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6-29 18:48
2017. 6.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126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7년 6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87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반팔티, 남방, 조끼, 청바지, 면바지, 반바지, 작업복, 츄리닝,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배낭, 벨트,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수건, 면도기, 비누,

샴푸, 칫솔, 치약,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학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이연주 17-07-23 10:25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기발하고 놀랍습니다. 공짜로 주는 물건이라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김수란 17-07-23 09:25
 
비가 옵니다.
오늘 민들레 가게에 옷 얻으러 온 손님들이 많겠어요.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갈증이 풀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제 마음이 넉넉해지면서 꽉 찼습니다. 파이팅~~~~
홍연자 17-07-23 07:21
 
민들레 가게에선... 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는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말 손님들에 맞게 희망을 찾아 주시는군요. 두분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나준엽 17-07-22 20:26
 
민들레 손님들의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손님들이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안도가 되면서 마음이 놓입니다.
김제인실비아 17-07-22 18:45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서지연 17-07-22 15:05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를 보면 참 신기해요.
범블비 17-07-22 14:56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힘내세요!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준후요한 17-07-22 13:49
 
내가 아닌 다른 어떤 이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세상만사 17-07-22 11:16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참 소중하네요!
이세라 17-07-22 10:28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이십니다~^^*
최은정 17-07-22 07:37
 
가게라는 말은 이렇게도 생각해 보네요. 팔기 위한 곳이 아닌, 주기 위한 곳!! 보통 사람들은 내가 하나를 주면, 둘, 셋 받을 것을 생각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하나를 주고, 둘, 셋 더 줄 것을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유건영 17-07-21 20:09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하루하루 견디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연주소피아 17-07-21 18:38
 
더운날 너무 고생이 많으시네요...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마시멜로우 17-07-21 15:27
 
저는 제 자신만 보고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민들레와 함께하니...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민석파비아노 17-07-21 13:36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유안나 17-07-21 11:17
 
민들레 가게 모습을 보며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천경숙 17-07-21 09:25
 
오늘도 헌옷들을 세탁하고, 정리해서 정성스럽게 나눠주고 계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시기를... 화이팅!!!
장한나 17-07-21 08:26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나눔 같습니다. 먹을 것, 입을 것, 쉴 것, 인문학강좌,, 민들레 진료소 등등 이렇게 정말 이렇게 다양한 나눔이 놀랍습니다...
공우현 17-07-20 20:58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이미영루시아 17-07-20 18:15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용~♥
분홍코끼리 17-07-20 15:17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베로니카님!!
김주한루치오 17-07-20 13:43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체칠리아 17-07-20 11:18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경숙 17-07-20 10:19
 
좋은 옷을 입고, 사랑을 얻어가는 손님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힘든 이웃들을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좋은이유입니다.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길...
신하영 17-07-20 08:1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정신교육 좀 받아 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윤상명 17-07-19 20:19
 
너무 더운 여름
여름 용품을 찾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김영미안나 17-07-19 18:13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현주 17-07-19 15:08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는 이렇게 사랑이 필요한 곳들이 많습니다.
민들레가게의 따스한 손길이 그런 곳 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카멜레온 17-07-19 14:28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배진수파비아노 17-07-19 13:08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장이슬 17-07-19 11:18
 
좋은 옷들만으로 골라 손님들께 나눠주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황태석안드레아 17-07-19 10:15
 
민들레 가게 파이팅!! 민들레 가게를 통해 주는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정희애 17-07-19 07:16
 
행복의 가게...  민들레 가게~~~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정욱 17-07-18 20:11
 
날씨가 더워서 여름용품이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저도 조금이나마 보내겠습니다!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지희안젤라 17-07-18 18:46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청포도 17-07-18 14:15
 
이제 더워지고 너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바빠지시겠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남재영모세 17-07-18 13:42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민들레 식구분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김다희 17-07-18 11:17
 
여름이면 여름, 가을이면 가을 이렇게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사계절내내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
행복을 나누는 진정한 이유가 전부다 민들레 공동체에 있네요. 감사합니다.
외강내유 17-07-18 09:34
 
이 뜨거운 여름 저렇게 옷한벌이 절실하게 필요한 분들이 계시다는 걸 이제서야 안 제가 참 부끄러워 집니다.
반성하며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이정애 17-07-18 07:36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서중원 17-07-17 20:51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기적처럼....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지수영에스더 17-07-17 18:14
 
