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28 15:20
2017. 10.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191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7년 10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81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침낭, 점퍼, 긴팔티, 남방, 청바지, 면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팬티, 런닝, 양말, 모자, 배낭, 벨트, 운동화, 수건, 면도기, 비누,

칫솔, 치약, 샴푸, 침낭,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학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손나래 17-11-22 15:08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그라미 17-11-22 14:49
 
가난한 이웃에게, 외로운 이웃에게...
사랑과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두분께.... 참 감사드립니다.
김서진요셉 17-11-22 13:24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 정말 멋져요!
wkdqhrh 17-11-22 11:46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민들레 가게 화이팅~~
특별시민 17-11-22 10:14
 
화수동 싼타크로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름다운 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가게 사랑합니다.
이성자클라우디… 17-11-22 07:44
 
민들레 가게.... 이 추운 겨울 손님들이 이겨내실 수 있는 유일한 가게...  정말 너무 멋진 민들레 가게에서 행복을 맛봅니다.
손님들이 부디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강정민 17-11-21 20:07
 
민들레 가게도 이제 겨울 용품에 필요한 것이 많으실 것 같네요.
작지만 저도 조금 보내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공윤아젬마 17-11-21 18:35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최고의 가게입니다!
크라잉 17-11-21 15:02
 
아름다운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우고 있어요..
저도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이지용바오로 17-11-21 13:35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세라피나 17-11-21 11:18
 
사랑하고, 나누는 일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못하고 살아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저도 나누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화이팅 !!!
최순정 17-11-21 09:32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앞으로는 또 어떤 방식의 새로운 나눔의 방식이 나올지도 궁금해집니다.
한소정 17-11-21 07:37
 
매일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고 , 그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눠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 정성이 저희에게도 오네요..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정진표 17-11-20 21:32
 
민들레의 이 따뜻한 사랑은 정말 놀랍습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최이슬안나 17-11-20 18:40
 
민들레 가게가 지향하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가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세요!! 이 추워지는 날씨에도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나래 17-11-20 15:5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감동이네요! 욕심으로 꽉찬 제 마음을 반성하고 가진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노트르담 17-11-20 14:15
 
가게라는 말은 이렇게도 생각해 보네요. 팔기 위한 곳이 아닌, 주기 위한 곳!! 보통 사람들은 내가 하나를 주면, 둘, 셋 받을 것을 생각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하나를 주고, 둘, 셋 더 줄 것을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박민웅도미니코 17-11-20 13:32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안금자 17-11-20 11:39
 
민들레 가게와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매화 17-11-20 09:36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2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최영순 17-11-20 07:32
 
옷과 생필품으로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보물창고!  민들레 가게 만세~ 서영남 대표님 만세~ 베로니카 사모님 만세~ 감동!!
조현민 17-11-19 22:50
 
돈이 아닌, 손님들의 힘겨움과, 불행을 받는 가게...
그렇게 받은 것들은 다시 희망으로 되돌려 주는 가게...
민들레 가게의 서영남 대표인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황진아카타리나 17-11-19 18:26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리치 17-11-19 14:31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가게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이재현필립보 17-11-19 13:26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가 있어서입니다.
장예정 17-11-19 11:28
 
주기 위해 만들어진 가게!  민들레 가게 파이팅!!
조미숙 17-11-19 10:34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요..
홍수정 17-11-19 08:02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저렇게 깔끔하고 좋은곳이 힘든 이웃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주는 가게라니....! 너무 감동입니다ㅠ.ㅠ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가게 입니다!
신우현 17-11-18 20:29
 
민들레 가게에 무한적 나눔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이지영수산나 17-11-18 18:06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님께 감사드립니다.
퍼즐 17-11-18 16:43
 
노숙하는 분들을 위해 이런 곳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승훈티토 17-11-18 13:45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채윤희 17-11-18 11:54
 
현실을 외면할 수는 없지만 민들레 공동체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0^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두 분의 나눔철학이 멋집니다!
모래시계 17-11-18 10:24
 
언제나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살뜰히 안아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하민주 17-11-18 07:52
 
