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8-22 15:14
2017. 8.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488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7년 8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96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팬티, 런닝, 반팔티, 반바지, 여름남방, 청바지, 츄리닝, 면바지, 작업복,

양말, 모자, 배낭, 벨트, 슬리퍼, 운동화, 안전화, 수건, 면도기, 비누,

칫솔, 치약, 샴푸,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학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도넛츠 17-09-30 14:28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베로니카님!!
김재석도밍고 17-09-30 13:06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Happy 17-09-30 11:21
 
추워지고  힘들지만,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항상 응원할게요.  화이팅 !!
붉은노을 17-09-30 09:30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조금씩만 나누는 명절연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감사합니다.
한영희아녜스 17-09-30 07:27
 
제법 날씨가 쌀쌀합니다. 이제는 잠바를 많이 찾겠네요. 아무리 추워도 두 천사분의 사랑의 기온이 더 따뜻할 것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앞날에 영광이 있기를..........
최호영 17-09-29 20:12
 
언제나 가슴 따뜻한 민들레 나눔 잘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강나은스텔라 17-09-29 18: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두분 덕분에
한층 아름다워졌다는 것에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두분이 꾸려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감사드려요.
버블 17-09-29 15:06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화이팅!!
김주홍마르코 17-09-29 14:16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최미숙 17-09-29 12:07
 
가난한 사람들의 나무에 희망이라는 열매를 가득 맺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가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고은 17-09-29 10:24
 
민들레 가게 언제나 그자리에서 많은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이 사랑이 진국입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홍유리 17-09-29 08:46
 
두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참 뭉클하면서도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참 질도 좋은 것 같습니다. 부르는 민들레 가게의 향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이주호 17-09-28 22:12
 
아름다운 베로니카님이 펼치시는 아름다운나눔!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이민주도미니카 17-09-28 18:06
 
이 시대 진실됨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사랑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완두콩 17-09-28 16:3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꽃잎한별 17-09-28 16:09
 
사회가 못하는 큰일을 개인이 해내시고 계시다는데 놀라움이 큽니다...
옷 한벌, 신발 한켤레가 절실히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 아픔 다 나누지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저도 멀리서나마 도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진석안토니오 17-09-28 15:55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모두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반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반갑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고맙습니다.
모래시계 17-09-28 10:15
 
오늘도 새옷과 헌옷들을 세탁하고, 정리해서
정성스럽게 나눠주고 계실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시기를... 화이팅!!!
ILOVEYOU 17-09-28 09:19
 
민들레 가게에서 원하시는 물품도 받으 실 수 있고 너무 좋네요. 민들레 나눔은 보면 볼수록 참 행복한 것 같아요!
유미나 17-09-28 08:24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기발하고 놀랍습니다. 공짜로 주는 물건이라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신재문 17-09-27 20:09
 
진실로 진실로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사랑이 넘쳐나야 이렇게까지 하실 수 있을까요?
너무 놀라운 민들레 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김혜주안젤라 17-09-27 18: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야기는 감동적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 많은 사람들을 아이들을 보듬어 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요.
심유진 17-09-27 15:21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체리 17-09-27 14:09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사랑을 깨우칩니다..
민들레 가게 늘 힘차고 알차기를 기도합니다 응원할께요!
이정민도미니코 17-09-27 13:26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승길 17-09-27 11:4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냥도 아름다운 두 분!  더욱 더 아름다운 두분이 되는 것은 두 분 안에 가득한 사랑의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연화 17-09-27 10:11
 
민들레 가게에서 많은 것을 도와주고 있네요.  많이 모자르실 것 같은데 저도 물품좀 보내겟습니다.
손태희보나 17-09-27 07:13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류승일 17-09-26 21:13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축복을...!
김소이소피아 17-09-26 18:11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너무 좋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사랑에 너무 감동합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장소연 17-09-26 15:25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인절미 17-09-26 14:15
 
민들레 가게를 보며 저 또한 마음 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현수도밍고 17-09-26 13:46
 
하느님의 대사들을 늘 정성껏 대접하시는 베로니카님 최고!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최영은 17-09-26 12:03
 
민들레 가게의 사랑 속에 하나되어 최고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 작업복도 내어주시고, 양복도 선물해주고 너무 좋은걸요.
Good~!!! *^^*민들레 가게 정말 멋져요!
이소정 17-09-26 10:23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짝짝짝!!
한수정 17-09-26 07:29
 
