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22 14:59
2018. 1.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571  







  

2018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식사를 마친 손님들께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8. 1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285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침낭, 패딩점퍼, 내복, 긴팔티, 목티, 솜바지, 면바지, 츄리닝, 작업복,

팬티, 런닝, 양말, 털모자, 장갑, 배낭, 벨트, 운동화, 안전화, 수건,

면도기, 비누, 칫솔, 치약, 샴푸, 찜질방티켓, 한방파스, 핫팩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학용품 등을 지원합니다. 



인도현타대오 18-02-24 15:11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습니다.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실버캐슬 18-02-24 14:14
 
감동! 이렇게 우리는 누군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더이상 무관심할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의 삶 안에서 주님을 뵙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그리고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임영하바실라 18-02-24 13:42
 
민들레가게의 나눔 일기를  읽으면서 이웃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소크라테스 18-02-24 11:46
 
민들레 가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고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는 삶을 살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천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최경문 18-02-24 10:39
 
매일 아침 자연스레 해가 뜨듯 사랑이 떠오르는 민들레 공동체!  시간이 지날수록 눈부셔지는 그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은경 18-02-24 07:40
 
노숙을 하시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최대혁 18-02-23 20:1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에 전혀 소홀함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셔서 삭막한 세상에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옷과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가 정~말로 !!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유은희마리아 18-02-23 18:52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소영 18-02-23 15:44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자신의 생활 중심이 '나' 아니고 가난한 이웃이 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어쩜 이렇게 가게를 예쁘게 꾸밀 수 있지요...? ^ㅡ^
사과공장 18-02-23 14:02
 
가장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가게' 나눔이 전해줍니다.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윤우베네딕토 18-02-23 13:22
 
민들레 가게 일기 너무 감동적입니다. 사랑의 기적이라는 이 느낌은 무엇일까요?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사랑이 묻어납니다.
최소은수산나 18-02-23 11:23
 
참 무디게 살다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여유로움도 찾고, 행복도 찾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한 매일 보내시길 빕니다.
조삼모사 18-02-23 10:41
 
따뜻하고 늘 희망 가득한 민들레 가게! 두 분의 부부가 같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뵈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강다니엘 18-02-23 08:44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배종석 18-02-22 20:14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가게 풍경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태양이 떠오릅니다.
김여빈아델린다 18-02-22 18:15
 
삶이 힘들고 어려울때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새로운 희망과 용기가 샘솟는 것을 느낍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이상 좌절하지 않도록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아무것도 묻지 않고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은 누구든 올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입니다!
이재연 18-02-22 15:44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가게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하프파이프 18-02-22 14:25
 
매일매일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일기는 제 삶의 지침서입니다.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민들레수사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임효재루가 18-02-22 13:31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믿어주는 서영남 선생님은 진짜 훌륭하십니다.
천사중의 천사~!!
이소라 18-02-22 11:12
 
LOVE  "민들레 가게" !!!
김순자젬마 18-02-22 09:2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을 위해 이끌어가시는 마음을 존경합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에 저도 너무 행복하네요.
김은희 18-02-22 08:38
 
봄을 느낍니다. 따뜻한 봄이 오려나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박성찬 18-02-21 20:58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가게입니다.
민들레에 오면 너무 즐겁고 좋습니다.
이미은마리아 18-02-21 18:39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하고,
기대되게 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사랑입니다^^
홍미라 18-02-21 15:46
 
나누고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가게 화이팅!!^^
티그리스 18-02-21 14:10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세상가 다르게 나누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황규용티모테오 18-02-21 13:09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저스티스 18-02-21 11:26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허경미 18-02-21 10:1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요!
한애라 18-02-21 07:41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진짜 다른 어떤시설들도 이렇게 못할텐데.. 두분의 가난한 사람들의 대한 사랑은 정말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ㅜ_ㅜ
박상문 18-02-20 20:09
 
모두가 쉬이 다가가기 꺼려하는 노숙인을 차림에도
상관없이 존중하고 웃어주며 따뜻하게 맞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씨를 봅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
유진희루피나 18-02-20 18:36
 