민들레 옷가게에는 이런 추위에 견딜 수 있는 갖가지 겨울 용품이 많아서 손님들이 이 혹한에도 두텁히 입으실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참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려요!
권지욱 17-11-17 21:50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배수연수산나 17-11-17 18:49
 
조금 밖에 안되지만, 민들레가게에게 겨울 용품 좀 보냅니다.
이번 겨울은 모두 따듯한 겨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수영 17-11-17 16:20
 
행복의 가게... 민들레 가게~~~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오아시스 17-11-17 14:35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문태필립보 17-11-17 13:52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최은경 17-11-17 10:18
 
댓가 없이 사랑의 옷을 나누어주는 곳.....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영원하시기를 빕니다. 세상의 아름다운 가게~ 최고입니다!
아전인수 17-11-17 09:32
 
아낌없이 주고 또 주는 곳!  사랑이 샘솟는 이곳은 민들레 가게입니다.
오애란 17-11-17 08:36
 
적극적인 지원에 무한적인 사랑..... 민들레 가게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 겨울에도 화이팅!
안승훈 17-11-16 22:37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이나은실비아 17-11-16 18:47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마워요.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김아라 17-11-16 15:40
 
하느님의 나라에나 있을법한 나눔의 가게가 지상에 버젓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열매 17-11-16 14:10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정성 통큰 나눔...
감사드리고..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손영욱막시모 17-11-16 13:11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이수 17-11-16 11:40
 
올 겨울에도 어쩔 수 없이 찬바람에 몸을 맡겨야 하시는 분들은 있을 겁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그래도 따듯함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rodlsghltod 17-11-16 10:23
 
민들레의 샘솟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흔히 볼 수 없는 사랑이죠.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장경순 17-11-16 08:4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가슴이 행복으로 꽉 차는 느낌입니다. 추운 날씨에 더더욱 필요한 곳입니다. 따뜻한 패딩잠바와 침낭, 내복, 속옷등을 나눠주는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우리 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찬웅 17-11-15 21:15
 
이렇게 많은 물품을 준비해주시는 것도 정말 힘드실텐데, 매번 이렇게 정성껏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박주희안나 17-11-15 18:55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제리 17-11-15 14:26
 
그동안 사는 것이 바빠 미쳐 생각도 못했던 가난한 이웃들.....
때마침!!  희망의 가게,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홍진바실리오 17-11-15 13:58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항상 봅니다^^
최주희 17-11-15 12:45
 
추운날이면 겨울잠바와 신발등 여름에도 옷과 신발등등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그냥 준다는 것보다 더 감동인 것은, 정말 돈을 주고 사야될 만큼 훌룡한 물건들이라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가게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이 멋진 마인드가 오늘날의 민들레 가게가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조삼모사 17-11-15 10:16
 
민들레 가게 회원이 정말 많네요.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하수경 17-11-15 07:44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냅니다. 예수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노정수 17-11-14 21:04
 
천국이 있다면 아마 민들레 가게 풍경을 닮지 않았을까요^^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에게서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강민아실비아 17-11-14 19:00
 
어려운 분들에게는 먹을 거리 입을거리가 참 중요할텐데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든든합니다. 아마 어려운 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항상 최상의 질로 이분들께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이분들의 수호천사이십니다.!
이주희 17-11-14 15:54
 
참 항상 세심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인천의 자랑거리를 떠나서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감동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민들레 가게도 화이팅!
모노드라마 17-11-14 14:13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겨울용품을 조금 보내겠습니다.
베로니카님 늘 성심성의껏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재민요한 17-11-14 13:30
 
섬세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많은 이웃분들의 진정한 도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조희숙 17-11-14 11:34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한소정 17-11-14 09:27
 
민들레 가게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인 것 같습니다.  수사님,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홍미자 17-11-14 07:47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감동입니다. 화이팅 ~~
박민준 17-11-13 21:45
 
구경꾼에 불과한 저희에게 과분한 행복을 챙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희망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이하정에스더 17-11-13 18:17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카우보이 17-11-13 14:40
 
민들레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에 대한 멋진 실천을 보여주시는 베로니카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민준사무엘 17-11-13 13:52
 
민들레 옷가게 최고!! 가난한 사람들이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는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안영미 17-11-13 11:31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휘성 17-11-13 09:31
 
