속에 희망과 자신감이 가득찼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은 분들을 희망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신정우 17-05-15 20:10
 
없는 물건이 없고 필요한 물품을 모두 다 준비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모두의 스승이신 베로니카님께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이렇게 퍼져 간다는 게 참 행복합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소영안나 17-05-15 19:49
 
우리들의 참된 스승..두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둘리 17-05-15 16:23
 
민들레 가게와 함께 할 수 있음에
저 역시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다양한 물건으로 손님들에게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오승진 17-05-15 13:44
 
웃음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민들레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
이렇게 모두에게 느껴집니다.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Goodgirl 17-05-15 10:28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유정숙 17-05-15 09:24
 
행복의 가게... 민들레 가게~~~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유선애 17-05-15 07:13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류현민 17-05-14 20:13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저도 이렇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는데..
손님분들은 얼마나 감사하실지..
베로니카님은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정소희도미니카 17-05-14 18:18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신미연 17-05-14 15:10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라딘 17-05-14 14:07
 
민들레 가게를 보면 아무리 헌옷도 새옷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 최고예요!!
박재민토마스 17-05-14 13:36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황미숙보나 17-05-14 11:27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두분의 인간의 대한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ㅜ_ㅜ
최진아 17-05-14 09:27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배유정 17-05-14 07:39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준형 17-05-13 21:21
 
민들레 손님들의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손님들이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안도가 되면서 마음이 놓입니다.
한혜주안나 17-05-13 18:08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이혜수 17-05-13 15:06
 
민들레 공동체에 반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살뜰히...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 가게 멋져요!
마법소녀 17-05-13 14:04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 사랑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6년째 사랑하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은호다니엘 17-05-13 13:45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시라소니 17-05-13 11:25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빨간양말 17-05-13 10:17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발판이 되고 등불이 되는 삶!
표나지 않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분들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장나래 17-05-13 07:23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저 또한 마음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 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창욱 17-05-12 20:08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김미소헬레나 17-05-12 18:08
 
아름다운 이야기..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스파클링 17-05-12 14:28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고지훈리오 17-05-12 13:08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이하나 17-05-12 11:55
 
좋은 옷들만으로 골라 손님들께 나눠주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장유유서 17-05-12 10:29
 
올해 초에 민들레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베로니카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이선혜 17-05-12 09:0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권순태 17-05-11 20:10
 
정갈한 민들레 가게...
비온뒤 맑은 하늘에 뜨는 무지개처럼 저에겐 민들레 가게가 그렇게 보이네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주연보나 17-05-11 18:05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엄효진 17-05-11 15:08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레몬에이드 17-05-11 14:06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사람들이 민들레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박진헌시몬 17-05-11 13:36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차영화젬마 17-05-11 10:23
 
세상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그들을 믿어주고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은총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두분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한미연 17-05-11 09:32
 
정말 사랑하기 참 좋은 곳 "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입니다. 두분의 다정한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홍지효 17-05-11 08:35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꼭 본받으며 살겠습니다. 삶의 매 순간마다 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문효석 17-05-10 21:20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가게를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
박혜란엘리사벳 17-05-10 18:08
 
마음 속이 사랑으로 가득차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이즐넛 17-05-10 14:22
 
물품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민들레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을 보내드립니다.
박민호파비아노 17-05-10 13:25
 
돈, 권력, 명예, 구원의 확신으로 내 몸이 부유해지면 마음이 가난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베로니카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가난한 겸손의 길을 가셨습니다. 우리 모두 따라갑시다 ^^
이분들의 삶이 민들레로 인해 조금 더 불편함이 없어지고,
조금 더 행복을 찾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이윤지 17-05-10 11:26
 
따사로운 햇살처럼 vip 손님들의 마음에도 해가 뜨길 희망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고 묵상하며 제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야한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최예린 17-05-10 10:22
 
행복하다는 것은 사랑과 늘 함께 지내는 것이 아닐까 ?  하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난과 절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짝짝짝 !!!
하연주 17-05-10 07:49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황우진 17-05-09 20:18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안수현빅토리아 17-05-09 18:11
 
