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30 14:57
2017. 9.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350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7년 9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75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점퍼, 긴팔티, 남방, 청바지, 면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배낭, 벨트, 운동화, 수건, 면도기, 비누,

칫솔, 치약, 샴푸,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학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텔레파시 17-10-28 14:30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가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이루민토마스 17-10-28 13:50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윤지애 17-10-28 11:32
 
감동! 감동! 또 감동!!
나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을 전하는
작은 민들레꽃 한송이 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삶의 기쁨이 아닐까요~ 이제 겨울옷을 많이 찾지요~?
유소연 17-10-28 09:05
 
민들레 가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짝~짝~짝!!
박미숙 17-10-28 07:44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택한 17-10-27 23:09
 
민들레가게를 보면서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민들레 꽃이 활짝피길 바래봅니다.
이수미세실리아 17-10-27 18:57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유정 17-10-27 15:17
 
낮은 곳에서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루팡 17-10-27 14:59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황진우요셉 17-10-27 13:54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행복하세요~
이금숙 17-10-27 10:16
 
손님들에게 진정으로 베풀주시는 이야기...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장정아 17-10-27 09:22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유미영 17-10-27 08:27
 
겨울용품 준비하시느라 힘드시진 않으신가요!  이분들의 삶이 민들레로 인해 조금 더 불편함이 없어지고, 조금 더 행복을 찾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채성원 17-10-26 21:20
 
천국이 있다면 아마 민들레 가게 풍경을 닮지 않았을까요^^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에게서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김세련로사 17-10-26 18:46
 
오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우리 마음 밭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카페모카 17-10-26 14:55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임지훈도미니코 17-10-26 13:49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미카엘라 17-10-26 11:21
 
따뜻한 잠바가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두 천사님들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행복하소서! 샬롬!
LIGHTER 17-10-26 10:47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최주은 17-10-26 09:15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를 보며 느꼈습니다. 오늘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이혜진마리아 17-10-25 18:25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로즈 17-10-25 15:11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안승원모세 17-10-25 13:23
 
하나하나 물품을 세심히도 마련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또한번 놀라고 갑니다...
이문종시몬 17-10-25 12:52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한미정 17-10-25 11:0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가슴이 행복으로 꽉 차는 느낌입니다.
추운 날씨에 더더욱 필요한 곳입니다.
따뜻한 패딩잠바와 침낭, 내복, 속옷등을 나눠주는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우리 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은정 17-10-25 07:40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이채령 17-10-24 20:48
 
삭막한 현실 속 민들레 국수집의  이시대의 기적의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가게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
장미진리디아 17-10-24 18:32
 
많은 물품을 준비해주시는 것도 힘드실 것 같습니다.
부족하신 물품은 없으신지요? 저도 조금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민아 17-10-24 15:52
 
해맑으신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미미 17-10-24 14:58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안재민파비아노 17-10-24 13:32
 
생필품 하나하나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ㅅ^^ 모두모두!!
보라 17-10-24 11:22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rmeorkdksl 17-10-24 09:28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박은숙 17-10-24 07: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일상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늘 한결같으셔서 위대한 스승이십니다. 제 삶의 편안함 너머에 다른 삶의 모습도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는 것은 마음 한켠이 불편합니다. 그 불편함 만큼 제 삶이 편안하다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두분의 한결같음이 아름답습니다.
김시원 17-10-23 21:40
 
이웃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주시는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저도 민들레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나누며 살아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삶의 지혜를 발견하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도주연수산나 17-10-23 18:56
 
민들레를 찾아오는 vip손님들이 민들레 안에서 평안하고, 느슨하고,
푹 쉴수있는, 치유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리해주십니다.
트리 17-10-23 14:18
 
더불어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세상에서 가장 착하신 천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민준요한 17-10-23 13:40
 
'순수'와 '소박함' 그 마음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윤희세라피나 17-10-23 10:38
 
민들레 가게 사랑합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나눔과 무소유의 의미를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가게 퐈이팅~~~
최지은 17-10-23 09:42
 