우리에게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이 있다는 것은 분명 신이 주신 최고의 축복일 것입니다.
박혜련 17-07-17 15:42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손님분들께서 직접 이렇게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시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샘물 17-07-17 14:24
 
감사드린다는 말을 몇번이고 하고 싶네요.
민들레 가게는 정말 대단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에 감동또감동을 합니다^^
박지훈도미니코 17-07-17 13:59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렸네요. 헤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유영란 17-07-17 11:41
 
민들레 가게 너무 행복한 가게입니다.
두분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에게 꽃보다 아름다운 선물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한미혜 17-07-17 09:24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닐 것 입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천사님 힘내세요.
최연서 17-07-17 07:41
 
민들레 옷가게 최고!! 가난한 사람들이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길중현 17-07-16 20:13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최고입니다!
안세정실비아 17-07-16 18:33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에메랄드 17-07-16 14:57
 
작은 기쁨, 작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는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강해성티토 17-07-16 13:12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가게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변재은 17-07-16 11:12
 
안녕하세요..
차 한잔의 여유로움에 잠시 들려봅니다.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사랑과 나눔에...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쉬는 날도 없이 헌신하시는 두 분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천송희 17-07-16 09:29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화이팅!
한경희 17-07-16 07:45
 
만원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은동준 17-07-15 20:12
 
정갈한 민들레 가게...
비온뒤 맑은 하늘에 뜨는 무지개처럼 저에겐 민들레 가게가 그렇게 보이네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백영주카타리나 17-07-15 18:31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성민주 17-07-15 15:04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물개 17-07-15 14:54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사람들이 민들레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김주태필립보 17-07-15 13:32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송명준베네딕도 17-07-15 11:26
 
저 공간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온 다는 것이
하느님의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선물의 가게네요~
민수련 17-07-15 09:46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가게의 사랑과 나눔이 기대됩니다. 힘내세요 !!
이하나유스티나 17-07-15 07:32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신중원 17-07-14 20:44
 
안녕하세요.
처음에는 무슨 가게인지 잘 몰랐는데
노숙인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물로 해주는 가게인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눈이 반짝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안지영젬마 17-07-14 18:08
 
감동으로 읽으면서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집과 모든 이웃이 한가족이 된 민들레 공동체가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름답습니다!
클로버 17-07-14 14:22
 
민들레 옷 가게에서 아름다운 향기가 넘치네요.
항상 그자리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아름다워요.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나민석바오로 17-07-14 13:05
 
모두들 한마음으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것은 정말 좋은 일 같습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수지 17-07-14 10:35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가게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생에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보았습니다.
그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이슬공주 17-07-14 09:16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박정애 17-07-14 08:3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차영재 17-07-13 21:14
 
언제나 한결같이 따듯하고 유쾌한 미소네요.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무더운 날씨 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수마보나 17-07-13 18:17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바보왕자 17-07-13 14:09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이홍진사무엘 17-07-13 13:13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박상조 17-07-13 12:19
 
올해 초에 민들레국수집에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베로니카 사모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최종환 17-07-13 10:34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많아져서 이런 더운날들을 어려운 이웃들이 견뎌나가는 큰 힘이 되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이영화 17-07-13 09:38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해피~해피~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사랑합니다.
임재영 17-07-12 20:12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사랑을 알면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권유리아녜스 17-07-12 18:12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라벤더 17-07-12 14:47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사람들이 민들레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박찬호요한 17-07-12 13:31
 
베로니카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마시멜로 17-07-12 11:28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행복 17-07-12 09:13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매일 정갈하게 멋지게 물품을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유선마리아 17-07-12 07:45
 
민들레 가게가 참 깔끔하네요. 이런 옷과 신발.. 등등을 노숙을 하시거나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신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천사"라고 생각해요!!!!!!
표성훈 17-07-11 20:09
 
무조건적인 사랑!
이 쉽지 않은 말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민들레 국수집 베로니카님이 참 존경스러워요.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두분의 인간의 대한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ㅜ_ㅜ
송윤지마르첼라 17-07-11 18:04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문혜진 17-07-11 15:07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세요!
옥동자 17-07-11 14:21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문용만파비아노 17-07-11 13:06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민들레 옷 가게가 소중하네요.
민들레 옷 가게 최고! 최고! 최고!
이아정 17-07-11 11:34
 