따뜻한 잠바가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두 천사님들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행복하소서! 샬롬!
강민호 17-09-25 23:31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필요물품을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에도 정말 고맙습니다!!!
장미연리디아 17-09-25 18:11
 
여기가 민들레 낙원입니다.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뚝뚝 떨어지는 민들레 일상은 희망으로 멋집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화이팅!
어메이징 17-09-25 14:36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람들 가슴속에 조용히 간직하며 나머지는 실천이다!
저 많은 물품들을 정리하고, 나눠주시는 일을 하다보면 정말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영홍마르코 17-09-25 13:35
 
민들레국수집은 이제 제 안에서 특별합니다.
그것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특별해서 일겁니다.
민들레 가게도 열심히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오미정 17-09-25 11:26
 
두근두근 오늘은 민들레 가게에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품질 좋고 깨끗한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버스안에서 17-09-25 09:32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사랑이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을 줄 수 있는 많은 사랑이 있네요. 감동 !!
가슴아파도 17-09-25 07:57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동석 17-09-24 20:47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희망 가득 전해주시는 민들레 사랑가족분들께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가게 또한 저도 열심히 돕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이수연헬레나 17-09-24 18:24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김하나 17-09-24 15:12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이렇게 행복할 수 있는 기적을 맛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해요~^^
어니언 17-09-24 14:12
 
하느님의 자녀들인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돕는 민들레가게에 축복과 평화를 내려주시길 기도드려요!!
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오형욱시몬 17-09-24 13:49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최정애 17-09-24 11:42
 
넙죽 절 올립니다. 민들레 가게에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옷이나 운동화, 생필품을 얻으러 왔을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늘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두 천사분의 좋은 뜻 펼치기 위해, 더욱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wkddbalth 17-09-24 09:20
 
민들레... 국수집, 가게, 희망센터, 진료소, 공부방에
필리핀 아이들까지 다양한 시선과 방법으로 어려운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참 깊습니다. 감동!!
한효연 17-09-24 07:56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손재민 17-09-23 21:23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언제나 저 역시 이 나눔을 보며 행복해 합니다.
모두모두 해피데이^^
안혜민엘리사벳 17-09-23 18:48
 
두분을 참 존경하는 민들레 팬입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라임 17-09-23 15:28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세심한 사랑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봉진규시몬 17-09-23 14:47
 
민들레의 세심한 나눔에 감동을 안할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계절마다, 아니 매일매일을 물품이 절실한 이웃분들에게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최고입니다!!! 따봉!!!
카타리나 17-09-23 11:39
 
화려하지는 않지만 깨끗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를 볼 때마다 사랑을 느껴요.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참사랑을 생각하게 되네요.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제게 많은 도움이 돼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안녕히계세요~~!!
LOVEIS 17-09-23 09:30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지상의 천사입니다.
장희진 17-09-23 07:32
 
가난하신 분들에게는 옷과 생필품 또한 구입하시기도 힘들텐데... 이런것조차 나눔 활동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웃들의 아픈곳을 다독여주시고 필요한것을 나눠주시는 두분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강승우 17-09-22 21:08
 
받은 사랑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려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의 아름다운 모습이에요.
이아영젬마 17-09-22 18:36
 
감동입니다...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민주 17-09-22 16:06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초코라떼 17-09-22 15:32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민호시몬 17-09-22 13:07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이웃들을 위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지친 이웃들의 삶의 희망을 일으켜 세우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wkdgkekdkee 17-09-22 10:21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민들레 가게 풍경입니다.
거리의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웃고 계시네요. 해피에너지를 가득 품고있는 두 분입니다^^
김혜진 17-09-22 09:36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십니다. 늘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홍지애 17-09-22 08:20
 
반가워요. 부부는 닮는다는데 정말로 사진속의 두 분 서로 많이 닮으셨어요. 사랑으로 충만한 두 분 앞으로도 이쁜 미소 지어가며 행복하세요. 민들레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봉진규 17-09-21 20:07
 
매번 베로니카님의 깔끔하신 손길에 놀랍니다...
정갈하고 깔끔한! 민들레 가게에 놀러 가보고 싶습니다.
둘러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 질 것 같아서요.
환절기인 날씨에 많이들 필요하실 것 같네요.
저도 조금이라도 물품을 보태겠습니다.
손미현에스더 17-09-21 18:49
 
