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19 15:21
2017. 12.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903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사랑이신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7년 12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87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침낭, 패딩점퍼, 내복, 긴팔티, 목티, 솜바지, 면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털모자, 장갑, 배낭, 벨트, 운동화, 안전화, 수건,

면도기, 비누, 칫솔, 치약, 샴푸,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핫팩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학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인연 18-01-22 14:26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더욱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네요!
최현일바오로 18-01-22 13:10
 
민들레 가게를 만났으니...
민들레 손님들도 한결 마음이 가벼우시지 않을까...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홍보미 18-01-22 11:24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dkqhzkeh 18-01-22 10:21
 
미소가 너무 아름다워요~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이예요..
이정혜 18-01-22 07:51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윤성 18-01-21 22:09
 
힘겨운 이웃들이 진정히 기댈 수 있는 곳,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
이현진안나 18-01-21 18:25
 
마음 속이 사랑으로 가득차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경숙 18-01-21 15:16
 
정말로 사진속의 두 분 서로 많이 닮으셨어요~
사랑으로 충만한 두 분 앞으로도 이쁜미소 지어가며 행복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가게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매우착한곰 18-01-21 14:41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사랑에서만 나온다는 것을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봅니다.^^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마음입니다.
김태우토마스 18-01-21 13:59
 
민들레 가게에 들르시는 모든 손님 분들이 가게 문을 나서게 될 때부터는
모든 일들이 마법처럼 잘 풀려나가길 바랍니다.
김경혜 18-01-21 11:34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사람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노을 18-01-21 10:31
 
늘 희망차 보이네요.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하소정 18-01-21 07: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설명절 잘 보내시구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제용 18-01-20 20:54
 
민들레 가게의 희망 나눔 풍경을 보면서
손님들의 희망찬 미래가 머지 않을 것 같은
긍정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오은미카밀라 18-01-20 18:30
 
민들레 가게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과 격려 덕분에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박현주 18-01-20 15:41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꼬마 18-01-20 14:16
 
이분들의 삶이 민들레로 인해 조금 더 불편함이 없어지고,
조금 더 행복을 찾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양인석프란치스… 18-01-20 13:22
 
행복하고 정겨운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렇게 깨끗하고 정겨운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정재사무엘 18-01-20 11:30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 가게 나눔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문세은 18-01-20 10:16
 
좋은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매일 환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얼굴보면서 '화이팅!!' 합니다~ 고맙습니다.
홍주아 18-01-20 07:16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 가게라는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형우 18-01-19 22:25
 
민들레 가게만큼 행복 넘치는 곳이 또 있을까요.
하느님께서 인간 세상에 내리신 값진 선물들 중 하나 입니다.
노정미루시아 18-01-19 17:10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백나윤 18-01-19 16:07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양선희 18-01-19 15:36
 
하나를 나누는 것은 쉽습니다. 조금 많더라도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것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가진것을 넘어 마음까지도 나누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것처럼...^^
황종택루가 18-01-19 13:57
 
민들레 가게에 사랑의 기운과 행복의 기운이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추운 겨울, 물품도 많이 필요되실꺼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은 분들이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를...
사랑사랑 18-01-19 10:16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미정 18-01-19 09:33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박순이 18-01-19 08:32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전현진 18-01-18 20:18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아름답게 펼쳐지는 민들레 세상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자랑하고 싶네요!^^
송혜숙스텔라 18-01-18 18:52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희선 18-01-18 15:06
 
이토록 깔끔하고 좋은곳이 힘든 이웃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주는 가게라니....!
너무 감동입니다ㅠ.ㅠ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가게 입니다!
토미 18-01-18 14:25
 
요 며칠 미세먼지와 추위까지 심한데...
밖에서 고생하시는 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녹이고,
갖가지 물품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옷 가게가 소중합니다.
이정철야고보 18-01-18 13:54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들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하나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피노자 18-01-18 12:22
 
안녕하십니까!!
사랑과 필요한 물품과 옷을 선물로 나누어 주면서도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샬롬!!!
dlstodantkd 18-01-18 10:21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감동입니다. 화이팅 ~~
최경란 18-01-18 08:55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삭막한 세상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
김재웅 18-01-17 22:12
 
민들레 가게 너무 멋집니다
돈을 받지 않고 나누어 주는 민들레 가게는 세계에 한곳 오직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손지민아가타 18-01-17 18:40
 