다른 가게들은 물건을 파는데... 여기서는 사랑을 파네요. 그것도 무료로...
천고마비 17-10-23 07:28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 겨울에도 화이팅!
황선민 17-10-22 21:03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현지안나 17-10-22 18:46
 
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자신을 위하게 되어있지만,
사람이 성장한다는 건 바로 그 자신만을 위하던 마음이
타인을 위하는 마음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을 주는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하지민 17-10-22 15:05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엔젤 17-10-22 14:22
 
베로니카님...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십시오.
이민승파비아노 17-10-22 13:27
 
‘사랑’ 그 거룩한 이름이 오늘 따라 더욱 신성해 보입니다.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수경 17-10-22 11:16
 
힘든 이웃들을 향한 사랑나눔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이 시대 최고의 사랑입니다.
옷과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고 회사가시는 분은 이력서쓰는것도 도와두고
어르신들의 이야기에도 귀기울여주는 민들레 가게가 척척박사입니다.
가게가 참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네요^^ 꼭 판매하는 옷 같습니다!
시나브로 17-10-22 10:11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지치는 날이 있겠지만, 언제나 이 응원들을 생각하시길...
이미경 17-10-22 07:54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정민 17-10-21 23:11
 
베로니카님이 전해주시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인생의 참다운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박미영도미니카 17-10-21 19:34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캥거루 17-10-21 15:57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통해 배웠습니다.
김한울시몬 17-10-21 14:42
 
민들레 안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달았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 화이팅!!
민들레 가게 화이팅!!
안다미로 17-10-21 11:17
 
가난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과 옷을 공짜로 나눠주는 민들레 옷가게 덕분에
내 손길과 눈길은 조금 더 따뜻해지고, 내 이웃사랑은 더 깊었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단양팔경 17-10-21 09:13
 
민들레 가게의 이 아름다운 아침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장연자 17-10-21 07:38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 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손영민 17-10-20 21:46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 따스한 행복 희망을 꿈꿔봅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용~
이은희로사 17-10-20 19:54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건강하게, 행복하게~민들레 가게 화이팅!! 우리 모두 화이팅!!!
차주연 17-10-20 15:09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쫄병 17-10-20 14:08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멀리서 응원하는 것 뿐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재찬모세 17-10-20 13:24
 
세심히도 신경써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양문보 17-10-20 10:13
 
이제 민들레 가게도 본격적으로 겨울 준비가 필요하겠네요.
많지는 않지만 저도 민들레 가게에 물품을 좀 보낼까 합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최서희 17-10-20 09:11
 
힘겹고 가난한 이웃에게 최대의 지원을 해주는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홍영자로사 17-10-20 08:31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이주헌 17-10-19 21:07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구지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 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언제나 사랑으로 열리는 민들레 가게 너무 좋습니다!^^
오영미젬마 17-10-19 18:39
 
가난한 이웃에게, 외로운 이웃에게.
사랑과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참 감사드립니다.
달님 17-10-19 14:18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신정수마르코 17-10-19 13:50
 
많은 물품을 챙겨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이다연 17-10-19 09:16
 
손님들에게 진정으로 베풀어주시는 이야기...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wkdbtleo 17-10-19 08:27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민들레 가게는 정말 눈부신 사랑입니다.
이경자 17-10-19 07:15
 
민들레 가게에 사랑의 기운과 행복의 기운이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이제 겨울이 오기 전 겨울 물품도 많이 필요되실꺼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은 분들이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를...
고정민 17-10-18 21:23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은주미소피아 17-10-18 18:19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신수미 17-10-18 15:13
 
베로니카님...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베컴 17-10-18 14:22
 
힘이 생깁니다! 희망이 넘쳐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가게의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지병헌안드레아 17-10-18 13:40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최미정 17-10-18 11:37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세상살이 17-10-18 10:26
 
민들레 손님들을 가족처럼 챙겨주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우담바라 17-10-18 07:47
 