손님분들도 그동안 절실히 필요하셨던 물건이 있으셨을텐데.
이렇게 민들레 가게를 통해 받을 수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민들레 가게 참 멋진 것 같아요!~
양주현 18-02-20 16:35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큰 힘이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닐 18-02-20 14:59
 
손수 모든 것을 다 챙겨주시는 베로니카님....
민들레 일상은..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 많은 에피소드와 생활 속에
녹아 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경쾌하게 발견해냄으로써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으로 뛰게 합니다.
유상운니콜라오 18-02-20 13:26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추상으로만 느껴오던 사랑이 무엇인지
비교적 상세하게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겨울왕국 18-02-20 11:21
 
늘 해맑고 반가운 민들레 사랑입니다.
민들레 가게 물품도 참 정갈하고 깨끗합니다.
손님들에게는 최상의 물품을 선물해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지 18-02-20 10:35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 가게가 더욱 우리 마음속에 가득해 집니다. 늘 응원합니다.
한윤정 18-02-20 08:06
 
민들레 가게의 환한 풍경  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문승익 18-02-19 20:35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베로니카님 서영남 대표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두분의 사랑의 하트가 참 행복합니다~^^
김은영마르타 18-02-19 18:24
 
그 어떤 옷 가게 보다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옷 가게가 최고입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섬그늘 18-02-19 14:1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정태다니엘 18-02-19 13:43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베로니카님의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제갈공명 18-02-19 11: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손님들을 위해 변함없이 긴 시간을 달려 온 민들레국수집처럼 저도 변하지 않고 응원하겠습니다~~ 넉넉한 마음 쓰심 감사합니다.
신명자 18-02-19 10:36
 
고맙습니다. 민들레가게....
명절이 끝나가고 여러가지로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유해라 18-02-19 08:0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희망 이야기... 민들레가게..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안에는 참 많은 가르침을 담고 있군요~
장민석 18-02-18 20:25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필요한걸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댓가 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박원경파비올라 18-02-18 18:50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민들레 가게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조미영 18-02-18 16:25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나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여러 사건들을 만나 넘어지고 깨지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가게을 항상 응원해요!
나나 18-02-18 14:52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자랑스럽습니다.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현미영 18-02-18 11:29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힘이 납니다! 파이팅!!
나비 18-02-18 10:32
 
선물들도 주고, 행복도 주는 가난한 이웃들의 민들레 가게! 세상에 이런 가게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윤시연 18-02-18 08:14
 
힘겹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언제든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아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너무 많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사랑해요~~
문희성 18-02-17 21:06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과 귀여운 베로니카님 선남 선녀시네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임이선비아 18-02-17 18:49
 
언제나 꾸준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가족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김현아 18-02-17 16:18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없이 마음이 따뜻한 민들레 가게 입니다.
구르미 18-02-17 14:16
 
돈이 없어 물건을 제대로 사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항상 깔끔하게 물건을 준비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가게 주인들을 위한 가게는 많지만, 이런 가게는 정말이지 말 그대로 손님들을 위하는 가게네요.
민들레 가게는 참 깔끔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배성재야곱 18-02-17 13:36
 
노숙인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 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구영신 18-02-17 11:23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얼굴이 밝으신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 이렇게 환해지나봐요~
저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다보면 그런 변화가 생기겠지요?!  2018 년엔 저도 민들레와 함께^^
이수정 18-02-17 10:31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늘 옆에서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오래도록 행복기원~!!
최이수안나 18-02-17 08:02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한걸음 더 삶이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의 위대함에 다시 숙연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은 계속 되고 있음을~ 저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두 분께 묵주기도 100 단을 바칩니다.
최정만 18-02-16 20:09
 
늘 언제나 밝은 미소.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베로니카님.
오늘도 베로니카님을 보며 제 마음을 다시 착하게 고쳐먹네요..
감사드립니다.
권민혜이베타 18-02-16 19:07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가게 2018 년  화이팅!!
서보영 18-02-16 16:36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가게는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사랑 열정이 멋집니다.
Urchin 18-02-16 14:13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조장민안토니오 18-02-16 13:56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민들레 가게만의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요^^
최영자 18-02-16 09:15
 
