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23 11:29
2017. 7.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867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7년 7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93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반팔티, 여름남방, 반바지, 청바지, 면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배낭, 벨트, 운동화, 안전화, 슬리퍼, 수건, 면도기, 비누,

샴푸, 칫솔, 치약,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학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쥬디 17-08-22 14:4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믿고 따르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권준희요한 17-08-22 13:07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멋지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시고 가꿔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포스트맨 17-08-22 10:38
 
민들레 사랑이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가 된 것은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양선미 17-08-22 09:45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진정한 사랑법!!
최영란 17-08-22 07:37
 
잘 정리된 옷....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두 천사분의 밝은 미소! 무소유로 장사하면서 손해를 보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아멘~
김민중 17-08-21 20:48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손나래마리아 17-08-21 18:15
 
행복이 뭐 다른게 있을까요? 내가 좀 더 가지려 하기보다는 그것이 더 필요한 누군가를 위해 양보하는 마음!
살다보니 그것이 행복이더군요. 민들레가게의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조현아 17-08-21 15:28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고맙습니다.
카페라떼 17-08-21 14:10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성주도밍고 17-08-21 13:23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변화들도 기대됩니다.
이 모든 큰 틀의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성장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현주 17-08-21 11:21
 
사랑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맞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참 좋은 일을 하고, 참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dmsqlcskfro 17-08-21 10:20
 
안녕하세요.
받는 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홍나영 17-08-21 07:21
 
행복이 뭐 다른게 있을까요? 내가 좀 더 가지려 하기보다는 그것이 더 필요한 누군가를 위해 양보하는 마음!  살다보니 그것이 행복이더군요. 민들레가게의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신동준 17-08-20 20:51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최수진보나 17-08-20 18:49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헨델 17-08-20 14:35
 
모든 것이 가난한 이웃에게 맞추어 져있는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시겠네요.
비도 오고 날씨가 오락가락인데,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신윤호바실리오 17-08-20 13:2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홍연자 17-08-20 11:21
 
누군가의 발판이 되고 등불이 되는 삶!
표나지 않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분들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이연화 17-08-20 09:31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허수경 17-08-20 07:27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해피~해피~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사랑합니다.
조건우 17-08-19 21:24
 
끝이 없는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정윤아리디아 17-08-19 18:11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이소은 17-08-19 15:05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우리 이웃들을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도돌이표 17-08-19 14:13
 
힘든 이웃들의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이웃을 위한 진정한 사랑 !!!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우십니다.
이민석티토 17-08-19 13:09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메밀꽃필무렵 17-08-19 11:2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 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일기가 좋습니다. 기도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봉사를 낳고 봉사는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 가족 모두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웃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빨간명찰 17-08-19 10:09
 
사랑하겠습니다. 나누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홍수정 17-08-19 07:31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표정민 17-08-18 21:38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보람보나 17-08-18 18:29
 
나보다 남을 위한 꿈을 꾸는 민들레의 앞날을 응원 합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체리쥬빌레 17-08-18 14:17
 
힘든 이웃들을 향한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만날 수 있어 너무 해피했습니다^^
건강하세요!
박희철안드레아 17-08-18 13:07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
샤샤 17-08-18 11:37
 
사람의 착한 마음이 조개의 진주처럼 빛어 낸 하나의 보물이네요.
민들레 가게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을 기억하겠습니다.
찬바람이 세상 사람들의 몸을 움추리게 하더라도 민들레 viip 손님은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옷이 있어 가슴 펴고 다닐겁니다.
감사합니다.
송미경 17-08-18 10:12
 
나보다 남을 위한 꿈을 꾸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을 응원 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세상살다보면 17-08-18 09:04
 
민들레 가게 모습을 보며 삶의 진한 향기를 느껴요. 인생이 누구에게나 순탄할수는 없겠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최민수 17-08-17 20:43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나혜정소피아 17-08-17 18:51
 
사람들이 민들레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노지영 17-08-17 15:26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특히 민들레 손님들을 진실로 생각하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아름다우시네요.
초코파이 17-08-17 14:20
 
민들레 가게 안에서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돈으로 사기 힘든 것들을
받을 수 있으니...이것보다 더 좋은 나눔이 어디있을까요...
민들레 가게의 세심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황민영티토 17-08-17 13:4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숨쉬는 사랑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Dnflemfaks 17-08-17 11:23
 