하나하나 나눠주시는 물품들에서 받을 그 분들에 대한 배려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
한금주 17-11-13 07:31
 
춥네요~~
민들레 가게에 사랑의 기운과 행복의 기운이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이제 겨울 물품도 많이 필요되실꺼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은 분들이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를...
황서웅 17-11-12 21:5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이미라안나 17-11-12 18:40
 
민들레 손님들의 회원수에 정말 놀랐습니다.
저 많은 사람들이 단 두사람의 헌신으로 저렇게나 밝은 웃음을 찾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엘레강스 17-11-12 15:17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일 듯 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박진석루카 17-11-12 14:51
 
민들레 가게를 보면 아무리 헌옷도 새옷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겨울이 다가옵니다. 겨울용품을 좀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wkdalfo 17-11-12 11:18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얼마나 벌벌 떨고 계실지 가슴이 아픕니다.
세상에 무거운 짐을 지신 분들을 사랑으로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일들이 소원대로 이루어 지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손은숙 17-11-12 09:24
 
춥네요~~~ 아낌없이 주고 또 주는 곳!  사랑이 샘솟는 이곳은 민들레 가게입니다. 감사합니다.
오상미 17-11-12 07:49
 
추운날에도, 밖에서 민들레 손님들을 따스히 맞이해주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건강하세요~~
이현호 17-11-11 20:2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냥도 아름다운 두 분!  더욱 더 아름다운 두분이 되는 것은 두 분 안에 가득한 사랑의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허지영세실리아 17-11-11 18:14
 
날씨가 추워지네요. 이럴 때 일수록 두터운 옷으로 보온을 해야하는데 민들레 가게에 많이 있을까 걱정되네요.
민들레 가게 퐈이팅하세요!!!
오은영 17-11-11 15:23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참 따뜻하고 간절한 이웃나눔에 저 또한 따뜻함을 많이 느끼구요.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다람쥐 17-11-11 14:27
 
부모의 마음처럼 살뜰히...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 가게 멋져요!
임경준필립보 17-11-11 13:57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황태성 17-11-11 11:44
 
겨울 옷들이 참 따뜻해 보이네요. VIP 손님들이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두 천서분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행복하소서! 샬롬!
체칠리아 17-11-11 09:10
 
참 이 추운날 ..
많이 안타까웠는데요...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이채라 17-11-11 07:32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오승호 17-11-10 20:34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송경미안젤라 17-11-10 18:30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티라미수 17-11-10 14:25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심진호티토 17-11-10 13:07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세실리아 17-11-10 10:49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최영은 17-11-10 09:22
 
민들레가게!!!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웃고 계시는 두분의 환한 표정이 참 좋습니다.
한송이 17-11-10 08:32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은영석 17-11-09 23:23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위해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임수영세실리아 17-11-09 18:04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정말 얼굴도 마음도 어여쁜 베로니카님이십니다^^
류지은 17-11-09 15:16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가게..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아멘
스케치 17-11-09 14:15
 
처음에는 무슨 가게인지 잘 몰랐는데
노숙인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물로 해주는 가게인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눈이 반짝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차인우다니엘 17-11-09 13:51
 
우리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퍼주시는 베로니카님 짱멋있으세요!
베로니카님의 통큰나눔! 최고이십니다!
임세정 17-11-09 11: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습니다.
두 분이 있어 세상이 더욱 살맛나는 것 같아요.
표정이 있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최미정 17-11-09 10:36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화이팅!
하연지 17-11-09 09:02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백민수 17-11-08 20:09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고동미루시아 17-11-08 18:20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힘겨운분 모두들 끝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투모로우 17-11-08 14:2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김유성바오로 17-11-08 13:57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이정민사무엘 17-11-08 13:46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 같은 민들레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 가시는 베로니카님 최고!!^^
공혜숙 17-11-08 11:34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유영자수산나 17-11-08 10:00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옷장사!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하나 17-11-08 07:38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유민재 17-11-07 20:42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겨울 옷도 용품도 많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멋지세요^^
오도희수산나 17-11-07 18:56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차민경 17-11-07 17:13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매직 17-11-07 16:54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가게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방진석루치오 17-11-07 15:43
 