비가 내릴거 같습니다.  단벌신사인 VIP손님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정말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민들레 손님분들이 힘들어 지는 계절이 오네요. 많은 분들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더 이 분들께 마음써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오정수 17-10-17 20:30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미정루시아 17-10-17 18:58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링컨 17-10-17 14:23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사람들이 민들레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이풍안토니오 17-10-17 13:32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의 사랑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양미자 17-10-17 11:10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임다혜 17-10-17 09:19
 
평생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고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최은숙 17-10-17 07:48
 
정말 감동의 결정체!! 순수한 마음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는 지금 이 순간,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세심하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시는 베로니카님 ! 화이팅!
이재식 17-10-16 20:17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사랑을 알면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김소영젬마 17-10-16 18:44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천사이십니다.
행복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지나 17-10-16 15:34
 
감사드린다는 말을 몇번이고 하고 싶네요.
민들레 가게는 정말 대단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에 감동또감동을 합니다^^
밍키 17-10-16 14:05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손님분들께서 직접 이렇게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시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강선웅도미니코 17-10-16 13:35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기적처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허영숙 17-10-16 11:16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가게 참 고맙습니다.
정순애바울라 17-10-16 09:30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찬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
최진주 17-10-16 07:53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양 17-10-15 20:16
 
정갈한 민들레 가게...
비온뒤 맑은 하늘에 뜨는 무지개처럼 저에겐 민들레 가게가 그렇게 보이네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희선도미니카 17-10-15 19:54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은정 17-10-15 15:07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뽀미 17-10-15 14:47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성민요한 17-10-15 13:19
 
민들레 가게는 존재만으로도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이만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민들레 가게가 참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장혜미 17-10-15 11:38
 
사계절 내내 물품을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에 물품 좀 보내볼께요!!
천송희 17-10-15 09:25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 든든합니다.  오래도록 응원합니다..!!
이하영 17-10-15 07:58
 
민들레 국수집은 물론 민들레 가게 안에서도 희망의 불꽃을 지피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작은 희망을 나눌 때 기쁨이 차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VIP 손님들에게 옷 나누기 지금처럼 부탁합니다^^ 감동!!!!
강민수 17-10-14 22:46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사랑이...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
이진아로사 17-10-14 18:33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웁니다.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트 17-10-14 15:24
 
작은 기쁨, 작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는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박진우시몬 17-10-14 14:38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가게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kzktldk 17-10-14 11:26
 
오늘 하루도 민들레 가게는 분주하겠지요?
민들레가게!~~최고로 아름다운 빛나는 가게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최은혜 17-10-14 09:41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박경하 17-10-14 07:44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새롭게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정훈 17-10-13 21:55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최고입니다!
안효정도미니카 17-10-13 20:12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헨델 17-10-13 15:22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베로니카님!!
안지훈미카엘 17-10-13 14:09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양미화 17-10-13 11:09
 
추운날, 따뜻한 옷 한벌 걸칠 수 없다면, 얼마나 힘겨울지..
상상이 안되지만,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추위에 싸우시는 분들이..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가 아낌없이 내어주시니 이보다 좋은일이 어딨겠습니까. 감사합니다.
그대그리고나 17-10-13 10:22
 
늘 희망차 보이네요.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최은 17-10-13 08:35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정욱 17-10-12 20:13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화이팅~~잉~~
권지혜카타리나 17-10-12 18:39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의 진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최고입니다!!
송연아 17-10-12 15:11
 
희망으로 세상 바꾼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희망의 세상...민들레 세상을 응원합니다.
레오 17-10-12 14:52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의 진득한 사랑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박주호파비아노 17-10-12 13:39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최영림 17-10-12 11:28
 
VIP 손님들의 쇼핑공간 민들레가게가 최고입니다. 남이 "우리"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이경숙 17-10-12 10:29
 
갑자기 추워졌네요. 추운 겨울에는 찬바림을 막아주는 패딩잠바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의 겨울준비를 하시는 두 천사분의 미소가 따뜻한사랑 나눔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옷 가게를 보며 행복한 마음을 느낍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샬롬!!!
한경화 17-10-12 08:24
 