모두 안녕하시죠?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따뜻한 설날되세요~~~!!
이순자 18-02-16 08:13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문정 18-02-16 07: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사람과 사랑, 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최고로 가슴 뜁니다. 2018 년 가슴뛰는 감동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용석 18-02-15 21:50
 
빈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멋지네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을 주는
하느님의 가게 파이팅!!
최이선세레나 18-02-15 18:32
 
희망이 절망인 곳을 찾고, 사랑이 어두운 곳을 찾는 모습을
간접적이나마 보며, 늘 감동받습니다.
새해에도 화이팅 민들레 가게~
박미래 18-02-15 15:57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베로니카님의 디테일한 나눔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부디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뮬란 18-02-15 14:58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김형준라파엘 18-02-15 13:30
 
민들레공동체는 사랑의 메시지 입니다.
언제나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민들레 가게..
오늘도 덕분에 저는 힘을 얻습니다.
차은서세라피나 18-02-15 11:29
 
가난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과 옷을 공짜로 나눠주는
민들레 옷가게 덕분에 내 손길과 눈길은 조금 더 따뜻해지고,
내 이웃사랑은 더 깊었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체게바라 18-02-15 09:30
 
착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민주 18-02-15 08: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두 분이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사랑입니다.
허진명 18-02-14 20:56
 
불우했던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적극적으로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안다인스텔라 18-02-14 18:43
 
많은 적극적인 지원......
많은 부분을 감당해 나가시느라 몸은 힘드시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화영 18-02-14 17:34
 
빈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가게 일상이 멋지네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과 행복을 주는 하느님의 가게 파이팅!!
반딧불 18-02-14 16:2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이 가게를 열기까지 흘리셨을 땀방울이 문득 상상해봅니다.
이 물건들이 모든 분들에게서 가치 있게 쓰이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준태사무엘 18-02-14 15:32
 
민들레가게 사랑으로 손님들이 늘 행복하실 것입니다.
민들레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은 영원하길~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나영 18-02-14 11:30
 
민들레 가게가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언제나 이분들을 위해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무한 감동~~2018 년에도 민들레가게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혜원 18-02-14 10: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존경의 박수와 건강의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한보연 18-02-14 07:39
 
감사합니다.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 주셔서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가게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민철 18-02-13 21:52
 
민들레가게가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효민사라 18-02-13 18:55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유지아 18-02-13 16:15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 가게와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성호토마스 18-02-13 15:34
 
매력있는 민들레 가게가 좋습니다! ^^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면서도 언제나 밝은 웃음을 마주하시는, 민들레가게는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화이팅!!
하니하니 18-02-13 14:5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동안도 건강하세요!!
김영혜 18-02-13 11:11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기본적인 진리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가득하고 갑니당~ ^0^
프란체스카 18-02-13 10:18
 
민들레 가게 참 멋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박혜정 18-02-13 07:30
 
돈을 받지 않고 공짜로 아주 품질좋고 좋은 옷과 물품을 챙겨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꼭 요즘 찾아보기 힘든 사랑 같아요. 민들레 VIP 손님들이 얼마나 좋아하실까 상상만해도 저도 행복해지네요. 감사드립니다.
남유섭 18-02-12 22:55
 
행복하고 정겨운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렇게 깨끗하고 정겨운 민들레 가게를 꾸려나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혜정헤레나 18-02-12 18:49
 
민들레 가게에서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내드려요....^^
캣츠 18-02-12 14:13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다면 아프거나 다친사람이 고통받고 죽었을 것입니다...
너무도 감사한 공동체...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황진표요한 18-02-12 13:13
 
한파가 조금은 누그러진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OVEIS 18-02-12 11:32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 가게가 더욱 우리 마음속에 가득해 집니다. 늘 응원합니다.
오성미 18-02-12 10:12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가게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박경화 18-02-12 07:47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왔습니다. 살아있는 민들레가게 나눔을 통하여 '희망'으로 살 수 있는 은총을 주시고 가난한 이웃을 가족처럼 사랑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에 새로운 삶에 눈뜨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임계훈 18-02-11 20:56
 
