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22 16:00
2017. 11.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911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7년 11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85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침낭, 패딩점퍼, 내복, 긴팔티, 목티, 솜바지, 면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털모자, 장갑, 배낭, 벨트, 운동화, 안전화, 수건,

면도기, 비누, 칫솔, 치약, 샴푸,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핫팩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학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체코 17-12-19 14:28
 
이 시대 진실됨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사랑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박민중다니엘 17-12-19 13:20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가게 이야기는 늘 들어도 시끄럽거나 무료하지 않고 우리 마음을 그윽하게 해줍니다.
자연의 소리처럼 자연스러움이 넘쳐납니다. 평화로움을 가져다 줍니다.
merry christmas..
채연 17-12-19 11:41
 
따뜻한 사랑으로 빛납니다.
커다란 위안과 더블어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공동체 가족분들 메리크리스마스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소서!!
박수경 17-12-19 10:33
 
주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해요!!
홍순영 17-12-19 07:47
 
민들레 손님들 ! 민들레 가게에서 지원해주는 다양한 겨울 용품 덕분에 그나마 따뜻하게 지내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김현무 17-12-18 20:55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올한해 너무 빛이 났습니다. 2018 년도에도 민들레 가게는 베로니카님 때문에 빛이 날 것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지수안젤라 17-12-18 18:05
 
merry christmas..♡
진심으로 반합니다..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손주연 17-12-18 15:25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헐크 17-12-18 14:53
 
제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때
민들레의 사랑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영철미카엘 17-12-18 13:46
 
사랑이 가득 담겨있기에, 민들레 가게의 어떤 물건들도, 안소중한 물건은 없습니다.
최고의 선물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MERRY CHRISTMAS!!
애밀리아 17-12-18 11:44
 
성탄절이 다가오네요^^
민들레 가게도 성탄 준비에 바쁘겠어요.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Merry Christmas !!
프란체스카 17-12-18 10:44
 
단순히 필요한 물품을 드리는데서 그치지 않고 더 필요한 도움을 강구하는
민들레 가게의 진심이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밝은 웃음 속에서 엿보이네요.  따뜻하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한수지 17-12-18 07:38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민들레 가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희망을 얻게 됩니다. 부디 변하지 말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장한별 17-12-17 21:07
 
늘 언제나 밝은 미소.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오늘도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에스텔이한나 17-12-17 18:53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Merry Christmas!!
신태연 17-12-17 14:26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happynewyear 17-12-17 13:57
 
MERRY CHRISTMAS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지숙안나 17-12-17 11:25
 
노숙손님들을 위해 온 마음을 다 바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메리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스피노자 17-12-17 10:26
 
항상 나눔을 멈추시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박경희 17-12-17 07:59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따스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최영석 17-12-16 20:53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유미애보나 17-12-16 18:38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차영순 17-12-16 15:42
 
민들레가게 사랑으로 손님들이 이번 겨울은 춥지 않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화이팅!!
Merry christmas!
트로피칼 17-12-16 14:17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이수로바오로 17-12-16 13:53
 
Merry christmas!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coffee 17-12-16 10:17
 
날씨가 정말 추운데, 혹여 외투가 모자르지 않을까...걱정되네요~~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박유미 17-12-16 08:01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가게네요. 댓가 없이 사랑의 옷을 나누어주는 곳.....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영원하시기를 빕니다. Merry Christmas ^0^
홍지욱 17-12-15 22:32
 
참 자랑스러운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니의 정성이 다 들어가있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2018 년도에도,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겠습니다.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안동미소피아 17-12-15 18:22
 
MERRY CHRISTMAS~~~
민들레 가게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더욱 더 커져서 2호점 3호점이 생겨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해도 기대해볼께요!!^^
이혜경 17-12-15 15:37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커피우유 17-12-15 14:0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정말 아름답게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공민호루카 17-12-15 13:51
 
두분의 밝은 미소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기분까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도은혜 17-12-15 12:35
 
민들레 가게의 사랑 향기가 어찌나 찐하던지 방안에 나눔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행복은 우리와 함께 하겠지요~! 마음이 따뜻합니다.
LOVEIS 17-12-15 11:19
 