따뜻한 민들레 가게..조건 없는 사랑 하기 위해 저도 노력해야 겠네요.^^
민들레 가게를 접하면 제가 답답할 때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윤정이 17-09-21 15:16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행복을 불러들이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두분의 미소에 힘이납니다!!! 민들레 화이팅..♡
별똥별 17-09-21 14:09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에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열심히 해주신 덕분입니다.
두분,,,덕분에 이런 따뜻함도 맛봅니다.
박태우필립보 17-09-21 13:32
 
추운 가을에, 가을 옷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준비해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실것이라 생각되네요...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신사임당 17-09-21 11:14
 
밥도 주고, 옷도 주고, 희망도 주고, 용기도 줍니다. 사랑은 물론이고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김연화 17-09-21 10:31
 
전시된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같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착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최순자 17-09-21 08:23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홍재현 17-09-20 20:43
 
민들레 가게를 보면, 세상이 참 따뜻한 곳임을 느낍니다.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닐 것 입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힘내세요.^^
박미연카타리나 17-09-20 18:07
 
제가 어떤 정신으로 살아야 하는지 정확히 잡았습니다.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나눌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에 영원히 축복이 가득하길 작은 기도 올립니다^^
무도회 17-09-20 14:23
 
모두를 아름답게 해주는 이야기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황민호다니엘 17-09-20 13:47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와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ekansghk 17-09-20 12:46
 
민들레 가게 참 멋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피부미인 17-09-20 11:11
 
이제 겨울이 다가오네요. 따뜻한 옷들을 비롯해 여러가지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것 같은데..... 부족한 건 없는 지 걱정이 됩니다. 동참!!
서지수 17-09-20 07:28
 
민들레 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영식 17-09-19 20:10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세희보나 17-09-19 18:15
 
지금은 민들레가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퍼주는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팍팍한 세상 두분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황민아 17-09-19 15:37
 
언제나 변함 없는 모습으로 가난한 이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멋진 사랑 감사드립니다.
에바 17-09-19 14:33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김호영안드레아 17-09-19 13:08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이영란 17-09-19 10:2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저도 뜻 깊은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열정이 샘솟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응원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마시멜로 17-09-19 09:29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민들레 가게는 정말 눈부신 사랑입니다.
한연미 17-09-19 07:48
 
민들레 가게를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원윤재 17-09-18 22:30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가게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민들레 가게를 언제나 이렇게 아름답게 유지해주시는 베로니카님... 파이팅 파이팅~~~
신은영빅토리아 17-09-18 18:5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이라는 큰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가게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17-09-18 14:38
 
베로니카님의 참신앙인의 모습이 우리들의 본보기예요.
많이 배우고 가르침을 받을께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김재민모세 17-09-18 13:19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끝없는 사랑릴레이.
민들레 가게! 이 곳에서 진정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이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신나영 17-09-18 11:12
 
하느님의 행복한 가게.... 민들레가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운영해 주십니다. 행복한 가게 화이팅~~
최미소 17-09-18 09:37
 
늘 희망차 보이네요.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한유정로사 17-09-18 07:40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가게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김도권 17-09-17 21:30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서연주소피아 17-09-17 18:49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박주미 17-09-17 15:29
 
늘 긍정적이고 해피한 나눔이 있습니다...
항상 베베모가족에게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베베모 가족 덕분에 ~ 너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사랑 감사해요!
로즈마리 17-09-17 14:07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송한막시모 17-09-17 13:36
 
안녕하세요~가을 하늘이 높고 푸릅니다....
이럴땐 민들레 이야기를 보곤 해요.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홍미라 17-09-17 11:23
 
주는 것의 행복이 사진 속 두분의 여유로운 미소속에도 비칩니다. 감사드립니다.
전여진 17-09-17 10:32
 
하루하루 행복넘치는 민들레 일상!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의 원천입니다.
최순자 17-09-17 07:34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게 참 고맙습니다.
류기준 17-09-16 21:28
 
매일 많은 손님들에....많이 지치셨을텐데..
몸 건강 잘 챙기시고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손님들이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안도가 되면서 마음이 놓입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드리며..
박수연루시아 17-09-16 18:07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두분~^^
박민주 17-09-16 15:07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를 보면 참 신기해요.
클로버 17-09-16 14:53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힘내세요!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성민레오 17-09-16 13:11
 