세상사람들은 퍼주는 일은 바보의 짓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표님 같은 어떤이들에게 바보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말이기도 할 것입니다.
양설아에디타 18-02-11 18: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우리는 이 세상에서 고통과 갈등 속에 얽혀 있지만 서로서로 깊이 연결된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민들레 가게에서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받음으로써 희망을 얻고,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이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문지현 18-02-11 15:18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뿌듯합니다. 정말^^
밤톨이 18-02-11 14:50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참 든든하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고 느끼는 저도 이렇게 든든한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기복루가 18-02-11 13:50
 
추우나 더우나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신 베로니카님.
그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져서 더욱 감동입니다.....
허세은 18-02-11 11:43
 
날씨가 춥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감동~~~
공하영 18-02-11 10:22
 
행복한 마음, 감사하는 마음이 항상 넘치는 민들레 가게일것 같습니다.  화이팅 !!
유스티나 18-02-11 08:00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이 가득 들어찬, 기쁘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김윤후 18-02-10 20:5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마이너스가 되는 가게지만, 마음만은 세상 어느 곳 보다 부자가 되는 가게 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 힘내세요.^^
장민영소피아 18-02-10 18:12
 
민들레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최서은 18-02-10 15:12
 
민들레 가게 일상을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해 봅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파이팅!!
엘사 18-02-10 14:50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조진철요아킴 18-02-10 13: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겨울 18-02-10 10:37
 
이렇게 추운 겨울 밖에서 밤새우시는 손님들을 위해 겨울용품 듬뿍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두분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히 지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카엘라 18-02-10 09: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건강하시구요~~~  두 분이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사랑입니다.
오은영 18-02-10 07:44
 
민들레 가게의 환한 풍경  안에서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김수덕 18-02-09 20:59
 
민들레 가게 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점점 그 사랑이 깊어지는 것 같아 가슴이 짠합니다.
따로 또 같이, 느슨하게 행동하지만 똘똘 뭉치면 더 아름답게 빛을 내는 민들레 공동체!
계속 따뜻한 사랑 나눠주시길 기도합니다.
오형길로무알도 18-02-09 18:58
 
살아가면서 정말로 많이 필요한 것들이
옷이나 신발, 등등인데. 민들레 가게에서 그것을 해결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시간탐험대 18-02-09 14:21
 
민들레 가게처럼 물질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운 곳을 바라보며 살 수 있는 우리내 인생도 참 풍성해집니다.
늘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형민토마스 18-02-09 13:10
 
세심한 정성이 있기에 더욱 민들레 가게가 빛나보입니다.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자로써 정말 힘드신 일이 많으실텐데, 언제나 밝은 웃음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김희애 18-02-09 10:12
 
무술년에는 민들레 가게에서 어떤 나눔을 할지 궁금합니다.
모두가 매일 똑같은 일상이라고 지루하지만
민들레 가게안에서는 하루하루 특별하고 값진 일상을 만들어낼 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봉사활동을 다닌다면 특별한 날이 되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 당장 민들레 국수집에 가겠습니다. 많이 가르쳐주세요.
황태성 18-02-09 09:26
 
사랑이 더 넗은 세상에 퍼져나가길 염원합니다.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미애 18-02-09 08:37
 
참 무디게 살다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여유로움도 찾고, 행복도 찾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한 매일 보내시길 빕니다.
김현성 18-02-08 23:08
 
민들레가게를 잘 꾸려나가 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화이팅을 빌어요!!
손현미제노베파 18-02-08 18:29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보민 18-02-08 15:09
 
베로니카님의 정성을 느낄 수 있어요.
세심한 정성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가게 최고최고~~
루비 18-02-08 14:34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문현호바실리오 18-02-08 13:55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도담삼봉 18-02-08 11:26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많은 분들게 전하는 희망과 사랑이 100% 200%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아리스토텔레스 18-02-08 10:40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분들이 짐을 가지고 다니시기 힘들기 때문에 한두벌의 옷으로 계절을 나시는 것 같더라고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정도 가지고는 힘들겠지요.
거기에 갑작스레 옷이 심하게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기라도 하면 참 난감할 텐데...
이렇게 도움 받을 곳이 있으니 그래도 마음 놓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김태희 18-02-08 08:17
 
신앙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시는 베베모 공동체는 늘 사랑이 숨쉬는 살아있는 성가정입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을 주소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가게 파이팅~~
전우현 18-02-07 20:5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한수연안젤라 18-02-07 18:17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선화 18-02-07 16:35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름다리 18-02-07 14:50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문지혁베다 18-02-07 13:59
 