비가 몇일 내리니 살짝 더위가 조금은 사그라 들었습니다. 살만하네요... ㅎㅎ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생각합니다. 정성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업사이클링 17-08-17 09:40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  행복을 위하여...
스피노자 17-08-17 08:05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참 소중하네요!
남궁석 17-08-16 21:27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미경에스더 17-08-16 18: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사랑이 참 위대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수십년 동안 민들레,힘겨운 이웃분들과의 끈끈한 우정 멋지십니다.
스무디 17-08-16 14:52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비온 뒤 맑은 하늘에 뜨는 무지개처럼 저에겐 민들레 가게가 그렇게 보이네요^^
신지호사무엘 17-08-16 13:07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갈한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보영 17-08-16 10:27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뿌듯합니다. 정말^^
김소현 17-08-16 09:25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최진주 17-08-16 08:03
 
민들레 가게의 생생한 현장!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신이 우리에게 내린 축복같은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에게 행복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김재찬 17-08-15 20:35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홍주희보나 17-08-15 18:35
 
민들레 나눔과 사랑을 볼 때마다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박수연 17-08-15 15:13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애플망고 17-08-15 14:35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해진도밍고 17-08-15 13:42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어려우신 분들의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도 언제나 화이팅!!
강소정 17-08-15 11:21
 
저 작은 공간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오고 또 나오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퍼주는 가게가 갖는 상징성도 의미 있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위대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최은숙 17-08-15 09:26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홍은아 17-08-15 07:58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황민호 17-08-14 20:10
 
항상 적당히 많은것을 사랑하고 나누기보단, 적어도 깊이있고 진실하게 사랑하는것이 소중한 것임을 느끼며 너무나 부족한 제 내면의 사랑을 베로니카님처럼 닮아보려고 노력합니다. 제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써 베로니카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박은영젬마 17-08-14 18:32
 
민들레 가게 또한 대단한 노력 없이는 안되는 일이지요.
민들레 나눔, 사랑 정말 대단하네요!
도미영 17-08-14 15: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전해진 사랑만큼 베로니카 선생님의 모습은 맑고 투명했습니다.
모두가 가족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팅커벨 17-08-14 14:04
 
정성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인지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 감사드립니다..
정명진티토 17-08-14 13:50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물품이 필요하실텐데...
저도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신정숙 17-08-14 10:41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이해영 17-08-14 09:17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늘 옆에서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오래도록 행복기원~!!
하유경 17-08-14 07:45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김우현 17-08-13 20:48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주연루시아 17-08-13 18:15
 
베로니카님의 살뜰한 나눔으로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필요한 물건도 받을 실 수 있는 민들레 가게 나눔 참 따봉입니다^^
오해진 17-08-13 15:20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가게 땡큐입니다...^^
땡스 17-08-13 14:4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민정수다니엘 17-08-13 13:54
 
민들레 가게의 뜻이 너무 좋습니다.^^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안다미로 17-08-13 10:22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I love you...
한유라 17-08-13 09:17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장소연 17-08-13 07:53
 
희망을 주는 환한 미소 고맙습니다. 이곳에 와서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중근 17-08-12 20:25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김보연보나 17-08-12 18:1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아메리카노 17-08-12 14:36
 
두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우리의 지향점이 보이네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박경일마르코 17-08-12 13:07
 
민들레 가게 풍경은 무뎌진 마음을 다시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좋은 옷은 물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스타치오 17-08-12 11:14
 
민들레 가게의 모토가 정말 대단하다 생각듭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물건들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눈다는 생각 참 좋은 생각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우리나라 곳곳에... 아니 세계 곳곳에 생겨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할께요!
이하나 17-08-12 09:31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은우 17-08-12 07:35
 
세상의 힘겨움과, 어려움을 온몸으로 보듬어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물품들을 그냥 나눠줄 수도 있을텐데... 가게를 만들어 지원받는 분들의 품위까지 지켜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네요.
조용식 17-08-11 20:16
 
민들레 가게를 만났으니...
민들레 손님들도 한결 마음이 가벼우시지 않을까...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인혜빅토리아 17-08-11 18:36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에는 늘 행복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김고은 17-08-11 15:32
 
온 세상에서 유일하게 차별없는 행복한 곳 행복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해바라기 17-08-11 14:07
 