해피 크리스마스  !!! 단정하게 잘 꾸며진 민들레 옷 가게가 착한가게입니다.
댓가없이 옷을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냅니다.
예수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신지애 17-12-15 10:36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성탄절을 맞이해서 성탄선물 듬뿍 듬뿍 나눠주시리라 믿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차정훈 17-12-14 20:24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좋은 나눔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부터 시작해서...
먹을 것, 입을 것, 쉴 것, 인문학강좌,, 민들레 진료소 등등 이렇게 정말 이렇게 다양한 나눔이 놀랍습니다...
일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해에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길은비소피아 17-12-14 18:10
 
MERRY CHRISTMAS!!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젤리 17-12-14 14:57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매일 정갈하게 멋지게 물품을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내년에도 힘내주세요!
박민재요한 17-12-14 13:42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MERRY CHRISTMAS!!
황태영 17-12-14 11:44
 
주고, 주고 또 주는 마음 속에 하느님의 참 모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가게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최영혜 17-12-14 09:35
 
신나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의 모습은 매번 감동의 메시지...  감사드립니다.
배준호 17-12-13 20:28
 
민들레 가게는 1년 365일 크리스마스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VIP손님들은 더 힘들어하겠지요.
올겨울은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켜서 세상을,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여야겠습니다. 샬롬!
김유진실비아 17-12-13 18:16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
감동!!~~민들레 식구들~~ 행복한 성탄절되세여!!
이현주 17-12-13 15:06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Merry Christmas!!
쿠키 17-12-13 14:08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크리스마스도 화이팅!!
오페라 17-12-13 13:36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 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가게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나리 17-12-13 11:26
 
옷과 생필품으로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보물창고!  민들레 가게 만세~ 서영남 대표님 만세~ 베로니카 사모님 만세~ 감동!!
최은숙 17-12-13 07:46
 
정말 이번주는 혹독한 한파네요...너무 추운 겨울 방한복등등 필요물품이 많으실꺼같은데.. 민들레 가게가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언제나 이분들을 위해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무한 감동~~2018年에도 민들레가게 화이팅!
정미라보나 17-12-12 18:11
 
세심한 사랑이 가득한 공간,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merry christmas.. 화이팅~~~
라푼젤 17-12-12 14:25
 
베로니카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는군요..여자분이 이렇게 체력을 다해서 봉사하시니깐요..
아프신 곳이 있으시면...치료 받으셔서, 꼭 나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민들레와 함께해서 행복한 마음입니다.
MERRY CHRISTMAS!!
박지훈사무엘 17-12-12 13:39
 
최선을 다해 마음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경이롭네요.
올한해도 민들레 가게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보라 17-12-12 11:32
 
추운날, 따뜻한 옷 한벌 걸칠 수 없다면, 얼마나 힘겨울지....
상상이 안되지만,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추위에 싸우시는 분들이....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가 아낌없이 내어주시니 이보다 좋은일이 어딨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오명지 17-12-12 10:28
 
추위가 매섭네여~ 이럴때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ㅡ몰라요~ 추운 겨울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따뜻하게 보내시는 분이 많으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현지 17-12-12 08:05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얼마나 벌벌 떨고 계실지 가슴이 아픕니다. 세상에 무거운 짐을 지신 분들을 사랑으로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2018年 새해에도 모든일들이 소원대로 이루어 지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배성민 17-12-11 20:16
 
이 강추위에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따뜻한 겨울 용품 받으셔서 올 겨울도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심연주루시아 17-12-11 18:20
 
메리크리스마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
이보라 17-12-11 15:23
 
참 좋은 느낌이 나는 민들레 입니다.
merry christmas..
수수께끼 17-12-11 14:10
 
Merry Christmas!!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최용민미카엘 17-12-11 13:21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에서는 매일 어떤 나눔이 있을까 기다려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차태영 17-12-11 11:2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선물의 집은 없을 것입니다.  해피 X-mas ~~
박경화 17-12-11 10:06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민들레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크리스마스도 화이팅!!
조주연 17-12-11 07:32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최고보다 최선을~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살기~~~ 마음이 가난한 부자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짱!
황태환 17-12-10 20:31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김은비에스더 17-12-10 18:13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베로니카님의 마음~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행복한 연말, 새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카산드라 17-12-10 14:54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 파이팅 !!
황민우요셉 17-12-10 13:21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가게가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MERRY CHRISTMAS..
달팽이 17-12-10 11:09
 