민들레 가게는 정말 든든한 울타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든든한 두손으로,
큰 품으로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유라 17-11-07 12:02
 
마음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을 보면 그 분들의 저절로 품어 나오는 인품에 매료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YOULOVE 17-11-07 09:18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한지혜 17-11-07 07:23
 
정말 아름다운 가게예요...^^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이동수 17-11-06 21:19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민들레 식구분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은지현도미니카 17-11-06 18:48
 
안녕하십니까!!
건조했던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민들레 가게 풍경이 고마운 선물이 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다크 17-11-06 14:12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노정우필립보 17-11-06 13:51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그리고 베로니카님의 미소에서두요...^^
박유진마리아 17-11-06 11:31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홍미란 17-11-06 09:22
 
민들레 가게를 베로니카님께서 오랫동안 지켜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홧팅!!
한정애 17-11-06 07:46
 
봐도 봐도 아름다운 두분의 미소!!
두분의 사랑을 알기에 그 미소가 점점더 눈이 부셔만 갑니다.
항상 어려운 이들을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으로 하나되는 민들레 가게는 두분이 있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희망으로 가득차리라 기대됩니다~
김서준 17-11-05 20:23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세상 어느곳에도 없는 따스함이 흐르는 민들레 국수집,민들레가겔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박나래수산나 17-11-05 18:48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소박하지만, 그로부터 나오는 빛은 영원할 것입니다.
김주아 17-11-05 15:41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피라미드 17-11-05 14:33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이네요.
이윤성필립보 17-11-05 13:4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정혜영 17-11-05 11:36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감동!
박수영 17-11-05 10:23
 
아낌없이 주고 또 주는 곳!  사랑이 샘솟는 이곳은 민들레 가게입니다.
최미정 17-11-05 07:43
 
추운 겨울에는 찬바림을 막아주는 패딩잠바가 최고입니다. VIP 손님들의 겨울준비를 하시는 두 천사분의 미소가 진저완 사랑 나눔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옷 가게를 보며 행복한 마음을 느낍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샬롬!!!
이영현 17-11-04 20:37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민윤아실비아 17-11-04 18:13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 주시는지...그 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파라다이스 17-11-04 14:24
 
지금은 민들레가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퍼주는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팍팍한 세상 두분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김기백요한 17-11-04 13:32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LOVE 17-11-04 11:14
 
겨울 준비에 온갖 정성을 다하시는 두 천사분의 사랑이 참으로 아름다워 보여요.
두 천사분의 따스하고 평화로운 미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우고 익히고 있습니다.
두 천사분의 가르침에 존경을 표합니다. 그리스도 사랑안에서 행복하세요. 샬롬!!!
모래시계 17-11-04 09:22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걱정입니다. 손님들에게는 너무 잔혹한 계절입니다. 따뜻한 패딩잠바로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장채연 17-11-04 07:46
 
이 추운날, 따뜻한 옷 한벌 걸칠 수 없다면, 얼마나 힘겨울지.. 상상이 안되지만,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추위에 싸우시는 분들이..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가 아낌없이 내어주시니 이보다 좋은일이 어딨겠습니까..
오진성 17-11-03 20:11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가게 일상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짱! 감동입니다!
김영희마리아 17-11-03 18:17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이지은 17-11-03 15:19
 
민들레 이야기는 사람의 향기가 묻어 나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희망과 기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찌 17-11-03 14:14
 
와우.. 너무 좋아요..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은지홍필립보 17-11-03 13:23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사람들이 민들레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최지애 17-11-03 11:22
 
옷 파는 가게보다 더 민들레가게가 정말 깨끗하고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가난한 이웃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장유유서 17-11-03 10:21
 
I LOVE "민들레 가게" !!!
최효린 17-11-03 08:17
 
세상의 힘겨움과, 어려움을 온몸으로 보듬어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물품들을 그냥 나눠줄 수도 있을텐데... 가게를 만들어 지원받는 분들의 품위까지 지켜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최고네요.
권재민 17-11-02 22:54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
신지현도미니카 17-11-02 18:26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해 하는 이웃들의 표정을 상상해보니 너무 기쁩니다. 저까지 웃음지어지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산세베리아 17-11-02 14:40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지훈요셉 17-11-02 13:4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해요!!
홍유라 17-11-02 10:30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가족으로 손잡아주고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감동입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쑥쓰럽지만 하트 ♥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퐈이팅~~
이정연 17-11-02 09:20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웃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환한 표정이 참 좋습니다.
한지혜 17-11-02 08:24
 