늘 웃으시면서 함께 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황성호다니엘 17-08-11 13:34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건 아무리 힘든 상황이여도 따뜻함이 존재한다는 것이고,
따뜻한 일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시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다워요..
이세라 17-08-11 11:15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요..
신명철 17-08-11 10:20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조은주 17-08-11 08:37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일기가 좋습니다. 기도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봉사를 낳고, 봉사는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 모두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조재헌 17-08-10 20:15
 
나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한미진실비아 17-08-10 18:30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큐피트 17-08-10 14:12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 먼저 감사하자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가르쳐주십니다.
제가 가는 길에 함께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준영파비아노 17-08-10 13:44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정말 얼굴도 마음도 어여쁜 베로니카님이십니다^^
박명자 17-08-10 11:17
 
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워요! 이런게 사랑의 힘인가봐요.
따뜻한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감동 가득 받아 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한세화 17-08-10 09:25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홍지숙 17-08-10 08:27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봉사가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이희철 17-08-09 20:24
 
민들레 가게 안에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가게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응원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강보미보나 17-08-09 19:51
 
올 여름은 무척 더 덥지요..
여름옷은 특히 더 많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계절이 계절이니만큼요...
여름이면 여름 가을이면 가을 이렇게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사계절내내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
행복을 나누는 진정한 이유가 전부다 민들레 공동체에 있네요.
민들레 가게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송제니 17-08-09 15: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로마의휴일 17-08-09 14:17
 
하느님의 나라에나 있을법한 나눔의 가게가 지상에 버젓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민형시몬 17-08-09 13:26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강산이 변하도록 유지되는 것도 사랑의 힘이겠지요.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loveis 17-08-09 10:44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세웅 17-08-09 09:11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는 만능 민들레 가게가 짱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윤지 17-08-09 07:33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나훈 17-08-08 20:10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베로니카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고라영세실리아 17-08-08 18:18
 
더운날 민들레 가게 용품도 많이 필요하실 것 같은데, 모자르실까 걱정이네요..
저도 조금이라도 물품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흑진주 17-08-08 14:20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더운날씨에도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재일필립보 17-08-08 13:54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최보영 17-08-08 11:05
 
민들레 희망홀씨가 퍼져갑니다.
항상 희망을 나누며 나눔의 몫에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만큼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베풀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빨간명찰 17-08-08 09:13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눔으로 행복을 사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
오미숙 17-08-08 07:56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큰 사랑이 우리들에게까지 번집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힘드신 모든 분들이 채워나가는 사랑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도 화이팅하세요~!
황민웅 17-08-07 20:04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민들레가게 안에서 배웠습니다.
오미현빅토리아 17-08-07 19:11
 
더운 여름에도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이유진 17-08-07 15:1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은 영원해야합니다.
언제까지고 저희들 곁에 계셔주실꺼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세상의 모든 아픈 일도 민들레 가게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샤크 17-08-07 14:4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걱정 안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홀씨처럼 따뜻히 이들을 지켜주시겠지요~
건강하세요~!!
손지석레오 17-08-07 13:15
 
힘내시길 바랄께요.. 오갈 곳 없다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민들레국수집이 있으니깐요...화이팅하세요!!
힘을 드리고 싶네요.. 정말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 등등 너무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차영화 17-08-07 10:25
 
옷과 생필품으로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보물창고!  민들레 가게 만세~ 서영남 대표님 만세~ 베로니카님 만세~ 감동!!
남재준시몬 17-08-07 09:23
 
사람의 착한 마음이 조개의 진주처럼 빛어 낸 하나의 보물이네요.
민들레가게는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을 기억하겠습니다.
각박한 인심에 세상 사람들의 몸을 움추리게 하더라도
민들레 viip 손님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옷이 있어 가슴 펴고 다닐겁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자 17-08-07 07:35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권지혁 17-08-06 20:22
 
날씨가 무척 더운데도, 우리의 이웃분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니....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가게도 늘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현지세실리아 17-08-06 19:36
 
오늘도 더운 무더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에코 17-08-06 14:41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우정식바오로 17-08-06 13:26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준호안드레아 17-08-06 12:14
 
물질에 지배당하는 우리의 모습은 참 추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기주의와 탐욕에서 벗어나, 이타적인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사회풍토를 기대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세상만사 17-08-06 09:21
 