늘 가난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해주시는 베로니카님, 올한해도 무척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오윤아도미니카 17-12-10 10:25
 
베로니카님이 정말 아름답게 이웃을 위해 펼쳐주시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차진석 17-12-09 20:11
 
민들레는 사랑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깨끗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김보라빅토리아 17-12-09 18:2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가게 없습니다.
민정미 17-12-09 15:55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부끄럽지만.........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초코민트 17-12-09 14:19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민들레 가게 merry christmas~
류동욱요셉 17-12-09 13:07
 
민들레 가게의 베로니카님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 시대의 천국지기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
이유진 17-12-09 11: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밝은 웃음 보여주세요. 민들레 성탄 행복하게 보내시길~~
사랑바보 17-12-09 10:26
 
따스함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손님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사랑 17-12-09 07:45
 
민들레 공동체 .... 고맙습니다. 이렇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삶의 나락까지 떨어진 이들에게 그래도 한뼘 기댈곳이 있다는 것이.... 응원합니다.
길성욱 17-12-08 21:39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이 오늘날 민들레가게가 되었습니다.
저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가게를 사랑하는 한가지 생각만 합니다.^^
Merry christmas!!
차수연엘리사벳 17-12-08 18:27
 
행복을 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께요!
Merry Christmas~~
쥬라기공원 17-12-08 14:15
 
베로니카님은 다른 여자들과는 다른 분 같습니다.
매번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지만, 언제나 유쾌한 미소에 덩달아 저도 활기차집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바이러스 굿입니다^^
강해원안드레아 17-12-08 13:45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한겨울 추위도 힘겨워했을 손님들.
올 겨울엔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걱정 없으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merry christmas~~!!
한세미 17-12-08 11:42
 
&&&  해피해피 크리스마스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건강하게! 앞으로도! 화이팅! 짝짝짝! 민들레 가게 ~짱!!
최은혜 17-12-08 10:29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상미 17-12-08 08:56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임준석 17-12-07 20:27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주는 곳이니, 특별히 크리스마스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베로니카님은 더 좋은 선물들과 사랑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해 두시겠지만요. Merry Christmas!
박미경마르첼라 17-12-07 19:54
 
Merry Christmas~~
모든 물품이 다양게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주시네요.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는 민들레 가게가 감동입니다.
이소은 17-12-07 15:55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가게 해피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스누피 17-12-07 14:47
 
아름다우신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파이팅이요!
박준일필립보 17-12-07 13:36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두분의 미소를 뵐때면, 너무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일년내내 가난한 사람들의 산타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thdsus 17-12-07 11:34
 
참 이 추운날 ..많이 안타까웠는데요...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라며....
조적지혈 17-12-07 10:56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성탄절을 맞이해서 성탄선물 듬뿍 듬뿍 나눠주시리라 믿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지혜 17-12-07 08:33
 
'사랑' 이 얼마나 아름다운 단어인지... 그것을 민들레 가게의 모습을 보면서 느꼈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무한나눔~ 정말 감동스러워요.. ** 메리크리스마스 **
공세찬 17-12-06 20:35
 
행복한 사랑이 민들레 가게에 만발입니다.
올한해도 내년에도 후년에도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모두 민들레 가게로 인해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성심성의껏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님 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세요~
문정미에스더 17-12-06 18:43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의 발전을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민들레!^^
오솔길 17-12-06 14:56
 
베로니카님, 올 한해도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김재근티토 17-12-06 13:58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가게의 선행이 진한 감동을 주시네요^^
올한해도 수고 많이해준 민들레 가게 화이팅!!
꿍이 17-12-06 11:30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CHRISTMAS & HAPPY NEW YEAR~~
최미경 17-12-06 10:30
 
매일매일 손님들을 위한 물건을
준비하시려면 참 분주하겠습니다. 그것도 이렇게 정성있게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장하나 17-12-06 07:59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맞춤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그중에 하나도 민들레 가게지요. 예쁘게 멋지게 꾸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지영훈 17-12-05 20:10
 
