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5-23 13:29
2017. 5.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166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7년 5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84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작업복, 츄리닝, 면티, 반팔티, 남방, 조끼, 청바지, 면바지, 반바지,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배낭, 벨트,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수건, 면도기, 

비누, 샴푸, 칫솔, 치약,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칼로오칸 BMBA 마을,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생활용품, 쌀, 학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박민주로사 17-06-29 18:44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마음이 따뜻한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하루라도 글을 안읽으면 하루를 제대로 보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성준 17-06-09 20:17
 
매일매일을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안수희루시아 17-06-09 18:17
 
행복한 민들레 가게~^^
날개없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데
최고의 열정을 쏟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2% 부족한 사람들까지
꽉꽉 채워주는 베로니카님은 환상의 콤비입니다. 고맙습니다.
선샤인 17-06-09 14:38
 
힘든 이웃들의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이웃을 위한 진정한 사랑 !!!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우십니다.
권재민바오로 17-06-09 12:18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전인화 17-06-09 11:47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한미숙 17-06-09 10:46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최진아 17-06-09 08:18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이한솔 17-06-08 20:41
 
행복의 가게... 민들레 가게~~~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오늘도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조아영안나 17-06-08 18:4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오미선 17-06-08 15:03
 
변하지 않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그대로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우유 17-06-08 14:51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김천수바실리오 17-06-08 13:09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도원결의 17-06-08 11:2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매일 가난한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최소라 17-06-08 10:36
 
와우.. 너무 좋아요..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이금자 17-06-08 09:29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혁 17-06-07 20:14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베로니카님이 애 많이써주시네요.
고미영레이첼 17-06-07 19:13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캔디 17-06-07 14:32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사람들이 민들레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박재윤 17-06-07 13:43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한소정 17-06-07 11:40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지금처럼 민들레 손님들에게 단비같은 사랑 많이 많이 내려주세요~ 화이팅!!
만약에말야 17-06-07 10:18
 
민들레 가게를 보면, 세상이 참 따뜻한 곳임을 느낍니다.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닐 것 입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힘내세요.
이유진 17-06-07 07:50
 
'행복하다는 것은 사랑과 늘 함께 지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난과 절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짝짝짝!
도승현 17-06-06 20:07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김주나엘리사벳 17-06-06 19:45
 
언제나 꾸준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가족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고슴도치 17-06-06 14:12
 
진심으로 반합니다..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김서훈티토 17-06-06 13:07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보라 17-06-06 11:43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듀서 17-06-06 09:30
 
민들레 가게의 사랑 속에 하나되어 최고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 작업복도 내어주시고,
양복도 선물해주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 가게 정말 멋져요!
안미연 17-06-06 07:48
 
봐도 봐도 아름다운 두분의 미소!! 두분의 사랑을 알기에 그 미소가 점점더 눈이 부셔만 갑니다. 항상 어려운 이들을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이주혁 17-06-05 20:09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가 있어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어줍니다.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이연아루시아 17-06-05 18:36
 
민들레국수집이 점점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정지수 17-06-05 15:03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어주신 베로니카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하시고자 하는 기쁜 일로 내내 행복하세요~!
인절미 17-06-05 14:06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가게도 두분도 응원많이 하겠습니다.
안서준모세 17-06-05 13:50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가게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우리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최예정 17-06-05 11:33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발라드명곡 17-06-05 10:3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유다은 17-06-05 07:33
 
가난한 이웃이 '민들레 가게' 라는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진한 17-06-04 21:48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미현카타리나 17-06-04 18:06
 
이웃들에게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십시요!
강혜나 17-06-04 17:09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그리고 베로니카님의 미소에서두요...^^
꿈에 17-06-04 14:10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박경수토마스 17-06-04 13:11
 
민들레 가게 정말 최고네요!!
많은 물품을 챙겨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베로니카님^^
모두 다 이시간에는 행복하고 잔잔한 시간을 갖겠네요.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함께여서!!^^
이승우 17-06-04 11:38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현미 17-06-04 09:39
 