정말 멋진여성!!! 베로니카님!!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가게
민들레표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가게 힘내시기를..^^
최윤정 18-02-07 12:5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존경의 박수와 건강의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진주 18-02-07 11:40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또한 이렇게 많은 물품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한수진 18-02-07 07:40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그 많은 손님들의 옷을 챙겨주려면 왠만한 옷가게는 비교도 안되겠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터널선샤인 18-02-06 20:35
 
민들레 가게를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해주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임윤지 18-02-06 19:44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안수림리디아 18-02-06 15:28
 
가난이라는 아픔.. 배고픈 고통을 겪는 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천국과도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사랑합니다.
피오나공주 18-02-06 14:54
 
사랑하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손진윤에드문도 18-02-06 13:59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홍마리 18-02-06 11:38
 
입춘이 그제였는데, 왜 이렇게 춥지요.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얼마나 추우실지 참 걱정됩니다.
이 추운 겨울날 민들레 손님들이 따뜻히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최주은 18-02-06 10:28
 
민들레 가게 참 멋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박보미 18-02-06 07:52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사람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전기현 18-02-05 20:55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모든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이수정스텔라 18-02-05 18:49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레이첼 18-02-05 14:17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 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민들레국수집, 가게와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추운날에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려요.
하명준요셉 18-02-05 13:15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최수연 18-02-05 11:15
 
내가 가고 있는곳이 어딘지...
잘 살고 있는 것인지....
깨우치게 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민들레 가게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
최덕자프란체스… 18-02-05 10:09
 
생동감 넘치는 현장!  민들레 공동체에서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조혜정 18-02-05 08: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설명절 잘 보내시구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e 18-02-04 20:34
 
정성으로 갓 태어난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가게를 열어주신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정지연율리아 18-02-04 18:49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조은희 18-02-04 16:08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와 참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ABKO 18-02-04 15:04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김준수에드문도 18-02-04 14:43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모든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나문자 18-02-04 11:16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 가게 멋져요~ 화이팅~~~
임수정 18-02-04 10:23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가게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최영자 18-02-04 08:07
 
벌써 입춘이 다가오네요. 민들레 가게에서 봄향기가 가득 나는듯합니다.  아직은 추워서 패딩잠바를 많이 찾겠지요?  이제 가볍고 예쁜 봄잠바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재림 18-02-03 21:34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가게 최고!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의 향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이라은미카엘라 18-02-03 18:59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민들레 가게의 사랑 감동입니다!
전세연 18-02-03 15:09
 
명절에도 무슨 일이 있어도 열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식구들..
손님들... 이번 겨울도 따뜻히 보내세요.
엘사 18-02-03 14:15
 
착한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제 영혼을 맑게 해주니 참 좋습니다.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민수로마노 18-02-03 13:51
 
민들레 가게를 베로니카님께서 오랫동안 지켜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민들레 가게 홧팅!!
구은혜 18-02-03 11:40
 
민들레 가게 일기를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기쁨이 사방에 널려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삼 알게 됩니다.
서로 섬김 받겠다고 힘겨루기를 일삼는 세상의 자세를 버리고
행복하게 해주려고 먼저 남을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멋있당 @_@
미카엘라 18-02-03 10:21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계속해서 함께해주세요.
김씨아저씨 18-02-03 07:57
 
깨끗하고 환한 민들레 가게~! ^^아름답고 신선합니다!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을 따르고 사랑하면서 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고주영 18-02-02 20:35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이민혜안나 18-02-02 18:58
 
민들레 가게는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박수희 18-02-02 15:11
 
도움을 주는 곳은 여러곳이 있지만 사람대접을 해주며 섬기는 곳은 역시 민들레국수집이죠^^
민들레 가게의 도움으로 부디 힘든 상황에 계신분들이 빨리 자립할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헤이즈 18-02-02 14:16
 
처음에는 무슨 가게인지 잘 몰랐는데
노숙인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선물로 해주는 가게인걸 알고 충격먹었습니다!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따뜻함을 전해주는 더더욱 소중한 민들레 가게에 감사드립니다.
최현석힐라로 18-02-02 13:55
 