따뜻한 잠바가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두 천사님들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행복하소서! 샬롬!
박인호 17-10-11 20:08
 
베로니카님 처럼 행동하는 삶으로 살면서 나눔의 기쁨을 자연스레 누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해요^^
박수영안젤라 17-10-11 18:18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슈렉 17-10-11 14:53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정성에 안반할 수 가 없지요!^^
겨울용품도 이제 본격적으로 필요하시겠네요!
저도 조금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태요셉 17-10-11 13:13
 
풍성함이 넘치는 가을!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니 더없이 좋습니다^^
dktlskdy 17-10-11 11:26
 
없는게 없는 민들레 가게....진정으로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 아닐까요.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신 미소입니다.
겨울아이 17-10-11 10:26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지치는 날이 있겠지만, 언제나 이 응원들을 생각하시길...
이혜령 17-10-11 07:35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민들레 가게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사랑이 우리들에게까지 번집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힘드신 모든 분들이 채워나가는 사랑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도 화이팅하세요~!
공영준 17-10-10 21:04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날 없이.. 건강이 염려되네요.. 건강하세요! 두분!
황민아세실리아 17-10-10 18:07
 
진정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안에는 사랑과 소망과 희망을 온전히 품고 계십니다. 나누어도 나누어도, 끝이 없는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은숙 17-10-10 15:12
 
오래도록 남을 명작이란 이런 공동체가 아닐까
가슴이  따듯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사랑 잘 봤습니다.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
얼음왕국 17-10-10 14:07
 
잠시 조금 무리를 했다고 몸이 안좋아졌는데..저는 제 일 하나 제대로 못하며 살고 있는데..
이 많은 분들을 다 거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오며, 정말 감탄을 하곤합니다..
부디건강하시길...
안희섭파비아노 17-10-10 13:16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신세희 17-10-10 11:27
 
안녕하세요..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부인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Premium 17-10-10 09:20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건강하게!  앞으로도!  화이팅!  짝짝짝!  민들레~짱!!
최은경 17-10-10 07:39
 
민들레 사랑은 잔잔한 호수 같습니다. 깊고 고요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과 커다란 호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맑고 깨끗한 사랑에 저도 깨끗해 지는 것 같습니다.
이재석 17-10-09 20:07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은 민들레 사랑뿐이지요..
날씨가 이제 추워진다고 합니다.
겨울용품 좀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유보라젬마 17-10-09 19:10
 
사랑한다는 일은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벌써 10월 연휴도 끝나가다니,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초코볼 17-10-09 14:23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사랑...감사드립니다..^^
박태준안드레아 17-10-09 13:46
 
민들레 가게의 아름다운 사랑을 기억합니다..
사계절을 나눔을 주는 민들레 가게...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17-10-09 12:36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의
인자하신 미소와 표정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볼빨간사춘기 17-10-09 10:27
 
참 멋진일을 하십니다.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방은혜 17-10-09 07:5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일상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늘 한결같으셔서 위대한 스승이십니다. 제 삶의 편안함 너머에 다른 삶의 모습도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는 것은 마음 한켠이 불편합니다. 그 불편함 만큼 제 삶이 편안하다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두분의 한결같음이 아름답습니다.
김동욱 17-10-08 21:18
 
적극적인 퍼주는 나눔...민들레 가게에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안나래세실리아 17-10-08 18:56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더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찬란합니다.
밝게 희망적으로 비추는 민들레 공동체 앞으로도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류지영 17-10-08 15:08
 
작은 관심의 시작이 우리네 이웃들이 조금은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갈듯 합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하겠습니다. 베로니카님 행복의 가게를 꾸려가주셔서 고맙습니다.
고흐 17-10-08 14:16
 
항상 보내는 시간을 이렇게 이웃을 위해 쓴다면 그 시간이 참 값질 것 같네요.
왜 한번도 나는 그런생각을 해보지 못했나 반성이 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참 훌륭하십니다...최고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한지욱도미니코 17-10-08 13:15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겨울용품도 슬슬 필요하시겠어요!
저도 보낼 것 좀 찾아보겠습니다.
그대에게 17-10-08 11:25
 