감사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임소연 18-01-17 15:15
 
나누는 모습만큼 사람을 기쁘게 하는 건 없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우리들에게 행복을 줍니다.
주비 18-01-17 14:58
 
나의 고통보다 남의 고통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민들레 가게가 주는 것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가 아닐런지요.^^
전민우안토니오 18-01-17 13:58
 
손해보는 장사를 하는 민들레 옷 가게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손해보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짓는
민들레 서영남 사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이성은 18-01-17 11:21
 
제가 인천사는데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가게 감사드립니다.
소크라테스 18-01-17 10:30
 
행복한 마음, 감사하는 마음이 항상 넘치는 민들레 가게일것 같습니다.
한세희 18-01-17 07:29
 
민들레 가게 덕분에 추위에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따뜻하게 보내십니다. 참 다행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이분들도 저희들도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황현수 18-01-16 21:10
 
민들레 가게를 보면 아무리 헌옷도 새옷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차원이 다른 민들레~~~^^
최윤주비비아나 18-01-16 18:55
 
세상의 모든 아픈 일도 민들레 가게안에서, 다 씻겨버릴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양정희 18-01-16 15:48
 
언제나 vip손님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
호키 18-01-16 14:56
 
감동적인 민들레 가게 일상이 저를 해피하게 만들어줍니다.
손님들이 좋은 옷을 입고 싱글벙글하실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오종호베네딕토 18-01-16 13:55
 
민들레 가게는 언제 봐도 감동 그자체입니다. 점점 민들레 가게에 오는 손님들도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 한그릇에 배채우고 민들레 가게에서는 옷 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받아 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새옹지마 18-01-16 11:09
 
두근두근 오늘은 민들레 가게에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품질좋고 깨끗한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8 년도 화이팅~~~
김리디아 18-01-16 09:29
 
민들레 가게 참 멋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이보람 18-01-16 07:47
 
민들레 옷 가게가 주님의 은총으로 충만합니다.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민들레 옷 가게가 아름답고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옷 가게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임동진 18-01-15 21:19
 
사랑의 깊은 뜻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겨자씨같은 민들레 가게가 큰 희망이 되어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새 삶을 선물해주기를 기도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심연희디아나 18-01-15 18:46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프라하 18-01-15 14:27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이도경필립보 18-01-15 13:38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최고로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생신이셨지요??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커피포트 18-01-15 11:25
 
민들레 가게 이야기를 읽으면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납니다.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힘든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고준희 18-01-15 10:26
 
온통 사랑 가득한 민들레 가게...
자상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명랑하신 베로니카님의 웃음과 미소에서 마음의 위로를 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은주 18-01-15 08:42
 
민들레가게 정말 멋진가게예요~! 세상에 참으로 아름다운 분들이 많다는걸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베풀어 주시는것 보다 모든이를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미소에 깊은 감동 받았습니다! 민들레 가게 퐈이팅!
신명택 18-01-14 21:56
 
민들레 가게를 통해 힘든 이웃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주고 희망의 문을 열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
최시영플로라 18-01-14 19:23
 
형형 색색 희망으로 빛나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바쁜 걸음 멈춰 세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
계속 퍼주는 사랑으로 행복하세요.
김형자 18-01-14 15:39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늘 따뜻하게 웃고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 고향집 품에 안긴것처럼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2018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해피바이러스 18-01-14 14:54
 
헌옷도 새옷처럼..말끔히 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어떻게 감동을 안할 수가 있겠습니까...
베로니카님...같은 여자로써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고의현노엘 18-01-14 13:57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가게..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최진주 18-01-14 10:42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은 계속 되고 있음을~ 저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두 분께 묵주기도 100 단을 바칩니다.
하경자 18-01-14 09:24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앞으로는 또 어떤 방식의 새로운 나눔의 방식이 나올지도 궁금해집니다.
이수향 18-01-14 07:44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노택 18-01-13 22:54
 
없는 것이 없는 마법의 가게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이민희엘리자벳 18-01-13 19:34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차정화 18-01-13 15:51
 
민들레 가게
이 추운 겨울 손님들이 이겨내실 수 있는 유일한 가게
정말 너무 멋진 민들레 가게에서 행복을 맛봅니다.
손님들이 부디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엔씨아 18-01-13 14:16
 