행복을 주는 민들레 가게 올한해도 감사한 사랑이였습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가게 화이팅!!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꼼꼼한 사랑에 이웃분들이 웃으실 수 있습니다!!
나현주세실리아 17-12-05 18:26
 
올겨울 민들레가게 덕분에 따뜻해질 것입니다 모두모두!^^
이혜진 17-12-05 15:18
 
+ 축. 성탄!
따뜻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 가게에 내년에도 축복과 은총을 내려주소서!
민들레 공동체를 부디 축복해 주소서!!
모찌 17-12-05 14:22
 
Merry Christmas!!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박성현안토니오 17-12-05 13:11
 
추운 겨울, 겨울용품 좀 민들레 가게에 보내겠습니다.
어려운 이웃분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최보라 17-12-05 11:53
 
저도 이런 복지에 참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한강 17-12-05 10:33
 
민들레 옷가게에는 이런 추위에 견딜 수 있는 갖가지 겨울 용품이 많아서 손님들이 이 혹한에도 두텁히 입으실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참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려요!
박수정 17-12-05 07:48
 
Merry Christmas!!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
은동준 17-12-04 21:29
 
나눔을 위해 생긴 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고 싶어요.^^
제가 아는 제일 멋진 곳 민들레 가게 파이팅~~^^
신주미젬마 17-12-04 18:23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크리스마스도 화이팅!!
매직 17-12-04 15:18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요!
이민석루카 17-12-04 14:11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비에르 17-12-04 11:36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추영혜 17-12-04 10:17
 
안녕하세요! 12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산타클로스가 여기 있었네요. 우리나라에 이런 선물의 집은 없을 것입니다. 짱!
홍보영 17-12-04 07:38
 
Merry Christmas...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은호 17-12-03 21:20
 
민들레 가게에 겨울 용품 좀 보내겠습니다.
우리 이웃분들이 따뜻한 겨울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공주혜마리아 17-12-03 18:48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가게가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박수진 17-12-03 17:30
 
민들레 가게의 생생한 현장!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신이 우리에게 내린 축복같은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우리에게 행복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형님 17-12-03 14:06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
박태진요셉 17-12-03 13:24
 
메리크리스마스~~
늘 아름다우신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사랑 덕분에,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이겨울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쮸루쮸루 17-12-03 11:35
 
두분은 정말 잉꼬 부부이십니다.
너무 행복해보이세요.
저도 그런 부부가 되고 싶습니다.
저의 롤모델이십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윤경 17-12-03 10:23
 
사랑과 나눔은 위대한 일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유미숙 17-12-03 07:56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두분의 미소를 뵐때면, 너무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일년내내 가난한 사람들의 산타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진 17-12-02 21:17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채미영수산나 17-12-02 18:48
 
모두들 따뜻한겨울 되세요!
베로니카 사모님의 세심한 사랑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Merry Christmas!!
피노키오 17-12-02 14:16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이웃과 함께해 주시는 베로니카님의 크신 손길을 느낍니다.
박준호마르코 17-12-02 13:44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베네딕도 17-12-02 11:50
 
추운날이면 겨울잠바와 신발등 여름에도 옷과 신발등등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그냥 준다는 것보다 더 감동인 것은, 정말 돈을 주고 사야될 만큼 훌룡한 물건들이라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가게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이 멋진 마인드가 오늘날의 민들레 가게가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편안한 성탄절 지내세요.
이수지 17-12-02 10:36
 
더 변방을 찾아서 나누고 또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늘 감동으로 봅니다. 사랑합니다.
이해미 17-12-02 07:47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매섭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얼마나 벌벌 떨고 계실지 가슴이 아픕니다. 세상에 무거운 짐을 지신 분들을 사랑으로 돌보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시고 뜨거운 사랑 부탁드립니다.  Merry--Christmas~~~
신재민 17-12-01 20:17
 
이 강추위에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따뜻한 겨울 용품 받으셔서 올 겨울도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공지현보나 17-12-01 18:35
 
메리크리스마스 해피크리스마스 !!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말씀처럼 인생을 올바르게 살려면 제가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해 봅니다.
송지애 17-12-01 15:04
 