여전이 민들레 가게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오미자 18-02-02 10:18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심!
순혜 18-02-02 09:20
 
깨끗하고 많은 물품들에 또한번 놀랍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은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을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주연 18-02-02 08:45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닮아 정갈하고 맑습니다. 보기만해도 진심이 느껴집니다.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에 감동먹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심수미글라라 18-02-02 07:26
 
추운날씨 수고가 참 많습니다.
계절별로 상황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최고!
투게더 18-02-01 20:19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감동이 밀려옵니다.
꼭 본받으며 살겠습니다.
삶의 매 순간마다 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혜로사리아 18-02-01 19:43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단단히 배워갑니다^^
장수희 18-02-01 15:05
 
늘 일에 쫓기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마음과 사랑을 잃어버린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KEE 18-02-01 14:45
 
늘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매일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찾아가고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주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장영해야고보 18-02-01 13:58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민들레 가게 따봉이예요!
유혜순 18-02-01 11:23
 
민들레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정갈한 모습에 
베로니카님의 꼼꼼한 손길에 민들레 가게가 더욱 멋진모습이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파이팅~~~
사랑하며 18-02-01 10:17
 
민들레 가게는 참 의미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이윤을 내기 위한 가게가 아니라... 나눠주기위한 가게라니...^^
이문희 18-02-01 08:34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가게가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 인가 봅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8-02-01 07:54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와 함께 할 수 있음에 저 역시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다양한 물건으로 손님들에게 선물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최고!!^^
조필영 18-01-31 21:33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알려주고 있네요^^
장주희마가렛 18-01-31 18:47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블루마운틴 18-01-31 14:55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시겠네요.
두분 항상 건강하세요,,,
유재현마태오 18-01-31 13:56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퍼주는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팍팍한 세상 대표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늘 고생하시는 두 분 응원하겠습니다.
우리들의이야기 18-01-31 11:40
 
두분은 마음이 즐거우신가 봅니다.
항상 밝은 미소가 변치 않으시니까요.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사랑에 늘 제자신을 반성하고  다독이며 삽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ILOVE 18-01-31 10:32
 
최고보다 최선을~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살기~ 마음이 가난한 부자가 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짱!
하선자 18-01-31 07:18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기발하고 놀랍습니다. 공짜로 주는 물건이라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강병훈 18-01-30 20:13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가게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해리마크라 18-01-30 18:48
 
민들레가게의 사랑나눔 앞에 느껴지는 감동이 참 깊습니다.
아름다운 모습 눈에 담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태희 18-01-30 15:59
 
무한적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좀 더 많은 나눔을 하시기 위해 자신의 많은 것들을
포기하시는 모습에서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토깽이 18-01-30 14:24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주태마티아 18-01-30 13:10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
배창훈 18-01-30 11:49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편에 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아울러 수사님께서 그런일 하실 수 있게 수사님을 잘 내조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물건 정리에 정성을 기울이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체게바라 18-01-30 10:10
 
출퇴근을 하면서 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노숙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힘드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래도 인천에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있어 다행인듯....
민들레 국수집 손님분들도 어두운 터널을 지나 다시금 희망을 품으셨으면 합니다~ 아자! 아자!
황미자 18-01-30 07:42
 
추운날씨 안녕하세요!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김일구 18-01-29 20:38
 
여자의 몸으로 365일 내내 민들레 손님들을 상대하시기도
참 버거우실 일도 많으실텐데
늘 웃으시면서 함께 해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조은영올리바 18-01-29 18:08
 
민들레 가게가 정말 아름다워요..
사계절을 내내 민들레 손님들에 맞추어 내어주는 사랑.
이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저도 민들레 손님들도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유수빈 18-01-29 15:06
 
민들레 국수집의 안주인이신,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사랑 덕분에, 원활히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또한, 정말 많은 물품들이 필요하실텐데,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물건 좀 보내겠습니다...^^
비록 좋은 물건은 아니지만, 값지게 써주세요^^
쟈스민 18-01-29 14:06
 