사랑이 부족한 나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러웠습니다. 한 사람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다면 저또한 인간답게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감사드릴 일이 너무 많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제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분입니다.
뿌리깊은소나무 17-07-11 10:26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홍애숙 17-07-11 07:42
 
매일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반짝!
황상진 17-07-10 20:19
 
여자의 세심한 정성과 사랑으로...민들레 손님들에게 많은 사랑을 주시네요.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베로니카님의 디테일한 나눔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부디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이유정헬레나 17-07-10 18:27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쟈스민 17-07-10 14: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두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도 멋집니다.
이정민모세 17-07-10 13:15
 
민들레 나눔은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필요물품도 받으실수 있고 손님들은 민들레 나눔 덕분에 걱정이 없으시겠네요^^
나문자로사 17-07-10 11:11
 
일기만 읽어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정성이 어느정도인지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도 엄청나고 민들레 가게 회원만 3000여명이 넘는데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응원할게요..
오영순 17-07-10 09:29
 
민들레가게 사랑으로 손님들이 늘 마음만은 덥지 않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화이팅!!
신세희아녜스 17-07-10 07:15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오형욱 17-07-09 21:31
 
저도 이렇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는데..
손님분들은 얼마나 감사하실지..
베로니카님은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이민정세실리아 17-07-09 18:53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조수연 17-07-09 15:11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라떼 17-07-09 14:12
 
민들레 가게를 보면 아무리 헌옷도 새옷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 최고예요!!
강재우요셉 17-07-09 13:46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흐르는강물처럼 17-07-09 11:22
 
난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힘든 이웃들과 함께지내고 있는 착한 나를 상상해봅니다 *^^* 너무 감동입니다!!
홍나영 17-07-09 10:38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가게에 진열할 물건이 없어도 다 내주는 유일한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주이루시아 17-07-09 08:30
 
민들레 가게의 생생한 현장!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신이 우리에게 내린 축복같은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에게 행복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심재민 17-07-08 20:32
 
민들레 손님들의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손님들이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안도가 되면서 마음이 놓입니다.
조민아요안나 17-07-08 18:26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서혜정 17-07-08 15:32
 
부모의 마음처럼 살뜰히...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 가게 멋져요!
물망초 17-07-08 14:23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 사랑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6년째 사랑하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정환티토 17-07-08 13:39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최세훈 17-07-08 10:40
 
언제나 민들레 가게로 떠나는 여행은 행복하기만 합니다.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께 뜨거운 사랑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명 한명의 소중한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 가슴속에 희망의 나무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최소진 17-07-08 09:11
 
민들레 사랑이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가 된 것은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유정 17-07-08 07:23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행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깜깜한 밤중에 커다란 등불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온 누리에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도영진 17-07-07 20:10
 
민들레 가게에 무한적 나눔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백민영젬마 17-07-07 18:06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오혜령 17-07-07 15:40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체코 17-07-07 14:36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진호모세 17-07-07 13:25
 
민들레 가게는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민들레 가게가 참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홍다혜 17-07-07 11:21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을 써주시는게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NICEDAY 17-07-07 10:25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민들레 가게가 화사하네요..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말씀처럼 인생을 올바르게 살려면 제가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해 봅니다.
유은이 17-07-07 08:17
 
옷가게를 하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이충재 17-07-06 20:42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이민영수산나 17-07-06 18:3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은수연 17-07-06 15:22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뿌듯합니다. 정말^^
반딧불 17-07-06 14:24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참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고 느끼는 저도 이렇게 든든한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윤민영토마스 17-07-06 13:31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추우나 더우나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신 베로니카님.
그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감동입니다.....
천소희 17-07-06 11:29
 
민들레 가게는 반드시 필요한 공간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랫동안 지켜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홧팅!!
김명자 17-07-06 10:20
 
전시된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같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착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최경혜 17-07-06 08:18
 
비겁해지지 않습니다.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춰서 깨끗하고 좋은 옷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7-07-06 08:08
 
힘겨운 이웃들이 진정히 기댈 수 있는 곳,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 아자 화이팅 !!!
민주헌 17-07-05 20:39
 
저도 이렇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는데..
손님분들은 얼마나 감사하실지..
베로니카님은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도수연로사 17-07-05 18:45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촛불하나 17-07-05 14:41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민재안토니오 17-07-05 13: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채진숙 17-07-05 11:18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을 하네요.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최영훈 17-07-05 10:55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한민지 17-07-05 07:38
 