민들레 가게에서 많은 것을 도와주고있네요. 많이 모자르실 것 같은데 저도 물품좀 보내겟습니다. 응원합니다.
이혜진 17-08-06 07:49
 
행복이 뭐 다른게 있을까요? 내가 좀 더 가지려 하기보다는 그것이 더 필요한 누군가를 위해 양보하는 마음! 살다보니 그것이 행복이더군요. 민들레가게의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류민수 17-08-05 21:48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이윤지리디아 17-08-05 20:51
 
민들레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심수연 17-08-05 18:18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알려주고 있네요^^
아몬드 17-08-05 17:32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진우도미니코 17-08-05 13:10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허미나 17-08-05 09:19
 
I LOVE  "민들레 가게" !!!
이효정 17-08-05 08:38
 
언제 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미정 17-08-05 07:15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찜통더위 힘내세요~~~
김해성 17-08-04 20:39
 
더운날에도 열심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 너무 멋진 여성이십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민영루시아 17-08-04 19:09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아메리카노 17-08-04 15:17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이시경마르코 17-08-04 13:31
 
폭염이 사람의 목숨마저도 위협을 하고 있다는 뉴스를 들었어요.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하루하루가 힘들거에요.
그런 이웃들을 돌봐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손님들을 아낌없이 생각해주는 마음이 엿보입니다.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앞치마를 두루시고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이명호 17-08-04 10:23
 
아름다운 두분의 미소!! 두분의 사랑을 알기에 그 미소가 점점더 눈이 부셔만 갑니다. 항상 어려운 이들을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최숙카타리나 17-08-04 09:32
 
민들레 가게 참 멋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최소라 17-08-04 08:14
 
민들레 가게.. 민들레 국수집에서의 헌신... 필리핀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헌신... 손잡고 더불어 함께 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공재석 17-08-03 20:29
 
가장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다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지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느껴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신경애마리아 17-08-03 18:20
 
최고의 열정을 쏟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2% 부족한 사람들까지
꽉꽉 채워주는 베로니카님은 환상의 콤비입니다. 고맙습니다.
조민주 17-08-03 15:20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닫혀있던 제 마음을 조금씩 열어주네요.
힘겹고 힘겨운 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풍부한 나눔으로 살려낸 마법같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반해버렸습니다!
인절미 17-08-03 14:19
 
힘든 이웃들의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이웃을 위한 진정한 사랑 !!!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우십니다.
문용일파비아노 17-08-03 13:08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천경미 17-08-03 11:18
 
민들레 가게에서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LOVEYOU 17-08-03 10:15
 
민들레 가게의 모토가 정말 대단하다 생각듭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물건들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눈다는 생각 참 좋은 생각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우리나라 곳곳에... 아니 세계 곳곳에 생겨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할께요!
한수진 17-08-03 08:24
 
민들레 가게의 생생한 현장!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신이 우리에게 내린 축복같은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들에게 행복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표지웅 17-08-02 20:33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장미연로사 17-08-02 18:16
 
저도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이수연 17-08-02 16:12
 
민들레국수집은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가게^^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베로니카님...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강동욱바실리오 17-08-02 13:07
 
힘이 생깁니다! 희망이 넘쳐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가게의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조영자 17-08-02 11:40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부르는 민들레 가게의 향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다둥이네 17-08-02 10:10
 
나눔이라고 해서 대충이 아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다듬고 고치고 깨끗하고 예쁘게 되어서
나눠지는 것이 가장 감동 아닐까요.
그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인드가 참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홍서연 17-08-02 07:09
 
민들레 가게는 반드시 필요한 공간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랫동안 지켜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홧팅!!
박민준 17-08-01 20:31
 
큰 감동과 함께,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은혜진소피아 17-08-01 18:25
 
계절이 계절이니 만큼 이웃분들이 많은 용품이 필요로 하겠네요.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보내겠습니다...
심혜진 17-08-01 15:10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과 나눔과 사랑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이분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베로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클로버 17-08-01 14:14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공진호바실리오 17-08-01 13:53
 
알뜰살뜰한 베로니카님께서 많은 이웃분들을 잘 챙겨주시네요.
더운 여름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힘내세요!
최미경 17-08-01 11: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느낀점은 참 해맑으신거 같습니다.
하루종일 노숙손님들을 상대하다보면 피곤하고 고될텐데도 항상 밝게 웃고계십니다.
제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웃으면복이와요 17-08-01 09:25
 
민들레가게 사랑으로 손님들이 늘 행복하실 것입니다. 민들레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화이팅!!
조혜련 17-08-01 07:36
 