날씨가 추워지니, 겨울 옷도 많이 필요하시겠네요! 이용하시는 손님분들께서도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반드시 필요한 공간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오랫동안 지켜 주셨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한정훈 17-11-01 21:58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세요!
민들레 가게는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안소미젬마 17-11-01 18:44
 
마음 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팬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워요^^
이미연 17-11-01 15:18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저도 실천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트 17-11-01 14:25
 
없는 물건이 없는 민들레 가게..이렇게 손수하나하나 다 꾸려와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도훈마르코 17-11-01 13:54
 
햇살같이 아름다운 미소를 가지신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조미영 17-11-01 11:37
 
난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훗날 힘든 이웃들과 함께지내고 있는 착한 나를 상상해봅니다 *^^* 너무 감동입니다!!
최아름 17-11-01 10:20
 
하루하루 행복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는 사랑의 원천입니다. 화이팅~~~
이정애 17-11-01 07:47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가게네요. 댓가 없이 사랑의 옷을 나누어주는 곳.....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영원하시기를 빕니다.
남재우 17-10-31 23:52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베로니카님 덕분에 깨닫네요....
안미정소피아 17-10-31 19:15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라떼 17-10-31 14:33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황석준사무엘 17-10-31 13: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김경희수산나 17-10-31 10:13
 
행복해지는 비결, 따로 없습니다.
부질없이 찾아 헤매지 말고, 그저 한 마디 소리내어 불러들이면 됩니다. 
나는 행복해! 여기에 생긋 웃는 미소, 활짝 핀 얼굴이면 더 좋겠지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행복을 불러들이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두분의 미소에 힘이 납니다!!!
최나현 17-10-31 09:20
 
깔끔하고 정갈한 옷으로 잘 챙겨주시는 두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 날씨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소크라테스 17-10-31 07:50
 
민들레 가게 덕분에 추위에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따뜻하게 보내십니다. 참 다행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이분들도 저희들도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영호 17-10-30 22:18
 
진심으로 반합니다..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황미진수산나 17-10-30 20:49
 
사계절 내내 알뜰히 모아 알뜰히 내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해맑으신 표정을 보니 너무 기쁘네요!^^
피아노맨 17-10-30 14:55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류준영안드레아 17-10-30 13:23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영자 17-10-30 11:23
 
참 이 추운날 .. 많이 안타까웠는데요...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화이팅~
조주연 17-10-30 09:17
 
이웃분들에게 늘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멋진 민들레 가게입니다.
최진주 17-10-30 08:01
 
와~~우 춥네요. 민들레 옷가게에는 이런 추위에 견딜 수 있는 갖가지 겨울 용품이 많아서 손님들이 이 혹한에도 두텁히 입으실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참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려요!
박민호 17-10-29 21:44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민들레 처럼요...
박현주보나 17-10-29 18:30
 
민들레 가게 이념처럼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다는 생각으로 살아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에스텔 17-10-29 16:03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그런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꾸려가는 사랑법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신효선 17-10-29 15:41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퍼즐 17-10-29 14:10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민들레 식구분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황정욱파비아노 17-10-29 13:26
 
최고의 품질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VIP 손님분들도 진심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이윤주 17-10-29 11:28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도깨비불 17-10-29 09:17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박은경 17-10-29 07:54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전해진다니 감사드리며,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
홍진호 17-10-28 20:32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남효연도미니카 17-10-28 18:18
 
너무 좋아요! 민들레!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거에요.
참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안겨주시는 베베모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한지원 17-10-28 17:5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믿고 따르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엑스맨 17-10-28 16:19
 
계절내내 필요한 용품을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눈물이 나네요...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효진 17-10-28 15:40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김재원 17-10-28 15:29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윤은미로사 17-10-28 15:26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진심 사랑에 놀랍습니다.
삭막한 세상을 이이길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옷 가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