민들레 가게, 아자 아자 화이팅!! 민들레 가게를 접하면 제가 답답할 때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서훈 17-07-04 20:41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사랑이...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
이혜연루시아 17-07-04 18:58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웁니다.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백수연 17-07-04 16:10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완두콩 17-07-04 15:11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박재식바오로 17-07-04 14:26
 
민들레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이미영 17-07-04 10:29
 
최고로 멋진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세상 제일가는 마음부자 이십니다.
오순영 17-07-04 09:29
 
민들레 가게의 모토가 정말 대단하다 생각듭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물건들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눈다는 생각 참 좋은 생각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우리나라 곳곳에... 아니 세계 곳곳에 생겨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할께요!
한세희 17-07-04 07:38
 
이 여름 저렇게 옷한벌이 절실하게 필요한 분들이 계시다는 걸 이제서야 안 제가 참 부끄러워 집니다. 반성하며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집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우경훈 17-07-03 21:12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에는 늘 행복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나래안젤라 17-07-03 18:05
 
민들레 가게를 만났으니...
민들레 손님들도 한결 마음이 가벼우시지 않을까...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백미령 17-07-03 17:07
 
온 세상에서 유일하게 차별없는 행복한 곳 행복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공자 17-07-03 16:48
 
늘 웃으시면서 함께 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영민루치오 17-07-03 15:13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건 아무리 힘든 상황이여도 따뜻함이 존재한다는 것이고,
따뜻한 일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시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다워요..
사계절을 내내 민들레 손님들에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민들레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매일매일그대와 17-07-03 11:22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힘든 이웃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희망가게입니다^^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해봅니다.
아자! 아자!
장유미 17-07-03 09:47
 
민들레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영원하길~ 화이팅!!
최정숙 17-07-03 07:44
 
사랑하고, 나누는 일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못하고 살아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도 나누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화이팅 !!!
이용화 17-07-02 22:43
 
천국이 있다면 아마 민들레 가게 풍경을 닮지 않았을까요^^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에게서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박희진리디아 17-07-02 18:22
 
오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우리 마음 밭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밍키 17-07-02 14:25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박태민요한 17-07-02 13:37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길인지를 일깨워줍니다.
박연화 17-07-02 11:44
 
매일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고 , 그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눠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 정성이 저희에게도 오네요..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은서 17-07-02 09:20
 
돈을 받지 않고 공짜로 아주 품질좋고 좋은 옷과 물품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꼭 요즘 찾아보기 힘든 사랑 같아요.
민들레 VIP 손님들이 얼마나 좋아하실까 상상만해도 저도 행복해지네요.
홍희정 17-07-02 07:33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안수혁 17-07-01 21:46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미향보나 17-07-01 18:13
 
이웃들에게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십시요!
신주연 17-07-01 16:39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그리고 베로니카님의 미소에서두요...^^
파라솔 17-07-01 13:22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김대진사무엘 17-07-01 13:05
 
많은 물품을 챙겨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베로니카님^^
모두 다 이시간에는 행복하고 잔잔한 시간을 갖겠네요.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함께여서!!^^
신명춘 17-07-01 11:40
 
날씨가 더워지고, 민들레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바빠지시겠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이보라 17-07-01 09:17
 
정말 사랑하기 참 좋은 곳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입니다. 두분의 다정한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선화 17-07-01 07:53
 
안녕하시죠!!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박태민 17-06-30 20:12
 
베로니카님의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안나정소피아 17-06-30 19:19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성자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한여름밤 17-06-30 18:3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믿고 따르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류정민필립보 17-06-30 13:31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김영숙마리아 17-06-30 10:28
 
작은 꽃 한송이를 피우는 데도 온 마음을 다하는 그런 사랑이 민들레 가게에는 있습니다. 파이팅!!
최효린 17-06-30 09:28
 
옷들이 모두 깨끗하고 정갈하네요.
팔아도 손색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알뜰살뜰하게 노숙자분을을 챙겨주시니 받으시는 분들도 그 정성을 먹고 빨리 일어서실수 있을거예요. 감사드립니다.
김준하 17-06-29 23:32
 
민들레 가게 참 멋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7-06-29 23:28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유미란 17-06-29 21:01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벤자민 17-06-29 20:53
 
저 공간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오고 또 나오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퍼주는 가게가 갖는 상징성도 의미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시네마 17-06-29 19:28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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