내가 아닌 다른 어떤 이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박근영 17-09-16 11:24
 
민들레 사랑이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가 된 것은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LOVEIS 17-09-16 09:25
 
항상 웃고 계시네요. 해피에너지를 가득 품고 있는 두 분입니다. 건강하세요~~~
하진숙 17-09-16 07:55
 
아무래도 물건을 만지고 꾸미고 하는 일은 여자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손길이 민들레 손님들을 참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고생하셨구,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요. 민들레가게 파이팅~~~~!!
차재홍 17-09-15 20:45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냅니다.
예수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임수연카타리나 17-09-15 18:16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머쉬룸 17-09-15 14:23
 
저는 제 자신만 보고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민들레와 함께하니...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권순철시몬 17-09-15 13:08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최명자 17-09-15 10:18
 
진정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가게안에는 사랑과 소망과 희망을 온전히 품고 계십니다.
나누어도 나누어도, 끝이 없는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미란 17-09-15 09:40
 
따뜻한 잠바가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민들레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두 천사님들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샬롬!
유경자 17-09-15 08:14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공진영 17-09-14 20:09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수미보나 17-09-14 18:49
 
깔끔하고 청결한 민들레 공동체...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클래식 17-09-14 14:51
 
이제 가을이 오고, 날씨도 추워질테이니...
민들레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바빠지시겠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임요섭레오 17-09-14 13:49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민들레 식구분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순자 17-09-14 11:26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참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고 느끼는 저도 이렇게 든든한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체게바라 17-09-14 10:15
 
처음에는 무슨 가게인지 잘 몰랐는데 노숙인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물로 해주는 가게인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눈이 반짝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점점 쌀쌀해지는 계절... 따뜻함을 전해주는 더더욱 소중한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박채연 17-09-14 08:48
 
천사의 가게..천국의 가게...어떤 수식어로도 모잘릅니다.. 이런게 천국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갈한 민들레 가게.... 그 소중한 나눔을 저는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오승준 17-09-13 20:30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기적처럼....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오지현에스더 17-09-13 18:12
 
우리에게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슴이 있다는 것은 분명 신이 주신 최고의 축복일 것입니다.
장하나 17-09-13 15:11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손님분들께서 직접 이렇게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시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아메리카노 17-09-13 14:58
 
감사드린다는 말을 몇번이고 하고 싶네요.
민들레 가게는 정말 대단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에 감동또감동을 합니다^^
안승진모세 17-09-13 13:11
 
가을 햇살이 너무 좋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렸네요. 헤헤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장하나 17-09-13 11:58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기주의와 탐욕에서 벗어나,
이타적인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사회풍토를 기대합니다.
디오니시오 17-09-13 10:32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나눠주는 마음만큼 넉넉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문정 17-09-13 07:37
 
안녕하세요! 아직 뵌적은 없지만,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화이팅! 민들레 가게... 빛납니다! 멋집니다!
오영태 17-09-12 21:39
 
민들레가 키워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매일매일이 선물같은 집, 민들레 가게를 이끌어가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박미라안젤라 17-09-12 18:47
 
언제나 꾸준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가족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빙고 17-09-12 14:25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민준안토니오 17-09-12 13:26
 
민들레 가게 짱이예요!
민들레 손님들의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손님들이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안도가 되면서 마음이 놓입니다.
박민준안토니오 17-09-12 13:24
 
세상에서 하나뿐인 정말 고마운 민들레 가게입니다. 무한적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냥이 17-09-12 11:14
 
일기만 읽어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정성이 어느정도인지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도 엄청나고 민들레 가게 회원만 3000여명이 넘는데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응원할게요..
정미현 17-09-12 09:27
 
실천하는 삶을 사시고 있는 서영남 선생님 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있는 하늘나라의 산증인입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함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은미 17-09-12 07:27
 
민들레 VIP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표홍석 17-09-11 22:17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이웃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송세연마리아 17-09-11 18:48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해요..
장선호 17-09-11 15:31
 
이 시대 진실됨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사랑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마크 17-09-11 14: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사히 보았습니다 ^^*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지호모세 17-09-11 13:52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금숙 17-09-11 11:23
 
민들레 가게..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 찔끔거리며 읽었습니다.
민들레 꽃잎이 날려 대지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사랑을 일깨워주어 고맙습니다.
스케치북 17-09-11 09:05
 