한 가지를 주고, 두 가지를 받고 싶어 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한 가지를 주고, 또 두 가지를 줘 보라고
민들레 가게는 이야기 합니다. 이해하기 힘든 그 셈법 속에 행복이 있다고... 민들레 가게 파이팅~~~~
오성혁야고보 18-01-13 13:46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해피~해피~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사랑합니다.
손오공 18-01-13 11:35
 
무술년에는 민들레 가게에서 어떤 나눔을 할지 궁금합니다.
모두가 매일 똑같은 일상이라고 지루하지만
민들레 가게안에서는 하루하루 특별하고 값진 일상을 만들어낼 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봉사활동을 다닌다면 특별한 날이 되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다음달  주말 당장 민들레 국수집에 가겠습니다. 많이 가르쳐주세요.
전애리 18-01-13 09:1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건강하세요!
이해미 18-01-13 08:03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창문 18-01-12 20:44
 
나눠주기 위해 정돈해놓은 물건들에서
손님들을 섬기는 두 분의 마음가짐이 엿보입니다.
문지애스텔라 18-01-12 17:31
 
민들레 가게를 이용하는 손님들도 행복한  한 해 보내시면 좋겠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즐겁고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
유혜숙 18-01-12 15:13
 
민들레 가게를 접하면 제가 답답할 때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뚜비 18-01-12 14:08
 
민들레가게가 정말 깨끗하고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노숙손님분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임기환제노 18-01-12 13:50
 
내가 남을 위해 주는 마음 안에 세상살이의 행복이 있는 것 같네요.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찬 내일을 저도 응원합니다.
최소영 18-01-12 10:24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 가게 나눔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윤시내 18-01-12 09:30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김채은 18-01-12 08:33
 
민들레 가게를 보면 아무리 헌옷도 새옷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나눠주시더라구요. 이런게 바로 감동입니다.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시고, 새거처럼 말끔히 해놓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마음이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백두원 18-01-11 20:48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하민정 18-01-11 19:41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정말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줍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시길.....빕니다.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영희 18-01-11 15:33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베로니카님!!
그린베어 18-01-11 14:34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정성 통큰 나눔...
감사드리고..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진성조시모 18-01-11 13:52
 
얼마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지..
그마음에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홍애란 18-01-11 11:37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손님들을 위해 변함없이 긴 시간을 달려 온 민들레국수집처럼 저도 변하지 않고 응원하겠습니다~~
넉넉한 마음 쓰심 감사합니다.
tmxpvksh 18-01-11 10:30
 
사계절 내내 물품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저도 민들레 가게에 물품 좀 보내볼께요!
한금숙 18-01-11 08:41
 
정말 감동의 결정체!! 순수한 마음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는 지금 이 순간,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세심하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시는 베로니카님 ! 화이팅!
송지훈아우쿠시… 18-01-11 08:19
 
1월1일부터 5일간 케비에스 한민족방송 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말씀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준성 18-01-10 20:49
 
사랑을 나눔으로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통틀어 기억 될 만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거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가게 힘내십시오
권지영로사 18-01-10 18:44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민들레 가게... 빛납니다!
힘내세요
이선혜 18-01-10 15:36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해피뉴이어~^^
Ilovefamily 18-01-10 14:44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지욱라파엘 18-01-10 13:53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믿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은
진짜 훌륭하십니다.
최유진 18-01-10 11:37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사람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허명옥 18-01-10 10: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존경의 박수와 건강의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홍미경 18-01-10 07:4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이주성 18-01-09 20:43
 
이 강추위에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따뜻한 겨울 용품 받으셔서
올 겨울도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아라세실리아 18-01-09 18:51
 
민들레가게 정말 멋진가게예요~!
세상에 참으로 아름다운 분들이 많다는걸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퐈이팅!
정은정 18-01-09 15:15
 
민들레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호빵이 18-01-09 14:57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끝을 모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시는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많은분들이 큰 도움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장현섭노엘 18-01-09 13:4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두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보라 18-01-09 11:38
 
가난한 이웃 사랑은 꿈이나 관념이나 추상이 아닌 실제의 행동이나 구체적인 표현을 해야함을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처럼 나도 아낌없이 자신을 나눌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계절에 맞는 옷을 준비해 진열하려면 베로니카님이 고생하시겠어요. 힘내세용!
강금주스텔라 18-01-09 10:29
 
민들레 공동체는 참 멋집니다! 없는게 없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순덕 18-01-09 09:36
 
오늘 너무 추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정신교육 좀 받아가야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힘내세용~
허중석 18-01-08 20:28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민들레 가게도 정말 고마워요.
송미영글로리아 18-01-08 18:18
 