요즘 무더위로 심신이 힘들었는데 " 민들레 가게 " 때문에 스트레스가 현격하게 줄었습니다. 엔돌핀을 마구 마구 생기게 합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위안만 받고 가네요. 감사드립니다.
한미래 17-06-04 07:19
 
좋은 옷을 입고, 사랑을 얻어가는 손님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힘든 이웃들을 기쁘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멋지세요!!^^
안재민 17-06-03 20:11
 
베로니카님의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이지선로사 17-06-03 18:16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성자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행운의열쇠 17-06-03 14:0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믿고 따르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남재욱티토 17-06-03 13:07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이경숙 17-06-03 11:31
 
아름다운 두분의 미소!!
두분의 사랑을 알기에 그 미소가 점점더 눈이 부셔만 갑니다. 항상 어려운 이들을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최보리 17-06-03 10:19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최정아 17-06-03 07:36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준 17-06-02 20:14
 
민들레일기를 읽는동안 아름다운 사람 향기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니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손님들에게 입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너무 감동입니다..
김채아수산나 17-06-02 18:50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에 또한번 감동이 일어납니다...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베로니카님은 정말 보통 여자로써는 가지기 힘든 배포를 가지셨습니다.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수영 17-06-02 15:05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레오 17-06-02 14:45
 
민들레만 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편안한 나무 그늘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최정섭요한 17-06-02 13:13
 
나누는 행복 함께 하는 세상을 열어 가시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민들레 가게는 하느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홍문정 17-06-02 11:15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문석규 17-06-02 10:33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현주 17-06-02 08:29
 
두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우리의 지향점이 보이네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한태우 17-06-01 20:12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의 영원한 팬이 됩니다..
남혜선마리아 17-06-01 19:01
 
사랑이란 것은 알면 알수록 참 신비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연주 17-06-01 15:08
 
매일 민들레 가게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명씩 한명씩 착해지다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믿습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바닐라 17-06-01 14:46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펼치시는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상원모세 17-06-01 13:06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깨끗이 닦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박성호사무엘 17-06-01 12:36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 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천병철 17-06-01 11:09
 
민들레 가게를 통해 다시 희망을 얻는 민들레 모든 분들의 삶을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최소향 17-06-01 08:27
 
새옷한벌 입고 싶어도 민들레 손님들이겐 너무도 어려운 일이신데 이렇게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감사합니다.
박한솔 17-05-31 20:18
 
민들레 사랑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유주영빅토리아 17-05-31 18:29
 
정말 아름다운 가게예요...^^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토토로 17-05-31 14:34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성진 17-05-31 13:35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이선주 17-05-31 11:35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가게 일상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짱! 감동입니다!
최보람 17-05-31 10: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준히 사랑을 베푸시고,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소크라테스 17-05-31 07:31
 
우리사회에 이런 나눔과 봉사가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우리사회의 해피 바이러스에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박재민 17-05-30 20:13
 
당신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아름다운 베로니카님이 펼치시는 아름다운나눔!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고선영카타리나 17-05-30 18:08
 
이 시대 진실됨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사랑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룰루 17-05-30 14:35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허태석 17-05-30 13:40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차미수 17-05-30 11:39
 
이 더운날, 옷 한벌로 버틸수 밖에 없다면, 얼마나 힘겨울지... 상상이 안되지만,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더위에 싸우시는 분들이...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가 아낌없이 내어주시니 이보다 좋은일이 어딨겠습니까.. 파이팅~~
삼고초려 17-05-30 10:19
 
세상에서 하나뿐인 정말 고마운 민들레 가게입니다.  무한적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진주안나 17-05-30 07:43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류영태 17-05-29 20:27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한나엘리사벳 17-05-29 18:07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스파클링 17-05-29 14:08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심은섭필립보 17-05-29 13:17
 