안녕하세요~~~ 요즘은 가게 안이 좁아서 밖에서 물건들을 나누어 주신다고요.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같은 참사랑의 공간들은 좀 더 커진다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하세요~~~
체게바라 17-09-11 07:45
 
옷이 없어, 또는 무언가 필요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그래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노숙인들도 민들레안에서는 마음을 열게 되나봅니다. 가슴이 찡합니다
류범석 17-09-10 20:43
 
안녕하세요!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저도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이민정레이첼 17-09-10 18:17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박주희 17-09-10 15:14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러블리 17-09-10 14:51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송지훈사무엘 17-09-10 13:52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알아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사랑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들! 그저 바라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dnflemftptkd 17-09-10 11:27
 
지금처럼 민들레 가게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소크라테스 17-09-10 10:31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장혜정 17-09-10 07:57
 
참 멋진일을 하십니다.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안주홍 17-09-09 21:18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오늘도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감사드립니다.
남수빈로사 17-09-09 18:37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밤비 17-09-09 14:08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표현중사무엘 17-09-09 13:13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고향 17-09-09 11:05
 
손님들에게 진정으로 베풀주시는 이야기...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윤희 17-09-09 09:18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가게가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최문숙 17-09-09 07:19
 
민들레 가게는 참 신비합니다.
나눠주고, 또 나눠줘도 채워지는 오병이어의 공간입니다. 사랑도 그와 같은 것이라 생각해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태 17-09-08 21:59
 
민들레 사랑은 특별합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은주미안젤라 17-09-08 18:28
 
제 모습이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유진 17-09-08 15:12
 
항상 보면은 느끼는 것이지만, 베로니카님의 여자의 힘으로 민들레의
이 큰 공동체를 꾸려나가심에 진심으로 놀랍고 놀라웠습니다.
갈 곳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넓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보스 17-09-08 14:18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두분의 미소를 뵐때면, 너무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문정욱안드레아 17-09-08 13:19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홍연아 17-09-08 11:16
 
샘물처럼 맑은집입니다. 그래서 잘쉬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고맙습니다.
조삼모사 17-09-08 10:40
 
세상을 참 아름답고 멋지게 사십니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정길 17-09-08 08:28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올 추석은 더욱더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보름달처럼 환하게 별빛처럼 빚나게 행복한 추석 되십시오..
심정수 17-09-07 20:10
 
수십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오로지 나눔에만 치중하시는 베로니카님께 감동합니다..
저도 이렇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는데..
손님분들은 얼마나 감사하실지..베로니카님은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권지애마리아 17-09-07 18:56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나르샤 17-09-07 14:17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임선호티토 17-09-07 13: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최태연 17-09-07 11:18
 
바쁜 일상 핑계 대며 말로만.. 하고 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항상 바쁜데 말이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언제나 기운차게 웃는 미소를 보며 저도 힘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슴아파도 17-09-07 09:25
 
옷한벌 사고 싶어도 민들레 손님들이겐 너무도 어려운 일인데 이렇게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감사합니다.
조적지혈 17-09-07 08:23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지홍 17-09-06 20:07
 
물건을 귀하게 쓰질 못했는데..민들레 가게 덕분에 제 삶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하게 됩니다.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좋은 옷들만으로 골라 손님들께 나눠주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황선미리디아 17-09-06 18:26
 
이제 계절도 바뀌었으니....민들레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바빠지시겠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이혜주 17-09-06 15:53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수십년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절대적 신뢰가 무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아몬드봉봉 17-09-06 14:1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습니다. 두 분이 있어 세상이 더욱 살맛나는 것 같아요. 표정이 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김재민막시모 17-09-06 13:31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정말 힘나게 합니다.
저는 오늘도 행복함을 마음껏 느끼고 돌아갑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김준호토마스 17-09-06 11:29
 
민들레 옷 가게 하면......... 사랑! 평화!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무료옷장사!
두 천사님들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안인숙 17-09-06 10:17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모두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가 추구한 삶의 방식과 태도들이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지금 없어서는 안되는 꼭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자 17-09-06 07:55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오민재 17-09-05 20:23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베로니카님의 나눔안에서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차선주엘리사벳 17-09-05 18:27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행복하네요~!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러브홀릭 17-09-05 14:38
 