민들레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가게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Someday 17-10-08 09:36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아름답게 펼쳐지는 민들레 세상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자랑하고 싶네요!
이연지 17-10-08 07:42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이한석 17-10-07 20:16
 
화목한 공동체..아름답습니다...
두분은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너무 반하였습니다..이공동체 사랑에..
이윤아수산나 17-10-07 18:20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가게 덕분에 이렇게 알아볼 줄 아는 눈도 생겼습니다.
제가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건, 민들레 국수집을 수십년 본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앵두 17-10-07 14:15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은 사랑을 배워갑니다.
임현민모세 17-10-07 13:22
 
민들레 가게와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오수정 17-10-07 11:36
 
민들레 가게의 이 아름다운 아침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은하철도구구구 17-10-07 09:18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주리 17-10-07 07:44
 
사람의 착한 마음이 조개의 진주처럼 빛어 낸 하나의 보물이네요. 민들레 가게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을 기억하겠습니다. 찬바람이 세상 사람들의 몸을 움추리게 하더라도 민들레 viip 손님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옷이 있어 가슴 펴고 다닐겁니다. 감사합니다.
배호준 17-10-06 20:15
 
민들레 이야기를 볼 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박지연소피아 17-10-06 18:36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충격 그 자체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바닐라 17-10-06 14:18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박준현다니엘 17-10-06 13:28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명숙 17-10-06 12:03
 
한 벌의 옷과, 한 켤레의 신발이
지금도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이 그 분들에게 많은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하비에르 17-10-06 10:17
 
민들레 가게는 참 신비합니다. 나눠주고, 또 나눠줘도 채워지는 오병이어의 공간입니다. 사랑도 그와 같은 것이라 생각해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장한나 17-10-06 08:13
 
진정한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가게안에는 사랑과 소망과 희망을 온전히 품고 계십니다. 나누어도 나누어도, 끝이 없는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백인호 17-10-05 21:05
 
민들레 가게의 이야기를 읽으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이분들을 케어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민서에스더 17-10-05 19:58
 
왜이렇게 무기력한지요...
오늘은 민들레 사랑을 보며, 제 공허함을 달래봅니다..
마음을 정갈하게 다듬고 갑니다.....
오선아 17-10-05 15:1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옹달샘 17-10-05 14:30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안지환토마스 17-10-05 13:13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홍문정 17-10-05 11:28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올 추석연휴는 더욱더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보름달처럼 환하게 별빛처럼 빚나게 행복한 추석 되세요.
그리운너 17-10-05 10:16
 
풍요로운 추석보내셨나요?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주은혜 17-10-05 08:53
 
넙죽 절 올립니다. 민들레 가게에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내복이나 패딩잠바, 침낭을 얻으러 왔을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늘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두 천사분의 좋은 뜻 펼치기 위해, 더욱 정진하시길 빕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7-10-05 07:49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한결 따뜻하고 너그러워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너무 멋집니다! GOOD!
박진영 17-10-04 20:28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가요^^ 행복한 민들레 명절 보내세요~
문주연에스더 17-10-04 18:22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가 감동입니다...베로니카님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모윤숙안나 17-10-04 16:38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요. 아멘
초코파이 17-10-04 14:22
 
행복 폭탄 민들레가게 강추!!
가슴이 따듯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세상을 바꾸는 착한,일 놀랍습니다.
해피명절 되세요!!!
홍한영도미니코 17-10-04 13:16
 
눈부신 나눔!~너무 행복해보이는 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전파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오늘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사랑할때 17-10-04 10:16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찬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
김동우파스칼 17-10-04 08:29
 