민들레 손님들을 아낌없이 생각해주는 마음이 엿보입니다.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앞치마를 두루시고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사미인곡 17-05-29 11:44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윤신애윤 17-05-29 09:34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소라안젤라 17-05-29 07:36
 
신앙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시는 베♡베모 공동체는 늘 사랑이 숨쉬는 살아있는 성가정입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을 주소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상민 17-05-28 20:23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힘겨운 분들에게, 진정한 위로가 되어주고 치유가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정수애마리아 17-05-28 18:36
 
민들레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김지선 17-05-28 16:20
 
참 멋진 사랑을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는요..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알려주고 있네요^^
에일리 17-05-28 14:31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민필립보 17-05-28 13:35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나 17-05-28 11:24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많은 공동체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한세미 17-05-28 09:34
 
매일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반짝!
김혜영 17-05-28 07:37
 
아름다운 희망입니다.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참사랑으로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를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영식 17-05-27 20:15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가게도 늘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주은레이첼 17-05-27 18:08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주마 17-05-27 16:36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김지환루치오 17-05-27 13:06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성환 17-05-27 11:40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받아주세요. ㅎㅎ
wkrldorl 17-05-27 10:21
 
시원한 여름옷으로 단장 하셨네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이미나 17-05-27 06:58
 
매일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사랑의 힘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아자아자~~
유진욱 17-05-26 20:06
 
몸도 힘겹고 마음도 힘겨운 이들의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같은 선물 민들레 사랑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안진아젬마 17-05-26 18:51
 
정말 아름다운 가족이예요.
부부가 같은 꿈으로 뭉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사람들을 헌신적으로 도와주시는 모습들은 감동입니다.
히야신스 17-05-26 14:19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오늘도 헌옷들을 세탁하고, 정리해서 정성스럽게 나눠주신 베로니카님 힘내시기를... 화이팅!!!
백민수모세 17-05-26 13:43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가게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모짜르트 17-05-26 11:32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삼강오륜 17-05-26 10:16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하연주 17-05-26 08:29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민영애비아 17-05-26 07:58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가게..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아멘
배영국 17-05-25 20:07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손지연젬마 17-05-25 18:07
 
민들레 가게 안에서 힘겨운 분들이 물건을 받아가셔서 알차게 쓰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많은 힘이 되어줍니다.
이현지 17-05-25 15:04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열심히 몸바쳐 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시멜로우 17-05-25 14:42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에 행복감을 느끼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승훈시몬 17-05-25 13:12
 
이렇게 아름답게 펼쳐가주시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역시 최고입니다!
LIFE 17-05-25 11:31
 
노숙하는 분들을 위해 이런 곳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준호 17-05-25 10:32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최유정 17-05-25 08:43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노재정안젤라 17-05-25 07:49
 
감동입니다.
나의 모든 것 백퍼센트를  다 주기위해 만들어 진 아름다운 가게!
민들레 가게는 그 나눔으로  참 행복해 집니다.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브라보!
신형준 17-05-24 20:12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신재희루시아 17-05-24 18:15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이런 수고도 기꺼이 해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예요!
윤현아 17-05-24 15: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두분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기에.
두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므라이스 17-05-24 14:17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박민재율리아노 17-05-24 13:21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하나 17-05-24 11:30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많아져서 이런 더운날들을 어려운 이웃들이 견뎌나가는 큰 힘이 되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아전인수 17-05-24 10:09
 
민들레 가게는 반드시 필요한 공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랫동안 지켜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홧팅!!
홍주아 17-05-24 07:32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서지수 17-05-23 21:01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정지훈 17-05-23 20:28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주는
두분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어디이신가요. 보면 볼수록 대단한 분들입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리꼬 17-05-23 19:09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장진경 17-05-23 18:58
 
베로니카님은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현미마리아 17-05-23 18:51
 
아름다운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우고 있어요..
저도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김정선 17-05-23 14:32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준철 17-05-23 13:45
 
힘이 생깁니다! 희망이 넘쳐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가게의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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