이웃들에게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십시요!
이준성사무엘 17-09-05 13:46
 
언제나 꾸준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이연희 17-09-05 11:19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무한지애 17-09-05 10:24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을 충만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철학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이수림 17-09-05 07:45
 
민들레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수사님의 무한적인 나눔과 베로니카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박민표 17-09-04 20:50
 
안녕하세요.
처음에는 무슨 가게인지 잘 몰랐는데
노숙인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물로 해주는 가게인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눈이 반짝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송민아헬레나 17-09-04 18:46
 
감동으로 읽으면서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집과 모든 이웃이 한가족이 된 민들레 공동체가 지닌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박민주 17-09-04 16:2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에 저도 슬쩍 한쪽 발을 담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보카도 17-09-04 14:14
 
민들레 옷 가게에서 아름다운 향기가 넘치네요.
항상 그자리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아름다워요.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오정민필립보 17-09-04 13:17
 
모두들 한마음으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것은 정말 좋은 일 같습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KPOP 17-09-04 11:37
 
민들레 가게의 생생한 현장!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신이 우리에게 내린 축복같은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우리에게 행복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이혜린 17-09-04 09:15
 
물질에 지배당하는 우리의 모습은 참 추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기주의와 탐욕에서 벗어나, 이타적인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사회풍토를 기대합니다.  민들레처럼 !!
장혜숙 17-09-04 07:35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지상의 천사 같으세요. 날개없는.....
김범준 17-09-03 20:41
 
진실로 마음으로 대하는 민들레 사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만의 매력이지요.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남혜정카타리나 17-09-03 18:34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오레오 17-09-03 14:17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재호다니엘 17-09-03 13:51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이웃분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이희주 17-09-03 11:29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네요.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오은혜젬마 17-09-03 10:26
 
이렇게 많은 회원분들을 알뜰히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ZIPPO 17-09-03 07:54
 
민들레 가게를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존재를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들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차진성 17-09-02 20:12
 
회원수만 해도 정말 많으시던데, 이 많은 분들을 한분한분 케어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놀랍습니다.
물품이 많이 모자르시진 않는지...저도 등산복이랑 운동화좀 보내도 되겠습니까?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유민정카타리나 17-09-02 18:17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웁니다.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송지혜 17-09-02 15:06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페퍼민트 17-09-02 14:48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사람들이 민들레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안동현도미니코 17-09-02 13:16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가을햇살이 유난히 뜨겁습니다. 조심하세요!^^
도레미파솔 17-09-02 10:26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었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을 통해 나눔의 단맛을 느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차혜선 17-09-02 09:34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늘 옆에서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오래도록 행복기원~!!
이해령 17-09-02 07:18
 
민들레 손님들의 소중한 민들레 가게! 언제든 누구든 환영인 이 가게는 정말 마법의 집 같아요. 가난한 이웃의 위하는 일이라면 언제는 발벗고 나서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주남 17-09-01 21:01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베로니카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활기찬 분주함, 사람냄새 가득 나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 행복히 보고 있습니다.
이지은엘리사벳 17-09-01 18:45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는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베로니카님을 통해 한줄기 빛과 같은 사랑의 따스함이 느껴지며 예수님의 사랑을 봅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수영 17-09-01 15:44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민들레가게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는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하트 17-09-01 14:2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나눔...고맙습니다^^
최승재티토 17-09-01 13:18
 
이 세상의 밝은 빛이라고는 오직 민들레 사랑밖에 없네요.
밝은 빛을 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Lifeday 17-09-01 11:29
 
민들레 사랑은 잔잔한 호수 같습니다.
깊고 고요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과 커다란 호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맑고 깨끗한 사랑에 저도 깨끗해 지는 것 같습니다.
wkddmsgp 17-09-01 10:26
 
진정한 나눔의 길을 걸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힘내시길...
최지애 17-09-01 08:21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두분의 인간의 대한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ㅜ_ㅜ
독고세준 17-09-01 07:17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화이팅!!
정수환 17-08-31 20:20
 
저도 이렇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는데..
손님분들은 얼마나 감사하실지..
베로니카님은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오선주마리아 17-08-31 18:03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정혜수 17-08-31 15:04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탐정 17-08-31 14:18
 
섬세한 나눔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아무리 헌옷도 새옷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 최고예요!!
김민수도밍고 17-08-31 13:08
 