아름다워요. 사랑,희망,선물,기쁨,소망 등등 이 세상의 아름다운
단어들은 모두 다 민들레국수집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서연 18-01-08 15:00
 
나눔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제 자신을 꾸리고 살기도 바빴는데..
막상 이렇게 내가 살아도 되나.나만 알고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도 잘 모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들어와보면,그 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
송골매 18-01-08 14:50
 
힘겹고 가난한 이웃에게 최대의 지원을 해주는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철호데오시모 18-01-08 13:25
 
아름다워요. 사랑,희망,선물,기쁨,소망 등등 이 세상의 아름다운
단어들은 모두 다 민들레국수집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지희 18-01-08 11:46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 정갈하고 맑습니다.
보기만해도 진심이 느껴집니다.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에 감동먹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모래시계 18-01-08 09:27
 
매일 아침 자연스레 해가 뜨듯 사랑이 떠오르는 민들레 공동체!  시간이 지날수록 눈부셔지는 그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경미 18-01-08 07:50
 
민들레 가게로 인하여 추위에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따뜻하게 보내십니다. 참 다행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이분들도 저희들도 평생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허준영 18-01-07 21:12
 
쉬는 날 없이 인천에서도 국수집에 가게에 열심히 뛰어다녀 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임화영율리아 18-01-07 17:32
 
여름이면 여름 가을이면 가을 이렇게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사계절내내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
행복을 나누는 진정한 이유가 전부다 민들레 공동체에 있네요.
SOY 18-01-07 14:45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이종훈스테파노 18-01-07 13:09
 
아름다운 민들레 세상..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가셨다는 이야기네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wkdbtlrks 18-01-07 11:35
 
추운 겨울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가게와 함께하시면 따뜻하실 것입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배영철 18-01-07 10:18
 
선물들도 주고, 행복도 주는 가난한 이웃들의 민들레 가게! 세상에 이런 가게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장김치 18-01-07 09:43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화이팅!!
김표식 18-01-06 22:00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현수정마르첼라 18-01-06 16:28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베로니카님은 정말 보통 여자로써는 가지기 힘든 배포를 가지셨습니다.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윤지윤 18-01-06 15:40
 
오늘을 값지게 보내는 어린이들이 되어
스스로의 내일을 빛나게 가꾸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웃음이 많아지는 하루되길..
아이들 모두 2018 년에도 화이팅!!
핑크찍찍이 18-01-06 14:49
 
안녕하세요.
받는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승준마태오 18-01-06 13:43
 
happy new year... 민들레!^^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계절에 맞는 옷을 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의 중요성이 크게 다가옵니다.
훌륭하십니다!
최안나 18-01-06 10:34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심!
박소윤 18-01-06 09:23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참 따뜻합니다.
장하나 18-01-06 07:33
 
Happy New Year !!  민들레 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김도훈 18-01-05 19:1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채미령수산나 18-01-05 17:54
 
HAPPY NEW YEAR
주는 모습만큼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건 없습니다.
민들레 사랑 브라보!
민들레 가게 브라보!
오혜진 18-01-05 15:53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겠다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보노보노 18-01-05 14:25
 
민들레 가게는 힘든 노숙인들도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의.식.주에서 의를 맡고있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정말 크십니다.
happy new year...
김우진레오 18-01-05 13:0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이 가게를 열기까지
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상상해봅니다.
이 물건들이 모든 분들에게서 가치 있게 쓰이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구영신 18-01-05 11:09
 
예쁜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유소미 18-01-05 10:21
 
민들레 가게 덕분에 추위에 싸우고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조금은 따뜻하게 보내십니다.  참 다행입니다.
정미홍 18-01-05 09:01
 
민들레 가게의 사랑 향기가 어찌나 찐하던지 방안에 나눔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행복은 우리와 함께 하겠지요~! 마음이 따뜻합니다.
오찬종 18-01-04 20:16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새해 복 가득가득 받으세요^^
오예은로사 18-01-04 17:51
 
행복은 제안에서 욕심을 버리면서 만들어 진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나보다 남을 위한 마음을 내는 일 그때 덤으로 생기는 행복을...
Happy New Year !!
조수민 18-01-04 15:08
 