세상에는 참 다양한 부류의 인종과 사람이 존재하지만
사랑의 마음은 공통적으로 가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민들레사랑이 놀라워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손경우모세 18-01-29 13:10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민들레 가게도 정말 바쁘시겠네요.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베로니카님이 애 많이써주시네요.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주진주 18-01-29 11:30
 
늘 희망차 보이네요.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사랑했어요 18-01-29 10:40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요..
이채영 18-01-29 07:35
 
추운겨울, 모두들 민들레 가게 덕분에 따뜻하게 보내고 계시죠!!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언제나 행복을 빌어요~~*^^*
서명식 18-01-28 21:12
 
민들레 가게의 끈끈한 사랑을 통해서 힘든 이웃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발견한 것처럼
작은 사람과 관심이 우리 세상을 발전시키며 그것이 사람을 기어이 살게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밑거름이 되어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솔미리타 18-01-28 18:45
 
물질의 노예가 되기보다는 사랑을 실천하며 사는 삶을
올해에는 살아보고 싶습니다. 이 민들레 사랑을 보니...^^
엄현진 18-01-28 15:35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은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갈매기형제 18-01-28 14:1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믿고 따르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입니다.
김종오티모테오 18-01-28 13:55
 
매일매일 릴레이 처럼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황보슬혜 18-01-28 11:23
 
참 무디게 살다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여유로움도 찾고, 행복도 찾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한 매일 보내시길 빕니다.
채정애 18-01-28 10:29
 
사랑이 더 넗은 세상에 퍼져나가길 염원합니다.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명자 18-01-28 07:46
 
민들레국수집은 추운 겨울 한줄기 소중한 햇볕 같습니다. 추운날 손님들의 언 손을 따스히 녹여 줍니다. 이 사회에 소중한 온기를 주십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가게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한웅기 18-01-27 20:13
 
요즘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깔끔해진 느낌이던데...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곳에서 한몫을 하는 거였군요.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김새봄비비아나 18-01-27 17:33
 
하나하나 나눠주시는 물품들에서
받을 그 분들에 대한 배려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꼭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고보림 18-01-27 15:35
 
낮지만 높고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에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베로니카님의 열심히 해주신 덕분입니다.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런 따뜻함도 맛봅니다.
헐크 18-01-27 14:08
 
또한번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푸근하고 좋습니다..
베로니카님은 사랑 천사이십니다...
김무학시몬 18-01-27 13:40
 
정갈하고 깔끔한!!
민들레 가게에 놀러 가보고 싶습니다.
둘러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 질 것 같아서요.
sksdkfdkdy 18-01-27 11:29
 
매일 아침 자연스레 해가 뜨듯 사랑이 떠오르는 민들레 공동체!  시간이 지날수록 눈부셔지는 그 사랑을 응원합니다.
홍주연안나 18-01-27 10:27
 
안녕하세요...
마음속으로 많이 빌겠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도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조진한 18-01-27 09:49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가게가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 인가 봅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황현우 18-01-26 21:47
 
민들레 가게가 만들어 가는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박아라카타리나 18-01-26 18:47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서로 사랑하는 세상!
그런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그 곳이 바로 민들레 가게 세상이구요...^^
최지은 18-01-26 15:21
 
사랑스런 민들레 가게~
겨울한파에 힘드실텐데 환한 미소만큼은 절대 잃지 않는 두 분의 모습 ^^
항상 희망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가라치코 18-01-26 14:30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태우마르코 18-01-26 13:32
 
추운날씨 민들레 가게에도, 물품이 많이 필요하시겠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저는 제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늘 고민해보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에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유비무환 18-01-26 11:24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민들레 가게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순자 18-01-26 10:16
 
하느님이 인간 세상에 내리신 선물 민들레 가게!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그 깊은 사랑 항상 감동입니다.
박채림 18-01-26 08:42
 
두 분의 환한 웃음으로 가게가 화사하네요///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손님들을 위해 변함없이 긴 시간을 달려 온 민들레국수집처럼 저도 변하지 않고 응원하겠습니다~~ 넉넉한 마음 쓰심 감사합니다.
노선영 18-01-26 08:03
 
무료로 옷 나누어 주는 일이 어디서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민들레 가게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됩니다.
한수일 18-01-25 21:58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아낌없이 도와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지금은 비록 힘드실지 몰라도,
조금씩 이 어려움을 벗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세라글로리아 18-01-25 18:43
 