밥도 주고, 옷도 주고, 희망도 주고, 용기도 줍니다. 사랑은 물론이고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류성민 17-07-31 20:06
 
아름다운 베로니카님이 펼치시는 아름다운나눔!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윤정미헬레나 17-07-31 18:13
 
이 시대 진실됨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사랑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슬램덩크 17-07-31 14:16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김정수미카엘 17-07-31 13:33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LIFE 17-07-31 11:17
 
비가 옵니다. 오늘 민들레 가게에 옷 얻으러 온 손님들이 많겠어요.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갈증이 풀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제 마음이 넉넉해지면서 꽉 찼습니다. 파이팅~~~~
미르 17-07-31 09:21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최영자 17-07-31 07:16
 
민들레 가게가 지향하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가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세요!! 이 무더위에도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용찬 17-07-30 21:27
 
받은 사랑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려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심지연로사 17-07-30 18:53
 
감동입니다...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미정 17-07-30 15:0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한여름밤 17-07-30 14:06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재영루카 17-07-30 13:33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이웃들을 위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지친 이웃들의 삶의 희망을 일으켜 세우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청소 17-07-30 10:20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 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가게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유스티나 17-07-30 09:23
 
한창 여름이니 민들레 가게에 손님이 많이 올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더더욱 바빠지셨겠어요 ㅠㅠ 
감사드리며 힘내세요.
이미진 17-07-30 07:31
 
하느님의 행복한 가게.... 민들레가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운영해 주십니다. 행복한 가게 화이팅~~
김성민 17-07-29 20:39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황민주엘리사벳 17-07-29 18:3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두분 덕분에
한층 아름다워졌다는 것에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두분이 꾸려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감사드려요.
콜드 17-07-29 14:4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김문웅루치오 17-07-29 13:08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모두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반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반갑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고맙습니다.
강예진 17-07-29 11:07
 
민들레 가게는 참 의미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이윤을 내기 위한 가게가 아니라... 나눠주기 위한 가게라니...
도원결의 17-07-29 09:25
 
깨끗하고 많은 물품들에 또한번 놀랍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을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최명자 17-07-29 07:19
 
멋집니다. 민들레가게...  일반인들에게는 작고 하찮은 물건들도, 이 분들에게는 귀하게 쓰일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며 나 보다는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도 때로 필요하겠다 싶습니다.
이주환 17-07-28 20:10
 
민들레 가게에 필요물품 좀 보내겠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사랑이 넘쳐나야 이렇게까지 하실 수 있을까요?
너무 놀라운 민들레 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정은주리디아 17-07-28 18: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야기는 감동적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아이들을 보듬어 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요.
그린티 17-07-28 14:28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정식마르코 17-07-28 13:06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태영 17-07-28 10:11
 
사람의 착한 마음이 조개의 진주처럼 빛어 낸 하나의 보물이네요. 민들레가게는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을 기억하겠습니다.
더운바람이 세상 사람들의 몸을 땀나게 하더라도 민들레 viip 손님은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옷이 있어 가슴 펴고 다닐겁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17-07-28 09:16
 
좋은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매일 환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얼굴보면서 '화이팅!!' 합니다~
주세희 17-07-28 08:31
 
신앙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시는 베♡베모 공동체는 늘 사랑이 숨쉬는 살아있는 성가정입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을 주소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파이팅~~
연정민 17-07-27 20:06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축복을...!
신지선세실리아 17-07-27 18:0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너무 좋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에 너무 감동합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윤수연 17-07-27 15:10
 
감사드린다는 말을 몇번이고 하고 싶네요.
민들레 가게는 정말 대단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에 감동또감동을 합니다^^
알렉산더 17-07-27 14:45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손님분들께서 직접 이렇게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시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윤재석루치오 17-07-27 13:19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기적처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허경숙 17-07-27 11:24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조선주 17-07-27 09:44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요!
이미애 17-07-27 08:17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구정일 17-07-26 20:10
 
다 나눠주는 진실된 사랑의 풍경은 참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그리고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응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연마리아 17-07-26 18:09
 
민들레 손님들의 회원수에 정말 놀랐습니다.
저 많은 사람들이 단 두사람의 헌신으로 저렇게나 밝은 웃음을 찾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바비인형 17-07-26 15:32
 
어둠을 밝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세계에서 최고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까지 꿈과 희망, 행복을 선물하는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봉주호시몬 17-07-26 14:31
 