민들레 손님들의 미래가 희망차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온 누리에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Rachel 18-01-04 14: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신 두분의 모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식에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차석훈베드로 18-01-04 13:12
 
happy new year...^^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민들레 가게 따봉이예요!
최은경 18-01-04 11:23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혜리 18-01-04 10:45
 
이렇게 많은 회원분들을 알뜰히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2018 년 화이팅!
홍미숙 18-01-04 09:57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하네요.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축복을...!
류주성 18-01-03 20: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동안도 건강하세요!!
채화선도미니카 18-01-03 18:21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늘 뜨거운 사랑으로 함께하는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HAPPY NEW YEAR
이가연 18-01-03 16:45
 
베로니카님님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익스 18-01-03 15:28
 
가난한 사람들의 절실한 기도들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들어 주시네요.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 가게와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현호마리오 18-01-03 14:34
 
세상에서 하나뿐인 정말 고마운 가게입니다.^^
무한적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좀 더 많은 나눔을 하시기 위해 자신의 많은 것들을
포기하시는 모습에서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HAPPY NEW YEAR...
주선미마리아 18-01-03 11:38
 
오늘 너무 추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정신교육 좀 받아가야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힘내세용~
자강불식 18-01-03 10: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무한 감동~~ 2018 년에도 민들레가게 화이팅!
장금주 18-01-03 07: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기웅 18-01-02 20:23
 
자기 자신의 모든 욕심을 버리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숭고한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도 용기와 희망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모수영이네스 18-01-02 17:53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심히 살피셔서 어떤 어떤 것들이 필요하다고 공지해 주시는 것도 후원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민들레 가게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모두모두~~~
박정연 18-01-02 15:36
 
어떤 사람들이 필요해 비해 너무 많은 것을
갖고 살아가는데 비해, 가난한 사람들은 꼭 필요한
것들마저 많이 갖지를 못합니다. 민들레 가게 같은 곳이
많아져 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핑크베베 18-01-02 14:16
 
사랑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맞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참 좋은 일을 하고, 참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김재욱비오 18-01-02 13:48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유세희 18-01-02 11:37
 
민들레 가게를 보면 콧노래가 나옵니다.
이렇게 추운겨울도 마음을 녹여줍니다.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가게입니다.  새해에도 파이팅~~
공황장애 18-01-02 10:25
 
따뜻함과 정겨움이 넘처나는 민들레 가게 최고입니다...  2018年 올한해도 멋지게 스타트!!
최인애 18-01-02 07:30
 
세상에서 하나뿐인 정말 고마운 가게입니다. 무한적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좀 더 많은 나눔을 하시기 위해 자신의 많은 것들을 포기하시는 모습에서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HAPPY NEW YEAR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종호 18-01-01 20:07
 
Happy New Year....
2018 년에는 민들레가게가 추구하는 나눔의 마음을
저도 실천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이나리이네스 18-01-01 18:5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도, 한결 같이 민들레 국수집안의
사랑을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 년에도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가게를 기대해 봅니다.
윤라희 18-01-01 15:05
 
Happy New Year!!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모습에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 가게 2017년에도 화이팅!!!
HokiPoki 18-01-01 14:16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준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happy new year...
조민규루가 18-01-01 13:41
 
세상이 참 아름다운 곳이었네요.
저의 일상에도 희망과 꿈이 자라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테파노 18-01-01 11:21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 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2018 년에도 힘내주세요^^
강석호 18-01-01 10:30
 
민들레 옷 가게 하면......... 사랑! 평화!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옷장사!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홍미숙안젤라 18-01-01 08:04
 
사랑의 민들레 가게 일상에  매료돼 노숙손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중섭 17-12-31 22:29
 
지금처럼 더 행복하고 즐거운 미래를 위해 애써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주시느라 애쓰시는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2018 년에도 건강하세요!!
권수연마리아 17-12-31 18:34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가게 짱입니다^^
happy new year...^^
아이리스 17-12-31 15:35
 
happy new year...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수없네요...
하늘에서 정하신 뜻대로 가는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백재영루카 17-12-31 14:40
 
민들레 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지애 17-12-31 11:32
 
물건하나 쉽게 구할 수 없는 손님들에겐 민들레가게는 천국이 되어줍니다. 
없는 물건 없는 만능가게!
민들레 가게 2018 년 새해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사랑내곁에 17-12-31 10: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가난한 이웃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너무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기를.....2018 년에도 화이팅 ~~~
최수연 17-12-31 07: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그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런 사람입니다. 좋은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매일 환한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얼굴보면서 화이팅!! 합니다~
김지수 17-12-30 20:29
 