같이 더불어가는 세상을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두분의 삶을 본받아 실천하는 나눔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미선 18-01-25 15:13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아 주시는 민들레가게가 아닌가 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너무 많으세요. 사랑해요~~
익룡 18-01-25 14:53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이 민들레가게 안에서
필요한 모든 물품과 희망을 선물로 받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장우영토마스 18-01-25 13:48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데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아니~ 두 분의 사랑은 더 커진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응원하겠습니다
김사랑데레사 18-01-25 11:37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생각해봅니다.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가게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속에서 희망의 향기를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빨간양말 18-01-25 10:32
 
민들레 공동체....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이세라 18-01-25 09:29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걱정됩니다. 민들레 가게의 정신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지석야고버 18-01-25 07:49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1주일 내~ 영하 16도 너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최영낙 18-01-24 21:18
 
매일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사랑의 힘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예은아델라 18-01-24 18:57
 
민들레 가게는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게 합니다.
나눔이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 것인지...
민들레 가게는 그것을 말 없이 보여 줍니다
장미연 18-01-24 15:32
 
민들레 가게는 날이 갈수록 빛나네요.
날이 갈수록 점점 완성되어가는 사랑으로...^^
대구인 18-01-24 14:53
 
민들레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여요.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장주원노엘 18-01-24 13:39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가게! 깨끗하고 없는 것 없는 민들레 가게가 꼭 마법의 집 같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이 너무 잘 관리해 주시나봐요~
홍미경 18-01-24 11:35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고 있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 가게 나눔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공혜영안젤라 18-01-24 10:06
 
환한 웃음이 좋습니다. 밝게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체칠리아 18-01-24 07:42
 
옷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말로 하는 나눔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모든 천사님들의 행복하심을 주님께 청합니다. 아멘!!
조유민 18-01-23 21:22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가게야 말로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혜리알비나 18-01-23 18:40
 
많은 가난한 마음들에 희망과 꿈을 선물해 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성희 18-01-23 15:10
 
꾸준한 나눔..깨끗한 마음..
민들레 나눔에서 볼 수 있는 사랑이지요...
정말 으뜸이 되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네요.
민들레 가게 고마워용!
뚠뚠이 18-01-23 14:16
 
민들레 가게를 보면, 세상이 따뜻한 곳임을 느낍니다.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닐 것 입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민들레 가게 힘내세요.^^
김재혁빈첸시오 18-01-23 13:45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가게 화이팅!!
시나브로 18-01-23 12:37
 
현실을 외면할 수는 없지만 민들레 공동체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0^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두 분의 나눔철학이 멋집니다!
하지원 18-01-23 10:23
 
필요한 것들을 찾아서 도와주려는 민들레가게의 모습이 늘 감동이었습니다. 그런 사랑, 나눔 도움받는 분들도 분명 아실 겁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한유라 18-01-23 07:48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겨울용품도 많이 있으신지 걱정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참 위대합니다. 많은 이들을 모든 따뜻한 품에 안아주니깐요.. 민들레 가게도 쭈욱!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저도 보태겠습니다!!
우다다 18-01-22 20:35
 
민들레 가게를 보며 저 또한 마음 속에 민들레 홀씨 하나 품어 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인희유스티나 18-01-22 19:08
 
따뜻한 민들레 가게..조건 없는 사랑 하기 위해 저도 노력해야 겠네요.^^
민들레 가게를 접하면 제가 답답할 때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이명희안젤라 18-01-22 16:17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를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세심한 사랑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손유호 18-01-22 16:10
 
언제나 민들레 가게로 떠나는 여행은 행복하기만 합니다.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께 뜨거운 사랑 나눠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명 한명의 소중한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 가슴 속에 희망의 나무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소피 18-01-22 15:28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에 행복감을 느끼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베로니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민주 18-01-22 15:11
 
사랑을 나누는 우리의 모습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기주의와 탐욕에서 벗어나, 이타적인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사회풍토를 기대합니다.
오성준마르코 18-01-22 15:10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에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열심히 해주신 덕분입니다.
두분,,,덕분에 이런 따뜻함도 맛봅니다.