이런게 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최은경 17-08-31 10:12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
최유성 17-08-31 09:37
 
민들레 가게 일상안에서 주님을 만나는 생생한 체험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진주 17-08-31 08:29
 
즐거운 삶의 소재는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 있음을 민들레 가게을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힘겨운 이웃에게 사랑을 아낌 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실천하시는 모든 일들이 저 또한 행복을 느낍니다....감동.......
남궁지연루시아 17-08-31 08:00
 
민들레 가게 참 멋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마음이 너무나 좋습니다. 샬롬
임찬혁 17-08-30 20:4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날로 발전해나가고 있네요..
하시는게 너무 많아 혹여 건강이라도 해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
김유미안젤라 17-08-30 18:19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성윤아 17-08-30 15:14
 
민들레 가게를 운영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이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는 이렇게 사랑이 필요한 곳들이 많습니다.
민들레가게의 따스한 손길이 그런 곳 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슈가볼 17-08-30 14:07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류영석안토니오 17-08-30 13:15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준호 17-08-30 11: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입니다~^^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흐르는강물처럼 17-08-30 10:29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장소라 17-08-30 07:53
 
여름이 가고 살짝 더위가 조금은 사그라들었습니다. 살만하네요... ㅎㅎ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 천사님들을 생각합니다. 정성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승현 17-08-29 20:35
 
필요물품을 정성껏 마련해주시고 나누어 주는 행복의 가게 민들레 가게!
하는 것 없이 이렇게만 보아도 죄송할뿐이네요.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겠습니다!
이홍연도미니카 17-08-29 18:09
 
부부는 닮는다는데, 정말 미소도 많이 닮으셨어요.
늘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캐츠비 17-08-29 14:13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공지호다니엘 17-08-29 13:07
 
우리에게는 작고 사소한 것들도 이분들에겐 절실할 수 있는 선물이겠네요.
비누하나 양말 하나 사소한 물건들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리며 응원해요~~
Happy 17-08-29 11:37
 
가게라는 말은 이렇게도 생각해 보네요. 팔기 위한 곳이 아닌, 주기 위한 곳!! 보통 사람들은 내가 하나를 주면, 둘, 셋 받을 것을 생각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하나를 주고, 둘, 셋 더 줄 것을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유리상자 17-08-29 09:38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춘옥 17-08-29 07:25
 
옷들이 모두 깨끗하고 정갈하네요. 팔아도 손색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알뜰살뜰하게 노숙자분을을 챙겨주시니 받으시는 분들도 그 정성을 먹고 빨리 일어서실 수 있을거예요. 감사드립니다.
나용규 17-08-28 20:16
 
베로니카님께서 알뜰살뜰 잘 챙겨주십니다..이웃분들이 정말 너무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든든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가 있어주니깐요..
박미숙마르첼라 17-08-28 18:59
 
민들레 국수집..민들레가게
하느님께서도 이곳을 흐뭇하게 지켜보실 시간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샴페인 17-08-28 14:11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정말 열띤 열정 감사드립니다...
조동현시몬 17-08-28 13:48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필요물품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물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진정으로 마음이 와닿는 민들레 사랑이야기입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하겠습니다!
유성은 17-08-28 11:12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가게에 진열할 물건이 없어도 다 내주는 유일한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은숙 17-08-28 09:22
 
서영남대표님 곁을 많은 천사들이 지나가셨지만 베로니카님이야 말로 천사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연희 17-08-28 08:02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참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텅빈 제마음에 사랑과 희망을 가득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모든 가게들이 더하고 곱하는데 한창 열중할 때 민들레 가게는 빼고 나누는 걸 생각합니다. 그래서 민들레 가게는 세상 가장 아름다운 가게입니다.
민정우 17-08-27 21:12
 
민들레 손님들의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손님들이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안도가 되면서 마음이 놓입니다.
박민아헬레나 17-08-27 18:11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오수정 17-08-27 15:37
 
민들레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너무 놀랐습니다..
부모의 마음처럼 살뜰히...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 가게 멋져요!
엄지공주 17-08-27 14:14
 
금나와라 뚝딱 처럼 보물이 쏟아지는 민들레 사랑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7년째 사랑하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주호파비아노 17-08-27 13:11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세월이가면 17-08-27 10:22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최영자 17-08-27 09:31
 