해피메리크리스마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두 분의 나눔철학이 멋집니다!
벤자민 17-12-01 14:41
 
규제와 생색내는 사랑 나눔보다는 자율적이고 그리스도의 축복이 있는 사랑 나눔에 동감해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영원함을 믿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요!!
박민준요셉 17-12-01 13:32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기사를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그런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곳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감동!
배성자 17-12-01 13:10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최금숙 17-12-01 12:12
 
추운날씨에 두꺼운 옷들이 많이 필요 할 것 같네요. 민들레 가게의 즐거운 성탄을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혜연 17-12-01 11:18
 
아무리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도 정말 절실하게 필요한 물건이 있을텐데.. 그런것을 도와주시는 곳은 민들레 밖에 없네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강지훈 17-11-30 20:27
 
민들레 가게는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 준 셈입니다.
민들레가 우리 곁에 있으면 고통과 시련이 다가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불끈 불끈 생깁니다.
한미연실비아 17-11-30 18:17
 
너무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좋은 향기로 제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옥동자 17-11-30 14:15
 
두분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참 무디게 살다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여유로움도 찾고, 행복도 찾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빕니다.
박재영도미니코 17-11-30 13:53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박유나 17-11-30 11:19
 
민들레 사랑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장도경 17-11-30 10:22
 
신나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의 모습은 매번 감동의 메시지...  감사드립니다.
최연주 17-11-30 08:27
 
참 이 추운날 ..많이 안타까웠는데요... 길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어려운 형편의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의 존재는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게 이겨내시길바랍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라며....
김문호 17-11-29 20:44
 
겨울이 되면서 민들레 손님들이 더욱 곤욕스러워 지겠네요.
그래도 희망을 갖고 조금씩만 견뎌 나가다 보면, 분명 내일에는
나아질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안수미젬마 17-11-29 18:38
 
민들레 사랑을 받는분들 내년엔 더욱 힘차게 살아가시길! 베로니카 선생님 퐈이팅!!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주혜 17-11-29 15:03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초코 17-11-29 14:21
 
늘 감동입니다...모두 민들레 가게 안에서,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도정우파비아노 17-11-29 13:07
 
저 작은 공간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오고 또 나오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퍼주는 가게가 갖는 상징성도 의미 있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위대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미켈란젤로 17-11-29 11:38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문희 17-11-29 10:49
 
밥과 옷으로 희망충전 하시고, 다시 힘을 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분들 화이팅!
한소라 17-11-29 07:39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강재형 17-11-28 20:10
 
늘 열심히 일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라도 인사드리고 갑니다.
다가오는 성탄절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구.
민들레 국수집 Forever~~~
유현주빅토리아 17-11-28 18:21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
감동!!~~민들레 식구들~~ 행복한 성탄절되세여!!
펀치 17-11-28 15:03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기적으로 벌어지는 민들레 사랑에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내시고
늘 기적의 사랑을 펼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명석요한 17-11-28 13:08
 
넓고 깊은 민들레 사랑 2017년도에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웃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과 커다란 호수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맑고 깨끗한 사랑에 저도 깨끗해 지는 것 같습니다.
최지우 17-11-28 11:26
 
나름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왔다고 만족했는데 얼마나 진실되게, 얼마나 따뜻하게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사량했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습니다. 감동입니다! 제 행복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더욱 기쁘답니다. 이것 또한 주님의 큰 선물임을 느낍니다. 늘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복의 연말되세요!
무념무상 17-11-28 10:15
 
환한 웃음이 좋습니다. 밝게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최은주 17-11-28 07:49
 
안녕하세요..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다가오는 성탄절 따뜻하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신재민 17-11-27 20:05
 
merry christmas ~~~~~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I love you!!
신연미에스더 17-11-27 18:19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이 사회를 훈훈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되세요!
시네마천국 17-11-27 14:38
 
Merry Christmas...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지웅필립보 17-11-27 13:43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그런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가 꾸려가는 사랑법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박동현 17-11-27 11:28
 
더운 여름에도, 추운  겨울에도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안심이 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는 민들레 가게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네요. 고맙습니다.
오성은 17-11-27 10:25
 
merry christmas ~~~~~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두분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I love you!!
하미정 17-11-27 07:53
 