저도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김주연 17-05-09 15:14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강산이 변하도록 유지되는 것도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파랑새 17-05-09 14:16
 
하느님의 나라에나 있을법한 나눔의 가게가 지상에 버젓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승진레오 17-05-09 13:42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소라 17-05-09 11:48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노란손수건 17-05-09 09:46
 
두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모든 가난한 이웃들의 어버이....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이고은 17-05-09 07:32
 
늘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한 이웃에게 헌신적인 마음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좋은 옷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이시대의 어버이십니다. 어제 어버이날이였습니다.. 미쳐 챙겨드리지 못하고 지나가게 되어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건강하세요!
오정혁 17-05-08 20:55
 
이분들의 진정한 어머니가 되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든 누구든 환영인 이 가게는 정말 마법의 집 같아요.
가난한 이웃의 위하는 일이라면 언제는 발벗고 나서주시는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세요!
문지혜수산나 17-05-08 18:12
 
저도 나눌것을 찾아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 가게를 늘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하사탕 17-05-08 14:51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손님분들...그리구 모두가 민들레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그들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저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박재훈안토니오 17-05-08 13:08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베로니카님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허미나 17-05-08 11:42
 
민들레 가게에선.....
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는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말 손님들에 맞게 희망을 찾아 주시는군요. 두분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tnsdnflakf 17-05-08 10:25
 
평생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고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박소라 17-05-08 07:38
 
회원수가 너무나 많다는 생각에 놀라고 무료로 나누어 주는 물품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랐어요.  민들레 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우정식 17-05-07 20:09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김지연보나 17-05-07 18:19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어공주 17-05-07 14:06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베로니카님..
타인의 삶을 위해 모든 걸 다하는 삶! 그 삶의 아름다움을 우리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영진토마스 17-05-07 13:38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조아연 17-05-07 11:24
 
민들레 가게 .... 
이런 더운날들을 어려운 이웃들이 견뎌나가는 큰 힘이 되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응원드립니다.
ILOVEYOU 17-05-07 09:32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 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화이팅!
최현숙 17-05-07 07:34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어렵고 가난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과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으로 일어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감동이네요...
도영찬 17-05-06 23:18
 
천국이 있다면 아마 민들레 가게 풍경을 닮지 않았을까요^^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에게서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김은하로사 17-05-06 18:37
 
오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우리 마음 밭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날개 17-05-06 15:16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배강호루치오 17-05-06 14:17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를 일깨워줍니다.
ehfkdpahd 17-05-06 11:24
 
비록, 얇은 여름 옷 한 두벌 이지만
이 옷들이 새로 열릴 삶에 있어서 손님들의
첫 동반자가 되어 준다고 생각해 보면 참 뿌듯합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하며 파이팅 !!
스테파노 17-05-06 10:36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는 민들레 가게의 나눔 정신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최윤서 17-05-06 07:21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권민호 17-05-05 23:09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기적처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신지현마리아 17-05-05 18:10
 
우리에게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이 있다는 것은 분명 신이 주신 최고의 축복일 것입니다.
김보라 17-05-05 15:52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손님분들께서 직접 이렇게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시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배트맨 17-05-05 14:17
 
감사드린다는 말을 몇번이고 하고 싶네요.
민들레 가게는 정말 대단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에 감동또감동을 합니다^^
장해욱안토니오 17-05-05 13:15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네요..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홍다혜 17-05-05 11:41
 
돈이 아닌, 손님들의 힘겨움과, 불행을 받는 가게...
그렇게 받은 것들은 다시 희망으로 되돌려 주는 가게...
민들레 가게의 서영남 대표인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LOVEIS 17-05-05 10:19
 
그냥 나눔이라고 해서 대충이 아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다듬고 고치고 깨끗하고 예쁘게 되어서 나눠지는 것이 가장 감동 아닐까요. 그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인드가 참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허진숙 17-05-05 09:32
 