민들레 가게는 항상 긍정의 힘이 넘쳐 나서 좋습니다.^^
베로니카님 사랑이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건강하세요.
이소영마리아 17-12-30 18:40
 
올 겨울에도 어쩔 수 없이 찬바람에 몸을 맡겨야 하시는 분들은 있을 겁니다.
민들레 가게 덕분에, 그래도 따듯함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송미라 17-12-30 16:39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행복하십시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george 17-12-30 15:16
 
빈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멋지네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을 주는 하느님의 가게 파이팅!!
happy new year...
전희섭레우치오 17-12-30 13:29
 
민들레 가게를 보며 저 또한 마음 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아낌없이 마음으로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를 바래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2018 년에도 화이팅! happy new year...
SNS 17-12-30 11:35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떨어진 물건들을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유스티나 17-12-30 10:18
 
민들레 손님들 행복하시겠네요! 춥고 힘들지만,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 년 민들레 손님들을 항상 응원할게요.  새해엔 따뜻한 일들만.....
박윤정 17-12-30 07:4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년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두 천사분의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시는 모습이 천생연분입니다. 행복하소서! 영원히!!!
김해준 17-12-29 22: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다가올 한해동안도 건강하세요!!
박혜진보나 17-12-29 18:25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늘 뜨거운 사랑으로 함께하는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HAPPY NEW YEAR...^^
신지연 17-12-29 16:33
 
베로니카님님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종소리 17-12-29 14:13
 
가난한 사람들의 절실한 기도들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들어 주시네요.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 가게와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영석안드레아 17-12-29 13:37
 
세상에서 하나뿐인 정말 고마운 가게입니다.^^
무한적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좀 더 많은 나눔을 하시기 위해 자신의 많은 것들을
포기하시는 모습에서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HAPPY NEW YEAR...
사랑 17-12-29 10:19
 
따뜻하고 늘 희망 가득한 민들레 가게! 두 분의 부부가 같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뵈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조선희 17-12-29 09: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성탄선물 정말 감동입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가게에서 가난한 손님들과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나누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문자 17-12-29 08:35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18 년 해피뉴이어!!
박에스더 17-12-29 08:19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 공동체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김은우 17-12-28 21:21
 
올해 유난히도 추운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 사랑으로 손님들이 이번 겨울은 춥지 않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화이팅!!
해피뉴이어^^
장한나비비아나 17-12-28 18:31
 
올한해,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에 정성을 다한 사랑에, 안따뜻할 수가 없었네요.
베로니카님의 밝은 웃음에 저까지 기분이 아주 좋아지는 한해였습니다.
다가올 한해에도 기대 만땅입니다^^ 해피뉴이어!!
신지수 17-12-28 15:10
 
다가올 한해에는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부끄럽지만.........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청포도 17-12-28 14:39
 
진실한 감동이 넘칩니다. 이윤하나 남기지 않고, 다 퍼주고도 웃음이 남는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2018 년도에도 기대가 큽니다...
이재정파비아노 17-12-28 13:53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세라피나 17-12-28 11:46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8年에도 함께할께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이렇게 값진 일을 하고 계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명원 17-12-28 10:3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가게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얼 !!
장미라 17-12-28 09:26
 
우~와~ 민들레 가게는 1년 365일 크리스마스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VIP 손님들은 더 힘들어하겠지요. 올겨울은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켜서 세상을,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여야겠습니다. 샬롬!!
이형준 17-12-27 20:43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박민주헬레나 17-12-27 18:19
 
happy new year..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유성아 17-12-27 15:10
 
Happy New Year!! .......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알라딘 17-12-27 14:57
 
민들레 가게의 사랑 향기가 어찌나 찐하던지 방안에 나눔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행복은 우리와 함께 하겠지요~!
마음이 따뜻합니다.
강지환바실리오 17-12-27 13:35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이 추운 겨울도, 우리 손님분들은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카카오톡 17-12-27 11:18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심!
무한도전 17-12-27 10:20
 
민들레의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기를요.  민들레 가게 새해에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한세라 17-12-27 07:54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해피~해피~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가게를 사랑합니다.
권기태 17-12-26 21:32
 
감동!
민들레 가게는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가게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2018 년도에도 응원합니다!!
서은아도미니카 17-12-26 18:13
 