하나하나 나눠주시는 물품들에서 받을 그 분들에 대한 배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꼭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되십시오!
최유리 17-10-04 07:2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저도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처럼 인생을 올바르게 살려면 제가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웃음넘치는 추석 보내세요~~~~
문정민 17-10-03 20:47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우리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퍼주시는 베로니카님 짱멋있으세요!!^0^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할께요!!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오수영젬마 17-10-03 18:12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세상이 살만해졌습니다.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모두 즐거운 추석 되세요~
한설아 17-10-03 16:17
 
민들레를 통한 세상에 환한 무지개가 떴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빛이 나네요!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봉이 17-10-03 15:06
 
주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삶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답을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고귀하고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두분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이승훈도미니코 17-10-03 14:22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의 사랑입니다.
허지나 17-10-03 12:19
 
감동! 감동! 또 감동!!  나는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희망을 전하는 작은 민들레꽃 한송이 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삶의 기쁨이 아닐까요~ 이제 쌀쌀한 날씨에 겨울옷을 많이 찾지요?
내리사랑 17-10-03 10:27
 
추운 겨울이 이제 올 시기이네요.
낮과 밤 온도차이도 많이 나구요.
민들레 VIP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끄덕 없으실 것 같네요.
강시연 17-10-03 07:48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는 손님들도 행복한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민들레 가게...옷가게... 화이팅 *^^*
강승태 17-10-02 21:08
 
모든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배선희리디아 17-10-02 19:53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몬드리안 17-10-02 16:01
 
민들레 가게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명절보내세요~
이영우루카 17-10-02 15:29
 
예쁘고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저 작은 가게에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너무나 감동입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셔요.
이재민안드레아 17-10-02 13:07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시나브로 17-10-02 11:14
 
민들레 가게를 아름답게 가꾸어 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를 응원할께요!
김보람 17-10-02 09:23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가게...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지희마리아 17-10-02 07:56
 
민들레 가게에서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이동준 17-10-01 20:1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다양하고 세심하게 나누십니다.
그리고, 많은 것들을 나누시고, 진실되게 나누십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혜선마리아 17-10-01 19:22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행복해하고 있네요.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이윤아 17-10-01 15:52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죄송하네요.
행복한 추석보내시고, 언제나 화이팅!!
두치 17-10-01 14:06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건강하세요^^
신성준도미니코 17-10-01 13:45
 
민들레 가게는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많은 물품을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라 17-10-01 11:38
 
민들레가게 파이팅~~ 샘물처럼 맑은집입니다. 그래서 잘쉬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고맙습니다.
김주희 17-10-01 10:09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너무 감동먹었습니다. 지금처럼 좋은 선물 많이 많이 해주십시오. 파이팅~~~!!
장미경 17-10-01 08:18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의 선행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같은 분이 정말 필요한 요즘입니다. 두 분의 솔선수범에 박수를 보냅니다!!!
김동휘 17-09-30 21:12
 
행복한 마음이 퍼지는 민들레 가게 아름다운 홀씨들을 응원합니다.
모두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안효진 17-09-30 20:02
 
힘든 이웃들은 민들레 가게 안에서 서로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고 비슷한 감정과 힘겨운 상황에서 공감대를 만들어 갑니다.
서로 위안이 되고 힘이 되며 또 다른 가족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낭만고양이 17-09-30 19:21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기발하고 놀랍습니다.
공짜로 주는 물건이라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임보라도미니카 17-09-30 19:18
 
명절 연휴가 길어 걱정이 되었는데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는 활짝 열려있네요!^^
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최고예요!~
차민준 17-09-30 17:15
 
사람의 착한 마음이 조개의 진주처럼 빛어 낸 하나의 보물이네요.
민들레가게는 베로니카님의 수고로움을 기억하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몸을 움추리게 하더라도
민들레 viip 손님은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옷이 있어 가슴 펴고 다닐겁니다.
감사합니다.
원혜진리디아 17-09-30 17:00
 
이 많은 손님들을 한 아름에 품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가슴은
아름드리나무보다도 훨씬 더 크고 넓은 것 같습니다.
안승현안토니오 17-09-30 16:14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치타 17-09-30 16:02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지영 17-09-30 15:57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신호준 17-09-30 15:43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