민들레 가게에서 원하시는 물품도 받으 실 수 있고 너무 좋네요. 민들레 나눔은 보면 볼수록 참 행복한 것 같아요!
홍자영 17-08-27 07:34
 
가난한 사람들의 삶에 행복을 불어 넣어주고 일반인들은 짐작도 하기 힘든, 무조건적인 사랑!, 섬김.... 민들레 가게의 참 정신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응원합니다.
윤정욱 17-08-26 21:06
 
민들레 가게에 무한적 나눔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신미연수산나 17-08-26 18:10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가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김유진 17-08-26 15:09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시크릿 17-08-26 14:29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태운도미니코 17-08-26 13:13
 
민들레 가게는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민들레 가게가 참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남수호 17-08-26 11:32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dnflehdsp 17-08-26 09:54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한오숙 17-08-26 07:29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마치 이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우승환 17-08-25 20:59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심유람젬마 17-08-25 18:1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요..
이수애 17-08-25 16:14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뿌듯합니다. 정말^^
코코몽 17-08-25 15:07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참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고 느끼는 저도 이렇게 든든한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민오필립보 17-08-25 13:29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추우나 더우나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신 베로니카님.
그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감동입니다.....
유리 17-08-25 12:53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가게....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윤이윤하 17-08-25 10:20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을 정말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화이팅!
신금숙 17-08-25 08:14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모윤숙안나 17-08-25 07:38
 
가난한 이웃에게 필요한물품을 무한대로 지원하는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지향하는 모토 사랑 아름답습니다. 샬롬
김민준 17-08-24 21:13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보미라디아 17-08-24 19:35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입니다.
흰둥이 17-08-24 14:21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김준호사무엘 17-08-24 13:22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삶의 매 순간마다 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헐리우드 17-08-24 10:25
 
비가 옵니다. 오늘 민들레 가게에 옷 얻으러 온 손님들이 많겠어요.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갈증이 풀립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합니다.
제 마음이 넉넉해지면서 꽉 찼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미애 17-08-24 09:24
 
정말 사랑하기 참 좋은 곳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입니다. 두분의 다정한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파이팅하세용~~
박경화 17-08-24 08:16
 
민들레 가게의 사랑 속에 하나되어 최고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 작업복도 내어주시고, 양복도 선물해주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 가게 정말 멋져요!
류소영살레시아 17-08-24 07:4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브라보!
안현준 17-08-23 21:13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민들레공동체에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민들레 나눔을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신혜미안나 17-08-23 18:29
 
사람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민들레이웃분들도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김소희 17-08-23 15:13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사랑과 진실됨은 최고의 힘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쏭쏭이 17-08-23 14:07
 
베로니카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나옵니다.
베로니카님의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문성민루카 17-08-23 13:22
 
민들레 봉사활동 풍경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노래하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착하게 사는 꿈을 꿉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보람 17-08-23 12:26
 
하느님의 행복한 가게.... 민들레가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운영해 주십니다.

행복한 가게 화이팅~~
백설공주와난장… 17-08-23 09:43
 
사랑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맞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참 좋은 일을 하고, 참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도담삼봉 17-08-23 07:27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편에 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아울러 수사님께서 그런일 하실 수 있게 수사님을 잘 내조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도 감사드립니다. 가게 물건 정리에 정성을 기울이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문주연 17-08-22 21:19
 
가난한 사람들의 삶에 행복을 불어넣어주고
일반인들은 짐작도 하기 힘든, 무조건적인 사랑!, 섬김!
민들레 가게의 참 정신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응원합니다.
박준호 17-08-22 20:25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베로니카님의 디테일한 나눔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부디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후추 17-08-22 19:01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힘이납니다.
매사 가난한이웃에게 진정한 힘이 되어주어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언제나 화이팅!!
신효진안젤라 17-08-22 18:06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가게의 향기.
민들레가게와 민들레손님분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통하네요.
사랑합니다.
윤정미 17-08-22 17:28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 주신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자두 17-08-22 17:12
 
베론카님의 꾸려가시는 사랑에 저도 보탬이 되고 싶네요.
늘 행복하고 진실된 사랑 꾸려주셔서 감사해요,
김재근티토 17-08-22 17:0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느낍니다^^
서민주 17-08-22 16:49
 
안녕하세요 얼마전 민들레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베로니카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권우민 17-08-22 16:08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