메리크리스마스!
최선을 다해 마음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경이롭네요.
올한해도 민들레 가게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해피뉴이어^^
신민주 17-12-26 15:18
 
자신이 하나 더 가지기 보다 다른이에게 하나 더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merry christmas~~!!
리스 17-12-26 14:05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백민호티토 17-12-26 13:51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도가 17-12-26 11: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은 지구가 꽁꽁 얼어도 녹일 수 있을 정도로 뜨거우리라 생각됩니다~ 
후끈 후끈 ♨
최수미 17-12-26 10:32
 
일년 내내 사계절 내내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가게 준비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이현정 17-12-26 07:46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옷가게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준일 17-12-25 20:51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지키고자 하시는 모든 것을
바르게 지켜나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할께요!
임하나수산나 17-12-25 18:48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케이크 17-12-25 14:16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날~
오늘은 민들레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Merry Christmas~~~
신주원티토 17-12-25 13:33
 
세상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기도안에서~
박소현 17-12-25 11:12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만원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성탄절 되십시오..
최준호 17-12-25 10:34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단어인지... 그것을 민들레 가게의 모습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무한나눔~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 메리크리스마스 **
하성은 17-12-25 07:53
 
merry christmas ~~ 실제로 천사가 있다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I love you!!
박재식 17-12-24 20:23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야합니다.
2018 년에도 화이팅!!!
박민주에스더 17-12-24 18:34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성탄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민정 17-12-24 15:05
 
메리크리스마스~~^^
아주 사소한 것부터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 그렇습니다. 꼭 큰 도움을 줄 생각보다는
작은 도움이라도 진실되게 주는 것이 더욱 중요 한 게 아닌가 합니다.
스카이 17-12-24 14:19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
옷과 신발 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두 분의 나눔철학이 멋집니다!
김상준요셉 17-12-24 13:21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민들레가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새로이 희망을 얻게 됩니다.
부디 변하지 말고 이대로만 계속 가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황수정 17-12-24 11:11
 
옷이 없어 민들레 가게에 오신 분들께 늘 두손가득 선물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산타클로스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더 필요한것이 없는지 세세히 챙겨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오예진 17-12-24 10:18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가게에 이번 성탄엔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최영자 17-12-24 08: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이경수 17-12-23 20:23
 
Merry Christmas...
소박한 민들레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베로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도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김미숙보나 17-12-23 18:22
 
언제나 항상 행복하고 아름다움이 가득하게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김희선 17-12-23 15:25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애착이 갑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는
베베모가족을 보며,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작은 움직임이라도 보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꿀벌 17-12-23 14:10
 
메리메리크리스마스!
저는 겨울이 너무 싫습니다..노숙인 분들도 겨울 ..참 힘드실 것이라 생각되는데..
부디 이 겨울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걱정이 없네요^^ 모두 힘내세요!
강선우필립보 17-12-23 13:10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정말 애착이 갑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는
베베모가족을 보며,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작은 움직임이라도 보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고미화 17-12-23 11:06
 
예쁜 민들레 가게~! 보고만 있어도 제 가슴이 환해집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모래시계 17-12-23 10:19
 
해피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많이많이!
그리고 이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행복을 주는 사람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안미경 17-12-23 07:46
 
MERRY CHRISTMAS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꾸준한 사랑이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성탄절이니 만큼 무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생각나네요! 즐겁고 행복한 성탄 보내시고 따뜻한 연말되세요~
송정호 17-12-22 20:11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정말 얼굴도 마음도 어여쁜 베로니카님이십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권혜림보나 17-12-22 18:30
 
희망이 넘치기에 민들레 공동체는 끄떡이 없군요.
많은 물건들을 준비해주시느라 힘드시진 않을지..베로니카님께 감사 드리고 감사드립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완두콩 17-12-22 14:31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올 한해도 정말 감사했어요.
베로니카님의 살뜰한 나눔으로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필요한 물건도 받을 실 수 있는 민들레 가게 나눔 참 따봉입니다^^
류민준파비아노 17-12-22 13:32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게 참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홍라 17-12-22 11:15
 
해피성탄! 2018 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려울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빛납니다.
카타리나 17-12-22 10:09
 
민들레 가게 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장미래 17-12-22 08:47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CHRISTMAS & HAPPY NEW YEAR~~
모윤숙안나 17-12-22 07:26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평화방송에서 하신 `신앙의 재발견` 강의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박지헌 17-12-21 20:10
 
merry christmas..
민들레 가게의 정성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인지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 감사드립니다..
박한나세실리아 17-12-21 18:19
 