우~와~ 민들레 가게는 1년 365일 크리스마스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VIP손님들은 더 힘들어하겠지요. 올겨울은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켜서 세상을,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여야겠습니다. 샬롬!
김동훈 17-11-26 22:56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이웃섬김은 부디 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베로니카님! 항상 처음의 마음으로 우리를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우지현젬마 17-11-26 18:34
 
안녕하세요..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홈런 17-11-26 14:26
 
사랑만이 좀 더 행복한 세상을 보장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파이팅!!
공진호미카엘 17-11-26 13:27
 
따뜻하고 밝은 사랑이 전해집니다.
민들레가게 덕분에 많은 손님분들이 이번 겨울 따뜻히 보내시지 않을까 합니다..
박태숙 17-11-26 11:23
 
정갈하고 깔끔한!!  민들레 가게에 놀러 가보고 싶습니다. 둘러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 질 것 같아서요.
FlyToTheSky 17-11-26 10:20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최선을 다해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마워요! 따뜻한 연말되세요!!
박미화 17-11-26 07:56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우현준 17-11-25 22:15
 
두분의 따뜻한 미소를 보고 있으면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올 겨울,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서연루시아 17-11-25 18:36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 파이팅 !!
오페라 17-11-25 14:53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박진우요셉 17-11-25 13:54
 
겨울이 다가오고있으니, 겨울 용품이 많이 필요하시겠네요.
저도 겨울용품 좀 보내겠습니다.
이번 겨울 모두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한영미 17-11-25 11:29
 
침낭, 패딩점퍼, 운동화, 내복, 목도리, 등등 생필품일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노숙하시는 아저씨들이 추운 겨울철에 꼭 필요한 물품입니다. 두분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
삼한사온 17-11-25 10:32
 
민들레 가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너무 멋집니다! GOOD!
최유란 17-11-25 07:45
 
한번의 나눔이 아닌, 꾸준한 나눔이 더욱 감동이 밀려옵니다....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이들에게 희망으로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김주헌 17-11-24 22:20
 
다양한 물건들이 민들레 손님분들을 위해 맞춰져있네요.
이보다 더 값진 나눔이 있을까요.
베로니카님이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권지아도미니카 17-11-24 18:47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문효진 17-11-24 15:35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알라딘 17-11-24 14:09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가게...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안지호사무엘 17-11-24 13:48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기적처럼....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애숙 17-11-24 11:40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우리동네 17-11-24 10:25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덕순 17-11-24 08:42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박에스더 17-11-24 06:58
 
Merry Christmas~~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가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땡큐!
유승현 17-11-23 20:24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류희진도미니카 17-11-23 18:28
 
감동으로 읽고 새롭게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엔딩 17-11-23 14: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사랑과 나눔에...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쉬는 날도 없이 헌신하시는 두 분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김승현필립보 17-11-23 13:15
 
주는 마음속에 천국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민들레가게 안에는 수없이 많은 천국들이 들어 있습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두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베네딕도 17-11-23 11:24
 
민들레 가게를 보면 콧노래가 나옵니다.
이렇게 추운겨울도 마음을 녹여줍니다.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입니다.
바비인형 17-11-23 10:19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지는 두분이십니다. 늘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한경숙 17-11-23 08:44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많이많이! 그리고 이런 바램을 가져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행복을 주는 사람이십니다!
서명혜안나 17-11-23 07:15
 
올 겨울에도 어쩔 수 없이 찬바람에 몸을 맡겨야 하시는 분들은 있을 겁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그래도 따듯함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권재혁 17-11-22 20:29
 
감사드린다는 말을 몇번이고 하고 싶네요.
민들레 가게는 정말 대단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에 감동또감동을 합니다^^
밤비 17-11-22 19:03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입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송혜은실비아 17-11-22 18:52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진호 17-11-22 18:11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가게도 늘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지혜 17-11-22 17:29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김영희도미니카 17-11-22 17:01
 
사랑하는것은 정말 좋은 일 같습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재즈 17-11-22 16:29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소라 17-11-22 16:20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물품이 필요하실텐데...
저도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강진운티토 17-11-22 16:0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가게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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