매일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고 , 그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눠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 정성이 저희에게도 오네요..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윤진욱 17-05-04 21:29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는데..
손님분들은 얼마나 감사하실지..
베로니카님은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류지영에스더 17-05-04 18:06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라벤더 17-05-04 15:57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권영식마르코 17-05-04 13: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이영자 17-05-04 11:41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파이팅!!!
장하나 17-05-04 10:09
 
더 가진 사람들, 더이상 무언가를 가지는 걸로 행복감이 느껴지지 않는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 하나!
다른 이에게 줘 보는 것! 민들레 가게가 그 행복을 보여 주시 않습니까? 민들레 가게가 너무 멋집니다.
변영미 17-05-04 08:40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저렇게 깔끔하고 좋은곳이 힘든 이웃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주는 가게라니....! 너무 감동입니다ㅠ.ㅠ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가게 입니다!
도경규 17-05-03 20:39
 
환하게 웃으시는 베로니카님의 미소에 감동합니다..
늘 웃으시면서 함께 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지영레이첼 17-05-03 18:52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건 아무리 힘든 상황이여도 따뜻함이 존재한다는 것이고,
따뜻한 일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시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다워요..
사계절을 내내 민들레 손님들에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민들레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김다희 17-05-03 15:18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포도 17-05-03 14:24
 
민들레 가게를 보면 아무리 헌옷도 새옷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 최고예요!!
오성민미카엘 17-05-03 13:13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연 17-05-03 11:28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많아져서 이런 더운날들을 어려운 이웃들이 견뎌나가는 큰 힘이 되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블루레드 17-05-03 10:53
 
이 더운날, 옷 한벌로 버틸수 밖에 없다면, 얼마나 힘겨울지.... 상상이 안되지만,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더위에 싸우시는 분들이..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가 아낌없이 내어주시니 이보다 좋은일이 어딨겠어요.. 고맙습니다.
홍지수 17-05-03 07:40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백수현 17-05-02 20:18
 
앞으로도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공동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저도 민들레가게를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유수영비비아나 17-05-02 18:57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저도 실천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모카라떼 17-05-02 14:13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볼 때면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입니다!!
김동현모세 17-05-02 13:10
 
민들레국수집은 이용자가 아닌 분들에게도
포근한 마음의 고향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둘러보는 것만으로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의 축복입니다.
그 축복은 이내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가게도 많이 응원할께요!
강우식 17-05-02 11:35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다른 것에 다 게으르더라도 사랑에는 그러지 말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김미화 17-05-02 09:19
 
민들레 옷 가게에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에게 직접 옷도 입혀주시고 골라주시고........ 모든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민해리 17-05-02 07:55
 
날씨가 더워요~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이 바빠질 것 같아요. 이웃들에게 이 더운날 많은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가게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동진 17-05-01 20:07
 
많은 물품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시길...
송지연카타리나 17-05-01 18:26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정혜은 17-05-01 15:29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뿌듯합니다. 정말^^
호두 17-05-01 14:05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참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고 느끼는 저도 이렇게 든든한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영진안드레아 17-05-01 13:26
 
언제나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신 베로니카님.
그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감동입니다.....
냥이 17-05-01 11:37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편에 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아울러 수사님께서 그런일 하실 수 있게 수사님을 잘 내조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물건 정리에 정성을 기울이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옴니버스 17-05-01 10:17
 
저 많은 후원품들을 잘 세탁하고 새것처럼 내놓으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또한번 감탄을 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복희 17-05-01 07:42
 
민들레 가게 파이팅!! 민들레 가게를 통해 주는 사랑을 배웁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강준호 17-04-30 20:28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은하수산나 17-04-30 18:40
 
민들레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봄바람 17-04-30 14:18
 
정겨운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이은성토마스 17-04-30 13:17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지우 17-04-30 11:45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민들레 가게가 화사하네요///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말씀처럼 인생을 올바르게 살려면 제가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해 봅니다.
ektlsoro 17-04-30 10:17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홍춘자 17-04-30 07:41
 