베로니카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는군요..여자분이 이렇게 체력을 다해서 봉사하시니깐요..
아프신 곳이 있으시면...치료 받으셔서, 꼭 나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민들레와 함께해서 행복한 마음입니다.
MERRY CHRISTMAS!!
류지희 17-12-21 15:14
 
Happy christmas…
돈이 아닌, 손님들의 힘겨움과, 불행을 받는 가게...
그렇게 받은 것들은 다시 희망으로 되돌려 주는 가게...
민들레 가게의 서영남 대표인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레인보우 17-12-21 14:26
 
노숙하시는 분들은 물건도 많이 아끼실테지만,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참 막막하실텐데 민들레 가게안에서 이렇게 해결하실 수 있다니.
천국의 가게이지요...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윤지형사무엘 17-12-21 13:17
 
민들레 가게의 뜻이 너무 좋습니다.^^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MERRY CHRISTMAS!!
마시멜로 17-12-21 11:39
 
일년 내내 사계절 내내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가게 준비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안다미로 17-12-21 10:40
 
민들레 가게에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내복이나 패딩잠바, 침낭을 얻으러 왔을까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늘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두 천사분의 좋은 뜻 펼치기 위해, 2018 년 무술년 새해에도 더욱 정진하시길 빕니다.
한여정 17-12-21 08:26
 
성탄절이 다가오네요^^민들레 가게도 성타 준비에 바쁘겠어요.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 가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남궁지연루시아 17-12-21 07:50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심현수 17-12-20 21:19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진행하는 곳은 흔치가 않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 파이팅 !!
윤미정안나 17-12-20 18:16
 
Merry Christmas~~
모든 물품이 다양게 준비되어 있는 민들레 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주시네요.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는 민들레 가게가 감동입니다.
비너스 17-12-20 14:29
 
하나님의 행복한 가게..민들레가게..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운영해주십니다.
행복한 가게 2018 년에도 화이팅~~
이재영바실리오 17-12-20 13:51
 
늘 열심히 일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라도 인사드리고 갑니다.
다가오는 성탄절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구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Forever~~~
윤미라 17-12-20 11:20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 나눔에 경의를 표합니다. 2018 년에도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0^*
김재희 17-12-20 10:26
 
민들레는 정말이지 힘겨운 사람들의 진실한 친구네요. 그들 곁에 늘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미희스텔라 17-12-20 07:42
 
vip 손님들에게 옷을 무료로 지원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옷 가게 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옷 가게 최고!!!!!!!!  Merry christmas!!!
독고세준 17-12-19 23:06
 
감동! 감동입니다.
아낌없이 댓가없이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최고!!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하미연 17-12-19 21:00
 
추운 겨울 너무 힘이 드시겠지만, 밥과 옷으로 희망충전하시고, 다시 힘을 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분들 화이팅!
박남일 17-12-19 20:26
 
부부는 닮는다는데, 정말 미소도 많이 닮으셨어요.
늘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챙겨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엑스맨 17-12-19 19:16
 
주고, 주고 또 주는 마음 속에 하느님의 참 모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가게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유정아마리아 17-12-19 18:13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안들어간 곳이 없겠지요..세심한 사랑과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송지은 17-12-19 17:17
 
추운날, 따뜻한 옷 한벌 걸칠 수 없다면, 얼마나 힘겨울지....
상상이 안되지만,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추위에 싸우시는 분들이....
이런 분들을 위해 민들레 가게가 아낌없이 내어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ㅜㅜ
민들레 가게 최고예요^^
김지혜마르첼라 17-12-19 17:06
 
천국이 있다면 아마 민들레 가게 풍경을 닮지 않았을까요^^
아무 대가없이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베로니카님에게서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표민홍 17-12-19 16:36
 
진득한 민들레의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모두 행복히 웃기를 바랍니다...
러브홀릭 17-12-19 16:20
 
Merry Christmas!!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오선아 17-12-19 15:30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한겨울 추위도 힘겨워했을 손님들.
올 겨울엔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걱정 없으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merry christmas~~!!
허영준안드레아 17-12-19 15:24
 
정말 이번주는 혹독한 한파네요...너무 추운 겨울 방한복등등 필요물품이 많으실꺼같은데..
민들레 가게가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언제나 이분들을 위해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무한 감동~~2018年에도 민들레가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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