여름이라서 민들레 손님분들도 정말 필요 물품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부족하시진 않으신지 걱정이네요..
저도 조금이나마 동참하겠습니다..
장소희 17-07-26 11:11
 
조용히 손 잡아주고 힘들때나 기쁠때나 곁에 있어주면 어떤 삶이라도 다 귀하고 아름답게 변합니다.
바로 민들레 가게 풍경이 말해줍니다.
주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것 같아 너무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야말로 하느님의 천사가 지상에 와서 사랑을 실천하는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은범 17-07-26 10:35
 
민들레사랑은 잔잔한 호수 같습니다. 깊고 고요합니다. 이웃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과 커다란 호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맑고 깨끗한 사랑에 저도 깨끗해 지는 것 같습니다.
신애라 17-07-26 07:20
 
민들레 가게가 참 멋지네요. 감동입니다. 이런 옷과 신발.. 등등을 노숙을 하시거나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시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천사"라고 생각해요!!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박찬영 17-07-25 20:11
 
오늘도 많이 더운 하루였지요?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지혜의 가르침을 준다면
민들레가게는 삶의 웃음과 생기를 줍니다.
여기서 기분전환하고 하루를 마무리해봅니다.
백주희실비아 17-07-25 18:13
 
민들레 가게는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가게 일기를 보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성심성의껏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박혜령 17-07-25 15:36
 
이 쉽지 않은 말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민들레 국수집 베로니카님이 참 존경스러워요.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두분의 인간의 대한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ㅜ_ㅜ
솔로몬 17-07-25 14:08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김창민티토 17-07-25 13:23
 
정성껏 하나하나 다 필요물품을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정말 눈이 부십니다.
어딜 보아도, 민들레 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공동체는 없을 것입니다.
한소정 17-07-25 11:11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세실리아 17-07-25 09:16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은애 17-07-25 07:19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참 소중하네요!
박에스더 17-07-24 22:18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샬롬
문지용 17-07-24 20:41
 
민들레가게의 사랑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민들레 사랑과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민들레의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정혜수빅토리아 17-07-24 18:33
 
덥고 힘겨운 날들이 정말 많은데..민들레 손님분들도 걱정이구, 이분들을 케어해주시는 베로니카님도 걱정이네요. 무덥고 힘겨운 날씨지만, 잘 견뎌내시리라 믿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완두콩 17-07-24 14:41
 
더운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민들레 나눔은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배민준안토니오 17-07-24 13:06
 
민들레 안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달았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 화이팅!!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해영수산나 17-07-24 11:03
 
민들레 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loveyou 17-07-24 09:29
 
온 세상이 따뜻한 빛으로 가득합니다.
늘 민들레 가게를 운영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세상의 사랑의 체온을 덧입히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
홍해리 17-07-24 07:30
 
마음이 평온하게 더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 가게와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혹시 민들레 가게 물품이 모자를까봐 걱정되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저도 작게나마 정성으로 물건을 보내겠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7-07-23 22:08
 
장맛비에 민들레 공동체가  피해 없길 기도합니다.
사진만 보아도 행복이 가득 그려집니다.
참 마법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곳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부터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아자아자 기도하면서 응원합니다.화이팅!! 샬롬
신혜선 17-07-23 21:15
 
인천에 비가 많이 내렸는데 민들레 가게는 괜찮은가요?
삭막하게만 굴러가는 세상에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박재원 17-07-23 20:39
 
민들레 가게처럼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운 곳을
바라보며 살 수 있는 우리내 인생도 참 풍성해집니다.
늘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스미스 17-07-23 19:12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안유리안젤라 17-07-23 18:19
 
이웃분들에게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멋진 민들레 가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차민태 17-07-23 16:10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김승미 17-07-23 15:12
 
무료로 나누어 주시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천사라고 생각해요..
한수미빅토리아 17-07-23 15:06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박민오 17-07-23 14:29
 
민들레 가게에선...희망을 찾아 일하러 나가시는 분들에게는
또 거기에 필요한 물품들을... 정말 손님들에 맞게 희망을 찾아 주시는군요.
두분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피노키오 17-07-23 14:14
 
항상 베베모가족에게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베베모 가족 덕분에 ~ 너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사랑 감사해요!
박유라 17-07-23 13:55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백정욱필립보 17-07-23 13:10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유미연 17-07-23 11:32
 
잘 정리된 옷....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두 천사분의 밝은 미소!
무소유로 장사하면서 손해를 보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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