민들레 가게의 생생한 현장!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신이 우리에게 내린 축복같은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우리에게 행복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박영웅 17-04-29 20:48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사랑을 알면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심소미안젤라 17-04-29 18:06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연주 17-04-29 15:10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뭉게구름 17-04-29 14:20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사람들이 민들레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진상현루치오 17-04-29 13:14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이신혜 17-04-29 11:20
 
만능가게 민들레 표 가게가 멋스럽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최명지 17-04-29 09:26
 
힘든 이웃들을 향한 사랑나눔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이 시대 최고의 사랑입니다.
옷과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고, 회사 가시는 분은 이력서 쓰는것도 도와두고, 어르신들의 이야기에도 귀기울여주는
민들레 가게가 척척박사입니다.
가게가 참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네요^^ 꼭 판매하는 옷 같습니다!
최소라 17-04-29 07:41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을 본받아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널리널리 사랑을 베풀어야겠습니다. 오늘도 빙그레 웃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건호 17-04-28 21:12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한서은마리아 17-04-28 18:45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베로니카님은 정말 보통 여자로써는 가지기 힘든 배포를 가지셨습니다.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홈런 17-04-28 14:51
 
안녕하세요.
받는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안해준도미니코 17-04-28 13:21
 
민들레!^^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세계여행 17-04-28 11:30
 
돈보다도 사랑을 우선시 하는 삶의 자세가 많은 사람들에게 퍼진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
타산지석 17-04-28 09:20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행복을 불러들이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두분의 미소에 힘이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채영 17-04-28 08:20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노영식 17-04-27 20:09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손영혜루시아 17-04-27 18:10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백아름 17-04-27 15:07
 
밖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정말 필요물품이 많으실 것 같은데..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 너무나 멋지네요.
부부는 닮는다는데, 정말 미소도 많이 닮으셨어요.
늘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강낭콩 17-04-27 14:47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여자의 몸으로 365일 내내 민들레 손님들을 상대하시기도 참 버거우실 일도 많으실텐데
늘 웃으시면서 함께 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신지원모세 17-04-27 13:53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애밀리아 17-04-27 12:28
 
민들레 가게 언제까지고 이런 좋은 취지로 우리들 곁에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이 세상의 가게 중 가장 최고!
장소희 17-04-27 10:27
 
민들레 가게가 정말 많은 위안을 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민들레 사랑에 저는 오늘도 웃어보네요!
이하나 17-04-27 08:44
 
민들레 가게가 참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없는 것이 없는 마법의 가게 같습니다. 이런 가게가 세상에하나뿐이 없고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권정현 17-04-26 20:19
 
가진 것은 많지 않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들을 위해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내놓을때 받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 봅니다^^
미쓰봉 17-04-26 14:44
 
힘든 이웃들의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이웃을 위한 진정한 사랑 !!!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우십니다.
임정욱필립보 17-04-26 13:06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무풍지대 17-04-26 11:42
 
아직 뵌적은 없지만,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화이팅! 민들레 가게... 빛납니다!
하루살이 17-04-26 10:35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걱정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정신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홍문자 17-04-26 07:46
 
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워요! 이런게 사랑의 힘인가봐요. 따뜻한 사랑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혜나 17-04-25 21:1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정진 17-04-25 20:19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공동체는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코넛 17-04-25 19:51
 
감동이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과 힘든 이들의 어려움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김은주카타리나 17-04-25 18:44
 
저는 오늘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행복해 합니다.
민들레는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헤아려주는 이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덕분에 진실한 사랑나눔의 참 뜻을 깨닫습니다.
사랑의 공동체는 민들레 입니다.
손주홍 17-04-25 16:35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배민주 17-04-25 16:21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강정민 17-04-25 16:01
 
어떤 말로 표현할수 있을까요..
아직은 이런 따뜻한 곳에서 살수있는게 감사하기만 하네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맘이 절로나오는 ...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가게"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서혜주 17-04-25 15:58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화이팅!!
초코칩 17-04-25 15:53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더욱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네요!
강태준안토니오 17-04-25 15: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향한 사랑이 최고이십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분들을 끊임없이 발전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